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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오늘 소개할 노트북은 삼성에서 갓 출시한 제품으로 15.6인치 화면과 풀HD 해상도, 인텔 i5 프로세서, 128GB SSD 그리고 NVIDIA 910M 2GB 외장 그래픽까지 탑재한 제품으로 내장 그래픽의 아쉬움을 어느정도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큰 화면으로 업무용으로 적합하며 소소하게 LOL이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의 게임을 즐기기 적당한 노트북을 찾는다면 괜찮은 후보군이 아닐까 싶다.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삼성 노트북3의 스펙을 먼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운영체제 : 프리도스(FreeDos)
디스플레이 : 15.6인치 FHD(1,920X1,080) LED, 안티글레어 패널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5 5200U(2.20GHz up to 2.70GHz)
그래픽 : NVIDIA GeForce 910M(2GB 그래픽 메모리)
메모리 : 4GB DDR3L(2 Sodimm)
스토리지 : 128GB SSD
포트 : HDMI 1개, 유선랜포트 1개, USB3.0 1개, USB2.0 2개, 헤드폰/마이크 입출력
입력장치 : 풀사이즈 페블 키보드(숫자패드 포함), 터치패드
기타 : 스테레오 스피커 1.5W X 2, 웹카메라, 블루투스 4.0
배터리 : 43Wh
크기/무게 : 376.8x252.2x24.8mm / 1.98kg

우선 이 제품은 프리도스 제품으로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한다. 프리도스 노트북의 장점은 동일 스펙의 윈도우를 포함한 노트북과 비교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라는 점이며 단점은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하기에 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주변 도움을 요청하거나 윈도우 설치와 관련한 정보를 학습해야 한다.

단,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은 정말 간단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저렴하게 노트북을 구입하고 또, 윈도우 설치 방법을 배워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윈도우 설치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인 스펙은 고사양의 게임을 구동할 수는 없지만 문서 작업, 인터넷 서핑, 고화질 영화감상 그리고 사진, 영상편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LOL 등을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다.

SSD는 빠른 부팅은 물론 프로그램 구동 속도를 쾌적하게 해줬으며 외장 그래픽은 게임을 즐김에 있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다.

사실 LOL의 경우 내장그래픽 만으로도 부족함없이 즐길 수 있기에 NVIDIA Geforce 910M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3는 더더욱 가볍게 구동한다. 포토샵을 활용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CPU-Z 측정 결과>

<3DMARK 11 측정 결과>

<Geekbench4 측정결과>

<CrytalDiskMark 측정결과>

아래 대략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참조하면 될듯 하다. 이 노트북은 별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기본 스펙의 제품이다.

실제 삼성 노트북3를 활용해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구동해봤다.

만약 기본 스펙이 조금 아쉽다면 손쉽게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우선 메모리가 기본 4GB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2Sodimm으로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여 SSD 뿐만 아니라 HDD도 추가 구입해서 최대 1TB까지 확장, 원하는 영상, 사진 등을 부족함없이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단을 보면 RAM과 HDD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어가 있다. 위 사진을 기준으로 좌측은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도어이며 우측을 통해 HDD 추가가 가능하다.

드라이버를 통해 나사를 풀어 간단하게 추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다. PC에 대해 잘 모르는 여성이나 중장년층 분들도 정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수준이다.

프리도스 제품으로 구입 가격을 절약하는 비용을 스펙 업그레이드로 대체하면 더 나은 활용도와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FullHD가 주는 선명함

저가형 제품의 경우 FullHD가 아닌 HD해상도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의 경우 풀 HD 해상도를 지원 조금 더 선명한 화면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자동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색상을 조절해서 최적의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색상 모드를 지원한다. 자동모드, 선명한 모드, 표준모드, 사진편집, 독서모드 등 총 5가지로 나눠지며 삼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당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다만, 혼자 사용하는 용도인 노트북에 있어 시야각이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시야각은 아쉽다.

깔끔함이 특징인 삼성 노트북3

블랙 한가지 컬로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3는 디자인에 있어 도드라지는 특징은 사실 없다. 굳이 특징을 찾자면 일정한 패턴이 들어간 깔끔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함을 담고 있다.

두께는 24.8mm이며 무게는 1.98kg으로 가볍지는 않지만 휴대하기에 크게 부담은 없다. 데스크탑 대신 모니터를 추가로 연결해서 업무용이나 블로깅 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다.

삼성 노트북3는 좌측에 모든 포트가 몰려있다. 총 3개의 USB포트를 지원하며 HDMI와 유선랜포트까지 내장해서 부족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 좌우에 고루 USB 포트가 내장된 제품을 선호하는 필자의 경우 한쪽으로 모두 몰아 넣은 것이 조금은 아쉽다. 또한, 마이크로SD나 SD 슬롯이 없는 것 역시 욕심상 아쉽다.

조금은 가벼운 키보드

숫자 키패드까지 내장된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했다. 키 간격과 키패드 크기가 넓어서 잘못눌러 오타가 나는일 따위는 없다. 또한, 키패드가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손가락이 닿는 면접이 넓어 타이팡하기 편리하다.

다만, 키높이가 낮아 가볍다라는 느낌이 들며 타이핑시 조금은 더 강하게 눌러줘야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했다. 물론 이 부분은 새로운 키보드 사용시 자기 취양에 따른 평가인 만큼 잘 맞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고 또, 설사 그렇지 않다해도 조금만 사용해보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43KW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제조사는 최대 9.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광고하고 있다. 더불어서 삼성 독자 솔루션인  Battery Life Extender+를 탑재 1천번 충방전 후에도 최초 배터리 사용시간의 70%를 유지시켜준다.

1천번이면 매일 3년 정도를 충방전해야 하는 수준으로 3년 이후로도 70% 정도의 배터리 성능을 유지시켜준다.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 측정을 위해 밝기 최대, 사운드 50, Wi-Fi on으로 유튜브를 실행 총 3시간 동안 구동을 한 결과 41%가 남았다. 밝기 조절 및 문서 작업이나 로컬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는 이보다 더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개인적으로 가상화폐인 퀀텀 등 POS 를 지원하는 일부 코인을 가지고 있고 실제 POS를 통해 이자를 받고 있다. 이 경우 성능이 좋을 필요는 없고 항상 PC를 켜놓고 있어야 해서 저전력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60만원대 노트북

이 제품의 가격은 60만원 중반대로 고사양의 스펙을 필요로 하지 않는 분들 그렇다고 너무 저사양의 제품은 싫은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듯 하다. 내가 이 제품을 쭉 사용한다면 8GB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HDD는 외장하드로 대신해서 사용하면 필자의 사용 용도로는 최적이 아닐까 싶다.

이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http://storefarm.naver.com/ntseller/products/219066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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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대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사용후기

30만원대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사용후기

간단한 문서 업무나 레포트 작성, 동영상 강의 및 영화감상 용으로 적격인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않고 A/S를 위해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 있다. 바로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다.

7세대 카비레이크 기반의 인텔 셀러론을 내장한 노트북3

모델명 :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
디스플레이 : 14인치 HD(1,366x768) LED 안티글레어 패널
운영체제 : 프리도스(FreeDOS)
프로세서 : 인텔 셀러론 3865U 1.8GHz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스 610
메모리 : 4GB DDR4
스토리지 : 500GB HDD / M.2 SSD 슬롯 지원
배터리 : 3,780mAh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 : 335.3x230.5x19.98mm
무게 : 1.65kg
기타 : 블루투스4.1, VGA웹캠, 1.5W x 2 스테레오 스피커
I/O : USB3.0, USB2.0 x 2ea, HDMI, 이더넷 포트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의 하드웨어 특징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7세대 카비레이크 인텔 3865U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기반의 노트북과 비교 조금 더 쾌적한 성능을 제공한다.

그래픽 역시 기존 대비 약간 더 상승했으며 듀얼스토리지를 탑재해 기본 내장한 HDD 이외 SSD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빠른 부팅 속도 등 성능 개선을 위해 SSD 추가는 필수가 아닐까 한다.

윈도우가 있다면 프리도스 제품인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을 선택해 구입 가격을 낮추고 남은 비용으로 SSD를 구입해 업그레이드하면 확실히 달라진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이 제품의 포지션은 명확하다.

인터넷 서핑, 문서 작업, 인터넷 강좌, 영화 감상 등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4K 영상도 가볍게 돌려주며 리그오브레전드(LOL) 역시 끊김없이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사진/영상 편집도 문제없다. 즉, 고사양의 게임을 제외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윈도우 설치 어렵지 않을까?

윈도우OS가 없는 프로도스(Free Dos) 제품으로 초반 윈도우를 직접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확실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직접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거나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굳이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혹은 이 기회에 윈도우 설치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막상 해보면 워낙 간단하기도 하고 문제 발생시 윈도우 재설치 등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 현재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133723652

추가로 위 판매사이트를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진행해야 할 드라이버 설치 가이드를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위 내용을 참고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되고 3dp chip을 이용해 설치해도 된다.

허술함 없는 단단한 디자인

저가형 노트북에 최고급 노트북 만큼의 퀄리티를 요구할 수는 없다. 하지만 허술한 마감이나 둔탁한 두께, 저렴한 재질 등은 아무리 저렴하다 할지라도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철저히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다.

적어도 삼성 노트북3 NT300E4S-KD1S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아무리 저렴해도 삼성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을 디자인은 하지 않는다. 고급스런 느낌은 분명 적겠지만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 깔끔한 마감 그리고 단단한 느낌의 완성도 등 그간 삼성 노트북이 보여줬던 퀄리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디자인만 봤을 때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9과 비교해도 될 정도다.

좌측에는 전원 충전단자, 유선랜포트, USB, HDMI, 이어폰 단자가 있으며 우측은 USB단자 및 시큐리티 슬롯이 있다.

하단부는 별다른 특징이 없다. 최근 삼성 노트북의 경우 RAM이나 스토리지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어를 내장해왔는데 아쉽게 이 제품의 경우는 없다. SSD, RAM 등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나사를 모두 풀고 헤라를 이용해 분리를 해야한다.

키보드 상단에는 1.5W 스피커가 2개가 있다. 뛰어난 음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영화감상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풀사이즈 키보드

손가락 부분의 닿는 면적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디자인된 곡선형 키캡과 충분히 넓은 키간격 등 최근 삼성 노트북에 적용된 키보드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근 삼성 노트북 키보드의 평가가 좋은 편인데 이 제품 역시 가볍지 않게 적당한 튀어오르는 피드백과 낮은 오타율을 도와주는 넓은 키 피치, 키캡은 상위 모델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생각보다 노트북 키보드에 적응하지 못해 데스크탑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잠시 선입견을 풀고 한번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추가로 팜래스트의 경우 충분한 넓이로 손바닥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또한, 터치패드의 경우 마우스 좌/우 역할을 하는 버튼이 구분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항상 그러하듯 완전 충전을 한 상태에서 유튜브 FHD 영상을 밝기 최대로 놓고 3시간을 구동해봤다. 100%였던 배터리는 52%로 떨어졌다. 유튜브 감상만 최대 6시간 이상 감상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을 할 경우 더 긴 시간 사용이 가능할 듯 하다.

일반적으로 스트리밍이 아닌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을 구동할 경우 배터리 소모량은 현격히 줄어든다. 실제로 100% 충전된 삼성 노트북3에 FHD 영상을 저장해서 3시간 동안 실행한 결과 63% 배터리가 남았다. 즉, 37% 정도로 시간당 12% 정도 배터리가 소모됐다.

배터리 사용시간도 좋지만 충전 속도 역시 수준급이다. 42% 남은 상태에서 1시간을 충전했는데 48%가 충전 90%까지 충전됐다. 적어도 느린 충전 속도 때문에 골머리 썩을 일은 없을 듯 하다. 

디스플레이 화질은?

화질 자체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일부 저가형 모델의 경우 저질스런 시야각 및 정확하지 못한 색재현율 등의 문제가 있는데 이 제품의 경우 괜찮은 화질을 보여준다.

그저 아쉬움이 있다면 FHD가 아닌 HD 해상도라는 점일 뿐. 추가로 Video HDR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명암비와 밝기 등을 개선해서 디테일하게 표현해준다.

가격은 최저가 기준 349,000원

가격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여기에 SSD 256GB 약 15만원 선으로 구입해 투자한다면 더욱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명확하다. 가격은 실제 저렴하지만 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성능 역시 삼성 노트북3가 자리하고 있는 위치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은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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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이름답게 오래 쓸 수 있을까? 실 사용시간은?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이름답게 오래 쓸 수 있을까? 실 사용시간은?

노트북9 올웨이즈(Notebook9 Always)는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올웨이즈라는 이름답게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라는 막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는 삼성에서 말하는 사용시간 일뿐 실제 어느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줄지 정리해봤다.

강력한 구매 포인트! 배터리

앞서 언급했듯 노트북9 올웨이즈는 66W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서 최대 2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이는 삼성에서 마케팅하고 있는 수치로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한 상황에서 측정한 결과치다. 즉, 실제 사용시 사용 방식에 따라 사용시간은 확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완전 충전 후 WiFi On, 밝기 최대로 놓고 유튜브 FHD 영상을 구동해봤다. 총 5시간을 실행했고 남은 잔량은 32%를 기록했다. 시간 당 약 13~14% 정도 소모가 됐다. 최대 밝기로 유튜브 영상 감상만 최대 7시간 이상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에서 말하는 23시간에는 못미치지만 밝기를 조절하고 문서 작업이나 스토리지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 이보다 훨씬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 노트북

노트북9 올웨이즈만의 또 다른 차별성은 기존 노트북과 달리 다양한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라는 점이다. 배터리가 없는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보조배터리나 휴대폰 충전기 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USB C 타입을 지원 해당 젠더나 케이블만 있다면 얼마든 충전할 수 있다.

이는 큰 장점이 된다. 출장이나 외근 시 커다란 아답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항상 휴대하는 휴대폰 충전기나 보조배터리만 챙겨도 된다. 최근 출시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경우 USB-C 케이블을 제공하는 만큼 휴대성에 있어 큰 장점이 될 듯 하다.

실제 즈미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통해 충전을 해봤다. 54%가 남은 노트북9 올웨이즈를 즈미 보조배터리를 활용 1시간 20분을 충전한 결과 78%까지 충전됐다. 24% 정도 충전이 됐는데 10분당 3% 정도 충전이 됐다. 아무래도 기본 제공되는 아답터와 비교시 충전 속도는 느려졌지만 급한 상황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급속 충전도 지원하는 노트북

이 뿐만이 아니다. 급속충전을 지원해서 20분 충전으로 최대 5.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약 10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급한상황에서도 빠른 충전을 지원, 배터리에 대한 걱정을 줄여준다.

참고로 기본 제공되는 아답터의 경우 블루컬러 LED가 있어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완충된다고 그린 컬러로 바뀌지 않는다. 이 LED를 통해 완충 상태로 확인해주면 좋을 듯 한데 이러한 기능은 없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아무리 배터리 성능이 좋아져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족하게 느낄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사용환경에 따라 사용 시간은 더 달라지는 만큼 부족하게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배터리 성능을 높일 수도 없다. 이에 삼성은 충전방식을 확장해서 더욱 편리하게 했으며 빠른 충전 방식을 지원해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배터리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차별성이라는 아쉬움을 제외하고 전체적인 마감이나 완성도 그리고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긴 사용시간과 충전의 편리함, 빠른 충전 등 배터리에 항상 목마른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또한, 최고사양의 게임까지는 즐길 수 없겠지만 업무와 휴식 이 두가지를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는 부족함 없는 만족도를 제공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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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시간 사용 가능?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NT900X5N-X716S) 사용후기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NT900X5N-X716S) 사용후기

올해 플래그십 노트북 시장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사용시간이다. LG전자의 그램 올데이 그리고 삼성전자의 노트북9 올웨이즈 등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는 긴 사용 시간을 주된 장점을 한 노트북이 출시됐다. 이른바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

이 중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를 입수, 성능 및 배터리 사용시간 테스트를 해봤다.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NT900X5N-X716S) 스펙은?

제품명 :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Notebook9 Always)
디스플레이 : 15인치 FullHD(1,920x1,080) LED 디스플레이
운영체제 : 윈도우10 홈(Windows 10 Home)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7 7500U
그래픽 : NVIDIA Geforce 940MX(2GB Graphic Memory)
메모리 : 16GB DDR4
SSD : 512GB
키보드 : 페블 키보드(백라이트 지원)
I/O : HDMI 1개, 썬더볼트3 1개, USB3.0 2개, USB2.0 1개, 마이크로SD 외장메모리 슬롯, 헤드폰/마이크 입출력단자
기타 : 블루투스 4.1, 스테레오 스피커(1.5W x 2), HD 카메라, 라이팅 아답터, 보조배터리 충전 지원
보안기능 : 지문인식(Windows Hello 지원)
배터리 : 66Wh
크기 : 347.9x229.4x15.4mm
무게 : 1.25kg
색상 : 라이트 티탄

최고사양의 제품은 아니지만 최신 인텔 7세대 i7과 16GB DDR4, 엔비디아 지포스 940MX 등을 탑재해서 영상, 사진 편집 그리고 웬만한 게임은 충분히 구동할 수 있다.

SSD 역시 일반 SATA3 방식이 아닌 최대 5.2배 빠른 삼성 PCI-eNVMe 512GB SSD를 탑재해서 더욱 빠른 부팅 속도 및 읽기,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아래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일반 SSD에 비해 확실히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USB-C와 호환가능한 썬더볼트 3.0을 탑재해서 더욱 빠른 데이터 전송 및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4K 디스플레이 연결 등 더 뛰어난 활용이 가능하다. 혹은 더 강력한 성능을 원할 경우 별도 외장 그래픽 연결할 수도 있다.

USB-C 포트의 경우 이를 활용해 외장배터리, 휴대폰 충전기로도 노트북9올웨이즈를 충전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배터리 편을 통해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PCMARK8 벤치마크 결과>

<3DMARK11 벤치마크 결과>

<CrystalDiskMark 벤치마크 결과>

<CPU-Z 정보>

간략한 벤치마크 결과다. 사용 환경에 따라 측정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오버워치를 구동한 영상이다.

중옵으로 설정 게임을 구동해봤는데 딜레이 없이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

기존 삼성 아티브북9과 비교해보면 디자인이 일부 후퇴한 느낌도 든다. 쒜기 모양의 날렵하게 생긴 이전과 달리 조금은 평범한 느낌이다. 외형적으로는 조금 평범할 수 있지만 내실을 들여다보면 상당히 고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단, 미적인 측면의 경우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좌우 베젤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전체 크기를 작게 만들었다. 또한, 일부분만 얇게 디자인한 방식이 아닌 전체적으로 고르게 얇도록(15.7mm) 디자인한 것도 특징이다.

내구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알루미늄 풀 메탈 바디에 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산화 플라즈마 코팅(마이크로 아크 옥시데이션(MAO)) 공법을 적용해서 기존 제품 대비 내열이나 마모에 더 높은 내구성을 가지게 됐다. 또한, 각 바디 프레임을 일체형으로 가공하는 싱글쉘(Single Shell) 기법을 적용해서 이음새를 최소화해 견고함을 높였다.

정리하면 1.25kg의 가벼운 무게와 15.4mm의 얇은 두께지만 그 안에 여러 공법을 적용 더 뛰어난 내구성으로 오랜시간 처음 모습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로 무척 가볍다. 1.25kg이라는 수치가 가장 가벼운 수준은 아니지만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어 있는지 위 사진 처럼 한 손으로 들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수준으로 휴대성을 중요하시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듯 하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은 분명 아쉬움이 있다. 조금 더 세련되고 특별함이 담긴 디자인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180도 펼쳐지는 디스플레이

15인치 F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9 올웨이즈는 또 하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디스플레이가 180도 펼쳐지며 Fn+F11 버튼을 눌러 화면을 180도 회전시킬 수 있다.

이 기능을 컨설팅 모드라고 하는데 이름 그대로 회의나 상담시 상대방과 함께 화면을 봐야할 때 180도 펼친 후 화면을 전환하여 편리하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좌우 어디서 보든 변함없는 화질을 볼 수 있으며 최대 500nit의 아웃도어 모드로 외부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Video HDR 기능을 지원, 더욱 세밀한 컬러 표현을 통해 풍요로운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오토백릿 키보드

키보드의 경우 주변 빛을 감지해서 자동으로 백라이트를 켜주는 오토백릿 기능을 탑재했다. 어두운 곳에서도 불편함 없는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넓은 키간격으로 오타율을 최소화했으며 이전 삼성 제품과 동일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커브드 키캡을 적용해 손가락과 닿는 면적을 최대로 키웠다.

터치패드의 경우 상당히 넓은 면적을 차지해서 마우스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좌우 팜레스트 역시 넓어 안정적으로 손을 거치해서 타이핑 할 수 있었다.

노트북에 지문인식 센서가?

윈도우 계정을 등록, Windows Hello 기능을 위한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이를 통해 비밀번호로 로그인할 필요없이 지문으로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데스크탑과 달리 개인이 사용하는 노트북의 경우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노트북에서도 지문인식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다음 시간에는 노트북9 올웨이즈의 가장 강력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 성능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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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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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인치 노트북 추천 HP 15 노트북 15-BS570TU가 가성비 노트북인 이유는?

15.6인치 노트북 추천 HP 15노트북 15-BS570TU가 가성비 노트북인 이유는?

15인치급 노트북을 알아보던 중 때마침 HP로부터 노트북 리뷰 한건이 들어왔다. 바로 HP 15 노트북 15-BS570TU이다. 구매 후보군으로 뽑아놓은 제품이지만 최근 출시된 제품이어서인지 아직 이렇다할 리뷰가 없어 조금 망설이고 있던 차였다.

그래서 필자와 비슷한 예비 구매자를 위해 꼼꼼히 살펴봤다.

HP 15 노트북 15-BS570TU 스펙

먼저  HP15노트북 15-BS570TU-01 KOR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 15.6형 FHD SVA 안티글레어 WLED 백라이트
해상도 : 1,920x1,080
운영체제 윈도우10 홈(Windows 10 Home)
프로세서 : 7세대 인텔코어 i5-7200(2.5GHz, 최대 3.1GHz, 3MB캐시, 2코어)
그래픽 : 인텔HD 그래픽스620
RAM : 4GB DDR4 2133 1DIMM
스토리지 : 128GB M.2 SSD
네트워크 : Intel 802.11b/g/n/ac(1x1), 블루투스4.2
입력장치 : 유선랜, HDMI, USB3.1(GEN1) x 2, USB2.0 x 1, 멀티리더기, DVD 광학드라이브
배터리 : 4cell 41Whr 리튬이온배터리
기타 : 풀사이즈 키볻, 듀얼 스피커, HP TrueViion HD 웹캠, DVD 광학드라이브
크기/무게 : 38x25x2.3cm / 1.91kg

한마디로 알차게 담겨있다. 윈도우10과 MS오피스 2016 Home & Student를 지원하고 인텔 신형 코어 7세대 카비레이크 i5-7200과 인텔HD 그래픽스620, 128GB SSD는 물론 DVD 광학드라이브까지 탑재했음에도 가격은 최저가 기준 699천원이다.

고사양의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펙은 아니지만 인터넷 서핑, 문서작업, 포토샵, 고화질 영화 감상을 하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기본 4GB RAM에서 추가로 업그레이드 하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벤치마크 결과다. 테스트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오버워치와 LOL을 구동해봤다. 비록 HP 15-BS570TU-01 KOR은 내장 그래픽이지만 Geforce 940M과 비교해서 약간 떨어지는 수준으로 최고풀업은 아니지만 중옵으로 놓고 구동시 충분히 게임을 즐길 만한 성능을 보여준다.

추가로 HP 15-BS570TU-01 KOR의 경우 128GB SSD를 기본 내장하지만 용량이 부족하다 느껴질 경우 HDD 확장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ODD를 제거해야하며 제거한 ODD는 별도 외장케이스를 옵션으로 구매해서 외장 ODD로 사용할 수 있다.

한자기 아쉬운 건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업그레이드가 간편하도록 하단에 메모리/스토리지 등 교체 및 추가를 위한 도어를 제공하고 있다. 간단히 나사 하나 풀면 쉽게 교체 및 추가가 가능한데 이 제품의 경우 하판을 전체 열어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HP 15-BS570TU 이외에도 BS569TU, BS568TU, BS567TU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있다. 각각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

디자인도 평범하지 않다. 최근 리뷰를 진행했던 삼성 노트북의 경우 무난함이 강조된 디자인이었던 것과 달리 HP 15-BS570TU-01 KOR은 차별화된 디자인을 조금 더 강조하고 있다.

제트블랙의 세련된 컬러를 입힌 노트북 상단은 격자무늬로 한껏 멋을 냈다. 여기에 더욱 진한 블랙의 HP로고는 자칫 가벼울 수 있는 전체 디자인에 무게감을 더해주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너무 묵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댄디한 느낌을 제대로 풍기고 있다.

제트블랙의 경우 20대에서 40대 남성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라 여성 취향에는 조금 맞지 않을수 있을 듯 하다. 여성 사용자의 경우 스노우 화이트 컬러의 BS568TU나 BS567TU를 선택하면 될듯 하다.

연결 포트 역시 다양하다. USB3.1 2개, USB2.0 1개를 지원하며 RJ45 유선랜포트와 HDMI, 외장메모리 슬롯이 있으며 최근에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DVD 광학드라이브를 기본 제공한다.

나날이 발전하는 풀사이즈 키보드

숫자 키패드까지 있는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한 HP 15-BS570TU는 각 키마다 독립되어 있는 아일랜드 스타일을 적용했다. 키 간격이 넓어 두개의 키를 동시에 누르는 일이 없으며 적당히 솟은 키높이는 경쾌한 눌림과 함께 괜찮은 피드백을 안겨준다. 

이 글을  HP 15-BS570TU으로 했는데 크게 불편함없이 금새 익숙해질 수 있었고 오타없이 빠르게 작업할 수 있었다.

터치패드의 경우 조금 더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지만 마우스 좌/우를 담당하는 버튼을 별도 구분해서 정확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15.6인치 노트북 특성상 휴대성 및 배터리 사용 시간은 어느정도 포기하게 된다. 그럼에도 노트북 사용시간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할 수 있어서 테스트를 해봤다. 와이파이 연결, 밝기 최대로 놓고 유튜브 FHD 영상을 실행, 총 3시간을 구동했다.

총 100%에서 3시간 후 남은 배터리 잔량은 52%로 단순 계산으로 따져보면 대략 유튜브 감상만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실제 문서작업이나 영화감상 등을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그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15인치 노트북임에도 상당히 괜찮은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참고로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대부분 배터리 일체형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여전히 착탈식을 고집하고 있다. 추가 배터리를 구입할 경우 더 오랜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강력한 존재감을 내뿜는 HP 15-BS570TU

디자인부터 성능 그리고 가격까지 15인치 중급 노트북에 있어 충분한 존재감을 내뿜고 있다. 업그레이드가 조금 불편하다라는 점을 제외하고 경쟁 제품들과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 과연 있을까 싶다. 더욱이 잦은 외부 출장이 있는 경우 착탈식 배터리를 제공한다라는 점은 다른 제품들과 확연히 비교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윈도우 10에 오피스 홈 2016 기본설치까지 더한 가격이 70만원 전후반이라고 했을 떄 충분히 가성비 노트북이라고 부를 만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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