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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W 후속 모델? 7인치 스마트폰 갤럭시J맥스 출시?

갤럭시W 후속 모델? 7인치 스마트폰 갤럭시J맥스 출시?

7인치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삼성 갤럭시J맥스인데요. 정식 출시된다면 2014년 갤럭시W 이후 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2번째 스마트폰이 됩니다.

최근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의 제품은 5.7"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 시리즈입니다. 물론 갤럭시맥스, 갤럭시메가라는 제품도 있었습니다.

<갤럭시J맥스 유출샷?>

갤럭시J맥스(Galaxy J Max)

갤럭시W 이후 7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갤럭시J맥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인데요. 갤럭시J맥스는 듀얼심 슬롯을 지원하며 GSM, HSDPA, LTE 등 다양한 이동통신 규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갤럭시A7 이미지>

갤럭시J 시리즈 중 하나?

갤럭시J 시리즈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 그리고 미드레인지 라인업인 '갤럭시A' 다음으로 저가 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갤럭시온, 갤럭시맥스, 갤럭시메가 등 메인스트림에 포함되지 않는 제품은 제외하고요.

여기서 조금 더 복잡한게 시리즈별 숫자가 붙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는 매년 다음 세대 제품이 출시될때마다 숫자가 늘어나는데 비해 갤럭시A와 갤럭시J는 디스플레이 크기와 스펙에 따라 갤럭시A3, 갤럭시A5, 갤럭시A7, 갤럭시A9, 갤럭시J1, 갤럭시J3, 갤럭시J5, 갤럭시J7 등으로 세분화 됩니다. 여기에 2015년 버전, 2016년 버전으로 또 나눠지구요.

으아~ 복잡하네요.

아무튼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갤럭시J 맥스라고 이름이 붙은 이상 아무래도 갤럭시J 시리즈와 연관이 있다고 봐야 할듯 합니다. 갤럭시J 시리즈는 앞서 잠깐 언급했듯 저가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갤럭시J7>

참고로 J시리즈 중에서 가장 하이엔드 급인 갤럭시J5와 갤럭시J7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J7 스펙

디스플레이 : 5.5" sAMOLED FHD(1,920x1,080)
프로세서 : 옥타코어 1.6GHz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 F1.9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 F1.9
배터리 : 3,300mAh(배터리 교체형)
사이즈 : 151.7x76x7.6mm
네트워크 : LTE Cat.4
기타 : MicroSD 슬롯, 블루투스 4.1
가격 : 30만원대 후반

<갤럭시J5 이미지>

갤럭시J5 스펙

디스플레이 : 5.2" sAMOLED FHD(1,920x1,080)
프로세서 : 옥타코어 1.2GHz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 F1.9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 F1.9
배터리 : 3,100mAh(배터리 교체형)
사이즈 : 145.7x72.3x7.9mm
네트워크 : LTE Cat.4
기타 : MicroSD 슬롯, 블루투스 4.1
가격 : 20만원대 후반

위 스펙을 보면 갤럭시J맥스의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 등 기본적인 하드웨어 사양은 갤럭시J7이나 J5급을 유지하되 배터리와 화면 크기 정도만 키운 것은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W 이미지>

2014년 출시한 갤럭시W 역시 당시 플래그쉽 제품에 비해 떨어지는 사양으로 중저가 스마트폰급의 스펙을 담고 출시했습니다. 비록 스펙은 높지 않았지만 재미있게도 갤럭시W의 경우 구입한 사용자들의 평가를 보면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드웨어의 삼성이 만든 제품인 만큼 완성도는 괜찮았고 또, 이런 제품은 소비자 타겟이 명확하기 때문에 큰 화면을 원했던 분들에게는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다만, 하드웨어 스펙이 떨어져서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큰화면에서 즐기는 게임환경이 꽤 중요한 요소인데 말이죠.

<갤럭시J7 2016 이미지>

즉, 갤럭시J맥스의 경우 적어도 프로세서나 RAM 정도는 갤럭시J7급 이상으로 넣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출시된다면 아마 갤럭시W를 사용했던 분들 그리고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원하지만 하드웨어 스펙이 아쉬워서 갤럭시W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작년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6 시리즈나 갤럭시노트5 정도의 하드웨어만 넣어도 괜찮을 듯 하겠네요.

추가로 듀얼심을 탑재하는데 듀얼스탠바이 기능이 담겨 있다면 참 좋겠네요. 요즘 샤오미 미5나 홍미3S, 원플러스3 등 중국 제품들의 경우 듀얼스탠바이 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 역시 이 기능을 지원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아~ 그나저나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당시 한 여자 배우가 드라마에서 7인치 폰을 들고 통화하는 PPL로 꽤 이슈가 된 적도 있습니다. 글쎄요. 갤럭시J맥스가 나오면 또 이런 PPL이 등장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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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W 사용후기, 갤럭시W의 디자인과 스펙 과연 어떤 제품일까?

갤럭시W 사용후기, 갤럭시W의 디자인과 스펙 과연 어떤 제품일까?


앞서 갤럭시W에 대한 평가를 해봤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궁금해할 수 있는 갤럭시W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벤치마크 성능 등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갤럭시W 스펙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플래그쉽 모델과는 거리가 멉니다. 보급형 모델 급으로 볼 수 있는데요. 보급형 중에서도 정말 마이너한 사용자들을 위한 7인치 스마트폰 입니다. 이른바 패블릿(스마트폰 + 태블릿) 입니다.




이미 FHD와 QHD 급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난무(?)하는 지금 HD급 해상도 1280X720 TFT LCD를 채택한 점과 1.5GB RAM,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최신 안드로이드 킷캣이 아닌 젤리빈을 채택한 점등은 갤럭시W 하드웨어 스펙상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히 화면 크기는 커진 반면 해상도는 낮아지면서 동일한 해상도에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과 비교하여 그 선명도는 분명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은 해상도는 더더욱 아쉽습니다.




이미 FHD 혹은 QHD의 선명한 화질을 눈으로 봐왔기 때문인지 HD급 LCD를 담은 갤럭시W의 화질은 확연히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소비자의 눈이 많이 높아졌다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 합니다.




확실한 건 7" 디스플레이를 담으면서 기존 잘 사용하지 않았던 멀티 윈도우를 자주 사용하게 됐다라는 점입니다. 반으로 나눠 서로 다른 2개의 앱을 실행해도 거의 한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만한 사이즈로 아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나 쇼핑을 하면서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고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커뮤니티나 SNS를 하는 등 작은 2개의 화면이 아닌 넓은 2개의 화면으로 한층 편리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확실히 좋네요.




휴대성은 분명 떨어지지만 큰 화면이 주는 쾌적함은 쉽게 포기하지 못할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뭐 저야 휴대성을 조금 더 우선 순위로 두긴 하지만요.




배터리도 조금 아쉽습니다. 3200mAh 배터리를 채택 얼핏 보면 괜찮은 수준으로 보이지만 후면 커버를 열어보면 남은 공간이 워낙 많아 더 큰 배터리를 채택했어도 참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집적도를 높여서 배터리 성능을 확 높였더라면 확실한 컨셉을 가진 제품으로 더 나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미 스마트폰 하드웨어 스펙의 성능을 차고 넘칩니다. 갤럭시W에 담긴 1.2GHz 쿼드코어와 Adreno 305 GPU가 보여주는 성능은 거의 모든 기능을 원활하게 사용할 만큼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선택할 사용자가 플래그쉽의 성능을 원하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고사양의 게임이 아니면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갤럭시W 디자인


갤럭시W의 크기는 99.7x190.8x8.95(mm), 무게는 245g 정도입니다. 디자인에서 갤럭시탭 7인치 모델과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W는 스마트폰에 초점을 맞춘 만큼 좌우 사이즈를 대폭 줄이고 상하 사이즈를 늘려서 한 손에 그립하여 전화를 걸 수 있도록 디자인을 변경했습니다.




기존 갤럭시탭 7인치도 한 손으로 귀에 대고 전화할 수 있었지만 갤럭시W는 조금 더 그립하기 편한 좌우 사이즈를 가졌습니다. 조금 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 손으로 전화 통화하기가 가능하다라는 거지 한 손으로 갤럭시W를 조작할 수 없습니다.




후면 커버는 갤럭시노트3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스티치 디자인을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마치 가죽 재질에 바느질을 한땀 한땀 한 것과 같은 후면 디자인은 갤럭시노트3와 달리 조금 더 큰 사이즈여서 그런지 스티치 디자인이 주는 감성적 느낌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보급형 모델이지만 디자인이 주는 컨셉은 확실히 고급스럽습니다. 삼성의 뛰어난 완성도가 같이 어우러지면서 저가형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갤럭시W 벤치마크


갤럭시W 벤치마크 성능입니다. 갤럭시S5와 비교해서 절반 정도의 스펙이며 대략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정도의 스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왠만한 동영상을 모두 다 재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 스펙입니다.




갤럭시W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제품입니다.




고사양의 제품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명확한 타겟층이 존재하는 제품입니다. 절대 메인이 될수는 없지만 7인치급 스마트폰을 원했던 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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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타겟층을 가진 갤럭시W. 7인치 스마트폰을 원했다면 갤럭시W를 선택하라!

명확한 타겟층을 가진 갤럭시W. 7인치 스마트폰을 원했다면 갤럭시W를 선택하라!


갤럭시W가 출시됐습니다. 1주일 정도 사용하게 되어 이리저리 열심히 만져봤는데요. 갤럭시W 출시 소식을 접한 뒤 넷 상에서의 의견을 보면 또 출시했냐?를 시작으로 갤럭시탭과 차이가 뭐냐? 7인치 스마트폰이 왜 필요하냐? 등의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조금 반대로 생각해보면 갤럭시W는 명확한 타겟층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판매하길 원하는 보급형이나 제조사가 내세우는 플래그쉽 제품과는 조금 결을 달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갤럭시W 출시는 분명 칭찬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갤럭시S5 프라임 혹은 갤럭시F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분명 출시될 것이 분명합니다. 조금 멀리 과거로 돌아가보면 삼성은 갤럭시A를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갤럭시S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갤럭시A를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갤럭시S2 당시에도 갤럭시S2 HD LTE를 출시하면서 기존 구매자들에게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이 출시되면 마찬가지의 비판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럭시W는 아닙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돈이 되는 기기를 내놓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플래그쉽 모델과 함께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한 보급형 제품을 출시합니다. 이는 국가별 선호하는 단말기에 차이가 있기에 이를 맞추기 위합니다. 국내의 경우는 고사양의 제품을 선호하기에 플래그쉽 모델이 필요하고 유럽의 경우 검소함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 패턴으로 보급형 제품을 주로 내놓습니다.(바다 OS 기반의 스마트폰이 유럽에 많이 팔리게 된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갤럭시W는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갤럭시W는 갤럭시S4 액티브나 갤럭시S5 액티브와 같은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팔리지는 않겠지만 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분명 있기에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이익 보다는 구석구석 더 세심하게 삼성의 영역을 넓히기 위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해서 쓸모없는 제품이 아닙니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나에게 필요없다고 해서 쓸머없는 것이 아니듯이 말이죠. 갤럭시W는 그저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저가형 중국산 제품을 제외하고 타 메이저 제조사에서 쉽게 내놓을 수 없는 것을 내놓았습니다.




당연히 큰 화면으로 영화를 보고 SKT T맵을 이용하여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사용자 또는 집이나 사무실 등 안에서 많이 생활하고  더 큰 화면과 더 큰 UI를 원하는 부모님에게 더할나위 없는 효도폰으로 좋은 선물이 됩니다. 인터넷 강의, 동영상 강의를 보는 학생들의 경우 스마트폰 따로 태블릿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퇴근 길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주머니의 스마트폰을 꺼내는게 불편한 직장인들에게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편리성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원했던 이들에게 갤럭시W는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적어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저가형 중국산과는 완전히 다른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갤럭시W는 아쉽습니다.


삼성의 다양한 모델라인 출시는 분명 칭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움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맞는 사용패턴과 사용성을 가진 사용자가 갤럭시W를 구입할 경우 겪을 수 있는 불편함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다라는 점입니다.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갤럭시W는 스마트폰이지만 태블릿 급 디스플레이를 담았습니다. 즉, 단순히 디스플레이만 키운 것이 전부입니다.




사용자들은 디스플레이를 키운 만큼 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스마트폰에서 사용했던 사용습관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길 바라지만 이에 대한 기능들은 전무합니다.




디자인적으로 한 손으로 들고 전화를 걸 수 있도록 좌우 사이즈를 줄이고 상하 사이즈를 키워서 7인치 태블릿과는 조금 다른 차별화를 가져왔습니다만 그 뿐입니다. 갤럭시노트3 당시 화면을 작게 만들어서 한 손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서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W는 그 한도를 넘어서 한 손으로 그립하기가 어렵기에 이 기능이 필요 없지만 전체적인 UI/UX를 패블릿에 맞게 조금이나마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소수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었지만 전혀 그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절반의 칭찬과 절반의 비판


다양한 하드웨어 그것도 완성도가 높은 하드웨어를 담을 수 있는 삼성의 기술력을 제대로 뽐내고 있습니다. 소수의 사용자까지 고려한 다양한 모델은 이익을 추구하는 대기업의 입장에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말고 한 발 더 나아가 이러한 제품들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더 귀담아 듣고 이에 맞는 SW의 변화도 함께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시간에는 갤럭시W의 스펙, 디자인 등 성능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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