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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 그것도 유승호와...
어제 포스팅했던 OZ 스타데이트 게임을 통해서 말이죠. 무슨 게임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에 대해 워낙 무지해서~ 1차 스타데이트로 이연희양과 데이트를 즐기는 게임을 공개했었는데 아마 보름만에 약 15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2번째 스타데이트 게임인 유승호편은 여성분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벌써 50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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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 ㅠㅠ
아... 남잔데... 해봤습니다. 제가 여자가 되서말이죠. 오덕후도 그렇다고 여자가 되고 싶지도 않은 평범한 신혼집 신랑입니다. ㅎㅎ

유승호편은 1편 이연희편과는 사믓 다른 좀더 발전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연희편은 미션에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형태였다면 유승호편은 미션 성공여부/ 선택여부에 따라 호감도가 상승 또는 하락함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형태로 좀더 연애게임(?)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기본 미션 이외에도 히든 미션이 숨겨져 있어 이 히든미션을 찾아내고 또 히든미션을 성공하면서 호감도가 상승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곳곳에 숨겨진 응모권을 찾아내 마지막에 경품을 응모할 수 있는 잔재미까지 제공하여 비록 남자와의 데이트지만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간단히 설명하면...
처음 시작할때 게임하고자 하는 당사자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메일을 입력합니다. 전 남자이기에... 아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신혼인데 아내를 바람피게 만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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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잠에서 깨어나 승호의 문자를 받습니다. '지금 집앞이라는...' 지금 집앞이라는데 유유히 욕실에 들어가 욕조에 몸을 담고 샤워를 합니다. 내 피부가 이리 고왔다니~ ㅋ 이때 면도기 같은것이 눈에 띕니다. 면도기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다리털을 밉니다. ㅎㅎ 다리털을 미니 호감도가 상승하는군요. 아... 왜? 상승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면도기와 함께 있던 바디워시를 클릭하면 바디워시 경품에 응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뒤 옷을 고르는데 섹시, 큐티, 터프, 청순 4가지 중 큐티를 고르면 호감도가 가장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큐티한 옷을 골라 입고 나가다 보면 향수가 보이는데 향수를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호감도가 상승하고 향수 경품까지 응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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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을 나가니 승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이쁘다고 해주네요. 웬지 부끄럽습니다. 설레면 안되는데... 난 남잔데... 뜬금없이 바다에 가고싶다고 하네요. 1박 2일로? 배가 끊기는 섬으로? 응큼합니다. 하지만 전 쉬운 여자가 아닙니다. 암튼 내차에 탄 승호는 선물을 하나 줍니다. 자물쇠를 걸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 자물쇠 비밀번호가 내 생일도 아닌 자기 생일이라고 맞추라고 합니다. 생일 기억해서 선물하라는 이야기겠죠? 오즈(OZ)로 검색을 합니다. 승호생일이라고... 8월 17일이네요.

열어보니 곰인형입니다. 이런거 뗀지 오래됐는데 그래도 기뻐하는게 좋은거겠죠? 승호가 개콘 남보원을 보나봅니다. 여자 이런거 싫어해~! 이때 곰인형을 클릭하면 또 경품에 응모가 됩니다. 자~ 이제 출발합니다. 음악을 흘러나오고 열심히 전 운전을 합니다. 옆을 보니 승호가 자고 있군요. 이해는 갑니다. 촬영이 늦게까지 있었을 테지요. 연희도 같은 변명을 했으니까요~! 난 기사였던 건가봐요.

암튼 바다에 도착해서도 승호를 깨우지 않고 기다립니다. 전 착하니까요. 일어난 승호는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차에서 내립니다. 이때 승호자리에 떨어져 있는 승호 휴대폰에 제 와이프 사진이 뜹니다. "그래 이 녀석이었구나...  요즘 나 몰래 문자질 하던 녀석이... " 아~! 내가 게임 초기 와이프 사진으로 등록했지. 말도 안되는 농담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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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휴대폰을 보는 장면에서 1번을 누르면 등록한 이름과 전화번호가 뜹니다. 호감도는 상승하겠죠? 바다에서 둘이 데이트를 즐깁니다. 갑자기 승호가 업어준다고 하네요. 이때 미션이 나옵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몸무게를 줄이라고 하네요. 몸무게를 줄이면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갑자기 연희가 나타납니다. 1편에 연희의 남친과 함께 말이죠. 그렇다면 난데... 난 여기있는데 저 녀석은 누구인거지? 아무튼 오늘은 승호의 여친이니 조용히 있습니다. 갑자기 4륜 오토바이가 바닷물을 튀기며 지나가는데 승호가 절 막아줍니다. 아~ 심장떨려. 이때 승호얼굴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승호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며 호감도 상승합니다.

옷이 젖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방잡자구? 아~! 너무 앞서갔습니다. 옷을 사려가자고 하네요. 그리고 옷을 골라 달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4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캐주얼 스타일을 골라주면 가장 높게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옷갈아 있는 승호 훔쳐보는 미션이 나옵니다. 훔쳐보다 승호에게 들킬라 치면 마우스를 위로 올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 그냥 대놓고 봅니다. 같은 남자끼리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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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치 못하게 옷에 상표도 떼지않고 계산하고 나가려 하네요. 상표를 클릭하면 상표를 떼어주고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상표를 클릭하지 않으면 종업원이 상표를 떼어주네요. 그 다음 종업원이 상품권을 건네줍니다. 이때 상품권을 클릭해야 경품에 응모됩니다.

승호가 휴대폰을 사준다고 합니다. 뉴초콜릿폰이네요. 휴대폰 판매원이 OZ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KT는 집안에 쿡 박혀 쑈하는 비싼 인터넷이며, SKT는 생각대로 비싸게 나오는 요금제라고 합니다. 뭐 틀린말은 아닙니다. 꽤 재미있네요. 뉴초콜릿폰이 3개 통신사에서 다 나왔는데 이 중 LGT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틀리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잘찍으세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이때 조개를 언능 클릭하면 서로 조개를 먹여주며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어디선가 빼빼로 게임을 제안합니다. 서로 양끝을 물로 빼빼로를 먹는 게임이죠. 어느정도 먹다 STOP을 누르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STOP 누르지 말고 그냥 뽀뽀를... 아~ 정체성에 혼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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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다에서 내 무릎을 베고 누워 "아~ 눈부셔 햇살말고 너~" 라는 아주 느끼한 멘트를 날립니다. 다리털 밀기 잘했습니다. 이렇게 무릎을 벨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그리고 승호가 폼잡을때 사진을 찍으라는 미션이 나옵니다. 사진을 찍으면 처음 등록한 메일로 사진을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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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모든 데이트가 끝나고 호감도에 따라 각기 다른 엔딩을 보여줍니다. 처음 히든미션을 몰랐을때는 44%로 그냥 친구로 끝이 났는데 다음 히든 미션을 찾아 게임을 한 결과 89%로 꽃한송이와 뽀뽀를 선물하네요. 90%가 넘으면 승호의 또다른 최고의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직접 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임자가 있는 몸이라 그만 이쯤에서 끝내려 합니다. 우린 처음부터 이뤄질수 없는 관계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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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연희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장면을 월페이퍼로 제공합니다.

유승호편은 생각보다 OZ를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꺼리(?)를 다양한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이연희편에서는 내주위엔? 서비스를 쓰고 검색을 하는 등 좀더 많은 OZ 서비스를 알수 있게 했었는데 말이죠. 특히 여성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쇼핑이나 패션등에 좀더 활용할수 있는 OZ를 선보였다면 더욱 알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스타와의 데이트 게임을 통해 OZ를 더 많이 알리고 이를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일반 광고와는 차별화된 좀더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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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리를 잘쓴듯 하다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처음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게임을 즐긴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카타르 항공권 1인 2매를 준다고 하니 언능언능 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여성분들...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어제 연희와 데이트를 했는데 오늘 메일로 영상메시지를 보내줬네요. ^^; 너무 즐거웠고 좋았답니다. 하~ 미안하다... 난 임자가 있는 몸이다. 그만 잊어라~! 라고 답장을 보내줄까 하다가... 이러다 정말 덕후가 되겠다 싶어 그만 뒀습니다. ㅎㅎ
 


2009/12/01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난 오타쿠가 아니라고~! OZ 이연희와 데이트 하기.
2009/11/27 - [리뷰&리뷰] - [리뷰] 쉬워도 너무 쉽다. OZ와 아르고로 내 PC를 맘대로...
2009/11/24 - [결합상품/무선인터넷] - OZ 월드로 떠나는 여행? 여행비는 OZ&JOY로?
2009/11/11 - [리뷰&리뷰] - [리뷰] PC용 오즈(OZ) 위젯. 좋은점과 나쁜점을 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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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Z 유승호와 데이트 게임하기

    Tracked from 아이엠그라운드  삭제

    안녕하세요~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입니다. 오늘 떠오르는 유망스타~! 태왕사신기 담덕, 선덕여왕 춘추 그리고 공부의 신으로 돌아온 영화 '집으로'의 스타 유승호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이엠그라운드가 온라인마케팅의 대표 블로그답게 OZ 유승호 데이트게임에 대해서 살표보겠습니다. 이미 50만명이 넘었다고 하니까요~ 대단하죠~? 2009년 배우 이연희님을 시작으로 '1인칭 스타 데이트(FPSD: First Personal Star Date)..

    2010/01/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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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OZ)에 대한 저의 생각은 참 긍정적입니다
. LG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렴한 통화요금도 있겠지만 오즈를 통해 다양한 활용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소개글과 리뷰를 작성했지만 아직도 제 주변은 물론 많은 분들이 인터넷 사용 요금에 대한 걱정과 OZ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잠깐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즈 제너레이션(OZ Generation http://www2.ozgeneration.com/)을 아시나요?

2009/05/04 - [ITNEWS] - 김범, 유승호, 이연희가 댄스그룹을? OZ의 새광고
2009/05/29 - [결합상품/무선인터넷] - OZ Generation? 오즈세대? 무선 인터넷 활성화를 이끌길...

위 관련글을 통해서도 작성했었지만 http://www2.ozgeneration.com/ 를 방문하시면 OZ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알수 있도록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요즘 LGT OZ가 가장 밀고 있는 OZ & JOY의 경우 OZ 월드 투어를 통해 금전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으며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를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OZ 월드 투어에 참여. 처음 주어지는 오즈 머니 즉, 용돈(?)을 여행끝나는 시점까지 남기면 뉴초콜릿폰 경품이벤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 OZ 월드투어는 OZ&JOY가 무엇인지 그리고 OZ로 활용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간단한 플래쉬 게임으로 알려주는 이벤트입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먼저...
저는 OZ&JOY 북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OZ 무한자유 6000원에 4000원을 추가하여 월 1만원의 요금으로 OZ&JOY 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만원이라는 금액은 다른 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요금을 사용할때는 무척이나 저렴한 가격이라 할수 있습니다.> 1만원으로 누릴수 있는 OZ&JOY 북은 기본 6000원으로 즐기는 1G 오즈 무한자유는 물론 YES24를 통해 1만원 만큼의 책을 구입 할 수있는 쿠폰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미 OZ&JOY 북 쿠폰으로 요즘 즐겨읽는 지식E 시즌 3까지 구매를 해서 읽고 있습니다.

YES24 자체 책구매 가격이 저렴하거니와 많은 할인혜택, 적립금을 제공해주어 오프라인으로 구매할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할수 있으며 더욱이 4000원(1만원 기본 요금 = 오즈 무한자유 6000원 + 책값 4000원)이라는 금액으로 1만원의 책값을 충당하니 상당한 이익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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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OZ 월드투어를 보겠습니다. 처음 OZ 머니를 4만원을 줍니다. 이 4만원? 왜 4만원을 주는 걸까요? 아무튼 한번 가보겠습니다. OZ 월드 여행을 가기 위해 OZ와 OZ&JOY 서비스 혹은 아무것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설정하여 출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OZ&JOY 북을 신청해 사용하고 있기에 별 생각없이 OZ&JOY 북을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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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 사진을 보면 4만원이 3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 이유는 OZ&JOY 북 선택시 이용요금이 1만원이었기에 3만원으로 줄어든거겠죠. OZ 월드투어 그 첫번째 갈림길에서 우선 OZ&JOY 영화부터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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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위해 가는 길은 꽤나 험난합니다. 재미있는건 OZ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교통, 날씨, 영화예매 등 '휴대폰 그리고 OZ를 통해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러한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다~!' 좋다는 식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배울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이연희 우리 연희가 저한테 문자를 보내네요. ㅋㅋ 해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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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화관에 도착했습니다. 영화를 선택하고 결재하면 OZ 머니가 줄어듭니다. 1인당 9천원을 잡고 연희와 보기위해 2장을 예매하면 1만8천원 총 남은 금액은 1만 2천원입니다. ㅠㅠ 이돈으로 데이트나 할수 있을런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이겁니다. OZ&JOY 영화를 가입하면 1만원의 요금이 소요됩니다. 이 1만원이란 금액으로 오즈 무한자유를 통해 인터넷을 할수 있고 월 2매 최대 1만 8천원의 영화예매권을 제공 총 2만 4천원 즉 기본료 1만원을 제외한 1만 4천원의 이득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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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편의점으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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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가는게 자전건줄 알았는데 스쿠터인가 봅니다. 기름이 떨어졌다고 OZ로 주위 주유소를 검색해 보라고 하네요. OZ 서비스 중 주변 최저가 주유소를 검색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흠... 어찌어찌해서 OZ&JOY 편의점에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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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도착 원하는 물건 4가지를 담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재를 하게 되는데 또 1만원을 결재 결국 2천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OZ&JOY 편의점의 경우 영화와 마찬가지로 월 1만원의 요금으로 오즈 무한자유와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 1만원어치 물건을 살수 있도록 해주는 요금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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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천원을 들고 이제 마지막인 OZ&JOY 북으로 가봐야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목적지에 도달할때까지 다양한 오즈 서비스를 경험할수 있도록 합니다. 배가고파 내주위엔을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하거나 오즈를 통해 뮤직비디오, 음악등을 검색 들을수 있는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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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JOY 북으로 가기위해선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네요. 굳이 버스를 타고 가는 이유는 OZ를 통해 서울/경기지역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저도 무척 요긴하는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또 OZ&JOY 서점에 도착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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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고 구입을 했습니다. 2000원 남았는데 무슨 책을 사냐구요? 네... 전 OZ&JOY 북에 가입되어 있기에 1만원짜리 책은 쿠폰으로 결제가 되어 오즈 머니에서 빠져나가지 않게 된것입니다. 결국 2천원을 남기게 되었네요. 2천원을 남겼기에 전 오즈세대가 되어 이벤트 경품에 응모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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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결국 알리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영화 1만 8천원 + 편의점 1만원 + 책 1만원 = 3만 8천원. 여기에 OZ 무한자유 요금제 6000원 = 4만 4천원입니다. 즉, 4만 4천원 정도의 금액을 2만원(OZ&JOY 북/영화/편의점중 하나를 선택하면 기본료 1만원에  5천원으로 추가하여 이용할수 있습니다. 즉, 모두 신청하면 2만원) 에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OZ 월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야 OZ&JOY 북만 신청하고 있기에 이 정도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대략 책 1만원 쿠폰과 오즈 무한자유 사용요금 포함 1만 6천원을 1만원에 사용하고 있으니 약 6천원의 혜택을 본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사기나 눈속임이 아닌 정말 혜택을 주는 부분인 만큼 오즈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책을 자주 구매한다거나,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거나, 영화를 많이 보는 분들에게는 꼭 신청해야 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소 자세히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무슨 제가 LGT 대리점이라도 하는 사람같습니다. ^^

전 편의점은 잘 이용하지 않고 영화는 와이프 직장에서 4000원 정도로 볼수 있는 티켓이 나와 OZ&JOY 북만 신청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매달 쿠폰으로 책을 한권씩 의무적으로라도 구매하서 읽는다는게 꽤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웬지 지식인이 된듯한... ㅎㅎㅎ

한번 사용해보세요. 돈버는 느낌 꽤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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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즌을 통해 진행하는 뉴초콜릿폰 체험단 그 마지막 리뷰를 시작할까 합니다. 이미 디자인편과 4인치로 즐기는 Divx 플레이어와 DRM Free의 자유로움을 즐길수 있는 mp3 기능에 대해서는 1, 2부를 통해 작성했습니다. 리뷰를 다시 보시려면

2009/10/20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너의 능력을 보여줘...! 영화&MP3
2009/10/15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그 감춰진 비밀을 살펴보자 #1.디자인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초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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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메라

먼저 간단한 스펙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1. 렌즈 :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AF 지원)
2. 촬영모드 : 사진촬영, 동영상/ 메시지 전송용 동영상, 연속촬영 (1280X960, 640X480, 320X240으로 6장 연속촬영), 셀프촬영, 바코드 인식, 파노라마, 프레임 촬영
3. 촬영크기 : 사진 - 8M(3264X2448), 5M(2560X1920), 3M(2048X1536), 2M(1600X1200), 1M(1280X960), 동영상 - 640X480, 320X240, 176X144)
4. 장면모드 : 일반, 역광, 접사, 인물, 풍경, 스포츠, 야간, 해변, 촛불
5. 필터 : 없음, 세피아, 네거티브, 흑백, 아쿠아, 엔틱 (셀프촬영시 없음, 세피아, 네거티브, 흑백만 지원)
6. 화이트밸런스 : AUTO, 백열등, 형광등, 태양광, 흐린날
7. ISO : AUTO, 1600, 800, 400, 200, 100, 50
8. 화질 : 보통, 고급, 최고급
9. 측광 : 전체, 중앙
10. 초점 : 자동, 수동, 얼굴 자동초점 
11. 타이머 설정 : 없음, 3초, 5초, 10초, 15초
12. 기타 : 웃는얼굴, 눈깜박임 인식, 손떨림 방지기능

슈나이더 인증 800만화소 렌즈<사실 화소수 보다는 렌즈의 크기가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를 채용한 뉴초콜릿폰은 스펙만을 봤을때 컴팩트 디카와 큰 차이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모드와 P모드를 지원하여 사용자 설정에 따라 좀더 세세한 설정을 통해 촬영을 할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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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모드의 경우 요즘 삼성 VLUU 카메라에 내장되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같이 각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하여 접사 혹은 풍경, 인물, 역광등을 주변 환경을 파악하여 가장 적절한 상황에서의 촬영을 가능케 해줍니다. 즉, 이 모드는 초보자들에게 무척 요긴할 수 있는 촬영모드이며 가장 적절한 상황에서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이외에도 빠른 촬영을 요구할 경우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모드를 촬영하게 되면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인식하여 빠른 촬영을 가능케 해줍니다. 자동모드에서의 각 환경에 따른 자동 인식률을 무척 뛰어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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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줌을 통해 피사체를 당겨찍은 사진>

다음 P모드의 경우 ISO, WB, 장면모드 등 사용자가 직접 세세히 설정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합니다. 장면모드는 물론, 필터를 통해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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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뿐만이 아니라 내부 UI 역시 컴팩트 디카와 비슷한 느낌의 U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인치의 넓은 HD LCD를 통해 좌우측과 중앙부로 나뉘어 사진촬영 전 좌측면의 경우 카메라 종료, 플래시 조절, 자동/P모드 설정, 접사, 설정모드, 줌조절 아이콘이, 우측의 경우 이전화면 촬영버튼, 갤러리, 밝기조절 아이콘이 위치해 있습니다.

피사체를 가운데 화면에 담게되면 자동모드의 경우 자동으로 인식 우측 상단에 장면모드 아이콘이 나타나며 그 아이콘을 통해 최적화된 촬영을 가능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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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후 내부 UI를 살펴보면 좌측 전송(멀티미디어, 블루투스, 블루투스 사진인쇄), 화면설정(스크린세이버, 전화수신 화면, 대체영상화면, 영상통화 수신화면, 전화발신 화면, 전원 켤때/ 끌때 화면), 이름편집, 사진편집 탭이 있으며, 우측 이전화면, 삭제, 확인, 갤러리 아이콘이 위치합니다.

뉴초콜릿폰의 경우 대기화면은 물론 초기 스크린 세이버 화면 역시 기본 제공되는 이미지가 아닌 자신이 촬영한 결과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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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모드를 살펴보면 일반 컴팩트 디카의 조그 다이얼과 같은 느낌의 UI로 꾸며져 있습니다. 촬영전환, 초기화 , 촬영 후 확인, 가이드 촬영, 사진촬영음, 눈감은 인식, 웃는얼굴 인식, 초점, 손떨림 방지, 저장공간, 조도, 측광, 화질, ISO, 타이머 설정, 화이트 밸런스, 필터, 장면모드, 촬영크기등 다양한 설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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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멀티터치가 뭐냐? 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요 기능입니다. 찍은 사진은 두 손가락으로 쭉 확대했다 축소하는 제스쳐를 취하면 대다수 주변 분들은 신기한듯 직접 해봅니다. 사실 아몰레드폰도 원핑거줌(?)이라는 기능을 넣어 손가락 하나로 사진을 확대, 축소할수 있지만(분명 한손으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편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아직 그 확대, 축소가 부드럽지 않고 끊어지며 인식 역시 정확하지 않다는 점에서 좀더 안정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멀티터치가 된다는 이유로 촬영한 사진을 괜히 흔들림 없이 잘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해가 쨍쨍한 대낮에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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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카메라 성능을 보면 800만 화소로 간단한 스냅사진이나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릴만한 결과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할듯 합니다. 하지만 같은 800만화소 컴팩트 디카와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선명하지 못한 빛바랜 결과물을 보여주며 셔터를 누른 이후 촬영과 저장까지 이뤄지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흔들린 사진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위 사진은 보정없이 리사이즈만 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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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MB

개인적으로 지상파 DMB는 전혀 이용하지 않기에 WIFI 대신 들어간 DMB는 저에게 있어 무척이나 탐탁치 않은 기능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인 만큼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지상파 DMB의 기능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뉴초콜릿폰은 외장형 안테나 연결을 통해서만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기존 제품들의 경우 뉴초콜릿폰과 같이 외장형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시청하는 제품들이 많았지만 외장형 안테나 연결 없이도 수신률이 좋은 장소에서는 시청이 가능했던 것과는 반대로 뉴초콜릿폰은 외장 안테나 없이는 수신이 불가능했습니다.

주렁주렁 달고 다니것 자체를 무척 싫어하기도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의 세로 길이가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특징이 있어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휴대폰 자체만으로도 다소 벅찬감이 있는데 여기에 충전젠더와 외장형 안테나를 같이 스트랩에 끼워 다니기에는 분명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기능을 넣어 별도의 터치펜이 없는 상황에서 외장형이 아닌 내장형 안테나를 선택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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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DMB 기능은 이미 이전 모델에서도 있었던 PC OUT 기능과 타임머신 기능이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케이블의 통해 PC와 뉴초콜릿폰을 연결해서 PC 모니터를 통해 더 큰 화면에서 DMB를 시청할수 있도록 해주며 또한, DMB 시청중 전화나 메시지가와 잠시 못보게 될 경우 타임머신 설정을 하면 전화 통화나 메시지 확인할 동안 보지 못하는 구간을 메모리에 저장 방송을 볼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워낙 잘 아는 기능인 만큼 별도의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DMB 수신률은 기존 휴대폰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듯 합니다. 비록 안테나 연결없이는 채널검색조차 안되기는 하지만 연결할 경우 기존 제품들과 차이 없는 수신률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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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즈(OZ)

제가 꿋꿋하게 LGT를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 OZ입니다. 저는 현재 OZ & JOY Book(1만원)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6000원으로 OZ를 즐기고 나머지 4천원을 추가하여 1만원짜리 YES 24 쿠폰을 받아 책을 사서 보고 있습니다. <요즘 지식E를 무척 즐겨읽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물론 OZ의 장점은 단순히 저렴하다는 것이외에도 LGT에서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계속 변화해 간다는 점입니다. 아~! 오늘은 오즈의 리뷰가 아닌 뉴초콜릿폰의 리뷰였죠! 자~ 그럼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OZ. 과연 기존 휴대폰과 어떤 다른 점을 보여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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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800X345)에서 뿜어져 나오는 OZ의 메인화면은 참 흐믓합니다. 비록 세로방향으로는 드래그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가로 해상도의 경우 한눈에 볼수 있다는 점과<물론 아몰레드폰 역시 한 화면에서 볼수 있습니다.> 더불어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가독성은 무척 뛰어납니다.

별개의 이야기입니다만 다소 걱정이 되었던 부분이 손톱 끝으로도 인식이 되는 감압식이 아닌 손가락 끝 부분으로 눌러야 인식이 되는 정전식으로 아무리 4인치의 휴대폰계(?)에서는 큰화면을 자랑하는 뉴초콜릿폰이지만 각 아이콘 등을 제대로 터치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를 보면 분명 작은 글씨를 클릭하고자 할 경우 터치하려는 부분을 정확하게 하기에는 다소간의 적응이 필요할듯 했습니다. 이는 정확도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손가락 끝으로 인식시켜야 하는 터치 방식상의 특이점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아레나 출시 초기 터치인식이 안좋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는데 실상 제가 느끼기에는 오히려 정전식을 채택한 제품들의 터치 인식 방식이 더 부드럽고 인식률 역시 뛰어나게 느껴졌습니다.

기존 사용했던 터치폰이 약 10여종이 되지만 이 제품들 모두 감압식 제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식률은 제가 사용한 제품만 문제가 있었는지를 모르겠지만 터치를 하게 되면 선택되어지기 보다는 위아래로 드래그 되는 증상이 발생하거나 여러번 눌러도 인식이 잘 안되는등의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음... 물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뉴초콜릿폰 역시 터치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어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점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차후 수정이 이뤄진 후 블로그를 통해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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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즈로 넘어오겠습니다. 오즈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휴대폰이 그렇듯 초기 화면이 뜨는 시간이 늦습니다. PC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번 사용하다보면 조금씩 빨라지게 됩니다.

오즈에서 제공하는 내주위엔? 교통/ 날씨정보, OZ 테레비, 판도라 TV, OZ 피디아, TV 다시보기, 만화보기, 주식 등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뉴초콜릿폰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4인치라는 넓은 LCD를 통해 한 화면에 볼수 있다는 편리성도 있겠지만 멀티터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화면을 확대 축소하여 작은 화면에서 클릭하기 힘들었던 기존 오즈폰들의 단점도 개선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내릴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속도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한번 접속했던 사이트의 경우 상당히 빠르게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끊어짐 없는 사용을 제공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제 휴대폰만의 문제일수 있지만 터치가 잘 안먹히는 부분입니다. 인터넷 이외에 다른  기능을 활용할 경우 터치가 안먹는다는 등의 문제는 없었지만 오즈를 활용하게 되면 일부 아이콘이 전혀 터치가 안된다거나 인식이 느린 현상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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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를 통해 사용하는 다양한 리뷰는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다양하게 작성한 만큼 뉴초콜릿폰으로 오즈를 활용하는 리뷰는 이정도로 마칠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레나, 아몰레드폰, 뉴초콜릿폰에서 지원되는 구글지도의 경우 앞선 두 제품의 경우 위치가 거의 정확하게 인식된 반면 뉴초콜릿폰은 그 인식도가 꽤 차이가 납니다. 오즈 서비스인 내주위엔?과 구글지도 모두 현재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잡아준 반면 뉴초콜릿폰은 약 100~200미터 정도의 오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서비스 센터와 이야기를 나눠 봐야겠습니다.>

2009/10/14 - [리뷰&리뷰] - 휴대폰으로 뭐하세요? 저는 파오인해요~!
2009/07/21 - [리뷰&리뷰] - [리뷰] 아몰레드로 보는 구글지도 '보신탕집을 찾아서..'
2009/05/29 - [리뷰&리뷰] - 햅틱온 주유소 습격사건? OZ로 주유소를 비교한다.
2009/05/14 - [리뷰&리뷰] - 일요일엔 짜파게티 수요일엔 오즈(OZ)데이 이벤트?
2009/05/04 - [결합상품/컨텐츠] - 맛집, 영화관... '내 주위엔?' 어디 있을까? OZ 서비스
2009/04/28 - [리뷰&리뷰] - 장거리 여행, 꽉막힌 도로 OZ폰 하나면 모두 해결된다~?
2009/04/16 - [리뷰&리뷰] - 오즈(OZ) 휴대폰으로 TV 다시보기를 해볼까요?
2009/03/27 - [리뷰&리뷰] - 휴대폰으로 심심타파~! 3탄 '전 휴대폰으로 만화를 봅니다.'
2009/03/26 - [리뷰&리뷰] - 햅틱온으로 기타, 피아노, 드럼 연주를 배워볼까?
2009/03/20 - [리뷰&리뷰] - LGT 오즈(OZ)로 WBC 감상하는 방법! 한국 화이팅~!
2009/03/10 - [리뷰&리뷰] - 오즈(OZ)로 야한 사이트 보기? 가능할까? ^^

위 리뷰는 휴대폰을 통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오즈 서비스에 관한 글들입니다. 물론 뉴초콜릿폰에서는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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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

4인치의 넓은 화면을 가진 뉴초콜릿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게임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은 총 5가지로 레이싱 타임2, 듀얼매치, 틀린그림 찾기, 리얼모션 낚시, 미니악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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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레이싱 타임은 말 그대로 레이싱 게임입니다. 원하는 차량의 캐릭터를 설정하여 각 모드별로 우승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좋은 차를 얻어 나가는 방식입니다. 싱글모드, 토너먼트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특히 G센서를 통해 운전시 좌우로 휴대폰을 움직이며 조작하는 방식으로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이후로 거의 정착되어 지는 조작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당연히 PC에서 보여지는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휴대폰으로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래픽과 부드러운 실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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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과 차량끼리 부딪히는 등의 액션에서 진동을 통해 체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레이싱 게임으로 속도감을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 너무 많은걸 바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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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듀얼매치로 4인치 LCD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1인용도 가능하지만 2인이 즐길수 있도록 하는 게임들로 슈팅 블럭(알까기), 배틀 블럭, 테이블 워즈 총 3가지 게임을 지원합니다. 길쭉한 디자인을 지닌 뉴초콜릿폰을 양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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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전 모델에도 담겨 있던 틀린그림 찾기 입니다 음... 틀린그림 찾기를 상당히 많이 해봤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터치 방식에 따른 인식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틀린그림 찾기를 하면서 터치로 인해 잘못 선택되어 지는 경우가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손가락으로 터치한 부분과 인식된 부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아니라 게임 자체내에서 틀린부분이 다소 애매하게 판정되는 부분이 있어 이로 인해 잘못 선택되어 졌습니다. 즉, 터치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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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리얼모션 낚시입니다. G센서를 통해 낚시대를 던지고 또 잡아 올리는 방식으로 이미 LG 전자의 휴대폰에 내장된 낚시 게임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로 구분지어지며 각 환경에 따라 잡아 올리는 방식 역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흠... 진동을 통해 전해지는 손맛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자주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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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미니악기 입니다. 이 게임은 이미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용으로 나온바 있는 게임으로 피아노와 드럼 등을 터치를 통해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2008/09/19 - [리뷰&리뷰] - [리뷰] 아이팟 터치 어플로 한 여친생일 이벤트~!

가끔 연주를 해주는 것도 소소한 이벤트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

전체적인 게임의 실행속도는 쾌적하게 빠르다고 할수는 없을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약간씩 느린듯한 느낌을 받으며 터치 역시 아이팟 터치와 같은 멀티 터치를 제공하지만 가끔 이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느린 인식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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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텍스트 뷰어/ 사전기능

프라임 영한/ 한영사전을 담고 있는 뉴초콜릿폰은 간단한 숙어, 단어를 검색하는데 무척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가로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기본 휴대폰 키패드로 영어를 입력하기 보다 일반 PC 키보드 방식이 영어를 입력하기 편리하다는 점을 따지고 보면 가로모드로도 사전 기능을 제공하고 세로모드와는 달리 쿼티 키보드 방식의 키패드를 제공하였으면 그 편리성에서 더욱 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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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뷰어는 가로, 세로 모드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넓은 화면으로 보는 시원시원한 가독성은 소설이나 필요한 글들을 읽을 경우 기존 휴대폰의 텍스트 뷰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세로모드의 경우 설정이나 검색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반면 가로 모드의 경우 사전검색, 위치이동 등 설정사용시 세로로 전환 하여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불편함을 제공합니다.

넓은 LCD를 더욱 활용할수 있도록 차후 펌웨어를 통해 좀더 세심한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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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젯

아무래도 이 위젯은 그냥 넘어갈수 없을듯 합니다. LGT 모델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총 6개. 메모기능, 계산기, 듀얼시계, 일반 시계, 아날로그 시계, 일정 이렇게 6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햅틱 시리즈에서 제공하는 위젯이 모두 필요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 선택에 폭을 넓힌것과는 달리 달랑 6개 그것도 큰 필요성이 없는 위젯만을 넣어 개인적으로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차후 지원도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는 필기인식이 안되 일일이 문자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지니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 플래너폰에 내장된 일정관리 프로그램은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일정 관리 기능을 넣어주었음 했는데 그러지 못하다는 점은 큰 아쉬움이 아닐까 합니다.

총 4개의 메인화면중 위젯 탭으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가장 쓸모가 없는 것이 바로 이 위젯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위젯을 더 이상 늘려주지 못한다면 사용자가 필요한 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는 탭으로 변경해 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더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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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정관리

앞서 일정관리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넓은 4인치 LCD를 적극 활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넓은 화면에서 보여지는 일정 화면은 기존 휴대폰과는 달리 한눈에 보여지는 편리성이 있지만 2등분 해서 한쪽은 달력의 형태로 또 다른 한쪽은 일별, 시간별 등 개인의 설정에 따라 설정하는 사용자 중심의 설정 기능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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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장인이다 보니 일정기능이 특화된 제품을 더 선호하게 되고 이러다 보니 스마트폰에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이런면에서 플랭클린 플래너폰의 실패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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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에 대해 작성을 해봤습니다. 분명 4인치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능은 기존 휴대폰과는 다른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LCD 크기를 늘리자니 전체적인 크기로 인해 휴대성이 떨어지고 그렇다고 보는 휴대폰으로의 활용이 점차 높아져만 가는 시점에서 LCD의 크기를 줄일수도 없는 노릇일것입니다. 어느것 하나를 선택함에 있어 뉴초콜릿폰은 휴대성보다는 사용성에 초점을 두고 4인치 라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모델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4인치라는 특징을 통해 시원시원한 화면은 물론 한눈에 볼수 있는 편리성 등은 위에 나열한 다양한 기능들을 더욱 활용도 있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하지만 21:9라는 길다란 LCD를 더욱 활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음에도 아직은 부족한듯한 기능들의 구성은 아쉬움을 나타낼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조금만 더 생각을 하면 4인치 화면분활을 통해 더욱 활용도 있게 만들수 있음에도 그 몇 %의 부족함으로 아쉬움을 안겨주는듯 합니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 펌웨어를 통해 꾸준히 변화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분명한것은 체험단을 해서가 아니라 정말 뉴초콜릿폰은 이른바 뽀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닌 녀석인듯 합니다. 외형적인 측면과 4인치 HD LCD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포스, 그리고 멀티터치를 통한 조작등은 주변사람들에게 충분한 뽐뿌를 안겨줄만큼 시각적 촉각적 즐거움을 안겨주는듯 합니다.

이것으로 뉴초콜릿폰과 관련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음... 별도로 총평과 미처 다루지 못했던 멀티터치 부분은 블로그를 통해 좀더 상세히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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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크한 뉴초콜릿폰과 클래식의 환상적인 만남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

    이번 10월은 최근 출시된 LG전자의 블랙라벨 4탄 '뉴 초콜릿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로 가득한 한 달인 것 같습니다. 보그, GQ 등 해외 패션 잡지의 패션 에디터들이 제품 디자인을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영국에서 뽑은 올해의 가장 스타일리시한 휴대폰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저를 포함해 뉴 초콜릿폰의 사운드 디자인을 담당했던 디자이너들이 처음으로 뉴 초콜릿폰의 목업(Mock-up)과 디자인을 접했을 때 느꼈던 감동도 이 분들..

    2009/10/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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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 그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이번 리뷰는 뉴초콜릿폰에 담긴 기능 중 Divx 플레이어와 DRM Free로 우릴 즐겁게 해주는 MP3기능에 대한 주제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제 뉴초콜릿폰은 LGT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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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Divx 플레이어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휴대폰의 하드웨어적인 부분 뿐만이 아니라 내부 서비스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속도가 많이 늦기도 하고 이동통신사마다 제한하는 부분의 차이도 있긴 하지만 언제부턴가 휴대폰의 Divx 플레이어가 들어가고 DRB Free가 적용되는 등 사용자가 원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적용되고 있습니다.

뉴초콜릿폰 역시 Divx 플레이어를 기본 내장하면서 21:9 극장 비율에 맞춘 4인치 (해상도 345X800) HD LCD와 어우러져 영화감상에 있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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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Divx 플레이어를 다루기 앞서 뉴초콜릿폰에 담긴 HD LCD도 한번 다뤄봐야 할듯 합니다. 일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뉴초콜릿폰의 HD LCD와 아몰레드폰의 AMOLED에 대한 비교글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해당글 : 아몰레드 AMOLED vs 뉴초콜릿 HD LCD 그 승자는?

두 제품을 모두 본 개인적인 견해는 선명도나 시인성, 밝기는 분명 뉴초콜릿폰이 좀더 나은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녹색, 적색등의 원색을 약간 과장되게 표현한다던가 하는 색 표현력(개인적으로 진득한 색감을 좋아하긴 합니다.), 동영상 재생시 잔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파일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등은 아무래도 아몰레드쪽이 나은듯 했습니다.

이미 탄탄히 구축된 LCD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할수 있는 AMOLED를 서로 비교하기란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굳이 아몰레드와 비교하지 않고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뛰어난 선명도와 화질, 색감등을 보줍니다. 헥헥... 이제 본문인 디빅스 플레이어로 들어가겠습니다. ^^
 
자... 그럼 어느정도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지 TEST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MicroSD가 4G밖에 없어 고생 무진장 했습니다. ^^> 간단히 Divx 플레이어가 뭔지 설명을...

Divx 플레이어란 용량은 CD 1~2정도의 적은 용량이지만 DVD급 화질을 보여주는 Divx 코덱을 지원하는 플레이어를 말합니다. 현재 음악 파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mp3파일 처럼 Divx 역시 영화코덱에 있어 대중화된 코텍 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의 경우 k3g, mp4, skm등 이동통신사의 규격에 맞게 인코딩을 해 넣어야지만 재생이 가능했던것과는 달리 지원하는 스펙내에서 인코딩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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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연예프로그램등의 TV 컨텐츠

우선 가장 많이 보는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의 경우 엔탈릴을 통해 가장 많이 다운받아 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법은 안됩니다. ^^;> 토렌트나 P2P 사이트를 통해 가장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드라마, 오락프로그램의 파일은 엔탈릴이라고 하여 PC는 물론 대다수 동영상 플레이어를 내장한 기기들에 쾌적하게 재생될 수 있는 수준의 스펙을 지닌 파일입니다.

<엔탈이라는 업체가 합법인지 불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PC에서 재생이 될수 있도록 무난한 스펙을 제공하는만큼 이미 리뷰를 진행한 바 있는 아몰레드폰에서도 전혀 문제없이 재생 되었습니다.>
 
TEST한 영상파일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그램, 시사, 뉴스 등 총 10가지 파일로 재생해 보았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했지만 엔탈릴이 동일한 스펙으로 인코딩되기 때문에 10번이나 테스트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맘에 10개를 모두 TEST 했습니다.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viD MPEG-4 Video Codec
    화면크기 (비율)  :  640 x 352   ( 1.82 : 1 )
    프  레  임  수   :  139240 프레임
    재  생  시  간   :  1시간  12분 22초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9.970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227 킬로비트/초
    화          질   :  7500  (보통)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DivX MPEG Layer-3 (MP3)
    채    널    수   :  2 채널  (스테레오)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192 킬로비트/초  

......................................................................................................................................................................................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viD MPEG-4 Video Codec
    화면크기 (비율)  :  640 x 352   ( 1.82 : 1 )
    프  레  임  수   :  131186 프레임
    재  생  시  간   :  1시간  9분  24초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9.970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221 킬로비트/초
    화          질   :  7500  (보통)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DivX MPEG Layer-3 (MP3)
    채    널    수   :  2 채널  (스테레오)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192 킬로비트/초 


대략적인 엔탈리의 파일정보는 위와같습니다. 두가지 파일만을 가지고 비교해봤는데 다른 8개의 파일정보도  압축코덱, 화면크기(비율), 프레임은 동일하며 파일에 따른 프레임수와 재생시간, 비트레이트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즉, 뉴초콜릿폰에서 재생안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파일입니다. 실제 재생시켜봤습니다.
총 10가지 영상 모두 전혀 문제없이 재생이 되었으며, 재생이 되었다는 부분은 음성과 영상이 정확히 일치했는지 여부와 빠른 이동시 끊어짐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는가에 대한 부분까지 염두했을때 완벽하게 재생이 된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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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 비율을 보면 알수 있듯이 엔탈릴이 1.82:1이라는 비율로 인코딩되 지원되기 때문에 2.35:1을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을 통해 볼 경우 좌/우측면 혹은 위/아래가 잘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화면비율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화면을 통해 감상이 가능하지만 이럴경우 전체적인 화면이 좌우로 늘어지거나 화질이 다소 저하되기도 합니다.

또한, 빨리 이동하는 아이콘 ▷▷ 여러차례 눌러 이동할 경우 간혹 음성과 영상이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럴 경우 정지한 후 처음부터 다시 재생해야지만 싱크가 맞게 됩니다. 모든 영상물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아니며 몇몇 파일의 경우에서만 발생한 만큼 뉴초콜릿폰의 문제라기 보다는 파일의 문제일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몇가지 문제점이 있기는 하지만 파일 자체 문제가 많은 만큼 킬러 콘텐츠라 할수 있는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그램, 시시 프로그램등을 인코딩없이 다운 후 바로 넣어 재생할수 있다는 점 거기에 HD LCD를 통해 좀더 나은 화질로 볼수 있다는 점등은 여타 다른 휴대폰과는 비교할수 없는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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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그 다음으로 많이 본다고 할수 있는 영화파일을 넣어 TEST 해봤습니다. 영화의 경우 역시 총 10가지의 파일을 넣어 TEST 했으며 무비리더나 곰플레이어 재생정보를 통해 재생이 가능한 영상물을 위주로 선택하여 재생시켰습니다.

아래 재생정보는 무비리더를 통해 살펴본 파일정보입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526,406,824 바이트(1455.6MB)
    파일 데이터 크기   : 1,073,734,778 바이트(1023.9MB)
    재생시간           : 01:26:22 (5,182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7 KCPS (1,65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528 kbps
    크기 (비율)        : 720 x 406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5.0(DX50/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464,131,584 바이트(1396.3MB)
    파일 데이터 크기   : 1,464,130,198 바이트(1396.3MB)
    재생시간           : 02:09:15 (7,755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88 KCPS (1,504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12 kbps
    크기 (비율)        : 624 x 272  ( 2.29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549,795,376 바이트(1478.0MB)
    파일 데이터 크기   : 1,549,795,368 바이트(1478.0MB)
    재생시간           : 01:38:09 (5,889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63 KCPS (2,104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912 kbps
    크기 (비율)        : 640 x 352  ( 1.82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566,400 바이트(700.5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566,120 바이트(700.5MB)
    재생시간           : 00:55:57 (3,357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18 KCPS (1,744 kbps)
    제작툴(ISFT)       : Nandub v1.0rc2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296 kbps
    크기 (비율)        : 800 x 336  ( 2.3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5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2,092,811,230 바이트(1995.8MB)
    파일 데이터 크기   : 2,092,811,222 바이트(1995.8MB)
    재생시간           : 02:07:57 (7,677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72 KCPS (2,17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2,056 kbps
    크기 (비율)        : 640 x 480  ( 1.33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MPEG-4 V5.x(divx/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7 kbps
    샘플 비율          : 44,1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파일은 앞서 언급했지만 재생이 가능할만한 영화들만 추려서 TEST를 해봤습니다. 이외에도 총 10개 파일을 TEST 해본 결과 전혀 문제없는 재생이 가능하였습니다. 즉, 뉴초콜릿폰이 지원하는 스펙내에서는 거의 모든 파일을 인코딩없이 감상할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또한, 위 파일 정보를 보면 해상도 이상의 영상물도 재생가능한 만큼 상당히 폭넓은 감상이 가능합니다.

파일에 따라 비율이 너무나 달라 뉴초콜릿폰으로 재생할 경우 상하좌우 잘리는 경우가 발생하긴 하지만 4인치로 워낙 큰 LCD를 담고 있기에 일반 작은 LCD를 채용한 휴대폰과 비교했을때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재생이 안될수 있는 파일을 위주로 TEST 해봤습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590,608 바이트(700.5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590,600 바이트(700.5MB)
    재생시간           : 00:28:36 (1,716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428 KCPS (3,424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2,976 kbps
    크기 (비율)        : 800 x 432  ( 1.85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5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위 파일의 경우 해상도가 800X432이며, 비트레이트가 2976으로 기존 TEST한 파일보다 높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뉴초콜릿폰 지원 해상도가 800X345인 점을 봤을때 과연 재생이 될지 TEST해 봤습니다. 결과는 아쉽게도 재생은 되지만 약간의 끊김은 존재하며 감상하기에는 다소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또한, 이른바 깍두기 현상이 심하게 발생합니다.

이 파일을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뉴초콜릿폰에 영화를 넣을때 막 넣는 것이 아니라 무비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등의 통해 해당 파일 정보를 확인한 후 재생될수 있는 파일만은 넣는 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즉, 위와 같은 파일은 재생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 괜한 시간 허비할 일은 줄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 뉴초콜릿폰이 어느정도까지 지원하는지 여부를 아는 것이 뉴초콜릿폰을 100%이상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827,025,408 바이트(788.7MB)
    파일 데이터 크기   : 827,023,730 바이트(788.7MB)
    재생시간           : 01:04:12 (3,852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14 KCPS (1,712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520 kbps
    크기 (비율)        : 800 x 450  ( 1.78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264/H264)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음성은 재생되지만 영상은 재생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위 영상물의 경우 해상도가 약간 신경쓰이기는 하는데 한번 재생해 봤습니다. 결과는 소리는 재생되지만 아쉽게도 영상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냥 검은 화면으로 나오네요. 즉,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는듯 하지만 영상은 검은화면으로 대체된 화면을 보여줍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2,129,459,200 바이트(2065.1MB)
    파일 데이터 크기   : 2,133,318,020 바이트(2034.4MB)
    재생시간           : 01:54:52 (6,892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309 KCPS (2,472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2,024 kbps
    크기 (비율)        : 720 x 384  ( 1.8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6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영상물은 당연히 재생이 될수 있을꺼라 생각이 되었는데 아쉽게도 음성, 영상모두 재생이 안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면 그냥 정지되어 버리네요. 재생이 안되는 이유는 워낙 다양한지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해상도나 비트레이트의 문제가 아닐까 추측할 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파일들 이외에도 가끔 문의가 있어서 MP4, H.264, MKV등 파일도 넣어봤습니다만 당연히 안됩니다. 사실 TEST할 필요도 없는 부분이지만 이 파일을 넣을 경우 뉴초콜릿폰에서 영화파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닌 기타 파일로 인식되어 시네박스에서 볼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스펙적인 측면만을 본듯도 합니다.

이번에는 뉴초콜릿폰 동영상 플레이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뉴초콜릿폰을 보면 메인화면이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화번호부, 두번째는 간편메뉴, 세번째는 위젯, 네번째는 멀티미디어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음...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간편메뉴에 시네박스 아이콘을 위치시켜 보는 방법이 있으며, 또 하나는 멀티미디어 탭에 즐겨찾기로 영상물을 등록하여 바로 재생시켜 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화를 재생하면 각각 시청 환경에 따라 설정할수 있는 아이콘들이 눈에 띕니다. 우선 화면비율을 조정할수 있는 확대/ 축소버튼과 즐겨찾기 설정 버튼, 파일정보, 자막언어 설정, Dolby Mobile 설정등을 할수 있는 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설정하는 부분은 일반 PC등의 동영상 플레이어처럼 세세한 설정은 불가능합니다. 확대, 축소역시 다양한 비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확대, 축소만 가능하며, 자막 씽크조절/ 폰트/ 크기등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보는 드라마, 연예프로그램, 영화등으로 구분지어 TEST 해본 결과 뉴초콜릿폰의 Divx 플레이어 성능은 상당히 우수한 측에 속한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Divx 플레이어를 담은 아몰레드와 비교했을 때 뉴초콜릿폰이 지원하는 허용범위가 넓습니다. 아몰레드의 경우 800X480임에도 700 이상의 파일을 원활이 재생하지 못하는 반면 뉴초콜릿폰은 그 이상의 해상도도 재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영화 감상시 보여지는 화질에 있어서는 등고선이나 깍두기등의 현상이 덜한 아몰레드가 좀더 나은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재생 파일에 따라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동일한 파일로 TEST한 결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뉴초콜릿폰도 그렇고 아몰레드폰도 그렇고 Divx 플레이어를 내장했는데 왜 이건 안돼 하며 여기저기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PC도 코덱이 없으면 어떠한 영상도 재생이 안됩니다. 하물며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휴대폰에 Divx 플레이어를 내장했다고 해서 모든 영상물을 재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전 아몰레드폰 리뷰를 할때도 언급을 했던 이야기 이지만 긍정적인 시선이 필요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다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인코딩을 해야하는데 라는 측면보다는 Divx 플레이어를 넣음으로써 분명 인코딩 횟수가 줄고 선호도에 따라 인코딩 없이도 볼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쉬움보다는 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때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었다 국내로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서 Divx 플레이어 빠졌다고 이 기능도 안들어갔다고 투덜대는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젠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해서 출시하니 이딴 것도 재생못한다고 욕하고 있습니다. ^^; ㅎㅎ Divx 플레이어를 넣었으니 만족하고 조용히하라는 이야기라 아니라 그 안에서의 장점을 찾아내고 좀더 발전할수 있는 방향을 생각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제 넘은 말인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MP3입니다. LGT는 DRM Free를 적용하여 다운받은 mp3 파일을 변환없이 바로 내장메모리 혹은 외장메모리에 넣어 들을 수 있습니다. 길게 말할것 없이 바로 외장메모리에 mp3 파일을 넣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초콜릿폰 구매시 기본 제공하는 4G MicroSD를 장착하게 되면 위와같이 4개의 파일이 생성됩니다. MovieBox, 텍스트뷰어, 음성메모, 다운로드 보관함. 이 중 mp3 파일은 다운로드 보관함에 넣으면 됩니다. 다운로드 보관함을 클릭하면 mp3 폴도가 보여지며 여기에 파일을 복사합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점은 mp3폴더에 파일을 넣을때 mp3 폴더내 별도 하위 폴더를 만들어 음악을 넣어주게 되면 mp3 플레이어가 인식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mp3 폴더내 10월 최신곡, 팝등 별도로 폴더를 만들어 음악별로 저장을 하게 되면 뉴초콜릿폰 mp3 플레이어 재생시 파일이 없다고 나옵니다. 즉, 아래 첫번째 사진과 같이 하위 폴더로 만들지 말고 두번째 사진과 같이 폴더별 구분없이 모두 mp3 폴더내에 저장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이 폴더로 정리하면 mp3 플레이어가 인식을 못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폴더가 아닌 파일 그대로는 mp3 폴더에 넣을 경우 자동 인식됨.>

즉, mp3 폴더에 모든 mp3 파일을 넣은 후 mp3 플레이어에서 플레이리스트별로 따로 정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사용자가 구분해 놓은 폴더를 인식하지 않고 파일만 인식해 다시 뉴초콜릿폰 플레이어로 폴더를 구분지어야 한다는 점은 다소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수정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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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 멀티미디어 탭에 즐겨찾기한 파일을 재생시켰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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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 간편메뉴 내에 있는 mp3 아이콘을 실행한 후 세로모드로 재생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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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메모리내에서 재생했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 간편메뉴 내에 있는 mp3 아이콘을 실행한 후 가로모드로 재생했을때>


뉴초콜릿폰이 제공하는 mp3 플레이어는 가로모드와 세로모드 두가지 뿐만이 아니라 외장메모리내에서 바로 재생할 경우 멀티미디어 즐겨찾기 아이콘으로 재생할 경우 모든 mp3 플레이어 디자인이 다릅니다. 굳이 이렇게 다양하게 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관성이 없다는 점에서는 다소 불편함이 작용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 배열은 전체목록, ★지정목록(즐겨찾기라 보시면됩니다.), 음악가, 앨범, 장르, 플레이리스트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mp3 플레이어 뮤직스킨 역시 총 3가지를 지원 사용자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MP3 기능의 경우 아쉽게도 기본 사양에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빠지긴 했지만 별도 3.5파이 변환젠더를 제공해준 만큼 원하는 이어폰, 헤드셋으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본 제공하는 이어폰 역시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DRM Free와 3.5파이 변환젠더의 조합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스피커 음질 역시 괜찮습니다. 뛰어나다 할수는 없지만 최고음에서도 찢어지거나 하울링 없이 무난한 음질을 들려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MP3와 Divx 플레이어 기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두 기능 모두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설정 부분이 다소 부족하다는 부분이 단점으로 작용하기는 하지만 Divx 플레이어 스펙에 걸맞는 폭넓은 지원과 HD LCD와의 조합, 변환없이 바로 재생할수 있는 mp3파일과 3.5파이 변화 젠더와의 조합등은 멀티미디어 기능으로써 높은 합격점을 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휴대폰의 트랜드가 보는 휴대폰을 지양하는 만큼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은 물론 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심플한 작은 크기를 버려가면서 4인치라는 파격적인 LCD를 채용한 뉴초콜릿폰은 그 활용성 측면에 있어서 한층 높은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는 Divx 플레이어와 오즈(OZ)에 대해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생각보다 리뷰가 길어져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 다음리뷰는 오즈활용과 카메라 활용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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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6 13:13

지금시간은 밤 12시 58분.
바로 몇 십분전인 어제 세티즌이 진행한 뉴초콜릿폰(LG-LU63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전달 받았습니다. ^^

아무래도 신상인 만큼 발빠르게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받자마자 바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의 개봉기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박스샷입니다. ^^ 이때만큼은 항상 두근대고 설레는맘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뉴초콜릿폰의 외형적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박스 역시 어느정도의 크기를 보여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박스자체의 크기는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정도의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LGT 모델로 박스에 OZ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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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케이스를 벗겨봤습니다. 흠... 한발한발 뉴초콜릿폰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뉴초콜릿폰을 감싸고 있는 박스는 기존 일반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별반 차이없는 박스 디자인과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박스에 돈을 들이는 행위는 쓸데없는 짓이라 생각하기에 오히려 이런 심플한 박스가 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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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ERE 이라 나와있는 만큼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드디어 뉴초콜릿폰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시나 소문답게 정말 길죽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긴 외형을 지녔는지는 뒤에서 별도로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초콜릿폰이 '나를 만져줘' 하며 유혹하지만 꾹 참고 기본 구성품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를 하면 우선 뉴초콜릿 본체, 가죽케이스, 사용설명서, 배터리 2개,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 20핀/ 3.5파이 변환 젠더, DMB 안테나, USB 통신 케이블, Micro SD 4G, 액정 보호 필름, 데이터 통신/ 충전겸용 어댑터, 곰플레이어 1달 무료 이용권, 동영상 사용방법 간단 설명서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기존 경쟁사 제품들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해서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의 경우 별도의 보호 필름을 제공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LG전자의 경우 기존에 리뷰를 진행했었던 비키니폰이라던가, 시크릿폰 거기에 뉴초콜릿폰까지 기본 액정보호 필름을 제공함으로써 별도로 사용자가 액정보호 필름을 구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역시 4G제품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DRM Free라는 막강한 장점과 Divx Player를 담은 뉴초콜릿인 만큼 다소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만족스런 구성품이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죽케이스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을 해야할듯 합니다.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뉴초콜릿폰 후면 케이스를 제거해야지만 케이스와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기본 제공되는 가죽 케이스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흠... 이 부분은 한번 a/s를 다녀와야 할듯 한데 위 사진처럼 톡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약간 기형으로 생긴듯 케이스를 연결해도 완벽하게 결합되는것이 아닌 약간 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과 결합되어 정확하게 맞춰져야 하는데... 처음 부터 불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은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한 후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죽케이스의 디자인 자체는 뉴초콜릿폰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다만 카메라 부분, 스피커, 배터리 충전 부분등 정확하게 맛물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는데 왠지 케이스가 뉴초콜릿 폰에 비해 작은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의도된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리뷰도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가죽케이스로 인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우선은 전화가 오게되면 케이스를 열고 통화버튼을 누른 후 다소 케이스를 덮고 전화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연 상태로 전화를 받아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걸리적 거립니다.

또한, 가속센서기능이 있어 가로로 놓을 경우 메뉴화면이 자동으로 가로로 전환됩니다. 또한 영화나 게임시에도 가로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로 전환 방향이 한곳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위 사진과 같이 전환이 됩니다. 이럴때 좌/우로 잡고 사용을 하게 되는데 케이스 덮개가 다소 걸리적 거리게 됩니다.

가죽케이스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마감도등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기 뉴초콜릿폰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출시 모델과 비교했을때 변화된 스펙으로 한때 논란이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WIFI 제거도 있겠지만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빠지고 20핀으로 변경된 부분 역시 스펙다운이라는 불명예를 제공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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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를 의식했는지 뉴초콜릿폰 기본 구성품에 20핀과 3.5파이 변환잭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5파이를 기본 제공하는 것과 변환젠더를 제공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소비자들의 의견에 그만큼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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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변환젠더를 항시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부분인데... 이미 삼성 아몰레드폰 리뷰를 진행하면서 3.5파이의 편리성을 체험한 저로써는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별도로 한가지만 더 언급을 하자면 삼성에서 제공하는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이 아닌 넓적한 모양을 지닌 외형으로 실제 사용상 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불편함이 있었기에 더욱 3.5파이 단자의 유용성을 크게 느낀듯 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의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을 하고 있어서 사용상의 불편함은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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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초콜릿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깁니다. 가로가 얇아서 상대적으로 길어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아닙니다. 일단 세로는 참 깁니다. 제조사에서 밝히고 있는 뉴초콜릿폰의 크기는 128.8(H) x 51(W) x 10.9(L)mm 입니다. 제가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던 아몰레드의 경우 115.3(H) x 58.4(W) x 13.1(L)mm로 세로길이에 있어 13mm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외 가로길이와 두께는 뉴초콜릿폰이 얇습니다. 무게는 134g과 120.8g으로 아몰레드가 13.2g 가볍습니다.

LG전자 제품과 비교하면 아레나 보다는 11.9mm 보다는 얇고, 쿠키폰과는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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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다른 비교할만한 제품들과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만원짜리를 접어서 대략적인 크기를 비교해 보시라고 1만원 짜리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만원권과 비교했을때 이정도의 세로 길이를 보여줍니다. 햅틱온은 만원권 그림부분과 10000원이라 적혀있는 부분의 경계선 부분에 온다면 뉴초콜릿폰은 그걸 넘어서 10000원 숫자중 백에 자리 0까지 가리게 됩니다.

확실히 세로로 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다소 비정상적(?)이라 할수 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휴대시 다소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제 사용습관상 아무래도 다소 길쭉한 뉴초콜릿은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실제 청바지에 넣고 2시간 정도 왔다갔다를 반복했는데 흠... 생각보다는 기존 햅틱온과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이나 다소 타이트한 바지를 즐겨입는 분들은 바지 주머니 대신 가방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듯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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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운데 4인치 WVGA HD ( 해상도 345 X 800) 1600K TFT LCD를 담고 있으며 그 위로 스피커와 셀프 카메라, 조도/근접 센서,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는듯 보이지만 LG 로고와 함께 전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면 통화중이나 데이터 교환중 안테나가 내장된 아랫부분을 손으로 가리게 될 경우 통화품질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LG로고가 있는 부분에 안테나가 내장되면서 그 부분에 별도의 금속성 재질의 스티커나 악세사리를 할 경우 통화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언급을 하면 기존 풀터치폰들은 하단에 전화통화, 종료, 무선인터넷 버튼등 물리적인 버튼을 마련해 놓았지만 뉴초콜릿폰은 모두 진정한(?) 풀터치폰으로 화면내에서만 조작을 할수 있습니다. 사용측면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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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 판매가 되고 있는 뉴초콜릿폰을 구매한 사용자들 중 강화유리 채용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위로 안타깝게 뉴초코릿폰을 떨어트렸는데 LCD가 깨졌다는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강화유리라고 해서 충격에도 강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화유리는 흠집에 강한 유리일 뿐이지 절대 충격 특히 측면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서는 약하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할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강화유리 특성상 지문이 많이 묻어납니다. 특히 정전식의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의 특성상 지문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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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의 경우 전원버튼/ 터치기능 잠금/ 해지버튼/ 음성통화 종료버튼의 다기능 버튼이 있으며 그 반대편으로는 외장형 DMB 안테나를 연결할수 있는 삽입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시청하지 않기에 DMB 안테나가 필요가 없어 별도 스트랩을 연결해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DMB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외장형 안테나가 큰 불편함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하면 전체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는 뉴초콜릿폰은 상단과 하단에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배치하면서 더 고급스런 느낌은 물론 심플할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가미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디자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부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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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허섭합니다. ^^; 내공도 부족하긴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가 사진찍기 까다로운 모델이군요. ㅎㅎ 우측면을 살펴봤습니다. 실버색상의 라인을 쭉 이어놓은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위 쪽부터 볼륨버튼과 카메라/영상통화 버튼을 만나게 됩니다.

볼륨버튼은 볼륨조절 이외에도 전화수신 보류, 메시지 상세보기를 통한 화면 확대/ 축소기능, 터치잠금 해제기능, 통화중 녹화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정독은 필수입니다.

살짝 보이는 하단부 설명도 얹혀 가겠습니다. ^^ 하단부 역시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붉은 색상의 계열로 꾸며져 있으며 마이크 단자만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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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좌측면 입니다. 우선 스트랩 연결고리를 볼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는 달리 무척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사진에서 보이는 홈으로 스트랩을 삽입 합니다. 그 뒤 기존처럼 스트랩 연결줄 사이로 엇갈려 메는 방식이 아닌 뒤쪽의 볼록 튀어나온 홈에 걸치는 방식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실제 보시면 정말 쉽게 연결할수 있습니다.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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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연결구 아래로 스테리오 이어마이크 연결구 및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및 충전단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연결구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역시 세심한 배려가 옅보입니다. 단자 덮개를 기존 한쪽 부분만 고정한 상태로 덮개를 손가락으로 분리한 후 돌려 사용하는 방식에서 홈을 통해 손가락으로 덮개를 들어올리는 방식으로 덜렁거림 없이 고정되며, 케이블 연결시에도 걸릴적 거림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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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mb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제조사 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KT는 홈(HOME) 버튼, KT는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DMB를 잘 사용하지 않기에 이 버튼은 개인적으로 참 아쉬움이 있습니다. 차라리 KT처럼 멀티태스킹 버튼으로 해주거나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수 있도록 해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버튼의 위치를 보면 긴 외형의 디자인에 맞추기 위함인지 몰려 있기 보다는 꽤나 멀리 떨어져서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의 전원/ 터치 잠금버튼, 우측, 볼륨과 카메라버튼, 좌측 dmb 버튼까지... 이를 조작하기 위해서는 손을 좀 많이 움직어야 할듯 합니다.

워낙 세로로 긴 사이즈인 손가락이나 손 이동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많은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만큼 빠르게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미도 될듯 합니다. <제가 손이 워낙 작기에 느끼는 불편함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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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겠습니다.

후면 역시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단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리뷰는 별도로 진행하겠습니다.> 카메라 아래쪽으로 LED 플래쉬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전체가 일체형 케이스로 되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죽 케이스와 연결시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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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터리 커버는 전면 강화유리 재질이 아닌 다른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지문은 전면과 같이 잘 묻어 나며 반면에 강화유리가 아니여서 흠집에 무척 약합니다. 사용상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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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제거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최대 16G 지원)과 배터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SKT나 KT와는 달리 통신전송 방식의 차이에 따라 USIM 카드 슬롯은 LGT 제품에는 없습니다. 또한 사진상에는 보여지지 않지만 카메라 아랫부분에 통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이 내부에 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함을 제공할듯 합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하며, 가죽 케이스 사용시 마찬가지로 이를 제거해야지만 장착/ 제거가 가능합니다. 세로로 긴만큼 별도 외부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마련할 자리가 있어보이기도 아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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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그립감은 의외로 무척 좋은편입니다. 물론 세로로 긴만큼 손이 작은 사용자의 경우 실제 사용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것이로 예상됩니다.<이 역시 별도 리뷰를 통해 작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립감만을 놓고 봤을때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와 함께 폭이 얇게 디자인 되어 한손에 짝~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손이 일반 남성에 비해 많이 작은편입니다. 실제 중학교 남학생과 손크기를 비교해서 제가 작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뉴초콜릿폰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점에서 다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의외로 그립감은 괜찮았습니다.

하단부를 손으로 감쌀 때 긴 외형으로 인해 윗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해서 앞으로 쏠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러한 점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길수 있는데 저처럼 머리가 큰 사람(^^;)에게는 이처럼 긴 외형은 더욱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길다란 외형을 통해 귀에서 입 가까이까지 마이크 단자가 오게 되면서 상대방에게는 더욱 좋은 음질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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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의 디자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뉴초콜릿폰 디자인 파트를 평가하면 이렇습니다.

1.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다. 디자인은 주관적인데 주변에 보는 그 누구든 이쁘다고 합니다. 뽐뿌 100%
2. 세로로 긴 외형은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다.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다만 휴대성이 조금 떨어진다.
3. 세로로 긴 외형으로 얻는것도 많다 ex) 머리 큰 사람, 넓은 화면
4. 가죽 케이스와의 조합은 디자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이지만 사용상으로 50점 정도이다.
5. 손이 작으면 사용시 다소 불편할듯 하다.
6. 덮개, 기본 구성품등 세세한 배려가 옅보인다.


확실히 디자인에 있어서는 프리미엄이란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할듯 합니다. 왜이렇게 길어? 라는 첫 인상과는 달리 또, 금방 익숙해 질수 있는 것이 이 뉴초콜릿폰이 아닐까 합니다. 예상외로? 생각보다는? 이란 차이에 오는 편리함이 아니라 뉴초콜릿 자체가 분명하게 제공하는 편리함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제 리뷰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세티즌을 통해 진행되는 리뷰는 총 3개인데 좀 쓸말이 많은지 1개 더 추가해서 4개 정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1부는 금일 작성한 디자인, 2부는 UI, 터치등 조작감, 3부는 HD LCD와 Divx와 MP3기능, 4부는 카메라와 전체 총평 이렇게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 리뷰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리뷰 중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별도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험단을 하게 되면 기기변경을 해야 합니다. 그때 불편하게 일일이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간단히 기기변경할수 있습니다. (LGT 기준입니다.) 제가 뉴초콜릿폰을 받은 시간은 밤 10시. 받자마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한 2~3분만에 기기변경을 완료했습니다. 방법 무척 쉽습니다.

일전에 작성한 집에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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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휴대폰 관련 리뷰를 많이 진행하다보니 기기변경을 자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기변경을 하는 분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 이럴 경우 기기변경을 위해 구 단말기와 신 단말기 그리고 신분증을 들고 근처 대리점으로 가게됩니다.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야 하기에 어디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또 못찾을 경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등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직장인의 경우 잠시 짬을 내어 대리점을 찾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눈치보이고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제 기기변경 해야 할일이 생겨서 인근 대리점을 찾아봤는데 마침 업무차 초행인 곳에 나와있는 지라 대리점이 어디있는지 몰라 결국 기기변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움직여서 대리점을 일찍 갔는데 오픈 시간이 10:00로 되어 있음에도 열지도 않고 굳건히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짜증이 물밀듯 밀려와 고객센터에 전화 근처 다른 대리점이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무슨 업무때문에 그러냐는 물음에 '중고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한다라 말했더니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PC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하는 반가운 맘에 언능 사무실에 가서 PC를 켜고 기기변경을 해봤습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LGT 이기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telecom.com/
접속을 한후 메인 화면 하단부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고객센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기기변경이라는 텝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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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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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기변경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우선 가장 많이 알고 있던 대리점 이나 직영점을 방문 하여 기기를 변경하는 방법고객센터를 통해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등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온라인을 통해 직접 기기변경 하는 방법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대리점, 직영점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작성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기변경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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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기변경은 별도의 신분증이나 서류없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후 SMS 인증 혹은 공인인증서 인증만 받으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SMS 인증으로 해봤습니다. 문자를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SMS 인증 확인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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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변경할 휴대폰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또한, 휴대폰 기종별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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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련번호와 모델명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기기변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을 하게 되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기기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완전히 끝은 아닙니다. 휴대폰에도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뉴초콜릿폰 LGT 를 기준으로 휴대폰에 ##10306#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이 화면이 나오면 자신의 번호를 입력 저장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 종료되면서 등록이 완료됩니다.

무식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어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을 찾을 필요도 없었거니와 오늘도 헛걸음 할일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급하게 해외 나갈일이 있어 로밍폰을 받고 기기변경하려고 부랴부랴 뛰어다닌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 자체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휴대폰을 사고 난후 정말 필요한것은 통신 서비스 입니다. 우리가 정작 편하게 누려야 할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관련글 : 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이것으로 세티즌 뉴초콜릿 체험단 첫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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