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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6)
SK텔레콤 5G면 5G지 5GX는 또 뭐야? 알면 기대할 5G 이야기

SK텔레콤 5G면 5G지 5GX는 또 뭐야? 알면 기대할 5G 이야기

관련 분야에 있거나 호기심 많은 이들을 제외하고 통신사의 다양한 기술적 이야기를 '굳이'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기업은 다르다. 누구보다 혁신적이고 돋보이는 5G를 가지고 있노라고 알려야한다. 3G가 그랬고 4G에서도 그랬다. 자사의 브랜드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우리 통신사가 새로운 세대의 최고 통신사임을 각인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5GX다!

최근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경매가 종료되면서 그렇게나 말만 많았던 5G 시대가 본격화됐다. 통신사 역시 자사의 5G가 강력함을 어필하기 위한 마케팅에 돌입했고 그 첫번째로 SK텔레콤이 5GX라는 5G 브랜드를 선보였다. 

5GX의 의미는 간단하다. 당연히 좋은 의미를 다 가져다 붙였다. X는 새로운 경험(eXperience), 한계 없는 확장(eXpand), 특별함(eXtraordinary),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미지수 X 여기에 서로 협력하면 그 가치가 더욱 효과가 곱하기(X)가 된다는 뜻이다.

5G가 되서 좋은게 뭔데?

일반 사용자들이 크게 체감하는 3G, 4G 4.5G, 5G의 변화는 대부분 빨라진 인터넷 속도가 전부였다. 실제 통신사는 영화 한편 받는데 몇초 걸린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했으니 말이다. 그래서일지 이것만으로 뭐가 새로운 경험이 생기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5G 고작 속도만 빨라지는거 아닌가하겠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모바일로 인터넷을 하고 그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뀐 것들이 정말 많다. 지하철, 버스를 보면 신문을 보던 풍경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PC에서만 가능했던 쇼핑이 폰으로 모두 가능해졌다.

영상을 인코딩해서 폰에 저장해서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가 메인 영상 콘텐츠 소비 채널로 자리잡은 것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즉, 5G의 등장은 이런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부분의 변화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체감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물류, 의료,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껏 상상만 해왔던 많은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주게 된다. 요술지팡이 같은 녀석이다. 바로 이 5G가 말이다.

인터넷 없인 못살아!

요즘 인터넷 없이는 그 어떤 것도 할수가 없다. 인터네싱 없다면 이메일 대신 편지를 보내야 하고 검색을 위해서 백과사전을 펼쳐야 한다. 자료를 받기 위해서는 직접 발로 찾아가 받아와야 한다. 그 어떤 분야든 인터넷은 필수이자 기본이며 인터넷 없이 미래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반대로 더 빨라진 '속도', 꾸준함을 보장하는 '안정성' 그리고 어떤 위협에도 끄떡하지 않는 '보안'까지 갖춰진 5G 시대가 도래하면 공상과학 만화나 SF 영화에서나 보던 많은 것들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제는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은 물론, 원격의료/원격 로봇수술/IoHT(Internet of Health Things)/등의 의료분야, 사물인터넷(IoT), 테슬라, 구글, LG전자, 소니 등 많은 업체들이 준비하고 있는 자율주행, AR/VR 등 우리가 익히 들어온 4차 산업에 있어 필수조건으로 마련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5G다. 4차 산업에 있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은 무조건 갖춰져야 할 필수조건이다.

예를들어 자율주행의 경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기 위한 모든 도로 상황 데이터 예를들면 건물, 도로 형태, 신호등, 가로, 차선, 공사정보 등 실제 운전시 반드시 운전자가 인지해야 하는 모든 것들을 관제 센터와 차량이 끊김없이 빠르게 주고 받아야 한다. 만약 갑작스런 데이터 속도 지연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전달받지 못할 경우 이는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하지만 5G는 빠르게 달리고 있는 주행차에서도 양자암호 기반을 통한 완벽한 보안체계 위에서 전송 지연없이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가 유지되어 안전한 자율주행을 가능케 한다.

의료분야 역시 마찬가지다. 초고화질 영상은 물론 VR/AR 영상을 끊김없이 전달해서 원격으로도 정확하게 집도하고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도 로봇으로 전문 의료진이 직접 치료해줄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 역시 5G가 갖춰져야 이뤄질 수 있는 이야기다.

그만큼 중요하다!

에이 또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세대를 이끌 새로운 기술들이 5G라는 기술 안에서 펼쳐지며 이를 제대로 구축해야 한국 뿐만이 아닐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산업을 육성해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중요하다.

사실 개인적으로 5GX라는 네이밍 자체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간 꽤 파격적이고 재미있는 네이밍을 선보였던 SK텔레콤이기에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고 너무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김연아, 안정환, 이운재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속도', '안정성', '보안' 등 중요한 요점과 방향성을 이야기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꾸며 그 느낌을 완화해주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네이밍이 뭔가 딱딱하다.

다만, 이해도 간다. 5G가 주는 의미와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 그만큼 SK텔레콤에게도 그 다음 세대를 이끄는 시작인 만큼 긴장감 팍~! 어깨에 힘 딱~! 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중요한만큼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잘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었으리라 생각된다.

꽤나 기다려지는 5G 세상

지갑 크기의 작은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면서 PC처럼 사용하는 이야기를 어릴적 만화로 본듯한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만화, 영화에서 봤던 또 다른 것들이 곧 눈앞에 그리고 실제 경험할 순간을 맡이하고 있다.

5GX가 뭔지 그 기술력이 뭔지 굳이 알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삶은 크게 뒤 바꿔놓을 것이기에 이런 이야기 한번 접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뭐 꼭 내 글은 아니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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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미래. 시청광장에 있는 이글루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아이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미래. 시청광장에 있는 ICT 이글루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지난 주말 아이와 특별한 곳에 다녀왔다. 바로 ICT로 즐기는 이글루 페스티벌.
지금 서울 시청광장에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직경 23m와 12m의 거대한 이글루가 세워져있다. 진짜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는 아니지만 그 안에는 겨울판타지, 스노레이싱, 스노볼 파이트, 스노우 드리프트, 아이스점프 등 다양한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ICT 이글루 페스티벌?

ICT 이글루는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SK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조성한 ICT 체험장으로 VR, 5G, 로보틱스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어트랙션과 게임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올해 6살이 된 딸 아이와 스케이트도 탈겸 이 곳에 방문했는데 아이가 또 가자고 할만큼 즐거운 시간이 됐다. 아이에게는 마냥 즐거운 키즈카페 같은 느낌이었겠지만 실제 딸 아이가 체험한 것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착착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로 단순한 재미 이상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왔다.

김연아도 보고, 늑대도 보고!

ICT 이글루 페스티벌 오픈 행사로 김연아가 방문했다. 비록 6살 아이에게 김연아는 그저 이쁜 언니에 불가했지만 실물을 본 아내와 필자는 마냥 신기한 순간이었다.

오히려 아이의 시선을 이끈 건 두마리의 늑대. 회색과 갈색 늑대 품에 안겨 연신 교감을 나누는 아이에게 김연아 여신님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글루 돔 천장에 펼쳐진 360도 파노라마 영상>

또 보기 싫다?!

23m 이글루에 들어서자 돔 천장에는 360도 초대형 파노라마 영상이 펼쳐졌다.

 

시청광장 일대에 구축된 SK텔레콤 5G 망을 이용, 실시간으로 받은 영상을 빔프로젝터 14대가 돔 천장에 구현한 것으로 영상 속 여우가 다가오고 얼음이 깨져 떨어지고 북극곰이 등장하고 또, 돔 천장 가득 오로라라 꾸며질 때마다 움찔움찔하면서도 호기심 깊게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이러한 새로움을 보여주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감난 영상에 무서웠는지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말이다.

얼마나 실감났는지 잘 보다가도 위 사진이나 영상처럼 빠르게 숨는 모습이 꽤나 재미있었다.

몬스터와 눈싸움!

스노우볼 파이트는 이름 그대로 눈싸움이다. 마을에 침입한 몬스터를 눈 뭉치로 맞춰 물리치는 게임이다. 게임 자체는 어른들이 하기에 유치할 수 있지만 착용하는 장비를 보면 전혀 유치하지 않다.

VR 헤드셋과 동작 인식 장갑 그리고 촉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햅틱조끼까지 착용해 실제 몬스터가 눈 앞에 등장하고 손가락을 쥐었다 펴면 손 안에 나타나는 눈 뭉치는 어느샌가 게임에 깊숙히 빠져들어 열심히 몬스터를 향해 눈을 던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괴물이 던진 눈에 맞으면 햅틱조끼가 진동을 전달해 마치 진짜 맞은 것 같은 느낌까지 전달한다.

물론 딸 아이는 어려서 이것들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와 별개로 직접 화면에 나타난 몬스터를 향해 진짜 장난감 눈 뭉치를 던져 맞추는 게임도 마련되어 무척이나 즐겁게 게임을 즐겼다.

'진짜 재밌어'를 연발하고 '또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할 만큼 아이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던 듯 싶다.

로봇팔에 탑승하다!

같이 간 아내는 VR 롤러코스터인 스노우 드리프트를 경험했다.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로 거대한 로봇팔에 탑승.

VR 속 세계는 이글루 안이 아닌 설산이 펼쳐져 있으며 이 설산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로봇 팔은 이 영상에 맞춰 움직여주어 마치 진짜 설산에서 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로봇팔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간간히 감탄과 비명을 이끌어냈다.

실제 이 로봇팔은 어트랙션 이외 산업 현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듯 싶다.

타임슬라이스 사진도 찰칵!

바닥 화면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오는 고래의 모습에 놀라 점프를 하면 그 점프한 모습을 10여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찍어준다.

한 면만 보이는 일반적인 사진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의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신기해했다.

더욱이 이렇게 점프한 모습을 사진으로 출력까지 해준다.

아쉽게 놓친 스노우 레이싱!

아쉽게도 12m 이글루에 있는 스노우레이싱은 체험해보지 못했다. 이글루 내부 전체에 VR 영상이 투사되고 케이블로 연결된 의자에 앉으면 이 의자가 영상에 따라 움직여 마치 눈밭에서 눈썰매를 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또 다른 어트랙션이 있다.

스케이트를 타보고 싶다는 아이의 부탁에 체험하지 못하고 바로 앞 시청광장에 마련된 스케이트장으로 향했다.

가볍게 즐기는 새로운 기술

아이에게 책으로 영상으로 VR, 로보틱스, 5G 등 설명할수는 없다. 흥미도 없거니와 이해시키기도 어렵다. 하지만 ICT 이글루 페스티벌에 가면 너무나 쉽게 그리고 즐겁게 새로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비록 그 기술이 어떤건지는 기억할수 없겠지만 추운 겨울 집에만 있기보다 이렇게 나와 새롭고 신기한 키즈카페(?)를 한번 데려와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일단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즐거우니 말이다.

아! 중요한건 이 모든게 무료다. 운영기간은 2월25일까지이며 현장 데스크에서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예약 후 체험 시작 10분전 문자로 알림을 보내주고 또, 각 코스 별 체험시간은 약 3분에서 5분정도이기에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다.

평일(일~목)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주말(금/토)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운영한다. 끝나기 전에 어서 방문해보길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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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전화 사용자가 약 37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저 역시 370만명 중 한명인데요. 얼마 전 T전화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T114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혹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바로 해보세요!




1. 전화테마


이번 업그레이드로 많은 여성분들이 T전화를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화 화면을 다양한 테마로 쉽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메뉴 > 전화꾸미기 > 전화 테마'를 선택하면 다양한 테마가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메리크리스마스, 연아X크리스마스 등 테마부터 SKT 전속 모델인 김연아와 관련된 테마 등 일반적인 전화 화면이 아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기능이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획일화된 전화 화면에 다양한 디자인의 테마를 넣을 수 있다라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집니다.




2. 더 많은 기능을 더 쉽게 보여주는 T114


T114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T114는 전화번호부 등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 T연락처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매장 이름을 넣으면 내 폰에 저장된 관련 연락처는 물론 전화번호부와 같이 해당 매장 연락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맥도날드를 치면 대표번호는 물론 내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맥도날드 매장부터 주소, 전화번호가 쭉 나열됩니다.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이전과 달리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배달 가능여부, 주차 가능여부, 영업시간 등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추가적으로 다음카카오와 협업해서 지도버기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다음지도를 통해 '길찾기' 기능이 가능하며 '네비게이션' 기능의 경우 T맵과 바로 연동되어 바로 해당 매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T전화는 이미 200만 여개 번호를 확보하고 있어서 별도 114를 이용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부분의 매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T114 등록을 통해 T114 DATA에 없는 업체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의 경우 T114 업체정보 수정요청을 통해 수정 역시 가능합니다. 즉, T전화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꾸준하게 확보해나가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T114와 안심통화 기능 때문에 T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T전화 고객 중 40%가 월 3회 이상, 이 T114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T114 때문이라도 꼭 업그레이드 하세요.




3.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앱을 활용하거나 T월드 사이트를 통해 하는 방법 등 사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더 추가가 됐네요.


바로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입니다. T전화에서도 데이터 선물하기가 제공되어 조금 더 쉽게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보내고자 하는 사람만 T연락처에서 선택한 후 '선물'을 선택하면 바로 데이터 선물하기 창이 뜹니다. 너무나 간편해졌네요. 항상 어머니께 1GB씩 선물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욱 편리하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자~ 어여 업그레이드 하시지요! ^^




4. T전화 기부


아무래도 평소에는 잘 못하지만 연말연시가되면 불우이웃돕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도 하고 또는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전화 업데이트 기능을 살펴보던 중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T전화를 통한 기부는 수수료 없이 기부 전액이 해당 기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방송국에서 하는 ARS 기부의 경우 많은 부분 수수료로 삭감되고 남은 금액만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T전화를 통해 기부를 하면 전액 기관에 전달이 됩니다.




T전화 기부는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총 4곳의 NGO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T연락처 검색에 '기부', '후원', '기부참여' 등을 입력하면 제휴된 구호 재단이 나옵니다.




재미있는건 음성 통화를 하는 중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해당 정보가 보입니다. 예를들어 후원처로 '보이는 통화'를 걸게 되면 음성으로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으로 기부처에 대한 자료 등을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하기를 누르면 바로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영상통화가 아닌 음성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음성 통화 중 단순히 숫자 자판을 눌러 정보를 제공받았는데 이제는 통화 중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다양한 이미지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나 한뼘통화등을 이용해야 하겠네요.


참고로 기부를 하게 되면 상세 기부 내역은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조회 가능하며, 연말정산 혜택도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T전화 이용 가능 단말기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엣지, 갤럭시S5, 갤럭시S5광대역LTE-A, 갤럭시알파, 갤럭시S4 LTE-A, LG G3, G3 Cat6, G3 Beat, G3 A, G2, G프로2, AKA, F70, 팬택, 베가 아이언2, 스크릿업 등 총 19종의 단말기에서 T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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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attention기타권리침해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 관련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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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 올림픽 위젯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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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우측을 보시면 밴쿠버 동계 올림픽과 관련한 위젯이 추가 된 걸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연이어 들려오는 금메달 소식으로 동계 올림픽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이와 발맞추어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위젯을 설치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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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두근두근 네티즌 금메달 위젯.’ 입니다.

여기로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692 로 가시면 위젯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위젯의 기능은 다양하겠지만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바로 선수 추천입니다. 동계 올림픽 기간 중 너무 아쉬웠거나 감동을 선사한 선수를 추천하여 가장 많이 추천 받은 선수에게 네티즌의 마음이 담긴 금메달을 제작해 전해주는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나 금메달을 딴 선수보다는 비인기 종목이지으로 한땀 한땀 최선을 다한 선수 혹은 안타깝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네티즌들이 추천으로 주는 소중한 금메달입니다. 따라서 신중한 추천이 필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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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위젯을 통해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http://twitter.com/samsungcampaign 트위터를 통해서도 남길 수 있습니다.

 

좋은 성적으로 금메달을 받은 선수를 추천해도 좋겠지만 앞서 언급했 듯이 기타 주변 여건들과 아쉬운 사건 등으로 피땀 흘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 선수들이나 비인기 종목으로 뉴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종목의 선수들을 위주로 추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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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성시백 선수가 미끌어지는 안타까운 사건으로 메달에 실패했지만 앞으로 쇼트트랙 경기가 많이 남아있는 만큼 꼭 금메달을 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저는 인기 종목 이외에 비인기종목으로 외로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선수들 중에 한 명을 추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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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뉴스를 통해 너무나 짤막히 결과를 전해들은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키계의 마라톤 크로스컨트리 입니다. 이 종목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는 이준길 선수와 이채원 선수입니다. 이 두분 중 한분을 추천해 볼까 합니다. 이준길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프리스타일에서 79위를 기록했고, 이채원 선수는 여자 10km 프리스타일에서 54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쉽다는 표현보다는 고맙다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에서는 말 그래도 1인자인 두 분이지만 동계 올림픽 종목 중 비인기 종목이면서도 국내에서 훈련하기 힘든 종목인 만큼 크로스컨트리 세계의 벽은 아직 높게만 느껴집니다. 어찌보면 가능성 없어 보일 수 있는 도전이지만 이들의 도전이 있기에 한국 크로스컨트리 종목이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무...전이 아닐까 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피겨의 김연아가 나왔듯 크로스컨트리의 이준길, 이채원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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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추천을 하셨으면 응원의 메시지도 남기셔야죠. ^^

 

모든 종목이 인기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만 아쉽게도 그러질 못하네요. 저 역시 마찬가지 인듯합니다. 동계 올림픽 기간 중의 반짝 관심이 아닌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위젯이나 이벤트 역시 특수를 노린 반짝 관심이 아닌 정말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벤트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아무튼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선수단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노력한 땀이 헛되지 않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후회없는 경기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몸 다치지 않고 꼭 건강하게 마무리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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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요한 사실을 하나 빼먹었군요. 위젯을 달거나 추천을 한 분들에게는 경품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말이죠. 옴니아2는 물론 기프티콘을 준다고 합니다. http://samsungcampaign.com/42 로 가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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