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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스스로 충전하는 휴대폰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신청을 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친환경 휴대폰이라고 하여 태양광을 통해 충전하는 제품(삼성의 블루어스 SCH-W940)이나 옥수수 전분 등으로 바디를 제조하는 제품(삼성의 에코폰 SCH-W510)들은 있었지만 스스로 충전하는 휴대폰은 처음 듣는 소식이게 과연 어떤 기술일까 참 궁금했습니다.

 

이 기술은 바로 압전 운동에너지 수확기 (Piezoelectric Kinetic Energy Harvester)’ 라는 기술로 문자나 이메일 작성을 위해 버튼을 누르는 압력이나 이동하면서 생기는 가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로 휴대폰 사용이나 이동 중 자동으로 충전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스스로 충전하는 제품이 완성된다는 내용입니다.

 

말만 거창했지 아직 이론 및 실험단계로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한참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와 관련한 글을 본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

 

제가 초등학교때 그땐 국민학교 였죠 나름 발명에 소질있다고 판단되셨는지 담임 선생님 추천으로 학교대표 전국 발명아이디어 대회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제시했던 아이디어가 사람이 걸을 경우 사람의 무게가 바닥에 작용하면서 그 힘을 전기로 변환시켜 에너지를 만들자는 아이디어 였습니다. 물론 아무런 기계적, 전기적 지식이 없었기에 단순히 아이디어 였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지금껏 계속 이어오면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

오늘 캐나다 연구팀이 걸어다니면서 그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걸을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파워 브레이크(Power Breakes) 프로젝트로 다리움직만으로 약 5W의 전기 즉, 휴대폰 10개를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 생각했던 방법과는 좀 다른 방법으로 사람이 걷는 동작을 통해 다리를 들고, 쭉 펴고 내딛는 이러한 동작 속에서 다리의 근육이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이러한 감속 동작을 톱니를 돌리는 운동을 전환하여 전기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감속할때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축전지에 저장하는것 처럼 사람이 걸을때 작용되는 감속동장을 톱니를 회전시키는 동작으로 전화하여 그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한쪽다리당 약 1.6kg 무게의 장치를 달고 걸어야 하지만 장치를 달고 걸었다고 해서 더욱 큰 운동량을 필요 한다던가 산소소비량이 늘어났다던가 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으며 오히려 감속동작을 도와 걷기가 편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 적용된 기술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때 생각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고 하니 웬지 스스로 뿌듯해 집니다. ^^;
이 기술이 실제로 언제 상용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에너지 고갈위험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면서 항상 걷는 행위를 통해 휴대 모바일 기기를 자체적으로 충전하고 또한 의료기기 등에도 적용되어 항상 몸에 의료기구를 달고 다니는 환자의 경우 자체 충전을 통해 활동이 자유로워지는 등의 장점으로 하루빨리 적용되길 기대해봅니다.

 

//

 

노키아가 발표한 기술과는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발생하는 전기를 모바일 제품이나 의료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현재 만들어 지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현재 노키아가 내세운 이 기술이 과연 언제쯤 상용화 될지 또, 단순히 기술이나 이론에 그칠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상용화 된다면 문자를 하루에도 수백통씩 보내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

 

대체 에너지는 하루빨리 개발되어야할 분야인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발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 힘을 내주세요.  

2008/02/15 - [ITNEWS] - 걷기만 해도 휴대폰을 충전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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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 Myxer는 미국 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판매량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 조사를 토대로 재미있는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급격한 성장을 통해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내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더 많이 팔린 지역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영원한 것은 없는 IT 세계에서 업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는 결과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지역이 아이폰 판매하는 이동통신사 AT&T 커버리지가 취약한 곳들이라는 점입니다.

 

, AT&T 3G 커버리지가 취약한 아리조나, 몬타나, 다코다 등 주들의 경우 아이폰 보다 안드로이드폰 판매가 월등히 앞서며 콜로라도, 버지니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조리, 캔사스 등의 주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판매량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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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드로이드폰 구매자들의 남녀비율을 조사할 결과 구글 넥서스원은 남성 구입자가 75%로 여성은 25%로 남성 구매자에 쏠린 반면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경우 남성 57%, 여성 43%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외 삼성 비홀드2(Behold II) HTC myTouch, 모토로라 CLIQ, HTC Dream(G1)의 경우는 여성 사용자가 60% 이상을 차지 여성들이 선호하는 안드로이드폰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내에서야 별 쓸모가 없는 내용일 수 있겠지만 이러한 조사결과가 나온다는 측면도 놀랍거니와 여성층의 안드로이드폰 사용비율며에 있어 참 높다라는 점을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도 꼭 주목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어찌됐건 국내에 다양한 무선 인프라가 더욱 튼실히 구축되어 그 어떤 스마트폰이건 맘 편히 속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시절이 다가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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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 수 있을까?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삭제

    올해 상반기에는 안드로이드 열풍이 불 듯 보인다. 2월초에 출시한 모토롤라의 모토로이부터 시작하여 국산 첫 안드로이드 폰이 될 것으로 보이는 LG의 GW620, 그리고 최근 그 모습을 선보인 3월초에 출시 예정이라는 삼성의 SHW-M100S까지.. 상반기에는 이 3가지 안드로이드 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를 이끌고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발표회장 갑자기 안드로이드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강타했습니다. 작년말에 국내를 강타해..

    2010/03/03 10:34


위 동영상을 먼저 보세요. ^^ 오늘은 아이폰보다는 옴니아2에 시선을 집중하셔야 합니다.

작년 테크크런치 50행사에서 발표되어 꽤 큰 관심을 이끈 스와이프(SWYPE : http://www.swypeinc.com) 입력방식입니다. 음... 연속 핑거모션 타이핑이라고 설명을 해야 할듯 합니다. 기존 쿼티 키보드 방식에서 더 발전한 형태로 단어나 문장입력시 자판을 하나하나 눌러 입력하는 방식이 기존 입력방식이었다면 이번 옴니아2에서 처음 채택된 스와이프는 흐르는듯... 첫 스펠링을 누른 후 나머지 스펠링을 스치듯 이동하면 이를 추적하여 자동으로 분석 원하는 문장을 완성시켜주는 방식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적이 가능한 이유는 경로 분석기능과 단어 DB를 통한 스펠링 체크기능등을 담고있어 이를 통해 내가 입력하고자 했던 단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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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방식에 익숙해질 경우 분당 50단어 정도의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LG전자에서 매년 개최하는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를 보면 분당 몇백단어를 치는데... 쿼티자판은 아니지만 국내 학생들 문자보내는 거 보면 눈이 획 돌아갑니다. ^^;) 저의 생각은 평균치를 말하는듯 하고 익숙해지면 더 빨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위 영상만 보더라도 입력방식의 변화를 통해 꽤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국내 아이폰이 출시되는 중요한날 이런 비교영상을 올린다고 또 테러를 당할까 걱정입니다. ^^; 아무 의미없이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스와이프는 이전에도 잠깐잠깐 소개가 된 글을 본적이 있는데 삼성 스마트폰인 옴니아2에 처음 적용되어 해외 공식 출시된다고 합니다. 차후 삼성은 앞으로 출시될 휴대폰에도 이를 적용하고 특히 안드로이드폰에 적용하여 차별화를 보이겠다는 전략입니다.

사실 입력방식의 변화는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부 하드웨어 즉, 스펙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정작 가장 편리해야할 입력방식에 있어서는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단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폰으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때 이전에는 비싼 사용요금 그리고 느린 속도가 무선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첫번째 이유였다면 요즘은 이러한 단점은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고 대신 입력장치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점차 많아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도 오즈(OZ)로 저렴하고 제법 괜찮은 속도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입력방식의 경우는 항상 답답함을 느낍니다. 물론 스와이프가 정답이라는 결론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입력방식을 꾸준히 개발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혀주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다만 걱정하는 것은 정부에서 추진하여 국내 자판 입력방식을 통일한다고 하는데... 자판이 통일된다면 이후 국내 입력방식에 대한 연구나 개발이 더이상 진전이 없을 것이고 따라서 차후 이러한 편리하고 우수한 입력방식이 출시되었을때 이를 적용하는데 관련 법규를 고치고 정부의 허가를 받고등등등... 분명 늦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이러한 입력방식 사용시 사용료를 지불 결국 단말기값을 올리는 등의 문제 역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너무 앞서 생각한것일 수도 있지만 현재의 입력방식은 너무 편리해서 사용자들이 이 방식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사용자들이 이 방식에 적용한것이라 보는 것이 더 정확할듯 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입력방식이 나올수 있음을 알고 자판 입력방식 통일에 대한 부분을 좀더 폭넓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갑자기 너무 다른 이야기로 흘렀네요. 아무튼 스펙상승, 이용요금의 저렴화도 좋지만 사용자의 사용성 역시 높히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2009/11/17 - [PCP 컬럼] - 휴대폰 자판 통일? 생각의 관점을 바꾸자... 정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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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삐삐시절 상대방 삐삐에 음성을 남기던 기억이 납니다. 잠깐이긴 했지만 음성을 안내원이 듣고 문자형식으로 삐삐에 전송해주는 서비스도 있었는데 제 친구녀석이 2시간이나 약속시간이 늦어 안내원에게 본의 아니게 거친 육두문자를 전송해 달라고 부탁한 기억도 있습니다.

삐삐에서 휴대폰으로 통신방식이 변화되면서 엄지족이란 단어가 만들어졌습니다. 말그대로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엄지손가락으로 혹은 그외 손가락을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일반 키패드에서 터치방식까지 변화되면서도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손가락이 꼭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엄지손가락도 쉴때가 되긴 했나 봅니다. 이젠 문자나 메모, 인터넷 주소등을 말로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작성되는 모바일 음성인식 기술이 내년 하반기부터 휴대폰에 적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음성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기능이 있긴 했지만 이번에 공개된 기술은 이를 훨씬 넘어서는듯 합니다.

예를들면 문자를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음성으로 말하면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로 바뀌어 작성되며 이후 보내고자 하는 사람의 이름의 말하면 자동으로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인터넷의 경우 역시 휴대폰의 작은 크기와 인터페이스등의 문제로 인터넷 하기 무척 어려웠는데 사이트 주소나 아이디, 비밀번호 등을 음성말하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인식하게 되어 조금더 나은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이미 SKT와 KT가 이 기술을 상용화 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 3분기쯤 출시되는 휴대폰에 내장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정도의 인식률을 보일지가 가장 큰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음성이라는 것은 타인에게 충분히 노출될수 있는 만큼 기존의 입력 방식인 터치나 키패드 방식과 함께 활용되어야 하는 측면 역시 고려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라 불리우는 이 음성방식이 개발되면 휴대폰 사용을 어려워 하시는 노년층이나 시각장애우 분들까지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출시되었음 하는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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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 재미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단순 강도 사건이 케냐 언론에 공개되고 일부 신문 1면에 올라오게 되었는데 사실 단순강도 사건이 이렇게 이슈화되는 일이 없음에도 이렇게 희자된 이유는 바로 삼성 휴대전화 때문입니다.

그 소식은 삼성 휴대전화로 강도를 잡았다는 이야긴데요. 지난달 10일 새벽 2시경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사는 제프리 카마우(Geoffrey Githiri Kamau)씨가 3인조 강도에게 습격을 당해 둔기로 폭행을 당한 뒤 의식을 잃었다고 합니다. 의식을 잃은 제프리 카마우씨는 현금과 소지하고 있는 삼성 휴대전화 SCH-B130을 빼았겼습니다.

하지만 삼성 휴대전화 SCH-B130의 모바일 트래커 기능으로 휴대전화를 훔쳐간 범인을 추적하였고 이 기능을 통해 이달초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을 검거했다고 합니다.

모바일 트래커 기능은 개인정보를 담은 심(SIM)카드를 바꾸면 미리 지정해 놓은 가족, 친지등 지인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고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국내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즉, 100달러의 안팎의 중저가 모델인 SCH-B130은 케냐에서는 고급기종에 속해 이 단말기를 훔쳐갔으며 자신이 사용하기 위해 기존 심카드를 자신의 심카드로 교체하게 되면서 모바일 트래커 기능으로 인해 잡히게 된것입니다.

아무래도 제프리 카마우씨는 휴대폰을 되찾은 기쁨도 있겠지만 이러한 삼성 휴대전화의 기술력에 큰 감명을 받은듯 합니다. 현지 이동통신 사업자에게도 추적을 의뢰 했지만 실패했는데 삼성전자 휴대폰에 있는 기술로 인해 범인을 잡았다는 점에서 카마우씨는 '삼성전자는 휴대전화 기술을 선도하는 마법사(leading wizards to mobile phone technology)'라고 칭송했습니다. 앞으로 현지 TV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 모바일 트래커로 범인을 잡은 에피소드를 재연하는 특집 방송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이로인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삼성 휴대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사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됐건 전세계적으로 홍보를 해준 카마우씨가 삼성측이 고마울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일전에 비행기 조종사가 250M 높이에서 실수로 LG전자 휴대폰을 떨어트렸는데 큰 상처없이 주인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사연도 소개한바 있습니다.

250M 하늘에서 떨어져도 멀쩡한 LG 엔비폰

이러한 에피소드들은 평상시에 일어나기도 무척힘든일이긴 하지만 제조업체에게는 좋은 이미지와 마케팅을 해주는 로또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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