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아이폰 문자팁은 이걸로 마지막이 될 듯 합니다. ^^

이번에는 문자 최대의 적. 공공의 적. 우리의 주적. 스팸을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언제부턴가 아마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다음부터겠죠? 대출, 바다이야기 등 짜증나는 스팸 문자가 마구마구 날라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우는 휴대폰에 가끔 오는 외로우세요?, 오빠 나야!, 즐거운 밤을~! 이란 스팸은 가끔 반갑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너무나 자주 오는 스팸, 새벽에 뜬금없이 날라오는 스팸등은 살인 충동이 느껴질 만큼 울컥하는 무언가가 치밀어 오릅니다.

아쉽게도 아이폰의 경우 아이폰 자체 스팸을 차단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하고만 있었는데 KT에서 스팸문자를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미 출시된지는 꽤 됐지만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다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스팸 차단 서비스 입니다.

http://www.show.co.kr/index.asp?code=GGD0000

위 주소로 들어갑니다. SHOW 홈페이지
à 문자통화 à 사생활 보호 à 스팸차단을 선택한 후 서비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무료이므로 거침없이 등록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서비스는 스팸 번호 설정과 스팸 문구 설정으로 나눠지며 스팸 번호 설정의 경우 말 그대로 차단 번호를 입력하여 차후 오는 스팸을 막아주는 기능으로 번호를 입력하여 나의 차단 번호로 설정되면 차후 차단 횟수 등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팸 문구 설정은 특정 문구를 입력하여 해당 문구가 들어간 문자의 경우 이를 차단해 주는 기능입니다. 아무래도 많이 오는 것이 대출, 무이자, 대리운전, /룸싸롱, 최저금리 등 틀에 박힌 문자이기에 자주 오는 문구를 입력하면 상당한 양의 스팸을 차단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빠 등의 문구는 등록하지 마세요. ㅠㅠ 혹시 모르잖아요. ㅎㅎ

완벽하게 차단할 수는 없겠지만 많은 양의 스팸을 차단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덤으로 하나 더 소개할까 합니다. 글을 마무리 하자니 너무 짧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
에서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쇼메모리(SHOW메모리)라는 어플을 선보였습니다. 이 쇼메모리는 WIFI가 아닌 3G 망으로만 접속이 됩니다. 쇼메모리 실행시 WIFI로 접속 할 수 없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WIFI의 경우 보안상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3G 망으로만 접속할 수 있도록 했으며 쇼메모리 이용시 3G 로 접속이 되지만 데이터 통화료나 이용요금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담없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의외로 돈이 나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오해입니다.

맘껏 이용하세요.

단말기를 변경할 때마다 또는 분실, 고장 등으로 문제 발생했을 때마다 저장된 주소록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됩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문제 발생하면 초기화 하거나 자동으로 복원되는 등의 문제가 있어 나도 모르는 사이 저장된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쇼메모리가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쇼메모리 서버에 저장한 후 나중에 내려받아 그대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분실을 하건 고장이 나건 기기를 변경하건 주소록을 어떻게 옮길지 없어진 주소록을 어떻게 복원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도 간단합니다. 주소록 올리기를 누르면 바로 쇼메모리 서버에 저장이 되며 나중에 내려 받고자 할 때 주소록 내려 받기를 누르면 됩니다. 또한, 중복된 주소록을 정리하는 기능도 있어 많은 정보가 저장되어 정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외 전송이력을 통해 내가 언제 주소록을 올렸고 언제 내려 받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팁을 3부에 걸쳐 소개해 봤습니다. 얼마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이폰은 물론 현재 아이패드도 받게 되어 이와 관련한 리뷰도 다양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2010/04/21 - [리뷰&리뷰] - 우리가 몰랐던 하지만 알면 좋은 아이폰 ‘문자팁’ #2.
2010/04/16 - [리뷰&리뷰] - 우리가 몰랐던 하지만 알면 좋은 아이폰 ‘문자팁’ #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033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는 인텔 코어 i5-520M 2.53GHz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GT335M 그래픽 카드를 내장한 15.6인치 노트북 R590-U.ARA2K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 R590이 제 책상 앞에 떡 하니 놓여있습니다. 물론 제 것은 아니고 잠시 리뷰를 위해 받은 제품으로 곧 떠나 보내야 할 녀석입니다. 그런데 꽤 섭섭하네요.

R590-U.ARA2K 녀석의 출생은 다분히 노골적으로 게임에 포커싱 되어있습니다. 게임이 하나의 여가생활 중 하나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어디서든 게임을 (그것도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노트북을 원하는 소비자 층이 많아지면서 기왕 게임을 즐기려면 어떤 게임이든 끊김없이 쾌적하게 돌려버리는 녀석을 골라라하고 R590-U.ARA2K 툭 하니 출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전 게임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닥 땡기는 제품은 아니였습니다. 지금도 잘 모르겠군요. 게임을 위해 고사양의 제품을 사야 하는 것인지 조차 의문인 저에게는 말이죠. 하지만 저보다 주변분들이 더 난리(?)내요. TEST를 위해 게임을 돌려보니 옆에 게임 개정을 밀려준 회사 분은 급전만 있음 당장 사고 싶다고 울부짖으며 이거 싸게 살수 없는지 물어 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략한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은 와우~ 스타일리쉬 합니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딩으로 처리된 디자인과 크리스탈 블랙 컬러로 꾸며진 R590는 상당히 세련된 느낌입니다. 근데 이게 지문 등에 취약합니다. 스크래치도 그렇구요. 이는 하이그로시 코팅의 고질적인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고급스러움과 지문, 스크래치를 같이 얻게 되니 일장일단이 아닌 일장이단이 되겠군요.

외적으로는 엄지손가락 올릴 만 한데 조금 써보면 지문과 스크래치로 많이 아쉽습니다.

크기는 전체 크기는 373X254X28~39mm이고,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 약 2.67kg이며 아답터까지 포함하면 3.22kg으로 사실상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힘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데스크탑 PC에 비하면야 실내에서는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침대에서 화장실에서 그 어디서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부를 보면 통풍구, VGA 포트, LAN 포트, HDMI, eSATA/USB 포트, Expresscard 34mm 슬롯, 5-in-1(SD, MMC, XD, MS, MS PRO) 멀티 리더기가 위치해있으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의 경우 USB 2.0 2, 마이크, 이어폰 단자,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 전원단자와 도난방지 홀이 있습니다. DVD 드라이브의 경우 기본 탈부착 방식으로 설계되어 웨이트 세이버(기본 제공)로 변경하여 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갖출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USB포트가 3개인 것은 좀 안타깝습니다. 이 큰 사이즈에 USB 3개라니요. 공간활용 측면에 있어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은 상태, 배터리 표시 LED가 있으며 좌/우측으로 SRS WOW 사운드 지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자체의 성능은 일반 노트북과 비교 월등히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고음부 처리나 전반적인 음질 수준이 괜찮은 편입니다. 일단 거부감은 전혀 없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은 상판과 하판을 이어주는 회색 크롬으로 도금한 힌지가 눈에 띕니다. 밋밋한 디자인에 꽤나 큰 포인트를 제공하네요. 후면은 통풍구만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것이 USB 포트를 더 내장했어도 될 만한 넓은 공간인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확장 포트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에 이런 공간은 무척 아쉬움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은 6셀 기본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성능은 뒤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R590
15.6인치 (해상도 1,600 X 900) LED 백라이트 LCD 담았습니다. 이미 다 아시겠지만 LED 백라이트 LCD는 전력소량에 비해 더 나은 화질과 선명도 여기에 눈에 자극 없는 편안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해상도의 경우 아이온 이용시 상하 여백 없이 풀사이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16 : 9의 화면 비율로 영화감상 시에도 여백없이 꽉 찬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8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화면 자체의 화질은 쨍하게 밝고 선명한 느낌은 없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게 적당히 만족하면 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야 할까요? 선명한 화질을 바라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노트북에서 게임 하는걸 옆에서 구경할 일은 없겠지만 시야각은 조금 더 아쉽습니다. 좌우측 시야각은 약 45도 까지는 괜찮은 수준이지만 위 아래에서 볼 경우, 특히 하단에서 볼 경우 상당히 왜곡되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위쪽으로는 130만 화소 웹캠과 좌/우측으로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보드는 99키 풀사이즈 키보드를 담고 있습니다. 키피치는 19mm의 시원시원한 크기로 타이핑 하는데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더구나 넓은 Shift키는 물론 좌측에 숫자 키패드까지 담겨있어 웬만한 작업은 어려움없이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감은 상당히 조용하고 경쾌하고 가벼운 느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보드 위쪽을 보면 전원 버튼과 함께 중앙 터치방식으로 음량을 조절 할 수 있는 터치버튼이 있습니다. SRS 사운드 ON/OFF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이 있으며 LED를 통해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치감 괜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팜레스트를 보면 지문이나 땀, 손기름(?) 등이 쉽게 묻어나지 않도록 우레탄 코팅처리를 했습니다. 전체 사이즈가 크다 보니 팜레스트 부분 역시 넓습니다. 타이핑하는데 있어 무척 안정감 있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좌측에는 전원, 배터리 잔량, HDD 구동, 키보드 잠금 상태, 무선/블루투스 연결 등 상태 표시 LED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들부들 합니다.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는 터치패드는 괜찮은 터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멀티모션 기능을 넣어 일반 터치패드와는 달리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같이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를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며 이미지 회전, 전체화면 전환, 이전/ 다음페이지 이동 등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한 기능을 이용,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델명

LG XNOTE R590-XR82K

프로세서

Intel Core i5 540M 2.53Ghz

(터보 부스터 작동 시 최대 3.06Ghz)

L2 캐시 메모리

3MB Cache

그래픽

nVIDIA GeForce GT335M 1G

메모리

4G DDR3 1066MHz (2G X 2)

저장장치

HDD

HDD 500GB

ODD

DVD Super Multi (Dual Layer)

운영체제

 

Windows 7 Home Premium

디스플레이

39.6cm 15.6인치 LED 백라이트 LCD

해상도 1600 X 900, 16 : 9

네트워크

무선랜

802.11 a/g/n(3x3) 최대 450Mbps

LAN

Gigabit

블루투스

지원

입력장치

키보드

99Key (숫자 키패드 내장)

터치패드

TouchPad With Scroll Function

웹캠

130만 화소 웹캠, 유캠뷰어 내장.

지원 포트

e-SATA, USB 2.0 3, RJ45, VGA, HDMI,

ExpressCard/34, 5-in-1 멀티리더기.

배터리

6cell 리튬이온 배터리(90W)

크기

373 x 254 x 28 ~ 39 mm

무게

배터리 포함 2.67kg, 아답터 포함 3.22kg

가격

최저가 1,620,900

 

정말 중요한 스펙을 보겠습니다.

 

특별한 설명없이 test 결과 등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어 i5 540MnVIDIA Geforce GT335M 1G의 조합으로 보여주는 결과값은 대단합니다. 3DMARK 03, 05, 06을 사용해 테스트 결과를 보면 3DMARK 03 19,248, 3DMARK 05 13828, 3DMARK 06 7,556점으로 제가 지금껏 사용한 PC 중 가장 높은점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

 

그래픽 TEST 결과만 봐도 아이온은 물론 현재 거의 모든 게임을 쾌적하게 돌릴 수 있으며 고화질의 영상 코덱 역시 전혀 무리 없이 재생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아이온, 리니지 등을 실행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가장 복잡한 곳(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 동료분이 여기가 가장 버벅거리를 장소라고 하더군요.)에 갔습니다. 회사 동료분은 이걸 구동해 보고는 이거 꼭 가지고 싶다고간혹 약간의 끊김이 렉 정도의 끊김이 아닌 아주 미약하게 끊기는 정도로 그 외에는 쾌적 그 자체로 모르는 제가 봐도 대단해 보입니다.

 

이외 영화도 고화질의 영상 정도는 가뿐하게 돌려버립니다. 5개의 MKV, TP, H.264 등 다양한 영상물을 TEST해 봤는데 이게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코끼리 다리에 개미가 문 듯 한 느낌이랄까요? 뭐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음의 경우 측정 기기가 없기에 정확한 수치로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상당히 조용합니다. 도서관에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숙한 느낌입니다. 발열의 경우 팜레스트 부분에 약간의 미열이 느껴지지만 자극적이거나 불쾌할 정도는 아니며 전체적으로도 발열이 강한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게 R590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사실 조금만 더 작고 가벼웠다면 당장 구매하고 싶을 만큼 성능에 있어 만족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제가 좋은 사양의 PC를 별로 만져보지 못했기에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 회사 분을 언급하는데 이 분은 대부분 게임 계정을 가지고 있을 만큼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 눈독을 들이면 하루에도 몇번씩 구매버튼을 누를까 말까 고민하더군요. 돈만 있으면 하는 탄식을 내뱉으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가지고 다니는 용도보다는 집에서 혹은 사무실 등 한정된 공간 내에서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또한, 게임, 영화, 사진 작업, 영상작업 등 어떠한 작업이든 다 해주었으면 하는 제품을 원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디자인, 성능 등 충분히 만족하실 듯 합니다.

 

하지만 3kg 씩이나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 등에서 게임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조용히 말리고 싶습니다. 상당한 무게와 배터리 사용시간이 분명 단점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기에 말이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024 관련글 쓰기


<실제 촬영된 샘플영상은 이 보다 더 선명하고 뚜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작게 더 가볍게 그리고 성능은 뛰어나게!

아이의 첫 걸음, 소중한 연인의 생일, 부모님과의 여행 등과 같이 평생을 기억하고 싶은 순간. 그리고 우울한 날 비 오는 거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아침마다 나를 태우는 버스 등 소소하지만 일상의 소중함을 담고 싶은 순간 등. 사진은 담아내지 못하는 연속의 감성을 담아주는 캠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에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 기능이 추가 되기 시작하면서 캠코더는 자신만의 영역을 침범 받기 시작했고 이에 캠코더는 DSLR보다 더 작은 크기, 더 좋은 휴대성 거기에 성능까지 높인 제품을 출시하며 마치 동영상 촬영은 나만의 영역임을 자신하듯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을 통해 삼성은 Smart Camcorder라는 테마에 맞춰 더 작고 더 가벼우면서도 성능은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캠코더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리고 몇 달의 시간이 지난 지금 CES를 통해 공개했던 제품들이 대거 그 모습을 드러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캠코더
'HMX-H205' SSD Storage는 물론 Full HD 영상과 쉬운 사용성, 작은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담고 있는 캠코더로 삼성전자 최초의 이면 조사(BSI : Back Side Illumination) CMOS를 담고 있다.

이면 조사형이란 기존 표면 조사형의 경우 배선층이 포토 다이오드 윗면에 위치하여 화소의 피치가 작아질 수록 빛이 통과할 통로가 좁아지게 되 입사광의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면 조사형의 경우 배선층이 포토 다이오드 아래에 위치하여 들어오는 빛을 그대로 통과시킨다. 따라서 센서가 직접 빛을 받게 되면서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Simple & Simple

'HMX-H205'의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간단하다. Simple 그 자체이다. 기존 슈팅형 캠코더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디자인에 있어 개성 넘치는 포인트가 없다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심플함과 무난함은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꾸준함을 보여준다.

이 들어간 하이글로시 재질의 바디와 액정덮개는 모두 블랙색상으로 감싸져 있으며 이 블랙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는 단조로움 속에 느껴지는 은은한 고급스러움과 작지만 다부진 느낌을 받게 해준다. 또한, 58.5 X 111.95 X 59.3mm의 크기와 271.4g의 무게는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제품 라인업은 32G 모델인 'HMX-H205', 16G 'HMX-H204', 8G 'HMX-H203'이 있으며 'HMX-H200' 모델의 경우 내장메모리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더 세밀하게 외형을 살펴보면 우선 렌즈 부분의 경우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 바리오 플랜 (Schneider Kreuznach VARIOPLAN) 렌즈 로고와 함께 f=3.2~64.0mm F:1.8 간략한 스펙이 적어있다. (렌즈의 자세한 설명은 뒤 성능편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MX-H205' 상단은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 덮개를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버튼과 마이크가 위치해 있으며 줌 레버와 사진 촬영 시 필요한 Photo 버튼, 촬영/재생 이동 시 사용되는 Mode 버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장 스피커가 위치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하단의 경우 SDHC 메모리 포트와 핸드그립이 연결되어 있다. 메모리 포트 덮개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개폐식으로 되어있어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또한, 열린 상태로 고정되는 방식으로 메모리를 삽입하거나 꺼내 때 무척 용이하다. 핸드그립은 벨크로 테이프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자의 손 크기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스위블 핸드그립이 아닌 고정형 그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을 살펴보면 우선 동영상/ 사진/ 재생모드를 파란 불빛으로 나타내는 LED 표시등과 그 아래로 배터리 삽입구가 있다. 배터리는 내장형이 아닌 착탈식으로 홈에 알맞게 맞춘 후 밀거나 당겨주면 쉽게 배터리를 연결/ 분리할 수 있다. 그 우측으로 빨간색 동영상 녹화버튼과 전원 충전단자가 위치해 있다. 배터리는 외부에 노출된 방식으로 사용 중 빠르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터리는 3.7V 리튬이온 배터리로 캠코더 사이즈에 비례해서 상당히 작은 크기를 보여준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성능편을 통해 자세히 다뤄볼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른바 액정 날개 쪽을 살펴보면 Samsung 로고와 함께 Full HD 촬영, 20X Zoom 지원, 저조도 화질을 높힌 이면 조사형 BSI CMOS 렌즈 채택, 손떨림 방지 기능인 OIS 'HMX-H205'의 스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디스플레이를 살펴보면 'HMX-H205'23만 화소 2.7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채택하였다. LCD를 기준으로 좌측 면에 MENU 버튼과 줌(W/T) 버튼 그리고 동영상 녹화버튼이 있다. 액정 덮개는 위 방향으로 180, 아래 방향으로 90도 총 270도 회전이 가능하다. 터치는 감압식으로 압력에 민감한 편으로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화질은 쨍하게 느껴질 만큼의 선명한 화질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큼의 선명함을 보여준다. 다만 실제 촬영 대상물 보다 약간 옅게 표현해 주며, 어두운 곳에서 촬영 시 화면상에 자글 자글한 느낌이 존재한다. 이러한 느낌은 LCD에만 나타나는 현상이며 실제 촬영 원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액정덮개에 가려져 있는 바디 부분을 보면 다양한 기능버튼이 위치해 있다. 전원버튼, 화면 정보표시 활성화 버튼, 광학 손떨림 방지 버튼, 역광보정 버튼, SmartAuto/ 아이뷰 버튼이 있다. 그리고 그 아래쪽으로 컴포넌트/AV 포트, HDMI 포트, USB 연결포트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최초의 이면 조사형 CMOS를 채택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면 조사형 BSI CMOS는 기존 표면 조사형 방식의 캠코더 보다 한층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은 물론 여타 경쟁 제조업체들 역시 이면 조사형 CMOS 개발에 힘을 쓰고 있고 이를 내장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HMX-H205'는 삼성 모델 중 이면 조사형 CMOS 채택한 첫번째 캠코더로 화질의 우수한 성능은 물론 이면 조사형만의 장점을 통해 빛이 부족한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한 고감도의 영상물을 담아 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ll HD급이 아니면 영상이 아니잖아요!

16 : 9 Full HD
영상을 지원하는 'HMX-H205'는 뛰어난 화질을 담아낼 수 있다. 요즘 작은 크기의 포켓 캠코더나 콤팩트 디카에서 풀 HD 영상 촬영을 지원 한다고는 하지만 실상 포켓 캠코더와 일반 캠코더의 화질을 비교하면 그 급이 다른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 해상도는 1,920X1,080/60i HD 영상과 1,280X720/60p HD급 영상 그리고 720X480/60P SD영상으로 나뉘며 동영상 화질 역시 최고급, 고급, 표준으로 나뉘어 촬영한 영상의 쓰임새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영상 화질에 대한 평가는 위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학 20배 줌으로 촬영한 사진>


20배 광학 줌, 200배 디지털 줌.

 

독일 슈나이더 인증 렌즈를 담은 'HMX-H205'는 광학 20배 줌과 200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여 상당히 폭넓은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편한 독자적 포맷? 보편화된 H.264!

 

경쟁 제품들의 경우 AVCHD 형식의 독자적인 포맷 규격으로 녹화되어 PC나 별도 영상 기기를 통해 재생할 경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PC나 영상기기들과 연결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초보자들의 경우 재생 자체에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편집 등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불폄함이 존재한다.

 

하지만 'HMX-H205'는 블루레이 표준 포맷인 H.264를 지원하여 PC는 물론 다양한 기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보편화된 포맷인 만큼 타 경쟁업체의 독자적인 포맷과 비교했을 때 한층 쉬운 리뷰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캠코더니? 카메라니?

 

'HMX-H205'로 찍은 스샷을 보면 굳이 캠코더와 카메라를 동시에 들고 찍지 않아도 될 만큼 수준급의 화질의 보여준다.

 

2,880×1,620, 1,600×1,200 두가지 해상도를 지원하는 'HMX-H205'의 사진 품질 수준은 기능적인 면에 있어 DSLR급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 컴팩트 디카와 비교했을 때 전혀 손색이 없는 스샷을 보여주며 특히 20배 광학줌, 200배 디지털 줌 기능을 이용해 사진 촬영 시 그 이상의 생생한 화질을 제공해 준다. 사진촬영 모드로 변경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 중 변환 없이도 PHOTO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을 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도, 안정성을 보장한다. SSD(Solid-State Drive)

 

SSD HDD와는 달리 충격이나 흔들림 등에 강하다. , 휴대성과 이동성을 높인 제품의 특성상 충격이나 흔들림에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16G SSD를 내장한 'HMX-H205' SSD의 안정성을 그대로 담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속도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급하게 촬영해야 할 상황에서 부팅이 오래 걸려 결국 담아야 할 영상 놓칠 경우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다. 일반 캠코더의 경우 전원을 켜기까지 5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HMX-H205'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누름과 동시에 약 2초 내 구동되어 빠르게 원하는 영상을 담을 수 있다.


SSD가 주는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SSD 자체의 장점을 통해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과 소음에 있어서도 한층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휴대기기에 있어 무게나 배터리의 성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SSD의 채택은 캠코더를 구입하는데 있어 필히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 오토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

 

캠코더에도 스마트 오토 기능을 담았다.


, 구도, 감성 등 사진, 영상은 다양한 요소들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빛의 작은 변화에도 결과물에는 큰 차이를 안겨주는 만큼 초보자의 경우 막상 촬영한 영상과 실제 환경이 너무나 달라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스마트 오토 기능은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최고의 빛을 발한다. 매번 변화된 환경에 따라 세팅값을 변경해줘야 하는 번거로움, 어려움 없이 스마트 오토 기능만 누르면 그 어떤 상황에서건 최적의 결과물을 이끌어내 준다. , 스마트 오토 모드로 촬영할 경우 사용자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 촬영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스마트 오토 기능이 삼성 콤팩트 디카에는 이미 정착되어 훌륭한 사용성과 성능을 보여주는 주 기능이지만 캠코더에는 이제 적용되기 시작한 초기 단계로 장면 인식의 정확도면에 있어서 아직 부족한 느낌이 있다. 콤팩트 디카에 이미 충분한 기술력을 보여준 만큼 캠코더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O.I.S 설정 후 촬영한 사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손떨림을 방지. Smart O.I.S

 

'HMX-H205'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손에 들고 영상을 촬영할 경우 또는 줌 기능을 통해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고자 할 경우, 빛이 적은 저조도 상황의 경우 등 손떨림에 민감한 상황에서 O.I.S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이용하면 흔들림 없는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더욱이 Smart O.I.S는 기존 O.I.S 방식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차별화된 결과물을 보여준다. Smart O.I.S는 일반 O.I.S의 보정 영역보다 더욱 확대된 범위를 인식하여 보정해주는 기술로 Wide Zoom 영역에 있어 기존 O.I.S 영역보다 한층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구현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긴 시간을 압축한다. 인터벌 기능

 

인터벌 기능은 긴 시간을 압축해서 짧은 시간으로 재생해 주는 기능으로 꽃이 피고 구름이 흘러가고, 시계가 움직이는 영상 등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장면을 담고 할 때 인터벌 기능을 이용하면 독특한 느낌의 영상을 연출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발생하는 사건을 1, 3, 5분 간격으로 1프레임씩 이미지를 기록하여 단시간에 보여주며 이때 해상도는 720P HD 급으로 기록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최초의 이면 조사형 CMOS를 채택한 'HMX-H205' SSD, 스마트 오토 기능, 광학식 손떨림 기능, 광학 20배 줌 등 다양한 장점을 통해 한층 향상된 성능의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렵지 않은 쉬운 사용성, 안정적이고 빠른 장점 등이 결합되면서 성능, 휴대, 안정성, 사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938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아이패드 통관이 전면 금지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당연한 조치이다. 법적인 부분으로는 당연한 결과이다. 라는 의견과 왜 아이패드만 가지고 통관을 제한 하느냐? 특히 방통위, 관세청, 전파연구소는 서로 책임을 떠 넘기고 있고 또, 각 기관 담당자들 역시 아이패드만 가지고 제한을 거는 상황을 이해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부당한 결정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같다. 라는 의견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대행사나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판매를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업체가 대량으로 수입해서 신고의 절차 없이 들여올 경우는 분명 문제가 있으며 이는 정확하게 법적인 부분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1 1대 개인 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연구목적으로 하는 경우는 그간 해왔던 모습대로 허용 또는 인가를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현재 아이패드 구매자 또는 예비 구매자들의 의견인 듯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현재 약 500대 정도의 아이패드가 통관에 묶여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 아이패드 중 한대의 주인인 구매자가 이와 관련한 글을 CNN iReport에 올렸습니다.

관련글 : http://www.ireport.com/docs/DOC-434975

South
(not North) Korea has banned imports of Apple's hottest new product, the iPad, today.

Customs officials said Wednesday they will no longer allow the import of iPad. The ban prevents any Korean citizen from bringing iPads into Korea until it is certified that comply with local transmitter standards.

All iPads that come to Korean custom will either to be returned to where it came from or be held by customs until only God knows.

S. Korea is now the second country in the world, next to Israel, I assume, that blocked the iPad.

Self-claimed rivals of Apple in Korea have been worried about the surge in individual consumer importing this fantastic tablet device since day 1.

법이 악법이든 합법이든 분명 기준은 꼭 있어야 하며 이를 지켜야 하는 것은 법치국가로써 당연한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아이패드 통관과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답답한 결정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첫번째로 형평성의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각 부처마다 스스로 아이패드를 제외한 다른 제품들도 제한을 걸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상 아이패드에 대해서만 통관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 형평성 부분에 대해 스스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똑같이 통관을 하지만 노트북은 되고 아이패드는 안되는 상황이 온다고 했을 때 이를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이가 얼마나 될까 하는 부분입니다. 

번째는 갑작스런 결정이다.

12일 언론에서 이와 관련한 찌라시성 글들이 퍼지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아이패드 구매자들은 관세청, 방통위, 세관등에 전화를 걸어 1 1대 개인사용을 목적으로 할 경우 문제가 없는가에 대한 문의를 했고 이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 구매자들은 이를 믿고 아이패드를 구입했지만 22일 갑자기 모든 아이패드를 통관시키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구매자들의 피해를 키웠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문제가 없음을 문의자들에게 답변을 해놓고는 갑작스럽게 법을 어겼으니 아이패드 통관을 막겠다고 하는 것은 멀쩡한 이들을 범죄자로 만들어 놓고 다시 잡아들이는 일이 아닌가 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세번째는 대책 없는 졸속 시행입니다.

개인 인증을 받으면 허용하겠다는 이야기에 일부 구매자는 전파연구소에 연락, 이를 문의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인증이 안 된다는 소리뿐. 결국 아무런 방법을 제시하지 않은 채 무조건적인 차단으로 해결방안 없이 무한한 기다림만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일반 개인이 전화상 문의할 경우 스스로 이와 같은 결정이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결국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책임을 전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어떤 부서도 책임이 없고 이를 해결할 수도 없다. 1~2만원 짜리 제품도 아니고 수십만에 달하는 제품을 막아놓고 해결책도 이에 대한 명확한 지시도 없다는 점은 법의 합, 불을 떠나 참 답답한 일임은 분명합니다.

네번째로 스스로의 결정에 대해 무지하다는 점입니다.

연구 목적을 위해 5대까지 들여 올 수 있다라는 내용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만 이를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개인 개발자들에게는 이 조차 허용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문의하는 담당자마다 이야기가 틀리며 한 아이패드 구매자는 관련 담당자가 요구하는대로 모든 것을 이행했지만 말을 번복하며 결국 안된다는 이야기만 들었다는 부분까지 스스로의 결정에 참 무지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소프트웨어 등 어플 개발 등을 키워나가겠다는 결정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패드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 구입한 개인 개발자는 연구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문의 결과를 보면 과연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게끔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통위와 관세청, 전파연구소의 이러한 결정은 우스운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64G
모델이 699달러. 세금과 부가세, 배송비를 포함해도 약 90만원~100만원이면 사는 제품을 통관금지로 인해 중고 아이패드 170만원에 팔리도록 해놓았다. 32G는 약 140만원 16G는 약 110만원에 중고가격이 대폭 상승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중고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방통위는 방구 통구 위원회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IT를 다시 키우겠다는 정부의 계획이 고작 이것이냐는 비아냥도 듣고 있다.

이번 주 개인인증을 간소화하고 개인인증 비용도 낮춘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한만큼 아이패드 구매자들은 이에 대한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이번에도 졸속 결정이 아닌 적절한 판단을 내려주길 기대해 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031 관련글 쓰기

  1. 유인촌장관 아이패드, 칭찬해야 하는 이유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

    잊혀질만 하면 세인의 관심속에서 논란이 생겨 해명과 비꼼의 양날을 힘차게 날려버리는 현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지난번 '김연아 동영상'에 이어 '아이패드'와 관련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은 바로 26일 전자출판 육성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면서 '아이패드'를 사용것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자기기에 대한 시스템은 전파법의 적용을 받아서 판매목적으로 제품을 들여오기 위해서는 제조사가 전자파적합등록과 형식등록을 마쳐야만..

    2010/04/27 03: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LG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오즈(OZ) 4월을 시작으로 오즈 2.0으로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이미 진리의 OZ로 평가 받을 만큼 타 통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었던 오즈이기에 이번 2.0으로 변화가 더욱 기대되는 듯 합니다.
 

이번 오즈 2.0의 첫번째 변화는 바로 오즈 어플리케이션인 듯 합니다.

이전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이란 주제로 글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웬지 초라한 느낌입니다. 사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실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막상 자주 이용하는 어플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은 18만개의 어플이 있지만 그 중 뽐내기 위한 어플을 제외하면 실제 사용하고 어플은 많아야 100개를 넘기기 힘이 듭니다. 사실 이것도 많은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T가 내세우는 오즈 2.0은 바로 이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에도 스마트폰과 같은 어플을 제공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되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만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 복잡하고 왠지 어려운 것을 싫어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가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http://www6.ozgeneration.com/oz_newoz/oz_newoz_01.asp

위 주소를 가면 오즈 2.0이 무엇인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어플과 앞으로 제공할 어플이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 기능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재 Daum영화, 뉴스, 가격비교, 티스토리, TV, 날씨, OZ엠넷뮤직, 네이버 실시간 검색, 오픈케스트, 윙버스 서울맛집, 블로그, 네이버 웹툰, 미투데이를 기본 어플로 제공하고 있고 이어 Daum 카페, 지도, N 드라이브, 카페, OZ 증권, 싸이월드 등 어플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OZ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상에서도 OZ 2.0이 내세우고자 하는 부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괜찮은 시도란 생각입니다. 전에도 작성했지만 스마트폰이 대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막연히 스마트폰을 거부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어려워 하는 분들도 있고 일반 휴대폰이 더 좋게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일반 휴대폰의 친근감을 밑바탕으로 스마트폰의 일부 그리고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은 분명 이들을 배려한 부분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스마트폰을 쓰기 때문에 그리고 일반 휴대폰은 너무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번 오즈 2.0이 내세우는 이러한 서비스가 턱없어 보인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일반 휴대폰 사용자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를 없애기 위해서 LGT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어플을 꾸준히 출시해주고 더 저렴하고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유지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LGT 스마트폰을 바라는 이들을 위해서 오즈와 스마트폰의 결합을 하루 빨리 다양하게 보여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2010/04/14 - [PCP 컬럼] - LGT가 아이폰을 이기는 법? 꼴지의 반란이 시작된다!
2010/04/07 - [디지털기기/스마트폰/휴대폰] - CDMA 아이폰 LGT를 통해 도입될 수 있을까?
2010/04/02 - [디지털기기/스마트폰/휴대폰] - 오즈(OZ)와 오즈옴니아를 내비게이션으로 이용해보자!
2010/03/30 - [리뷰&리뷰] - [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5. 총평 그리고 가능성
2010/03/23 - [PCP 컬럼] - KT 아이폰 이전에는 LGT 오즈(OZ)가 있었다.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029 관련글 쓰기

◀ Prev 1 2 3 4 5  ... 7  Next ▶
BLOG main image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PC to the TV & Mobile : 거리로 PC, 거실로 PC --
by 블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921)
PCPINSIDE 공지사항 (5)
PCP 컬럼 (226)
PCP캠페인 (34)
보도자료 (10)
ITNEWS (185)
디지털기기 (650)
TVPC (54)
결합상품 (347)
리뷰&리뷰 (325)
리뷰뒷담화 (8)
IDEA 상품 (33)
지역축제 탐방기 (5)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5)

달력

«   2010/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Daum view
믹시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PCPINSIDE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블뽀'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블뽀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블뽀'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