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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최고 성능을 가진 1위부터 10위 스마트폰은?

2016년 최고 성능을 가진 1위부터 10위 스마트폰은?

과연 2016년에 출시한 스마트폰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제품은 무엇일까요? 이미 지난간 일인 만큼 별 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흥미는 가는 법. 벤치마크 대표 앱인 안투투에서 2016년 한해 최고의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베스트 퍼포먼스 스마트폰 선정 기준은?

안투투는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스마트폰 벤치마크 결과가 제품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다양한 앱과 고사양의 3D 게임을 구동함에 있어 사용자가 분명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의역)"라고 말하며 2016년 최고 성능을 보여주는 스마트폰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 선정 방법은 집계 기간을 2016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측정한 결과를 데이터로 계산을 했으며 최고 점수가 아닌 평균 점수로, 최소 2,000여개의 데이터 샘플을 수집해서 결과를 냈다고 합니다.

2016년 베스트 퍼포먼스 스마트폰은?

결과를 말씀드리면 '두구두구두구~' 바로 A10 프로세서를 탑재한 애플 아이폰7플러스가 181,316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1, 2위를 차지한 애플 아이폰7플러스, 아이폰7>

2위 역시 172,001점을 기록한 애플 아이폰7이 차지했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 차이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았나 싶은데요. 아무튼 이제 하드웨어 성능에 있어 애플이 떨어진다는 소리는 완벽히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원플러스 3T>

3위는 삼성도 LG도 아닌 중국 원플러스 3T가 차지했습니다. 원플러스는 2개 제품이 10위권 안에 들어가있네요. 원플러스3T가 초반에는 점수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았는데 자체 운영체제인 OxygenOS 4.0으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최적화가 잘 이뤄졌는지 급 벤치마크 결과가 올라갔습니다. 이를 보면 단순히 하드웨어 스펙 뿐만이 아니라 최적화 여부도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순위는 위 표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베스트 스마트폰 10위, 그리고 iOS 베스트 디바이스를 뽑기도 했습니다. 한번 보세요.

삼성 그리고 LG는?

충격적인건 3위부터 10위까지 거의 대부분 중국 제품들로 채워져 있으며 삼성이나 LG 제품은 10위권 밖에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야 중간 탈락하기는 했지만 갤럭시S7이나 갤럭시S7엣지 그리고 LG의 G5와 V20이 순위권에 없는건 조금 충격입니다.

<LG V20>

참고로 V20은 13위, G5는 17위, 갤럭시노트7은 18위, 갤럭시S7 엣지는 20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시가 이미 1년 가까이 되어가는 제품들이고 또, 이후 클럭을 높인 스냅드래곤 821 제품들이 대거 출시됐기 때문이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요.

<모토Z>

반면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한 모토Z(5위), 원플러스3(6위) 등 제품이 상위권에 포진된 것을 보면 삼성, LG 업체가 조금 반성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 출시되는 갤럭시S8과 G6의 경우 조금 더 나은 성능과 최적화를 보여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1위를 차지한 애플 아이폰7플러스>

단순히 재미로 보세요.

벤치마크 결과가 제품의 실 성능을 모두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이 외에도 디자인, 카메라, 방수방진, 페이 서비스, 배터리 사용시간 등 중요한 요소들은 정말 많으니까 말이죠. 그저 재미와 참고 용도로만 보시고, 다각도로 나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 혹은 제품이 어떤 것인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고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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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은무슨ㅋㅋ
    삼성삼성 하는데 솔직히 삼성 스팩 별롭니다
    근데도 고가에 판매하죠
    정말 쓰레기임 대기업이지만 외국에비하면 스팩 개후달림
    외형 디자인? 이딴게 뭐가 중요함 정작 중요한 성능은 뒤로 하고 딴것만 바꾸고 출시하고 반복인데 ㅋㅋ
  • 알릴라
    우와 7엣지 똥말리 3d 점수가 스냅 820 보다 높네요 ㅋㅋㅋㅋ
    리얼 뻥벤치 똥말리 어휴..
    뻥벤치만 아니면 삼성제품들 더 내려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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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탑재한다? 기대보다는 우려

모토로라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탑재한다? 기대보다는 우려

중국 웨이보(@KJuma)를 통해 새로운 모토로라 스마트폰에 핫셀블라드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핫셀블라드 카메라 탑재

최근 스마트폰 업체와 카메라 업체간의 협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레노버 역시 차기 모토로라 제품에 핫셀블러드 카메라를 기본 장착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이미지를 보면 카메라 옆으로 핫셀블라드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요. 기존 모토Z와 같은 모듈형이 아닌 일체형으로 스마트폰에 핫셀블라드 카메라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모토로라 레이저>

두번째 모듈형 스마트폰?

루머이기는 하지만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모토로라 레이저가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모토로라 디자인을 선호했던 분들이라면 다시금 구매욕구를 자극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특히, 이미지를 보면 카메라 부분이 돌출되어 있는 사진과 돌출되지 않은 사진이 있습니다. 이는 모토Z 모듈형 방식처럼 원하는 모듈을 후면에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출시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메라 성능 정말 좋을까?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탑재하는 만큼 카메라 성능에 대해 궁금하실 듯 한데요. 일단, 다소 부정적이기는 합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레노버와 핫셀블라드의 콜라보레이션은 처음이 아닙니다. 모듈형 스마트폰 모토Z에 핫셀블러드 카메라 모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많은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막상 핫셀블라드 모듈로 찍은 사진에 대한 평가는 별로입니다. 광학줌을 빼면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의 경우 센서의 크기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즉, 여유 공간이 많은 모듈형의 경우 스마트폰에 직접 내장하는 것보다 더 나은 카메라 성능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모토Z 핫셀블라드 모듈이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스마트폰에 직접 내장되는 차기 모토로라 역시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진정한 협업이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지지 않을까 합니다. 화웨이에서 출시한 P9와 P9플러스의 경우 라이카와의 협업으로 만들어낸 카메라인줄 알았지만 실상은 라이카의 인증을 받은 카메라를 담아내면서 실망감을 안겨준적이 있습니다. 즉, 레노버 역시 핫셀블라드와의 진정한 협업이냐 아니면 인증정도의 수준이냐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국내 출시부터~

모토로라 느낌을 물씬 담은 디자인만 보더라도 한번 쯤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드는데요. 아쉽게도 모토Z 역시 국내 출시를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 애플 아이폰7과 LG V20 이외 선택할 만한 제품이 없는 것도 사실인데요. 제품군을 다양하게 늘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언제가는 모토Z와 핫셀블라드 카메라를 탑재한 새로운 모토로라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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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창업자도 반대한 아이폰7 이어폰 단자 제거

애플 창업자도 반대한 아이폰7 이어폰 단자 제거

스티브잡스와 함께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워즈니악이 아이폰7 이어폰단자를 제거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소식입니다.

스티브 워즈니악 왈 : 분노할 것이다!

씨넷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티브 워즈니악은 "3.5mm 이어폰 잭을 없앨 경우 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무엇보다도 3.5mm 이어폰 단자 제거를 통해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는 것에 큰 반감을 나타냈는데요. 그는 "차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꼽을 수 있는 잭도 있고 또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으면 사운드가 평면적인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렌더링 예상 이미지>

확장성을 중시했던 애플2를 만든 워즈니악이기에 이번 애플의 선택은 이해못할 일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워즈니악이 쓴 소리만 한것은 아닙니다. "편의성과 탁월함이 충돌할 때 후자가 승리한다", "애플이 미래를 지향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은 애플을 떠난 이후로도 애플에 대한 쓴소리를 꾸준하게 해왔는데요. 그의 이야기가 항상 맞아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3.5mm 이어폰 단자 제거 결정은 옛 창업자가 직접 언급할 만큼의 사소하지 않은 아주 큰 일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루머를 시작으로 3.5mm 이어폰 단자가 빠진 유출 이미지 여기에 전 창업자의 의견까지 이어폰 단자 제거는 거의 확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렌더링 예상 이미지>

이미 확정적인 이어폰 단자 제거

유출되는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이미지들을 보면 거의 확정적으로 더이상 아이폰에서는 3.5mm 이어폰 단자를 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아이폰7 이전에 모토Z와 Letv Le Max2 등에서도 이미 용감하게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 만큼 애플이라고 못할건 없어보입니다. 혼자만 욕먹지는 않을테니 말이죠.

더욱이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으로 예상되는 이미지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정식 제품으로 추정되는 라이트닝 이어폰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DAC를 내장한 듯 길쭉한 라이트닝 커넥터 부분이 무척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조금만 사용하면 쉽게 부러질 것만 같은 디자인이기도 하고요. 기존 이어폰이나 충전 케이블의 경우도 쉽게 파손되었기에 드는 걱정이 아닐까 합니다.

<고속충전 관련 모듈로 예상되는 이미지>

이어폰 단자를 주고 무선충전 혹은 고속충전을 얻다?

이어폰 단자 제거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 중 음악을 들으면서 충전을 할 수 없다라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면 되겠지만 아직 유선 이어폰 사용이 많은 상황에서 불편함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합니다.

다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경우 무선충전과 고속충전에 대한 루머가 있는데요. 무선/고속 충전을 지원할 경우라면 조금이나마 이러한 단점을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들을 떠올렸을 때 개선된 충전 기능을 내장,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어폰 단자 제거에 대한 비판을 상쇄시키려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으로써는 이어폰 단자를 잃는 대신 고속충전, 무선충전이라도 취하는 것이 아이폰7을 기다리는 사용자 입장에서 그나마 나은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 이게 뭐냐고요!

사용자는 뭘 원하는지 모른다!

스티브잡스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용자는 뭘 원하는 모른다!'라고 말이죠. 뭘 원하는지 모르니 우리가 만든걸 써봐라라고 당당히 말하던 때가 있습니다. 글쎄요. 이어폰단자를 없앤 아이폰7이 결론적으로 우리가 원했던 것일지는 실제 나와봐야 알수 있을 듯합니다. 

아무리 사용자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이어폰단자 제거를 원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과연 여전히 사용자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애플일지 그냥 악세사리 장사를 노리는 장시치일지 아이폰7 공개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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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닝 이어폰 가격이 비쌀 것 같은 느낌이 됩니다. 3.5파이 젠더라도 넣어주면 모르지만, 그걸 막아놓으면 다른 음질 성향의 이어폰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좀 피곤하시겠네요...
  • 옛날에 피처폰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ㅡㅡ; 단선도 정말 잘됐던 그 시절.. ㅎㅎ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유저입니다.
    그런데 초대장을 구하지못해 어려움이있네요~
    혹시 초대장 여유가 되신다면 한장만 꼭 부탁드리겟습니다.
    메일주소 gian0630@daum.net 입니다.
  • 처음이고 생소해서 익숙지 않겠지만 애플의 매력은 선도한다는 느낌 그래서 이번에도 과감하게 기존의 틀을 깬듯합니다 애플의 전략은 항상 성공했으니까요 이번도 몇년뒤 삼성이 따라할지 두고보면 될듯하네요
    • kkimz
      잉클리쉬티님 본문에도 나와 있듯이 애플이 처음이 아닙니다. (애플 아이폰7 이전에 모토Z와 Letv Le Max2 등에서도 이미 용감하게 이어폰 단자를 제거)
  • Cure10
    옴니아를 써봤는데 이거 정말 불편합니다.
    음감중 충전못하는거 생각보다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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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Z(Moto Z) 카메라 모듈. 이게 진짜 모듈이다!?

모토Z(Moto Z) 카메라 모듈. 이게 진짜 모듈이다!?

지난 6월 레노버는 모토Z(Moto Z)와 모토Z 포스(Moto Z Force)를 공개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모듈 방식의 모토 모드스(Moto Mods)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LG G5과는 다른 결합 방식의 모듈이었는데요. 해외 매체를 통해 전해진 리뷰를 보면 G5보다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모토Z, 모토Z포스 모듈 방식은?

모토Z와 모토Z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후면 디자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후면 하단을 보면 일반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단자가 보이는데요. 자석 방식을 통해 스마트폰 후면에 모듈을 부착, 별도 연결 없이도 손쉽게 모듈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시 공개됐던 모듈은 손쉽게 후면 커버를 변경할 수 있는 모토 스타일 쉘, 스피커와 추가 배터리를 담은 JBL 사운드 부스트, 피코 프로젝터 모듈인 '인스타 쉐어 프로젝터', 마지막으로 추가 배터리팩 모듈인 '오프그리드 파워팩' 4가지를 선보였습니다.

더 버지 최고의 모듈러 폰

더 버지에서 모토Z 리뷰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현존 최고의 모듈러 폰이라고 평가하며 8.0점을 주기도 했습니다.

장점으로 놀랍도록 가볍고 얇은 두께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 휼륭한 카메라 등을 꼽았고 단점으로 3.5mm 이어폰 단자가 제거된 점, 모듈 가격이 대체로 비싼점 등을 꼽았습니다. 그나저나 최초의 모듈 폰은 G5인데 조금 안타깝네요.

출처 : http://www.theverge.com/2016/7/21/12244300/motorola-moto-z-review-droid-moto-mod

 

이번에는 카메라 모듈

모토Z 시리즈의 모듈이 하나 더 추가될 전망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카메라 모듈과 관련한 이미지가 공개됐습니다. 정식 제품 이미지가 아닌 작동 방법을 소개하는 GIF 파일인데요.

기존 모듈과 동일하게 자석방식으로 모토Z 혹은 모토Z포스 후면에 모듈을 가져가기만 하면 부착이 되며 작동 되는 방식입니다. 소스에 따르면 10배 광학줌이 탑재하였으며 제논플래시와 촬영 및 줌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과 전원 버튼을 내장했다고 합니다.

파워버튼을 누르면 카메라 모듈이 켜지며 줌 렌즈가 튀어나옵니다.

줌 버튼을 이용 좌우로 이동하면 광학줌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현재 카메라 모듈 동작 이미지만 봤을 때는 스마트폰 자체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별도 카메라 센서를 탑재한 모듈로 보여집니다. 정식 제품이미지가 나와봐야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별로 센서를 이용한 만큼 기본 탑재된 카메라와 비교 확실한 성능 차이를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G5와 달리 한계가 없는 모듈 방식

G5의 경우 모듈 방식이 스마트폰 하단부를 분리해서 연결하는 방식이기에 확장성에 있어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레노버 모토Z와 모토Z포스는 후면에 부착하는 방식이기에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러기에 2개 그친 G5 모듈에 비해 더 많은 모듈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요.

모토Z와 모토Z포스가 얼마나 많은 판매를 올릴지 모르겠지만 이런 시도를 하는 업체가 있다라는 건 사용자 입장에서 참 반갑습니다. 제가 어디선가 봤는데 레노버의 경우 서드파티 업체에서도 출시할 수 있도록 이 모듈 킷을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를 보면 단순히 이슈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플랜을 가지고 출시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G G5의 경우 모듈형 방식은 최초이지만 레노버 모듈 방식을 보고 지금과는 다른 개선된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기본기를 조금 더 갖춘 후 말이죠.

출처 : http://www.techdroider.com/2016/08/exclusive-this-is-how-moto-z-camera-module-will-wor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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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백(IM-100), 엑스 스킨, 갤럭시온7, 샤오미 홍미3S. 중저가 전쟁 시작!

아임백(IM-100), 엑스 스킨, 갤럭시온7, 샤오미 홍미3S. 중저가 전쟁 시작!

6월에 이렇게나 많은 제품이 나왔던 적이 있나 싶네요. 먼저 10만원대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온7 출시 소식이 가장 먼저 전해졌고 그 후로 샤오미 홍미3S,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 여기에 LG전자 X스킨까지 중저가 라인업이 쭉쭉~ 출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원플러스의 원플러스3, 비보 엑스플레이5, 레노버 모토Z와 모토Z포스, 소니 엑스페리아X퍼포먼스까지 중급 혹은 플래그십 라인업 제품들까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LG전자 X스킨은 또 뭘까?

큰 이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이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 오늘(24일) 또 하나의 중저가폰이 너무나 조용하게 공개됐습니다. 바로 LGU+를 통해 출시되는 LG전자 X 스킨입니다.

참고로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은 오직 SKT와 KT에서만 출시됩니다. 팬택에서는 3개 통신사에 모두 내놓을 여력이 없어 2개 통신사를 통해서만 내놓는다고는 하지만 팬택이 한참 어려웠던 시기에 LGU+와 있었던 사건으로 껄끄러워진 관계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무튼 LG유플러스는 이에 대응이라도 하려는 듯 LG전자 엑스스킨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 X스킨 스펙

디스플레이 : 5.0" HD
프로세서 : 1.3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410
메모리 : 1.5GB
저장공간 : 16GB
후면카메라 : 8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500만 화소
배터리 : 2,100mAh 착탈식
두께 : 6.9mm
무게 : 122g
컬러 : 블랙, 골드
가격 : 231,000원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 스펙

디스플레이 : 5.15" FHD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430
메모리 : 2GB
저장공간 : 32GB
후면카메라 : 13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500만 화소
배터리 : 3,000mAh 내장형
두께 : 69.9 x 142.7 x 7.8 mm
무게 : 131g(화이트)/130g(블랙)
기타 : 지문인식센서, NFC, 고속무선충전, APT-X 지원, 휠키, 스톤
가격 : 449,900원(스톤 패키지)

글쎄요. 정확한 중저가 스마트폰의 기준은 없습니다만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을 중급 라인업에 속한다고 한다면 LG전자 X스킨은 저가형 라인업에 속한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전체적인 스펙에서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굳이 X스킨의 장점을 꼽으라 한다면 6.9mm 얇은 두께와 착탈식 배터리를 꼽을 수 있겠네요. 여기에 팬택보다는 안정적인 AS도 X스킨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엑스스킨 공시지원금은?

다른 글을 통해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 SKT 공시지원금이 얼마인지 정리를 했는데요. 아래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 얼마면 돼? 얼마면 살수 있냐고?

엑스 스킨의 경우는 오직 LG U+를 통해서만 출시됩니다. 출고가 231,000원으로 2만원대 LG유플러스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135,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5만원대 요금제 데이터 59.9에 가입 시 159,000원 지원을 받습니다. 글쎄요. 이 폰을 가지고 10만원대 요금제를 쓰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10만원대 요금제 선택시 192,000원을 지원받고 추가 15% 할인금까지 받으면 실제 단말기 구매가는 12,000원 정도가 나옵니다.

24개월 할부로 할 경우 단말기 대금은 매월 500원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팬택 스카이 아임백(IM-100)은 10만원 요금제 기준으로 월 2,933원 정도를 단말기 대금으로 냅니다. 

아임백(IM-100), X스킨, 갤럭시온7, 홍미3S 중저가 전성시대!

삼성 갤럭시온7 스펙

디스플레이 : 5.5" HD TFT LCD
프로세서 : 엑시노스3457 쿼드코어 1.2GHz
메모리 : 1.5GB RAM
스토리지 : 8GB
후면 카메라 : 13MP(f/2.1)
전면 카메라 : 5MP(f/2.2)
배터리 : 3,000mAh(탈착방식)
크기 : 151.8x77.5x8.2mm
기타 : 마이크로SD 슬롯(up to 128GB), 블루투스4.0
가격 : 10,190루피(약 18만원)

샤오미 홍미3S 스펙

디스플레이 : 5" IPS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430
메모리 : 2GB 램
스토리지 : 16GB
후면 카메라 : 13MP(f2.0) 위상검출 자동초점 지원
전면 카메라 : 5MP
배터리 : 4,100mAh(고속충전)
기타 : 마이크로SD 슬롯, IR탑재, 블루투스, 듀얼심-듀얼스탠바이, 후면 지문인식 센서
가격 : 2GB RAM + 16GB 버전 699위안(약 125,000원) / 3GB RAM + 32GB는 899위안(약16만원)

참고로 나머지 제품들의 스펙도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참고해보세요. 가히 중저가 시장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러도 되겠네요. 물론 플래그쉽 단말기 판매량이 월등히 높은 국내 판매 수치를 봤을 때 찻잔속의 태풍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긴 하지만요.

성공여부를 떠나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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