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체 (3441)
블랙프라이데이에 나와라! 나노셀TV LG 슈퍼울트라HDTV 65UJ9400 사용후기

블랙프라이데이에 나와라! 나노셀TV LG 슈퍼울트라HDTV 65UJ9400 사용후기

집에서 쓰는 TV는 10년전 결혼할 때 구입한 LG전자 42인치 TV다. 그것도 이마트 전시 상품을 구입했다. TV는 우리 생활에 크게 필요한 제품은 아니었기에 TV 구매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았었다. 하지만 막상 집에 LG전자의 나노셀TV 슈퍼울트라HDTV( 65UJ9400)을 체험을 위해 들여놓으니 완전 다른 세상이다.

역시 크게 봐야 한다.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니다!

TV 화면은 커야 제맛이다. 65인치 TV가 주는 임팩트는 생각보다 컸다. 집 분위기를 좌우할 정도로 그리고 급 아이 재우고 영화 한편 보고싶을 만큼 말이다. 그런데 이 나노셀TV 슈퍼울트라HDTV는 단순히 큰 화면 그 이상을 가지고 있다.

슈퍼울트라HDTV의 팻네임 나노셀은 지금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LCD TV 중 최상급의 화질과 색재현율, 시야각을 제공하는 최신 기술로 편광판에 1나노미터(nm/10억분의 1미터) 크기의 미세 분자구조를 입혀 나노셀TV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미세하게 섞일 수 있는 컬러를 1나노미터 단위의 미세 분자가 파장을 흡수해주어 RED, GREEN, BLUE 컬러의 순도를 높여 더 정확한 컬러의 화질을 표현해준다.

더욱이 10억개 이상의 컬러를 표현할 수 있어 풍부한 컬러감을 체험할 수 있다. 참고로 나노셀은 꽃이나 나무열매 등의 천연재료에서 염료를 채취해 만들어진 친환경 재료다.

더욱이 삼성 QLED의 경우 TV 가장 안쪽 백라이트에 퀀텀닷 시트를 적용한 것과 달리 나노셀TV는 사람의 눈에 가장 가까운 패널 자체에 구현했고 IPS패널을 적용해서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봐도 선명한 놀라운 시야각을 제공한다.

여러명이 TV를 함께 시청할 경우 정면 뿐만이 아닌 약간의 측면에서도 TV를 볼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시야각은 TV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즉, 가족이 함께 사용할 TV라면 나노셀TV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됐고! 그래서 어떤데?

우선 디자인부터 이야기하면 LCD TV라는 태생의 한계로 자체발광하는 OLED TV와 달리 백라이트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OLED TV와 비교 조금은 두꺼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노셀 TV의 두께는 상당히 얇다.

실제 볼펜 한개 정도면 측면 테두리를 가릴 수 있다. 물론 약간의 편법은 있다. 일정한 두께가 아닌 후면으로 약간 튀어나와있는 형태로 실제로는 조금 더 두껍지만 측면에서 봤을 때 테두리 부분에 시선이 가도록 디자인해서 상당히 얇게 느껴진다. 현재는 스탠드 방식이지만 벽걸이 형태로 사용해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두께다.

나노셀TV 화질은?

UHD 4K 화질을 지원하는 나노셀TV는 넷플릭스나 유튜브 4K 영상 등 다양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더욱이 이전보다 더욱 개선된 업스케일링 기술로 탑재해서 저화질 영상도 화질 저하를 최소화해서 구현해준다.

아직은 UHD 영상은 많지는 않지만 점점 UHD 영상이 제작되고 있고 차후에는 자리매김할 것이 분명하기에 짧은 시간이 아닌 길게 10년 정도 사용할 것을 염두해두었을 때 UHD 화질을 제공하는 TV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실제 UHD 영상을 구동한 모습이다. 사진으로 모두 담기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선명하고 다채로운 컬러를 보여주며 측면에서 봐도 정면에서 봤을 때와 큰 차이없는 화질을 보여줬다.

참고로 설정을 통해 다양한 영상모드를 조절할 수 있다.

TV와 나의 연결고리, 리모컨

매직 리모컨은 기대이상으로 빠르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리모컨은 사용이 불편하기만 했다. 더욱이 TV 성능 자체가 뒷받침해주지 못해 반응도 느렸다. 그래서 그저 TV를 켜고 끄고 또, 채널과 볼륨을 조절하는 것에 그쳤다. 하지만 나노셀TV에서 제공하는 리모컨은 모션을 통해 빠른 반응으로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었다.

방향 버튼으로 하나하나 눌러 로그인 정보를 입력할 때 오는 그 피로감은 이 나노셀TV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이야기다.

마치 마우스를 움직이듯 리모컨을 움직이면 이에 맞게 빠르게 커서가 움직이며 원하는 메뉴 등을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음성인식 기능도 포함해서 주변이 조용한 상태에서는 음성을 통해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원하는 앱을 빠르게 실행하고 싶을 때 음성인식 기능은 정말 편리했다.

더욱이 UI 구성도 이 마우스 방식의 리모컨을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구성됐다. LG전자의 전용 OS인 웹OS(WebOS)를 탑재했으며 넷플릭스, pooq, Tving, Youtube 등의 메뉴가 카드 형식으로 배열되어 편리하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넷플릭스나 아마존의 경우 아예 매직리모컨에 버튼으로 마련해놓아 더욱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또, 휴대폰처럼 단축키를 선택해서 자주 이용하는 채널이나 앱, 기능등을 저장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컨에 있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을 하면 다양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예를들어 요즘 핫한 유아인을 검색하면 출연한 영화, 연관 유튜브 영상, 인터넷 검색까지 모두 보여주어 별도 편으로 검색할 필요없이 큰 화면으로 좋아하는 배우의 정보를 볼 수 있다. (확실히 작은 스마트폰 화면과 TV 화면으로 보는 맛은 다르다.)

GUI 이야기를 조금 더 하자면 상당히 직관적이다. 설정 역시 기존 설정 화면과 달리 스마트폰에서 본 듯한 심플하면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구성해서 사용도 편리하며 이전과 다른 깔끔한 맛이 있다.

사운드도 신경쓴 나노셀TV

스피커의 경우 하만카돈과의 협업을 통해 사운드 튜닝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특히 매직 리모컨의 위치에 따라 공간을 인식해서 최적화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실제로 상당히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용 사운드바에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충분히 사운드바 없이 사용해도 될 정도로 깨끗한 소리를 들려줬다.

그리고 또?

또 있다. 라이브줌 기능을 통해 원하는 부분만 확대해서 볼 수도 있다. 또, 최근 360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기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PC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이젠 큰 화면을 통해서도 이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선은 물론 무선인터넷도 지원한다. 또, 나노셀TV는 360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을 볼 수 있다. 또한, USB2.0, USB3.0을 지원해서 직접 외장하드 등을 연결해서 고하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굳이 노트북 등을 연결할 필요가 없이 바로 영화를 볼 수 있다라는 건 큰 장점이다.

당연히 DLNA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큰 65인치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노리자!

이런저런 기능을 제외하고 화질만 봐도 이 제품은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만약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 제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화질, 시야각만 봐도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또, OLED TV의 가격이 다소 부담이 된다면 나노셀TV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곧 이사를 앞두고 TV를 없앨까 생각을 했는데 참 고민이 된다. 10년전 TV에 머물러 있던 내가 이런 제품을 사용해보니 구매가 당길수 밖에 그 간극에서 오는 평가일 수 있으니 참고만 하고 꼭 매장에 가서 직접 보고 결정하길 권해본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이런 글을 작성할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과연 우리 아니 나는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쓰고 있기는 한걸까? 물론 전문적인 인력이 투입되고 멋진 장면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명이 받춰준다면 지금보다야 더 멋진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만 어찌됐건 난 V30 카메라 능력의 반에 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V3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최근 나얼은 새로운 정규 리드 싱글앨범을 출시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네이버 뮤직 등 7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그 노래의 제목은 바로 '기억의 빈자리'.

두말하면 입이 아픈 국내 최고의 가수 나얼이 새로운 노래를 들고나온만큼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 필자 역시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시절부터 팬이었고 그 이후 귀로, My Story, 바람 기억 등 역시 내 음역대로 소화하지 못할 노래들이지만 홀로 가성과 괴성을 오가며 따라 부르던 기억이 있다.

기를 최소화하고 나얼만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가득 담아낸 기억의 빈자리는 나얼의 팬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 늦은 가을과 초겨울에 딱 어울리는 노래로 무한 반복으로 감상하고 있는 중이다.

<나얼 기억의 빈자리 세로 뮤직비디오>

이런 나얼이 LG전자와 제휴를 통해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를 V3으로 담아냈다고 한다.

카라타에리카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참고로 이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V30 보라빛 하늘 광고영상의 출연한 카라타에리카가 나온다.

카라타 에리카 광고영상

이 광고 한편으로 카라타에리카는 국내 이름을 '완전히(?)' 알렸으며 본인을 포함 팬들을 무자비하게 끌어 모으고 있다. V30이 이 인기의 혜택을 누려야 하는데 카라타 에리카만 뜬 듯도 하다. 문근영? 이연희 등을 떠올리는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나이에 이른 떨림이라니... 더 많이 활동해주었음 좋겠다.

V30 나도 이렇게 찍고 싶다.

개인적으로 V30으로 찍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면 또, 세로형 영상이 아니었다면 이 뮤직비디오를 V30을 찍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을 듯 하다. 물론 최고의 카메라 성능은 예쁜 모델에게 있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었다고 하기에는 쉽게 믿기지 않는다.

일단, 감성 충만한 컬러톤을 가득 담아냈으며 주변 배경으로 뿜어지는 잔잔한 햇살(아마도 조명이겠지만)과 이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카라타 에리카는 노래가 주는 그만의 감정과 감성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시네이팩트를 활용한 것인지 아니면 차후 후보정을 한 것인지 궁금하지만(아마 후보정을 했겠지만) 중요한건 후보정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원본 파일이 뒷받침이 되어야 충분히 원하는 퀄리티가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이다.

원본 파일이 좋지 않은 영상을 아무리 만져봐야 나올 수 있는 퀄리티는 한계가 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V30 카메라는 충분히 뮤직비디오를 담아낼 만큼의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듯 하다.

아무튼 최근 LG전자는 V30 카메라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협엽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방향성인 듯 싶다. V30 카메라가 거의 전문가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임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LG V30 카메라를 보면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르고 퀄리티 높은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면서도 손쉽게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성을 가미했다. 대표적으로 시네이펙트 기능과 전문가 모드를 새롭게 구성한 그래피 모드가 있다.

그래피 모드는 야경, 불꽃놀이, 석양 등 각각의 환경에서 전문가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카메라 촬영 설정값을 제공해서 전문가급에 가까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물론 환경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어떤 설정값을 추가로 변경하면 되는지 친절히 설명도 해준다.

시네이펙트는 영상에 블록버스터,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등 영상 자체에 다양한 느낌의 필터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이다. 사진에 필터를 넣는 경우는 너무나 많았지만 이제는 영상에도 필터를 넣어 완전히 색다른 영상을 담아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무엇보다 두 기능 모두 그저 선택만 하면 된다.

이렇게 전문가급에 준하는 사진과 영상을 '누구나'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V30 카메라의 컨셉이다. 전문가급의 퀄리티를 뽑아내지만 이를 촬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했다라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 조금의 센스와 구도 등이 담겨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난 이 센스와 구도가 빠진 듯 싶다. V30 능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니... 나에게 센스가 있다면 V30 카메라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멋진 사진을 선사할 것이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잠만 자도, 스마트폰을 꺼놔도 현금과 상품권이 생기는 돈버는 어플, '잠보'

잠만 자도, 스마트폰만 꺼놔도 현금과 상품권이 생기는 돈버는 어플, '잠보'

광고를 보고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 혹은 상품권으로 제공해주는 캐시슬라이드, 허니스크린, 터치다운 등 이른바 돈버는 어플들이 꽤 많이 있다. 물론 단시간 내에 많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쏠쏠하게 모아서 커피나 음료수라도 하나 사먹을 수 있는 소소하지만 꽤나 알찬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제는 잠만 자도 적립을?

오늘 소개할 어플은 재미있게도 잠만 잘자도 포인트를 제공해주는 어플이다. 바로 '잠보'라는 앱이다. 우선 다른 앱들과 유사하게 앱 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광고를 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초대하면 포인트를 제공해준다.

여기까지는 기존 앱들과 동일하다. 하지만 잠보만의 차별점은 앞서 언급했듯 잠만 충분히 잘자도 수면 포인트를 선사한다.

방식은 간단하다. 정확하게 수면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은 아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서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잠자는 것으로 판단해서 수면시간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한다.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화면이 꺼져있고, 핸드폰이 움직이지 않아야 수면시간으로 측정된다. 어찌보면 잠만 자도 적립이 된다기 보다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면 포인트가 적립이 되는 앱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위와 같이 내 활동 시간과 수면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금일 수면 시간은 물론 일주일, 매월 단위로 수면 시간(혹은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성인 권장 수면 시간을 규칙적으로 준수할 경우 포인트가 더욱 많이 쌓인다.

빠른 적립을 원한다면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우기보다 책을 읽고 운동하고 가족과 대화 하고 또,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자면 잘수록 더더욱 적립이 되는 독특하고 참신한 앱이라고 할 수 있다.

잠보 사용방법은?

당연히 심플하다. 취침을 하고 난 뒤 스마트폰을 켜면 화면에 부엉이가 나타난다. 이 부엉이를 터치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설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잠보를 검색해서 설치하면 된다.

설치하러 가기 : https://goo.gl/ycAS64

카카오톡 계정과 연동이 되며 이를 통해 친구, 가족을 초대해서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제 가족이 아닌 잠보 어플내 가족을 구성할 경우 포인트 적립시 보너스(1명 10%, 2명 20%)가 추가로 제공되며 이 포인트 중 일부는 보너스로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다. 보내더라도 본인의 포인트는 유지되기에 가족을 구성해서 잠보 어플을 사용할 경우 더더욱 빠른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친구를 초대할 경우 5만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되며 5만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산시 500원이된다. 10명만 초대해도 5,000원이 적립된다. 친구 초대는 카카오톡, 밴드, 페이스북 등 다양한게 공유할 수 있다.

만약 다른 사람이 나를 추천인으로 입력할 경우 추가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천인을 입력한 사람 역시 포인트를 제공받는다.

또, 광고, 기사를 보거나 바로 적립을 통해 설치, 가입 등을 통해 추가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물론 이를 위해 회원가입이나 앱설치, 앱실행 등을 해야만 된다.

겨우 3일 정도 사용해봤는데 적립이 꽤 많이 됐다. 별도 초대도 하지 않았음에도 이미 10만에 다가가고 있다. 즉, 약 1,000원 정도가 적립된것이다. 별다른 것을 하지 않고 잠만 자도(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한달에 한번 무료로 음료를 마실 수 있을 듯 싶다.

최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인테리어 기술을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일과중 스마트폰 사용을 거의 못하고 있다. 이때도 적립이 될터이니 꽤나 적립이 많이 될듯 싶다.

이래저래 도움이 많이 되는 어플이 아닐까 한다. 스마트폰을 부지런히 사용해야 적립되는 다른 앱들과는 그 방향성이 완전히 다르니 말이다. 잠도 더 많이 자고 스마트폰 대신 다른 것을 할 때 적립이 되는 어플이라니 당연히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업체로부터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달님(Moon)을 집안으로 가지고 오세요. 달조명 무드등 문라이트(Moon light)

달님(Moon)을 집안으로 가지고 오세요. 달조명 무드등 문라이트(Moon light)

나야 뭐 문재인 지지자다. 그래서 달님을 사랑한다. 또, 그래서 달님을 집안으로 들였다.
되도 않는 개그는 이쯤에서 때려치우고 괜찮은 무드등을 하나 소개할까 한다. 바로 달조명 문라이트(Moon light)다.

달 조명 문라이트

요즘 집 이사를 앞두면서 인테리어 업체를 찾아다니고 있고 또, 집을 한껏 예쁘게 만들어 줄 조명을 알아보고 있다. 특히 아이 방에 놓아줄 조명을 찾고 있던 중 po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달조명 하나를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3D 인쇄방식으로 된 기존의 달 조명과 달리 달 표면의 미세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재현할 수 있는 3D 사출방식의 달조명이다.

실제 인쇄 방식의 기존 달조명은 얇은 두께로 만들어 묵직함 보다는 가벼움을 그리고 여리여리한 허약함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3D 입체 달조명 무드등은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두껍게 제작됐으며 이로 인해 꽤나 진득하고 묵직한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적어도 쉽게 깨지지 않을 듯 싶다.

조금 더 정보를 찾아보니 ABS 소재를 사용해서 일반 플라스틱 대비 열과 충격에 강하다고 한다.

둘다 달을 본뜬 조명이지만 조금 더 사실적이고 묵직한 무게감을 주는 것만으로도 진짜 달 모형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입체감이 있다. 달 표면의 높 낮이와 음영 디테일을 꽤나 정교하게 표현해서 어딘가에 방아를 찧는 토끼가 나올듯도 하다.

심지어 베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별도 전원연결 없이도 오랜시간 은은한 불빛을 뿜어낸다. 케이블 연결이 없기에 어디든 쉽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참고로 이 달조명 무드등은 3가지 컬러로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따뜻한 옐로우, 따뜻한 화이트, 차가운 화이트 3가지 컬러로 바꿀 수 있다.

하단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USB 충전 단자와 색상 조절 버튼, 충전 LED 표시등이 있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활용해서 보조 배터리나 스마트폰 충전기를 연결해서 달조명을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 충전시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5Pin 케이블이 아니어서 기본 제공되는 충전 케이블을 꼭 사용해야 하는 점은 조금 아쉽다.

<실제 달과 놓고 촬영해봤다.>

4시간 완충 시 약 2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밤새 켜놓고 아침에 끄지 않고 퇴근했는데 그때까지도 꺼지지 않고 아무도 없는 방안을 은은히 밝혀주고 있었다.

묘한 느낌을 선사하는 나무 받침대

달을 책상이나 침대 옆 협탁에 세워놓을 수 있는 나무 받침대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나무로 만들어진 이 받침대는 일반적인 형태라기 보다는 뫼비우스 띠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한층 높혀준다. 침대 옆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상당히 멋스럽고 감성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나무 위에 올려놓으면 실제 하늘에 떠있는 달이 나무가지에 걸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캠핑 장박 때 잠시 분위기를 잡으며 나무 위에 올려봤다.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 자기 전에 이 달 조명을 꼭 끌어안고 잠을 청한다. 너무 밝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밝기는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꽤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아이만 아니면 침대 위 천장에 끈을 연결 메달아 두었을 듯 하다.

소(13cm), 중(18cm), 대(28cm)로 총 3가지 사이즈로 판매된다. 작은 사이즈는 현재 25,500원에 판매되며 그보다 큰 중 사이즈는 35,513원에 판매되고 있다.

http://www.poom.co.kr/Home/Shop/ItemDetail.asp?itemidx=1709220623&cdl=002&cdm=010&cds=1709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POOM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20만원대 LG전자 스마트폰 X401, 가격이 전부는 아니다!

20만원대 LG전자 스마트폰 X401, 가격이 전부는 아니다!

LG전자가 꾸준하게 저가형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플래그십 제품들의 판매고가 평가에 비해 저조한 상황이며 저가형 스마트폰들의 경우 중국산 제품들과 원래 이 부문에서 강자였던 삼성전자 A, J 시리즈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LG전자는 SK텔레콤을 통해 X401을 추가로 출시했다. 참고로 LG전자는 저가형 모델인 X시리즈(X300, X400, X500) 등을 출시한바 있으며 Q6, Q8 등 중급기 라인업도 출시했다.

X401?

사실 왜 출시했는지 조금은 의문스러운 제품이다. 그도 그럴것이 올 초 출시된 X400과 비교해 스펙이 거의 동일하다. 아니 오히려 스토리지의 경우 X400 32GB에서 16GB로 더 후퇴했다.

디스플레이 : 5.3인치 HD(1,280x720, 294ppi) IPS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
프로세서 : 미디어텍 MT6750 1.5GHz 옥타코어
메모리 : 2GB LPDDR3
스토리지 : 16GB eMMC(마이크로 슬롯 지원)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120도 광각카메라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교체형 2,800mAh
기타 : 블루투스 4.2, NFC, 지문인식
색상 : 블랙, 골드블랙
크기 : 148.7 x 75.29 x 7.99mm
무게 : 142g
출고가 : 28만9천3백원

디자인도 동일하다. 라운드 처리된 측면부와 헤어라인이 가미된 후면 디자인은 보급형 답지 않은 외형을 뽐낸다. 다만, 후면의 경우 흠집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와 유사한 Q6 역시 후면이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 동일하게 흠집이 쉽게 발생했다.

배터리는 내장형이 아닌 착탈식으로 추가 배터리를 구입할 경우 배터리 걱정은 없다.

컬러만 골드와 블랙핑크가 있었던 X400과 달리 X401은 오직 블랙만 출시한다. 사양이 조금 낮아지면서 X400의 출고가 319,000원에서 조금 더 낮아진 289,300원이다. 즉, 모든 것이 동일하며 오직 스토리지 용량만 줄이고 가격을 낮춰 출시한 것이 바로 이 X401이다.

X400과 동일하기에 따로 할 이야기도 없다. 위 글을 보면 X400 아니 X401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볼 수 있다.

X400이 출시했을 당시 보급기 답지 않은 꽤 고급스런 외형과 지문인식 센서 그리고 교통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NFC 탑재, 다소 부족한 화소이기는 하지만 120도 와이드한 화각으로 셀카를 찍을 수 있다라는 점에서 꽤 좋은 점수를 줬었다.

하지만 거의 1년 가까이 흐른 지금 스토리지와 가격만을 낮춰 출시한 X401은 조금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다.

가격이 전부는 아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시장에 있어 오직 가격만으로 경쟁하려는 LG전자의 생각은 조금 안이한 결정이 아니었나 하는 점이다. 소비자는 적어도 약 반년 이상이 지난후에 출시한 제품이라면 그 시간 동안 조금이나마 변화했기를 기대하고 바라게 된다.

하지만 이번 X401의 변화는 오직 가격이다. 더욱이 그냥 가격을 낮춘게 아니라 중요한 스토리지 용량을 줄여가며 낮춘 결과다.

충분히 괜찮게 만들었던 X400이기에 다시한번 리뉴얼을 해서 내놓고 싶었을 LG전자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조금이나마 고민의 흔적을 담아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뭐 좋지 않은 평가를 했지만 이는 LG전자에 대한 평일 뿐 X401 자체의 평가는 나쁘지 않다. 프로세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보급형 스마트폰 그 이상의 성능만 바라지 않는다면 멋진 디자인, 광각 셀카, 지문인식, 국내 대기업 제품임에도 20만원대인 저렴한 가격(SK텔레콤을 통해 요금제 별 지원금까지 받으면 거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까지 충분히 괜찮은 제품이다.

다음번에는 가격만이 아닌 매력까지 담아낼 수 있는 제품을 기대해봐야겠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T다이렉트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다>

참고로 X401은 SK텔레콤을 통해 이미 출시했으며 band 어르신 1.2GB 요금제(월 37,400원), 2년 분할상환으로 선택할 경우 공시지원금 186,000원과 다이렉트샵 추가지원금 27,900원을 할인받아 월 3,338원의 단말기 요금을 지불한다. 즉, 월 40,738원을 내면 해당 서비스와 X401을 사용할 수 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