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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우스 (7)
샤오미 무선 마우스 사용후기. 휴대용 마우스로는 OK!

샤오미 무선 마우스 사용후기. 휴대용 마우스로는 OK!

지난 11월 초 샤오미가 마우스를 공개했었습니다. 노트북도 출시한 마당에 무선 마우스 출시는 당연한 흐름이 아닐까 싶은데요. 출시와 동시에 한번 구입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구입 이유는 단순 호기심이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와 함께 애플 매직마우스가 계속 언급되고 있기에 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개봉

마치 애플의 액세사리인 듯한 착각을 할만큼 작고 하얀 박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박스 내부에는 샤오미 무선 마우스와 설명서만 단촐하게 들어있습니다.

마우스 하단에 있는 원형의 커버를 열어보면 기본으로 AAA 배터리 2개를 넣어놨습니다. 또한, 배터리 사이에 무선 USB 리시버(동글이)가 있습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디자인 특징은?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샤오미가 모방을 통해 큰 업체이기는 하지만 나름 가격대비 뛰어난 디자인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전혀 예쁘지가 않습니다.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한 슬림 디자인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인체공학적이지도 또, 슬림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냥 구두 뒷굽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또,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맥북과 동일한 알루미늄 재질(상단버튼/휠은 ABS 소재)이라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표면에 산화피막을 입혀 표면을 보호하는 양극 산화 처리를 적용했으며 여기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샌드 블라스트 처리를 했습니다. 실제로 지문이 묻어나거나 매끈한 느낌은 없습니다.

 

무게는 배터리 포함 77.5g이며 크기는 110.2x57.2x23.6mm입니다.

하단부를 보면 ON/OFF 스위치 버튼이 있고 그 위로 2.4GHz 무선방식과 블루투스 방식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연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데스크탑 PC에 리시버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노트북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바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번갈아가며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튼에 LED가 있어서 블루투스는 블루, 2.4GHz 방식은 그린색으로 표현됩니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성능은?

블루투스 칩의 경우 노르딕51822(Nordic51822)를 탑재했으며 고정밀 광센서와 1200DPI를 지원해서 종이나 천위에서도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DPI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요즘 많은 마우스들이 1200DPI를 지원하고 있기는 한데요. 휴대용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 위에서 사용한 이미지>

실제로 종이, 천 위에서 사용해봤는데요. 당연히 잘 됩니다. 천이나 종이 위에서 잘 안되는 마우스가 없어서 뭐...

좌우 버튼 클릭감은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 상다히 느낌이 좋습니다. 휠의 경우 휠을 돌릴때마다 딱딱~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좀 심심하기도 한데요. 원하는 만큼 부드럽게 스크롤 됩니다.

다만 측면 뒤로가기 버튼 등 조금 더 세밀한 사용이 가능한 추가 버튼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휴대용으로는 OK!

일반 사무실 업무용이나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립감도 좋지 않고 사이즈도 작아서 오랜시간 사용하기에는 확실히 불편합니다. 또한, 추가 동작이 가능한 버튼도 없고요.

다만, 블루투스와 2.4GHz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고 높은 DPI로 조금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 저렴한 가격임에도 맥북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다라는 점, 또, 저렴하기에 막쓰기 좋다는 점 등 장점이 분명 있습니다.

즉, 휴대용으로 구입한 경우에는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가격은 99위안, 한화로 약 16,000원 정도 입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막써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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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자인, 성능 UP! 로이체 Rapoo 1100X 무선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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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넷북 판매량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이에 따른 주변기기 역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이동성을 중시하는 노트북과 넷북에 어울리는 작은 사이즈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색상과 디자인, 그리고 유선이 아닌 무선을 통한 깔끔하고 편리한 사용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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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수입업체인 로이체(대표 이영철, www.royche.co.kr)는 이러한 장점을 그대로 담아 낸보급형 무선 마우스 ‘RAPOO-1100X’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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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색상

‘RAPOO-1100X’
의 특징을 하나하나 나열해 보면 우선 다양한 색상을 꼽을 수 있다. 화이트, 블랙, 레드, 그린, 그레이, 엘로우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RAPOO-1100X’는 우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마음껏 고를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의 디자인에 따라 적절히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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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약간 강한 톤이 느껴지는 색상으로 여기에 유광 처리된 ‘RAPOO-1100X’의 전체 디자인은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화사한 느낌을 가미했다. 특히 상단 6종의 색상과 하부 블랙색상 그리고 이 둘의 경계로 구분 지어주는 실버 색상의 라인의 조합은 적절한 매치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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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X 10 X 2.8cm
정도로 크기는 일반 마우스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여성의 손안에 쏙 들어 오는 아담한 크기를 하고 있다. 디자인은 좌우 대칭 구조로 되어 있어 왼손, 오른손 잡이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우 버튼과 가운데 휠 버튼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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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이긴 하지만 손바닥에 닿는 부위와 손가락 부분이 닿는 부위의 높이를 다르게 하여 손에 딱 알맞게 감기는 그립감을 재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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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을 보면 1000DPI 블루트랙 광센서와 AA 건전지 삽입구, 전원 스위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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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난한 성능

작고, 저렴한 보급형 무선 마우스라고 해서 무시할 만한 녀석은 결코 아니다. 수신 감도 1000DPI의 고해상도와 2.4GHz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방식은 스펙 상 최장 10M, 360도 전 방향 지원 등 기존 무선 마우스와 비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수신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하단에 위치한 센서 역시 블루트랙 센서를 내장하여 만족할 만한 수신 범위와 정밀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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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GO
사의 블루트랙 센서를 채용한 ‘RAPOO-1100X’는 일반 마우스 보다 2.5배 정도 높은 반응 속도와 4배정도 넓은 인식 범위를 제공하여 다양한 재질의 표면에서도 큰 문제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전력 소모 면에 있어 역시 일반 마우스와 비교 약 30% 이상의 배터리 성능을 절약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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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마우스패드가 아닌 유리나 카펫 등에서 테스트한 결과 마우스 패드 상에서만큼 간결하고 정확한 움직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인식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실제 패드나 책상 등에서 사용시 더욱 정확한 인식도를 보여준다.

실제 배터리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오랜시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스펙 상 공개된 수치를 보면 최대 6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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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터리 관리 기술

‘RAPOO-1100X’
는 총 4단계의 자동 절전 기술을 담고 있다. 물론 하단에 전원 스위치를 내장하여 장시간사용 하지 않을 경우 전원을 완벽하게 차단하면 되지만 자주 사용할 경우 ‘RAPOO-1100X’는 총 4단계의 자동 절전 기술을 통해 배터리 사용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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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미 작동 상태가 1단계로 바로 절전 기능으로 들어가 소비전력을0.8mA까지 줄이게 된다. 이후 2단계는 미 작동 8초 경과 시 0.4mA로 소비전력이 줄어들며 3단계 미 작동 30초 경과 시 0.12mA, 8분 후인 4단계는 0.06mA로 전환되어 99.9% 이상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배터리 사용시간은 이동성을 중시한 ‘RAPOO-1100X’의 컨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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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소형 무선 리시버

‘RAPOO-1100X’
는 초소형 무선 리시버를 제공하고 있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18 X 14mm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이 USB 리시버는 노트북이나 넷북에 연결할 경우 일반 USB처럼 톡 튀어나오지 않고 장착한 듯 안한 듯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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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반적으로 무선 마우스의 경우 리시버를 마우스 본체 내부에 장착하여 쉽게 잃어 버리지 않도록 편리성을 제공하지만 ‘RAPOO-1100X’의 경우 별도로 가지고 다녀야 하며 크기가 작아 쉽게 잊어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리시버가 작은 만큼 항상 노트북이나 넷북 USB에 꽂고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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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결한 박스 포장, 쉬운 사용

투명 재질의 포장재로 되어 있으며 밀봉 처리된 방식이 아닌 후면에 점선으로 쉽게 분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품을 꺼내는데 어렵지 않다. 구성품은 ‘RAPOO-1100X’ 마우스와 초소형 리시버, AA 건전지 1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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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OO-1100X’
사용 역시 간단하다. USB 리시버를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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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삼성 센스 Q330에 물려 사용해본 결과를 적어보면 앞서 1만원 초반대의 가격과 작은 사이즈 등만 보고 성능을 논하기에는 무척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 분명하다. 블루센서의 인식도는 분명하게 느껴질 만큼 정확하고 빠른 인식도를 보여 준다. 휠과 좌우 마우스 버튼 역시 부드럽게 눌리는 느낌이 참 좋게 느껴진다.

분명 게임용 전문 마우스와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하지만 일반적인 사용과 간단한 게임 용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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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다양한 색상을 통한 선택의 즐거움 그리고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 초소형 리시버 등 많은 장점을 지닌 ‘RAPOO-1100X’는 노트북, 넷북 등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또한, 가정에서 LCD, PDP, LED TV 등과 PC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 역시 작은 사이즈와 뛰어난 수신률을 지닌 ‘RAPOO-1100X’는 거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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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이쁜놈이군요^^
    이런마우스는 정말 보기만해도 가지고 싶죠
  • 한나
    로이체 헤드셋 5개 사봤는데 보름만에 5개 다 안되고 망가졌어요.........
    바뻐서 한달하고 딱 하루됬는데...하루지났다고 안바꿔준다던데..
    전화문의도 거의 안받고 받아도 어쩌라는식으로 못해준다고 합니다....
    a/s 는 기대도 마시는게 좋아요; 로이체 최악 너무 안좋습니다.
  • 로이체 제품씁니다. 무선 마우스이고. 한달 넘기자 마자 바로 고장나더군요. AS 직원이란 사람 말하는 태도도 매우 불쾌하고. 건방지더군요.
    한마디로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충격이나 힘을 가한 부분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먹통이 되어버려 AS 신청을 하고. 문의를 해보았는데. 그쪽에선 한다는게 고작 고객이 하던거와 동일하게 페어링 테스트를 거쳐서 고장 유무를 확인후 보내준다는군요.
    그럼 제가 한건 뭐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네도 모르겠답니다. 제가 똑같은 테스트를 해서 고장으로 보내는데 무슨 고장유무를 판단한다는건지
    말 자체가 어처구니 없더군요. 정말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내다 버릴렵니다. 어차피 택배비도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이런 회사 제품을 왜 써야 하는지도 어이없구요. 누구든 정말 로이체 제품 산다고 하신다면 적극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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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내 PC 무선 키패드로 이용하자! Air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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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PC와 모니터 혹은 TV와 연결해서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TVPC 등 웹서버용으로 저전력 PC를 구매해서 TV와 연결 영화를 다운받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또 대형 화면을 통해 영화를 보는 사용자 층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 무선 마우스나 무선 키보드가 필수입니다. 별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당장 필요한데 무선마우스나 키보드가 없다고 할 경우 하지만 대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사용할 만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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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Mobile Air Mouse로 아이패드용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사용방법은 의외로 참 간단합니다. 먼저 이 어플을 다운받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설치합니다. 그리고 PC와 연동하기 위해서 별도 PC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mobilemouse.com/


위 주소로 접속해서 하단을 보면 Downloads 카테고리가 있으며 자신의 PC OS에 맞게 다운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PC에 설치합니다. 설치하면 Server Settings 라는 에어마우스 PC용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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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면 PC 이름과 IP, PORT 등이 자동으로 보여지며 비밀번호는 개인에 따라 입력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IP PORT 값을 아이패드 에어마우스를 실행한 후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아이콘을 눌러 입력하면 됩니다. 입력한 후 화면을 터치하면 간단하게 접속 하게 됩니다.

별도 설정할 것도 없이 빠르게 연결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우스 속도나 스크롤링, 인식률 등을 사용자에 따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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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마우스를 보면 전체 터치 키패드에 하단 마우스 좌/우측 클릭 버튼이 있으며 또 그 밑으로 현재 PC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또한, 별도 프로그램을 등록해서 에어마우스 자체 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송을 등록해서 조작버튼을 설정하면 에어마우스 자체 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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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딜레이가 있긴 합니다. 또 간단한 문서 작업 시 한글입력이 안됩니다만 무선 마우스나 무선 키보드 대용으로 이용하기에는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2010/05/12 - [리뷰&리뷰] - [리뷰] 아이패드 알차게 사용하기 #2. 아이북스에 책 채워 넣기!
2010/05/10 - [리뷰&리뷰] - [리뷰] 애플 아이패드 알차게 사용하기 #1. 탈옥
2010/04/29 - [리뷰&리뷰] - 우리가 몰랐던 하지만 알면 좋은 아이폰 ‘문자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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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MS 마우스 출시


마우스는 꼭 필요한 주변기기중 하나입니다. 저의 경우 PC 앞에서 워낙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마우스는 신체일부분이 된듯한 느낌도 가끔 받습니다. 으아~~ 손목시큰거려... ^^;

어찌됐건 미니노트북과 UMPC등 휴대용 기기들이 큰 인기를 구가하면서 마우스 역시 작은사이즈와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모습의 뉴 마우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MS에서 출시한 마우스는 미니노트북이나 UMPC등을 들고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 잔디밭이든, 카펫위 등 좀더 폭넓은 공간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블루트랙 기술을 적용하여 인식범위와 정밀도를 높여 불규칙한 접촉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구나 이외에도 아크 마우스라고 하여 휴대시 반으로 접을수 있는 모델도 있어 미니노트북군의 열풍과 함께 좋은 동반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크 마우스는 접을 경우 베터리를 차단하여 베터리 효율을 높혀주며, 2.4GHz를 지원 USB 방식의 리시버를 통해  최대 반경 9m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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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만 무선이냐? 무선이어폰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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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나서는 유선이어폰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 초기 블루투스? 머? 편리하나? 그냥 일반 이어폰 쓰면되지 비싼 돈주고... 란 생각을 가지던 저는 딱 한번 블투이어폰을 써보고는 선없는 편리한 세상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력소모라던가 음질 부분에 있어 큰 단점으로 지적되는 블루투스는 모바일 기기의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귀신(?) 으로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계륵과도 같은 존재로 남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외 다른 방식의 무선 이어폰을 찾아보던중. 에이빙을 통해 괜찮은 제품을 보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국내 영상음향기기 업체인 디지파이가 만든 것으로 모델명은  '디지털 오페라(Digital Opera) S1'입니다. 무선전송기술인 ISM 밴드 모듈을 채택하여 블루투스보다 전력소모나 음질면에서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블루투스와는 다른 비압축 방식의 전송으로 원음의 손실없는 음질을 들려주어 블루투스보다 나은 퀄리티는 제공하며, 베터리의 경우 한번 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외 멀티포인트 기능을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음악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 만으로는 그닥 확 와닿는 제품은 아니라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는 이어폰이외에 키보드, 마우스, 싱크등의 폭넓은 기능이 가능한 만큼 단순히 무선 이어폰을 활용함에 있어 9만원 후반대에 책정된 S1은 그닥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CES를 통해 호평을 받고 일본 소프트 뱅크와 계약을 채결할 만큼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우선 일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팟 제품과의 호환성과 이와 어울리는 디자인 그리고 국내 MP3, PMP, UMPC, 일반PC등에도 호환되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가격을 낮춰 경쟁력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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