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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23)
샤오미 노트북, 인텔 6세대 i7 탑재하고 30만원대? 말도 안돼!

샤오미 노트북, 인텔 6세대 i7 탑재하고 30만원대? 말도 안돼!

정말일까요? 오는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샤오미 노트북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것도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죠.

샤오미 미 노트북?

기즈모차이나 등 해외 외신은 27일 인텔 6세대 프로세서 i7-6500U를 탑재한 노트북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벤치라이프라는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한 노트북 사양을 인용했다고 하는데요. (전 이 유출된 이미지를 봐도 이게 정말 샤오미 노트북과 관계가 있나 싶네요.)

아무튼 보도된 내용을 정리하면 11인치와 13인치 두개 모델로 출시되며 특히 13인치 모델에 FullHD 터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6세대 프로세서, 인텔 HD 그래픽스520, 8GB RAM, 급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Type C 등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샤오미 노트북이 300달러?

그리고 정확하게 이 제품인지 확인은 안되는데요. 인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음에도 가격대는 약 300달러 한화로 약 34만원대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당초 샤오미가 인텔로부터 프로세서를 저렴하게 공급받는다는 소식은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i7-6500U 모델이 300달러는 오보가 아닐까 합니다.

i7-6500U만해도 약 3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B2B로 공급받았다고 하지만 다른 부품까지 했을 때 300달러는 무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가격이 말도 안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아톰 프로세서를 적용한 미패드2의 경우 가격이 대략 200달러 수준인데 i7 모델이 300달러라는 건 말이 안됩니다. 아마도 아톰 프로세서나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11인치 최저사양 모델이거나 13인치 라인업 중 저사양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디자인을 모방할까?

추가로 샤오미 노트북이라고 나오는 이미지를 보면 맥북을 닮았습니다. 샤오미가 지금까지 들고나온 제품들의 디자인 전략을 보면 다른 업체 제품을 모방해왔는데요. 노트북 하면 소니와 애플 제품을 제외하고 딱히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떠오르지 않는데요. 결국 애플 맥북 시리즈를 모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 이런 제품들이 이렇게 관심을 받는것도 사실 탐탁치는 않는데요. 어찌됐건 놀라운 가성비와 모방을 통한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는 샤오미의 전략이 이번 노트북에서도 통할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27일 노트북 이외 또 한개 제품을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홍미노트4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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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국내 여전히 출시가 되지 않고 있는 애플 아이폰5(물론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곧 출시가 될 듯 합니다.)의 후속모델인 아이폰5S에 대한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 2세대인 아이패드 미니2와 아이패드 5세대인 아이패드5에 대한 루머 역시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장분석기관 파이퍼재프리의 진 먼스터는 2013년 출시될 애플 제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애플 애널리스트인 진 먼스터는 기존 아이폰과 맥북에어 루머를 상당수 정확하게 맞춘 사람입니다. 또, 2년 전 유일하게 애플 주가가 600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 이를 정확하게 맞춘 사람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다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그가 주장한 내용 중 상당수가 틀리기도 했구요. 다만 듣보잡 루머보다는 신뢰성이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진 머스터가 말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머리 아픕니다.



2013년 3월 애플 이벤트(아이패드 미니2, 애플TV)

- 아이패드 미니2

2013년 3월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후속 모델인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건 해상도로 아쉬움을 자아냈던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아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쎄요. 저의 예감은 항상 벗어났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뉴아이패드를 구뉴패드로 만들어 많은 비판을 받았던 애플이 또 다시 레티나를 담아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절약정신을 보이는 애플에게는 이렇게나 빨리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를 장착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와 달리 저가형 혹은 보급형 모델로 나오는 컨셉이기에 레티나를 장착하기는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제 예상과 달리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면 그때 사야죠! ^^



- 애플TV

애플TV 4세대가 3월에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구축하여 이날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STB방식의 이 애플TV 그리고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TV로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판도라 라디오 같은 서비스인 음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iRadio가 되려나요?

2013년 6월 WWDC(맥북에어, iOS7)



- 레티나 맥북에어

2013년 6월 WWDC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은 맥북에어가 나올 거라는 내용입니다. 기존 처럼 옵션 방식으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내놓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 녀석이 출시되면 레티나를 탑재한 맥북프로와 경쟁을 하게 될 듯 한데 과연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iOS7

슬슬 iOS에 실증을 느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그레이드가 큰 임팩트를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는 지금 조나던 아이브가 디자인한 최초의 iOS, iOS7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참여한 iOS7의 디자인이 상당히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UI에 대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Siri와 Passbook 기능이 지금과는 달리 관련 인프라와 연계해서 더욱 효율성 있게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시리와 소셜커머스와의 연계 및 더욱 폭넓어진 전자지갑 지금까지와는 한층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기본 NFC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혹평을 받았던 애플맵의 정확도 및 시인성을 높이고, 스트리트뷰, 스토어뷰 등의 기능을 추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외, Mac OS X 10.9 lynx가 6월 WWDC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OS X 10.9 lynx에는 시리와 애플맵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2013년 9월 이벤트(아이폰5S와 아이패드5세대)

- 아이폰 5S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5S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고도 더욱 강력해진 A7칩을 장착했으며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의 확장된 RAM과 더욱 높아진 카메라 그리고 NFC 등을 장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 지문인식센서를 장착, 이를 연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UX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문인식에 관한 루머는 이미 새로운 아이폰 루머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던 기능 중 하나입니다. 애플이 지문인식 회사를 인수하면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애플이라면 지문인식과 다른 다양한 기능을 연계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이 정말 아이폰5S에 담길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5세대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이폰5S에 같이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A7X 칩 장착할 것이며 디자인의 경우 현재 아이폰5 또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오면서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뉴아이패드가 구뉴구뉴가 되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마음을 접었습니다. 하~



2013년 11월 이벤트(애플 iTV)

- 애플 풀 HD TV

이 애플 TV는 앞서 소개한 STB방식이 아닌 실제 애플에서 출시하는 FullHD TV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iTV(가칭)에 대한 소식은 꾸준히 전해졌습니다. 진 먼스터는 애플이 IGZO 4K 해상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42~55인치로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애플 iTV에는 3월에 공개한 TV용 앱스토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동작인식센서를 내장하여 키넥트와 같이 앱을 이용하여 게임은 물론 전반적인 조작에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동작인식센서와 함께 시리 역시 내장하여 음성을 통해 조작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타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와 연동하여 큰 화면의 TV로 페이스타임을 제공할 듯 합니다.

재미있는 건 가격입니다. 1500 ~ 2000달러 정도로 구입하는데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이 내용은 루머입니다. 그냥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원본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11/20/apple-television-predicted-to-headline-three-core-product-launches-i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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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애플이 이번 WWDC2012를 통해 새로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시내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개발자컨퍼런스 WWDC2012에서 애플은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그리고 새로운 200가지 기능을 추가한 iOS6와 OS X 마운틴 라이언 등을 공개했습니다.

스티브잡스 사망 이후 열린 첫 번째 WWDC2012로 아무래도 스티브잡스 이전과 이후로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깜짝 이벤트를 열어 놀라움을 안겨주기 보다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따로 공개된 맥북프로의 사양을 정리해볼까 했는데 이미 엔가젯을 통해 제대로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소개해보겠습니다.

일단 이날 공개된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 모델이며 17인치 모델은 제외됐습니다. 또한, 15인치 맥북프로 중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2880X1800을 탑재한 맥북프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즉, 정리하면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로 나눠지며 이중 맥북프로 15인치는 다시 일반 맥북프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로 나눠집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1 모델과 맥북프로 2012 모델을 비교해본 표를 보면

샌디브릿지에서 아이비브릿지로 프로세서 업그레이드가 됐으며 그래픽 역시 내장그래픽인 인텔HD 그래픽스 4000에 외장그래픽 엔비디아 Kepler GeForce GT650M 1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RAM은 동일하게 최대 8GB이며 스토리지는 750GB에서 1TB와 512GB SS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 USB2.0에서 USB3.0으로 변경되었으며 Magsafe2(맥세이프2)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레티나 맥북프로의 경우 해상도 2880x1800 디스플레이와 최대 16GB RAM, 768GB SSD, HDMI 등을 추가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크기는 일반 15인치 맥북프로보다 더 얇고 작습니다.
가격은 일반 맥북프로의 경우 2011 맥북프로와 동일한 가격인 1799달러/2199달러(한화로 환산 시 대략 2,390,000원/2,890,000원) 이며 레티나 맥북프로는 2199달러/2799달러(2,890,000원/3,690,000원) 입니다.

13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프로 2011년형과 2012년형 비교 사양입니다. 전반적으로 13인치 맥북프로 2011형과 비슷하며 프로세서만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스4000 그리고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역시 기존 가격인 1199달러/1499달러로 동일합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2/06/11/new-macbook-pros-vs-macbook-pros-late-2011-whats-changed/

11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맥북에어 역시 11인치 모델과 13인치 모델 2가지로 공개했습니다. 먼저 11인치 맥북에어는 맥북프로와 마찬가지로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4000, 기본 4GB RAM, 맥세이프2,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기존 11인치 맥북에어와 동일한 999달러/1099달러입니다.)

13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에어는 11인치 맥북에어와 거의 동일하며 1.8GHz 아이비브릿지 듀얼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440x90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1199달러/1499달러 입니다.

애플이 공개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지금의 울트라북 대세를 이끈 제품을 만들었다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사양을 높이면 가격을 함께 높이는 타 제조사와 달리 애플은 성능을 높이되 그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정책을 펼치는 모습은 분명 애플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맥세이프2(Magsafe2)

이날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등이 공개되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내용 중 맥세이프2가 있었습니다. 기존 맥세이프와의 차이는 조금 더 길어졌고 ㄱ자 형태가 아닌 일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쎄요. 이 방식으로 인해 단선이 더 잘 될 것 같다는 우려가 들기는 합니다.

기존 맥세이프에 별도 아답터를 달아 맥세이프2 지원 맥북을 충전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맥세이프2를 통해 기존 모델을 충전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맥세이프 아답터는 15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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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댕댕댕
    브랜드와 조립PC 가격과 스팩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보니,
    가격 대비해 성능이 좋은 건 조립이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이정도 차이가 나는데!
    다음에 데스트탑 살 때 이점 고려해봐야겠군요 ㅎㅎㅎ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14396&page=1&snb=com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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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태블릿의 성장의 해답은? 리튬 폴리머 전지

울트라북, 태블릿의 성장의 해답은? 리튬 폴리머 전지

애플 아이패드, 아이패드2, 삼성전자 갤럭시탭,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 갤럭시탭 7.7 등 태블릿은 물론 내년 큰 이슈로 자리잡은 울트라북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배터리 입니다. 그리고 리튬 폴리머 전지입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2차 전지는 리튬이온전지 입니다. 이 리튬이온전지는 2차 전지 시장의 전부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거의 모든 제품에는 리튬이온전지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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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성이 아닌 양극과 음극 사이에 유기전해질을 넣어 충전과 방전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로가 탑재되어 있어 수시로 충전, 방전을 해도 수명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고 용량의 전지를 만드는 데 유리해 휴대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 모바일 제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내부에 액체로 된 전해액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폭발 위험이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미 배터리 폭발 사건이 발생한 사건들을 접한 적이 있을 듯 합니다. 자주 발생하지는 않지만 분명 위험성은 존재합니다. (물론 삼성SDI 등 국내 및 브랜드 업체가 만든 제품이 아닌 중국산의 경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는 보호회로의 기술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발전된 2차 전지가 바로 리튬 폴리머 전지입니다. 양극과 음극 사이에 고체나 겔 형태의 폴리머 재료로 된 전해질을 사용하여 전기를 발생시키며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전해질의 특성상 누액 발생이 없어 알루미늄 필름을 외장재로 사용해 자유로운 형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더 얇은 배터리 그리고 독특한 모양의 배터리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에 탑재된 전해질 대신 젤 타입의 전해질을 사용해 폭발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발화되거나 미세하게 터지는 것은 있지만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만큼의 폭발력은 없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 전지에 비해 제조공정이 쉬워 대량생산 및 대형 전지 제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리튬 폴리머 전지가 울트라북, 태블릿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추측은 폴리머 전지가 자유로운 형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모바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 갤럭시 노트, 갤럭시탭, 슬레이트PC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4S,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 기기 하나에 열광하고 하나의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제조사는 더욱 다양한 단말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디바이스에 대해 더 얇고 더 가벼운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현 흐름을 봤을 때 자유로운 형상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는 꼭 필요한 2차 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루머로 전해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시블(디스플레이가 휘어지는) 스마트폰 역시 실제 실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배터리가 있어야 합니다.

터리의 자유로움은 단순히 얇은 디바이스에 벗어난 지금과는 다른 더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나올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재 삼성SDI에 대한 2차 전지 리튬 폴리머전지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폴리머 전지는 소형 이외에 중대형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고 대형 폴리머 전지의 경우 전지 제품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 맥북에어에 삼성SDI 폴리머전지가 채택되어 지금과 같이 얇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게 된 만큼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기술적 부분을 보완 되서 더욱 획기적인 제품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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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맥북에어 구입시 유의점. SSD는 복불복이다?

새 맥북에어 구입시 유의점. SSD는 복불복이다?

애플이 새롭게 공개한 새 맥북에어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 맥북에어에 담긴 SSD는 하나의 제조업체가 아닌 삼성전자와 도시바 두 업체의 SSD가 채택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삼성 SSD와 도시바 SSD간의 성능적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삼성 SSD 264Mbps의 읽기속도를 보여주는 반면 도시바 SSD는 구형모델로 208Mbps의 읽기속도를 보여줍니다.

물론 실제 사용자가 느끼기에는 그 체감상 차이가 없다고는 하지만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 볼 경우 그 차이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애플은 지금까지 부품 공급에 있어 하나 혹은 하나 이상의 제조업체를 통해 공급받아 진행해왔습니다. 이는 원활한 물량 공급을 위한 대안 책으로 이전 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아이패드2 메모리를 담당했던 도시바가 물량 공급을 못하게 됨에 따라 아이패드2 공급이 늦어지게 됐다라는 소식 등을 봤을 때 부득이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업체간의 성능적 차이가 있다라는 점은 같은 돈을 내고 구입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아무래도 찜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도시바 SSD 재고 떨이라는 인식도 사실 아이패드2의 경우 화이트냐 블랙이냐 색상에 따라 중고 가격의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성능적으로(체감은 못한다고 하지만) 차이가 있는 맥북에어의 경우 더한 차이를 보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삼성 SSD 모델 넘버가 AXM09A1Q이며 도시바는 TS128C라고 합니다. 구입 전에 확인할 수는 없지만 스펙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구입 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쎄요. 이 소식이 애플이 아닌 타 업체였다면 과연 반응이 어땠을까요? 민감한 이야기지만 생각보다 좀 잠잠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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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삼성SSD가 일단은 성능은 좋지만 애플이 갑자기 도시바를 일부 채용 한것은 삼성:애플 알력싸움의 결과이긴 할테고요, 뭐 램마저 삼성램이 아니라 도시바 램이나 하이닉스 램이 들어간게 아닌가 라는 의혹들도 나오고 있고요. 문제는 이게 복불복이라면 조금은 난감하겠군요. 세팅으로 뭐 극뽁!...은 할 수 있는게 OSX라고는 합니다만..
  • 삼성과의 특허싸움으로 인한 문제라면 삼성SSD가 아닌 도시바SSD만 채용했어야 하는 것이 옳을듯 합니다. 만약 알력싸움에 의한 이유라면 우선 소비자를 생각해서 동일한 성능의 부품을 채용했어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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