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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18)
바나나, 계단, 물 등 모든 것을 키보드/마우스로 만들어준다. ‘마키마키’

바나나, 계단, 물 등 모든 것을 키보드/마우스로 만들어준다. ‘마키마키’

킥스타터를 아세요?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즉, 예비 소비자들의 지원을 받아 기금을 조성해 해당 프로젝트를 착수하는 소셜펀딩 서비스를 말합니다. 조금 더 간단히 풀어서 설명하면 자금이 부족한 기업이나 개발자가 자신의 프로젝트를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이에 대한 설명과 모집 금액 등을 게시하면 소비자들은 이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아이디어가 참 좋죠? 페블 스마트워치 (Pebble smartwatch)도 바로 이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를 통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또 하나의 재미있는 제품이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보여서 소개를 할까 합니다. 바로 마키마키(Makey Makey)입니다.

이 마키마키(Makey Makey)를 소개하자면 간단한 서킷보드를 통해 이 세상 전도성 물질 그 어떤 것이든 키보드 및 마우스 등 입력장치로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이렇게만 설명하면 아마 흥미가 없으실 듯 합니다. 자!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


별도 프로그램이나 코딩 등 필요 없이(물론 코딩을 하면 더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다) 오직 PC에 USB로 이 서킷보드를 연결한 후 전도성 물체와 연결만 하면 모든 것이 입력장치로 변하게 됩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나나와 집게 구리선을 연결해서 스페이스키로 만든다거나 점토로 조이스틱을 만들어 슈퍼마리오 게임을 한다거나 물통에 물을 담아서 DDR(DanceDanceRevolution) 게임을 하는 등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사진 담기가 어려운 애완동물의 경우 물을 담아놓은 그릇을 노트북 앞에 두고 전도성 물질인 은박지에 애완동물이 앉아 물을 먹게 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등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사람 역시 전도체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손바닥을 때려 드럼을 연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뭐 정말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사용하기 쉽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이 마키마키(Makey Makey)를 개발한 이들은 MIT 미디어랩 출신 학생들로 킥스타터에 35달러 총25,000달러 목표금액으로 마키마키(Makey Makey)를 올렸으며 이미 955개가 판매되어 41,308달러를 받아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이러한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재미있는 사이트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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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자인, 성능 UP! 로이체 Rapoo 1100X 무선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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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넷북 판매량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이에 따른 주변기기 역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이동성을 중시하는 노트북과 넷북에 어울리는 작은 사이즈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색상과 디자인, 그리고 유선이 아닌 무선을 통한 깔끔하고 편리한 사용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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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수입업체인 로이체(대표 이영철, www.royche.co.kr)는 이러한 장점을 그대로 담아 낸보급형 무선 마우스 ‘RAPOO-1100X’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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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색상

‘RAPOO-1100X’
의 특징을 하나하나 나열해 보면 우선 다양한 색상을 꼽을 수 있다. 화이트, 블랙, 레드, 그린, 그레이, 엘로우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RAPOO-1100X’는 우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마음껏 고를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의 디자인에 따라 적절히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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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약간 강한 톤이 느껴지는 색상으로 여기에 유광 처리된 ‘RAPOO-1100X’의 전체 디자인은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화사한 느낌을 가미했다. 특히 상단 6종의 색상과 하부 블랙색상 그리고 이 둘의 경계로 구분 지어주는 실버 색상의 라인의 조합은 적절한 매치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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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X 10 X 2.8cm
정도로 크기는 일반 마우스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여성의 손안에 쏙 들어 오는 아담한 크기를 하고 있다. 디자인은 좌우 대칭 구조로 되어 있어 왼손, 오른손 잡이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우 버튼과 가운데 휠 버튼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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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이긴 하지만 손바닥에 닿는 부위와 손가락 부분이 닿는 부위의 높이를 다르게 하여 손에 딱 알맞게 감기는 그립감을 재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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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을 보면 1000DPI 블루트랙 광센서와 AA 건전지 삽입구, 전원 스위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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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난한 성능

작고, 저렴한 보급형 무선 마우스라고 해서 무시할 만한 녀석은 결코 아니다. 수신 감도 1000DPI의 고해상도와 2.4GHz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방식은 스펙 상 최장 10M, 360도 전 방향 지원 등 기존 무선 마우스와 비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수신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하단에 위치한 센서 역시 블루트랙 센서를 내장하여 만족할 만한 수신 범위와 정밀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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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GO
사의 블루트랙 센서를 채용한 ‘RAPOO-1100X’는 일반 마우스 보다 2.5배 정도 높은 반응 속도와 4배정도 넓은 인식 범위를 제공하여 다양한 재질의 표면에서도 큰 문제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전력 소모 면에 있어 역시 일반 마우스와 비교 약 30% 이상의 배터리 성능을 절약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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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마우스패드가 아닌 유리나 카펫 등에서 테스트한 결과 마우스 패드 상에서만큼 간결하고 정확한 움직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인식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실제 패드나 책상 등에서 사용시 더욱 정확한 인식도를 보여준다.

실제 배터리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오랜시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스펙 상 공개된 수치를 보면 최대 6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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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터리 관리 기술

‘RAPOO-1100X’
는 총 4단계의 자동 절전 기술을 담고 있다. 물론 하단에 전원 스위치를 내장하여 장시간사용 하지 않을 경우 전원을 완벽하게 차단하면 되지만 자주 사용할 경우 ‘RAPOO-1100X’는 총 4단계의 자동 절전 기술을 통해 배터리 사용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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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미 작동 상태가 1단계로 바로 절전 기능으로 들어가 소비전력을0.8mA까지 줄이게 된다. 이후 2단계는 미 작동 8초 경과 시 0.4mA로 소비전력이 줄어들며 3단계 미 작동 30초 경과 시 0.12mA, 8분 후인 4단계는 0.06mA로 전환되어 99.9% 이상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배터리 사용시간은 이동성을 중시한 ‘RAPOO-1100X’의 컨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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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소형 무선 리시버

‘RAPOO-1100X’
는 초소형 무선 리시버를 제공하고 있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18 X 14mm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이 USB 리시버는 노트북이나 넷북에 연결할 경우 일반 USB처럼 톡 튀어나오지 않고 장착한 듯 안한 듯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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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반적으로 무선 마우스의 경우 리시버를 마우스 본체 내부에 장착하여 쉽게 잃어 버리지 않도록 편리성을 제공하지만 ‘RAPOO-1100X’의 경우 별도로 가지고 다녀야 하며 크기가 작아 쉽게 잊어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리시버가 작은 만큼 항상 노트북이나 넷북 USB에 꽂고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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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결한 박스 포장, 쉬운 사용

투명 재질의 포장재로 되어 있으며 밀봉 처리된 방식이 아닌 후면에 점선으로 쉽게 분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품을 꺼내는데 어렵지 않다. 구성품은 ‘RAPOO-1100X’ 마우스와 초소형 리시버, AA 건전지 1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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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OO-1100X’
사용 역시 간단하다. USB 리시버를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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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삼성 센스 Q330에 물려 사용해본 결과를 적어보면 앞서 1만원 초반대의 가격과 작은 사이즈 등만 보고 성능을 논하기에는 무척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 분명하다. 블루센서의 인식도는 분명하게 느껴질 만큼 정확하고 빠른 인식도를 보여 준다. 휠과 좌우 마우스 버튼 역시 부드럽게 눌리는 느낌이 참 좋게 느껴진다.

분명 게임용 전문 마우스와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하지만 일반적인 사용과 간단한 게임 용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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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다양한 색상을 통한 선택의 즐거움 그리고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 초소형 리시버 등 많은 장점을 지닌 ‘RAPOO-1100X’는 노트북, 넷북 등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또한, 가정에서 LCD, PDP, LED TV 등과 PC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 역시 작은 사이즈와 뛰어난 수신률을 지닌 ‘RAPOO-1100X’는 거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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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이쁜놈이군요^^
    이런마우스는 정말 보기만해도 가지고 싶죠
  • 한나
    로이체 헤드셋 5개 사봤는데 보름만에 5개 다 안되고 망가졌어요.........
    바뻐서 한달하고 딱 하루됬는데...하루지났다고 안바꿔준다던데..
    전화문의도 거의 안받고 받아도 어쩌라는식으로 못해준다고 합니다....
    a/s 는 기대도 마시는게 좋아요; 로이체 최악 너무 안좋습니다.
  • 로이체 제품씁니다. 무선 마우스이고. 한달 넘기자 마자 바로 고장나더군요. AS 직원이란 사람 말하는 태도도 매우 불쾌하고. 건방지더군요.
    한마디로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충격이나 힘을 가한 부분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먹통이 되어버려 AS 신청을 하고. 문의를 해보았는데. 그쪽에선 한다는게 고작 고객이 하던거와 동일하게 페어링 테스트를 거쳐서 고장 유무를 확인후 보내준다는군요.
    그럼 제가 한건 뭐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네도 모르겠답니다. 제가 똑같은 테스트를 해서 고장으로 보내는데 무슨 고장유무를 판단한다는건지
    말 자체가 어처구니 없더군요. 정말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내다 버릴렵니다. 어차피 택배비도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이런 회사 제품을 왜 써야 하는지도 어이없구요. 누구든 정말 로이체 제품 산다고 하신다면 적극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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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USB를 아우리다. 4포트 ‘USB 허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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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늘어놔 보겠습니다. USB 메모리, 휴대폰,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메모리 카드 리더기, 외장하드, 마우스, 키보드, 도도나 어학기, 민트패드, PMP 등등. 제가 가지고 있는 USB 지원 디지털 기기들 입니다. 뭐 이정도 있으면 그나마 평범한거 잖아요? 그냥 MP3 한대 있으면 그건 조금 불행한 거에요. ^^; 욕먹으려고 작성했나 봅니다. 진심으로 듣는 건 아니겠죠? ^^

USB
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충전하는 제품들이 대다수 입니다. 여기에 휴대용 게임기, 디지털 액자, 미니모니터 등등 들어가면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 PC에도 USB 포트가 모자랍니다.

뭐 다들 겪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USB 포트 지원이 적은 노트북이나 넷북에서는 마우스연결하고, 외장하드나 메모리 카드 리더기 연결하면 다른 제품을 연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를 빼야하나 고민하고 또 연결하고 또 빼고 등등 참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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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USB 허브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가 직접 구매한건 아니고 위드블로그를 통해 리뷰제품으로 지원받은 녀석입니다. 제품이름은 ‘AIZOR USB 허브라임 입니다. AIZOR(http://www.aizor.com/)는 노트북 액세서리 전문 업체로 노트북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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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디자인은 꽤 괜찮습니다. 제가 받은 색상은 라임색 계열로 이외에도 블랙과 오렌지 등 총 3종의 색상이 있습니다. 꿀렁꿀렁 물결치는 듯한 디자인과 라임색상의 조합은 주변기기로써 아무래도 임팩트가 덜한(?) USB 허브에 포인트를 가미 색다른 느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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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옆모습을 보면 꾸물꾸물 기어가는 애벌레 같기도 하고 완두콩 느낌도 나고 아무튼 디자인은 일반 허브에 비해 괜찮은 듯 합니다. 깔끔하구요. 겉 재질은 고무재질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때가 좀 잘 타는 듯 합니다. 뭐 오래 사용하다 때가 많이 타면 고무재질이기에 지우개로 지워주면 금방 깨끗해 질 듯 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고무재질이라 바닥면과 마찰로 잘 미끌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워낙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가 쉽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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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3개의 USB 포트와 좌측 1개 총 4개의 USB 포트가 있으며 PC와 허브를 연결해 주는 미니 USB 포트와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전원포트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거나 5V 1.5A 아답터의 경우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모바일 제품들의 아답터가 이를 지원함으로 전원이 필요할 경우 집에 있는 아답터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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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 허브라임 본체와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일반 노트북에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길이이지만 데스크탑 PC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다소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케이블 길이는 대략 60cm입니다.

본체 크기는 8 X 1.5 X 5.1cm로 일반 명함과 비교했을 때 세로길이와는 거의 같으며 가로 길이보다는 약 1cm 정도 작은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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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해봤습니다.

우선 마우스나 키보드, USB 메모리 등 전력소모량이 적어 별도 전원이 필요 없는 USB 제품들을 우선으로 연결해 봤습니다. 당연히 잘 연결됩니다. 파일을 전송해 봤습니다. (파일 전송은 각 기기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만큼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USB 2.0을 지원하는 만큼 좋은 전송속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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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충전이 필요하거나 전력이 필요한 제품들을 연결해 봤습니다. 외장하드와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은 USB로 연결할 경우 데이터 전송을 물론 충전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USB 허브라임과 연결을 한 결과 위 사진에서 보여지듯 충전은 불가능하다는 창이 나옵니다. , 데이터 전송만 가능합니다. 외장하드의 경우는 인식조차 안됩니다. 전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 이럴경우에는 아답터를 연결해야 합니다. 마침 규격에 맞는 아답터가 있어 연결한 후 다시 TEST 해보니 모두 인식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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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심플한 제품군이다 보니 TEST 할 내용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장점과 단점을 따져보면

 

장점 : 귀엽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상한켠에서 괜찮은 액세서리 역할을 해줍니다.

단점 : 고무재질로 때가 좀 탑니다. 또한, USB 케이블의 경우 좀 애매합니다. 노트북용 허브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길고 데스크탑 PC로 이용하기에는 짧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욕심일 수 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아답터를 기본 구성품으로 넣어 판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노트북에 사용할 경우 휴대성을 높혀야 하는데 일반 아답터의 경우 크기가 허브보다 큽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겠죠? 작은 크기의 아답터를 통해 전원공급이 이뤄지면 휴대하고 다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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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 그 진가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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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에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F5L031qe) 체험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제품을 받게되었습니다. ^^ <오 이런 행운의 기회가~!!!>

제가 이번 체험단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보편적으로 넷북이나 미니노트북에 연결해서 외부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안방에 있는 LCD TV에 PC를 연결해 놓고 영화감상이나 인터넷 사용을 하는데 있어 유선 보다는 무선이 더욱 좋은 활용도를 보일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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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TVPC, 홈서버등의 개념까지는 아니지만 큰 화면을 통해 와이프와 영화도 보고 둘이 인터넷 쇼핑을 하며 이런저런 물건도 지르고(?) 가끔 둘이 게임도 하는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자 TV와 연결했지만 유선마우스로 사용하기에는 선에 의에 보기조 그렇거니와 좀더 광범위한 곳에서의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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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선 마우스를 구매코자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벨킨 공식 블로그 <www.blogbelkin.co.kr >를 통해 벨킨 신제품 마우스 체험단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달려가봤습니다. 뜨끈한 신상을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다 생각해서 무선 라운지 마우스,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 USB 유선 미니 마우스 이 세가지 중 저에게 가장 필요하다 할수 있는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를 신청하였습니다.

사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무선 라운지 마우스가 더 어울릴수 있지만 이전에 리뷰한적이 있는 블루투스 동글이를 썩히기가 너무 아까워서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리뷰 : 선 없는 자유로움~! 상꼬맹이 블루투스 동글이 EZ LINK

아무튼 이렇게 당첨이 되어 제품을 받게되었으니 리뷰를 작성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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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형의 모습은 정말 깔끔 그 자체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전체 광택재질의 하얀색상과 마우스 휠 부분에 헤어라인이 가미된 실버색상의 포인트는 심플함과 깨끗함으로 참 맘에 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음... 하얀색상의 디자인으로 오랜 사용시 색이 변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그거야 오래 사용했을 때의 일이고 지금으로써는 참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 평가합니다. <화이트/ 블랙 두가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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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넣고 파워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휠 실버색상 상단에 위치한 조그마한 LED를 통해 파란 불빛이 흘러나옵니다. 역시나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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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부분이야 말 그대로 바닥만 바라보고 있어야할 처지인 만큼 디자인에 그닥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웬지 보고 있으며 눈고입 로보트의 얼굴을 보는듯한 외형이 보입니다. 벨킨이라는 로고와 함께 그 아래쪽으로 파워(power), 커넥트(connect) 버튼이 있으며 또 그 아래로 AA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 배터리 입구가 보입니다. 배터리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당연히 싸구려 중국산 건전지가 아닌 에너자이저 건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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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의 경우 일반적인 마우스처럼 둥그스름한 외형이 아닌 상단에서 하단으로 갈수록 안쪽으로 깍아져 들어가는 모습으로 개인차에 따라 그립감에 대한 평가가 약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는 둥글 형태든 벨킨 마우스든 큰 차이가 없이 무난한 느낌을 안겨주었습니다. 다만 손가락과 손바닥이 닿는 상단의 경우 매끈매끈한 표면이 손바닥을 착 달라붙게 하여 꽤 좋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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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 보았습니다.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체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되어 있거나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블루투스 동글이를 구매해야 합니다. 동글이는 가격대가 다양하게 있지만 위 리뷰를 쓴 제품의 경우 현재 약  1만원대 미만에 판매되는 만큼 큰 부담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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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방식의 동글이를 PC 본체에 연결한 후 블루소레일(blueSoleil)을 설치합니다. 설치는 간단한 만큼 간단히 스샷으로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 CD를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위와 같은 프로그램이 활성화 됩니다.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가운데 둥근 주황색 모양을 클릭하면 주변 블루투스 기기가 검색됩니다.

만약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를 켜놓았다면 위와 같이 검색이 될겁니다. 검색된 벨킨 마우스를 더블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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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된 마우스를 마구 사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간단 스펙은 레이저 마우스, 2버튼 방식, 휠, 해상도 1000dpi, 블루투스 2.0(수신거리 최대 10m), 크기 6 x 11 x 4cm(가로x세로x두께)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최대 수신거리가 10m라고는 하지만 사용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방안, 거실등에서 사용시 전혀 끊김없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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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결해서 사용한 느낌을 말하자면 상당히 부드럽다는 느낌입니다. 이전에도 사실 무선 마우스를 사용했지만 반응 속도라는가 커서 움직이 면에서 부드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그냥 집에서는 유선을 사용했는데 벨킨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는 인식력이나 정확도 등에 있어 손색없는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음... 제품을 받고 약 2틀을 사용해 봤는데 사용시간은 대략 10시간 정도 입니다. 이 시간동안 끊김이나 별도의 불편함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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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으로 벨킨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실 주변기기는 리뷰에 있어서 그닥 쓸말이 많지 않은듯 합니다. 말 그대로 주변기기지 주 기기는 아니니까 말이죠. 하지만 주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주변기기가 필요한 만큼 그 주 기기를 더욱 살리수 있는 것도 주변기기라 생각됩니다. <뭔말이래...>

평가

디자인 : ★★★★☆
그립감 : ★★★★
수신률 : ★★★★
정확도 : ★★★☆
가    격 :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려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호응을 이끌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크기면에 있어서는 이동중에 가지고 다니는 마우스로는 약간 큰 사이즈로 넷북, 미니노트북등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는 이동성 측면에 있어 다소 아쉬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저처럼 집에서 대형 TV에 연결해서 사용한다고 했을때 사용성 면이나 디자인적인 면등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퀄리티를 보여준다고 판단됩니다.

가격대는 약 5만원대 후반정도로 주변기기로써 그닥 저렴하지 않은 측면이라는 점에서 좀더 가격대를 낮추는 것도 벨킨을 알리수 있는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본 리뷰는 벨킨 체험단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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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와 쿼티 키보드와 게임 패드를 다 담은 휴대폰
재미있는 녀석이 에이빙에 소개가 되어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

이전에 LG전자에서 디스코폰이라는 녀석이 출시되었습니다. 김태희가 광고한 이 모델은 돌리고 누르고 터치하며 디스코를 추는 광고였는데 일반 휴대폰과 같이 키패드가 달려있고 터치가 되고 또한 후면에 휠이 달려있어 돌리며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휴대폰이 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틀 정도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편리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18일 마카오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Mobile Asia Congress) 2008을 통해 영국의 더 메디컬 폰(
www.themedicalphone.com)이 공개한 아이스폰(icephone)을 보면 그 이상의 입력장치를 담아 재미있으면서도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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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햅틱폰과 같이 전면 풀 터치 스크린에 쿼티키보드와 게임전용 키패드 거기에 마우스 기능까지 탑재하여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휴대폰보다 앞선(?) 입력 장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310만 화소 카메라와 HSDPA, GPS등을 지원하여 스펙으로도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출시해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예상은
2009년 5월 쯤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 너무 많은 기능을 담다 보면 욕심이 과해서 이도저도 아닌 제품이 되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또, 가격만 높히는 제품이 될경우도 있고 말이죠. 국내 출시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기는 하지만 완성도 있게 출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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