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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로 찍고 G6로 보는 LG G6 18:9 세로 영화제!

G6로 찍고 G6로 보는 LG G6 18:9 세로 영화제!

지난 3월 20일 월요일 청담 CGV 씨네시티에서 독특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LG G6로 촬영한 LG G6 18 : 9 세로 영화제입니다.

독특한 세로 영화제?

점점 스마트폰 카메라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고 또, LG전자에서 풀비전 디스플레이라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면서 이 두가지를 경험하고 또, 이를 어필할 수 있는 세로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화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영화 화면 비율은 21 : 9 또는 1.85 : 1 비율입니다. 가로가 긴 화면 비율로 영화를 촬영하고 극장에서도 가로로 긴 화면 비율로 영화를 감상하는데요.

 

이번 LG에서 진행한 세로 영화제는 이름 그대로 LG G6 18 : 9 비율에 가로가 아닌 세로로 촬영한 3편의 영화를 일반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촬영한 영화를 만든건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아이폰으로 촬영한 박찬욱 감독의 파란만장이라는 영화가 있었고 삼성에서도 갤럭시S로 촬영한 우유시대라는 영화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8 : 9 세로 영화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공개된 3편의 영화는 기다림(연출 강대규), 커피빵(연출 맹관표), 글램핑(연출 석민우)으로 영화적 완성도가 뛰어나거나 18 : 9의 화면 비율을 효율적으로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세로로 긴 구도의 영상을 극장의 큰 화면으로 보는 재미가 색달랐습니다. 또한, 연출진들의 새로운 시각도 느낄 수 있었고 말이죠.

스마트폰을 가로로 놓고 세로로 찍은 영상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 세로에 비해 2배 짧은 가로 비율의 화면 구성이 생소해서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움이었습니다.

예전에 참 감동깊게 봤던 자비에돌란의 마미(Mummy)가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물론 영화 퀄리티가 마미와 견준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반 촬영 비율이 아닌 1 : 1 화면 비율로 보여지는 독특한 영화로 영화 속 세상은 일반 영화에 비해 더 작았지만 더 큰 생각과 더 큰 감동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특히 그들이 가장 행복해 하는 순간 1 : 1 비율에서 1.85 :1로 확 넓어지면서 그 순간의 감정을 폭발시켰던 장면을 생각해보면 화면 비율만이 주는 영화적 효과는 분명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3편의 영화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G6로 볼 경우 레터박스 없이 화면이 꽉찬 풍부한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6189vff.com/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세로 영화제 3편 상영이 끝나고 블랙핑크 뮤직비디오도 공개했습니다. 이 역시 G6 18 : 9 화면 비율과 세로로 제작된 영상이었는데요.

각각의 영상속에 LG G6의 장점을 상당히 잘 녹여냈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게 G6의 장점이 뮤직비디오 안에 잘 표현되어 거부감없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블랙핑크 팬 분들 그리고 LG G6 장점에 대해 가볍게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꼭 보시길 권해봅니다.

18 : 9 세로 사진전

청담 CGV 씨네시티 상영관 밖에서는 18 : 9 비율로 촬영된 세로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3명의 작가들이 G6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했는데요.

사진은 시선의 미학이라고도 하죠. 즉, 구도에 따라 같은 것을 담더라도 그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요. 세로로 길어진 만큼 그 안에 담기는 또 다른 느낌의 세상은 참 독특했습니다. 이 역시 아래 사이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g6189vff.com/

18 : 9 배경화면을 다운받아 보세요!

G6를 구입한 분들의 경우 18 : 9 화면 비율의 배경화면을 필요로 하실 듯 한데요. LG전자에서 화면 비율에 맞게 제작한 배경화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엉, 오리여인, 이크종, KIMIAND12 등 총 4명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낸 배경화면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social.lge.co.kr/lg_story/lg_mobile/g6/illustration0313/

G6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세로 영화제

생각해보면 우리는 영화 할 때 빼고 항상 세로로 무언가를 합니다. 영화 역시도 꼭 가로가 아닌 세로로도 소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텐데 말이죠.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LG전자가 보여준 이러한 시도는 분명 칭찬받을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담은 G6를 출시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제대로 소비할 수 있고 또,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말이죠.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세로 콘텐츠를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직접 신경써주니 G6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흐믓할 듯 합니다.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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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우수 SW 전시회를 다녀오다!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뭐가 있을까?

2015 우수 SW 전시회를 다녀오다!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뭐가 있을까?

금일 12월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우수SW 2015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은 어느정도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은 많이 부족한 수준이라 겸사겸사 배움의 시간도 가져볼 생각으로 반차를 내고 코엑스를 다녀왔습니다.

2015 우수 SW 전시회 참관기

아침 일찍 참관을 해서 아직은 한산한 분위기였습니다. 신 SW 상품 대상 수상기업은 물론 SW자산 재개발 사업 참여 기업 등 국내 약 40여곳의 우수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참여했는데요.

저의 경우 미리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어떤 업체와 관련 소프트웨어가 있는지 확인했었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야부터 살펴볼 생각으로 큰 고민없이 해당 부스를 먼저 찾아갔습니다. 참고로 제가 중점적으로 본 업체는 (주)유라이크코리아, 리니어블, IZLOT입니다.

우수SW 2015 전시회 정보 보러가기 : http://www.sw-expo.kr/

손 쉬운 SNS 공유 서비스 (주)유라이크코리아

저희 회사가 마케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어서 이와 연계된 업체를 찾게 됐습니다. 그래서 찾은 업체가 바로 유라이크 코리아입니다.

유라이크코리아는 SNS와 RFID/NFC, Beacon, APP 등의 기술을 접목한 마케팅 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이렇게만 소개하면 이해가 어려울 듯 한데요. 소셜 마케팅 툴인 'uLike'를 런칭해서 이를 토대로 약 30개 이상의 마케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클릭 한번으로 개인의 SNS에 지식광고등을 포스팅하고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하루에세번'이라는 리워드 앱도 출시했다고 합니다.

uLike는 온라인과 오프라인를 편리하고 쉽게 연동할 수 있는 SNS 마케팅 툴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각 개인의 SNS를 연동한 NFC 태그를 발급합니다.

그런 다음 이 태그를 오프라인 행사장에 비치된 리더기 또는 스마트폰에 터치만 하면 빠르고 쉽게 사진, 동영상, 홍보 문구 등을 개인의 SNS에 포스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미리 SNS 등록을 받아서 현장에서는 본인 확인 후 해당 태그를 전달만 해주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미 나이키나 리복 등 다양한 업체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해 행사를 진행했고 실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즉, 일일이 방문객이 SNS에 올릴 필요없이 터치 한번이면 업체가 원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쉽게 개인의 SNS에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올리는 번거로움을 줄여 참여도를 높일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거부감을 줄인다라는 측면에서 개인과 업체 모두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NFC 뿐만 아니라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반의 비콘(Beacon) 기술이나 RFID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첨 특허 서비스 아이지롯(IZLOT)

아이지롯(주)은 모바일 이벤트 추첨 및 광고 전문 업체로 역시 마케팅 일환으로 방문한 업체입니다. 특허 받은 추첨 서비스를 내세우는 독특한 업체인데요. '일괄식 진행에 의한 온라인 토너먼트 게임 시스템' 이라는 온라인에 특화된 추첨 시스템을 기반으로 창업한 스타트업이며 IZLOT이라는 앱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 앱을 활용하여 회사 마케팅 활용은 물론 동호회 이벤트 경품 추첨이나 돌잔치 추첨 등 소규모로 개인이 이용해서 공정한 추첨 행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IZLOT이라는 앱을 간략히 소개하면 많은 업체에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간혹 추첨을 공정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 논란이 되곤 했습니다.

이에 그 동안 해오던 응모권과 응모함을 이용한 이벤트를 스마트폰에서 응모하고, 추첨하고, 당첨자 발표까지 공정하게 해주는 추첨 전용 앱 입니다. 공정하게 추첨해주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이지롯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편한 점은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응모하고 현장에서 바로 공정하게 발표할 수 있다라는 점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추가로 앱 자체 광고 플랫폼을 넣어서 추첨과 함께 광고도 함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이 사용할수록 미아방지를 할 수 있는 리니어블

다음은 리니어블 입니다. 리니어블은 한 아이의 아빠로써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업체였습니다. 바로 미아방지를 위한 스마트 밴드를 출시한 업체입니다. 리니어블은 2014년 11월 보편적이고 대중화된 기술로 사회적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설립과 동시에 미아방지를 위한 '리니어블 스마트밴드' 아이디어를 구상했고 이를 제작하기 위해 해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와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성공, 지난 2015년 6월 정식으로 제품을 런칭했다고 합니다.

리니어블 스마트밴드를 아이에게 착용한 후 만약 아이가 등록된 보호자로부터 일정거리(약 20~30m) 멀어지게 되면 알람이 울리게 되는 방식입니다. 리니어블 스마트 밴드 전용 앱에 표시된 지도를 통해 아이의 위치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앱 상에서 아이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이가 착용한 리니어블 밴드에서 나오는 고유신호를 리니어블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 사용자 모두에게 전송하여 해당 부모에게 아이의 위치를 전송하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즉, 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미아 발생을 막을 수 있게 되는 제품입니다.

팔찌형 디자인 이외에도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들은 대략 1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 경우 방수 등에 문제가 생겨 추가 구매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다행인건 팔찌의 경우 5,000원 정도라 1년에 이 정도 금액은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니 한 아이에 아빠로써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죠.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되었으면 하는 우수 SW 전시회

이외에도 여러 업체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관심있는 분야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었던 듯 한데요. 그럼에도 놀라울 만큼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플랫폼들이 있었습니다. 관심있는 업체만 보고 갈 생각이었는데 꽤 오랜시간 머물러 많은 업체와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 관심있는 분야의 업체가 있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권해봅니다. 더욱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이 글이 오픈될 쯤이며 12월 3일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긴 한데 시간을 내서 다양한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이 전시회에 꼭 방문해보시길 권해봅니다.

* 이 글을 포스팅 비용을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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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체험할 수 있는 컬러 스튜디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체험할 수 있는 컬러 스튜디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출시됐습니다. 우선 펄 화이트와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을 먼저 출시했었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여기에 아이언맨 에디션까지 추가(비록 한정판이지만)됐으니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 넓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6를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영상만으로 갤럭시S6의 컬러를 제대로 보여주기가 많이 힘들다도 생각됐습니다. 빛과 시선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컬러를 사진만으로 다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오프라인을 통해 이 컬러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삼성 역시 이번에 새롭게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출시하면 사용자들이 직접 이 컬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을 했던 듯 합니다.




갤럭시S6 컬러 스튜디오


삼성전자는 블루 토파즈, 그린 에메랄드 뿐만 아니라 기존에 출시한 다양한 컬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는 컬러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컬러 스튜디오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오픈했으며 다음 달인 6월 6일과 7일 여의도 IFC몰 CGV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전 30일 마침 영등포 타임스퀘어 쪽에 결혼식이 있어서 아내, 아이와 함께 겸사겸사 방문을 했고 7일 여의도 IFC 몰에도 방문을 해서 직접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보고 왔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컬러 스튜디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컬러스튜디오는 전시회처럼 부스를 마련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전시했으며 이와 함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특유의 컬러로 연출한 무대를 마련해 놨습니다.




우선 부스를 둘러보니 모든 컬러의 제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또,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출시한 무선 충전기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각 부스마다 담당자분들이 배치되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새로운 컬러의 제품을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컬러가 너무 깔끔하네요. 더구나 다른 제품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컬러이기도 하고 빛에 따라서 오묘하게 변하는 컬러감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아무리 봐도 블루 토파즈는 캡틴아메리카 버전으로 그린 에메랄드는 헐크 버전으로 내놓아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을 이리저리 만져보는데 아이언맨 에디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방문객들이 있는지 어벤져스 다른 멤버들 버전도 내놓았음 하는 의견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컬러 스튜디어 정면에는 마치 패션 화보를 촬영하는 사진 스튜디오처럼 각 컬러의 느낌을 담은 무대와 패션 모델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컬러 스튜디오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패션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은 갤럭시S6엣지로 촬영이 진행됐구요.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폰을 들고 모델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확실히 모델 분들은 포스가 다르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모든 방문객에게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주었습니다.




저의 아내와 아이도 직접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웃어줬으면 좋았겠는데 자다 일어나서 부스스하게 찍혔네요. 그린 에메랄드 쪽에서 사진을 찍고 다시 블루 토파즈 컨셉의 무대에서 한장 더 찍었으면 했는데 아이가 우는 바람에 아쉽게 찍지 못했습니다. 나름 좋은 추억이 됐을 텐데 말이죠.




여의도 IFC 몰 컬러 스튜디오


지난 영등포 타임스퀘어 행사는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보고 와서 자세하게 보지 못해 다시 한번 제품도 보고 행사 참여도 해보자는 생각에 여의도 IFC 몰을 한번 방문 하게 됐습니다.




따로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컬러 제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열심히 부스에서 해당 컬러의 제품을 체험하고 있는데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컬러를 홍보하기 위해서일지 다양한 컬러에 어울리는 모델들의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모델들이 손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들고 워킹을 하고 포즈를 취하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디자인을 홍보 했습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하더니 저 역시 갤럭시S6를 들고있는데 스스로 오징어로 느껴질만큼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괜히 제 갤럭시S6에세 미안해지네요.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제품을 들고 있으니 더 멋져보이기는 합니다.




모델 패션쇼와 함께 기존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같이 블루 토파스 컨셉과 그린 에메랄드 컨셉의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누구나 와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갤럭시S6로 사진을 촬영해주었으며 촬영한 사진은 블루투스로 전송받아 SNS에 올리면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련된 것과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요. 제가 일찍 방문을 해서 인지 아니면 메르스의 여파인지 생각보다 IFC몰 자체에 사람이 많지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성능 등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열심히 제품을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그린 에메랄드와 블루 토파즈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아무래도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디자인이기에 이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심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컬러 스튜디오라는 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기왕이면 고정적으로 더 오래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쉽게도 컬러 스튜디오는 6월7일이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아직 지역의 한계로 인해 많은 분들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를 직접 보지 못하고 또, 블루 토파즈나 그린 에메랄드 등 새로운 컬러를 보지 못한 만큼 조금 더 다양한 지역에서 컬러 스튜디오와 같은 행사를 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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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끝없는 도전을 경험하다! HP 노트북, 올인원PC 신제품 발표회 후기

HP의 끝없는 도전을 경험하다! HP 노트북, 올인원PC 신제품 발표회 후기


2015년의 절반인 6월이 온 지금 HP가 하반기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HP를 제외하고 신제품을 발표하는 곳을 찾아보기가 거의 힘들 정도인 상황에서 신제품 발표회 소식은 무척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더구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이슈가 되는 지금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대한 소식이니 기대감을 안고 발표회장을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HP 신제품 발표회에 대한 내용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 중 이슈가 되는 제품들을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아마 이 중 한개 제품은 리뷰를 진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11-k042TU


우선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노트북을 소개하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차별화된 컬러 그리고 컨버터블 노트북이라는 점입니다. 노트북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선셋 레드 컬러와 민트 그린 등 10~30대까지 선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컬러를 적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특히 뒤에 따로 이야기 하겠지만 49만원대로 시작되는 제품임에도 유니바디 구조를 채택하여 내구성도 함께 잡았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부분과 키보드가 360도 회전이 되는 컨버터블 형태로 노트북, 태블릿, 스탠드, 텐트 등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평범한 노트북 같아 보이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을 회전시켜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조금 더 다양한 각도로 제품을 세워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형태를 구성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품이 기존에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 더 회전이 되는 힌지 부분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디자인적으로도 행상된 모습으로 개선되었다라는 것이 HP 파빌리온 x360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1.6" 작은 사이즈의 제품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소음등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팬리스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인텔 코어 M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스 5300 내장 그래픽 그리고 편리한 타이핑을 위해 풀사이즈 타입의 아일랜드 스타일 키보드를 적용했습니다. 실제 키보드와 거의 동일한 사이즈로 11인치 급으로는 큰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여기에 뱅엔올룹슨(B&O)과 제휴하여 B&O Play 오디오를 적용했습니다. HP 담당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보급형 라인업에는 B&O Play 오디오를 고급형 라인업에는 뱅엔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조금 더 밸런스있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사용시간은 HP 제조사 기준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동성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할 듯 합니다. HP 파빌리온 x360 가격은 49만 원부터 시작하며 MS 오피스 365 1년 사용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All-in-One) PC 23 q050kr


두번째 제품은 HP 파빌리온 올인원(All-in-One) PC 입니다. 요즘 공간활용이나 인테리어 등을 이유로 올인원PC를 많이 찾는 경우가 있는데요. HP에서 또 하나의 올인원PC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서 스탠드를 통해 디스플레이 높이를 높여 사용자에 따라 조금 더 자연스럽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체 메탈바디와 메탈 스탠드를 통해 실제로 봐도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 시야 왜곡을 최소화 한 점도 제품에 깔끔함이 느껴지는 큰 이유라 생각됩니다.




후면은 펄 화이트와 갤럭시S5와 유사하게 타공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RS A360 2GB 외장 그래픽을 제공합니다. 올인원 PC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다라는 점 더욱이 올인원PC 사용자가 하드한 유저는 아니라는 점들을 봤을 때 지금의 하드웨어 스펙은 내장형 그래픽을 탑재한 다른 올인원PC 들과 비교했을 때 좋은 선택이라 여겨집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도 2K가 나오는 이 시점에서 Full HD IPS는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고해상도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외 1TB의 SATA HDD와 USB 3.0 2개, USB 2.0 2개, HDMI 포트, B&O Play 듀얼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미니 데스크톱 PC


마지막으로 높이 5cm, 630g의 무게로 일반 노트북보다 가벼운 HP 파빌리온 미니 데스크탑입니다. TV에 연결해서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성능과 사이즈로 저 역시 하나 구입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 제품군이기도 합니다.




특히 작지만 알찬 확장성이 장점입니다. USB 3.0 4개. HDMI, Display Port, 3-in-1 외장메모리 슬롯을 기본 제공하며 특히 HDMI와 DP포트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당연히 랩확장 역시 가능하구요. 기본 성능은 브로드웰 인텔 코어 i3-4025U 프로세서이며 4GB RAM, 500GB 7200rpm SATA HDD를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B&O Play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11-k042TU과 같이 360도 회전을 통해 노트북, 스탠드, 텐트, 태블릿 등 4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HP 스펙터(Spectre) x360 13-4018TU를 선보였습니다.




인텔코어 i7-5500U 프로세서와 13.3" 해상도 2560x1440 디스플레이, 8GB RAM, 512GB SSD 등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급 제품입니다.


사실 위에 소개한 4개 제품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처음 발표회 시작할 때 HP 관계자가 말하길 스마트폰과 태블릿 성장으로 인해 PC 시장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모멘텀을 위해 꾸준히 변화하고 발전하는 HP의 모습을 보이고자 하반기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합니다.




한국 시장이 그리 크지 않은 시장임을 감안했을 때 그리고 저 역시 한국 유저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HP의 이러한 시도는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더욱이 더 좋은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출시해주는 모습 역시 그간 개인적으로 HP 제품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던 것까지 모두 사그라들게 할 만큼 긍정적으로 여겨졌습니다.




물론 위 내용은 신제품 발표회로써 제조사가 말한 내용을 정리한 것들입니다. IT 블로거로써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을 평가하는 것이 남았는데요. 아마 이 제품들 중 한개의 제품을 리뷰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어떤 제품으로 리뷰를 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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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의 온라인 광고 사례 현대자동차그룹 소셜로그 우리 사는 이야기 '황혼육아'

잔잔한 감동의 온라인 광고 사례 현대자동차그룹 소셜로그 우리 사는 이야기 '황혼육아'


얼마 전 영상 한편을 보게 됐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만든 소셜로그 영상인데요. 영상의 주제는 바로 황혼육아 입니다. 황혼육아라는 단어만 보고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요. 이제 16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모로 괜히 모를 뜨끔함에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영상 내용은 간단합니다.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숫자가 영상에 나타납니다. 공통적으로 어떤걸 드는 행위를 하는데요.




화분을 들면 X 3, 냉장고를 엎고 나르면 X 5, 쌀 가마니를 들면 X 7, 역기를 들면 X 10, 스쿠터를 들면 X 15, 어떤걸 들어 올리는 영상마다 곱하기와 숫자가 표시됩니다. 




영상을 보면서 과연 이게 뭘까 하고 궁금해했는데 알고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이를 들고, 안고, 엎고, 목마를 태우는 등의 행동을 할 때마다 아이 체중의 3배에서 최대 15배까지 무릎, 허리 등에 부담이 간다는 것을 표현한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아이를 맡기는 맞벌이 부부는 71.7%에 달한다는 문구와 함께 "나를 키우셨고 내 아이의 부모님까지 키우시는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갑시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라고 짧은 나레이션이 흘러나옵니다.




이 영상을 보고나니 확 와닿았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도 맞벌이로 바로 옆집에 사시는 장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처제도 근처에 살아서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상을 보니 10번 할 꺼 1~2번으로 줄여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부모가 키우면 좋겠지만 현실이 받쳐주질 않으니 마음처럼 되질 않네요.




저희 딸아이가 키도 크고 무게도 또래에 비해 많이 나가서 남자인 제가 안아도 버거운데 장모님은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생각이 확~ 들면서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월 용돈을 겸해 적지만 성의를 표시하고는 있는데 돈 몇 푼 준다고 별 생각 없이 아이를 부탁했던 모습들이 많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장모님이 좋아하시는 롤케익이라도 하나 사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제목에 적긴 했지만 당장 이 영상만을 봐서는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만든 영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저 영상 중간 현대 자동차 한대가 지나갈 뿐입니다. 기업의 색을 쏙 빼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 그리고 그 주제를 잔잔하게 잘 표현한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 영상은 현대 자동차 그룹 온라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영상으로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그 두번째 황혼육아'를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참고로 첫 번째는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빈말 1위 41.7%를 기록한 밥 한번 먹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피대리(피녹효-피노키오)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밥 한번 먹자고 말하지만 결국 거짓말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밥 한번 먹자고 할 때마다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네요. 이 영상은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밥 한번 같이 먹기 힘든 현실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멀어지지 않도록" "다가갑시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라고 말합니다.




일상의 이야기이기에 어쩌면 더 와 닿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일주일한 한 두번씩 밥 한번 먹자고 하고 한 달에 몇 번씩 장모님께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더더욱 공감이 되는 영상인 듯 합니다. 재미있네요. 감사의 인사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어가든 이를 위한 것은 소통입니다. 그리고 자동차는 그러한 소통을 가능케 해주는 하나의 역할이 되어주고 말이죠. 영상을 만든 현대 자동차와는 관계를 굳이 끼워 맞추자면 항상 옆에 있는 자동차는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멀어지지 않도록 다리가 되어주며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러 한 걸음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번 영상을 보세요!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SKT도 그렇고 현대자동차도 이런 온라인광고 혹은 온라인 마케팅은 참 잘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이 소셜로그 우리 사는 이야기에 대한 영상을 쭉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것을 주제로 이야기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현재 새로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이와 관련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셜로그 그 두번째 이야기인 황혼육아 영상을 보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편지를 500자 이하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정성이 담긴 손 편지와 홍삼 절편 선물 세트를 총 100명에게 발송해준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네요. 이 이벤트는 현대자동차 그룹 블로그는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링크 : http://blog.hyundai.co.kr/Event/STORY_STY/Social-Log-Super-Grandma-Thanks-Event.blg#.VE9eL_msU3I


위 링크를 통해 참여하시면 됩니다. 선뜻 말로 하기 힘든 분들이라면 이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꼭 참여해보세요.

 

이 글은 현대자동차 그룹을 통해 포스팅 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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