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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씽큐 판매 돌입! V40 사전예약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나중에 사는게 좋을까? V40씽큐 판매 돌입! V40 사전예약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드디어 시작됐다. V40ThinQ의 사전예약이 하루 전인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V40을 기다렸던 분들이라면 고민이 될 듯 싶다. 기다렸다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느냐 아니면 엄청난 혜택이 가득한 사전 예약판매로 구입하느냐로 말이다.

한눈에 보는 사전예약 혜택

V40 사전예약을 통해 구입할 경우 아래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록 방탄소년단(BTS)과 콜라보한 유니크한 사은품은 없지만 오히려 더 알차다. 볼드 처리한 두가지는 사전예약자만을 위한 혜택이며 케이스 및 보호필름, 게임아이템, 정수기 렌탈 할인 등은 일반 구매시에도 제공받을 수 있다.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파손 1년 무상보증(1년 이내 1회 한함)
배터리 후면 커버 무상교체(색상 선택가능 / 1년 이내 1회 한함)

정품 케이스 2종(Glossy, Matte) + 액정보호필름
40만원 상당의 넥슨 4종 게임아이템(AxE/메이플스토리M/스페셜솔져/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정수기 렌탈 특별 프로모션

여기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사은품을 제공받게 된다.

필자의 폰인 G7 ThinQ다. 화면 하단부 유리가 깨져서 38선 그어지듯 좌우로 선이 가있다. 종전이 코앞이고 진정한 평화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내 G7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 있다. 한창 더웠던 올 여름 T맵을 켜놓은 채 차에 두고 내렸다가 오후 4시쯤 찾으러 갔을 때 G7 폰은 꺼져있었으며 이렇게 금이 가있었다. 얼마나 열을 받았는지 처음에는 손으로 잡기에도 뜨거울 정도였다. 켜보니 배터리가 떨어져 꺼진게 아니라 엄청난 열로 인해 꺼진 거였다.

몇번 떨어트린 충격으로 쌓인 피로감과 함께 차안의 뜨거운 열기로 유리가 깨진 것은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난 여전히 깨진채 사용하고 있다. 왜냐고? 강화유리 교체 비용이 비싸니까. ㅜㅜ

쉽게 화면이 깨진 폰을 볼 수 있다.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진 폰들 한번씩은 들고 다녔을 듯 싶다. 즉, 사전 혜택으로 주어지는 디스플레이 파손 1회권은 정말 소중하다고 할 수 있다. 돈주고 수리받아보면 알겠지만 폰에 따라 20~30만원은 훌쩍 넘어간다.(V30은 18만원대로 기억한다.) 또, 안깨졌다 하더라도 흠집이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1년 이내 깨끗하게 수리하면 기분 또한 산뜻해지리라!

여기에 후면 커버 역시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컬러가 아니더라도 카민 레드, 모로칸 블루, 뉴플래티넘 그레이 중 원하는 컬러로 바꿀 수 있다. 1년 쯤 되면 질릴 수 있는데 이때 무료로 싹 교체해서 새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걸 생각해보면 꼭 차후 제품 가격이 떨어져 사는 게 무조건 좋은 거라 할 수는 없다. 액정파손 비용과 후면 커버 무상교체 비용을 고려해보면 가격 떨어질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사서 써보는 사전예약 혜택이 어찌보면 더 좋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앞서 소개한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V40 ThinQ 사전예약기간 중에 시청을 해야 한다.

신청기간 : 2018년 10월 17일(수) ~ 23일(화)
필수개통시간 : 2018년 10월 24일(수)~ 31일(수)
사은품 신청기간 : 2018년 10월 24일(수) ~ 11월30일(금)

위 기간을 지키면 당연히 모든 사은품을 득할 수 있다. V40ThinQ와 함께 말이다.

조금은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카드 할인 혜택도 있고 통신사마다 할인받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조건이 필요한데 이와 달리 이제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금을 직접 지원받을 수 있다. 바로 LG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고폰을 LG전자에 팔고 그 비용으로 원하는 V40씽큐를 구입할 수 있다. 단, 출시 2년 이상 될 모델부터 해당된다. LG전자 제품은 물론 삼성, 애플 제품 역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256GB 모델의 경우 400,000원을 보상해준다. 만약 강화유리가 파손됐을 경우는 268,000원이다.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일정 부분 지원해준다. 번인. 센서 불량, 카메라 불량이 있어도 160,000원 만큼 지원해준다. 중고가격이 잘 지켜지는 폰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는 폰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라도 현금 지원을 받아서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집에 굴러다니는 중고폰을 한번 찾아보자!

LG고객안심보장 프로그램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중고폰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시라!

마냥 기다리다가는...

당연히 기다리면 가격은 더 저렴해진다. 가격이 빨리 떨어지는 LG전자 제품이기에 더더욱 이런 생각을 할 듯 싶다. 그런데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장 열심히 찾고 또, 사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빨리 사서 빨리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더욱이 엄청난 혜택까지 받아서 1년이 지나도 새것 처럼 쓸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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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U, 옥수수, 정수기 렌탈까지 묶으면 부담이 줄어든다! 아이, 부모 모두에게 좋은 SKT '내가고른패키지'

NUGU, 옥수수, 정수기 렌탈까지, 묶으면 부담이 줄어든다! 아이, 부모 모두에게 좋은 SKT '내가고른패키지'


우리는 매달 고정적으로 소비하는 지출금이 있다. 예를들면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영화를 보기 위해, 아이들 교육을 위해 우리는 해당 상품의 이용권을 구입하고 매달 적정 금액을 지불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집에 정수기, 안마기, 공기청정기 등 많은 렌탈 제품들 혹은 IoT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달마다 일정 금액을 지출한다.

매번 함께 묶여서 일괄 지출되니 감이 안오지만 막상 하나하나 리스트를 뽑아서 합산해보면 꽤 많은 지불이 발생한다.

우리집이 그렇다!

아이가 생기면서 모든 생활은 아이 위주로 돌아간다. TV도 아이를 위한 것만 보고 누구 캔들도 연신 동화만 읽어준다. 그러다보니 지출 역시 아이 위주다. 

아이가 잠들기 전 항상 누구캔들에게 동화를 읽어달라고 해서 멜론 이용권을 구입했으며 유튜브를 광고없이 보여주고자 유튜브 레드도 결제했다. 

<My Hero>

또, 점점 아빠, 엄마 없이 또래 친구들과 밖에 노는 딸 아이를 위해 아이 위치를 추적해주고 위급 상황에서 부모에게 응급알림을 전달해주는 My Hero를 이용하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물을 끓여먹던 우리집이 아이가 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수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 플러그>

이뿐만이 아니다. 어릴때 뭐든 무서워하고 울던 아이가 캠핑을 다니면서 점점 용감해지는 모습에 본격적으로 캠핑을 하고자 최근 카라반을 구입했다. 그래서 카라반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다양한 IoT 제품을 구입해 이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문열림센서나 스마트 플러그 등이 있다.

<옥수수>

모두 아이를 위해 생각하고 결정한다. 그저 우리 부부를 위해 쓰는건 불법 다운로드가 아닌 제 값주고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옥수수(OKSUSU) 이용하는 정도랄까.

아무튼 이렇게 이용하고 있는 비용을 모두 합하면 상당하다. 여기에 통신비, 인터넷, IPTV 등 이용 비용까지 더해지면 어마어마하다.

<My Hero>

근데 희소식이 있다.

각각 지불하던 이 이용요금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SK텔레콤에서 출시한 'SKT 내가고른 패키지'다. 2개 이상의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할인받을 수 있다. 

AI 스피커, 인공지능 셋탑박스, IoT 제품 및 서비스, 뮤직메이트, 옥수수, 정수기/공기청정기 렌탈, 키즈 컨텐츠 등 원하는 것만, 필요한 것만 장바구니에 골라 넣을 수 있다. 더욱이 이렇게 묶으면 이용요금은 팍팍 떨어진다. 꽤 놀라울 만큼 말이다.

부담이 되서 선뜻 하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를 위해 혹은 아내와 남편을 위해 당당히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옥수수>

주문이요! 

내가 고른패키지는 메인 상품과 제휴 상품으로 나눠지며 메인 상품으로는 SK텔레콤 킬러 컨텐츠인 누구 스피커, 인공지능 Btv 셋탑박스, IoT, 뮤직메이트, 옥수수가 있고 제휴 상품으로는 SK매직 정수기, 공기청정기, 슈퍼키즈클럽이 있다. 

이 중 원하는 것만 고르면 된다. 재미있게 마치 짠것처럼 내가 쓰는 것만, 내가 필요한 것만 목록에 있다. 나에겐 아싸다~!

<문열림센서>

아이를 위해 슈퍼키즈클럽과 My Hero를 선택하고 카라반을 위해 스마트플러그와 문열림센서를 선택하면 될 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적으로 옥수수에서 제공하는 많은 무료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새로 나온 영화나 놓친 드라마를 볼 수 있도록 옥수수 정기 결제를 이용할까 한다.

<누구 캔들>

이렇게 하면 얼마나 할인될까?

마이 히어로 월 이용료는 36개월 약정으로 할 경우 월 1,100원이며 선납일 경우 월 5,500원인데 패키지로 묶으면 기기값은 무료이며 약정의 경우 월 880원만 내면 된다. 스마트 플러그나 문열림 센서 역시 동일한 가격이며 36개월 약정으로 이용시 기기값은 무료다.

660원 절약

<슈퍼키즈클럽>

슈퍼키즈클럽은 기본 부가세 포함 월 13,200원인데 내가고른패키지로 선택하면 첫달은 무료이며 그 이후부터는 월 3,300원이 할인된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3,300원 절약 + 첫달 무료

아내와 날 위한 옥수수는 10,000포인트의 경우 11,000원이었던 것에 비해 월 정기권으로 12월 31일까지 가입시 자그마치 7,700원이 할인된 월 3,3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 31일 이후 가입시 5,500원에 이용할수 있다. 이걸로 다양한 영화 VOD 콘텐츠는 물론 TV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7,700원 절약

실제로 이용하는 요금은 평소 매달 27,500원을 지출했지만 내가고른패키지로 묶으면 15,840원만 내면 된다.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정수기 렌탈 할인, 공기청정기 렌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대략 월 15% 요금할인이 된다.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인 뮤직메이트의 경우 무제한 듣기는 정기권 구입시 월 8,690원을 지불해야 했지만 묶으면 2,200원이 할인된 월 6,490원만 내면 된다. 현재 멜론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저렴해지면 굳이 멜론을 이용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멜론은 월 1,1000원씩 나가는데 월 6,490원으로 해결되니 바꿔야겠다.

이게 고작 몇백원, 몇천원이지만 모이면 상당한 비용이 된다. 이쯤되면 아이는 물론 부부에게까지 가족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패키지가 아닐까 싶다. 부담이 되서 선뜻 하지 못했던 것들을 조금은 부담감을 덜면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직은 상품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쉽기는 한데 앞으로 더 확대되고 제휴상품들이 많아져서 정말 원하는 것만 쏙쏙 뽑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유의해야할 점들도 있다. 패키지는 입맛에 따라 생활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당연히 변경할 수 있다. 다만, 무약정 상품이 있는 반면 약정 상품도 많은 만큼 신중히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묶자! 당장 묶자!

위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반드시 반드시 패키지로 묶자! 할인된다는데 안묶을 이유는 전혀 없다. 지금 당장 부담없이 아이에게 슈퍼키즈클럽도 틀어주고 아내에게 최신 영화를 보여주자! 그럼 더 사랑받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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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에서 V40ThinQ로 넘어갈만 할까? 배터리 TEST 그 놀라운 결과는 과연?

V30에서 V40ThinQ로 넘어갈만 할까? 배터리 TEST 그 놀라운 결과는 과연? 

V30의 강점은 무엇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었다. 158g의 가벼운 무게에도 3,3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수준급 최적화로 긴 사용시간을 선사했다. 그 이후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잘난 형을 둔 턱에 어쩔 수 없이 V30과 비교되었고 G7씽큐의 경우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좋지 못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한다.

V40 씽큐는 과연?

V40 ThinQ가 공개됐을 때 역시 마찬가지였다. 과연 V30 수준의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 소비자들 사이에 꽤 많이 있었다. 그래서 테스트를 해봤다. 

우선 두 제품의 스펙부터 정리해봤다.

디스플레이
V40 씽큐 : 6.4" 19.5:9 P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V30 : 6" 18:9 P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해상도
V40 씽큐 : 3,120x1,440 / 564ppi
V30 : 2,880x1,440 / 538ppi

프로세서
V40 씽큐 : 퀄컴 스냅드래곤845
V30 : 퀄컴 스냅드래곤835

운영체제
V40 씽큐 : 안드로이드8.1
V30 : 안드로이드7.1.2

메모리
V40 씽큐 : 6GB LPDDR4
V30 : 4GB LPDDR4

스토리지
V40 씽큐 : 64/128GB UFS2.1
V30 : 64/128GB UFS2.0

배터리
V40 씽큐 : 3,300mAh
V30 : 3,300mAh

후면카메라
V40 씽큐
12MP 일반각 (F1.5 / 78° / 1.4µm) 크리스탈 클리어렌즈
16MP 초광각 (F1.9 / 107° / 1.0µm)
12MP 망원 (F2.4 / 45° / 1.0µm)

V30
16MP 일반각(F1.6 / 71° / 1.4µm) 크리스탈 클리어렌즈
13MP 광각(F1.9 / 120° / 1.4µm) 

전면카메라
V40 씽큐
8MP 일반각 (F1.9 / 80° / 1.12µm)
5MP 광각 (F2.2 / 90° / 1.12µm)

V30 : 5MP 광각(F2.2 / 90°)

기타
V40 씽큐 : 붐박스 스피커, IP68 방수방진, 32-bit Hi-Fi Quad DAC, DTS:X, HDR10, 지문 인식, 고속충전, 무선충전, LG 페이, MIL-STD-810G 인증

V30 : IP68 방수방진, 32-bit Hi-Fi Quad DAC, HDR10, 지문 인식, 고속충전, 무선충전, LG 페이, MIL-STD-810G 인증

크기/무게
V40 씽큐 : 158.7x75.8x7.7mm / 169g
V30 : 151.7x75.4x7.3mm / 158g

배터리 용량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화면 크기가 커지고 해상도가 더 높아진 점을 보면 배터리 사용량은 기존 V30에 비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테스트 방식은 심플하게 완전 충전 후 해상도 등 최대, 동일한 환경에서 유튜브를 실행 각 시간마다 남은 배터리 잔량을 측정해봤다.

1시간
V40 씽큐 :92%
V30 : 90%
2% 차이

2시간
V40 씽큐 : 80%
V30 : 77%
3% 차이

3시간
V40 씽큐 : 69%
V30 : 63%
6% 차이

4시간
V40 씽큐 : 58%
V30 :  : 50%
8% 차이

5시간
V40 씽큐 : 46%
V30 : 38%
8% 차이

6시간
V40 씽큐 : 34%
V30 : 23%

유튜브를 실행한 결과만 놓고 보면 V40 씽큐가 조금 씩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예상외다. 사용할수록 그 차이는 조금씩 더 벌어진다. V40씽큐는 시간당 약 11~12% 정도 감소했으며 V30은 13~15% 정도로 감소했다. 대략 V40씽큐는 유튜브 감상만 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V30은 7시간 30분 정도 빠듯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면 크기도 0.4" 더 켜졌고 해상도 역시 V40씽큐가 조금 더 고해상도다. 메모리 역시 4GB와 6GB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그럼에도 V40씽큐의 배터리 성능이 조금 더 앞선다. 

물론 펜타 카메라 사용 등 카메라 기능을 장시간 이용할 경우 당연히 V30이 조금 더 앞서지 않을까 싶다. 결국 사용 환경에 따라 이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적어도 G7씽큐처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V30의 강력한 배터리 때문에 쉽게 넘어갈 생각을 하지 못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다.

<V40씽큐 긱벤치4 배터리 테스트>

직접 유튜브를 실행한 결과 이외 Geekbench4 Pro를 통한 배터리 성능 점수도 측정해봤다. 완충 후 동일하게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했다.

<V30 긱벤치4 배터리 테스트 결과>

재미있게 긱벤치4로 측정한 결과는 V30이 조금 앞선 결과를 내놨다. V30은 3,680점, V40은 3,601점이다. 즉, 상황에 따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한다고 보면 될듯 하다. 두 제품간의 배터리 성능은 큰 차이가 없다 정도로 보면 맞을 듯 싶다.

스냅드래곤845의 저전력 설계가 잘되어 있기 때문이거나 LG전자 최적화 기술력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결론은?

꽤 준수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펜타 카메라와 더 큰 화면 크기, 조금 더 나은 성능이라는 장점까지 곁들여졌으니 V30에서 넘어와도 후회는 없을 듯 싶다. G7씽큐는 말할것도 없고 말이다.

다음 시간에는 V30, V40씽큐 그리고 G7씽큐의 성능을 비교해볼 예정이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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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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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40 씽큐를 무료로 '득'하는 방법은? V40 ThinQ 체험하러 LG V40 ThinQ 스퀘어로 가자!

LG V40 씽큐를 무료로 '득'하는 방법은? V40 ThinQ 체험하러 LG V40 ThinQ 스퀘어로 가자!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 ThinQ가 공개됐다. 

막 다뤄본 V40 그 첫번째 이야기. V40 디자인에 대한 핵심포인트 3가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한다. 좋은 기회로 먼저 제품을 받아 체험하고 있고 이에 대한 첫번째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방문해서 V40에 대한 글을 읽기도 했다.  

다만, 글이나, 사진, 영상만으로는 V40 씽큐의 진짜 모습을 알기란 쉽지 않다. 1주일 정도 사용해본 실사용자 입장에서 모니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V40의 모습은 실제와 비교 많이 다운그레이드 됐다. 즉, 직접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이에 LG전자는 직접 V40씽큐를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준비했다. 

LG V40 ThinQ 스퀘어

10월 9일부터 서울, 경기는 물론 인천, 대전, 광주,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V40씽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LG V40 ThinQ 스퀘어를 열었다.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하면 V40 씽큐의 놀라운 컬러와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펜타 카메라는 물론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LG V40 ThinQ 스퀘어 위치 및 운영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2121&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V40 씽큐를 가지는 방법은?

이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해서 직접 V40을 체험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V40씽큐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LG V40 ThinQ 스퀘어 방문, 손가락을 V형태로 한 후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단, 필수 해시태그를 꼭 넣어야 한다. 

#LGV40ThinQ #LGV40 #LGV40ThinQ스퀘어 #V40체험인증 #펜타카메라 #Penta_V40

위 해시태그를 삽입하면 된다. 아주 간단한 인증사진만으로 V40 씽큐를 득할 수 있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V40씽큐를 제공한다. 총 4주차에 걸쳐 진행된다.

1주차 : 10월9일(화)부터 10월15일(월) / 발표일 : 10월23일(화)

2주차 : 10월16일(화)부터 10월22일(월) / 발표일 : 10월30일(화)

3주차 : 10월23일(화)부터 10월29일(월) / 발표일 : 11월06일(화)

4주차 : 10월30일(화)부터 11월05일(월) / 발표일 : 11월13일(화)


'소리'에 집중한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LG 엑스붐고 PK7(feat. 메리디안)

추가로 LG에서 출시한 아웃도어 스피커 엑스붐 고(XBOOM Go) PK5도 매주 1명씩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총 50명에게 CGV 영화 예매권을,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LG전자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한다.

https://www.facebook.com/theLGstory

V40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현재 카민레드와 모로칸 블루를 직접 사용하고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고 무료로 제품을 받았기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V40의 컬러나 디자인은 가히 역대급이라고 해도 될만큼 완성도 있게 출시됐다. 여기에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 일반/초광각/망원까지 전천후로 지원하는 5개 카메라, 3,300mAh 배터리까지 모두 탑재했음에도 170g이하 무게를 자랑하는 V40은 장시간 사용시 오는 피로감을 최소화해준다.

또한, 곧 리뷰를 올리겠지만 실제 V30 배터리 성능을 비교해본 결과 결코 뒤쳐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V30의 배터리 성능은 큰 호평을 받았는데 V40은 오히려 앞서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V30이 만족스러웠던 분들이라면 V40 씽큐로 충분히 넘어갈만 하다.

물론 더 오랜시간 써봐야 정확한 V40의 실체를(?) 알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이전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빠릿한 퍼포먼스까지 다소 아쉬웠던 부분을 상당수 보완했다.

개인적으로 워낙 컬러를 잘 뽑아냈고 이 컬러를 사진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기에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LG V40 ThinQ 스퀘어에 방문해보길 권해본다. 또,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데 인터넷 글이나 영상만을 보고 판단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예를들어 단순히 카메라를 5개가 탑재했다고 해서 혹하기 보다는 진짜 펜타 카메라가 나에게 필요한지 그리고 제대로 구동이 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LG V40 ThinQ 스퀘어를 방문해서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길 권해본다.

LG V40씽큐도 체험하고 여기에 경품으로 V40까지 받을 수 있으니 손해볼 것은 없을 듯 싶다. V40 씽큐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바로 고고~!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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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다뤄본 V40 그 첫번째 이야기. V40 디자인에 대한 핵심포인트 3가지

막 다뤄본 V40 그 첫번째 이야기. V40 디자인에 대한 핵심포인트 3가지

V40이 공개됐다. 워낙 카메라로 까였기 때문일까? 카메라를 3개, 4개도 아닌 5개 박아버렸다. 그 패기가 가상하면서도 뭔가 짠하다. 일단 LG전자 그리고 V40을 만들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 고생했을 개발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여담이지만 3일 정도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첫인상이나 만족도가 V30 다음으로 가장 높았다.

V40과 V30 배터리 성능 비교, 과연 둘 중 어느 제품의 배터리 성능이 더 좋은지 궁금하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된다.

각설

오늘은 상당히 공을 들였을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 뒤로하고 카메라에 묻혀 제대로 부각되지 못한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V40 구매를 앞둔 이들을 위한 디자인 핵심포인트 3가지를 추려봤다.

카메라 5개를 넣고도 169g

모바일 기기에 있어 1g은 고작 1g이 아니다. 이 정도 차이를 내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아이폰XS MAX를 살펴볼까? 아이폰XS 맥스의 크기는 157.5x77.4x7.7mm로 V40 158.8x75.7x7.6mm와 비교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무게는 208g이다. 갤럭시노트9 역시 마찬가지다. 161.9x76.4x8.8mm로 가로, 세로 길이가 V40보다 약간 크지만 무게는 201g이다.

더욱이 아이폰Xs 배터리 용량이 3,000mAh, V40 3,300mAh인 점까지 고려하면 V40의 경량화는 상당히 놀랄 수준이다. 참고로 갤럭시노트9은 4,000mAh다.

갤럭시노트9 161.9x76.4x8.8mm / 201g / 4,000mAh
아이폰Xs 맥스 157.5x77.4x7.7mm / 208g / 3,000mAh

실제 사용해보면 그 묵직함이 다르다. 그런데 V40은 카메라 5개를 담아내고도 169g이다. 혹시 메탈이나 글래스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었기 때문이라면 오해다. V40은 LG전자의 플래그십 단말기다. 경쟁사 제품도 동일하게 메탈과 유리소재를 적용했으며 심지어 밀스펙 인증까지 통과했다. 그런데 무게는 169g이다.

 

써보면 안다.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주머니에 폰을 넣었을 때 축 쳐졌던 다른 제품들과 달리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덜하다. 여성들의 경우 핸드백에 정말 많은 것들이 담겨 있는데 폰까지 무거우면 부담이 된다. 또, 오랜시간 전화할때 폰 들고 있으려면 상당히 피로감이 느껴진다. 오버가 아니다. 써보면 정말 안다.

이런 부분을 봤을 때 LG전자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난 인정 못하겠다.

궁금한 분들을 위해 이전 LG전자 제품들과의 크기와 무게, 배터리 용량 비교 정보도 정리해봤다.

V40 158.8x75.7x7.6mm / 169g / 3,300mAh
V30 151.7x75.4x7.39mm / 158g / 3,300mAh
G7 ThinQ 153.2x71.9x7.9mm / 162g / 3,000mAh

두께 역시 마찬가지다. G7 ThinQ의 두꼐는 7.9mm 하지만 V40은 카메라를 3개를 담아내고 센서 크기도 더 커졌지만 두께는 오히려 얇아졌다. G7과 V40 모두 약간의 카툭튀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추가로 이야기하면 컬러와 용량으로 차별화를 두기보다는 개인적으로 배터리 용량으로 차별화를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가벼운 무게와 3,300mAh 모델과 조금 더 무겁지만 4,000mAh로 차별화를 둬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게 하는 것이 컬러나 용량을 장난치는 것보다 소비자들에게 확 와닿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컬러 뽑기의 장인

국내 출시되는 V40의 컬러는 카민 레드, 모로칸 블루, 뉴 플래티넘 그레이 3가지다.

언제부턴가 LG 스마트폰 컬러에 대해 대중들의 평가가 상당히 좋아졌다. 다소 촌스럽고 과했던 이전과 달리 어디선가 컬러의 장인을 모시고 온것인지 기가막히게 컬러를 뽑아내고 있다. '딱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는 아슬아슬한 수준으로 과하지도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은 적절한 컬러의 밸런스는 감탄할만 하다. 삼성이 갤럭시S6 이후 컬러를 참 잘뽑아낸다고 평가받았는데 갤럭시노트7의 블루코랄을 정점으로 다소 하락하는 느낌이며 V30 이후부터 LG전자는 컬러의 장인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V40 시그니처 컬러는 카민레드다. 은은하면서도 차분한 뭔가 격조있는 무광의 레드 컬러를 보고 있자면 쉽게 케이스 씌울 용기가 나질 않는다. 역시 남자는 핑크다. 확 튀지는 않지만 오랜 여운과 질리지 않는 은은함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딱 취향저격일듯 싶다.

다만 한가지 블랙이 빠진 건 아쉽다. 뇌피셜이길 바라지만 블랙 컬러가 초반에 출시되지 않은걸 보면 차후 V40+라는 이름으로 256GB + 블랙 조합으로 출시되지 않을까 싶다. 이러면 정말 삐짐이다. 이는 다른 기업에서도 펼치고 있는 방식인데 컬러나 용량으로 장난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편으로는 무광의 블랙이 나오지 않은게 다행일수도 그랬다면 여전히 난 카민레드와 무광 블랙을 두고 무척이나 고민을 했을 듯 싶다.

추가로 후면 재질은 강화유리를 적용했는데 일반적으로 필름을 위에 씌운 것과 달리 나노 샌드 블라스트 공법을 통해 나노미터 단위로 미세하게 깎아냈다. 이를 통해 유광이 아닌 무광으로 컬러를 뽑아낸 것이다. 이 방식은 단순히 무광의 컬러를 뽑아낸 것에 그치지 않고 유광 제품과 비교해서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다는 추가 장점이 있다.

<실제 열심히 지문을 묻혀본 사진이다.>

물론 전혀 묻지 않는 것이 아니다. 묻어나긴 하지만 유광 제품에 비해 덜 붇고 티가 덜난다. 위 사진을 보면 사진이라 티가 더 많이 나는 편이다. 실제로 보면 이렇게까지 티가 나지 않는다. 확실히 덜난다. 케이스를 끼우지 않고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매번 스마트폰 후면을 옷에 대고 쓱쓱 닦아 사용할텐데 이 V40은 과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10번 닦을꺼 1~2번만 닦으면 된다.

디자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이들이라면 일단 V40을 오프라인으로 봐라! 그러면 이 평가가 과하지 않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뭐지 이 베젤은?

베젤이 두껍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보면 G7 씽큐와 비교해서 다소 언발란스했던 이전과 달리 하단부 베젤이 얇아져도 안정감을 찾은 것은 좋은데 V30과 G7 ThinQ에 비해 좌우 베젤이 넓어진 느낌이다. 눈으로 확 체감될 정도다. 처음 보면서 느낀 감정 그대로를 표현하면 근래들어 이렇게 좌우 베젤이 넓은 제품이 있었나 싶었다. 물론 소니 제품을 제외하고 말이다.

위 이미지는 V30과 G7씽큐 베젤과 비교한 이미지다. 확실히 두껍다. 다만 이는 디자인적인 차이라 할 수 있다. 정면에서 봤을 때 전면 디스플레이까지 치고 올라온 테두리 때문에 베젤이 상대적으로 얇아 보이는 G7씽큐와 달리 V40씽큐는 정면에서보면 측면 테두리가 거의 안보인다.

즉, 디스플레이가 완만하게 라운딩 처리되서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한 디자인이다. 이 때문에 베젤이 더 넓게 보인다. 일단 보기에는 베젤이 다소 넓어보여서 디자인적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측면 베젤의 경우 조금 더 곡률 수치를 낮춰 직각에 가깝게 굴곡을 줬으면 전체적인 좌우 길이도 줄어들고 베젤이 더 얇아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또, 조금 더 날렵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V시리즈 처음으로 노티 디자인을 채택한 만큼 좌우 베젤만 더 줄였다면 화면에 조금 더 집중 시킬 수 있는 효과를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쉽다. 다만 실 사용 측면에 있어서 이러한 디자인은 그립시 터치 영역을 건드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에 어느것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을 듯 하다.

여담이지만 LG전자에서는 노치라는 표현을 좋아하진 않는다. 이를 뉴세컨드디스플레이라고 말한다. V시리즈에 적용됐던 세컨드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버전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추가로 빅스비 버튼 처럼 좌측 볼륨버튼 하단에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담겨 있다. G7 씽큐때부터 적용됐는데 난 이 버튼이 싫다. 차 거치대에 끼울 때마다 하필 이 부분이 눌려서 매번 실행이 된다. 또, 볼륨 조절을 하다가 실수로 자꾸 누르기도 한다. 유용하게 사용할때도 있어서 계륵같은 존재다. 필자처럼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서 위치 변경이나 다른 대안을 조금 내줬으면 하는데 그대로 출시된게 조금은 아쉽다. 징징~

결론은?

디자인으로 깔 부분은 베젤을 제외하고 사실상 없다. 물론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경쟁사와 비교해서 동등한 입장에 밀스펙 인증까지 받고 5개 펜타 카메라까지 담아냈음에도 170g이 넘지 않은 점은 놀랍다.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이는 부분이지만 이 부분은 직접 써보고 오랜시간 써보면 정말~~~~~ 크게 와 닿는 부분이다. 몇십그램 차이지만 그 차이가 꽤 큰 피로감으로 다가온다.

여기에 고급진 무광 컬러는 화룡점정이다. 물론 무광을 선호하기에 나오는 평가일 수도 있고 그간 열심히 지문을 닦으며 쌓인 불편함이 그 이유일 수도 있겠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나만의 생각은 아닌 듯 싶다. 다들 색 기가막히게 뽑았다고 말하는걸 보면 말이다.

디자인만큼 과연 그 안에 내실도 제대로 담아냈는지 궁금해졌다. 사실 그간 LG전자 제품 리뷰를 쓸때마다 딱히 쓸말이 별로 없었는데 V40은 디자인이 준 호감때문인지 관심도가 급증했다. 곧 모두가 궁금해할 펜타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돌아오겠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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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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