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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위엔? (4)
OZ 월드로 떠나는 여행? 여행비는 OZ&JOY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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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OZ)에 대한 저의 생각은 참 긍정적입니다
. LG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렴한 통화요금도 있겠지만 오즈를 통해 다양한 활용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소개글과 리뷰를 작성했지만 아직도 제 주변은 물론 많은 분들이 인터넷 사용 요금에 대한 걱정과 OZ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잠깐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즈 제너레이션(OZ Generation http://www2.ozgeneration.com/)을 아시나요?

2009/05/04 - [ITNEWS] - 김범, 유승호, 이연희가 댄스그룹을? OZ의 새광고
2009/05/29 - [결합상품/무선인터넷] - OZ Generation? 오즈세대? 무선 인터넷 활성화를 이끌길...

위 관련글을 통해서도 작성했었지만 http://www2.ozgeneration.com/ 를 방문하시면 OZ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알수 있도록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요즘 LGT OZ가 가장 밀고 있는 OZ & JOY의 경우 OZ 월드 투어를 통해 금전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으며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를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OZ 월드 투어에 참여. 처음 주어지는 오즈 머니 즉, 용돈(?)을 여행끝나는 시점까지 남기면 뉴초콜릿폰 경품이벤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 OZ 월드투어는 OZ&JOY가 무엇인지 그리고 OZ로 활용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간단한 플래쉬 게임으로 알려주는 이벤트입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먼저...
저는 OZ&JOY 북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OZ 무한자유 6000원에 4000원을 추가하여 월 1만원의 요금으로 OZ&JOY 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만원이라는 금액은 다른 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요금을 사용할때는 무척이나 저렴한 가격이라 할수 있습니다.> 1만원으로 누릴수 있는 OZ&JOY 북은 기본 6000원으로 즐기는 1G 오즈 무한자유는 물론 YES24를 통해 1만원 만큼의 책을 구입 할 수있는 쿠폰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미 OZ&JOY 북 쿠폰으로 요즘 즐겨읽는 지식E 시즌 3까지 구매를 해서 읽고 있습니다.

YES24 자체 책구매 가격이 저렴하거니와 많은 할인혜택, 적립금을 제공해주어 오프라인으로 구매할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할수 있으며 더욱이 4000원(1만원 기본 요금 = 오즈 무한자유 6000원 + 책값 4000원)이라는 금액으로 1만원의 책값을 충당하니 상당한 이익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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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OZ 월드투어를 보겠습니다. 처음 OZ 머니를 4만원을 줍니다. 이 4만원? 왜 4만원을 주는 걸까요? 아무튼 한번 가보겠습니다. OZ 월드 여행을 가기 위해 OZ와 OZ&JOY 서비스 혹은 아무것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설정하여 출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OZ&JOY 북을 신청해 사용하고 있기에 별 생각없이 OZ&JOY 북을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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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 사진을 보면 4만원이 3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 이유는 OZ&JOY 북 선택시 이용요금이 1만원이었기에 3만원으로 줄어든거겠죠. OZ 월드투어 그 첫번째 갈림길에서 우선 OZ&JOY 영화부터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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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위해 가는 길은 꽤나 험난합니다. 재미있는건 OZ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교통, 날씨, 영화예매 등 '휴대폰 그리고 OZ를 통해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러한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다~!' 좋다는 식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배울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이연희 우리 연희가 저한테 문자를 보내네요. ㅋㅋ 해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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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화관에 도착했습니다. 영화를 선택하고 결재하면 OZ 머니가 줄어듭니다. 1인당 9천원을 잡고 연희와 보기위해 2장을 예매하면 1만8천원 총 남은 금액은 1만 2천원입니다. ㅠㅠ 이돈으로 데이트나 할수 있을런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이겁니다. OZ&JOY 영화를 가입하면 1만원의 요금이 소요됩니다. 이 1만원이란 금액으로 오즈 무한자유를 통해 인터넷을 할수 있고 월 2매 최대 1만 8천원의 영화예매권을 제공 총 2만 4천원 즉 기본료 1만원을 제외한 1만 4천원의 이득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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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편의점으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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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가는게 자전건줄 알았는데 스쿠터인가 봅니다. 기름이 떨어졌다고 OZ로 주위 주유소를 검색해 보라고 하네요. OZ 서비스 중 주변 최저가 주유소를 검색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흠... 어찌어찌해서 OZ&JOY 편의점에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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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도착 원하는 물건 4가지를 담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재를 하게 되는데 또 1만원을 결재 결국 2천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OZ&JOY 편의점의 경우 영화와 마찬가지로 월 1만원의 요금으로 오즈 무한자유와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 1만원어치 물건을 살수 있도록 해주는 요금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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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천원을 들고 이제 마지막인 OZ&JOY 북으로 가봐야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목적지에 도달할때까지 다양한 오즈 서비스를 경험할수 있도록 합니다. 배가고파 내주위엔을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하거나 오즈를 통해 뮤직비디오, 음악등을 검색 들을수 있는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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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JOY 북으로 가기위해선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네요. 굳이 버스를 타고 가는 이유는 OZ를 통해 서울/경기지역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저도 무척 요긴하는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또 OZ&JOY 서점에 도착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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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고 구입을 했습니다. 2000원 남았는데 무슨 책을 사냐구요? 네... 전 OZ&JOY 북에 가입되어 있기에 1만원짜리 책은 쿠폰으로 결제가 되어 오즈 머니에서 빠져나가지 않게 된것입니다. 결국 2천원을 남기게 되었네요. 2천원을 남겼기에 전 오즈세대가 되어 이벤트 경품에 응모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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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결국 알리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영화 1만 8천원 + 편의점 1만원 + 책 1만원 = 3만 8천원. 여기에 OZ 무한자유 요금제 6000원 = 4만 4천원입니다. 즉, 4만 4천원 정도의 금액을 2만원(OZ&JOY 북/영화/편의점중 하나를 선택하면 기본료 1만원에  5천원으로 추가하여 이용할수 있습니다. 즉, 모두 신청하면 2만원) 에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OZ 월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야 OZ&JOY 북만 신청하고 있기에 이 정도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대략 책 1만원 쿠폰과 오즈 무한자유 사용요금 포함 1만 6천원을 1만원에 사용하고 있으니 약 6천원의 혜택을 본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사기나 눈속임이 아닌 정말 혜택을 주는 부분인 만큼 오즈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책을 자주 구매한다거나,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거나, 영화를 많이 보는 분들에게는 꼭 신청해야 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소 자세히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무슨 제가 LGT 대리점이라도 하는 사람같습니다. ^^

전 편의점은 잘 이용하지 않고 영화는 와이프 직장에서 4000원 정도로 볼수 있는 티켓이 나와 OZ&JOY 북만 신청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매달 쿠폰으로 책을 한권씩 의무적으로라도 구매하서 읽는다는게 꽤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웬지 지식인이 된듯한... ㅎㅎㅎ

한번 사용해보세요. 돈버는 느낌 꽤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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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0  Trackbacks
  • Roven
    재밌군요
    중간에 설명때문에 지루하진 않을지?

    오늘 갑자기 오즈앤조이에 항공사가 나선다면 어떨까 하고 대충생각해보다가 이상하게 꼬여서 때려쳤어서 제목만보고 항공사 할인도 있는줄알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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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의 하루속. 아몰레드폰 어떻게 사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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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습니다. 막연히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과연 내가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지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과연 어떤 기능을 활용할지 등등...

그리고 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 아몰레드를 가지고 어떤 활용을 했는지 '아몰레드와 나'의 하루 일기를 작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적극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몰레드 본연의 기능도 있고 아몰레드를 통해 구연할수 있는 다양한 부가기능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LGT 모델로 OZ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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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기상

아몰레드 알람소리로 기상. 먼저 일정 확인을 합니다. 스마트폰처럼 좀더 편리한 일정관리는 불가능하지만 간단히 그날 어떤 일정이 있는지 정도 파악하는데는 전혀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네요. 좀더 일정관리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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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을 하나 신청해서 문자로 메일을 수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메일이 실제 도착시간 보다 상당히 늦게 도착하고 있습니다. 뭐... 그닥 큰 문제는 안되는데 다만 알람이 울릴 경우 그 시간 이후로 혹은 따로 시간을 설정하면 그 시간에 메일을 연동화 해서 불러와 화면상에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근전 PC를 켜서 메일을 확인하기도 그렇고 휴대폰이 기상 이후(알람을 기점으로) 메일을 수신해 주게 되면 식사를 하면서 간단히 어떤 메일이 왔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휴대폰 제조업체 뿐만이 아닌 통신사와 더 밀접한 이야기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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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식사 및 블로그 글 공개

마침 전날 저녁에 작성해 놓은 블로그 포스팅 글이 있습니다. 가끔 PC가 켜기 귀찮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아몰레드폰으로 OZ를 실행해 블로그 글을 공개합니다.

음... 아몰레드폰의 3.5인치와 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는 무선인터넷 OZ 활용시 무척이나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을때 가로로 놓고 읽게 되면 좌우측 메뉴를 제외하고 특별히 짤리는 부분 없이 아래/위로만 드래그 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단순히 크기 때문에 좋다는 것만이 아닌 AMOLED의 선명도는 작은 글씨를 읽어가는데 있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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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영화전송

오늘은 좀 느긋합니다. 금일 예비군 훈련을 받게되어 출근을 안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출근 대신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지만 항상 훈련을 가게 되면 산속에 틀어박혀 있다가 내려오는것이 다이기에 아몰레드폰에 영화를 넣어가려고 합니다.

인코딩한 영화를 찾을 필요도 또 인코딩할 필요도 없이 아몰레드폰에서 재생이 가능한 영상물을 넣습니다. 제가 이전에 작성한 DivX 활용기를 보시면 어느정도 영상물을 재생하는 지 아실 수 있습니다.

2009/07/17 - [리뷰&리뷰] - [리뷰] 휴가철 아몰레드폰 AMOLED 10000% 활용하기 #1. 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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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시간을 따져서 3편의 영상물을 인코딩 과정없이 바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재생이 되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음... 모두 재생이 되는 군요. DivX 플레이어가 있다는 것이 참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모두 재생이 되지는 않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모두 인코딩을 안해도 되기에 무척 편리함을 느낍니다.

이어폰도 준비합니다. 산속에서 몰래봐야 하기에 별도로 이어폰을 준비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니콜에서 기본 제공하는 이어폰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특이한 모양으로 제 귀에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몰레드폰은 3.5파이 일반 이어폰 단자를 제공하여 집에 굴러다니는 그 어떤 이어폰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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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구글지도 검색

결혼을 하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주소지를 변경했기에 예비군 훈련장도 다른 곳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처음 가는 예비군 훈련장 이기에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합니다. 전 저의 애마 스쿠터를 타고 갈 생각입니다.

아몰레드폰을 꺼냅니다. 아몰레드폰은 국내 휴대폰 중 구글지도를 지원하는 단 두대의 제품 중 하나입니다. 예비군 훈련장 주소를 입력합니다. 흠... 잘 나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참 3.5인치 크게 느껴지네요. 지도를 검색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이 나오네요. 전 운전자 모드로 확인하고 싶은데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무튼 지도를 통해 어디쯤 있는 지 확인하고 자세히 눈에 익혀둡니다. 아직 지리를 잘 몰라 익히는데 한참 시간이 걸립니다.

11:00 블로그 포스팅

잠시 아몰레드폰과는 이별입니다. 출근은 안했지만 급하게 써야할 리뷰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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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출발

1시까지 예비군 훈련장에 도착해야 하기에 군복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초행길이니 좀더 빨리 출발해 봅니다. 다시한번 아몰레드폰을 통해 구글지도를 봅니다. 확인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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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도착

오~ 제대로 도착했습니다. 가다가 모르면 다시 보고 가다가 모르면 다시 보고 이래저래 물어물어 갔습니다. 어찌됐건 제대로 도착했네요. 아몰레드폰으로 확인샷 한번 찍었습니다.

젠장...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검열나왔다고 FM으로 훈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총 나눠주고 얼굴에 시커먼 먹까지 바르고 통일, 특공이라는 띠도 어깨에 차고, 암구어 외우고, 보고 요령도 배우고 예비군 훈련 6년차로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는데만 2시간이 걸립니다. 에휴...

가만히 앉아있기 뭐해서 아몰레드폰 꺼내고 OZ 실행해서 제가 올린글 얼마나 많이 봐주었나 확인합니다. 에휴... 요즘은 추천받기가 참 힘듭니다. 참 열심히 쓰는데... ㅋㅋ 거기에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들도 봅니다. 시간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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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화감상

드디어 산속으로 들어갑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런 산속이 있다니 참 울창합니다. 여기저기 나무가 쓰러져 있고 그 쓰러져 있는 나무위를 지나가고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고 웬지 진짜 군인이 된듯 합니다. 꽤나 이쁜 숲속이여서 사진을 찍을라 하는데 간부가 휴대폰 꺼내지 말라고 주위를 줍니다. 한번 더 걸리면 퇴소시킨다고... 에고 무서워라... 언능 집어 넣습니다.

한 호에 3명씩 조를 짜서 들어갑니다. 간단히 주변 정리하고 앉아서 아침에 넣어두었던 동영상을 봅니다. 이어폰을 연결하고 재생... ㅎㅎ 재미있게 봅니다. 주변 분이 물어 봅니다. 그거 무슨 핸드폰이냐구 아몰레드폰, 손담비폰이라고 말합니다. 이런저런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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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같은 조에 계신분 바지 속으로 벌이 들어가 다리를 쏘였습니다. 겨우 잡긴했는데 약간 부어오릅니다. 휴대폰 OZ를 켜고 벌에 쏘였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검색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벌마다 대처방법이 약간씩 다릅니다. 잡은 벌의 시체를 보니 약간 연두색이 들어간 처음보는 벌입니다. 말벌이나 나나미 벌 종류는 아닌듯해 큰 문제는 없을 것같다고 합니다. 

17:00 하산

그만 하고 하산하라고 합니다. 또 그 울창한 숲속을 힘겹게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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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기름넣기

이렇게 오랫동안 예비군 훈련받기는 처음입니다. 심신이 무척이나 지칩니다. 마침 와이프 끝날 시간도 되고 해서 그쪽으로 방향을 틀어 갑니다. 헉... 기름이 없다고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제 스쿠터는 웃기게도 기름 게이지가 없이 어느 정도 기름이 없으면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이 빨간불을 보면 언능 기름을 넣어야 합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아무곳이나 들어가 넣을테지만 오늘의 주제는 아몰레드폰을 적극 활용하자 이기에 무선인터넷을 접속해서 이 근방 가장 저렴한 주유소를 찾습니다. 오호... 용인경찰서 근처 SK 주유소가 가장 저렴하다고 나옵니다. 정말 싸네요. 언능 가서 기름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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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저녁식사

와이프와 오랜만에 외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군복을 입고 외식하려니 좀 그러네요. 아무튼 어떤걸 먹을 까 고민합니다. 사실 와이프 직장 주변은 너무 자주와서 어떤 집이 맛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컨셉을 잊어버리지 않고 아몰레드를 꺼냅니다. '내주위엔?'이란 맛집검색 서비스를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합니다.
이런이런 이건 맛집 검색이라기 보다는 주변 음식점 검색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맛집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 하루 힘든 고생을 했기에 고기집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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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하루동안 제 아몰레드폰을 사용한 나름의 일기 였습니다. 가만히 제가 사용하는 용도를 살펴보니 아몰레드 자체 기능을 사용하기도 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아몰레드를 통해 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듯 합니다. 당연히 그렇겠지만 OZ를 통한 블로그 읽기, 맛집, 주유서 검색, 구글지도 등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도 속도면이나 안정성에 있어 속도가 느리다거나 렉이 걸린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점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하루사용이 아닌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이외에도 참 많은 활용도가 있을듯 합니다. 카메라를 통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물론 지상파 DMB, 음악감상, 다양한 게임등등... 이 한대로 정말 많은 것을 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더 많은 기능을 담아주길 바라는 더 큰 욕심을 내비치게 됩니다. ㅎㅎ

이미 아몰레드를 통한 카메라, DivX 플레이어, AMOLED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해 리뷰를 진행했지만 이 아몰레드폰을 통해 활용하기 글은 작성해 보지 않은듯 해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오늘로 아몰레드에 대한 모든 리뷰가 마무리 될듯 합니다. 보는 휴대폰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등장한 아몰레드 이기에 AMOLED의 디스플레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많이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듣는 용도의 휴대전화가 아닌 보는 휴대전화로의 변화는 분명한듯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정확한 포인트를 잡아낸다고 해야할까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TFT-LCD를 사용하면서 이 화면에 익숙해 지고 더이상 발전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는데 발전된 디스플레이를 보니 앞으로 더욱 발전될 기술력이 기대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겠지요.

워낙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이기에 평가를 내리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지만 개인적인 판단은 이렇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한 단어로 표현하겠습니다. 요거요거 '괜찮다~!' 라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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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몰레드로 보는 구글지도 '보신탕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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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구글지도 서비스는 현재 삼성전자의 아몰레드와 LG전자의 아레나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행이도 제가 아몰레드 리뷰를 진행하고 있어 아몰레드로 활용하는 구글지도 서비스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이미 구글지도 서비스에 관한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해당글로 바로 가기 : 아몰레드폰, 아레나폰 그들의 공통점은? 구글지도

이미 LGT에서는 내 주위엔? 을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지도 서비스까지 가세하게 되면서 OZ와 결합.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사실 이러한 위치기반 서비스는 어딜 많이 돌아다녀야 다양하게 활용할텐데 평일에는 집, 직장, 직, 직장이다 보니 크게 사용되어질 일이없었습니다. 암튼 구글지도와 내주위엔? 서비스를 비교하면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침 지난주 중복이라는 소리를 듣고 결혼도 했겠다 장인어른게 잘 보이고자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보신탕을 사다드리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개고기를 먹느냐느니 하는 댓글을 잠시 접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취향입니다. 여기서 논하는건 사양하겠습니다.>

저의 외숙모님이 보신탕집에서 일을 하시기에 적은 돈으로 더 많은 양을 받아오고자 전화상으로 위치를 물어봤습니다. 스쿠터를 타고 갈 예정이기에 네비게이션을 이용할수는 없고 고민고민 하다 LGT 서비스인 구글지도와 내주위엔? 서비스가 떠올랐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픈 한 남자의 가슴시린 여정, 명약 BOSINTANG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한남자. 뜨거운 태양과 아스팔트 위의 열기와 싸우며 갖은 고난을 극복하고 이를 차지하게 되는 액션로드 휴먼 블럭버스터 '보신탕집을 찾아서...' 아몰레드로 보는 LGT의 구글지도 '보신탕집을 찾아서...'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개콘을 따라해봤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중복이다보니 외숙모님이 많이 바쁘신듯 하셔서 정확한 위치를 어쩌보지 못하고 상호명만을 여쩌봤습니다. 이 상호명 만으로 찾아가는 것도 구글지도와 내주위엔?의 뛰어남을 알리는 것이다란 생각에 바로 전화를 끊고 바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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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글지도를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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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으로 보기>

상호명은 00사철탕. 구글지도 메뉴에서 지도검색을 통해 상호명인 00사철탕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딱 한곳인 성남시 분당구에 있다는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조금 재미있는게 상호명, 전화번호, 주소가 모두 일치하지만 지도상으로 확인시 큰 오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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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사진으로 보기>

실제 위치는 서현 롯데마트, 분당 소방서 근처에 있는 곳인데 지도상으로 가르키는 곳은 율동공원 근처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할수 있습니다. 지도는 일반 지도보기와 위성사진으로 보기 두가지로 나눠지며 개인에 따라 선택하여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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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전화번호, 주소가 모두 일치하니 찾아가는 방법을 알고자 다시 메뉴에서 길찾기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아~! 길찾기 하기전 해당 음식점을 검색하면 나오는 전화번호의 경우 이를 클릭하게 되면 바로 전화로 연결 예약이나 위치등을 전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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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찾기를 누르면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출발지는 제가 살고 있는 용인 집이고 도착지는 당연히 00사철탕입니다. 출발지 도착지 선택시 좋은점은 또 일일히 장소를 입력할 필요없이 기존 검색을 했던 data가 그래도 남아있어 기존 검색했던 장소를 또 입력해야 할 경우 번거롭게 불편한 휴대폰 키패등등으로 입력할 필요없이 검색했었던 내용만 클릭하면 되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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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고 경로표시를 누릅니다. 그러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찾아가는 방법이 상세하게 제공됩니다. 이 방법 역시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이 제공되어 자신이 원하는 경로로 찾아갈수 있도록 해줍니다. 소요시간, 버스번호 등의 정보가 제공되어 원하는 노선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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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경로 역시 클릭하게 되면 더 상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스정류장 까지 걸어가게 되면 지도상에 어떻게 걸어가면 되는지 보여주며, 버스 정류장 정보 역시 몇분마다 오는지, 정확한 정류장은 어디있는지 등의 정보가 지도상에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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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도만 조금 볼줄 안다면 처음 가는 지역도 이 구글지도를 통해 쉽게 찾아갈 수 있을듯 합니다. 또한 한가지 좋은 점은 가끔 어느방향에서 버스를 타야할지 잘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반대 방향으로 다시 되돌아 오는 경로와 버스 노선까지 정보를 제공해주어 어디에서 버스를 타야할지 고민하거나 헤매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건 왜 대중교통만 나오고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로는 나오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흠... 저처럼 스쿠터를 이용할 경우는 대중교통 보다는 일반도로로 경로를 안내하는 것이 좋은 텐데 말이지요. <혹시 제가 제대로 찾아보지 못한것일 수도 있으니 자가용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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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내 주위엔?을 찾아보겠습니다.

동일한 상호명을 입력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구글지도와 달리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구글지도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입력했던 곳이라면 그 기록이 남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검색이 가능하였지만 내 주위엔?의 경우 이런 data를 제공하지 않아 또 일일이 입력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휴대폰 키패드나 터치인 경우 제공되는 화면상의 쿼티자판은 정말 입력하기 번거롭고 불편합니다. 따라서 자주 찾아가는 내용은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그 자료가 남아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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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상호명을 입력하였더니 구글지도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곳이 검색됩니다. 동일한 상호명, 주소, 전화번호도 일치합니다. 하지만 정확하지 못했던 구글지도와는 달리 내 주위엔? 지도는 정확하게 그 곳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구글지도의 경우 지도자체를 터치하여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확대하여 볼수 있는데 내 주위엔?은 지도에 직접 터치하여 조작하는 방식이 아닌 위 사진처럼 버튼을 눌러 이동하거나 축소 확대하는 방식이여서 다소 불편함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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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말 정확하게 알려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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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내 주위엔?은 대중교통과 자가용 이용 등 찾아가는 방법을 모두 제공하고 있고 이 정보 역시 구글지도와 마찬가지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지도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을 보시면 자가용 이용시 어떻게 가야하는지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원할 경우 하단을 보시면 경로 더보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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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위와 같은 주요경로와 지도를 MMS 문자로 보내주어 내 주위엔? 서비스에 또 다시 접속하지 않아도 문자로 바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즉, 검색한 음식점의 주소나 전화번호 또는 대중교통, 자가용 이용시 이동경로와 지도등을 내 휴대폰 문자로 발송하여 매번 내주위엔? 서비스에 접속할 필요없이 메시지로 해당 정보를 수신받아 좀더 빠르고 쉽게 볼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음... 실제로 한번도 찾아가 본적이 없는 이 00사철탕 집을 내 주위엔? 자가용 이용시 찾아가는 방법을 보고 정말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하나의 장소만 검색해 보고 정리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

정확도 : 정확도 면에 있어서는 우선 구글지도 보다는 내주위엔?이 더 좋았습니다. 지도상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것은 분명 내주위엔?이 좋은듯 합니다.

편리성 : 구글지도와 내주위엔?은 활용성면에 있어 분명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검색하고 지도서비스를 이용하는 측면, UI등을 따져봤을 때 구글지도가 좀더 편리한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볼 경우 지도를 직접 터치하여 조작할 수 있는 구글지도에 비해 내 주위엔?은 지도 하단에 마련된 버튼키를 눌러야 조작이 가능해 편리성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구글지도는 해외 일부지역의 스트리트뷰를 지원하는등 좀더 다양한 활용도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호환성 : 현재 구글지도는 아몰레드폰과 아레나폰에서만 구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 주위엔?의 경우 OZ폰일 경우 그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내 주위엔?의 승.

가    격 : 구글지도는 별도 3000원의 요금이 내야합니다. 오즈 사용시에는 1G 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주위엔?은 OZ 요금제인 6000원의 요금을 내야합니다. 가격에 있어서는 무엇이 좋다라고 말하기는 좀 뭐할듯 합니다. 다만 내 주위엔?은 OZ 요금을 사용할 경우 더이상의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지만 구글지도의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음... 우선 간단히 상호명을 입력하여 찾아가는 활용도면을 토대로 두 서비스를 비교해 봤습니다. 둘다 약간씩의 장단점이 있는 만큼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자~! 라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결정이었습니다. ㅎㅎ <OZ를 사용하기에 1G 한도내에서만 구글지도를 사용하면 되니까...란 생각에...>

이 정도 비교를 가지고 구글지도와 내 주위엔 리뷰를 끝마칠수는 없을듯 합니다. 다음은 구글의 스트리트뷰와 내 주위엔을 좀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리뷰를 다뤄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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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영화관... '내 주위엔?' 어디 있을까? OZ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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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OZ)가 정말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저렴한 모바일 인터넷 사용과 더불어 유익하게 활용할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생산해 내는 LG 텔레콤에 우선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참 유익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계속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

아무튼 이번에 새로히 시작된 서비스는 바로 자신의 주변에 어떤 맛집이 있으며, 영화나 공연을 보기위해선 주변 근처 어디로 가야하는지 또는 업무나 개인적인 일로 공공기관에 가려하는데 내 주변 어디에 있는지 등등을 알려주는 '내 주위엔?'이란 서비스가 4월 29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하기에 LG데이콤 혼자 이 많은 DB를 구축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료를 직접 모으기 보다는 이미 구축된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란 생각에서 인지 이미 다양한 자료와 고해상도 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다음(Daum)과 제휴하여 이를 통해 연계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검증된 다음 서비스를 통해 OZ폰으로 추천맛집, 놀이, 여행지, 편의/ 공공시설, 영화, 공연, 전시, 축제, 행사등의 모든 자료를 검색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정보 이용료일것입니다. 기존 위치 정보 서비스가 데이터 요금 이외에 정보이용료(약 100원 정도?)가 별도로 부과되었는데 이번에 제공되는 ' 내 주위엔?' 서비스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어 OZ 기본 요금 6000원만 내면 별도 이용요금 없이 맘껏 이용할수 있습니다.

제가 OZ를 극찬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 어떤 통신사 보다 저렴한 기본 요금에 더이상 추가 되지 않지만 전혀 부족함 없는 벅찬 서비스... 거기에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부지런함까지... 한번 꼭 이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그나저나 저... 좀 편리한 인터페이스좀 구현해 주세요. 활용할 콘텐츠는 정말 많은데 사용하기 다소 불편함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리뷰는 별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출시 소식만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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