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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7 (7)
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V40ThinQ가 등장하자마자 삼성은 동일하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갤럭시A7을 공개했다. 심지어 하루 먼저 출시한다. LG전자 입장에서 남의 잔치에 침을 뱉은 격으로 느낄 듯 싶다. 그러나 경쟁사회에서 어쩌랴... 때마침 두개의 제품이 모두 필자의 손에 들어왔다. 그래서 비교해봤다.

<위 : 갤럭시A7, 아래 : V40 ThinQ>

비교 대상은 아니다!

당연히 V40씽큐는 플래그십 라인업에 포함된 제품이며 갤럭시A7은 미드레인지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솔직히 V40가 감정을 가진 생명체라면 직접적인 비교가 탐탁치 않다고 표현했을 듯 싶다. 그래도 어쩌랴...

디스플레이
갤럭시A7 : 6인치 SuperAMOLED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갤럭시A7 : 18.5:9 FHD+ 2,220x1,080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운영체제
갤럭시A7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갤럭시A7 : 엑시노스7885 옥타코어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갤럭시A7 : 4GB/6GB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갤럭시A7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화소 F2.0 LED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표준 (F1.7) + 800만 초광각 (F2.4 / 화각120도) + 500만 화소 심도 (F2.2)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갤럭시A7 : 측면지문인식, 삼성페이 미니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갤럭시A7 : 3,3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갤럭시A7 : 159.8x76.8x7.5mm / 168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갤럭시A7 : 499,400원
V40씽큐 : 1,049,400원

<갤럭시A7>

다시 말하지만 완전히 다른 레벨의 제품이다. 그래서 가격도 두배 정도 차이가 난다. 쿼드DAC을 통해 뛰어난 음질이나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으로 보호되는 내구성,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G페이 까지 큰 차이가 있다. 또한 동일하게 후면 3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조금 더 파고들면 실제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당연히 V40의 승이다. 카메라 센서 크기, 조리개 값 등 확실히 V40 씽큐가 앞선다.

<V40ThinQ>

갤럭시A7은 전면 LED가 있어서 화사한 셀피가 가능하며 저조도 환경에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합쳐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는 기능도 있다. 다만, 이 기능은 G7씽큐에서도 있었다. 이 방식은 작은 센서 크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대신 해상도는 낮아진다. 저가형 모델임에도 메탈과 글래스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벤치마크 결과

두 제품의 벤치마크 결과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V40씽큐가 압도적이다. 물론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V40씽큐가 아니어도 된다. 갤럭시A72018만으로 원하는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유튜브 감상, 인터넷 서핑, 쇼핑, 일반적인 게임까지 모든 것이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V40ThinQ>

카메라 성능

전체적인 활용도는 비슷하다. 일반 촬영부터 더 넓은 풍경과 더 많은 사람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낼 수 있는 광각 그리고 심도조절을 통해 아웃포커스 사진까지 모두 촬영할 수 있다. 빅스비, Q렌즈 등을 통해 피사체 사진만 찍으면 해당 피사체의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다.

<갤럭시A7>

하지만 그 퀄리티는 조금씩 다르다. 광량이 풍부한 주간에서는 색감과 화각의 차이가 느껴질 뿐 어떤 것이 확실히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힘들다. 오히려 광각의 경우 V40은 107도 밖에 안되지만 갤럭시A72018은 오히려 더 넓은 120도 초광각을 지원한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한 오후 시간대나 실내에서는 확실히 V40씽큐가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테일한 표현이나 노이즈 등 확실히 V40씽큐가 더 좋은 사진을 담아준다. 아래 심플 사진을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좌 : V40 ThinQ, 우 : 갤럭시A7>

동일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화각만 달리해서 촬영해 본 결과다. 리사이징만 했으며 별도 사진편집을 하지 않았다. 실제에 가깝게 촬영되는 것은 V40ThinQ이며 조금 더 과하게 색감이 표현되는 것은 갤럭시A7이다. 색감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듯 싶다.

확실히 다른 두 제품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당연히 V4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성능이나 뛰어난 카메라 화질을 제외하더라도 뛰어난 내구성, 음질, 화면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V40 한대 가격으로 2대의 갤럭시A7을 구입할 수 있으니 가격을 고려하고 고사양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갤럭시A7은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다.

0요금제와 결합하면 학생들에게 딱!

갤럭시A7의 저렴한 출고가도 그렇지만 공시지원금 또는 통신요금 할인까지 받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 화면도 크고 셀카 촬영에 최적인 갤럭시A7은 10-20세대 학생들에게 상당히 잘 먹힐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또한, 0브랜드의 다양한 혜택과 0플랜이 더해질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들어 69,000원에 데이터 100GB를 제공하는 0플랜 라지와 24개월 요금할인을 적용할 경우 월 단말기 분활상환금 22,111원에 월 통신요금 51,730원이 더해서 총 73,841원에 갤럭시A7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부담이 덜한 만큼 학생폰으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듯 한다. 여기에 0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질 경우 SK텔레콤을 통한 갤럭시A7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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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7 2016 비교 리뷰, 기능은 업! 디자인은 다운!

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7 2016 비교 리뷰, 기능은 업! 디자인은 다운!

삼성의 중급기 라인업인 A시리즈는 최상위 모델인 A7을 시작으로 A5, A3까지 총 3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뭐 말이 중급기 모델이지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A7 2017의 경우는 플래그십 수준의 하드웨어 스펙을 담고 있는데요. A시리즈와 관련한 소식은 이미 연초에 흘러 나왔는데 이제사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됐습니다.

중급기 시장의 강자라 할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 특징이 있고 기존 갤럭시A7 2016과 비교,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사용후기를 통해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A7 2017 그리고 2016

이전 제품과 비교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먼저 정리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0.2인치 더 커졌으며 내장메모리 역시 2배 용량인 32GB로 늘어났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전후면 모두 화소수가 더 커졌구요. 배터리 용량 역시 300mAh 만큼 늘어났습니다.

더불어 플래그십 제품에 주로 탑재됐던 IP68 방수방진과 USB Type C도 적용됐습니다.

물론 작년 모델과 동일하게 삼성페이와 급속충전, 지문인식 기능 역시 지원하고 있고요.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제외하면 사실상 플래그십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입니다.

성능은 기존 갤럭시A72016에 엑시노스7580이 탑재됐는데요. 대략 싱글코어 700점 초반대, 멀티코어 3,600점대를 기록했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7 2017에 탑재된 엑시노스7880은 싱글 782점, 멀티 4,186점입니다. GUP 역시 Mali-T720보다 개선된 Mali-T830MP3를 탑재해서 3D 성능 역시 개선됐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디자인 측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조금 후퇴하지 않았나 싶네요. A시리즈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있었는데요.

이번 모델은 뭔가 평범하면서도 A시리즈만의 고급스러움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A시리즈 디자인이 나쁘지 않았었는데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차별성이 사라진건 무척 아쉽습니다.

카메라 부분 역시 나름 미니멀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할 수 있겠지만 외형적으로 뭔가 있는둥 마는둥한 모습입니다.

다만, 갤럭시A7 2016과 달리 카툭튀가 완벽하게 사라졌습니다. 매년 조금씩 줄어들더니 2017년 모델에서는 카메라가 안으로 완벽하게 들어갔습니다.

갤럭시A7 2017 사진은?

요즘은 사진 기능이 무척 중요하죠? 카메라 성능 역시 이전 모델과 비교 훨씬 좋아졌습니다. 우선 후면 카메라는 300만화소 업그레이드된 1,600만 화소이며 F1.9로 광량이 적은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더더욱 발전했습니다. 기존 500만 화소에서 후면과 동일한 1,600만 화소 렌즈를 탑재했습니다. 조리개 역시 F1.9이고요. 셀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이 될듯 합니다.

<좌측 하단 아이언맨 다리 부분을 보면 카메라 셔터가 한개 더 있습니다.>

몇가지 편의 기능도 있는데요. 우선 플로팅 카메라 버튼 기능입니다. 별도 카메라 촬영이 가능한 버튼이 화면상에 나타나며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순간 화면이 밝아져서 조명 역할을 해줍니다.>

또한, 전면카메라로 셀카 촬영시 플래시를 켠 후 촬영버튼을 누르면 바로 촬영되지 않고 밝은 화이트 톤의 배경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즉, 디스플레이 밝기를 통해 조명을 얻게 되는건데요. 이를 통해 조금 더 매끈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옥수수를 깔면 부산행을 무료로~

현재 SK텔레콤에서 제공하고 있는 옥수수 앱을 설치할 경우 부산행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SKT 사용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또는 일반 와이파이 태블릿으로도 회원가입만 하면 감상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전국민 무료를 선택하면 부산행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천상륙작전, 족구왕, 드레스메이커 등 상당히 재미난 6편의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단, 다운로드는 불가능하며 실시간 감상만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스포츠 하이라이트, 예능 하이라이트 등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설치해보세요.

기능은 UP~ 디자인은 Down~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기능은 업그레이드 됐지만 디자인은 다소 아쉽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거나 가상화폐 마이닝(? ^^)을 하지 않는 이상 비싼 가격의 플래그십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는데요.

이미 갤럭시A7 2017은 예전 플래그십 수준의 하드웨어를 담고 있어 성능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영화, 게임, 인터넷 등 예전 플래그십 모델로 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나요? 전혀 그렇지 않을 겁니다. 이미 스마트폰의 기능은 넘쳐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 제품을 선호하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현명한 소비를 하려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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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알뜰폰 -A 모바일 사용중인데 이걸 사서 그냥 사용 사용해도 될지 SKT 알뜰폰중에 하나 골라 갈아타야 할지 고민중 입니다. 갤럭시 8 공기계는 가격이 미쳤지만 이건 그나마 쓸만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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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플래그쉽과 견주어도 될 만큼의 디자인과 스펙을 탑재한 갤럭시A시리즈는 딱히 플래그쉽 제품이 필요 없는분 들에게 알맞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준수한 성과를 이끌어낸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작년 말부터 갤럭시A7, 갤럭시A5 그리고 갤럭시A3까지 2017년형 제품이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꾸준히 이어졌는데요. 맏형인 갤럭시A7과 막내 갤럭시A3를 밀치고 갤럭시A5 2017 제품이 먼저 출시됐습니다.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스펙을 먼저 보시죠. 2016년도에 출시한 갤럭시A5 스펙과 비교해봤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성능이 향상됐습니다. 우선 갤럭시A5 2016 모델에 탑재된 엑시노스7580의 경우 대략 싱글코어 710점, 멀티코어 3,600점 정도인데요. 갤럭시A5 2017에 탑재된 14nm 공정의 엑시노스7880은 싱글코어 820점, 멀티코어 4,700점 정도입니다.

여기에 GPU도 Mali-T720에서 개선된 Mali-T830MP3을 적용, 기존 단점이었던 3D 성능도 어느정도 개선했습니다. 메모리도 2GB에서 3GB로 상승했고요. 대략 스냅드래곤 650 시리즈와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5 2017>

카메라 성능도 향상됐습니다. 전/후면 모두 F1.9 1,600만 화소 카메라를 담았습니다. 다만, OIS 기능이 탑재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디스플레이 광원을 플래시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부터 카메라 촬영 아이콘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추가로 플래그쉽 제품이 아님에도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습니다. 무척 환영할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완벽한 방수방진은 아니지만 물이나 먼지 등으로 고장날 수 있는 확률이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마그네틱 기능을 활용한 삼성페이와 급속충전, 지문인식 기능을 담았으며 새롭게 갤럭시노트7에 이어 USB Type-C를 탑재했습니다. 삼성페이를 꼭 사용해보고 싶어했던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7 2017 모델과 갤럭시A3 2017 스펙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해보세요.

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5 2017 모델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용량만 차이가 있을 뿐 동일한 스펙입니다. 큰 화면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A7 2017 출시를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A3의 경우는 좀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AP와 RAM, 카메라 등 성능이 낮은 것을 제외하고 방수방진, 삼성페이, 급속충전, 지문인식 등 기능은 그대로 탑재된 만큼 높은 사양을 원치 않은 분들이라면 갤럭시A3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A5 2017은 블랙 스카이, 블루 미스트, 피치 클라우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54만 8천9백원입니다.

<갤럭시A5 2017>

중국 제품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

사실 54만원대라는 가격이 중국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비싼 가격이 맞습니다. 이 가격이면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원플러스 등에서 출시한 플래그쉽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또는 보급형 제품들을 2, 3대 살 수 있는 가격이죠.

하지만 얼마 전 LG전자에서 출시한 X300 글에서도 적었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비교해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정식 통신사를 통해 국내 출시된 중국 제품들의 경우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중국 제품들은 초기 모든 비용을 내고 구입을 해야 하며 AS 부분에 있어서 화웨이를 제외하고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반면 삼성이나 LG제품의 경우 외산 제품과 달리 그나마 괜찮은 AS를 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을 받을 경우 당연히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막연히 출고가만 비교해서 중국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하기 보다는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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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0  Trackbacks
  • 샤오미
    보조금이라.. 외산폰 보조금 안받고 요금할인 20%받으면 그게 더 이득 아닐지..
  • ㅇㅇ
    응 순실전자 안 사요~
  • 비밀댓글입니다
  • 삼성전자
    세계에서 삼성무시하는건 한국놈들 밖에없다

    일본전자기업 시총 다합쳐도 삼성전자한테 안된다... 뭘좀 알고들 지껄여라 배부르게 사니 진짜 가난한게 뭔지 도 모르는 좌파들아
    • 한심
      좌파의 뜻이 몬지는 아나?
      기득권이 하라는대로 하면 우파고 거기에 반하면 좌파?
      하나물어볼께 알바하면 돈 얼마받냐? 나도 시간 많은데 좀 하자 어파피 복사해서 붙히는거 힘드도 안들텐데...
  • 화웨이
    중국에서 출시한 삼성 갤럭시C5, C7은 A 시리즈 반값에 스펙도 갤럭시s7 과 견줄만 하던데.. 참고로 40만원대 갤럭시C9PRO는 램도 6GHz 달려있음
    왜 국내 출시한 보급형은 가격도 두배고 스펙도 반밖에 안되는지..
  • ㅎㅎ
    삼성전자도 세계에서 한국인들만 무시하죠
    좌파의 의미는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는 건지. 나라 비판하고 대기업 비판하면 자연스럽게 좌파가 되는 이 나라가 정상인지.
  • 지나가다
    A3. 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이면 안되나..... 크기 줄인다고 성능도 줄여 버리니..... 안사는 거야.... ㅋㅋ
  • 부랄헤저드
    보수,진보의 의미도 모르는 놈들 많네
  • 일단써보고판단
    화웨이 제품이 제일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것 같음
  • 그래도
    이거저거 다 서봤고 이제품저제품 케이스 직업도 해봤다.
    삼성때문에 망했지만 삼성 핸폰은 좋더라 ㅠㅠ
    그리고 눈 나쁜 뇬 그림문자 보기 힘들당 ㅡㅡ
  • 그러지마
    삼성이 잘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건가?!
    삼성이 잘나서 국민들이 득을 보나?!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삼성이 잘되었나?!
    삼성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망하나?!
    장기적으로 보면 청렴한 사회 깨끗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국가에 이득이 된다. 짧은 식견으로 썰을 풀지 말자.
    그리고 삼성욕하면 다 좌파인가?! ㅎㅎㅎㅎㅎ 대단한 논리다
  • 내가 휴대폰만 떨구면 그자리에 물이 있는지라!! 방수기능은 선택이 아닌필수!
    비싼 요금제에 발묶이지 않으려 기기값 완납하고 쓰기에 부담없고
    중가폰이지만 프리미엄폰에 부럽지 않은 기능에
    손에 쥐었을때 크기, 무게, 두께 적당하고
    싼티 없이 깔끔하고
    한밤중에 휴대폰 켜지 않고 시간 볼수 있고
    메모리 크기 적당하고 확장 할수 있고
    어제 업어 왔는데 난 괜찬다고 봐!!~~~
  • 솔직히
    삼성이 없음 우리나라 망함
    국내 삼성공장 죄다 외국으로 이전하면 어떤 결과가 있겠냐?
    그렇다고 삼성 두둔하는 건 아님
  • 장점 -
    1. 이쁘다
    2. 더럽게 비싸다
  • 쯧쯧
    삼성이 있어서 우리나라는 망하고 있다.
    왜냐? 정부조직도까지 그려가지고 로비활동을 미래전략실이라는 곳에서 담당해서 자신들한테 좋은 법을 만들라고 로비를 하면서 언론까지 손아귀에 넣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한국인들만 무시한다라.
    외국인들은 삼성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를 잘 모르지.
    그러니까 제품 잘만들고 서비스도 괜찮은 기업 그런 식으로 보는거지.
    삼성이 외국언론사에는 감히 입김 못넣잖어.
    분명히 말하지만 삼성이 있어서 나라가 망한다기 보다는.
    정치 경제 사법부까지 다 조종하는 형태의 기업이 그 나라의 가장 큰 기업이라면.
    안 망할 수가 없지 나라가.
  • ^^
    2017년 갤 럭시A5 흰색은 왜 없소 ...? ㅎ
  • 보급형도 비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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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7, A5, A3 2017 유출, 갤럭시A를 보면 갤럭시S8이 기대된다!

갤럭시A7, A5, A3 2017 유출, 갤럭시A를 보면 갤럭시S8이 기대된다!

갤럭시A 시리즈 2016년 모델에 이어 2017년 모델이 곧 출시될 모양입니다. 삼성 중급 라인업에 해당하는 갤럭시A3, 갤럭시A5, 갤럭시A7에 대한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플래그십 모델과도 견줄 수 있는 스펙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한 제품인데요. 과연 2017년 버전은 어떻게 출시될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A7 2016>

갤럭시A 2017시리즈 스펙은?

유출된 갤럭시A 2017 시리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A7, 갤럭시A5, 갤럭시A3 2016버전 스펙입니다. 한번 비교해보세요.

우선 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5 2017은 14nm 공정의 엑시노스 7880을 탑재했습니다. 기존 2016모델의 경우 엑시노스 7580을 탑재, 대략 싱글코어 700점대, 멀티코어 3,600점대를 기록했는데요.

 

 이번에 적용된 엑시노스 7880은 싱글코어 800점대, 멀티코어 4,700점대로 성능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GPU 역시 Mali-T720보다 개선된 Mali-T830MP3를 탑재해서 3D 성능도 개선됐습니다.

<갤럭시A5 2017로 예상되는 벤치마크 결과>

또한, 갤럭시A7 2017은 기존 5.5인치에서 5.7인치로 더 커져 대화면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여기에 RAM / ROM 역시 조금씩 향상되었으며 배터리 용량 역시 기존 대비 대폭 향상됐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전면 카메라 성능이 기존 2016버전과 비교 크게 변화되었는데요. A3를 제외하고 모두 전후면 동일한 1,600만 화소(f1.9)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갤럭시A5 2017 예상 이미지>

무엇보다도 삼성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S시리즈와 갤럭시노트7에 적용된 IP68 방수방진 인증과 USB Type C를 갤럭시A도 적용했습니다. 이쯤되면 갤럭시S를 충분히 위협할 제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더욱이 2016년 갤럭시A시리즈에도 탑재됐던 MST를 2017년 버전에도 다시금 지원하면서 갤럭시A 2017 제품을 통해서도 삼성페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A7으로 예상되는 렌더링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한번 보시죠.

갤럭시A 시리즈 2017 버전은 내년 1월 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A3, 갤럭시A5, 갤럭시A7 2017 출고가는 기존 갤럭시A3 2016 출고가 352,000 원, 갤럭시A5 2016 출고가 528,000원, 갤럭시A7 2016 출고가 599,500 원과 거의 비슷한 가격대로 출시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A7 2017 예상 이미지>

갤럭시A를 보면 갤럭시S8이 기대된다.

미드레인지 모델인 갤럭시A 시리즈를 거의 갤럭시S급에 가깝게 출시한 것을 보면 갤럭시S8에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큰 변화가 없다면 아무래도 삼성 제품들간의 경쟁이 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삼성에서 갤럭시A의 스펙을 이렇게 출시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갤럭시S8이 기존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와는 확연히 다르다라는 자신감이 있기에 내린 결정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5 2017 예상 이미지>

일단, 갤럭시S8에 대한 루머를 보면 베젤리스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면카메라와 홈버튼이 있는 상하 부분까지 디스플레이 영역으로 만들어 크기는 기존과 비슷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를 대폭 키운 제품이라는 것인데요.

<갤럭시A5 2017 예상 이미지>

이를 위해 전면카메라와 지문인식센서를 포함한 홈버튼을 디스플레이와 통합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듀얼카메라를 탑재하고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서인 빅스비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갤럭시노트7의 뒤를 이어 첫번째로 출시되는 전략 제품인 만큼 삼성에서도 사활을 걸로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도 발화건만 없었다면 거의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만족도를 안겨줬는데요. 갤럭시S8이 갤럭시노트7의 만족도에 안전까지 더한 제품으로 출시되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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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X시리즈와 갤럭시A/J 시리즈 공략법을 바꿔라!

LG X시리즈와 갤럭시A/J 시리즈 공략법을 바꿔라!

요즘 정말 중저가형 스마트폰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의 경우 G5의 실패를 만회하려는 듯 중저가 라인업인 X 시리즈를 연일 출시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닥 두각을 보이지 못했던 LG전자가 라인업 축소 보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X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X시리즈?

LG전자 X시리즈는 MWC2016을 통해 가장 먼저 공개한 X스크린(X Screen)과 X캠(X Cam)을 공개한데 이어 X파워(X Power), X마하(X Mach), X스타일(X Style), X 맥스(X Max), X스킨(X Skin) 등 셀수 없이 많은 제품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세컨드 스크린(V10에 처음 적용)을 담은 X스크린과 6.9mm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X 스킨 그릐고 듀얼카메라(LG G5에 처음 적용)를 담은 X캠을 연달아 출시했습니다.

여기에 또 다시 배터리 성능을 강화한 X파워와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담은 X맥스(X5)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X파워는 KT 전용으로, X5는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됩니다.

X 시리즈 관련 글 :  http://pcpinside.com/3274
X 캠 관련 글 :  http://pcpinside.com/3300
X스킨 관련 글 : http://pcpinside.com/3288

X파워와 X5 스펙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X파워 스펙

디스플레이 : 5.3" HD(1,280x720) IPS 277ppi
프로세서 :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4,100mAh
크기 : 148.9x74.9x7.9mm
무게 : 139g
기타 : 고속충전, 블루투스 4.0, NFC, 마이크로 슬롯(최대 2TB)
출고가 : 20만원 대 중후반

X5 스펙

디스플레이 : 5.5" HD(1,280x720) IPS 264ppi
프로세서 :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2,800mAh
크기 : 151.6x76.9x7.2mm
무게 : 133g
기타 : 배터리 교환식, 블루투스 4.0, NFC, 마이크로 슬롯(최대 32GB)
출고가 : 20만원 대 중후반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 등 기본적인 X시리즈 스펙을 보면 대동소이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세컨드 스크린의 X스크린, 듀얼카메라 X캠, 대용량 배터리와 급속충전 X파워, 화면이 큰 X5 등 특징적인 요소들 1, 2개 정도로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삼성 그리고 LG 관점이 다른 보급형 시장 공략

반면 삼성은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필두로 중급 라인업인 갤럭시A(갤럭시A9, 갤럭시A7, 갤럭시A5, 갤럭시A3), 저가형 라인업인 갤럭시J(갤럭시J7, 갤럭시J5, 갤럭시J3, 갤럭시J1) 등을 출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는 다음 세대가 나올 때 뒤에 숫자가 늘어납니다. 반면 갤럭시A와 갤럭시J는 2015 혹은 2016 년도가 붙습니다. 여기에 숫자가 높을수록 스펙, 화면 사이즈, 가격 등이 높습니다. 즉, 갤럭시A9, 갤럭시J7이 같은 라인업에서는 가장 좋은 스펙과 그만큼 높은 가격을 자랑합니다. 물론 갤럭시A3가 갤럭시J7보다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직접적인 비교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갤럭시J7 스펙

디스플레이 : 5.5" HD Super AMOLED
프로세서 : 엑시노스 7870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 F1.9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 F1.9
배터리 : 3,300mAh
크기 : 151.7x76x7.8mm
무게 : 169g
기타 : 블루투스 4.1
출고가 : 363,000원

갤럭시A3 스펙

디스플레이 : 4.7" FHD Super AMOLED
프로세서 : 1.5Ghz 쿼드코어
메모리 : 1.5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800만 화소 / F1.9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 OIS / F1.9
배터리 : 2,300mAh
크기 : 144.8x71x7.3mm
무게 : 132g
기타 : 블루투스 4.1
출고가 : 352,000원

정리하면 LG는 비슷한 스펙을 밑바탕으로 특징적인 기능에 차이를 둔 반면 삼성은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A/J 라인업 안에서 가격과 하드웨어 스펙으로 세분해서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J라인업이 정확하게 저가형이라고 하기에는 J7의 출고가 363,000원, 갤럭시A3는 352,000원으로 가격으로 봤을 때 또, 스펙을 비교했을 때 그 구분점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해야 할 대상이 많고 찾아봐야 할 정보가 많습니다. 확실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많은 만큼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LG는 기본 하드웨어 스펙은 비슷하되 자사의 스마트폰 중 호평을 받았던 기능을 특장점으로 해서 담아내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억하기 편리하고 내가 원하는 기능만을 명확하게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딱 이거다 싶은 제품이 없다는 것이 X 시리즈의 문제점 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고려해서 특징적인 제품을 내놓았다고는 하지만 X5는 SK텔레콤으로만, X스킨은 LGU플러스만, X파워는 KT로만 출시하는 건 X 시리즈를 처음 만들게 된 의도와는 동떨어진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구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삼성은 라인업을 조금 더 정리하고 소비자들에게 라인업 간의 명확한 차별성을 주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반면 LG전자는 처음 의도에 맞게 각 통신사별로 제품을 출시해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구요. 물론 LG 역시 제품군을 조금 줄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프리미엄 라인업 2개, 보급형 라인업 2~3개 정도로 내놓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조사 스스로도 소비자가 뭘 원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만들어 내놓는다면 그게 잘 팔릴까요? 보급형 시장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하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소비자는 단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고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소비자의 고민을 줄여주는 제조사가 되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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