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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화했다. 드디어 그램을 앞세운 LG전자 초경량노트북 그램2018 공개

또 진화했다. 드디어 그램을 앞세운 LG전자 초경량노트북 그램2018 공개

초경량 노트북 시장에 있어 확고한 포지셔닝을 한 LG그램(Gram). 이 그램이 또 한번 진화했고 또 한번 완성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졌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오랜시간에 오랜시간을 더했다고 할까?

LG그램 더욱 오래간다!

누군가 LG그램이 뭐가 좋아라고 물어보면 'LG전자에서 만든건데 얇고 가벼운 초경량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아답터 없이 하루 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이야'라고 소개할 수 있다.

그럼 LG그램2018은 뭐가 달라진거야?라고 물어보면 '오랜시간에 오랜시간을 더했어!'라고 말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LG그램의 가장 강력한 장점이 더욱 더 강화됐다.

그램2017 모델과 비교했을 때, 20% 향상된 72W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3.3인치 제품 기준으로 LG전자 측정기준 최대 31시간 30분 사용(와이파이 OFF, 간단한 문서 작업, 화면 밝기 60nit, 대기상태 50%시)이 가능하며 동영상 재생시(와이파이 OFF, 화면 밝기 100nit) 최대 23시간 30분을 사용할 수 있다.


그램15 모델은 최대 27.5시간, 동영상 19.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쯤되면 미국, 유럽 12시간 이상씩 걸리는 장거리 비행을 해도, 중간에 경유를 한다해도 또, 쉬지 않고 사용한다고 해도 충전 아답터 따위는 필요가 없다. 더욱 놀라운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고 추가로 새로운 기능이 탑재됐음에도 무게 증가가 그리 크지 않다라는 점이다.

13.3인치 제품의 경우 965g으로 기존보다 약 25g, 14인치 모델 역시 25g 향상된 995g이며 15.6인치 모델은 고작 5g 늘어난 1,095g이다. 초경량이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할 듯 싶다.

여기서 끝? 그럴리가!

참고로 이전 그램(Gram) 본체에는 LG전자 로고가 전면에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LG전자 그램2018은 gram 로고는 전면에 내세웠다. LG가전 시그니처와 같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히고자 하는 전략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그만큼 LG전자 그램 자체의 완성도가 뛰어나야만 한다. 즉, 고작 배터리 성능을 높인 걸로 그램로고를 당당히 전면에 넣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다.

앞서 오랜사용 시간에 오랜 시간을 더했다고 했는데 이 표현은 그저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었기에 적은 문장이 아니다.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성능도 중요하지만 노트북 자체 내구성이 좋아야한다.

즉, LG그램2018 본체 자체가 튼튼해졌다는 이야기다. 그램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었던 밀스펙(MIL-STD) 7개 항목(충격, 먼지, 고온,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을 통과했다. 즉, 한번 구입한 후 몇년을 사용해도 될 만큼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성능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 특히 메모리와 저장장치인 SSD는 다다익선이라고 오랜 사용을 위해 쉬운 업그레이드는 필수라 할 수 있다. 

그램2018은 SSD 추가 슬롯을 지원해서 부족한 저장공간을 사용자가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메모리 슬롯 역시 추가로 지원해서 원하는 만큼의 메모리 용량을 사용자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쉽게 SSD와 메모리를 구입해서 끼워만 주면 된다.

편리한 추가 기능까지!

스마트폰 사용이 거의 메인이 되면서 스마트폰과의 연계된 기능도 추가했다. 대용량 배터리를 활용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물론 급속충전으로 말이다. V30 기준 최대 5번까지 충전이 가능해 노트북 아답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충전기도 휴대할 필요가 없었다. 그저 USB C타입 케이블만 돌돌말아 챙기면 된다.

전원 버튼에 지문인식센서도 탑재됐다. 처음 지문을 등록하면 이후부터는 전원버튼을 눌러 전원을 켠 순간 즉시 지문을 인식해서 윈도우 로그인까지 한번에 진행된다. 전원 버튼 한번만 누르면 바로 바탕화면을 만날 수 있다.

성능은? 성능도 좋아졌나?

물론이다. 특히 그램2018 초반에 나온 기사의 경우 그램13모델은 7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나왔는데 실제 제품 발표회에 참석해서 문의한 결과 LG그램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모델 모두 8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13인치 모델의 경우 13Z980-TA50K는 8세대를 탑재했으며 13Z98C-GR30K는 7세대를 탑재했다.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탑재 기존 대비 약 40%의 성능이 향상됐으며 영상편집과 그래픽 작업처리 속도 9%, 인터넷 브라우저 속도 20% 향상됐다.

메모리 역시 DDR4 메모리를 탑재 기존 보다 처리속도가 13% 빨라졌다. 앞서 언급했듯 메모리 확장도 쉬우니 얼마든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정확한 스펙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LG전자(http://social.lge.co.kr/newsroom/lg_gram2018_1214/)

LG울트라PC GT

참고로 일반 업무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디자인이지만 그 내부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1050 4GB를 탑재해서 왠만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LG울트라PC GT를 선보였다.

일반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게이밍 노트북다운 화려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지만 이 제품의 경우 게임 이외 다양한 업무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 다소 평범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즉, 최고사양의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지만 더욱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를 강점을 내세우고 있는 제품이다. 올초 삼성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한적이 있는데 앞으로 이와같은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쭉 선보이지 않을까 한다.

여담이지만 게이밍 노트북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이 제품을 평가해보면 다소 어정쩡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을 내놓은 이유는 게임만을 즐기는 사용자보다는 업무, 학업을 하면서 중간중간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더 많기에 오히려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야 말로 더 많은 예비 사용자를 공략할 수 있는 명확한 포지셔닝의 제품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단점도 개선됐나?

이전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스피커 기능이나 터치패드 튀는 현상에 대해 LG전자는 모두 파악하고 있었고 그램2018에는 이를 개선했다.

스피커 용량을 1W에서 1.5W, 음압을 89dB에서 91dB로 품질을 개선했고 터치패드 역시 응답속도를 개선했다.

그램, 이름 달고 나올만하구만 그래!

이름은 무척 중요하다. 더욱이 제조사명을 빼고 제품명만으로 판매될때는 그만큼의 책임이 필요하다. 삼성이 ATIV라는 브랜드를 버리고 노트북+숫자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물론 일부 특징적인 제품의 경우 별도 제품명이 있기는 하지만 아티브라는 이름을 버린 건 개인적으로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평가한다. 반면 LG전자는 LG라는 이름대신 제품명을 브랜드화해서 소비자에게 더욱 명확하게 다가가고있다.

애플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만으로 모든 것이 통용되듯 LG 그램이 아니라 그램만으로 충분히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다 판단했기에 이런 결정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 직접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판단하겠지만 지금까지 출시된 LG그램 그리고 이번에 다시한번 업그레이드된 그램을 보고 판단했을 때 충분히 자신감을 가질만한 요소는 가득가득해 보인다.

큰 부분부터 작은 부분까지 어느곳 하나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 없다 느낄 정도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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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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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사용시간에 오랜 사용시간을 더한 LG 그램 2018 예약판매 시작, 뭐가 달라졌나?

오랜 사용시간에 오랜 사용시간을 더한 LG 그램 2018년형 예약판매 시작, 뭐가 달라졌나?

매번 이전 모델의 아쉬움들을 툭툭 털어내고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던 LG그램(Gram)이 2018년 형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초경량 노트북 시장에 있어 확실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LG그램 2018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출시됐는지 간략히 정리해봤다.

오래 사용하고 또 오래 사용하는 LG 그램 2018

LG그램 2018의 가장 큰 차별성은 오랜 사용시간이다. "뭐야? 기존 LG그램도 그랬다고~" 라 할 수 있지만 단순히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다라는 것 이외에 추가로 더 오랜시간 동안 LG 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요소를 가미했다.

대표적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LG전자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었던 밀스펙(MIL-STD)이 이번에는 그램까지 이어졌다. 이번 LG그램 2018 역시 미국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인 밀스펙 7개 항목(충격, 먼지, 고온,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을 통과했다. 즉, 튼튼해서 오래 쓴다는 이야기다.

두번째는 SSD 추가 슬롯이 적용됐다. 시간이 흐르면 항상 저장 공간은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또, 하드웨어 스펙이 뒤쳐지게 된다. 이에 오랜시간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도록 추가 SSD 슬롯을 지원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의 SSD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또, 메모리 슬롯 역시 추가로 지원한다. 참고로 LG그램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256GB SSD를 선물로 증정하며 LG베스트샵 서비스센터에서 SSD 추가 설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lg_gram2018_1214/>

물론 기존 LG그램의 강력한 장점인 배터리 사용시간도 더욱 개선됐다. LG그램 2018의 배터리 용량은 72Wh로 작년 2017년 모델에 비해 20% 향상됐다. 13.3인치 제품 기준으로 자사 측정시 최대 31시간 사용(와이파이 OFF, 간단한 문서 작업, 화면 밝기 60nit시)이 가능하며 동영상 재생(와이파이 OFF, 화면 밝기 100nit) 시간도 최대 23시간 30분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램15 모델은 최대 27.5시간, 동영상 19.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하루, 이틀 일정이라면 당연히 충전기 따위는 필요없다.

또한,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여전히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수식어를 그대로 유지한다. 13.3인치 제품의 경우 965g으로 기존보다 약 25g, 14인치 모델 역시 25g 향상된 995g이며 15.6인치 모델은 고작 5g 늘어난 1,095g이다. 초경량이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할 듯 싶다.

추가된 기능은 없을까?

당연히 있다. 전원버튼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했다. 전원을 켜기 위애 버튼을 누르는 순간 지문을 인식해서 로그인까지 한번에 완료된다. 전원 버튼 한번만 누르면 윈도우 바탕 화면을 바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휴대폰 급속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USB C타입 케이블로 LG그램에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이 더욱 늘어난 만큼 V30 기준으로 최대 5번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즉, 노트북 충전기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충전기도 챙길 필요가 없다.

성능 역시 개선됐다. 인텔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기존 제품 대비 13% 빠른 최신 DDR4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SSD와 마찬가지로 메모리 추가를 위한 슬롯이 지원한다. 기존 대비 약 40% 향상됐으며 인터넷 속도 20%, 영상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의 경우 9% 더 빨라졌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13.3인치 모델의 경우 여전히 7세대 코어i3 프로세서를 탑재했다라는 점이다. 작은 크기에 15.6인치 모델의 성능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결정이 아닐까 한다.

이전 LG그램의 경우 스피커 성능에 있어서는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이와 관련한 개선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아직없다. 스피커와 조금은 아쉬웠던 키감만 추가로 개선되면 역대급 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초경량 노트북 시장에 있어 충분히 선두 자리를 이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구체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다.

<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lg_gram2018_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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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오늘 소개할 노트북은 삼성에서 갓 출시한 제품으로 15.6인치 화면과 풀HD 해상도, 인텔 i5 프로세서, 128GB SSD 그리고 NVIDIA 910M 2GB 외장 그래픽까지 탑재한 제품으로 내장 그래픽의 아쉬움을 어느정도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큰 화면으로 업무용으로 적합하며 소소하게 LOL이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의 게임을 즐기기 적당한 노트북을 찾는다면 괜찮은 후보군이 아닐까 싶다.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삼성 노트북3의 스펙을 먼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운영체제 : 프리도스(FreeDos)
디스플레이 : 15.6인치 FHD(1,920X1,080) LED, 안티글레어 패널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5 5200U(2.20GHz up to 2.70GHz)
그래픽 : NVIDIA GeForce 910M(2GB 그래픽 메모리)
메모리 : 4GB DDR3L(2 Sodimm)
스토리지 : 128GB SSD
포트 : HDMI 1개, 유선랜포트 1개, USB3.0 1개, USB2.0 2개, 헤드폰/마이크 입출력
입력장치 : 풀사이즈 페블 키보드(숫자패드 포함), 터치패드
기타 : 스테레오 스피커 1.5W X 2, 웹카메라, 블루투스 4.0
배터리 : 43Wh
크기/무게 : 376.8x252.2x24.8mm / 1.98kg

우선 이 제품은 프리도스 제품으로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한다. 프리도스 노트북의 장점은 동일 스펙의 윈도우를 포함한 노트북과 비교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라는 점이며 단점은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하기에 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주변 도움을 요청하거나 윈도우 설치와 관련한 정보를 학습해야 한다.

단,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은 정말 간단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저렴하게 노트북을 구입하고 또, 윈도우 설치 방법을 배워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윈도우 설치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인 스펙은 고사양의 게임을 구동할 수는 없지만 문서 작업, 인터넷 서핑, 고화질 영화감상 그리고 사진, 영상편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LOL 등을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다.

SSD는 빠른 부팅은 물론 프로그램 구동 속도를 쾌적하게 해줬으며 외장 그래픽은 게임을 즐김에 있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다.

사실 LOL의 경우 내장그래픽 만으로도 부족함없이 즐길 수 있기에 NVIDIA Geforce 910M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3는 더더욱 가볍게 구동한다. 포토샵을 활용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CPU-Z 측정 결과>

<3DMARK 11 측정 결과>

<Geekbench4 측정결과>

<CrytalDiskMark 측정결과>

아래 대략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참조하면 될듯 하다. 이 노트북은 별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기본 스펙의 제품이다.

실제 삼성 노트북3를 활용해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구동해봤다.

만약 기본 스펙이 조금 아쉽다면 손쉽게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우선 메모리가 기본 4GB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2Sodimm으로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여 SSD 뿐만 아니라 HDD도 추가 구입해서 최대 1TB까지 확장, 원하는 영상, 사진 등을 부족함없이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단을 보면 RAM과 HDD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어가 있다. 위 사진을 기준으로 좌측은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도어이며 우측을 통해 HDD 추가가 가능하다.

드라이버를 통해 나사를 풀어 간단하게 추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다. PC에 대해 잘 모르는 여성이나 중장년층 분들도 정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수준이다.

프리도스 제품으로 구입 가격을 절약하는 비용을 스펙 업그레이드로 대체하면 더 나은 활용도와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FullHD가 주는 선명함

저가형 제품의 경우 FullHD가 아닌 HD해상도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의 경우 풀 HD 해상도를 지원 조금 더 선명한 화면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자동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색상을 조절해서 최적의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색상 모드를 지원한다. 자동모드, 선명한 모드, 표준모드, 사진편집, 독서모드 등 총 5가지로 나눠지며 삼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당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다만, 혼자 사용하는 용도인 노트북에 있어 시야각이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시야각은 아쉽다.

깔끔함이 특징인 삼성 노트북3

블랙 한가지 컬로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3는 디자인에 있어 도드라지는 특징은 사실 없다. 굳이 특징을 찾자면 일정한 패턴이 들어간 깔끔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함을 담고 있다.

두께는 24.8mm이며 무게는 1.98kg으로 가볍지는 않지만 휴대하기에 크게 부담은 없다. 데스크탑 대신 모니터를 추가로 연결해서 업무용이나 블로깅 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다.

삼성 노트북3는 좌측에 모든 포트가 몰려있다. 총 3개의 USB포트를 지원하며 HDMI와 유선랜포트까지 내장해서 부족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 좌우에 고루 USB 포트가 내장된 제품을 선호하는 필자의 경우 한쪽으로 모두 몰아 넣은 것이 조금은 아쉽다. 또한, 마이크로SD나 SD 슬롯이 없는 것 역시 욕심상 아쉽다.

조금은 가벼운 키보드

숫자 키패드까지 내장된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했다. 키 간격과 키패드 크기가 넓어서 잘못눌러 오타가 나는일 따위는 없다. 또한, 키패드가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손가락이 닿는 면접이 넓어 타이팡하기 편리하다.

다만, 키높이가 낮아 가볍다라는 느낌이 들며 타이핑시 조금은 더 강하게 눌러줘야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했다. 물론 이 부분은 새로운 키보드 사용시 자기 취양에 따른 평가인 만큼 잘 맞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고 또, 설사 그렇지 않다해도 조금만 사용해보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43KW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제조사는 최대 9.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광고하고 있다. 더불어서 삼성 독자 솔루션인  Battery Life Extender+를 탑재 1천번 충방전 후에도 최초 배터리 사용시간의 70%를 유지시켜준다.

1천번이면 매일 3년 정도를 충방전해야 하는 수준으로 3년 이후로도 70% 정도의 배터리 성능을 유지시켜준다.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 측정을 위해 밝기 최대, 사운드 50, Wi-Fi on으로 유튜브를 실행 총 3시간 동안 구동을 한 결과 41%가 남았다. 밝기 조절 및 문서 작업이나 로컬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는 이보다 더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개인적으로 가상화폐인 퀀텀 등 POS 를 지원하는 일부 코인을 가지고 있고 실제 POS를 통해 이자를 받고 있다. 이 경우 성능이 좋을 필요는 없고 항상 PC를 켜놓고 있어야 해서 저전력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60만원대 노트북

이 제품의 가격은 60만원 중반대로 고사양의 스펙을 필요로 하지 않는 분들 그렇다고 너무 저사양의 제품은 싫은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듯 하다. 내가 이 제품을 쭉 사용한다면 8GB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HDD는 외장하드로 대신해서 사용하면 필자의 사용 용도로는 최적이 아닐까 싶다.

이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http://storefarm.naver.com/ntseller/products/219066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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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대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사용후기

30만원대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사용후기

간단한 문서 업무나 레포트 작성, 동영상 강의 및 영화감상 용으로 적격인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않고 A/S를 위해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 있다. 바로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다.

7세대 카비레이크 기반의 인텔 셀러론을 내장한 노트북3

모델명 :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디스플레이 : 14인치 HD(1,366x768) LED 안티글레어 패널
운영체제 : 프리도스(FreeDOS)
프로세서 : 인텔 셀러론 3865U 1.8GHz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스 610
메모리 : 4GB DDR4
스토리지 : 500GB HDD / M.2 SSD 슬롯 지원
배터리 : 3,780mAh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 : 335.3x230.5x19.98mm
무게 : 1.65kg
기타 : 블루투스4.1, VGA웹캠, 1.5W x 2 스테레오 스피커
I/O : USB3.0, USB2.0 x 2ea, HDMI, 이더넷 포트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의 하드웨어 특징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7세대 카비레이크 인텔 3865U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기반의 노트북과 비교 조금 더 쾌적한 성능을 제공한다.

그래픽 역시 기존 대비 약간 더 상승했으며 듀얼스토리지를 탑재해 기본 내장한 HDD 이외 SSD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빠른 부팅 속도 등 성능 개선을 위해 SSD 추가는 필수가 아닐까 한다.

윈도우가 있다면 프리도스 제품인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을 선택해 구입 가격을 낮추고 남은 비용으로 SSD를 구입해 업그레이드하면 확실히 달라진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이 제품의 포지션은 명확하다.

인터넷 서핑, 문서 작업, 인터넷 강좌, 영화 감상 등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4K 영상도 가볍게 돌려주며 리그오브레전드(LOL) 역시 끊김없이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사진/영상 편집도 문제없다. 즉, 고사양의 게임을 제외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윈도우 설치 어렵지 않을까?

윈도우OS가 없는 프로도스(Free Dos) 제품으로 초반 윈도우를 직접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확실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직접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거나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굳이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혹은 이 기회에 윈도우 설치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막상 해보면 워낙 간단하기도 하고 문제 발생시 윈도우 재설치 등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 현재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133723652

추가로 위 판매사이트를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진행해야 할 드라이버 설치 가이드를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위 내용을 참고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되고 3dp chip을 이용해 설치해도 된다.

허술함 없는 단단한 디자인

저가형 노트북에 최고급 노트북 만큼의 퀄리티를 요구할 수는 없다. 하지만 허술한 마감이나 둔탁한 두께, 저렴한 재질 등은 아무리 저렴하다 할지라도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철저히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다.

적어도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아무리 저렴해도 삼성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을 디자인은 하지 않는다. 고급스런 느낌은 분명 적겠지만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 깔끔한 마감 그리고 단단한 느낌의 완성도 등 그간 삼성 노트북이 보여줬던 퀄리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디자인만 봤을 때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9과 비교해도 될 정도다.

좌측에는 전원 충전단자, 유선랜포트, USB, HDMI, 이어폰 단자가 있으며 우측은 USB단자 및 시큐리티 슬롯이 있다.

하단부는 별다른 특징이 없다. 최근 삼성 노트북의 경우 RAM이나 스토리지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어를 내장해왔는데 아쉽게 이 제품의 경우는 없다. SSD, RAM 등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나사를 모두 풀고 헤라를 이용해 분리를 해야한다.

키보드 상단에는 1.5W 스피커가 2개가 있다. 뛰어난 음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영화감상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풀사이즈 키보드

손가락 부분의 닿는 면적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디자인된 곡선형 키캡과 충분히 넓은 키간격 등 최근 삼성 노트북에 적용된 키보드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근 삼성 노트북 키보드의 평가가 좋은 편인데 이 제품 역시 가볍지 않게 적당한 튀어오르는 피드백과 낮은 오타율을 도와주는 넓은 키 피치, 키캡은 상위 모델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생각보다 노트북 키보드에 적응하지 못해 데스크탑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잠시 선입견을 풀고 한번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추가로 팜래스트의 경우 충분한 넓이로 손바닥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또한, 터치패드의 경우 마우스 좌/우 역할을 하는 버튼이 구분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항상 그러하듯 완전 충전을 한 상태에서 유튜브 FHD 영상을 밝기 최대로 놓고 3시간을 구동해봤다. 100%였던 배터리는 52%로 떨어졌다. 유튜브 감상만 최대 6시간 이상 감상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을 할 경우 더 긴 시간 사용이 가능할 듯 하다.

일반적으로 스트리밍이 아닌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을 구동할 경우 배터리 소모량은 현격히 줄어든다. 실제로 100% 충전된 삼성 노트북3에 FHD 영상을 저장해서 3시간 동안 실행한 결과 63% 배터리가 남았다. 즉, 37% 정도로 시간당 12% 정도 배터리가 소모됐다.

배터리 사용시간도 좋지만 충전 속도 역시 수준급이다. 42% 남은 상태에서 1시간을 충전했는데 48%가 충전 90%까지 충전됐다. 적어도 느린 충전 속도 때문에 골머리 썩을 일은 없을 듯 하다. 

디스플레이 화질은?

화질 자체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일부 저가형 모델의 경우 저질스런 시야각 및 정확하지 못한 색재현율 등의 문제가 있는데 이 제품의 경우 괜찮은 화질을 보여준다.

그저 아쉬움이 있다면 FHD가 아닌 HD 해상도라는 점일 뿐. 추가로 Video HDR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명암비와 밝기 등을 개선해서 디테일하게 표현해준다.

가격은 최저가 기준 349,000원

가격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여기에 SSD 256GB 약 15만원 선으로 구입해 투자한다면 더욱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명확하다. 가격은 실제 저렴하지만 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성능 역시 삼성 노트북3가 자리하고 있는 위치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은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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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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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이름답게 오래 쓸 수 있을까? 실 사용시간은?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이름답게 오래 쓸 수 있을까? 실 사용시간은?

노트북9 올웨이즈(Notebook9 Always)는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올웨이즈라는 이름답게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라는 막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는 삼성에서 말하는 사용시간 일뿐 실제 어느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줄지 정리해봤다.

강력한 구매 포인트! 배터리

앞서 언급했듯 노트북9 올웨이즈는 66W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서 최대 2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이는 삼성에서 마케팅하고 있는 수치로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한 상황에서 측정한 결과치다. 즉, 실제 사용시 사용 방식에 따라 사용시간은 확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완전 충전 후 WiFi On, 밝기 최대로 놓고 유튜브 FHD 영상을 구동해봤다. 총 5시간을 실행했고 남은 잔량은 32%를 기록했다. 시간 당 약 13~14% 정도 소모가 됐다. 최대 밝기로 유튜브 영상 감상만 최대 7시간 이상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에서 말하는 23시간에는 못미치지만 밝기를 조절하고 문서 작업이나 스토리지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 이보다 훨씬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 노트북

노트북9 올웨이즈만의 또 다른 차별성은 기존 노트북과 달리 다양한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라는 점이다. 배터리가 없는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보조배터리나 휴대폰 충전기 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USB C 타입을 지원 해당 젠더나 케이블만 있다면 얼마든 충전할 수 있다.

이는 큰 장점이 된다. 출장이나 외근 시 커다란 아답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항상 휴대하는 휴대폰 충전기나 보조배터리만 챙겨도 된다. 최근 출시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경우 USB-C 케이블을 제공하는 만큼 휴대성에 있어 큰 장점이 될 듯 하다.

실제 즈미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통해 충전을 해봤다. 54%가 남은 노트북9 올웨이즈를 즈미 보조배터리를 활용 1시간 20분을 충전한 결과 78%까지 충전됐다. 24% 정도 충전이 됐는데 10분당 3% 정도 충전이 됐다. 아무래도 기본 제공되는 아답터와 비교시 충전 속도는 느려졌지만 급한 상황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급속 충전도 지원하는 노트북

이 뿐만이 아니다. 급속충전을 지원해서 20분 충전으로 최대 5.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약 10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급한상황에서도 빠른 충전을 지원, 배터리에 대한 걱정을 줄여준다.

참고로 기본 제공되는 아답터의 경우 블루컬러 LED가 있어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완충된다고 그린 컬러로 바뀌지 않는다. 이 LED를 통해 완충 상태로 확인해주면 좋을 듯 한데 이러한 기능은 없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아무리 배터리 성능이 좋아져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족하게 느낄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사용환경에 따라 사용 시간은 더 달라지는 만큼 부족하게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배터리 성능을 높일 수도 없다. 이에 삼성은 충전방식을 확장해서 더욱 편리하게 했으며 빠른 충전 방식을 지원해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배터리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차별성이라는 아쉬움을 제외하고 전체적인 마감이나 완성도 그리고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긴 사용시간과 충전의 편리함, 빠른 충전 등 배터리에 항상 목마른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또한, 최고사양의 게임까지는 즐길 수 없겠지만 업무와 휴식 이 두가지를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는 부족함 없는 만족도를 제공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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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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