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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레드(Youtube Red) 한국 오픈, 하지만 가격이 다르다?

유튜브 레드(Youtube Red) 한국 오픈, 하지만 가격이 다르다?

유튜브 레드가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지난 8월부터 출시 소식이 꾸준히 전해졌는데요. 전세계 다섯번째이자 아시아로는 최초로 국내 정식 런칭됐습니다.

그런데 유튜브 레드 서비스 이용 비용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다르게 책정이 됐습니다. 같은 서비스일텐데 말이죠.

유튜브 레드(Youtube Red)

유튜브 레드는 유튜브 영상이나 음원 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서드파티 앱을 이용할 필요없이 영상을 다운받아 인터넷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뮤직앱(YouTube Music)을 통해 다른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로 유튜브가 실행되어 원하는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구글뮤직을 통해 해외 다양한 음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의 경우 구글 플레이 뮤직 서비스와 유튜브 오리지널(YouTube Original) 컨텐츠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안드로이드 유튜브 레드 서비스 이용 가격>

아이폰 유저는 웹으로 결제!

100% 완벽한 서비스 이용은 아니기에 해외 가격 대비 다소 낮은 비용으로 책정이 됐는데요. 해외의 경우 구글 뮤직 포함 9.9달러에 서비스되고 있는 반면 국내는 7,900원(부가세 포함 8,69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가격은 웹 또는 안드로이드에서 구매했을 때 가격입니다.

<애플 앱스토어 유튜브 레드 서비스 이용 금액>

하지만 아이폰은 월 9.89달러(부가세 별도)입니다. 구글 뮤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음에도 해외 서비스 비용과 거의 동일한 비용을 내고 이용해야 합니다. 멜론, 벅스 그리고 카톡 이모티콘 등도 iOS 기기에서 구입 시 조금 더 비싸게 구입해야 합니다. 이는 애플이 가져가는 수수료가 높기 때문인데요.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아이폰 유저라면 웹으로 결제하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다소 아쉬운 유튜브 레드

구글 뮤직이 빠진게 무척 아쉬운데요. 구글 뮤직이 포함된 가격으로 9.9달러에 서비스가 시작 됐다면 애플 뮤직(월 7.99달러)과 비교 괜찮은 서비스로 평가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루빨리 모든 서비스가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비용을 더 내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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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하다
    크리에티브들이 올린 영상물을 이용해 구굴이 수입을 독식하겠다는 상술을 발표했네요. 한달뒤부터 7900원을 지불하라니... 돈 안내고 보던 영상물을 돈내고보라는 구굴의 속셈, 얼마나 많은 돈을 벌려고 그러는지.. 또 달라가 빠져나갈 구멍이 생겼네요.
    • 무심하네
      무슨소리에요.
      지금 서비스하는건 그대로 사용되는거고.
      거기에 광고없이 영상보거나
      유투브에서 제공되는 음원을 들을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돈을 받는건데.
      돈안내면 유투브 못본다는 그런 소리는 아닙니다.
    • 엥?
      그럼, 크리에이티브 들이 올리는 그 서버료 감당은 누가한답니까? 애초에 구글이니까 그만한 광고보고 쉽게보고있는거지,
      한국에 스트리밍 서비스로 망한 케이스만봐도 광고 떡칠을 해놔도 감당못해 망한케이스가 한두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애초에 돈안내도 상관없는 서비스인데 굳이 독식하겠다는 상황은 아닌것같습니다. 오히려 유저입장에서 좀더 편하게 볼수있는 편리성을 더한게 맘에드는것같스니다
  • 레드좋긴하지만
    체험중인데 폰 화면을 꺼도 백라운드로 재생되는건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기능은 그냥 공짜로 기본기능으로 해줘야지 ㅠ 돈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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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보다 강력한 유튜브 레드? 유튜브 레드가 가진 강점 4가지

애플뮤직보다 강력한 유튜브 레드? 유튜브 레드가 가진 강점 4가지

구글이 이달 중 유투브 레드(YouTube Red)를 국내 정식 서비스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튜브를 즐겨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 애플 뮤직 국내 출시 소식만큼 강렬한 소식인데요. 생각보다 잠잠합니다. 아마도 아직 유투브 레드가 어떤 서비스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일 듯 한데요.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유투브 레드(YouTube Red)

유투브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저만해도 뮤직비디오나 재미있는 영상을 감상하거나 원하는 음원을 듣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또, 아이를 위해 IPTV에서도 어린이용 콘텐츠를 유튜브로 재생해서 보여주곤 합니다.

특히 유튜브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누구나 친숙하게 이용하고 있는데요. 유투브도 유료서비스가 있습니다. 이게 바로 '유투브 레드'입니다. 일단, 유료라는 말에 거부감이 들법도 한데요. 유투브 레드 서비스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유료라는 단어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사라질 듯 합니다.

광고따윈 꺼져!

우선 첫번째로 유투브 레드에 가입한 경우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지원되는 모든 장치에서 광고없이 유투브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 꽤 거슬리는데요. 짧게는 5초 길게는 그 이상의 광고를 봐야했고 보지 않기 위해 스킵을 눌러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레드에 가입되어 있다면 광고 따위는 더이상 안봐도 됩니다.

정말 많은 유튜버들이 올리는 재미난 영상부터 유튜브에서 자체 제작한 영상 컨텐츠와 독점 드라마, 영화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컨텐츠를 광고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가능

써드파티 앱을 활용해서 유투브 영상 등을 다운받아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유투브 레드를 이용할 경우 그럴 필요 없습니다. 손쉽게 바로 다운받아서 인터넷 연결 없이도 원하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앱 실행시에도 쭉~ 재생!

유투브 앱 실행 시 다른 앱을 실행하게 되면 동영상이 일시 정지됩니다. 하지만 유투브 레드는 다른 앱을 실행하더라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재생되어 소리라도 들을 수 있습니다. 유투브에 있는 뮤직비디오나 음원 감상시 상당히 유용합니다.

구글 플레이 뮤직 무료

아무래도 위 여러가지 장점들 만으로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요. 앞서 소개한 모든 장점에 더해서 구글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경우 구글뮤직 서비스가 제한적인 상황인데요. 유투브 레드가 국내 서비스 된다라는 이야기는 구글뮤직 역시 국내 정식으로 서비스 된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5만곡까지 무료로 저장해서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구글뮤직이 정식 서비스 될 경우 아마존이나 아이튠즈처럼 구글 뮤직에 있는 음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애플뮤직과 같이 국내 가요인 KPOP 등의 컨텐츠는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듯 한데요. 하지만 이런 부족함을 유튜브에 있는 다양한 음원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아쉬움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유튜브 레드 이용요금은?

유튜브 레드 이용요금은 월 9.99달러로 약 1만1천원 정도입니다. 참고로 애플 뮤직은 미국 내 월 9.99달러이며 국내의 경우 월 7.99달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경우 체감상 적지 않은 금액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해외음원을 원하는 이들이나 유튜브를 즐겨보는 이들에게는 유튜브 레드만의 장점을 고려했을때 충분히 납득이 되는 금액이기도 합니다.

유튜브 매니아들에게는 희소식

유튜브를 많이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광고 없이 유튜브를 볼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 구글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이 2가지 장점만으로도 유튜브 레드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큰 파급력을 안겨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저 역시 부정적입니다. 유튜브 애용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등 다양한 국내 서비스들이 이미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고 IPTV 등과 달리 유튜브는 국내 방송 컨텐츠들이 차단된 상황이기에 유튜브 레드가 큰 돌풍을 일으키기에는 분명 부족함이 있습니다.

결국 넷플렉스와 같이 찻잔속의 태풍으로 그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데요. 과연 구글이 한국에 맞는 이른바 한국형 유튜브 레드를 구축해서 국내 시장에 잘 정착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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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1 그리고 갤럭시S3에서 똑같은 음악, 영화, 사진, 만화를 감상하자!

갤럭시노트10.1 그리고 갤럭시S3에서 똑같은 음악, 영화, 사진, 만화를 감상하자!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10.1을 사용하면서 두 기기간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음악, 영화 그리고 만화, 사진 등 콘텐츠를 모든 기기에 넣지 않아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말이죠.

이러한 고민은 최근 응답하라1997에서 흘러나오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라는 노래가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 H2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시간 나는 대로 만화를 보고자 마음을 먹기 시작하면서 문득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큰 갤럭시노트10.1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갤럭시S3로 만화를 보다가 다시 이어서 갤럭시노트10.1로 그대로 보려고 하니 두 기기에 모두 콘텐츠를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영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SKT로 개통한 갤럭시S3의 경우 T freemium을 통해 매달 2만원 상당의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방송한 무한도전이나 나는 가수다 그리고 최신의 영화 등을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TV방송이나 한국 영화의 경우 DRM이 걸려있어 갤럭시S3로만 볼 수 있지만 오래된 영화나 일부 외국영화의 경우 DRM이 걸려있지 않아 갤럭시노트10.1 등 다른 기기로 전송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S3로 감상하다가 여러 명이 같이 감상하고자 할 때 큰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1로 전송해서 보려고 하는데 WiFi Direct 등의 방식으로 전송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갤럭시S3에 담긴 영상을 바로 볼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해왔습니다. 이는 사진이나 갤럭시S3로 촬영한 영상 그리고 음악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상황에 따라 갤럭시S3를 사용할 때도 있고 또, 갤럭시노트10.1을 이용할 때도 있는데 이때마다 파일을 전송하는 게 번거롭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영화 그리고 갤럭시S3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만화책이나 문서 파일 등을 빠르게 공유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많은 음악 콘텐츠를 담아서 감상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을 말이죠.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올쉐어플레이(AllShare Play)와 구글뮤직입니다.

올쉐어플레이는 잘 아시다시피 올쉐어플레이로 연결된 기기끼리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트리밍으로 영화 및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원하는 파일은 다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만화책의 경우 갤럭시S3로 보던 페이지 그대로를 갤럭시노트10.1에서 볼 수는 없지만 별도 갤럭시노트10.1에 파일을 넣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올쉐어플레이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갤럭시S3에 있는 만화책을 그대로 갤럭시노트10.1로 감상하면 됩니다. 물론 데이터 사용에 부담이 갈 경우 WiFi 상에서 만화를 감상하면서 다운을 받아놓으면 어디서든 부담 없이 편리하게 감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영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DRM이 걸려있지 않은 영화파일의 경우 스트리밍으로 갤럭시노트10.1의 큰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갤럭시S3에 있는 영화를 갤럭시노트10.1 스트리밍으로 재생한 후 갤럭시S3로 페이스북을 하는 사진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총 4시간 정도 되는 저에게는 가끔 영화를 감상하게 되는데 재미있는 경우 아내와 다시 영화를 보게 됩니다. 이 경우 작은 갤럭시S3 보다는 큰 화면의 갤럭시노트10.1이 편리하기에 올쉐어플레이를 통해 바로 연결해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무척 편리합니다. 또, 올쉐어플레이로 보더라도 기존 영상 파일 소스를 가지고 있는 단말기에는 아무런 제약없이 다른 기능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가능했습니다. 갤럭시노트10.1로 아내와 사진을 감상하다가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야 할 경우 이전에는 멈추고 화장실을 갔지만 그룹캐스트 기능을 통해 갤럭시노트10.1로 보던 사진 그대로를 갤럭시S3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룹캐스트는 말 그대로 갤럭시노트10.1 화면에 보여지는 그대로를 연결된 다른 기기 화면에 그대로 띄워주는 기능입니다. 즉, 보던 영화를 멈추지 않고 아내는 갤럭시노트10.1로 그대로 보고 전 갤럭시S3를 들고 화장실로 가서 둘이 같은 화면의 영화를 감상하면 됩니다.

편리하죠. 정말 편리합니다.

음악의 경우는 올쉐어플레이 기능과 함께 구글뮤직을 함께 이용합니다. 이어폰 한쪽씩 나눠 듣는시절은 이미 지났습니다.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음원이 있다면 올쉐어플레이나 그룹캐스트 등을 이용하면 되고 또는 구글 뮤직을 이용하면 더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PC상으로 구글 뮤직 음악을 정리해서 넣어 놓으면 갤럭시S3 든 갤럭시노트10.1이든 동기화 과정만 거치면 어디서든 다운로드 받아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갑자기 오래 전 노래가 듣고 싶을 경우 구글 뮤직에 들어가 해당 파일을 선택 다운로드를 받으면 어디서든 원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구글뮤직은 많은 음원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을 합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음원을 잘 정리해서 PC상으로 올려놓기만 하면 그 어떤 단말기에서도 원하는 노래를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구글뮤직이 2만곡 정도가 제한이지만 다중 계정으로 하면 사실상 무한대로 즐길 수 있으니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10.1 등 다중 단말기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필수 어플이 아닐까 합니다.

즉,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10.1등 단말기에 모든 음악 파일을 넣어놓지 않아도 구글 뮤직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더욱이 구글뮤직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단말기가 많아지면서 콘텐츠를 유용하게 공유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역시 필요하게 됐습니다. 삼성은 올쉐어플레이나 그룹캐스트를 통해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말이죠. 또, 조금 아쉬운 부분의 경우에는 구글뮤직이나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콘텐츠 공유 및 활용을 더욱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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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쓰임새로 선정한 어플입니다.


1. TubeMate

TubeMate는 유튜브 영상을 갤럭시탭 10.1에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물론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끔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 때 WIFI가 되는 장소에서 TubeMate를 통해 미리 갤탭10.1에 다운 받은 뒤 출퇴근 시간에 감상하곤 합니다


얼마 전 추석특집으로 한국 일본 개그맨 들이 나온 프로그램 중 아사다마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인기라고 해서 검색해 보니 바로 나오네요. 다양한 해상도로 다운 받을 수 있어 용량 또는 화질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의외로 유튜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쏠쏠하네요. PC에서 다운받아 갤탭으로 전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유튜브 하나로 바로 검색, 다운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이 어플의 경우 현재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직접 다운 받으면 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2.
구글 뮤직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구글뮤직입니다. 얼마 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 구글 뮤직은 별도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용량이 부족한 단말기에 큰 도움을 안겨줍니다. 물론 성능도 좋구요.

제 갤탭10.1 16GB로 동영상 넣기에도 참 부족한 용량입니다. 따라서 음악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음 클라우드 100GB 용량이 있어서 자주 사용해 왔는데 구글 뮤직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로는 별도 구글 뮤직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music.google.com/music/listen


PC상에서 위 주소를 통해 접속한 다음 구글 뮤직 매니저를 설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등록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갤탭에 구글 뮤직 어플을 설치한 다음 WIFI 혹은 3G가 되는 곳에서 음악을 마음껏 감상하면 됩니다. 참고로 MP3, WMA, OGG, FLAC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합니다

현재 마켓을 통해서는 다운이 불가능합니다. 별도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위 주소를 통해 일반 다운로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 현재 추천한 2개 어플이 모두 직접 구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PC와 갤탭10.1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 케이블이 있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없을 경우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3.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는 잘 아시다시피 클라우드 관련 어플입니다. 일전에 폴라리스 오피스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히 소개를 했지만 별도 뷰어 없이도 문서를 갤탭 10.1로 볼 수 있으며 구글 뮤직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는 다음 클라우드에서 갤탭 10.1로 다운을 받은 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시 간단하게 작성해놓은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 다시 출퇴근 하면서 갤럭시탭으로 작성 이후 다시 클라우드에 저장 등 무선 인터넷 상에서 끊김없는 연결성이 보장됩니다.


apk 파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PC 상에서 다음 클라우드 폴더에 apk 파일을 넣어 놓으면 어디서건 WIFI 또는 3G 되는 지역에서 내 단말기에 해당 어플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만약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세분화하여 넣어놓으면 PC 없이도 편리하게 어플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매일 경제

이 녀석은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어플입니다. 사실 언론사 기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안보자니 정보에 뒤쳐지는 듯 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읽는 매일 경제 소식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주식을 하고 있는 지금 아무래도 경제권 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바쁜 회사일로 많은 정보를 놓칠 수 있는 지금 매일 경제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갤탭10.1에 최적화된 듯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시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다 보니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날씨도 보고 그날 그날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그리고 경제 소식 등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5.
영어공부 팟캐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굿모닝 팝스 등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굿모닝 팝스 어플리케이션인 GMP Zetty GMP 등을 통해 다운을 받아 감상하기도 하는데 굿모닝 팝스 말고 다른 괜찮은 컨텐츠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마켓에서 검색해 봤는데 영어공부 관련 컨텐츠만 분류해 놓은 영어공부 팟캐스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는 물론 다양한 주제의 영어 관련 컨텐츠를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굿모닝 팝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잠깐 시간내서 공부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현재 굿모닝팝스 년간 회원으로 매달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꽤 귀찮네요. 그래서 차후 스캐너가 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굿모닝 팝스 책을 스캔, 갤탭10.1에 넣어 다니면서 보고, 들을 예정입니다.


6.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사실 이 지도 어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방대한 크기는 일반 스마트폰과는 한층 다른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길을 찾는데 분명 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드뷰 같은 것 역시 마찬가지구요.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없을 경우에도 꽤나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서 지도를 보고 찾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휴대성을 다소 포기한 반면 10.1인치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많은 정보를 확실히 큰 도움이 됩니다


7.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마지막으로 차후에 꼭 발전했으면 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이 나왔을 때 화면을 분활하여 두개 이상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주었음 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글쎄요, 차후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와 비슷한 기능을 담은 어플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어플을 한 화면을 나누어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인터넷 페이즈를 분할 해서 좌우 혹은 위아래 서로 다른 페이지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예를 들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을 항상 띄워놓고 나머지 반쪽 화면에서 네이버, 다음 등으로 기사를 본 다거나 블로그를 한 화면에 띄워서 간단히 글을 작성하고 나머지 한쪽으로 정보를 검색 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 브라우저 입니다. 꽤나 솔깃하죠.


처음 실행하면 좌측에는 구글 페이지가 우측에는 페이스북이 보입니다. 물론 이후 설정을 통해 주소를 직접 입력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비율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1:1은 물론 4:6과 같이 사용자가 설정해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다른 태블릿에서도 사용을 해보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갤탭10.1에서는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페이지 변경이 직접 입력이 아닌 설정을 통해서 일일이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하드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은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이 해결된다면 그리고 소소한 편리성 등이 개선된다면 상당히 요긴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하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체험단으로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녀석을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분명 경쟁 제품과 비교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다소 느린 속도는 과거 7인치 갤럭시탭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었습니다. 최적화 부분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IFA2011
을 통해 공개된 테그라2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참 많이 만져봤지만 괜찮은 실행속도를 보여준 녀석들이 참 많았습니다. , 갤럭시탭 10.1은 아직 최적화될 여지가 있으며 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습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미 출시한 만큼 그간 삼성이 보여준 업데이트 능력을 통해 하루빨리 더 나은 갤탭 10.1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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