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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티저광고로 보는 갤럭시노트7의 새로운 기능은?

갤럭시노트7 티저광고로 보는 갤럭시노트7의 새로운 기능은?

갤럭시노트7 국내 TV용 티저 광고가 공개됐습니다. 이미 털릴만큼 털린 갤럭시노트7이기에 굳이 티저가 필요할까 싶기는 한데요. 영상을 보면 꽤 눈길이 가는 기능이 있어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영상을 보시죠.

갤럭시노트7 티저광고로 보는 새로운 기능은?

The Heavy의 The Apology를 배경 음악으로 갤럭시노트7의 새로운 기능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티저라고 하기에는 숨겨진 내용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쉽게 유추할 수 있겠네요. 하긴 이미 다 유출되었으니 굳이 심각하게 감출 필요는 없었을 듯 합니다.

홍채인식 탑재

지문인식 그리고 패턴인식을 보여주는 짧은 영상과 함께 "패스워드는 복잡하게?"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즉, 이 영상은 새로운 보안인증 방식인 홍채인식을 채택했음을 알리는 feature로 보입니다. 이미 홍채인식과 관련한 캡쳐 이미지가 유출된 만큼 확실시 된 기능입니다. 

보안 측면에 있어 지문보다 더 강력해진만큼 새로운 홍채인식의 탑재는 환영하는 분위기 인데요. 다만, 사용의 편의성 및 인식 속도 그리고 안경 및 렌즈 착용자와 눈이 작은 분들이 사용할 경우의 얼마나 정확하게 인식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해 봐야할 듯 합니다.

더 강화된 전면 카메라

한 젊은 여성이 어두운 곳에서 셀카를 찍기위해 조명을 들고 있는 장면이 이어지는데요. 아마도 셀카 기능이 더 강화된 듯 합니다. 특히 "사진은 조명발?"이라는 메시지를 보면 밝기와 관련된 기능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루머로는 갤럭시S7과 거의 동일한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는데 처음에는 홍채인식을 위해 넣은 IR카메라를 활용한 기능은 아닐까 싶은 생각도 했는데요.

이 다음에 이어지는 앞이 보이지 않으니 조심하라는 Blindhead 표지판을 보니 HDR과 관련한 기능이 아닐까합니다. 이전 제품에서도 전면 카메라에 HDR 기능을 담아 명암 차이가 큰 사진을 보정해주었는데요. 이번에는 이미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에 HDR 기능을 적용, 이를 보정해주는 기능을 담은 듯 합니다.

 

올해 삼성에서 출시한 노트북을 보면 일반 사진이나 영상 재생시 HDR 기능을 적용해서 어두워 보이지 않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담았는데요. 이와 같이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 HDR 기능을 활용해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도 HDR 기능으로 리터칭 해주는 기능을 담지 않았을까 합니다.

외국어 번역 기능

다음 영상은 사전과 함께 "외국어는 암기과목?"이라는 텍스트가 나오는데요. 아마도 S펜을 가지고 해당 단어를 드래그할 경우 별도 사전 어플을 실행할 필요없이 바로 팝업 방식으로 번역해주는 기능이 새롭게 탑재될 듯 합니다. 이 내용대로라면 상당히 편리할 듯 합니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보거나 PDF문서 등을 볼때 사전 어플이 꼭 필요했는데 S펜으로 어떤 모션을 취하는 것만으로 단어 번역이 된다면 편의성 측면에서 상당히 큰 메리트로 작용할 듯 합니다.

방수방진 기능

이건 뭐 너무 노골적이라 티저라고 하기에도 민망스럽네요. 갤럭시노트 시리즈 최초로 방수 기능이 탑재됩니다.(것입니다도 아니고 됩니다.)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와 마찬가지로 캡리스 방식의 IP68 방수방진 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합니다.

갤럭시노트6가 아닌 노트7

마지막으로 숫자가 0~5까지 쭉 나열된 영상과 함께 "5 다음은 6"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이후 "N0(TE)"라는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 결국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이라는 것은 더욱 확실해졌네요. 다만 숫자가 1이 시작이 아닌 0부터 나열 된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갤럭시노트7 예약판매 및 출시일은?

갤럭시노트7 예약판매 기간도 공개됐습니다. 2016년 8월6일부터 18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즉, 8월19일이 정식 판매일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사전판매 페이지에 올라온 이미지를 보면 흰색 천에 가려져있지만 실루엣이 엣지 모양입니다. 즉, 이번 갤럭시노트7은 루머대로 엣지 제품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www.samsung.com/sec/nextnote/

클라이막스 없는 언팩

거의 모든 정보가 유출된 상황입니다. 티저를 통해서도 새로워진 갤럭시노트7의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고 말이죠. 언팩 전까지 꼼꼼히 숨겨두었고 이전과 달리 이런저런 문제로 갤럭시노트7에 대한 기능이 거의 모두 유출되면서 삼성측에서도 마케팅 방향을 바꾼 듯 합니다. 조금 심심할 것만 같은 언팩인데요.

혹시 모를 서프라이즈를 한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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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인식 하필이면 왜 갤럭시노트7일까?

홍채인식 하필이면 왜 갤럭시노트7일까?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이 탑재됩니다. 이미 홍채인식 관련 GUI가 유출되기도 했는데요. 홍채인식은 과연 어떤것이고 또, 갤럭시노트7에 탑재되는 홍채인식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가 어떤 것인지 정리해봤습니다.

홍채인식?

간략하게 홍채인식에 대해 정리해보면 홍채는 태어난지 6개월에서 2년 정도가되면 모양이 완성되며 쌍둥이는 물론 왼쪽, 오른쪽 홍채 역시 패턴이 모두 다릅니다. 특히 지문보다 더 많은 패턴이 있어 보안 측면이 더 우수하며 홍채 패턴은 지문과 달리 완성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아 인식률 역시 뛰어납니다. 처음 등록만 진행되면 이 후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고 특히 비접촉 방식으로 제약이 있는 지문인식에 비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

즉, 홍채인식은 지문인식의 단점을 거의 모두 보완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장 손에 물이 있을 경우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는 없는데요. 홍채의 경우 접촉방식이 아니기에 편리하게 잠금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홍채인식 속도도 궁금하실 듯 한데요. 후지쯔 아이리스 스캐너 구동영상입니다. 참고해보세요. 최초 등록시에는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실제 잠금화면 해제시에는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직접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 속도가 나오면 정말 편리할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mLArI2CoYQ

다만 문제는 홍채인식을 사용할 때마다 오징어를 봐야한다는 문제가 있네요.

<유출된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GUI>

오해하는 부분 중에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하면서 지문인식 기능을 제외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지문인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즉, 원하는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담 홍채인식 기능이 좋은건 알겠는데 왜 삼성은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을 담기로 결정한 것일까요?

<갤럭시노트5>

왜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을 담는걸까?

B2B 시장의 확대를 가장 큰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은 화웨이, 비보, 샤오미, 레노버 등 중국의 다양한 업체들에게 중저가 시장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중국과 구글간의 관계 등 다른 이유도 있지만 실제로 중국 업체들의 약진으로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짧은 시간에 턱밑까지 쫓아온 중국 업체들만 봐도 B2C 시장은 불확실합니다. 즉, 이런 B2C 시장의 불확실성을 메우기 위해 삼성은 B2B 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더 강력해진 보안 기능을 담아내고자 한 것이고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S펜을 통해 생산성을 높은 스마트폰으로 B2B 시장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또한, 제품의 완성도는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삼성은 이미 녹스(Knox)라는 강력한 보안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B2B 시장의 경우 각 업체 시스템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된 Knox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보안이 강력한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사용성과 보안 측면 모두를 가지고 있는 홍채인식까지 결합할 경우 보안을 중요시하는 B2B 시장에서 더 확실한 포지셔닝과 점유율을 가져가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 홍채인식>

주춤한 갤럭시노트를 일으켜라!

또 하나의 이유는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경우 초반에 비해 화제성이나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삼성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이목을 다시금 이끌어내기 위해 갤럭시노트6를 건너뛰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큰 성공을 이뤄낸 갤럭시S7 시리즈와 동급이라는 이미지를 만듬과 동시에 갤럭시S7 시리즈 성공의 후광을 받아 분위기를 이어나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내린 결정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단순히 제품명만을 바꾸는 걸로는 부족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름까지 노트6를 버리고 노트7으로 왔는데 변화된 부분이 없다 느껴질 경우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S7엣지, 갤럭시S7과는 차별화된 무언가를 담아낼 필요가 있다 판단했을 듯 합니다. 물론 S펜이라는 확실한 차별성이 있기는 하지만 큰 이슈를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는 만큼 갤럭시S 시리즈가 아닌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처음으로 홍채인식을 탑재하기로 결정한 것은 아닐까 합니다.

7번의 과정

이러한 이유로 홍채인식을 탑재했다면 결코 허술하게 담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뭐~ 괜한 기대일까요?

이유가 어찌됐든 소비자는 새로운 기술을 제대로 사용하길 기대합니다. 이런 기대감으로 제품을 구입하게 되는 것이고요. 하지만 삼성은 지금까지 무언가를 담아내는 것에는 누구보다 빨랐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완성도 있게 담아낸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완성도를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했죠.

이제 7번째입니다. 아니 노트는 6번째군요. 이쯤되면 처음부터 완성도 있고 명확한 방향성이 있는 기술을 담아낼 노하우는 쌓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뭐 기존 갤럭시S7 시리즈를 보면 충분히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갤럭시노트7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번 홍채인식은 확실한 성능과 명확한 방향성으로 처음부터 소비자를 만족시켜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높은 눈높이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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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애플 아이폰7만큼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후속 모델인 갤럭시노트7입니다. 갤럭시노트6, 즉 한세대를 건너뛰고 출시하는 제품인만큼 거는 기대감이 남 다른데요. 과연 갤럭시노트7은 어떻게 나올지 루머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7과 함께 공개될 갤럭시S7엣지 리우 올림픽 에디션?

갤럭시노트7 프로세서

갤럭시노트7은 엑시노스 8893과 스냅드래곤821 또는 스냅드래곤823이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엑시노스8893은 갤럭시S7 시리즈에 탑재된 8860보다 성능을 높이고 소비 전력은 낮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북미 쪽에 출시되는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23은 기존 스냅드래곤 820과 비교 사양은 동일하지만 오버클럭된 버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LeEco에서 출시한 LEX720 제품에 스냅드래곤 823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를 보면 대략적인 갤럭시노트7 성능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LEX720 점수는 154,272점입니다. 흠... 스냅드래곤 820보다 약 1만점 이상 차이가 나는 듯 하네요.

현재 엑시노스, 스냅드래곤 모두 오버클럭된 프로세서로 알려져 있는데요. 엑시노스의 경우 개선된 공정에서 개발된 프로세서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3세대 14nm FinFET LPC 공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갤럭시노트7 메모리는 6GB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대부분입니다.

갤럭시노트7 4K는 이번에도 안녕!

Evan Blass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노트7 스펙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여기서 나온 디스플레이 스펙을 보면 5.7"~5.8" QHD(2,560x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도 해상도 변화는 없네요. 기어VR을 잘 쓰고 있는 저로써는 많이 아쉬운 소식입니다. 화질이야 이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만큼 큰 걱정은 안합니다.

갤럭시노트7 64GB부터?

재미있는건 기본 스토리지가 32GB가 아닌 64GB가 최소 용량이라는 소식입니다. 또한, 갤럭시노트5에서는 빠졌던 외장메모리 슬롯이 다시 추가되고요. 개인적으로 VR 콘텐츠 사용자들에게는 32GB도 부족합니다. VR용 앱들의 경우 대부분 내장 스토리지에 저장되는데 앱 용량이 상당히 큽니다. 따라서 32GB는 많이 부족합니다.

64GB 루머가 사실이었으면 좋겠네요.

갤럭시노트7에는 듀얼카메라가 들어갈까?

LG G5에서 크게 호평받는 기능 중 하나가 듀얼카메라입니다. 특히 광각카메라가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초반 갤럭시노트7에도 듀얼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흘러나오는 루머로는 1200만 듀얼 픽셀 후면 카메라와 500만 전면 카메라 즉, 갤럭시S7 시리즈 카메라 성능에서 크게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주를 이르고 있습니다.

화웨이 P9도 듀얼카메라를 탑재해서 출시했고 아이폰7도 듀얼카메라 루머가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너무 자신만만한건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갤럭시

 

S7 카메라 성능이 좋다고 해도 말이죠. 그나저나 얼마 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삼성이 듀얼카메라 모듈을 납품했다는 기사를 본듯한데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번 갤럭시노트7에는 왜 탑재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방수폰?

갤럭시S5 이후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에 다시금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는데요. 갤럭시S6때부터 호평을 받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방수방진 기능을 담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조금전에도 제 갤럭시S7엣지에 커피를 쏟아 그냥 물에 씻어버렸거든요.

아무튼 갤럭시노트7에도 IP68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S펜이 들어가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궁금하네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저번에도 적었는데요.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히 제 오른쪽 새끼손가락 손톱을 걸죠. 처음에는 안들어갈꺼라 생각했는데 굳이 한세대를 건너뛰면서까지 갤럭시노트7을 들고나올때는 확실히 차별화된 무언가를 담아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홍채인식이구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지문인식센서와 함께 더 강력해진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손에 물이 묻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일은 줄어들테니까요. 다만, 초기 지문인식센서 성능도 그닥이었던 과거를 봤을 때 이번 홍채인식 완성도는 얼마나 될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안경 낀 사람도 사용이 가능하냐는 궁금증이 많은데요. 처음 등록할때는 안경을 벗고 홍채를 등록해야 하지만 그 이후에는 안경을 써도 잘 인식됩니다.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갤럭시노트7 컬러는?

아이폰7이 블루컬러를 출시한다는 이야기로 시끌벅적했었죠? 물론 다시금 오보라는 루머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블루컬러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블랙, 실버, 블루 이렇게 3개 컬러로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흠...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지금의 루머에 큰 아쉬움은 없는데 골드 컬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그나저나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면 골드 컬러를 빼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아트리스 랩탑독>

갤럭시노트7에 외장 랩탑 독을?

갤럭시노트7을 연결해서 노트북 처럼 쓸 수 있는 랩탑독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아주 아주 오래전 2011년 경 모토로라 아트릭스에서 랩탑독을 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큰 이슈가 되었었죠.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런 랩탑독을 내놓는다는 루머입니다.

랩탑독에 갤럭시노트7을 연결하면 노트7에 있는 CPU와 RAM을 사용하며 스토리지의 경우 랩탑독에 추가 스토리지가 있어서 이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내장 스토리지는 랩탑독의 외장 스토리지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흠... 요즘 크롬북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형태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7 배터리는?

갤럭시노트5에 비해 20% 정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기존 갤러시노트5는 3,000mAh였고 갤럭시S7엣지는 3,600mAh입니다. 20% 정도 상승한다고 하니 갤럭시S7엣지와 동률일 듯 한데요. 글쎄요.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큰 갤럭시노트7인데 적어도 4,000mAh 정도는 탑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좋은데요.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7는 엣지만?

플랫 버전과 엣지 버전을 함께 내놓았던 과거와 달리 갤럭시노트7은 엣지에만 집중, 하나의 모델만 출시한다고 합니다.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네요. 이에 대한 이유로 갤럭시S7의 경우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판매율에 있어 갤럭시S7엣지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기존 갤럭시S6 당시에는 갤럭시S6엣지 수율이 나오지 않았고 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1세대 모델이라는 우려로 갤럭시S6 판매율이 약 2배 정도 높았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 어떻게 출시될까?

하지만 갤럭시S7에서는 역전당했다고 하는데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에 비해 판매량이 높지 않은 만큼 2개 모델이 아닌 한개 모델로 공정을 단일화하려는 전략인 듯 합니다.

그 외 갤럭시노트7 루머는?

우선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USB Type-C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 된 기어 VR 헤드셋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 세대를 넘긴만큼 놀라움을 안겨줄까?

한 세대를 넘긴 갤럭시노트7. 과연 이름만 한세대를 건너뛴 제품이 될지 아니면 한세대를 건너 뛴 만큼 놀라운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약 한 달정도 남았네요. 추가되는 소식이 있다면 또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윌비백!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 전략은 좋다만 노트만의 차별화를 버리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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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dgg145
    자기는 VR쓴다고 64부터 시작하는거환영이라니. VR안쓰는 대부분의 사람한테는 가격만 부풀려서 받는 꼴인데
    • unu
      예전 핸드폰에는 mp3 듣는 사람이 없는데 넣었으며, 사진 찍는 사람이 없는데 카메라 기능을 넣었더랬죠...기술의 발전에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네요...지지자는 아니지만 it및 제조업체들은 변화의 사활을 걸어야하는 중대한 시기도 온답니다... 거시적 안목이 좋겠네요. 우려의 목소리도 좋구요~
    • 사실 VR뿐만이 아니라 영상 콘텐츠 역시 점점 파일 용량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장공간은 크면 클수록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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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8월 공개를 예상하고 있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루머가 하나 전해졌습니다. 

바로 갤럭시노트7이 플랫과 엣지 2개 모델이 아닌 엣지 모델만 나올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실제 갤럭시S7엣지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이미지>

관련 글 보러가기

갤럭시노트7 엣지만 출시한다?

2014년 출시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시작으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온 삼성전자는 갤럭시S6 당시에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2개 모델을 출시했고 갤럭시노트5때도 서로 다른 라인업이기는 하지만 갤럭시노트5를 출시하며 갤럭시S6엣지 플러스를 함께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7에서도 2개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최근 갤럭시노트7은 플랫버전은 출시하지 않고 엣지 스크린을 채택한 갤럭시노트7엣지만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갤럭시S7엣지를 꼭 닮은 비보 엑스플레이5>

엣지 제품을 꾸준하게 개발해오면서 생산 수율이 높아졌고 또, 엣지 스크린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가 좋아지면서 이러한 전략을 내세웠다고 합니다. 여기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선도해온 삼성전자로써는 더욱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로 엣지 디스플레이를 더 확고히 내세우고자 이런 선택을 내린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소식은 특별한 근거는 없는 상황입니다. 조금 더 확실한 자료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 듯 한데 아직은 선뜻 믿음이 가진 않네요.

 

갤럭시노트7은 플랫, 엣지 2가지 버전이다?

반대로 플랫버전도 나올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SM-N930F라는 모델명이 보이는데요. 갤럭시노트5 모델명이 SM-N920이었던 것을 봤을 때 갤럭시노트5 후속 모델로 예상됩니다.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영상>

또한,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의 모델명은 보면 갤럭시S7은 SM-G930, 갤럭시S7엣지는 SM-G935입니다. 즉, SM-N930F가 갤럭시노트7 플랫 모델명이라고 한다면 갤럭시노트7엣지 모델은 SM-N935F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기존 모델명을 정하는 규칙을 봤을 때 갤럭시노트7의 경우 플랫과 엣지 2개 모델이 모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엣지만 나온다는 소식보다는 조금 더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5의 후속이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으로 넘어가면서 모델명 역시 한세대 건너 뛸수도 있기에 이 소식 역시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5 이미지>

엣지버전만은 안된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7엣지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비교해도 실사용에 있어 몇 단계 위라 평가하고 싶을 정도인데요. 그럼에도 엣지 디스플레이는 그냥 화병에 꽂혀있는 예쁜 꽃같은 존재입니다.(꽃을 폄하하는건 아니구요.)

디자인적으로 정말 차별화된 멋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실 사용에 있어 파격적인 디자인만큼 편리한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쉽게 답하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글이나 기사, 영화 등을 볼때 꺽인 디스플레이 부분의 빛 반사로 인해 화면이 잘 보이지 않거나 거슬리는 문제는 엣지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이미지>

저야 이런 문제를 가볍게 여기고 다음에도 엣지를 선택하겠지만 반대로 이런 문제를 허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즉, 이런 분들은 플랫버전을 선택해야겠죠. 

단순히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도 엣지 버전과 플랫 버전 2가지를 모두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삼성이 갤럭시노트7엣지만을 출시했을 때 플랫을 구입하려는 예비 구매자가 플랫이 없을 경우 엣지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오판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어이구~ 루머에 너무 날을 세웠나요? 삼성이 잘 선택해서 출시해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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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갤럭시노트6 혹은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 UX 안에 홍채인식과 관련한 메시지가 나왔다라는 소식입니다. 일전에 홍채인식 기술을 탑재된 삼성 갤럭시탭 아이리스 소개에 대한 글을 작성할때 이번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 탑재되지는 않을것이라 예상했는데 이대로라면 탑재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지문인식센서에 홍채인식까지!

캡쳐된 UX를 보면 프라이빗 모드와 관련한 화면입니다. 프라이빗 모드는 원하는 파일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지문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위 UX를 보면 '홍채 사용'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이미지는 갤럭시S7엣지 프라이빗 모드 화면이며 우측 이미지는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의 것으로 추측되는 프라이빗 모드 화면입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보면 답이 나온다?

사실 홍채인식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한 루미아950시리즈에 먼저 탑재가 됐습니다. 다만, 당시 속도나 인식률 면에서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또, 지문인식에 비해 가격이 더 비싸다라는 한계도 있었구요. 하지만 인도에서 출시된 삼성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보면 홍채인식 기술이 진일보했고 가격 역시 저렴해졌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간단히 소개하면 이 태블릿은 B2C 제품이 아닌 B2B 용 제품입니다. 특히 인도에서 출시된 이유는 12억명에 달하는 자국민에게 12자리 고유번호가 부여된 생체인식신분증을 발급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드하르(Aadgaar)이며 갤럭시탭 아이리스는 인도의  Aadhar 인증을 받아 홍채 정보 등록 및 인증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구동하는 영상도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홍채인식 속도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 역시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1만3499루피 한화로 환산시 약 23만6,000원 정도입니다. B2B 이기에 B2C 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채인식 센서 가격이 어느정도 하향했기에 가능한 가격대가 아닐까 합니다.

홍채인식?

홍채는 태어난지 늦어도 2년이면 모양이 완성됩니다. 홍채는 왼쪽, 오른쪽 홍채가 모두 다르며 쌍둥이 역시 홍채 모양이 모두 다릅니다. 또한, 지문보다 더 많은 패턴이 있고 홍채의 패턴은 완성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아 인식률에 있어서도 지문보다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고 비접촉 방식이기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된 지문인식은 거의 완성된 수준으로 1~2초 정도의 빠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홍채인식 기술이 지문인식 만큼의 빠른 속도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실제 나와봐야 확인이 가능할듯 합니다. 일단 삼성의 지문 인식 기능도 초반에 인식률이 떨어졌던걸 생각하면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저사양의 태블릿 갤럭시탭 아이리스에서도 괜찮은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플래그쉽 제품인 고스펙의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서는 더욱 빠른 인식률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지문인식 + 홍채인식

일단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된다면 정말 환영할 소식이 될 듯 한데요. 중요한건 지문인시과 홍채인식 두가지 기능 모두를 채용했다라는 점입니다. 결국 두가지를 모두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요. (손에 무언가 묻었을 땐 홍채인식을 사용해도 되듯) 상황에 따라 나에게 편한 방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의 경우에도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겨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점만 봐도 충분히 환영할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전혀 기대를 안했던 홍채인식인데 괜히 기대가 되네요. 설마 차차기 버전의 UX를 벌써 만들지는 않을 듯 한데...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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