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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4)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포켓몬고(PokemonGo)?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포켓몬고(PokemonGo)?

일본에서도 드디어 포켓몬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는데요. 몇가지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야스쿠니 신사를 점령한 중국인

미국에서 거주중인 중국 출신의 한 포켓몬고 트레이너가 일본에 방문해서 야스쿠니 신사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야스쿠니 신사는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들의 위패를 보관한 곳입니다. 반성해도 모자랄 이런 곳에 일본 정치인들은 수시로 신사참배를 해서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을 자극하고 분노를 이끌어내곤 했는데요.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점령한 중국 유저>

이런 야스쿠니 신사가 포켓몬고 체육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체육관으로 지정된것만으로도 논란이 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현재 이 곳을 차지하고 있는 유저는 중국 출신의 포켓몬고 트레이너입니다.

일본의 경우 포켓몬고 서비스가 다른 나라에 비해 늦게 시작됐는데요. 이미 서비스가 시작된 국가의 유저에 비해 레벨이 낮고 또, 획득한 포켓몬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미국에서 포켓몬고를 먼저 시작한 한 중국인이 희귀 포켓몬 망나뇽을 앞세워 많은 일본인들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스쿠니 신사의 관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일본 국회의사당도 중국인으로 추정된 게임유저가 관장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국회의사당 점령한 중국 유저>

다분히 한국인으로써 한국 유저가 가서 장악해주었음 하는 바람도 있는데요. 즐기기 위한 게임이 이런 정치적인 요소로 활용되는게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더욱이 야스쿠니 신사가 체육관으로 지정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게 되는건 원치 않으니까 말이죠. 차라리 나이앤틱측에서 야스쿠니 신사는 제외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자유민주당은 영원한 여당?

포켓몬고의 경우 각 지역별 랜드마크를 포켓스탑으로 지정하고 있는데요. 이 포켓스탑을 통해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몬스터볼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여당 자민당의 본부가 포켓스탑으로 지정되었고 이 곳의 명칭이 영원한 여당으로 표기되어 있다는 소식입니다.

<인그레스>

일본 도쿄에 있는 자민당 본부로 가면 포켓몬고 게임상에 ‘자유민주당’이라는 이름과 함께 ‘영원한 여당’이라 표시된다고 합니다. 이에 닌텐도측은 정치적인 의도는 없으며 포켓몬고를 만든 나이앤틱의 또 다른 증강현실 게임 인그레스(Ingress)에서 사용된 정보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발생한 사건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각 시설에 대한 소개문이 게임 유저들이 보내온 정보를 토대로 작성이 되는데 이때 이미 영원한 여당으로 표기가 되었고 이를 그대로 적용해 문제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곧 수정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야당 지지자들에게는 포켓몬고를 열심히해서 야당 사무실을 하루 빨리 점령하거나 자신들이 원하는 이름으로 등록되도록 노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임은 게임일뿐인데...

참 묘합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우리나라 역시 서비스가 시작된 후 주요 거점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의해 점령되고 또, 여기에 조롱까지 당한다면 참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이를 재미로만 봐야할지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적극 차지하려고 게임 속 전쟁을 펼쳐야 할지 애매합니다.

일단 우리나라 서비스가 시작되면 독도부터 사수해야겠네요.

덧) 현재는 한국 사람으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야스쿠니 신사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아베에 대한 욕이 적혀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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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2천3백 만원 인터넷 이용료를 받는 KT! 욕먹을 행동인가?


한 달 23백 만원 인터넷 이용료를 받는 KT! 욕먹을 행동인가?

 

독도는 여러 이유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최 동단에 위치한 섬 그리고 말할 가치조차 없는 일본과의 논란, 한국과 일본과의 관계, 여전히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라는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 등 상당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사건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재미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T가 독도 경비대가 이용하는 인터넷 요금을 한 달에 2 3백 만원 정도 청구하여 사용요금을 받아오고 있다라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내용 자체는 간단합니다.

 

지난 2004 5 KT는 독도 동도 등대주변에 위성안테나를 설치한 후 독도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다며 KT 자사의 광고에 '독도를 지킨다'라는 문구를 넣은 광고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 인터넷을 통해 경비 상황보고는 물론 일상적인 인터넷 사용 그리고 독도 경비대원들이 가족과 화상통화를 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었습니다.

 

2004년 서비스가 시작된 이로 2010년 약 7년 동안 KT는 무료로 이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KT는 위성 전용 통신탑 설치 및 유지보수 등 투자비 문제를 들며 올해부터 사용요금을 청구 받아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이 요금이 한 달에 약 2 3백 만원 정도로 현재 경북 경찰청이 KT에 지급한 비용만 약 2 5천여 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되는 점은 2가지 입니다.

 

첫 번째는 광고로 이용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 요금을 받느냐 하는 점 두 번째는 한달 비용이 2천 만원 이상으로 과하지 않느냐 하는 점입니다.

 

KT가 애국심이 있어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KT 이미지 상승 및 개선 그리고 마케팅 효과가 있기에 때마침 논란이 되고 있는 독도에 위성 안테나를 설치했을 것입니다. 분명 이에 대한 광고도 했었고 말이죠. KT는 어떤 이유가 되었건 독도에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했고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이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말이죠.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을 무료로 제공해왔다는 점을 간과하고 단순히 지금 이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했다라는 점만을 보고 비판하는 것은 조금 섣부르지 않나 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어떤 이유가 되었건 많은 비용을 들여 투자했고 이를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다른 기업과 달리 말이죠.

 

분명 도움이 되었다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듯 합니다. 또한, 2 3백 만원 정도 청구되는 이유, 위성 안테나를 통한 인터넷 사용시 과금 되는 요금이 얼마나 되는지 등을 잘 알아본 후 과다 청구 되었을 때 비판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 앞으로 KT가 독도와 관련한 광고를 할 경우 비판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쉬운 점은 꾸준히 무료로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적정 상식 선에서 요금을 감면해서 청구하거나 정부 및 방통위를 통한 지원, 타 통신사와 연계를 통한 부담을 감소 등 여러 다른 해결책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논란도 그만큼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그리고 독도의 특수성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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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ㄸ
    7년간 무료, 였던게 아니고, 7년간 사용료를 '유예'해준 꼴이죠. 2300만원이라는 가격책정 역시 그간 7년간의 사용료가 소급적용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거 레알인거지?
    "아쉬운 점은 꾸준히 무료로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 <-- 확실히 사실 확인이 된거야? 그래야만 역시 개티답군이라 말할 수 있잖어~~
    • 아~ 내용에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겠네요. 7년동안은 무료로 제공했고 올해 유료로 전환했다고합니다.아직 정확하지 않다라는 것은 과연 2천 3백만원이 어찌 책정되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 아까 신문에 보니까 한달 유지비용이 천 얼마였다고 하더군요.
    돈을 받는 거야 당연하지만 가능하면 이익없이 실제 운영비만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하이브리드 진보™
    금액이 어찌 책정되었건 그리 현명한 처사같지는 않네요..
    고작(?)2억5천만원으로 KT가 누릴수 있는 홍보효과는 상상이상인데
    한해 고작 몇억에 그걸 포기하나요? 경찰에서 준다고 해도 안 받는다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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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 망언! 아이폰 앱으로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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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연일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본인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독도에 대한 탐욕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관심이 많은 요즘 그리고 모금성금 및 구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요즘 일본의 이러한 행동의 한국을 완벽하게 무시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있네요.

 

센카쿠 열도로 인해 대립하고 있는 중국, 그리고 쿠릴열도로 인해 대립하고 있는 러시아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는 일본이 한국의 독도에만 강하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독도에 대한 지금과 같은 야욕은 여전히 한국은 일본의 식민주의에 입각하여 일본에게 독립하지 못한 국가라고 하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일본이 말하고 있는 '일본의 식민주의 시대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편입한 것으로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고 한다면 과거 일본 그들이 저지른 식민주의에 대한 행위가 여전히 올바르며 정의로운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은 말하기도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행위이지요.

 

속에서 천불이 일고 있습니다.

 

실제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센카쿠 열도는 국제사법재판소인 ICJ로 가자고 하지 않고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지 않은 독도만 ICJ로 가서 재판을 통해 가리자는 일본의 속셈은 ICJ에 일본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판사는 있지만 한국 판사가 없기 때문이라는 노골적인 속셈이 뻔히 들어다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와의 북방영토 문제로 인해 러시아가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쿠릴 열도에 대해서도 독도와 같이 ICJ 재판으로 가리자고 일본이 제시해야 하지만 오히려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고 일본은 이러한 제안에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한국이 무척이나 우습게 보인다는 것이겠죠?

 

일본이 이러한 망언을 할 때마다 우리는 엄청난 화병이 치밀어 오릅니다. 저희 삼촌이 자주 하시는 말처럼 '속에서 천불'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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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 하지만 그뿐이다.

 

화가 나지만 그저 화만 낼 뿐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우리땅이기에 빼앗기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지만 좀 더 깊숙이 이를 알고 일본이 주장하는 그들의 의견이 뭐가 틀렸으며 뭐가 문제인지를 조목 조목 논리적으로 말할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어디서 틀렸으며 어디서부터 어그러졌는지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알고 있다면 그들이 하는 행동이 참 쓸모 없는 짓이며 신경 쓸 필요조차 없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괜한 화병과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일임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이 하는 이야기는 사실 참 논리적이지 못하고 일관성 있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망언에 크게 동요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제시하는 주장과 증거는 모두 거짓이라고만 하고 있고 일본 내에서도 발견되는 증거자료 역시 모두 잘못된 것이라고만 할 뿐 정확한 근거를 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긴 일본 산케이 신문 국장인 구로다가 일본은 침몰위기니 독도를 양보하는 것은 어떠냐는 망언을 한 것을 보면 스스로도 독도가 자기땅이 아닌 한국의 땅임을 아는가 봅니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3&nnum=600362)

 

우리가 하는 것이 고작 화내는 것밖에 없다는 것은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적어도 독도가 어디에 있고 독도가 왜 중요하고 일본이 하는 주장이 뭐가 틀렸는지 정도는 아는 것이 독도를 소유할 수 있는 자들의 특권이자 자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조상이 잘 지켜온 독도를 이토록이나 힘들게 한 우리 후손들이 반성해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국사시간에 일본이 조작한 과거를 배우기 보다는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기본 상식을 가르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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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왔네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중 추천어플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막연히 독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박을 10가지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웬만한 일본인이 와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해도 쉽게 그들의 주둥아리를 다물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꼭 한번 보세요. 10~20분 정도의 시간으로 정말 '독도가 우리땅'이구나 라는 것을 크게 깨달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욱이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3&nnum=600362 이 글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화만 내는 것이 아닌 현명한 대응과 그들의 거짓을 통쾌하게 무너트릴 수 있는 모습. 더 멋지지 않을까요?

참고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독도 물리적 도발 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지도자가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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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라이브’ 어플 T 스토어에만 서비스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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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라이브어플 T 스토어에만 서비스하지 말라!

 

SKT KBS가 광복 65주년을 맞이해 독도 라이브어플을 T 스토어에 무료로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독도 라이브KBS 인터넷 뉴스팀의 데이터 베이스와 독도 연구소(www.dokdohistory.com), 사이버 독도(www.dokdo.go.kr)에 담겨 있는 모든 정보를 바탕으로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입니다.

 

독도 라이브를 통해 독도에 대한 역사와 관광명소, 자생하는 동식물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더불어 HD 파노라마 라이브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독도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도 라이브어플 이용고객에게 독도 명예 주민증도 발급합니다. ‘독도 라이브어플에 사진, 이름, 나이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사이버 독도 주민증을 발급해 줍니다. 독도 주민증을 발급받은 사용자 중에서 15명을 선발해 독도 탐방의 기회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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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T스토어(http://dokdo.tstore.co.kr/p1/index.asp)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카페 등에 스크랩하여 해당 페이지의 URL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5명에게 독도 탐방의 기회와 100명에게 파리바게뜨 케익 교환권을 제공합니다.

 

~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아닙니다.

독도 라이브 T 스토어에만 담기기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독도의 중요성과 독도를 지켜야하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독도 라이브가 독도를 소중히 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국내에서도 필요한 어플이긴 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아이폰 앱스토어 등에 올려 독도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었음 합니다.

 

적어도 SKT 말처럼 이 어플을 제작한 이유가 광복 65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아 국가 기간 사업자로서 국민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독도의 가치를 재확인 시켜주는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자 서비스한 것이라고 한다면 안드로이드든, iOS 든 가리지 말고 마켓에 올려 국내에만 한정하지 말고 해외 유저들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음 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정도의 서비스만의 독도 라이브로는 해외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할 듯 합니다. 독도 라이브에 게임을 가미해서 독도 지키기라던가, ‘독도는 우리땅으로 하는 탭탭 레볼루션류의 게임 등(^^;)을 넣어 흥미를 유발 외국인들도 다운을 받아 사용해 볼 수 있는 어플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왕 독도 탐방 보내주는 이벤트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보는 것도 좋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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