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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리뷰뒷담화 (9)
씁쓸한 묻지마 범죄와 호신용품 방문자 유입 그리고 유입키워드!

씁쓸한 묻지마 범죄와 호신용품 방문자 유입 그리고 유입키워드!

올 4월 수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당시 제 블로그 방문자수는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왜 그런가 유입키워드와 유입경로를 보니 호신용품과 가스총, 가스분사기가 상위 키워드로 잡히더군요.

작년 11월 우연한 기회에 가스총(가스분사기)에 대한 글을 작성한적 있습니다.

호신용품 추천. 가스총(가스분사기) 마그마 정말 효과가 있을까? 경찰에게 전해들은 이야기

호신용품 추천 가스총(가스분사기) 마그마 정말 효과가 있을까? 두번째 이야기

아내가 마침 경찰 쪽에서 일을 하고 있기에 경찰들이 말하는 호신용품에 대한 이야기를 섞어서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그 글 때문에 호신용품 그리고 가스총과 가스분사기라는 키워드가 잡혀서 방문자수가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또 갑자기 방문자수가 2만 명 넘게 방문을 했습니다. 어제는 글도 올리지 않았는데 말이죠. 또, 무슨 일인가 싶어서 유입키워드를 보니 또, 호신용품과 가스총 등이 키워드 상위에 포진. 최근 묻지마 범죄, 묻지마 살인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 호신용품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늘어난 듯 합니다.

위 캡쳐 사진을 보면 10권 안에 2개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는 이미 방문수 피크가 지난 이후 본 키워드로 실제 봤을때는 호신용품과 가스총, 가스분사기가 모두 5위권 안에 포진되어 있었습니다.

방문자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블로거로써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이런 안좋은 소식이 그 이유가 된다는 것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최근 들어 발생하는 이런 일들.

현 세상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많아졌지만 실제로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더 많이 줄어들었고 과학과 삶은 질 자체는 윤택해 졌지만 느긋함과 여유 그리고 마음의 안정은 더 메말라가는 듯 합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슬프기도 하구요. 장인장모님, 어머니, 동생, 아내, 아내 식구, 그리고 친구 녀석들 이리도 걱정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게 무척 슬픕니다.

참고로 호신용품의 경우 아무거나 구입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 링크를 통해서도 글을 작성했지만 경찰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호신은 커녕 괜히 더 가해자의 화만 돋구는 호신용품이 많다고 합니다. 스프레이 같은 경우 나름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본인도 피해를 보거나 실상 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밤에는 이어폰 등을 끼고 으슥한 골목 등을 다니는 건 절대 금지한다고 합니다.

등록이 필요한 가스총 그리고 등록이 필요 없는 가스분사기 잘 구별해서 구입해야 하고 발사 거리 그리고 얼마나 사용이 편리한지, 얼마나 많은 양을 쏠 수 있는지, 조작은 편리하되 안전성은 뛰어난지를 잘 판별해야 합니다. 또, 구입을 했다면 내용물 아끼지 말고 충분히 확보된 공간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사용하고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런 글을 쓰고 있는 것 조차 씁쓸합니다. 서로를 믿지 못하고 호신용품을 찾아서 구입하고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할 때가 올 줄을 몰랐습니다. 우리 조금만 서로 양보했으면 합니다. 한발자국씩만 물러나자구요! 그러면 서로 편해집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어나지 않아도 되니 호신용품이 키워드로 잡히는 일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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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뒷담화] 까보자~ 아이리버 PMP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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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리버 PMP P.ple P10 제품에 대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뒷이야기인 아이리버 P10 뒷담화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정체된 느낌? 혹은 또 한번의 실수?

첫번째 PMP에 큰 실패와 사용자들의 질타를 받은 아이리버는 그 이후 PMP만의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고 MP3P와 전자사전등을 통해 PMP 기능을 내장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전시회등을 통해 아이리버 PMP가 공개되면서 다시금 절치부심 그 전의 실수를 만회할 엄청날 제품을 선보이겠구나 하는 기대를 했고 그 주인공이 바로 아이리버 P10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여타 디지털 큐브, 빌립, 코원, 맥시안등 많은 업체들이 알케미칩을 이용한 PMP를 선보였고 이후 다빈치칩을 내장한 제품들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초기 문제가 있었던 부분까지 어느정도 수정 보완이 되는 이러한 시점에서 P10은 알케미칩을 그대로 채용한 제품으로 당연히 예상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다소 김빠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휴대PC] PMP 알케미인가? 다빈치인가? 해답은 분명 소비자의 몫

그리고...

실제 만져본 아이리버는 예상한 대로 새로울 것도 그렇다고 독특할 것도 없는 제품이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HDD(33G)를 채택한 제품으로 가장 작은 사이즈와 아이리버만의 이쁜 디자인은 분명 칭찬받을 만 하지만(외관 벗겨짐 현상이나 색상 변색등의 문제점은 수정한다고 공지된 만큼 따로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성능을 봤을때 이미 한참 뒤에 출시한 플랫폼으로 또 똑같은 제품을 그대로 만들어 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07/04 - [리뷰&리뷰] - [리뷰] 아이리버 PMP P.ple #2. 넘치는듯... 모자란듯...
2008/07/02 - [리뷰&리뷰] - [리뷰] 아이리버 PMP P.ple #1. 넘치는듯... 모자란듯...

어찌 생각해 보면 이전과 비슷한 성능이라는 점은 적어도 그 이하는 되지 않는 다는 의미로 안정적인 선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지만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라는 측면에 있어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디자인과 무게등은 크게 칭찬할만 합니다.
 
하지만 아이리버 자체의 기술력을 기대하고 있고 또한 충분히 만족할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낼수 있다고 보기에 더 아쉬움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점차 고화질의 HD급 영상물이 나오게 되면서 이를 재생할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역시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큰 용량만 차지하는 HD급 영상을 굳이 볼필요가 있느냐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현재 진행되는 모습들을 보면 곧 HD급 영상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즉, 절치부심하여 출시한 P10은 HD급 영상을 재생할수 있는 PMP는 아니더라도 이를 기대하게 하는 가능성을 보여줄수 있는 PMP로 출시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이전 큰 실패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아이리버 PMP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는 이를 상쇄할 만한 제품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가능성있는 제품을 선보였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국의 애플?

'택도 없는 소리 하지마'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목표가 높으면 어떻겠습니다. 소비자로써 또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국내 업체가 해외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을 내놓은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쁠테니까요.

기대해 봅니다. 애플은 아니더라도 아이리버라는 이름값을 하는 제품을 만들어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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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의 위력 사실은 이렇습니다.


음~ 물대포의 위력이 이정돈데... 머? 위험하지 않다고?
웬만하면 이와 관련한 포스팅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뉴스를 보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리나라 물부족 국가지만 이번 한번만 낭비해서 저 자동차에 MB아저씨 태워서 저멀리 딴나라나
우주로...

에휴~ 제조업체도 그렇고 MB 아저씨도 그렇고 왜 소비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는건지

얼마전에 이런말도 했다지요 '저 촛불 어디서 제공했는지 배후를 캐라고...' 이게 어디 할말인지

저번에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글들을 RSS로 쭉 끌어다가 제조업체 사장들과 MB 아저씨한데 보여줬음 합니다. 국민의 의견을 좀 귀기울여서 들어줬음 합니다. 특히 조중동 이런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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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젠 미니노트북 워크젠 나노 리뷰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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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나노북 레퍼런스 제품인 워크젠 나노 리뷰제품을 받은지도 약 3주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실 이미 리뷰를 끝냈기에 보내줬어야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아직 보내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 내일쯤 보내야 겠습니다.

이 제품이 국내 출시되어 판매된지도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큰 호응을 얻지못한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무엇이 이 제품의 성공을 막게 된것일까요? 많은 분들이 쪽지나 댓글로 궁금증을 물어봐 주셨습니다. 몇가지를 추려서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리뷰를 마친 제품이기에... 못했던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판을 통해 차후 좋은 제품이 나와주길 기대하는 맘에 리뷰뒷담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

우선 워크젠 나노 리뷰로 가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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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톡 까놓고 디자인이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그냥 무난해 보이던데...

답변 : 먼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제품의 디자인은 정말이지... 에휴...
아무리 저렴한 가격대(40만원 후반)에 출시된 제품이지만 너무하다는 말이 나올만큼 단순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외관은 장난감 같기도 하고 이른바 싼티가 확 풍기는 디자인으로 너무나 투박해서 쉽게 애정이 가지 않는다는 말이 맞을듯 합니다.

고진샤 K600, HP 2133의 경우 이를 소유한 저로써는 이쁜 외관으로 인해 흠집이라도 날까 애지중지하는 것처럼 외관은 그 제품의 애정과 관심도를 불러일으키는 첫번째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질문 : OS를 설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지?
 
답변 :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TEST 제품이기에 실제 양산제품과는 분명 차이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OS 미내장 제품으로써 쉽게 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 제품만의 문제로 보이지만 총 8종류의 OS를 가지고 14번의 설치에 도전했고 모두 실패, 결국 2002년에 구한 XP Professional SP1을 겨우 설치 장장 OS 설치만 12일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실제 양산한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분들에게는 이러한 증상이 발견되지 않은듯 합니다.)

ODD가 자체 내장된 제품이 아니기에 업체측의 배려로 구입한 고객에게 외장 ODD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장 ODD의 특성상 설치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 12일이라는 오랜 시간을 필요로 했고 겨우 설치한 운영체제는 무엇이 문제인지 오디오 드라이버도 설치가 안되 결국 오디오 없이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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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운영체제도 기기와 호환성이 떨어져서 인지 상당히 더디게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실상 크리스탈 마크 수치를 봐도 성능보다 많이 부족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양산모델은 분명 이 수치보다 높으며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구동됩니다.)

질문 : 터치스크린도 지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터치패드도 위치나 크기가 애매한듯 합니다.

답변 : 다소 걱정하시는 부분들 중에 터치패드가 키보드 위쪽에 위치해 있고 크기도 작아 문제가 되지 않냐는 물음이 많이 있었습니다. 분명한것은 크기가 작고 또한 인식율이 다소 떨어져서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위치에 따른 불편함은 일반 노트북에 터치패드와 비교하여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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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터치패드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

질문 : 소음이나 발열은 어느정도인지?

리뷰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이 제품의 경우 소움이 너무나 너무나 컸습니다. TEST 제품이여서라는 대답이 맞을듯 합니다. 직접 구매하신 분에게 소음이 크다는 사용기는 보지 못했으니까요... ^^; 발열은 미니노트북의 특성상 어느정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불편할 정도는 분명 아니였습니다.

질문 : 톡까놓고 구매할 만한 제품인지요? 그렇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 이런 질문이 가장 어렵습니다. 해상도 문제와 터치스크린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디자인이 너무나 Low Level이라는 점 이외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인듯 합니다. 49만원정도의 가격으로 60G의 부족하지 않은 용량과 블루투스, 디지털 신호 방식의 DVI를 채용한 점등은 높게 평가할만 하구요.

위에 지적한 문제점 등이 크게 와닿지 않는 분들은 분명 구매할 만큼의 가치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 님께서는 이 제품을 구매하실 건가요?

답변 : ^^; 이러한 질문은 좀.... 삼가해주시길...
전 해상도의 문제가 크게 다가와 좀더 신중하게 선택할듯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말씀드렸지만 미디어(에이빙,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는 리뷰는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어느정도 순화하여 작성할 필요성이 있답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제 속마음을 그대로 공개하지 못한다는 점도 아쉽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런 리뷰 뒷담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혹시 제 리뷰를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 메일(연락처는 공지를 통해 보시면 나옵니다.)로 보내주시면 성심껏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많다면 이렇게 리뷰 뒷담화를 통해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HP 2133에 대한 리뷰 뒷담화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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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를 즐길 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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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욕나올만 합니다. ^^
누가 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에서 우러난 사건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저는 비슷한 경험은 아니지만 터치액정을 샤프로 하다 심하게 지울수 없는 라인을 그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액정보호지가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대각선으로 길게 그려진 라인을 보니 웬지 X 표시가 하고 싶은 충동에 저도 모르게 반대편으로 또 하나의 라인을 긋고 말았습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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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 유치해도 봐주세요~ ^^;

터치할때 정말 조심하세요~

손으로 발로 혓바닥으로 하던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담배빵만은 피해주세요... 액정에 상처나면 눈물이 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빠르게 반복해서 터치하는 게임이 아니였으니 망정이지 빠르게 클릭해야 하는 게임이었다면 담배빵으로 포도송이가 생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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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조심하세요~

2008/05/14 - [리뷰뒷담화] - 터치를 즐길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1
2008/04/21 - [ITNEWS] - 헬스하냐? 아니 컴퓨터 조작하는데...
2008/03/12 - [PCP 컬럼] - 터치 VS 버튼 과연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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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가져오셨는지 모르지만 맨 위 만화 정말 눈물나네요... 이래서 금연해야하는겁니다 (?!)
    샤프로 죽 긁어버리는건 저도 얼마전에 한번 경험했네요. 아르고폰을 쓰다보니 글씨는 작은데 확대는 귀찮고 해서 샤프로 세밀하게 콕콕 누르는데 별 생각없이 드래그 해야지 하고 주욱~ 액정보호지를 파먹어버린적이 있죠... ㅠㅠ
  • Roven
    ndsl로 eba같은거하면..
    그러니까 금연은 필수인게죠 ㅋㅋ
    x자..대박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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