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떤 근거인지는 정확하지 않겠지만 재미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애플빠니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죠. ^^;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블랙베리를 사용사람들을 상대로 성경험 횟수를 조사해본 결과 아이폰이 타 스마트폰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고 봐야 할지 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남성 또는 여성의 시선을 끌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물이었는지는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이전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들고 카페에 갔더니 한 여성이 말을 걸더라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로만 보기도 애매합니다.
나비효과라고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상대방 이성에게 시선을 이끌어주고 이러한 시선이 아주 사소하고 복잡 미묘한 무언가를 일으켰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유행하는 이런 말이 있지 않나요? 아이폰, 아이패드 있다고 이성이 생길까요? GRD ASKY! 전 지하철, 버스에서 아이패드 쓰면 남자만 말걸어요.
삼성 S블로거에서 삼성 초소형 프로젝터 SP-H03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저는 S블로거로 활동하고 있기에 이 제품을 먼저 봤습니다. 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가까이서 잠깐 만져보고 설명을 들었다고 해야 할까요? 사실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피코 프로젝터는 제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적 있습니다. [리뷰] 날놀라게하는모바일프로젝터 'Motuview' 당시 이 제품을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 천장에 쏘아서 영화보기, 당시 큰 TV가 없기에 휴대폰과 연결해서 지상파 DMB 보기, 어두운 밤 후레쉬로 이용하기 등 다양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리뷰를 쓴지가 벌써 08년 12월이니 2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시 이 제품의 가격은 30만원 초반 대로 뽕을 뽑을 때로 뽑아썼습니다. 삼성에서도 피코 프로젝터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전에 참 알차게 사용했던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SP-H03. 기존 사용했던 제품에 비해 밝기도 밝고(물론 현존 피코 프로젝터 중 가장 밝은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외 자체 배터리로 구동되며 별도 PC나 노트북 없이도 USB나 자체 메모리를 통해 영화나 음악, 사진, 문서 등을 바로 실행하여 프로젝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글 쓰다 보니 탐나는데요? 가지고 싶다! 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S 블로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amsungblogger.com/69 블로그를 통한 참여, 트위터로 참여, 차후 포스퀘어나 아임IN으로도 진행한다고 하는데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네요.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참여해 보세요. 전 안될 듯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
내게 휴대용 프로젝터 SP-H03이 있다면? 내가 가는 모든 곳을 극장으로 만들 테다~! 배터리 타임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이동 중, 누구를 기다리면서, 자기 위해 침대에 누워서, 놀러가서 등등 언제든지 저장된 콘텐츠를 투영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밤거리 집까지 가기 위해 긴 어두운 골목길을 항상 다니는 저로써는 후레쉬 겸 바닥에 영화를 재생하여 감상하면서 가고 싶습니다. 또 4절지 하나 챙겨 놀러 가서 텐트에서 혹은 펜션에서 분위기 있게 영화 한편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벤트도 가능하겠네요. 야외 극장이 별건가요? 투영할 곳만 있다면 그리고 숲이든, 바다든, 계곡이든 다 야외 극장이 되는 것입니다.
애플은 루머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참 많은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 중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있지만 나중에 보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애플 루머로 흥하고 루머로 망할 수 있다라는 글을 작성한 바 있는데 이젠 이러한 애플의 루머도 슬슬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온 애플의 루머는 총 3가지 입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팟에 관한 내용입니다. 9월 새 아이팟을 내놓았던 애플의 관행을 봤을 때 나노, 터치, 셔플 이 세가지 새로운 모델이 9월 발표될 예정이며 이 중 셔플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특별할 것없는 소식이긴 합니다.
두번째는 아이패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현재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패드는 이동성에 있어 다소 큰 사이즈와 무게를 단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를 보완한 7인치급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울 것이 없는 소식으로 이미 한차례 휩쓸고간 소식이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 올 연말쯤 놀라운 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만큼 7인치 아이패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아이폰 4 후속모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운 아이폰이 내년 6월이나 7월이 아닌 내년 초 1월에 릴리즈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아이폰이라는 개념보다는 안테나 문제로 인해 이를 수정한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의견과 혹은 버라이즌용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추측 두가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즉, 성능상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통신규격을 변화한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글쎄요. 과연 이러한 이야기가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는 며느리도 모를 일입니다. 날나리 점쟁이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고 그 중에 맞는게 있으면 용한 점쟁이가 되듯 별별 루머가 나오면 그 중에 하나, 두개 정도는 맞는게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전 며칠전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를 팔았습니다. 너무나 잘 사용했고 저에게 너무나 유용했기에 참 아쉬웠지만 다음에 나올 녀석들을 구입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넘겨버렸습니다. 다음은 갤럭시 탭이 될지 LG패드, 올레패드가 될지 모르겠지만 바로 구매해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폰 4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화이트 색상은 구매가 불가능한 상황이며 애플은 연말이 되어서야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4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 발표를 한 상황입니다.
아이폰 4 화이트 색상 모델이 올해 말까지 연기된 이유에 대해서는 수율과 정밀성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4 화이트 패널을 공급하는 렌즈 테크놀로지는 애플이 원하는 수준의 불투명도와 두께를 뽑아내는데 여러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화이트 모델 출시가 늦어진 듯 합니다.
이러한 결론을 살펴보면 애플이 발표한 연말쯤이라는 발표 역시 확실한 소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트 색상을 ‘간절히’ 원하는 유저를 위해 그리고 더 이상 화이트를 화이트 아이폰 4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블랙 색상 정품 아이폰을 흰색으로 바꿔주는 DIY 사이트 http://www.whiteiphone4now.com/입니다. 즉, 블랙색상의 아이폰 4 패널을 떼어내고 화이트 색상의 패널로 조립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주의해야 할 점은 패널을 교체하기 위해 아이폰 4를 분리해야 하며 이 분리 과정으로 인해 A/S등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는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4를 쓰고 싶다고 하는 분들이라면 위 사이트를 통해 2종류의 키드를 선택 구매하면 됩니다. 2종류의 키트는 전체 패널과 후면 패널 2가지 이며 전체 패널을 299달러, 후면 패널 135달러입니다.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우려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픽스익(iFistit) 가이드에 따라 조립하면 약 30분만에 쉽게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4로 변신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경우 31달러 64센트의 배달 요금이 추가되며 주문이 접수된 후 1~4일이면 선적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 화이트 패널은 애플사 OEM용으로 공급되는 부품으로 실제 구매해서 장착 한 이들의 사용 평을 보면 해보면 왜 화이트 색상이 연기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흰색 패널이 홈 버튼의 흰색과 잘 어울리지 않는 등 판매되는 화이트 패널 자체가 다소 언발란스 한 느낌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이 원하는 색상을 뽑아내지 못했기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아이폰 4 화이트 색상은 연기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굳이 A/S를 포기하면서까지 이렇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기에 그만큼 니즈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판매도 진행하는 듯 합니다. 전 아직 아이폰 4도 없지만 있다고 해도 용기가 없어서 못하겠네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말리진 않습니다. ^^
LG U+가 안드로이드 어플과 자사의 IPTV인 U+ TV 컨텐츠 확보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LG U+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함께 하는 행사로 참가 제한없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문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U+ TV 콘텐츠 개발 두가지로 나눠지며 U + TV의 경우 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 TV 플래시와 TV에서 편리하게 동작하는 TV 위젯 두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의 경우 자유주제로 실생활에 접목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모전 기간은 U+ TV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어플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니다. 참가 방법은 다음달 8월 1일에 오픈 예정인 ‘오픈 컨텐츠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 혹은 팀이 직접 만든 콘텐츠와 어플을 올리면 됩니다.
올린 어플과 콘텐츠는 심사를 거쳐 10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어플은 총 11명, U+ TV는 총 8명의 당선자를 뽑는다고 합니다.
수상자에게 부여되는 상금이나 부상 등이 궁금하실텐데요. 총 19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분야별 대상 수상자의 경우 LG U+ 인턴십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고 합니다. 또한, 당선작의 저작권은 수상자와 LG U+에 공동소유로 되며 7 : 3의 비율로 수익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아이폰은 물론 안드로이드, 바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