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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성능 (4)
V30과 갤럭시노트8 성능 비교,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의 대결은?

V30과 갤럭시노트8 성능 비교,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의 대결은?

삼성이 올초 출시한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 그리고 최근 공개한 갤럭시노트8에 스냅드래곤835(국내는 엑시노스8895)를 탑재한 것과 달리 LG는 V30이 되서야 최신 프로세서인 퀄컴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했다. 조금 늦어진 점에 대한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이제 본격적인 경쟁이 가능해졌다라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과 V30 벤치마크 결과를 측정해봤다.

<LG전자 V30>

V30 그리고 갤럭시노트8 스펙 차이는?

프로세서
V30 : 퀄컴 스냅드래곤835
갤럭시노트8 : 엑시노스8895

RAM
V30 : 4GB LPDDR4x
갤럭시노트8 : 6GB LPDDR4x

ROM
V30 : 64/128GB UFS2.1
갤럭시노트8 : 64/128/256GB UFS2.1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QHD+ (2,880x1,440)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8 : 6.3인치 QHD+ (2,960x1,440) Super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CPU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RAM은 갤럭시노트8이 6GB로 조금 더 앞선 성능을 내장하고 있다. 참고로 두 기기 측정을 위해 초기화를 했으며 초기화 한 상태에서 벤치마크 어플만 설치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안투투 벤치마크(Antutu Benchmark)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Antutu 벤치마크 결과다. 측정결과 갤럭시노트8은 167,733점을 기록한 반면, V30은 176,125점을 기록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 CPU 성능이 사양 환경에 따라 엎치락 뒤치락하는 만큼 CPU 점수 차이는 큰 의미가 없다. 실제 V30은 CPU 부문에서 38,834이 측정됐으며 갤럭시노트8은 38,102점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6GB RAM을 탑재한 갤럭시노트8이 V30 RAM 성능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다. 또한, UX에서는 V30이 크게 앞서는 것도 큰 특징이라 하겠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긱벤치4(Geekbench4)

CPU, GPU 성능을 측정하는 긱벤치4에서는 갤럭시노트8이 조금 더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CPU테스트 결과 싱글코어는 갤럭시노트8이 2,027점, V30은 1,920점을 기록했으며 멀티코어는 갤럭시노트8 6,739점, V30 6,219점으로 갤럭시노트8이 조금 앞선 모습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반면 그래픽 수치는 V30이 조금 더 앞선 결과를 보여줬다. 큰 차이는 아니기에 충분히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수치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3D마크(3D Mark)

마지막으로 3D마크 측정 결과다. 특이하게도 갤럭시노트8은 2,590인 반면, V30은 3,610점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세부 측정 결과를 보면 Graphics Score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V30>

어찌보면 의미없는 비교

RAM 6GB를 탑재한 갤럭시노트8이 조금 더 높은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실제 결과는 누가 압도적으로 좋다라고 평가하기에 애매한 결과를 보여줬다. 한때 좋은 성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엑시노스가 조금 주춤하는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V30이 기대 이상으로 최적화를 잘 해냈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무엇보다 V30으로 LG전자는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에서 메인 프로 무대에 당당히 올라올 자격을 갖추지 않았나 한다. LG전자라는 브랜드의 힘이 아닌 당당히 V30만의 실력으로 말이다.

V30/갤럭시노트8 예약판매는?

참고로 V30 예약판매는 9월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예약구매고객에게는 구글VR 데이드림뷰(DayDream View)를 1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분실/파손 보험 보험료 1년간 50% 비용을 지원하는 V30 안심케어 서비스, Beat Fever 뮤직게임 10만원 쿠폰, LG 가전기기 렌탈로 할인(제품별 월 렌탈료 최대 60개월 특별할인)을 사전예약 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1251&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추가로 SK텔레콤의 경우 최근 출시할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미니 또는 고속무선충전기 또는 보조배터리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이렉트 샵을 통해 사전예약을 한 고객의 경우 위 이미지와 같이 T기프트 중 1개를 선택해서 추가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http://www.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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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인치 차이가 이렇게 컸나? 갤럭시노트8, 갤럭시S8플러스와의 차이는?

0.1인치 차이가 이렇게 컸나? 갤럭시노트8, 갤럭시S8플러스와의 차이는?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플러스 성능을 보면 그 차이는 미묘하다. 대놓고 변화된 듀얼카메라를 제외하면 동일하게 엑시노스8895를 탑재했으며 메모리만 6GB로 2GB 향상됐다.(참고로 갤럭시S8 중 128GB/6GB 모델이 있다.) ROM의 경우 기존 UFS2.0에서 UFS2.1로 변화됐을 뿐이다.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 스펙비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벤치마크를 돌려보지만 RAM으로 인한 차이만 있을 뿐 성능의 변화는 거의 없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일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변화의 폭은 작다.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가장 많이 활용되는 Antutu 벤치마크 결과로 RAM에서 상당히 큰 점수 차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 점수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사용한 갤럭시S8플러스를 측정한 결과로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3DMark 벤치마크 결과 좌 : 갤럭시S8플러스, 우 : 갤럭시노트8>

긱벤치4와 3DMark로 측정한 결과 역시 큰 차이는 없다.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의 경우 최신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를 제외하고 딱히 대안이 없는 상황인만큼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물론 갤럭시S8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하는 만큼 갤럭시노트8 성능에 대한 부족함은 없었다. 다만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라는 아쉬움뿐이다.

0.1인치 변화지만 훨씬 크다!

오히려 디스플레이가 주는 변화의 폭은 꽤 크다.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고작 0.1인치 차이일 뿐이지만 막상 갤럭시노트8을 사용해보면 '훨씬~ 훨씬~' 크게 느껴진다.

가장 큰 이유는 디스플레이 모서리 부분의 곡률이 더 작아졌다.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모서리 부분이 직각이 아닌 라운드된 형태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이는 G6나 G6플러스 역시 마찬가지다.

<갤럭시S8플러스>

이는 베젤이 얇아지면서 낙하시 받는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기능적 요소도 있지만 디자인적인 이유도 있다. 갤럭시S8을 보면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디자인된 갤럭시S8 외형에 맞춰 디스플레이 모서리 역시 동일한 곡률로 디자인됐다. 반면 지금까지 노트 시리즈가 그래왔던 것처럼 갤럭시노트8의 각진 모습에 맞춰 디스플레이 곡률 역시 조금 더 각진 모습으로 설계됐다.

<갤럭시노트8>

위 이미지에서 보면 확인할 수 있듯 더 크고 완만하게 라운드된 갤럭시S8과 달리 더 작아진 곡률로 디자인됐다. 실제 갤럭시노트8 화면을 직각화 했을 때 대각선 길이는 160.5mm이며 코너 곡선을 포함하면 158.5mm로 그 차이가 적다.

이러한 차이는 수치상 상당히 작은 변화이지만 실제 체감의 폭은 크다.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면서 정말 광활하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작 0.1인치 커졌지만 모서리 부분의 면적이 더 늘어나면서 스펙 이상으로 크게 보여준다. 정말 큰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갤럭시노트8은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을 듯 하다.

사쿠라 디스플레이는 없나?

갤럭시S8 출시 이후 화면 테두리 부분에 붉은색이 띄는 이른바 사쿠라 디스플레이로 논란이 됐었다. 이에 소프트웨어로 테두리 부분의 컬러를 조절할 수 있는 패치를 내놔 일단락 됐는데 갤럭시노트8의 경우 비록 정식 출시 제품은 아니지만 상단 부분 미세하게 보이는 붉은 색을 제외하고 문제는 없었다.

이 제품은 정식 출시 전 제품인 만큼 출시가 되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 하다.

보여지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춘 갤럭시노트8

S펜 그리고 노트라는 이름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게 된 갤럭시노트8이지만 이번 갤노트8은 노트 기능보다는 오히려 보여지는 것에 더 신경을 쓴 느낌이다. 현재 제품 사이즈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화면 크기와 먼거리에 있는 인물을 더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카메라 등 노트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다른 부분이 더 극대화된 느낌이다.

잘못된 판단은 아니다. S펜이 좋은건 알지만 분명 대중화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런 측면에서 분명한 차별성을 가진 '갤럭시노트'를 기대했던 사용자라면 조금은 아쉬워할 듯하고 단순히 더 큰 화면과 더 나아진 카메라 성능 등 다른 제품들 보다 조금 더 나은 '스마트폰'을 원했던 사용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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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경
    노트8 새로운 기능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으나...
    기본에 충실했음 좋겠어.... 나는 5년 전부터 노트만 사용 하는데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약정기간 끝 날 1~~2개월 전후로 메인보드가
    망가지는지... 망가지게 만들었는지...삼숭 기술력 최계 최고인듯...ㅋㅋ
    노트3 ,,,3년약정 끝나고 1개월 메인보드 사망 수리비 견적이 18만냥...
    지금 앞전 사용하던 노트에 유심칩 바꿔서 사용중 (이것도 약정 2개월 앞두고 메인 맛탱이 감)
    좀 버벅 거리지만 노트8 나올 때 까지 버티는중....
  • 제임스박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다른 글들도 봤지만.. 사실 거의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디스플레이 측명에서도 차이가 극명하지도 않을뿐더러.. 전 오히려 얇고 그립감 좋은 s8플러스 쪽에 한표..

    다만, 카메라 기능 요거 하나는 일부러 노트8에 적용한거 같은...(꼼수;)
    워낙 차이점이 없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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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보다 언팩 행사가 더 놀라웠다. 갤노트8 달라진 점은?

갤럭시노트8보다 언팩 행사가 더 놀라웠다. 갤노트8 달라진 점은?

갤럭시노트8이 공개됐다. 그리고 감탄을 자아냈다. 물론 갤럭시노트8에 대한 감탄은 아니다. 언팩 행사에서 보여준 놀라운 무대 연출이 때문이다. 갤럭시노트8은 유출된 내용 그대로였지만 이러한 아쉬움은 놀라운 무대 효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바닥면과 정면으로 보이는 꺾인 두개 면까지 총 3개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꾸며진 무대는 마치 가상현실 속에서 발표하는 듯한 효과를 이끌어냈다. 3개의 스크린을 적절히 활용해 보여준 갤럭시노트8은 그 존재 자체를 떠나 시선을 이끌고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게 전부? 갤럭시노트8 스펙은?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고 갤럭시노트8의 변화는 크지 않다. 상당 부분 갤럭시S8플러스와 유사하다.

더욱이 S펜과 화면 크기로 차별화를 뒀던 갤럭시노트 시리즈였지만 갤럭시S8플러스가 6.2인치로 출시되면서 두 제품간의 갭은 더욱 줄어들게 됐다.

갤럭시S8플러스와 갤럭시노트8 스펙 비교표이다. 보면 AP, RAM은 동일하며 화면 크기 역시 0.1인치 차이로 거의 동급 수준이다. 카메라만 망원렌즈를 탑재한 듀얼카메라로 인물사진에 더욱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언팩에서 시범을 보였던 심도조절 기능 등이 갤럭시노트8만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가 탑재되면서 LG를 시작으로 애플, 삼성까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하게 됐다. 다만 추가된 카메라 기능은 조금씩 다르다. LG전자는 초광각렌즈이며 삼성과 애플은 광학 2배줌 망원렌즈를 적용했다. 광각렌즈는 풍격사진에 더 적합하며 망원렌즈는 인물 사진에 유리하다. 결론은 표준, 광각, 망원을 모두 담은 트리플카메라로~ 쿨럭쿨럭

확 끄는 매력은 글쎄!

분명 좋은 것은 안다. 아무리 큰 변화가 없다해도 신상이다. 더욱이 아이 사진을 많이 찍는 아빠로 망원렌즈는 꽤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이미 갤럭시S8플러스라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감흥은 상대적으로 덜했다. 또한,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고가 역시 거의 절반 수준인 갤럭시노트FE나 많이 저렴해진 갤럭시S8 시리즈가 있기에 구매하려는 욕구를 차갑게 시켜줄 듯 하다.

단순히 삼성에게 갤럭시S8만 있었다면 갤럭시노트8은 지금과 같이 미지근한 반응은 아니었을 듯 싶다. 하지만 갤럭시S8플러스와 뒤늦게 출시된 갤럭시노트FE의 존재는 갤럭시노트8의 판매고를 어느정도 갉아먹지 않을까 한다.

새제품을 소개하는 글로는 역대급으로 짧게 작성했다. 그만큼 소개할께 없다라는 것을 의미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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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긱벤치 점수 유출, 이 점수로 아이폰8과 경쟁할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8 긱벤치 점수 유출, 이 점수로 아이폰8과 경쟁할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8로 예상되는 긱벤치 점수가 유출됐다. 다만, 그 점수가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큰 차이가 없으며, 아이폰SE와 비교해도 싱글 코어 점수는 상당히 떨어진다.

갤럭시노트8 스펙은?

긱벤치에 나온 갤럭시노트8 스펙을 보면 AP는 엑시노스8895이며 메모리는 6GB이다. 이는 기존 출시된 갤럭시S8 그리고 갤럭시S8 플러스와 동일한 프로세서이며 메모리만 4GB에서 6GB로 향상됐다.

측정된 갤럭시노트8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싱글코어 1,984점이며 멀티코어는 6,116점이다. 참고로 갤럭시S8플러스 긱벤치 점수는 싱글코어 1,970점대이며 멀티코어 6,300점대로 4GB RAM인 제품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결국 갤럭시S8과의 차이는 광학줌을 지원하는 듀얼카메라와 6.3인치 인피티티 디스플레이, 향상된 S펜 정도일 듯 하다.

아이폰SE보다 못한 싱글코어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의 싱글코어 점수는 약 2,398점이다. 더욱이 1세대 전인 아이폰7에 탑재된 A10의 경우 3,326점의 싱글코어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멀티코어는 대략 5,500점이었다. A10X 퓨전은 싱글코어 3,800점, 멀티코어 6,100점 정도로 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간 애플 제품은 싱글코어에서 앞서고 삼성 등 안드로이드 제품은 멀티코어에서 앞서는 모습이었는데 어느 순간 애플이 모든 부분에 있어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유출된 A11 벤치마크>

추가로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8의 경우 A11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싱글코어 약 4,300점에서 4,600점, 멀티코어 7,000점에서 8,500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벤치마크 결과가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사용환경 및 시스템 환경의 차이로 인해 벤치마크 결과가 제품의 등급을 나누는 척도가 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단순 수치로 제품을 평가하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조금 더 나은 벤치 결과를 바라는 것도 당연한 이치이다.

조금 더 비슷한 경쟁구도를 바라는 소비자의 마음을 알고 안드 진영에서 더 열심히 분발해주었음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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