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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맥스(MaXX, LG-LU94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이군요. 저번 시간에는 오직 속도에만 초점을 맞춰 부팅 속도, UI 구동 속도, 간단한 기능 구동 등 속도에 관해서 살펴봤습니다. 참 빨랐습니다. 스냅드래곤이 주는 퍼포먼스가 상당하더군요. 물론 스냅드래곤을 담았음에도 최적화 하지 못해 느린 제품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맥스가 주는 퍼포먼스는 합격점입니다.

~! 이젠 이 속도를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듯 합니다. 아무리 속도가 빠르다고 한들 쓸데가 없다면 돼지 목에 진주를 단것과 같은 것일 테니까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LG전자 맥스의 영화, 음악, DMB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초점을 맞춰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영화, 음악 구동 성능과 플레이어 기능에 대한 리뷰가 될 듯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관심 없으신 분들은 아래로 휙~ 내리셔서 추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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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MP
대용으로 쓸만한가?

피쳐폰, 스마트폰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와 겹치는 모바일 제품들 PMP, MP3 등의 경우 꽤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성능에 특화된 제품이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겠지만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버하자면 이미 턱밑까지 쫓아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더구나 컨버젼스 제품으로 하나의 기기로 모든 기능이 되니 더 편리할 수밖에 없고 말이죠.

맥스는 DivX 플레이어를 기본 내장하고 있습니다. 

Divx
플레이어란 용량은 CD 1~2정도의 적은 용량이지만 DVD급 화질을 보여주는 Divx 코덱을 지원하는 플레이어를 말합니다. 현재 음악 파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 되어지는 mp3파일 처럼 Divx 역시 영화 코덱에 있어 대중화된 코텍 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의 경우 k3g, mp4, skm등 이동통신사의 규격에 맞게 인코딩을 해 넣어야지만 재생이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지원하는 스펙내에서 인코딩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DivX 플레이어는 휴대폰의 성능에 따라 구동 능력의 차이가 꽤 납니다. 이전 뉴초콜릿의 경우 DivX 성능 자체는 괜찮았지만 등고선이나 깍두기 현상 등이 발생해서 약간의 곤혹을 치룬 적이 있습니다. 뉴초콜릿폰 이후로 나온 폰이 바로 맥스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성능이 개선되었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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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방식은 이렇습니다. <매번 하는 소리지만 불법은 안됩니다. ^^;>

드라마, 오락, 시사 프로그램, 영화 등 요즘 많이 보이는 파일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이전에는 엔탈릴이 참 많았는데 요즘은 조금 더 높은 화질을 원하시는지 720P 정도 되야 하더군요. 그래서 엔탈릴과 요즘 많이 보이는 파일을 위주로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총 10개의 파일을 가지고 test 해봤습니다. <아쉽게도 재생되는 영상이나 사진을 모두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저작권 땜시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656,512 바이트(700.6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654,740 바이트(700.6MB)
    재생시간           : 01:02:57 (3,777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94 KCPS (1,552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0/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60 kbps
    크기 (비율)        : 624 x 352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058,210,644 바이트(1009.1MB)
    파일 데이터 크기   : 1,058,210,636 바이트(1009.1MB)
    재생시간           : 01:24:11 (5,051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9 KCPS (1,672 kbps)
    제작툴(ISFT)       : PotEncoder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0 kbps
    크기 (비율)        : 624 x 352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157,207,688 바이트(1103.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073,737,262 바이트(1023.9MB)
    재생시간           : 01:37:12 (5,832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84 KCPS (1,472 kbps)
    제작툴(ISFT)       : GOM Encoder (GAviWriter 1.0)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5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44 kbps
    크기 (비율)        : 852 x 480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5.0(DX50/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4,1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205,388,002 바이트(1149.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205,387,994 바이트(1149.5MB)
    재생시간           : 01:38:59 (5,939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2 KCPS (1,61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8 kbps
    크기 (비율)        : 720 x 400  ( 1.80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205,388,002 바이트(1149.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205,387,994 바이트(1149.5MB)
    재생시간           : 01:38:59 (5,939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2 KCPS (1,61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8 kbps
    크기 (비율)        : 720 x 400  ( 1.80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57,504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56,294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1:03:11 (3,791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93 KCPS (1,544 kbps)
    제작툴(ISFT)       : Nandub v1.0rc2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096 kbps
    크기 (비율)        : 752 x 320  ( 2.35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MPEG-4 V5.x(divx/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6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86,176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84,526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0:46:33 (2,793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62 KCPS (2,096 kbps)
    제작툴(ISFT)       : Nandub v1.0rc2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648 kbps
    크기 (비율)        : 800 x 336  ( 2.3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5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34,976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34,174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0:53:33 (3,213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28 KCPS (1,824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1 (build 2439/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76 kbps
    크기 (비율)        : 800 x 336  ( 2.3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6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위 영상 정보는 드라마, 뉴스, 오락 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영상물을 통해 test를 진행했으며 모두 재생이 된 영상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생은 단순히 재생에 그치지 않고 장면간 이동 및 자막 재생 까지 확인한 결과로 모두 이상없이 재생되었습니다. 특히 smi 자막 파일의 경우 별도 설정없이도 자동 재생되었습니다.


실제 영상물을 재생한 동영상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677,180,928 바이트(1599.4MB)
    파일 데이터 크기   : 1,677,179,066 바이트(1599.4MB)
    재생시간           : 01:04:46 (3,886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431 KCPS (3,448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0/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3,064 kbps
    크기 (비율)        : 1280 x 720  ( 1.78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264/H264)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384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위 코덱정보의 경우 당연하겠지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800x480을 지원하는 맥스로써는 해상도에 있어서도 재생이 불가능하며 특히 H.264의 경우 720P가 한계점인 듯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XVID 영상의 경우 1280X528, 1280X600 등의 영상물은 전혀 문제없이 재생이 됩니다. 즉,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중급화질의 코덱의 경우 720P도 재생이 되지만 H.264, X.264의 경우 720P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MKV, WMV 파일 등은 당연히 재생되지 않습니다.
 
즉, 동영상 지원 여부를 정리해 보면 TV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엔탈릴 등은 모두 쾌적하게 재생합니다. 또한, 영화에 있어서도 720P 등 그 이상의 해상도만 아니면 거의 모두 재생이 됩니다. 물론 DivX 플레이어가 지원하는 코덱 내에서 말이지만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제 외장하드에 있는 약 20편의 영화 중 12편이 재생되었습니다. (직접 옮기면서 테스트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 또한, 영화를 선택하면 상당히 빠르게 재생이 됩니다. 딜레이 되는 일이 없으며 화면 이동시에도 빠르게 탐색하여 재생시킵니다.

요즘 PMP 기능도 워낙 좋아져서 PMP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TV 프로그램의 경우는 전혀 문제 없이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영화의 경우는 코덱이 워낙 다양하기에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10개 모두 인코딩 해야 했다면 지금은 3~4개 정도만 인코딩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화질만 선호한다고 하시면 전혀 재생되지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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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코덱이 없으면 PC라 할지라도 영상이 재생되지 않습니다. 즉, 맥스 동영상 기능에 있어서 720P, MKV, X.264 등도 지원이 안돼? 라고 할 건 아닌듯 합니다.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하고 있지 모든 코덱을 지원하는 멀티 코덱이 설치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전 테스트를 진행해봤던 삼성 아몰레드폰, LG의 뉴초콜릿폰 등과 DivX 기능을 비교했을 때 맥스가 월등합니다. 영상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디스플레이에 있어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뉴초콜릿폰에서 문제가 되었던 등고선이나 깍두기 문제 등도 전혀 발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영상 코덱의 지원 폭도 가장 넓습니다. 기존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 동영상 리뷰한 글을 링크하겠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2009/10/20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너의 능력을 보여줘...! 영화&MP3
2009/07/17 - [리뷰&리뷰] - [리뷰] 휴가철 아몰레드폰 AMOLED 10000% 활용하기 #1. 영화감상

한가지 더 강조하고 싶은건 화질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AMOLED와 직접 비교할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영화 감상시 상당히 깔끔하네 선명하네. 등의 느낌을 받을 만큼 수준급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화질의 영상이 아님에도 이 정도의 선명함을 보여주는 구나'하고 감탄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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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과 관련한 부분을 봤으니 동영상 플레이어로써 기능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LG전자 제품들과 같이 즐겨찾기로 설정 메인화면에 놓고 빠르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썸네일 방식으로 지원하지 않고 제목이 길 경우 짤려서 보이기 때문에 2장으로 나눠진 영상의 경우 어떤 것이 첫번째 영상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보면 돌비, 자막 설정 기능(크기, 언어설정 등), 화면사이즈 변경(+, -로 +는 크게, -는 작게 화면 사이즈를 변경해 줍니다.), 즐겨찾기 설정, 빨리감기, 되감기, 반복시청, 볼륨조절이 있습니다. 영화 감상시 종료 후 다시 재생하면 이전 감상했던 부분부터 시작됩니다. 자막 싱크 조절이 안된다는 점과 해상도 변경 역시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감상하는 것 자체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 플레이어 자체 기능도 상당히 개선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제목 확인이 어렵다는 점은 꼭 수정되어야 할 부분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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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물음이 PMP 대용으로 쓸만한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전 PMP를 가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이나 DivX 플레이어가 내장된 피쳐폰으로 바꾼 이후로는 사실상 PMP를 거의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코딩 과정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미 인코딩이 된 영상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또 원하는 TV 프로그램의 경우 완벽하게 재생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경우나 동영상 강좌의 경우 특히 강좌의 경우는 인코딩이 필수인긴 합니다만 쓰임새에 따라 PMP의 대용으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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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P3 대용으로 쓸만한가?

MP3의 경우도 DRM이 풀리면서 기존 MP3을 넣으면 모두 재생이 됩니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즐겨찾기(최대 15개)를 통해 메인화면에 앨범 커버 방식으로 놓고 빠르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뮤직스킨을 다양하게 지원하여 사용자의 취양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음악의 경우 음악가, 앨범, 장르등 태그에 맞게 정렬할 수 있으며 앨범 커버가 내장한 파일의 경우 화면상에 커버플로어 같이 보여집니다. 또한, 이퀼라이저를 통해 돌비사운드, 오디오북, 어커스틱, 클래식, 댄스, 락, 보컬 등 22개의 오디오 효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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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전 뉴초콜릿폰을 통해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MP3 플레이어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콘텐츠 보관함을 통해 MP3을 재생했을 경우와 메인화면에 즐겨찾기로 등록된 파일을 실행했을 경우 마지막으로 MP3 기능 아이콘을 선택했을 경우 음악이 재생되는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왜 이런식으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플레이어로 모두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깔끔하며 사용자 입장에서 헷갈리지 않을 듯 합니다.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인코딩없이 가지고 있는 MP3 파일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재생이 되는 맥스는 MP3 대용으로 충분합니다. 물론 전문 MP3 제품에 비해 커버플로우 기능이나 가사 재생, 태그 관리 등이 미흡하기는 하지만 다양한 이퀼라이저 지원과 일반 휴대폰에서 볼 수 없는 수준급의 플레이어 스킨(MP3 아이콘을 통해 재생시 보여지는 플레이어), 3.5파이 이어폰 단자 지원, 맥스의 강인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결합해서 살펴보면 MP3 대용으로 충분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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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맥스(MaXX)의 동영상, MP3 재생 능력을 정리해보면

대용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완벽하게 해당 제품의 기능 그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보다는 아쉽긴 하지만 어느정도 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라는 정도의 단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어느정도'라는 기준이 중요할 듯 한데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등을 볼때 MKV, MOV, TP 등 고화질의 영상이 아니여도 HD급이면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재생된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그것도 꽤 생생하고 뛰어난 화질로 말이죠.

MP3의 경우 태그, 커버플로어 등의 기능 없이 그저 음악만 감상하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따지고 보면 피쳐폰으로는 동영상 재생기능과 MP3 기능 등 가장 우수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모두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이 기능을 중점으로 보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다음은 인터넷과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리뷰로 다뤄보겠습니다. ^^ 아윌비백

 


2010/03/24 - [리뷰&리뷰] - 새학기 OZ 뚫고 하이킥? OZ로 영어공부를 2탄
2010/03/24 - [리뷰&리뷰] - OZ 기프트(Gift) ‘맥스(MaXX)와 OZ’로 선물하세요.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2. SPEED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2/18 - [PCP 컬럼] - 스냅드래곤을 담은 LG의 ‘맥스’ 그 장점과 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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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 리뷰

    2010/04/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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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로봇이 테스트한 결과 비교>


얼마 전 MOTO에서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정전식 터치 스크린 성능을 테스트한 적이 있습니다. 멀티터치를 강점으로 한 정전식을 대다수 채택하면서 감압식에서 정전식으로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다수 스마트폰에 정전식 터치방식을 내장한다고는 하지만 제품마다 인식도나 정확도에 있어 그 차이를 보이는 만큼 과연 정전식이 모두 다 똑 같은 정전식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봇 7mm, 4mm 테스트 결과>


MOTO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 아이폰, HTC Droid Eris, 모토로라 Droid, 구글 넥서스원, Pre, 블랙베리 Storm 2 제품의 터치 성능을 테스트 했습니다. 처음 사람 손으로 직접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정확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로봇팔 (7mm, 4mm 손가락으로 2회 테스트)을 통해 정확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사람의 손으로 진행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아이폰의 경우 Very Straight 매우 정확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다소 부족하긴 하지만 매우 뛰어난 터치성능을 보여줍니다. HTC 모델과 구글 넥서스원은 둘다 HTC에서 제조해서인지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Pretty Good이란 평가를 내리네요.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경우 인식율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아이폰이나 HTC, 넥서스원과 비교했을 때 크게 부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외 팜 Pre나 블랙베리 스톰 2 역시 터치 인식률에 있어 여타 제품과 비교해 많이 부족한 성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Robot Touchscreen Analysis from MOTO Development Group on Vimeo.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터치 기능이 뛰어나긴 하지만 월등히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는데 흠아이폰의 대단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 초창기 아이폰의 터치감이 지금의 터치감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점과 요즘 출시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이 좋다는 점을 보면 애플의 터치 기술력은 참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test를 진행해 봤음 합니다. 삼성의 웨이브, 갤럭시 S, LG전자의 맥스, 아레나, 뉴초콜릿폰 등 현재 정전식을 내장한 제품을 가져다 쭉 테스트 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자자~ 로봇팔 지원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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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맥스(MaXX, LG-LU94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맥스 체험단 그 첫번째로 디자인에 대해 작성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 두번째 시간으로 퀄컴 1GHz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최초의 피쳐폰으로 과연 그 실행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동영상을 통해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오직 속도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속도

진행하기 앞서서 굳이 실행속도 등을 영상으로 찍고 올리는 이유는 속도에 연연해서 라기보다는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제품으로 과연 어느 정도의 속도를 보여주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으실 듯 하고 더욱이 맥스는 일반 피쳐폰도 스마트폰도 아닌 전혀 다른 포지셔닝을 한 제품으로써 그 가능성을 엿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참고로 박스 개봉 후 영화, 음악 등만 넣고 셋팅값 어느 것 하나 건드리지 않은 초기 모델로 TEST 했습니다.

우선 맥스의 스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모델명

맥스(MaXX, LG-LU9400)

CPU

퀄컴 스냅드래곤 1GHz

디스플레이

3.5인치 WVGA TFT LCD 정전식 터치 지원

해상도

800 X 480

UI

S-Class UI

내부 메모리

371MB

외부 메모리

MicroSD 최대 32G 지원

기타

WIFI 지원, 블루투스, 지상파 DMB, 500만 화소 카메라,

전면카메라, 멀티태스킹 지원, 3.5파이 이어폰 단자

크기

121.6(H) x 55.7(W) x 12.6(L)mm

무게

139g

 
맥스에 담긴 스냅드래곤은 요즘 출시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북, MID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채택되는 프로세서로 현재 출시된 HTC HD2와 구글의 넥서스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LG전자의 ‘eXpo’ 등이 있습니다. 위 제품들만 살펴보더라도 스마트폰 계에서 이름 좀 날리는 제품들로 스냅드래곤은 현재 최고 사양의 제품에만 내장되는 프로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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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스냅드래곤이 일반 피쳐폰에 들어갔습니다. 피쳐폰에 스냅드래곤이 내장됐다고 한다면 가장 궁금한게 뭘까요? 바로 빠른 구동속도 일 것입니다. 기존 피쳐폰과는 전혀 다른 실행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맥스폰 이제 실제 구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부팅, 메뉴이동, 실행속도 등)


개인적으로 현재 아이폰과 맥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전 오즈옴니아, 뉴초콜릿폰, 아르고폰, 햅틱2, 햅틱 아몰레드 등을 이용해 왔었습니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현존 그 어떤 피쳐폰보다 가장 빠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말 빠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속도는 메뉴화면, UI 등 조작속도 및 기능 실행 시 얼마나 빠르게 실행되는 등을 본 것입니다. 제가 잠시 삼성의 바다폰인 웨이브폰을 만져본 적이 있는데 아직 최적화 되지 않았고 출시 때까지 많이 남았지만 현재로써는 이 바다폰보다 더 빠릅니다.

아이폰과 비교 해달라구요? 이 부분에서는 좀 고민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속도에 있어서는 비슷한 느낌이구요. 이 빠르다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표현하면 아이폰은 부드러운 여자 같은 느낌이 드는 반면 맥스는 부드럽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절도 있는 여군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은 스~윽 하는 느낌, 맥스는 휘~익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런 차이로 인해 맥스가 더 빠른 느낌이 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합니다. 이 느낌은 저 혼자 느낀 것이 아닌 주변 분들, 가족 등 총 50여분에게 물어본 느낌으로 거의 동일한 평가였습니다.

주변에 모토로이를 가지고 계신분이 있어서 비교해 봤는데 맥스가 월등합니다. ^^; 옴니아요? 옴니아는 오즈 옴니아와 T옴니아2가 있는데 뭐... 말할 것도 없이 맥스의 승입니다.


다음은 인터넷, 사진, 멀티터치 등 속도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과 인터넷 관련 파트는 별도 리뷰를 통해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속도와 관련한 리뷰인 만큼 속도에 중점을 두고 보세요.

어느 것 하나 딜레이 됨 없이 정말 쾌적합니다. 특히 인터넷의 경우 처음 열어보는 사이트도 모바일 폰으로는 상당히 빠른 실행속도를 보여줍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창이 뜨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영상에서 보여지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멀티터치와 관련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아이폰과 같이 부드럽게 확대/ 축소가 되는 것이 아닌 약간 끊어 지는 듯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정말 만족입니다. 왜 근래 들어 피쳐폰으로 만족하긴 맥스폰이 처음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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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맥스 처음 공개되었을 때 맥스의 장/단점에 대한 글을 작성한 바 있는데 피쳐폰에 스냅드래곤을 내장함으로써 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쾌적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간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답답했던 맘 시원스레 풀어주는 듯 합니다.

2010/02/18 - [PCP 컬럼] - 스냅드래곤을 담은 LG의 ‘맥스’ 그 장점과 단점은?

지금까지 맥스의 속도에 초점을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사실 속도에 초점을 맞춘 만큼 기대했던 것 보다 속도가 나오지 않으면 어쩌지 걱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체험단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TEST 하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을 하며 신나게 찍은 듯 합니다. 그간의 답답함이 싹 사라지는 속도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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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고백을 하면 처음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피쳐폰 맥스를 너무 우습게 본 듯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피쳐폰에 대한 흥미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기능 확장도 불가능 하거니와 매번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보니 디자인만 다른 똑같은 제품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피쳐폰에 스냅드래곤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에서 오는 편협한 시각에서였습니다.

하지만 맥스를 직접 사용해보니 그간 느린 속도에 적응하며 사용하고 있었던 모습과 함께 속도의개선만으로도 스냅드래곤을 채용의 충분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 아니였나 합니다.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유저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유저도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보고 구입했지만 불안정한 사용성과 어려움, 전화 기능의 불편함 등으로 다시 일반 피쳐폰으로 돌아오는 유저들도 있습니다. , 이러한 유저들에게는 피쳐폰의 안정성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기존과는 다른 한층 빠른 실행 속도를 결합한 맥스가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궁금한 점은 본 글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pcpinside 트윗을 보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2/18 - [PCP 컬럼] - 스냅드래곤을 담은 LG의 ‘맥스’ 그 장점과 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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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고스피어가 본 LG(3월 4주)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

    안녕하세요~ The BLOG지기 엘진입니다.지난 한 주는 잘 보내셨나요? 3월 말이 다 되었음에도 눈이 펄펄 내리는 기현상을 보인 한 주였습니다. “과연 2012년이 우리의 마지막이 될 것이냐!” 라는 농담이 사무실에서 오고 가기도 했는데요. 다음 주 부터는 좀 풀린다니 봄을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이 많았지만, LG전자에서는 인피니아 풀 LED 3D TV 신제품간담회가 열렸던 주이기도 합니다. 인피니아는 전부터..

    2010/03/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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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G전자 맥스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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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에서 내놓은 맥스(MaXX LG-LU9400)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중간에 위치한 제품으로 새로운 포지셔닝을 지닌 제품을 내놓았다는 긍정적인 평과 함께 구매한 유저들 사이에서도 놀라운 스펙과 이를 뒷받침 하는 실행속도 여기에 오즈(OZ)까지 결합되어 실제 사용평 역시 긍정적인 글들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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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분들의 이야기 보다 제가 직접 써보는 것이 더 정확하기에 첫번째 리뷰 디자인편을 시작으로 한달에 걸쳐 맥스의 실체를 샅샅히, 심해의 깊은 바닷속을 살펴보듯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나 테스트 해주었음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blackpoint@paran.com 또는 @pcpinsdie 트위터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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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의 외형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맥스는 3.5인치 WVGA(해상도 800X480) 정전식 터치 방식을 채택한 TFT LCD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아레나와 뉴초콜릿폰에도 적용한 강화유리를 채용하여 흠집에는 강한 장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흠집에는 강하지만 모서리 부분에 강한 충격을 받는 등 국지적 충격에는 약할 수 있기 때문에 강화유리라고 마구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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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를 기준으로 위로는 스피커와 영상통화 및 셀카 촬영을 위한 전면 카메라가 아래로는 통화버튼, 핑거 마우스, 종료/취소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맥스가 지닌 장점 중 하나로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 핑거 마우스를 들 수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를 채용한 제품의 특징 중 장갑을 끼고 있을 경우 조작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즉, 핑거 마우스는 겨울이 다 지나긴 했지만 장갑을 끼고도 조작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제공하며 터치 이외의 조작 버튼을 통해 더욱 활용도 높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조작 영상은 다음 리뷰를 통해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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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디자인은 솔직히 말해 특징이 없는 무난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블랙색상에 주변 실버 테두리로 되어 있는 맥스는 ~ 이쁘다라는 반응보다는 ~ 그냥 그래정도의 반응으로 디자인적인 장점을 찾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모습입니다.

하지만(뉴초콜릿 사용자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기존 뉴초콜릿폰과 같이 파격적인 디자인이 아닌 무난한 디자인으로 오히려 대중성, 접근성에 있어서는 맥스가 훨씬 좋다고 보여집니다. 한가지 걸리는 점은 뉴초콜릿폰 만큼은 아니지만 세로로 긴 외형을 하고 있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라는 점입니다.

121.6(H) x 55.7(W) x 12.6(L)mm의 크기를 보여주는 맥스는 뉴초콜릿 폰 보다 세로 길이는 더 짧지만 두께는 뉴초콜릿폰 10.9mm 보다 두꺼운 12.6mm입니다. 개인적으로 두께나 길이 등을 따졌을 때 맥스의 그립감이 훨씬 좋습니다. 특히 남자지만 여자 손 크기만한 저에게(저보다 손 작은 남자 평생 2명 봤습니다.) 있어서도 한손으로 조작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크기입니다. 또한, 139g 정도의 무게감이 더해지면서 상당히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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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을 살펴보면 언제부턴가 기본 스펙이 되어 버린 3.5파이 이어폰 단자와 마이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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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을 보면 지상파 DMB 연결 단자, HOLD 버튼, 멀티테스킹 버튼, 카메라 및 영상통화 버튼이 있으며 좌측은 휴대폰 스트랩 연결 고리, 표준 20핀 외부 단자,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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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을 보겠습니다. 뒷면 디자인은 좀 맘에 안듭니다. ^^; 500만 화소 카메라와 카메라 주변 크롬 도금한 테두리가 자리하고 있으며 배터리 커버가 있습니다. 우선 맘에 안드는 점은 500만 화소 카메라를 채택하고 있지만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 카메라 촬영 시 다소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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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자인에 있어서도 배터리 커버와 바디의 디자인이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배터리 커버 경계를 표시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옅은 느낌의 블랙색상 바디와 헤어라인이 가미된 진한 블랙색상의 배터리 커버는 너무나 쌩뚱 맞은 느낌입니다. 차라리 하나의 디자인으로 통일, 헤어라인이 가미된 배터리 커버를 전체 디자인으로 채택했으면 더욱 고급스런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전혀 다른 제품의 배터리 커버를 맥스에 연결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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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열어 보겠습니다. 맥스의 배터리는 3.7V 1500mAh 5.6Wh 리튬이온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크기는 일반폰에 비해 넓은 듯 하지만 두께는 얇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는 MicroSDHC로 최대 32GB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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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것은 배터리를 분리해야만 외장 메모리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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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구성품을 살펴보겠습니다.

맥스의 구성품은 맥스 본체, 배터리 2, 배터리 충전 케이스, 스테레오 이어 헤드셋, USB DATA 케이블, 통합 20핀 젠더, DMB 안테나, 설명서, 액정보호 필름이 있습니다. LG전자의 제품을 구입하면 매번 칭찬하고 싶은 것이 바로 액정보호 필름입니다. 풀터치폰이 대부분인 요즘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면 꼭 같이 구매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액정보호 필름입니다. 하지만 LG전자는 기본 구성품으로 액정보호 필름을 제공하여 부수적으로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해줍니다.

이 부분은 삼성전자도 좀 배웠으면 합니다. 액정보호필름이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소소한것 하나에도 소비자는 꽤나 큰 감명을 받습니다.

또 한가지 휴대폰 제조업체에게 바라는 점은 20핀 변환 젠더를 두개 제공해 주었음 합니다. 스트랩 고리에 연결해서 가지고 다닌걸 싫어하는 저로써는 DMB 안테나와 젠더까지 스트랩에 연결해서 가지고 다닐 경우 상당히 걸리적 거립니다. 기존 젠더 2개를 제공하는 휴대폰의 경우 집과 회사에서 쓰는 휴대폰 충전기에 항상 꽂아 놓고 사용, 별도 휴대폰 스트랩 고리에 젠더를 연결해 다니지 않아도 되었기에 무척 편리했습니다. 또한, 분실 시에는 약 6000(삼성의 경우 직접 구입해 봤습니다.)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만큼 두개를 지원해 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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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체험단 첫번째 시간으로 맥스의 디자인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디자인은 본인의 취향이 들어가는 부분인지라 본의 아니게 맥스 디자인을 별로라 평가했군요.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은 디자인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그립감이나 버튼의 구성 및 편의성은 불편함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변명일 수 있겠지만 디자인은 케이스나 스티커 등을 통해 더 이쁘게 꾸밀 수 있지만 그립감이나 버튼의 구성 등은 사용자가 변경할 수 없는 부분인 만큼 맥스의 디자인은 괜찮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외적인 부분에만 포커싱된 디자인이냐 혹은 기능성을 맞춘 디자인이냐고 했을 때 맥스는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다음편은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최초의 피쳐폰으로 과연 어느 정도의 실행 속도를 보여줄지 내부 UI와 조작 등 동영상을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아윌비백.

 

추천은 다음 리뷰를 더욱 즐겁게 해준답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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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 그것도 유승호와...
어제 포스팅했던 OZ 스타데이트 게임을 통해서 말이죠. 무슨 게임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에 대해 워낙 무지해서~ 1차 스타데이트로 이연희양과 데이트를 즐기는 게임을 공개했었는데 아마 보름만에 약 15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2번째 스타데이트 게임인 유승호편은 여성분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벌써 50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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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 ㅠㅠ
아... 남잔데... 해봤습니다. 제가 여자가 되서말이죠. 오덕후도 그렇다고 여자가 되고 싶지도 않은 평범한 신혼집 신랑입니다. ㅎㅎ

유승호편은 1편 이연희편과는 사믓 다른 좀더 발전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연희편은 미션에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형태였다면 유승호편은 미션 성공여부/ 선택여부에 따라 호감도가 상승 또는 하락함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형태로 좀더 연애게임(?)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기본 미션 이외에도 히든 미션이 숨겨져 있어 이 히든미션을 찾아내고 또 히든미션을 성공하면서 호감도가 상승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곳곳에 숨겨진 응모권을 찾아내 마지막에 경품을 응모할 수 있는 잔재미까지 제공하여 비록 남자와의 데이트지만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간단히 설명하면...
처음 시작할때 게임하고자 하는 당사자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메일을 입력합니다. 전 남자이기에... 아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신혼인데 아내를 바람피게 만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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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잠에서 깨어나 승호의 문자를 받습니다. '지금 집앞이라는...' 지금 집앞이라는데 유유히 욕실에 들어가 욕조에 몸을 담고 샤워를 합니다. 내 피부가 이리 고왔다니~ ㅋ 이때 면도기 같은것이 눈에 띕니다. 면도기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다리털을 밉니다. ㅎㅎ 다리털을 미니 호감도가 상승하는군요. 아... 왜? 상승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면도기와 함께 있던 바디워시를 클릭하면 바디워시 경품에 응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뒤 옷을 고르는데 섹시, 큐티, 터프, 청순 4가지 중 큐티를 고르면 호감도가 가장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큐티한 옷을 골라 입고 나가다 보면 향수가 보이는데 향수를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호감도가 상승하고 향수 경품까지 응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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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을 나가니 승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이쁘다고 해주네요. 웬지 부끄럽습니다. 설레면 안되는데... 난 남잔데... 뜬금없이 바다에 가고싶다고 하네요. 1박 2일로? 배가 끊기는 섬으로? 응큼합니다. 하지만 전 쉬운 여자가 아닙니다. 암튼 내차에 탄 승호는 선물을 하나 줍니다. 자물쇠를 걸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 자물쇠 비밀번호가 내 생일도 아닌 자기 생일이라고 맞추라고 합니다. 생일 기억해서 선물하라는 이야기겠죠? 오즈(OZ)로 검색을 합니다. 승호생일이라고... 8월 17일이네요.

열어보니 곰인형입니다. 이런거 뗀지 오래됐는데 그래도 기뻐하는게 좋은거겠죠? 승호가 개콘 남보원을 보나봅니다. 여자 이런거 싫어해~! 이때 곰인형을 클릭하면 또 경품에 응모가 됩니다. 자~ 이제 출발합니다. 음악을 흘러나오고 열심히 전 운전을 합니다. 옆을 보니 승호가 자고 있군요. 이해는 갑니다. 촬영이 늦게까지 있었을 테지요. 연희도 같은 변명을 했으니까요~! 난 기사였던 건가봐요.

암튼 바다에 도착해서도 승호를 깨우지 않고 기다립니다. 전 착하니까요. 일어난 승호는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차에서 내립니다. 이때 승호자리에 떨어져 있는 승호 휴대폰에 제 와이프 사진이 뜹니다. "그래 이 녀석이었구나...  요즘 나 몰래 문자질 하던 녀석이... " 아~! 내가 게임 초기 와이프 사진으로 등록했지. 말도 안되는 농담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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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휴대폰을 보는 장면에서 1번을 누르면 등록한 이름과 전화번호가 뜹니다. 호감도는 상승하겠죠? 바다에서 둘이 데이트를 즐깁니다. 갑자기 승호가 업어준다고 하네요. 이때 미션이 나옵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몸무게를 줄이라고 하네요. 몸무게를 줄이면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갑자기 연희가 나타납니다. 1편에 연희의 남친과 함께 말이죠. 그렇다면 난데... 난 여기있는데 저 녀석은 누구인거지? 아무튼 오늘은 승호의 여친이니 조용히 있습니다. 갑자기 4륜 오토바이가 바닷물을 튀기며 지나가는데 승호가 절 막아줍니다. 아~ 심장떨려. 이때 승호얼굴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승호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며 호감도 상승합니다.

옷이 젖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방잡자구? 아~! 너무 앞서갔습니다. 옷을 사려가자고 하네요. 그리고 옷을 골라 달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4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캐주얼 스타일을 골라주면 가장 높게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옷갈아 있는 승호 훔쳐보는 미션이 나옵니다. 훔쳐보다 승호에게 들킬라 치면 마우스를 위로 올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 그냥 대놓고 봅니다. 같은 남자끼리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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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치 못하게 옷에 상표도 떼지않고 계산하고 나가려 하네요. 상표를 클릭하면 상표를 떼어주고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상표를 클릭하지 않으면 종업원이 상표를 떼어주네요. 그 다음 종업원이 상품권을 건네줍니다. 이때 상품권을 클릭해야 경품에 응모됩니다.

승호가 휴대폰을 사준다고 합니다. 뉴초콜릿폰이네요. 휴대폰 판매원이 OZ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KT는 집안에 쿡 박혀 쑈하는 비싼 인터넷이며, SKT는 생각대로 비싸게 나오는 요금제라고 합니다. 뭐 틀린말은 아닙니다. 꽤 재미있네요. 뉴초콜릿폰이 3개 통신사에서 다 나왔는데 이 중 LGT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틀리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잘찍으세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이때 조개를 언능 클릭하면 서로 조개를 먹여주며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어디선가 빼빼로 게임을 제안합니다. 서로 양끝을 물로 빼빼로를 먹는 게임이죠. 어느정도 먹다 STOP을 누르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STOP 누르지 말고 그냥 뽀뽀를... 아~ 정체성에 혼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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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다에서 내 무릎을 베고 누워 "아~ 눈부셔 햇살말고 너~" 라는 아주 느끼한 멘트를 날립니다. 다리털 밀기 잘했습니다. 이렇게 무릎을 벨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그리고 승호가 폼잡을때 사진을 찍으라는 미션이 나옵니다. 사진을 찍으면 처음 등록한 메일로 사진을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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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모든 데이트가 끝나고 호감도에 따라 각기 다른 엔딩을 보여줍니다. 처음 히든미션을 몰랐을때는 44%로 그냥 친구로 끝이 났는데 다음 히든 미션을 찾아 게임을 한 결과 89%로 꽃한송이와 뽀뽀를 선물하네요. 90%가 넘으면 승호의 또다른 최고의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직접 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임자가 있는 몸이라 그만 이쯤에서 끝내려 합니다. 우린 처음부터 이뤄질수 없는 관계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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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연희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장면을 월페이퍼로 제공합니다.

유승호편은 생각보다 OZ를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꺼리(?)를 다양한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이연희편에서는 내주위엔? 서비스를 쓰고 검색을 하는 등 좀더 많은 OZ 서비스를 알수 있게 했었는데 말이죠. 특히 여성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쇼핑이나 패션등에 좀더 활용할수 있는 OZ를 선보였다면 더욱 알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스타와의 데이트 게임을 통해 OZ를 더 많이 알리고 이를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일반 광고와는 차별화된 좀더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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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리를 잘쓴듯 하다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처음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게임을 즐긴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카타르 항공권 1인 2매를 준다고 하니 언능언능 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여성분들...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어제 연희와 데이트를 했는데 오늘 메일로 영상메시지를 보내줬네요. ^^; 너무 즐거웠고 좋았답니다. 하~ 미안하다... 난 임자가 있는 몸이다. 그만 잊어라~! 라고 답장을 보내줄까 하다가... 이러다 정말 덕후가 되겠다 싶어 그만 뒀습니다. ㅎㅎ
 


2009/12/01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난 오타쿠가 아니라고~! OZ 이연희와 데이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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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Z 유승호와 데이트 게임하기

    Tracked from 아이엠그라운드  삭제

    안녕하세요~ 아이엠그라운드 IM팬더입니다. 오늘 떠오르는 유망스타~! 태왕사신기 담덕, 선덕여왕 춘추 그리고 공부의 신으로 돌아온 영화 '집으로'의 스타 유승호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이엠그라운드가 온라인마케팅의 대표 블로그답게 OZ 유승호 데이트게임에 대해서 살표보겠습니다. 이미 50만명이 넘었다고 하니까요~ 대단하죠~? 2009년 배우 이연희님을 시작으로 '1인칭 스타 데이트(FPSD: First Personal Star Date)..

    2010/01/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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