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체 (3321)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피츠맥주(Fitz) 수퍼클리어 시음 후기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피츠맥주(Fitz) 수퍼클리어 시음 후기

오늘은 조금 다른 글을 하나 써볼까 합니다. 바로 맥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IT 전문 블로그인데 술 이야기라니 저 역시 조금 의아하면서 신선한데요. 이 글을 보시며 갑자기 더워진 지금 시원한 맥주 한잔 마셔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커밍아웃을 하자면 사실 전 술을 그닥 즐기지 않습니다. 써서 싫고 몸에도 잘 맞지 않아 한잔만 마셔도 온몸이 불타오릅니다. 그래서 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그저 입맛에 맞으면 좋은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마시는 거죠.

피츠(Fitz) 수퍼클리어 맥주? 딱 맞는 맥주?

언젠가 광고를 하나 접하게 됐습니다. 조정석이 모델로 나와서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는 광고였는데요. 글쎄요. 하필 그날 무척 더웠고 또, 목이 말라있었기 때문일까요? 상당히 인상 깊게 봤습니다.

알고보니 롯데주류에서 새롭게 출시한 맥주더군요. 카스와 화이트가 전부였던 저에게 뭔가 새로웠던 맥주였는데요. 설현이 광고한 클라우드(Kloud) 맥주를 출시한 롯데주류의 두번째 맥주입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조정석, 김세정, 에릭남, 샘김 등이 피츠 맥주를 가지고 각기 다른 컨셉으로 방송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러가기 : https://www.facebook.com/Fitz.SuperClear/

혹시 궁금하실 수 있는 분들을 위해 간략한 스펙(?)을 적어보면 4.5% 알코올 도수로 맥아 함량이 80%인 스탠다드 계열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 클라우드와 동일한 물타지 않은 공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했고 신선한 향을 가진 유럽 헤라클레스 홉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맥아는 햇보리, 효모는 수퍼이스트를 사용해 발효도를 90%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름은 꼭 맞는 혹은 접합하다라는 뜻의 Fit을 사용했는데요. 누구나 부담없을 즐길 수 있는 혹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맛있어?

이런 글에서 텍스트가 너무 길었네요. 사실 맥주 맛을 잘 모르기도 하거니와, 맥주 맛이 거기서 거기겠지 별 기대감 없이 마셔보게 됐는데요.

일단 술을 잘 못마시는 저 그리고 친구 녀석과 함께 마셨는데요. 결론은 술 못마시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입니다. 술을 싫어하는 분들은 혀 끝에 남는 쓴맛을 무척이나 싫어하는데요. 이 피츠 맥주는 이런 쓴맛이 거의 없습니다. 한잔만 마셔도 붉어지는 저희가 3병을 부담없이 마셨습니다.

나름 사진을 찍는다고 탕수육도 시키고 치즈소스 그리고 소고기와 살사 소스를 조합한 나쵸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 녀석들을 안주로 마셨는데 정말 '가볍고' '깔끔하고' '청량합니다.'

나쵸를 느끼한 치즈 소스를 듬뿍 찍어 먹어도 기름진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어도 피츠 맥주 한 모음이면 입안과 목구멍에 가득 끼인 기름진 느낌을 말끔히 쓸어갑니다. 어울리지 않는 음식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깔끔합니다. 국내에 이 정도로 거슬리지 않는 투명한(?) 맥주가 있었나 싶기도 한데요.

술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조금 심심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에는 소맥이 있지요. 청량함과 소주 특주의 쓴맛이 제법 어울릴 듯 합니다. 워낙 맛의 색이 워낙 투명해서 소주의 맛을 잘 표현해줄 것 같습니다. 여러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실 때 술을 못마시는 이들은 이 피츠 맥주를 술을 좋아하는 친구는 소주나 소맥을 만들어 먹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일단, 맥주의 시원함을 원하지만 술 특유의 씁쓸함을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믿고 마셔보세요. 기대 이상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맥주에게 있어 병 디자인도 참 중요합니다. 병 디자인이 이쁘면 병 수집 목적으로도 구입하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맥주의 시원함에는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뭔가 세련됨이 부족한 느낌이었는데요. 그 안에 담긴 맥주의 맛은 꽤나 괜찮았습니다. 거부감이 전혀 없네요.

피츠 맥주 웰컴~

글쎄요.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국내 맥주는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만족하지 못한 맥주를 꾸준히 소비했기에 기업들도 변화하려 하지 않았는데요.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기업 역시 더 다양한 맥주를 선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롯데주류의 신제품 출시는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경쟁을 해야 변화하니 말이죠.

또, 모두가 좋아하는 맥주는 있을 수 없습니다. 와인 처럼 다양한 맥주가 나오길 정말 많은 분들이 기대할텐데요. 클라우드 그리고 피츠 맥주의 등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환영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2강 보다는 3강이 경쟁과 발전에 있어 더 좋은 모습이 아닐까 하는데요. 조금 더 힘을 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늘어지게 음악을 듣던 아재들이여! 아이와(aiwa)가 부활합니다!

늘어지게 음악을 듣던 아재들이여! 아이와(aiwa)가 부활합니다!

2008년일겁니다. 그 해 일본 아이와(aiwa)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90년대 카세트 플레이어(워크맨)와 CD플레이어 등 소니, 파나소닉 등과 함께 시장의 큰 축이 었던 아이와가 다시 부활한다는 소식입니다.

<사진 출처 : http://www.walkman-archive.com/>

참고로 아이와는 1952년 일본 최초의 라지카세트 및 테이프 레코더를 개발, 판매했고 2002년 소니에게 흡수 합병되었고 이후 2008년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런데 일본의 위탁제조업체인 토와다 오디오가 소니로부터 아이와 브랜드 사용권을 취득히야 2017년인 올해 다시금 아이와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내도 복고 열풍이 꽤 오래전부터 있었는데요. 일본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LP, 카세트 테이프, CD 등 아날로그 제품을 찾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아이와라는 브랜드를 다시 살리기로 결정한 듯 합니다.

출시되는 제품은 CD카세트와 4K TV 그리고 포터블 디지털 오디오 기기 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4K TV는 24인치부터 55인치까지 총 5개 제품을 출시하며 가격은 55인치가 13만 8,000엔(한화 140만원대)라고 합니다. CD카세트는 당시에는 없었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최신(?)기능을 접목하여 5,980엔(한화 6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당시에는 디지털 기기

재미있게도 카세트 테이프도 그러고 CD 플레이어도 지금은 아날로그 기기라고 하지만 당시에는 최첨단을 달리는 디지털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시간과 추억 그리고 아련함이 곁들여지면서 아날로그 기기가 되었지요.

저도 그렇지만 지금 3~40대라면 일본 제품인 소니, 파나소닉, 아이와 그리고 삼성전자 마이마이, LG전자 아하, 대우전자 요요 등의 이른바 워크맨으로 불리우던 카세트 플레이어와 CD 플레이어 하나쯤은 사용해보셨을 듯 합니다.

<사진 출처 : http://www.walkman-archive.com/>

당시 아버지가 사용하던 아이와로 처음 카세트 테이프라는 것을 접하게 됐고 이른바 믹스테이프를 구입해서 음악을 감상했습니다.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놓고 연신 그 라디오 프로그램을 아이와를 통해 녹음했던 기억도 납니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 신보 테이프를 사기 위해 학교에 조퇴증을 끊고 줄서서 샀던 기억도 납니다. 엄마한테 들켜서 엄청 혼났죠. KBS 슈퍼선데이 떴다 세남자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편집되긴 했지만) 경품으로 마이마이를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재를 인증하게 되네요.

이후 CD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시대로 변화하면서 빠르게 카세트 테이프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저의 책상 서랍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더블루, 현진영, 쿨 등의 테이프가 남아있습니다. 당시 하도 들어늘어날 만큼 늘어나서 지금은 제대로 음악을 들려주지도 못하지만요.

한곡 한곡이 소중하던 시절

쉽게 다음곡을 눌러 좋아하는 음악만을 감상하는 지금과 달리 그 당시 카세트 테이프는 모든 곡을 감상해야 했습니다. 리버스 기능을 이용해야 다시 감상할 수 있었고 노래 첫 소절을 찾으려고 여러번 눌러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한곡 한곡을 허투루 듣지 않고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쉽게 다음곡으로 이동하고 영화 역시 스킵하면 감상할 수 있게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가치가 그리고 애틋함이 조금은 사라지지 않았나 합니다.

나이는 먹지만 감성은 여전히 10대

철이 덜 들었다는거겠죠. 그나저나 진짜 아이와도 아닌 아이와 브랜드만 가져온 제품이기에 당시 여자친구와 벤치에 앉아서 한 쪽씩 귀에 꽂고 음악을 감상하던 그때의 그 맛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카세트 테이프 구하는 것도 힘들고요. 그래도 괜히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발표회, 집안 가득 ART로 채워보세요!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발표회, 집안 가득 ART로 채워보세요!

지난 12일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핸디 스틱 청소기인 A9과 함께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과 무선 진공청소기 코드제로 T9까지 모두 전시해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LG전자는 각 제품의 A, R, T를 합쳐 ART시리즈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코드제로 A9

A9의 앞글자 'A'는 Anywhere, Anytim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언제 어디서나 무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죠. 코드제로라는 이름답게 전원케이블을 없앤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입니다.

원하는 곳 어디든 제약없이 들고가서 청소 할 수 있는 무척이나 편리한 제품이죠. 더욱이 이런 제품들은 파워가 약해서 청소가 잘 되지 않을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이런것도 다 옛말입니다.

코드제로 A9은 세계 최대 수준인 140W의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항공기 제트엔진보다 약 16배 빠른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내장했다고 하는데요. 1초당 1,900회, 분당 11만 5천번 이상 회전을 합니다.

또한, 흡입구 부분에 브러쉬용 모터를 내장해서 더욱 강력한 흡입력을 제공합니다.

실제 전시장에는 밀폐된 통안에 담긴 20lbs(9kg) 무게의 볼링공 3개를 모터의 힘(터보모드 상에서) 으로 끌어올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볼링공도 끌어올리는데 집안 청소쯤이야 가뿐한 수준입니다. 더욱이 이 제품은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착탈식이라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핸디 청소기의 경우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아 집이 넓은 경우 전부 청소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코드제로A9은 배터리 한개 당 40분의 긴 사용시간을 제공하며 추가 배터리를 교체해서 최대 80분 정도의 긴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80분이면 아무리 집이 넓어도 청소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거치대 역시 추가 배터리와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편리한 충전과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 참고로 이 거치대는 스탠드 형태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고 벽걸이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할 듯 한데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청소를 하다보면 모터가 빨아들인 공기가 다시 외부로 배출되는데요. 코드제로 A9은 이때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을 통해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걸러 순수한 공기만을 외부로 배출해줍니다.

한 초미세먼지 걸러주는 HEPA 필터가 있는지를 꼭 살펴봐야 하는데요. 청소기로 빨아들인 미세먼지가 그대로 다시 배출된다면 정말 청소한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더욱이 청소기에서 배기되는 바람에 따라 미세먼지가 집안 곳곳으로 더 퍼질 수 있으니 청소기에 HEPA 필터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특이점은 공기가 배출되는 배기 방향이 사람을 향하지 않고 있어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4단계로 길이가 조절되어 내 키에 맞게 조금 더 편리하게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가전제품은 사소한 것에서 만족하거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LG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A9은 이런 사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고려해서 개발한 티가 납니다.

또, 카펫, 침구, 차량용 등에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체형 흡입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만 하더라도 침구형 청소기를 별도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흡입구만 교체하면 됩니다. 침구류를 초당 수천회 두드려서 미세먼지나 집먼지, 진드기를 깔끔하게 청소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코드제로 A9은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인체공학적으로 손잡이 부분을 디자인해서 전원을 켜거나 원하는 모드로 변환하는 모든 기능을 한손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혁신적인 로봇청소기 R9

R9의 R 역시 Revolutionary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과연 어떤 혁신적인 요소들이 R9안에 담겨 있는지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우선 LG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딥러닝 기술인 딥싱큐와 3D 레이저센서 그리고 3D 듀얼아이를 내장했습니다. 쉽게 말해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집안 구조와 사물을 구별하고 장애물을 잘 피해갈 수 있으며 놓치는 구역을 최소화하여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해줍니다.

특히 사람과 사물을 인식해서 사람이 가로막고 있으면 청소 중이니 잠시 비켜달라고 이야기를 하고또, 침대, 쇼파 등 사물의 형태를 인식해서 사용자가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요청한 공간만을 정확하게 청소해줍니다.

또한, 로봇청소기 역시 흡입력이 약하다라는 편견이 있는데요. 이 제품 역시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를 탑재했으며 흡입구에 별도 모터를 추가로 장착하여 기존 로봇청소기 대비 약 20배 이상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A9과 마찬가지로 HEPA 필터를 내장한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을 통해 초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해줍니다.

강력한 힘 무선 진공 청소기 T9

T9의 T는 Turbo를 의미합니다. 강력하다라는 뜻이죠. 그도 그럴것이 세계 최고수준의 250W 강력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이 코드제로 T9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진공청소기인데요. 특별한 차이점은 바로 착탈식 배터리를 제공하여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전원 케이블 때문에 장소를 바꿀때마다 콘센트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는 것이죠. 배터리만 넣으면 어떤 곳이든 강력한 파워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한번 충전으로 일반모드는 최대 40분, 터보모드는 최대 30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와의 거리, 주변 장애물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센서를 내장하여 알아서 사용자 뒤로 졸졸 따라다닙니다. 이전 제품의 경우 간혹 거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사용자와 부딪히거나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는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로 T9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메탈 느낌의 유선형 디자인이 꽤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버 컬러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배터리를 포함하여 다양한 흡입구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가전까지 파고들다!

애완동물 처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알아서 장애물을 요리조리 피하면서 따라와주기도 하고 선없는 자유로움은 침대 위, 자동차, 천장, 창틀 등 어떤 곳이든 깔끔하게 만들어줍니다.

또, 딥러닝 기술이 접목된 로봇청소기 R9와 최대 80분씩 사용이 가능한 듀얼 배터리의 무선 핸디청소기 A9, 강한 힘이 필요한 진공청소기 T9까지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한 교체형 배터리. 그리고, 무선 핸디 청소기와 로봇청소기의 파워는 약하다라는 인식을 싹 날려주는 강력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 등 청소기라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이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 기술을 접목했습니다.

사실 가전 제품이 이토록 발전하고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전제품 역시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더욱 편리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 이거~ 슬슬 제품에 대한 관심과 놀라움이 이제 구매 욕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발표회장에 많은 남성분들이 마치 신형 차를 바라보듯 관심있고 열정적으로 체험하고 질문하던 이유를 이제야 깨닫게 되네요. 청소기 하나 바꾸자고 아내를 설득해봐야겠습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본 원고는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무선충전이 더해진 G6플러스 출시 그 이유는 뭘까?

무선충전이 더해진 G6플러스 & 가격을 낮춘 G6까지 선택의 폭을 넓히다!

G6 실사용자로써 무척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LG페이가 더해지면서 그 만족감이 더욱 커졌는데요. 그럼에도 분명 아쉬운 점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선충전 미지원인데요. 이번에 이런 아쉬움을 모두 해소할 제품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LG G6플러스>

LG G6 플러스(G6 Plus)

새롭게 출시하는 LG G6플러스는 기존 G6 기본 메모리인 64GB에서 두배로 늘어난 128GB 대용량 스토리지를 탑재했으며 여기에 무선 충전 기능을 새롭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기존 V20에 기본 제공한바 있었던 B&O 번들 이어폰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추가 용량이야 마이크로 SD 외장메모리로 대체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무선 충전은 다소 불편한 점들이 있었는데요. 완벽하게 개선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듀얼카메라, LG페이에 128GB 대용량 스토리지, 무선충전 등 이 정도면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담아낸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LG G6>

다만, 스냅드래곤835가 아닌 기존과 동일한 스냅드래곤821을 적용하지 않은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한데요. 실 성능이 갤럭시S8과 비교해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는 수준이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 스냅드래곤835를 적용할 경우 V30과의 차별성이 옅어질 수 있다라는 점이 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도 하고요.

이 외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의 원리를 적용한 렌티큘러 필름을 후면에 적용한 옵티컬 테라 골드(Optical Terra Gold) , 옵티컬 마린 블루(Optical Marine Blue) ,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Optical Astro Black)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LG G6>

LG G6 32GB

굳이 대용량 저장소가 필요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한 저렴한 G6도 출시했습니다.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LG페이, 듀얼 카메라 등 모든 기능을 그대로 담아내고 오직 스토리지만 64GB에서 32GB을 낮춘 제품입니다. 아직 정확한 출고가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존 G6에 비해 저렴하게 출시됩니다.

컬러도 조금 다르게 출시합니다. 기존 G6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3가지 컬러였는데요. G6 32GB 모델은 테라 골드, 마린 블루, 미스틱 화이트 3가지로 출시됩니다.

<LG G6플러스, G6 32GB>

추가되는 G6의 새로운 기능은?

여기에 추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안면인식 기능으로 얼굴을 인식해서 잠금화면을 풀어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인데요. 별다른 조작없이 폰만 들어서 얼굴을 비추면 잠금화면이 풀립니다.

글쎄요. 예전에 갤럭시S8에서 화장을 지우고 나니 인식을 못했다라는 재미난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얼마나 정확하게 인식될지 기대됩니다.

두번째는 저전력 기능입니다. 사용자의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서 대기 전력을 최소화해주는 알고리즘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사용자의 위치, 움직임 등을 파악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주는 퀄컴사의 올웨이즈 어웨어(All-ways Aware)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기능입니다.

<LG G6>

세번째는 광각으로 촬영시 손가락이 자주 찍힌다는 VOC가 있었는데요. 이를 개선한 기능으로 광각으로 촬영시 렌즈 주변에 손가락이 있으면 알림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네번째는 통화녹음 기능인데요. 특정인을 설정해놓으면 추가 설정없이 자동으로 통화내용을 녹음해주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 기능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이파이 쿼드 댁 사용시 볼륨을 더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음량조정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기능들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G6 전 기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마 정식 G6플러스와 G6 32GB 모델이 출시되는 시점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LG G6>

투트랙 전략을 가져오다!

사실 애플 아이폰도 그렇고 삼성 갤럭시S 시리즈 역시 몇년전부터 투트랙 전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라 이야기 하지만 결론은 여러 제품을 출시, 소비자를 공략해서 판매고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LG전자는 G 시리즈나 V 시리즈를 단독으로 출시했을 뿐 스펙을 달리한 제품을 내놓지는 않았는데요. 아마도 그 이유는 판매량이 경쟁사 대비 많지 않았기에 여러 모델을 출시하기에는 생산 비용 증가 및 재고 처리 문제 등 다소 리스크가 있었을 듯 합니다. 하지만 G6의 경우 이전 제품들의 단점을 개선한 높은 완성도와 국내외에서의 괜찮은 판매고 그리고 반응들을 고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판단한 듯 합니다.

<LG G6플러스, G6 32GB>

또한, G시리즈 이후 하반기에 나올 V시리즈 사이 공백을 메워줄 전략폰 혹은 틈새폰이 필요했을 듯 합니다. 더욱이 7월 갤럭시노트7 리퍼폰인 갤럭시노트FE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에 대응할 제품이 필요했을 것이고요. 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G6 플러스와 G6의 새로운 모델인 것이죠.

기업의 전략이 어찌됐건 이미 G6를 구입한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늘어난다는 건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어떤걸 사야할지 고민이 늘어난다는 단점도 있겠지만요.

이번 G6플러스의 출시로 G6의 평가가 조금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경쟁제품과 비교해 이전과 달리 무선충전, 페이 서비스 등 단점은 채워진 대신 여전히 듀얼카메라와 하이파이 쿼드댁이라는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G6플러스가 나오면 기회가 되는대로 리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안드로이드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여기 실시간 또는 VOD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모든 종편, 케이블 방송 등 약 240개 TV채널을 볼 수 있으며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나 모니터로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하고 안드로이드TV 혹은 미니PC의 역할과 탁상시계 및 TV튜너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헉헉~

바로 우노큐브G1플러스(Unocube G1 Plus)입니다. 기능만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집, 사무실, 캠핑장 어디든 인터넷만 되고 이 우노큐브G1 플러스만 있으면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종편TV까지 실시간/VOD로 보자!

초기 모델인 우노큐브의 경우 에브리온TV와 제휴해서 약 170여개 케이블 TV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TV튜너 기능을 기본 제공해서 HDTV 안테나만 연결해주면 SBS, KBS, MBC 등 지상파 TV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우노큐브 한대 구입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노큐브는 푹(pooq)과 제휴하여 에브리온TV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지상파TV'와 '종편TV'를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OD 다시보기는 이전에도 지원하긴 했는데요. 최근 실시간 감상 서비스까지 본격 지원하게 됐습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브리원TV>

약 170여개 채널 : 우노큐브G1플러스를 구입 유선이든 무선이든 인터넷만 연결하면 에브리원TV에서 제공하는 약 170여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 후면에 있는 TV RF단자에 디지털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지상파 방송을 FullHD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및 종편, 케이블 채널 : 푹(pooq)TV 이용권(월 7,900원 / 초고화질 월 10,900원)을 구입할 경우 60여개 지상파 방송 및 종편, 케이블 방송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만여편의 VOD와 7천여편의 영화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폭 이용권을 사용자가 구입해야 하지만 IPTV 이용시 비용을 내야하는 월 시청료, 셋탑박스 임대료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푹TV의 경우 우노큐브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에 pooq 버튼이 있어 이를 누르기만 하면 푹TV가 실행됩니다.

앞에 놓친 장면은 On-Air VOD로!

추가로 활용도 높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본방사수하는 드라마를 늦은 퇴근으로 잠깐 놓쳤을 때 기존 IPTV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거나 나중에 VOD로 다시 봐야하는데요. 우노큐브G1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푹TV의 경우 On-Air VOD 기능을 통해 방송 시작 후 5분이 지나면 바로 VOD 서비스를 제공하여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VOD 나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모든 컨텐츠에서 제공하지는 않고 On-Air VOD 표시가 있는 방송에 한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실시간TV의 경우는 2M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지만 VOD의 경우 5M FullHD급의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단, 설정을 눌러 고화질 - 초과화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기능

온에어VO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JTBC, 채널A, TV조선, MBN 프로그램의 경우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5분, 10분, 20은 물론 실시간 방송 1시간 전까지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드라마가 같은 시간에 다른 방송사에서 하고 있다하더라도 타임머신이나 온에어VOD 기능을 이용해서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TV

이와함께 우노큐브는 안드로이드TV 역할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인터넷, 유튜브 등 사용 역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MX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원하는 영화를 큰 TV화면으로 볼 수 있고 PC 없이도 인터넷 서핑 역시 가능합니다. 게임도 설치해서 TV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고요. 토렌트 앱을 이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노큐브를 통해 기본 제공되는 APKPure를 통해서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스마트폰 화면을 우노큐브와 연결된 큰 화면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보통 미라캐스트가 중국 저가 제품이 2~3만원이고 이름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5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기능을 기본 제공하네요.

리모컨에서 M을 누르면 미라캐스트가 실행됩니다. 갤럭시S8 기준으로 노티바를 내리면 다양한 설정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이 중 스마트뷰(Smart View)를 선택하면 주변 미러링 디바이스를 인식해서 연결해줍니다.

그럼 갤럭시S8 화면이 TV나 모니터 화면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안에 있는 영상, 사진을 마음대로 감상할 수 있고 또,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띄워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경우 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기능을 이용해도 TV 화면에서는 그대로 영화가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부터 탁상시계의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하는 효율성 좋은 녀석입니다. 또한,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지상파 안테나가 있으면 외부에서도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신개념 TV 우노큐브 G1 플러스

기기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해서 어느것 하나 서투른게 없습니다. TV는 pooqTV와의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채널을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On-Air VOD나 타임머신 기능 등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부터 미라캐스트, 안드로이드TV,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까지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오직 우노큐브G1 구입비용 뿐입니다. 물론 TV 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푹TV 비용을 내야하지만 그외 셋탑박스 임대비용이나 별도 사용료는 없습니다. 현재 우노큐브G1은 179,000원이며 저장공간이 16GB로 업그레이드된 우노큐브G1플러스는 199,000원입니다. 물론 네이버 최저가는 더 저렴합니다.

유노큐브 홈페이지 : http://www.unocubemall.com

참고로 우노큐브G1과 우노큐브G1 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푹TV 5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푹 최초 신규 가입 시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니 총 6개월의 무료이용권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에서 그리고 캠핑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우노큐브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