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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약정? 100만원대 가격? 액정보호필름은 필수.

아이폰, 옴니아 등 스마트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역시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스마트폰이 고가에 책정되어 있고 구매 시 대부분 2년 약정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은 단말기 구입과 함께 필수적으로 구매하는 주변기기 중 하나이다.

특히 모든 스마트폰이 손가락을 이용하는 터치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면서 액정보호필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필요성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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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전문회사인 에스뷰(Sview)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화면 보호 방지 필름은 물론 항균작용을 통해 청결한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케 해주는 퓨어 필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한 필름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특히 애플 아이폰 이외에도 삼성 옴니아, 모토로라 모토로이 등 다양한 제품의 액정보호 필름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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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문, 스크래치에서 보호하라~!

에스뷰에서 출시한 3가지 보호필름 중 'Anti-Fingerprint'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보호필름으로 지문, 스크래치 방지를 목적으로한 제품이다. 특히, 지문과 스크래치 물론 전화 통화 시 LCD 화면에 화장품이나 얼굴 기름 등이 직접적으로 묻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Anti-Glare' 코팅 처리를 통해 시각적으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준다.

터치 기반의 스마트폰에 있어 지문, 스크래치, 손때 등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만큼 'Anti-Fingerprint' 보호 필름은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주변기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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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필름은 디스플레이부를 보호해주는 장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화면에 필름을 붙임으로써 선명도나 터치감이 떨어지는 단점도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에스뷰에서 출시한 'Anti-Fingerprint'은 지문 방지 기능은 물론 투과율, 선명도 등에 있어 타사와 비교했을 때 한층 나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타사의 경우 방지 필름을 붙일 경우 터치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에스뷰 제품의 경우 필름의 두께가 얇아 제품의 터치감을 그대로 유지시킨다.

 

내부 구성품은 보호 필름 2장, 먼지제거 천, 기포 발생시 제거하기 위한 두꺼운 종이 등이 담겨있다. 가격은 1만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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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생활에서 나를 보호하라~!

에스뷰에서 출시한 두번째 보호 필름은 사생활 보호 필름 'Privacy Screen Protector' 이.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를 보면 3.5인치, 3.8인치, 4인치 등이 대다수이며 앞으로 출시될 제품 중에는 4.3인치 모델도 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가 점점 커지게 됨에 따라 사용자에게 주는 장점도 있지만 이와 반대로 화면상에 보여지는 개인 정보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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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문자 확인은 물론 아이디/비밀번호 입력하여 인터넷 사용, 중요한 문서 작업 등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개인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부분까지 주변사람들에게 노출됨에 따라 사람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국내의 경우 아직 사생활 보호에 관해 대중적인 인식이 낮은 편이지만 가까운 일본은 물론 유럽 의 경우 사생활 보호에 민감하여 스마트폰 사용시 사생활 보호 필름은 필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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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 보호필름은 내가 보는 시선의 방향 이외에 좌우는 물론 앞, 뒷사람이 봤을 때 화면의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필름으로 실제 부착 후 사용해본 'Privacy Screen Protector'의 효과는 상당히 뛰어나다. 사용자가 보는 정면 이외에 다른 방향에서는 검은 화면만 보일 뿐 안에 내용은 전혀 볼 수가 없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메일, 문자 확인은 물론 예술 영화지만 약간의 노출(?)이 있어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눈치가 보여 감상하기 힘들었던 영화, 애니메이션들 역시 마음 놓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Privacy Screen Protector'에 있어 사생활 보호 기능은 완벽하지만 필름의 두께가 두꺼워 제품에 따라 터치 감도가 다소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또한, 통화시 단말기를 얼굴에 가져가면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는 근접(조도)센서의 경우 두꺼운 필름으로 인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불편함도 발생한다. 1장의 보호 필름이 들어있으며 구성품은 동일하다. 가격은 1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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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테리아에서 나를 보호하자~!

지난해부터 큰 이슈로 떠오른 신종인플루엔자는 청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청결 제품인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은 큰 관심과 판매로 이어졌다. 신종인플루엔자가 잠시 뜸한 요즘에도 또 언제 발생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해 이와 관련된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뷰는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세균으로부터의 감염을 예방해주는 항균 퓨어 필름 'Anti-Bacterial'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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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경우 항상 손에 들고 사용하며 터치를 통해 조작하는 방식이다. 또한, 얼굴에 있는 화장품이나 기름이 쉽게 묻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살펴보면 병원균에 쉽게 노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공개된 적이 있지만 발열이 존재하는 화면에 붙은 화장품, 기름, 손때 등은 병원균이 발생하고 번식하는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피부 트러블은 물론 대장균, 포도살모균 등으로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발표가 있다. , 어린아이나 항체가 취약한 이들에게는 이러한 오염된 환경은 꼭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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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Anti-Bacterial' 필름은 대장균(Escherichia Coil)과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등 박테리아 번식을 99.9% 차단해 주어 세균으로부터의 위협을 막아준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항상 손을 깨끗이 닦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 많은 만큼 화면에 세균이 발생하고 번식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Anti-Bacterial가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자외선 UV 차단기능, 하드코딩을 통한 스크래치 보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다.

2장의 필름이 담겨있으며 가격은 1만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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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뷰에서 출시한 3종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붙이기 쉽다는 장점을 지닌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천으로 먼지를 깨끗이 닦아낸 후 보호 필름을 붙이면 된다. 이때 천과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두꺼운 종이로 기포 발생한 부분을 밀어주어 공기를 빼내주면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특히 실수로 먼지가 들어가거나 기포가 발생했을 경우 다시 붙여도 접착력이 좋아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먼지가 많이 묻었을 경우 액정보호필름을 물에 씻은 후 붙이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아이폰용 보호 필름의 경우 상단 모서리 부분이 약간 오차가 있어서 이를 감안하여 붙여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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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보호필름은 단순히 지문, 스크래치 등 화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이 담고 있다. 기본적인 화면 보호 역할을 베이스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방지 기능, 세균 번식을 억제해 주는 항균 기능 등이 추가 되면서 사용자의 환경, 활용도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비싼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 오래 잘 사용하기 위해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하려고 하지만 정작 시중에 많은 액정보호필름들이 있어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막상 구입을 했지만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만큼 자신의 쓰임새나 환경 등이 어떠한지를 잘 알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그리고 에스뷰의 액정보호필름은 이러한 고민에 있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를 내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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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로봇이 테스트한 결과 비교>


얼마 전 MOTO에서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정전식 터치 스크린 성능을 테스트한 적이 있습니다. 멀티터치를 강점으로 한 정전식을 대다수 채택하면서 감압식에서 정전식으로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다수 스마트폰에 정전식 터치방식을 내장한다고는 하지만 제품마다 인식도나 정확도에 있어 그 차이를 보이는 만큼 과연 정전식이 모두 다 똑 같은 정전식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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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7mm, 4mm 테스트 결과>


MOTO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 아이폰, HTC Droid Eris, 모토로라 Droid, 구글 넥서스원, Pre, 블랙베리 Storm 2 제품의 터치 성능을 테스트 했습니다. 처음 사람 손으로 직접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정확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로봇팔 (7mm, 4mm 손가락으로 2회 테스트)을 통해 정확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사람의 손으로 진행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아이폰의 경우 Very Straight 매우 정확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다소 부족하긴 하지만 매우 뛰어난 터치성능을 보여줍니다. HTC 모델과 구글 넥서스원은 둘다 HTC에서 제조해서인지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Pretty Good이란 평가를 내리네요.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경우 인식율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아이폰이나 HTC, 넥서스원과 비교했을 때 크게 부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외 팜 Pre나 블랙베리 스톰 2 역시 터치 인식률에 있어 여타 제품과 비교해 많이 부족한 성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Robot Touchscreen Analysis from MOTO Development Group on Vimeo.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터치 기능이 뛰어나긴 하지만 월등히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는데 흠아이폰의 대단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 초창기 아이폰의 터치감이 지금의 터치감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점과 요즘 출시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이 좋다는 점을 보면 애플의 터치 기술력은 참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test를 진행해 봤음 합니다. 삼성의 웨이브, 갤럭시 S, LG전자의 맥스, 아레나, 뉴초콜릿폰 등 현재 정전식을 내장한 제품을 가져다 쭉 테스트 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자자~ 로봇팔 지원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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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이 개최된다.

 

옴니아, 아이폰의 출시와 안드로이드폰의 등장 등 짧은 기간 동안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했다. 요즘은 그 어딜가도 스마트폰 혹은 휴대폰에 관한 이야기이다. TV, 신문, 방송 등 미디어는 물론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과 집, 직장 등 오프라인에서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로 시끌벅적 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일까? 그 어느 때보다도 MWC 2010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고 과연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지에 대한 큰 관심이 쏠려 있다. 그래서 이번 MWC 2010에서 눈 여겨 봐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정리를 해볼까 한다. (순서는 관심 순위와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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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폰의 성장세는 무섭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내장한 제품들은 애플에서만 출시되는 아이폰과는 달리 삼성, LG,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구글, HTC 등 정말 많은 제조업체를 통해 출시되고 있다. 이미 출시된 드로이드, 넥서스원 등을 비롯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제품들이 어마어마하다. 이러한 안드로이드폰의 성장에 이미 WM 기반의 휴대폰의 점유율을 급격히 하락하고 있으며 애플 아이폰 역시 안드로이드폰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모토로라에서 출시한 모토로이가 최초로 출시되었으며 삼성, LG전자의 안드로이폰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이면서 무엇보다도 MWC 2010의 관심은 안드로이드폰에 쏠리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한다.

 

또한, MWC 2010을 통해 공개될 다양한 최신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정보만큼 과연 어떤 해외 제품이 국내 출시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통신사를 통해 출시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 역시 높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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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 ‘bada’

 

운영체제다 아니다 등 논란을 가지고 있는 삼성의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가 이번 MWC 2010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바다의 공개뿐만이 아니라 이 바다를 채택한 제품들 역시 공개될 것으로 보이면서 과연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와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WM,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은 물론 삼성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채택한 디바이스까지 모두 아우르게 되면서 삼성전자는 멀티 운영체제를 통한 다양한 제품 출시가 가능해 졌다. , 이를 바탕으로 각 운영체제의 장점을 아우르는 제품과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LG전자가 전시부스를 마련하지 않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번 MWC 2010에 참가하는 국내업체에 대한 소식은 삼성전자에 많이 포커싱 될 듯 하다. 더 풍부한 소식이 전해졌으면 하는 측면에 있어 다양한 소식에 대한 갈망은 아쉬움으로 남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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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세대 이동통신기술 ‘4G’

 

4G는 최근 이동통신 시장의 핵심 화두이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4G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3G 통신망에 비해 정지시 1Gbps, 이동시 100Mbps 이상의 빠른 속도와 고속접속 등의 앞선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로 현재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3세대 WCDMA 업그레이드 형태인 롱텀에볼루션(LTE)으로 나눠진다.

 

현재 삼성전자와 화웨이 등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와이맥스는 유럽주도의 4G LTE 보다 기술적 발전 속도나 장비 안정성 등에 있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단말기 확보가 불리하고 기존 3G 기반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4G LTE에 비해 대중성 면에 있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4G LTE의 경우 국내 LGT가 이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스웨덴 통신사업자인 텔레소네아(Teliaca Sonera)가 세계 최초로 4G LTE 상용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만큼 이를 선점하려는 각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눈에 띈다. 특히 삼성과 LG 4G LTE, 모바일 와이맥스 등 각 통신망을 지원하는 단말기와 기술을 확보하여 세계 시장 확대를 목표로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4G를 지원하는 다양한 단말기 스마트폰, 스마트북, MID, 넷북, 태블릿 PC 등이 이번 MWC 2010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이면서 차세대 주도권 행방 대한 궁금증과 함께 새로운 단말기에 대한 자세한 소식이 무척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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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indows Mobile 7 혹은 MS폰 공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강세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MS)가 이번 MWC 2010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MS CEO인 스티브 발머가 MWC 2010을 통해 MS 폰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존의 운영체제와 전혀 다른 Windows Mobile 7을 선보일 것이며 이에 대한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MS 폰을 직접 만들 것이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의 명가인 MS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Tegra 기반의 Zune HD 등과 맞물려 준(Zune)폰이 공개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Zune HD의 인테페이스와 Xbox 게임, Bing 등 지원이 가능한 통합 운영체제 Windows Mobile 7 MS 폰을 통한 또 한번의 도약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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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내 출시 제품은 무엇?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해외 제품들이 국내 출시되는 장벽이 급격히 낮아졌다. 특히 이전부터 해외 제품들을 꾸준하게 출시했던 SKT는 올해 모토로라를 시작으로 HTC, 구글, 소니에릭슨 등 다양한 해외 제품을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국내의 이러한 변화는 해외 제품들 출시 소식을 그저 그림의 떡 보듯 하던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제품 출시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어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지를 예상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이번 MWC 2010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제품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이중 어떤 제품이 국내 출시 될것인지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한다.

 

이외에도 MWC 2010을 통해 다양한 신기술과 단말기들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위에서 언급한 5가지 이슈는 단순히 일 부분일 뿐이며 전문적인 기술, 소프트웨어 등의 측면 보다는 스마트폰, 스마트북, MID등 단말기 등 일반인들에게 더 흥미가 있을 만한 부분을 중점으로 정리해 봤다.

 

차세대 통신망 4G, 안드로이드, MS폰 등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에 있어 확실한 지침이 되어줄 것으로 보이는 이번 MWC 2010가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인지 또, 어떤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인지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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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t;MWC 2010&gt;정부주도의 IT 벤처붐, 과연 성공할까?

    Tracked from 쏭기의 젓깔닷컴^^  삭제

    <방송통신위원회>만큼이나 언론의 하마평에 자주 등장하는 정부산하의 기관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일도 열심히 하거니와, 기업들의 규제완화와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큰 것만큼은 사실이라 사료된다. 너무 앞서가거나~ 혹은 독단적이거나? <최시중 위원장 "제2의 네이버·엔씨소프트 키우겠다">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을 방문 중인 최시중 위원장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 신문기사를 꼼꼼히 살펴보며 씁쓸한 생각을 하게 되었..

    2010/02/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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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고 뺏기는 상황이 재미있습니다. KT는 아이폰 출시와 함께 SKT에서 많은 가입자를 이끌고 왔습니다. 사실 KT 아이폰만의 성과라기 보다는 T 옴니아2의 가격 전략이나 SKT에 대한 미움에서 옮긴 사용자도 많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의 성공으로 KT는 나름 스마트폰 시장개척의 선구자라는 수식어가 붙길 바랬지만 SKT의 대응은 무척 빨랐던 듯 싶습니다.

SKT
는 아이폰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 예약판매를 진행하면서 약 2만명 가량의 예약 신청자를 이끌어 냈으며 더욱이 예약 가입자 중 약 52% 가량이 번호이동 고객으로 집계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모토로이 예약판매가 끝나기도 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SHW-M100S를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비록 모토로이 예약판매 취소자를 이끌어 냈을지언정 말이죠.)

장군, 멍군 서로서로 한방씩 주고 받은 SKT KT는 이제 또 다른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자 머리를 굴리고 행동을 빠르게 움직이고 이고 있습니다. (LGT는 휴~ 조금 안타깝네요. 웬지 주류에서 벗어난 듯 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곧 어마어마한 소식을 전해주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누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느냐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생각은 그닥 중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특히 소비자 입장에서 두 업체간의 싸움에 소비자들의 이득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KT부터 살펴보겠습니다. KT는 아이폰 출시 이후 쇼옴니아, 노키아 5800 이외 임펙트를 줄만한 제품 출시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KT SKT와 강력하게 경쟁이 될 수 있는 이유는 KT의 무선 인프라가 확고하게 구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일반 휴대폰에도 WIFI가 기본 기능으로 내장되는 현 상황에서 봤을 때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인프라가 SKT에 구축되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SKT는 당연히 없습니다. 하지만 KT는 튼실히 구축되어 있으며 현재 SKT가 어떻게든 KT의 무선망을 이용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 KT가 가지고 있는 무선망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이용요금을 내고 SKT 3G 기반의 무선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고 KT 3G는 물론 WIFI를 통해 무제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면 가격, 서비스 측면에 있어 그 어떤 통신사보다 나은 서비스를 강점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무선망이 구축되지 않은 SKT가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되겠지 하고 나서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너무나 많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KT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SKT는 무선망 구축을 위한 투자를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이나 투자금액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KT
는 자사가 구축하고 있는 무선망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줄 수 있으며 더욱이 경쟁사에게 무선망 유료 대여 사업 등을 통해 수익을 이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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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KT입니다. SKT는 국내 그 어떤 이동통신사보다 막강한 라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간 출시한 휴대폰만 보더라도 1위 이동통신사로써 단말기 제조업체와의 튼실하고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1위에서 세계 기업으로 우뚝선 삼성과 작년부터 지금까지 다소 부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삼성과 함께 해외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고 있는 LG, 거기에 영원한 SKT의 우방 모토로라와 자회사라고 봐도 무방한 SK 텔레시스, 소니에릭슨, HTC, 리서치인모션(블랙베리) 등 막대한 단말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한해 어마어마한 스마트폰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마치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을 다 출시할 것처럼 말이죠.

SKT
가 지닌 이러한 장점은 소비자들에게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안겨줍니다. 그도 그럴것이 1차적으로 소비자들은 서비스 측면 보다는 제품 단말기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요즘이야 통신사를 보고 이동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직은 제품에 따른 번호이동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 서비스가 어떻고 무선 인프라가 어떻고 등등은 2, 3차 혹은 관심 밖의 일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SKT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계속적으로 밝히고 있으며 특히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의 이슈화를 통해 아이폰에 대한 대응은 물론 SKT 고정팬 유지와 번호이동을 통한 가입자 확보 등 1 3조의 역할이 충분히 될 수 있다라는 점을 SKT는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 두 업체 모두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을 보면 SKT의 우세를 점칠 수 있지만 SKT가 큰 변화없이 과거와 같이 그리고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KT의 무선망과 이를 통한 서비스 앞에 쉽게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는 이보다 수십배, 수백배 무선 인터넷 기반이 더욱 활발히 발달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당장 수십 종의 제품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경쟁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는 오판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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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토로이에 이어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SHW-M100S를
공개했습니다. 국내 두번째 안드로이드폰이 되겠네요. 삼성에서 윈도우 모바일 제품은 물론 안드로이드 그리고 삼성의 독자적인 플랫폼 바다를 내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했었는데 그 중 안드로이드폰이 새해 첫 포문을 열었습니다.

금일 삼성 홍보관 딜라이트에 참석해서 이리저리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M100S를 살펴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흠~ 첫 인상은 그닥이었다면 직접 만져본 이후 관심이 꽤 높아졌다고 해야 할까요?

오랜시간 만져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느낀 삼성 안드로이드폰 M100S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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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님 손이 찬조출연을...>

 

장점


제가 느낀 삼성 안드로이드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안드로이드폰 대중화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는 점입니다. 좀더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 옴니아와 비교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스펙은 이미 공개된 만큼 제외하겠습니다. 스펙이 중요하지만 일반분들에게는 그런것 보다 실제 성능이 더 중요한 만큼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아~! 프로세서는 Cortex A8 800Mhz 입니다. ^^;)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빠르게 정착되기 위해서는 아이폰과 WM 기반의 옴니아 같이 충분한 메뉴얼과 사용기, TIP 등의 DATA가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이러한 기반이 마련되기도 전에 출시가 되었으며 이에 대한 정확한 성능, 편의성, 일반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장점과 단점 등의 디테일한 정보가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얼리어답터들이야 빠르게 정보를 수집해서 안드로이드폰이라는 명(名)을 알고 있고 이에 대해 충분한 기본 지식을 갖고 있지만 일반분들에게 있어 안드로이드폰은 처음듣는 또는 그저 스쳐지나가듯 들은 이름일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 안드로이드폰은 독자적인 안드로이드 UI를 내장하여 안드로이드폰이지만 안드로이드폰같지 않은 느낌을 제공해 일반분들에게 거부감이나 어려움이 전혀없는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기존 삼성의 햅틱 UI가 워낙 악명을 떨친 녀석인지라 안드로이드폰에 삼성 UI가 적용된다고 했을때 저 뿐만이 아니라 주변분들의 시선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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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옴니아2 시리즈와 한컷>


하지만 막상 조작해본 M100S의 속도는 놀랄만큼 빨랐습니다.(좀 오버일수 있겠지만 기존 옴니아를 사용해 봤기에 느끼는 체감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ㅎㅎ) 메인메뉴 이동시 딜레이 되거나 미세하게나마 끊기는 것 없이 너무나 부드럽게 움직였으며 대다수 기능들이 빠르게 실행됐습니다. (물론 체험하라고 전시한 제품들 중 무한 부팅되는 녀석도 있긴 했습니다.) 저만이 느낀것이 아니라 행사장내 대다수 분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오히려 모토로이를 걱정하는 말들이...

정리하면 삼성의 UI(여기서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UI 라는 관점에서 봐주시기 바랍니다.)를 채택함으로써 스마트폰 더나아가 안드로이폰 사용에 대한 거부감을 확 없앴으며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아이폰 정도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면서 말이죠. 방금 칭찬해놓고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삼성 UI를 넣었음에도 이 정도 속도를 보여준다면 별도로 최적화 할 경우 어느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일단 제가 조작해 본것은 유투브, 웹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마켓, 카메라 정도였습니다. 유투브의 경우 AMOLED와 함께 어울어져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실행되기까지 로딩 시간이 짧았으며 끊김 역시 전혀없습니다. 인터넷 역시 부드럽고 빨랐습니다. 제품에 따라 약간의 버벅임도 보였지만 WM 옴니아과 비교하자면 자전거와 전기 자전거의 차이랄까요? ^^; 아무튼 빨랐습니다. 그리고 쾌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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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단점은 우선 디자인입니다. 옴니아와 코비폰을 결합한 느낌의 디자인은 특색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풀터치폰이 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전면은 삼성의 풀터치폰인 아몰레드와 옴니아2 등의 느낌을 언뜻 느끼게 해줍니다. 측면과 후면은 코비의 독특한 라인이 접목된 듯한 디자인으로 슬림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세련된 맛이나 삼성만의 디자인을 아직 찾지못한 듯 평범한 느낌입니다. 삼성 조금만 디자인에 신경써 주세요.

그 다음은 멀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인 다른 제품들은 멀티터치를 지원하지만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은 아쉽게도 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감압식에서 정전식으로 터치방식을 변경했음에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그 아쉬움을 더 크게 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맵 등 전혀 지원을 하지 않으며 별도 확대/ 출소 아이콘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확대나 축소시 실행속도는 괜찮습니다.)

확대/ 축소 아이콘을 지원하고 속도도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단점이 될수 없다고 하실 수 있겠지만 감입식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경우 정전식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며 특히 정전식의 장점인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했을 경우 충분히 단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며 정전식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경우 역시 멀티터치의 편리성과 보여지는 임팩트가 상당하는 점에서 봤을때 아쉬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세번째로 발열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이 만져보고 오랜시간 켜놨기에 당연히 있을 수 있는 발열이라 생각되긴 하지만 디스플레이 상에서 느껴지는 발열은 꽤나 뜨끈뜨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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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성능 직접 사용해 보시면 감탄이 나올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아이폰을 직접 사용하기에 비교를 해봤는데 흠... 정말 큰 차이없이 동일한 실행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부드럽게 말이죠. WM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최적화를 안드로이드에서는 충분히 보여주는 듯 합니다. 가격이 얼마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간 보여준 삼성의 마케팅이 가미된다면 그 파급효과는 꽤나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모토로라 모토로이로 국내 인기를 다시금 끌어올리려 했을텐데 아무래도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합니다.

성공 실패의 여부를 떠나 삼성이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가능성은 분명 보여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 가능성이 정말 성공의 문턱에 까지 올라가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주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보며 SKT에만 포커싱하지 말고 KT, LGT를 통해서도 동일하게 출시해주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실력은 아니까 소프트웨어의 가능성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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