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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기기 (1186)
UMPC 컨셉 모델

아주 깔끔하게 생긴 UMPC 컨셉 모델입니다.
실제 이런 모델이 나온다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딕플같은 전자사전 모양의 UMPC를 바라시는것 같이
디자이너들도 이런 모델을 상상하며, 디자인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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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OnlyUMPC.com


How about a slim really slim laptop/umpc that has all that you need and a hidden second screen that can change the layout and the language of the touch based keyboard. That’s exactly the concept named “compenion” and this features not just one but 2 OLED 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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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의 메카슬린과 기존 UCP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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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매카슬린(새로운UMPC) vs UCP(기존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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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매카슬린 vs 기존 UCP의 로드맵



결국 인텔의 메카슬린(K600, U1010, Q1U)와 기존 UCP(Q1, Asus R2H, M1)와의 차이입니다. 

매카슬린은 CPU의 크기(집적도)를 매우 작게 만들었고,
칩셋을 새로운 ICH7으로 올리면서, 기존의 내장 그래픽 카드인 GMA900에서 GMA950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밧데리 시간을 약 2배로 끌어올렸다네요. 전력소모량이 상당히 떨어졌군요.
단, 제조사의 말이니 직접 봐야겠습니다.

주변기능은 기존 무선랜, 블루투스만이 아니라 원격무선랜(WWAN), GPS, TV Tuner 까지 신경썼군요.
제품의 크기는 5"까지 끌어내릴 수 있을만큼의 구조로 만들었네요.

마지막 말이 인텔이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나 봅니다.
전체 패키지 사이즈와 전력소모를 왕창 줄이고, 밧데리 시간은 올렸다 ! 는게 주목할 점이군요.
근데 여기서 더 주목할 점은 속도를 올렸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T.T

전력소모와 크기때문에 속도는 잠시 뒤로했다는 결론이군요.

실제 매카슬린 적용 제품의 속도가 기존 UCP와 비교한 체감 수치가 기대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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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기가바이트의 U60 (?)의 해외 영상 모음입니다.


                                                             출처 : YouTube

                                                             출처 : YouTube


기가바이트의  U60 (탱고윙스) 동영상 자료입니다.

예약 판매된 기기들 중 일부에서 발생한 문제들이 많아서 실망하신 유저분들이 계시지만

6.5인치 LCD를 채용한 최초의 UMPC 라는 점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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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Eee pc 701 영국 특판 예정


 



Ausu의 Eee pc 701 제품이 수 주내에 영국에 출시된다는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이미 알려진 가격 (200달러) 보다 2배정도의 가격(200파운드)이며 영국에서 수주 내에 특별판매 형식으로

된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특판되는 제품의 경우 인텔 사의 Pentium-M 900Mhz 성능의 CPU와

910 chipset을 기반으로 Linux OS를 사용하며, 4GB 플래쉬 드라이브를 내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SD카드 슬롯과 wifi, usb port를 가지고 있으며 3시간 정도의 구동시간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이슈를 낳은 Asus의 Eee pc 701.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많은 정보들이 풀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에서의 출시일이 기다려지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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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에버런 키보드가 이렇게 나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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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저의 에버런 포토샵 작업물입니다.



어느 해외 블로거가 에버런이 이렇게 나왔으면 어떨까 하는 글을 올렸네요.
OQO2와 같이 슬라이딩 타입의 제품으로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 글로 이해 합니다.

본 블로그 글의 댓글을 보면 상당부분 이 게시자의 말을 수긍하는 반면,
한편으로는 라온디지털이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을 것이고, 실제로는 편할것 같다는 말을 하는군요.

실제 에버런을 잠시 써본 제 생각으론, 슬라이딩 타입보다는 측면에 위치한것이 더 장점이 많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런 글들을 보니 해외 유저들도 에버런에 대한 기대는 역시 상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시후 많은 국내 유저분들의 의견이 기대됩니다.

원문 :

I loved the everun when I first saw it. I´ve been hoping for this device for months (since Raon commented they where developing a succesor for the Vega), but, Is this the best configuration they could choose? I´m obviously talking about the strange kaypad position. I know there has to be a lot of tests before we know if it is usable but I don´t know, I´ve got my doubts.
So I played with the design and the attached image is what i think they should have made. The use of a kaypad (similat to the oqo´s) in the lower side of the frame results in a device sizeof 14 cm by 10 cm (about 5.5" x 4"): The most I think is possible to take in the waist. Wath do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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