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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꼭꼭 숨어라! 작고 가벼운 ZOTAC 넵탑 ‘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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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탑은 고정되어 있다. , 데스크 탑은 항상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무겁고 부피가 큰 데스크 탑은 내 방 책상 혹은 거실 한 공간에서 묵직하고 존재감 있게 자리하고 있다. 큰 부피와 무게는 내 책상 주변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또, LCD, PDP, LED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TV TV 장식장 또 TV가 있는 장소의 분위기 등 디자인에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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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결할까?

고사양의 성능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크기와 무게에 대한 아쉬움은 접어야 한다. 하지만 작은 사이즈와 무게 이를 통한 이동성 등을 토대로 TV나 모니터 등에 연결, 영화, 웹 서핑, 간단한 게임 등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넷탑 (NetTop)이라는 좋은 대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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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ZOTAC : http://www.zotac.com)은 그 어디에나 어울리고 그 어디든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넵탑 MAG을 선보였다. MAG‘Mini All-in-one Giant’의 약자로 작은 크기의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모든 기능 담고 있다는 의미의 제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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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사실 넷탑은 조텍의 MAG 이외에도 다양한 업체에서 출시한 바 있다. 점점 소형화되는 시대에 데스크 탑 PC 시장 역시 소형화된 넷탑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고정된 장소에서 성능을 우선시 하는 데스크 탑의 특수성으로 인해 아톰(ATOM) 플랫폼을 담은 넷탑은 큰 인기를 끌지 못했고 데스크 탑과 노트북 사이에서 넷탑의 가능성만을 보여줄 뿐 쉽게 대중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MAG은 아톰과 엔비디아 아이온(NVIDIA ION) 그래픽 프로세서와 결합하여 기존 넷탑과는 다른 한층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한 차원 높은 성능과 무난한 디자인 그리고 작은 사이즈를 통한 공간활용. 이 3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MAG은
고화질의 영화, 웹서핑, 게임 등 멀티미디어로의 활용부터 문서, 사진, 메일 등 사무적인 활용까지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내가 원하는 생각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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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ver~! 어디든지~, 어디에나~

우선 186(L) X 187(W) X 38(H)mm의 크기는 어느 곳에 놓고 사용해도 부담이 없을 만큼 작은 사이즈를 보여준다. 물론 MAG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와 함께 그 어느 곳이든 잘 어울리는 고급스런 디자인이 큰 몫을 하고 있다.

만만한 블랙! Black.

조텍의 MAG은 볼륨감 있는 직육면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상하 면에 고광택 하이그로시 재질의 블랙 컬러를 적용하였으며 측면은 실버 색상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특히 상단에 ZOTAC 로고를 삽입하여 포인트를 가미했다. MAG의 이러한 블랙 색상과 디자인은 어떠한 주변 환경에서든 잘 어울리는 장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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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차다~!

크기는 작지만 연결 커넥트는 알차게 담겨있다. 우측면의 경우 이어폰/ 마이크 단자, 외장 메모리 슬롯(SD/XD, USB 2.0 포트 1, WIFI/ Hard Drive 상태 LED,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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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TA, USB 2.0 포트 4, 기가비트 LAN 포트, VGA 포트, HDMI, S.PDIF, 전원 단자가 있다. MAG은 작은 사이즈이지만 5개의 USB 2.0 포트로 넉넉한 확장성을 보여주며 또한, VGA단자는 물론 HDMI 단자를 기본 제공하여 뛰어난 확장성으로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활용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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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톱과 같은 미니 PC의 경우 내부 발생하는 발열로 인해 속도가 느려지거나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MAG의 경우 상단에 통풍구를 배치하여 사용시 발생하는 열기를 배출하여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소음 발생 없이 조용한 사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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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데스크 탑 PC의 경우 책상 한 곳을 널찍이 차지하던 것과는 달리 MAG은 거치대를 기본 제공하여 어디에 놓을까 고민할 필요 없이 원하는 곳 어디든 놓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꼭 책상뿐만 아니라 LCD, PDP, LED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해서 사용하고자 할 경우 MAG은 크지 않은 부피와 함께 대다수 블랙색상인 TV와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TV 주변 어디에 두고 사용해도 모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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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해서 사용할 경우 작은 크기와 무게를 통해 쉽게 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노트북과 같이 내 책상에서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하다가 가족끼리 영화를 보거나 간단한 게임 등을 하고 싶을 때 거실로 가지고 나와 간단하게 연결하여 즐길 수 있다.

아이온과 아톰 플랫폼을 통해 간단한 문서, 사진 작업을 하다가 거실에서는 영화를 감상하고 게임을 즐기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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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꼭꼭 숨어라~

아예 PC 본체가 눈에 띄는 것 자체를 원치 않는 경우, 주변 상황이 MAG과 거치대를 연결하여 한 장소에 세워놓고 사용하기 애매한 장소인 경우, 또는 일체형 PC 혹은 올인원 PC와 같이 모니터와 본체가 일체화된 제품처럼 사용하길 원하는 경우라면 MAG은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

VESA 마운트를 지원하는 모니터의 경우 MAG은 모니터 뒤에 거치할 수 있는 마운트를 기본 제공하여 모니터와 MAG을 일체화 시킬 수 있다. , 모니터 뒤에 거치됨에 따라 주변 사용환경을 더욱 깔끔하고 넓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와 본체간에 필요한 케이블도 모니터 뒤로 감춰져서 복잡하지 않고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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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 방법은 간단하다. 요즘 대다수 LCD 모니터의 경우 표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4홀 마운트 장착 규격을 제공하고 있다. VESA MAG 구입시 기본 내장되어 있는 마운트를 연결하여 모니터 뒤에 MAG을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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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은 고사양의 PC를 원하는 사용자에 포커싱된 제품이 아니다.

좁은 공간 안에서 활용도 있게 PC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간단한 문서, 사진 편집, 동영상 감상, 웹서핑, 카트라이더 등의 온라인 게임 등을 즐기고자 하는 경우. 마지막으로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미디어 플레이어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등 명확한 포지셔닝을 한 제품이다.

이러한 쓰임새 내에서 MAG은 부족함 없는 만족감을 충분히 안겨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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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플랫폼을 담은 넷탑 Acer 'Aspire Revo R3610'

본 리뷰는 pcpinside.com과 aving.net을 통해 오픈됩니다.
동영상을 통한 영화, 게임 구동 리뷰가 있는데 회사다 보니 집에가서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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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PC, 베어본 PC, 미니 PC 그리고 넷탑.


슬림PC, 베어본 PC, 미니 PC 등 점점 작아지는 데스크탑 PC의 소형화는 넷북이 큰 인기를 구가한 것과 같이 넷탑 역시 어느정도 데스크탑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오리라 기대했다. 하지만 휴대성을 강조한 넷북과 달리 하나의 공간 안에서 조금 더 고사양의 쓰임새를 요구하게 되는 데스크탑의 특수성으로 인해 아톰(ATOM) 플랫폼을 내장한 넷탑은 사용자들의 기대에 크게 못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대중화되는데 큰 걸림돌이 되었다.

하지만 엔비디아(NVIDIA)사에서 인텔 CPU 지원 메인보드 칩셋인 아이온(ION)을 공개함에 따라 한층 나아진 그래픽 성능은 물론 HDMI, DVI, eSATA, 기가비트 이더넷 등 하드웨어적 성능도 함께 향상되어 점차 일반 PC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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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넷탑의 변화는 사용자들의 관심을 이끌기에 충분했다. 더구나 올해 5월 처음으로 아이온 플랫폼을 채택한 에이서(Acer)의 어스파이어 레보 R3610(Aspire Revo R3610)가 출시되었으며 약 6~7개월이 지난 현재 국내에도 정식 출시되면서 그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기존 아톰의 휴대성과 저전력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또한, 아이온의 결합을 통해 그래픽 파트의 성능적 향상을 이끈 넷탑 에스파이어 레보. 과연 그 성능은 어느정도 일지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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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디자인?

어스파이어 레보 R3610 (이하 레보)는 기존 데스크탑 PC는 물론 베어본, 미니 PC와도 사뭇 다른 외형을 지니고 있다. 직사각형의 네모난 박스 형태가 아닌 직사각형에서 약간 기울어진 평행사변형 혹은 마름모의 모양을 기본 폼으로 하고 있다. 가운데 화이트 색상의 테두리와 하이그로시 처리된 측면 패널이 블랙색상으로 꾸며져 무난하면서도 어느곳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

특히 레보는 기존 아이온 레퍼런스 제품들과는 달리 일반 데스크탑에 비해 1/30정도의 작으면서도 초슬림한 외형을 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 마더-도터보드 2층 구조로 되어 있던 형태에서 벗어나 메인보드를 1층 구조로 구성하게 되면서 길이가 약간 늘어난 대신 두께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레보의 슬림하면서도 빼어난 디자인적 특징은 일반 데스크탑과 같이 PC용 LCD 모니터와 연결하여 일반 PC와 같이 책상 한곳에 놓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외 거실이나 안방에 있는 대형 LCD, PDP, LED TV 등에 연결해 영화감상 용 혹은 인터넷,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에 포커스된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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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는 두가지 설치 방식을 지원하여 사용환에 따른 공간 활용을 할수 있다. 기본 제공하는 받침대를 이용하여 일반 데스크탑 등과 같이 세워서 사용하는 방법과 마운트를 통해 모니터 뒤에 달아 USF(Ultra Small Formfactor) PC로 활용하는 방법 2가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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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하면 V자 형태의 스탠드형 받침대에 레보를 세워 일반 PC와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슬림한 디자인의 장점을 토대로 기본 제공하는 마운트를 통해 LCD 모니터 뒤쪽에 장착하여 올인원(All-In-One) PC와 같이 모니터와 본체를 결합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탠드 혹은 USF 형태의 폼을 모두 제공하는 레보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어디에 놓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한결 덜어주며, 작업환경 내 공간 활용도를 높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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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먼저 살펴보면 S/PDIF 포트, 멀티카드 리더기, 이어폰/ 마이크 단자, eSATA 포트가 있으며 전면과 상단을 이어주는 모서리 부분과 상단에 USB 2.0 포트 각 1개씩 총 2개의 포트가 위치해 있다. 또한, 열을 배출해주는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측면 모서리 부분에는 전원 버튼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전면과 상단을 이어주는 모서리 부분에 USB 포트가 위치해 있는데 이 USB의 경우 Acer 모니터 후면에 USF 방식으로 레보를 연결하게 되면 이 USB 포트가 모니터 위로 살짝 돌출되어 올라오게 된다. 이렇게 돌출된 USB 포트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웹캠을 연결하면 별도 지저분한 케이블 없이도 모니터에 웹캠을 달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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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를 살펴보면 USB 2.0포트 4개, 기가비트 유선랜 포트, HDMI 단자, D-Sub VGA 포트, 전원 단자, 켄싱턴 락홀이 위치해 있으며 하단에는 V자형 받침대를 연결할 수 있는 홈과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통풍구는 아래쪽 통풍구를 통해 공기를 유입하며 상단에 위치한 통풍구를 통해 더운 공기를 배출한다.

총 6개의 USB 포트와 HDMI, D-Sub 단자, eSATA 포트, 기가비트 유선랜 포트 등 넷탑이지만 넷탑 그 이상의 폭넓은 확장성으로 일반 데스크탑과 견주여 손색없는 경쟁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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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USB 웹캠과 함께 옵션제품으로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다. 키보드의 경우 양산전 제품으로 스티커로 붙힌 듯 아직 완성되지 않은 외형을 보여준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외형과는 반대로 키감 자체는 일반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에 채용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치클릿 방식의 키보드를 제공하며 무난한 키감과 부드러운 입력감을 제공한다.

이와 한쌍인 마우스 역시 무난한 성능으로 저가의 무선마우스에서 느껴지는 붕 뜨는 느낌없이 안정적인 인식률과 사용감을 보여준다. 마우스에 내장된 USB 동글이를 레보 본체에 연결하여 마우스, 키보드 모두 무선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수신률은 우수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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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인텔 아톰 330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기존 넷탑에 많이 채용한 싱글 코어 아톰 230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메모리 DDR2-800MHz 2G, HDD 히타치 250G를 내장하였으며 무엇보다 특징이 되는 그래픽의 경우 아이온 내장 그래픽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기대하게 된다. 실제 성능 TEST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한 수치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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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Windows 7 체험지수>

현재 레보는 기본 운영체제로 Windows 7 홈프리미엄을 내장하고 있다. 레보의 Windows 7 체험지수는 3.3으로 아톰 프로세서의 점수는 3.3점인데 반해 그래픽, 게임그래픽은 각각 4.3, 5.3으로 일반 넷북, 넷탑과 비교하여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반 아톰 플랫폼을 채택한 넷북, 넷탑의 경우 상대적으로 그래픽 관련 점수가 가장 낮았던 것에 비해 아이온을 채택한 레보의 경우 오히려 아톰 CPU 점수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Windows 7 체감 속도를 평가하면 빠르게 실행되지 못하고 약간씩 딜레이 되며 특정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 XP와 비교했을 때에 비해 큰 실행 속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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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CP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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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장치관리자>


CPU 프로세서를 보면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한 넷탑 답게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통해 총 4개의 CPU가 확인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특징적인 점을 살펴보면 기본 Atheros AR5B91 Wireless(802.11b/g)를 내장하여 무선 인터넷이 되는 환경내에서는 어디든 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무선랜을 기본 내장한 장점을 통해 단순히 한 장소에 놓고 사용하는 일반 넷탑 이상의 활용성을 기대하게 해준다. 이는 레보의 작고 슬림한 디자인적 장점과 어우러져 넷탑이지만 사용 환경내 어디서든 쉽게 이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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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GPU-Z>


GPU-Z를 살펴보면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온 플랫폼을 담은 넷탑으로 NVIDIA ION이 그래픽 네임이 보여진다.
 
간단히 아이온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면 Geforce 9400M 칩셋으로 구성된 내장 그래픽으로 DirectX 10D을 지원하며 GPGPU 기술인 엔비디아 쿠다(CUDA : GPU를 하나의 Co-Processor로 활용)를 적용하여 윈도우즈 7 홈 프리미엄의 3D 기술은 물론 1080P의 풀 HD 영상, DirectX 10지원 게임(고사양을 제외한) 등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뒤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임.>

그래픽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3D 측정 프로그램인 3DMark test 프로그램과 전체 성능을 가늠할수 있는 test 프로그램을 통해 대략적인 결과값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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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3DMark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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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3DMark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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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CINEBENCH 64bit>

기존 이미 공개된 아톰 330 + 945GC 벤치마킹 결과값과 아이온 플랫폼 성능을 비교한 결과를 보면 동일한 아톰330 프로세서 임에도 그래픽에 따라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 크리스탈 마크와 3DMark05/ 06, Cinebench test등 수치를 봐도 그래픽 관련 파트 뿐만 아니라 CPU 성능에도 약간의 향상을 가져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의 경우 PC 환경에 따라 결과값이 차이가 날수있음.)

3DMark06 점수를 보면 1642점으로 이 수치는 인텔 최신 내장 그래픽인 GMA4500HD(약 600점)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이며 전체 결과값을 보면 수치상 Windows 7 환경에서 1080P 등의 풀 HD 영상물은 큰 무리없이 재생할 수 있으며 MMRPG 등의 게임 역시 번잡하지 않은 필드에서는 충분히 즐길 만큼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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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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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크리스탈 마크>


실제 다운받은 다양한 코덱의 영상물과 유투브 등의 인터넷 스트리밍을 통한 영상물 재생, 카트라이더, 에어라이더, 스트리트 파이터 IV 벤치마크 등을 통해 레보의 실제 체감 성능을 살펴보았다.

영상물 TEST를 위해 TP, MKV등 1080P, 720P 해상도의 영상물 약 10편 정도를 구동해 보았으며  기존 OS에 내장된 윈도우 미디어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곰플레이어, KMP 세가지 플레이어로 TEST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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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Windows 7에 기본 내장된 윈도우 미디어의 경우 풀 HD 영상물의 코텍을 자체 지원하여 전혀 무리없는 감상이 가능하였다. 하지만 별도의 세팅이나 최적화 없이 곰플레이어와 KMP를 통해 영상을 재생한 결과, 곰플레이어의 경우 심한 끊김이 발생하여 사실상 감상이 불가능하였으며 KMP의 경우 약간 끊김만이 존재 감상은 가능하였지만 뒤로 갈수록 음성과의 씽크가 맞지 않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이는 레보 자체의 성능적 문제가 아닌 동영상 플레이어와 코덱간의 지원여부에 따른 문제로 KMP의 경우 별도 CoreAVC 디코더 설치한 후 몇가지 세팅을 한 후 다시 실행한 결과 전혀 문제없는 재생이 가능하였다. 단순히 재생의 차원이 아니라 점유율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쾌적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실제 1080P를 재생했을 때 CPU 점유율을 보면 약 40%~45% 전후의 수치를 보여주며, 720P의 경우 약 30%~35% 정도로 영화감상과 함께 인터넷 등의 멀티 태스킹 활용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 기존 넷북, 넷탑과 다른 레보의 성능적 향상은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서핑 등의 간단한 활용에서 벗어나 TV 옆에 자리하여 동영상 재생기로의 역할로도 충분한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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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넷북, 넷탑에서 약간의 부족함이 느껴졌던 카트라이더와 그 이상의 사양을 요구하는 에어라이더로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레보에서는 전혀 문제없는 쾌적한 실행을 보여주었으며 CPU 점유율 역시 무리없는 상태를 보여준다. 또한, MMRPG인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통해 Frame 테스를 한 결과를 보면 평균 45~50 프레임 정도의 수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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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어느정도의 열은 발생하지만 문제가 될 만큼의 수준은 아니며, 일반적인 넷북, 넷탑정도 수준을 유지한다. 소음은 부분에 있어 일반 데스크탑에 비해 적은 소음을 들려주며 장시간 사용시 커졌다 작아지는 등 약간씩 변동되는 소음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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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이온을 담은 넷탑 어스파이어 레보 R3610(Aspire Revo R3610)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전 ATOM 플랫폼을 담은 넷탑의 경우 저사양 PC라는 인식이 강했다. 영화, 게임 등 어느것 하나 맘껏 돌리지 못하는 애매한 성능은 항상 고사양을 선호하는 국내 사용자들의 환경에 다소 어울리지 않는듯 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레보에 담긴 엔비디아 아이온(ION)과 아톰 프로세서는 전혀 새로운 프로세서인 것 마냥 출중한 성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그래픽의 변화만으로도 그 이상의 활용도를 보여주는 레보는 이외에도 디자인과 크기의 장점을 통해 편리한 공간활용과 사용환경에 따른 이동성 등을 강점으로 넷북과 데스크탑의 중간 경계선 상에서 뚜렷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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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ATOM을 내장한 미니PC를 담주에 받을듯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다음주 정도 ATOM 플랫폼을 내장한 미니 PC를 Test용으로 수령할듯 합니다. 아마 국내에서 처음으로 받는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해봅니다. ㅎㅎ

아마도 저전력과 저렴한 가격 거기에 나은 성능이 아톰 플랫폼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인텔이 아톰 플랫폼을 들고 나오면서 미니노트북과 MID 제품들이 곧 폭풍이 몰아 치듯 쏟아져 나올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미 컴퓨텍스를 통해서도 많은 미니노트북 들이 출연할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단순히 모바일 기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일반 데스크탑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되는데...

첫번째. 앞서 다양한 가능성을 내세운 바 있는 홈서버의 역할을 100% 만족시켜줄 제품으로 보입니다.

관련 기사 :
PC를 즐기는 홈서버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START~!

두번째. 저렴한 가격과 저전력, 충분한 성능으로 일반 기업 혹은 사무용으로 충분할것으로 보입니다.

세번째. 시청, 동사무소등의 공공기관과 커피숍, 카페등의 무료 PC 사용등의 용도로도 쓰일듯 합니다.

네번째. 고사양 게임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의 경우 일반 가정의 데스크탑으로 활용이 충분해 보입니다.

미니노트북, UMPC, MID등 모바일 기기 등에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곧 수령받을 미니 PC의 경우 그 이상의 폭넓은 사용을 제공해 줄것으로 보입니다.

어떠세요? 홈서버 구축을 원하셨던 분들... 혹은 저렴하면서도 저전력의 PC를 찾으셨던 분들... 고사양의 게임을 제외한 충분한 성능을 원하셨던 분들... 에게는 큰 메리트로 작용할 듯 합니다. 가격과 정확한 사양 그리고 제조사의 정체는 제품을 받고 바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진행 계획은

첫번째. 홈서버로의 다양한 활용 방안 (비트토렌트등의 P2P를 활용한 IPTV 대체제로의 활용, CCTV, 원격제어 활용등 다수)

두번째. 외관, 성능리뷰

세번째. 가능하다면 실제 전력적 비교에 대한 리뷰

네번째. 이와 연계가 가능한 다양한 주변기기에 대한 리뷰


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이외에 원하시는 정보가 있다면 메일이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최대한 노력하여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직장인이라 시간이 허락된다면 위에 언급한 리뷰를 맞추도록 하겠지만 사정에 따라 생략되는 부분도 있을수 있는 만큼 넓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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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즐기는 홈서버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START~!
블로그 초기 다뤘던 내용인데 다시금 업글해서 올려보았습니다. ^^

홈서버(Home Server)란 ?


PCPinside는 "거실로 PC, 거리로 PC"란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준비하는 서비스는 디지털 기기 사용자를 위한 정보 서비스를 기본으로 합니다.
그 중에서 다루고자 하는 상품중의 하나가 "홈서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홈서버에 대해 간략히 소개올립니다.

I.  홈서버는 PC입니다. 

사실은 PC입니다. 홈서버라고 지칭할 뿐입니다. ^^

홈서버란 안방, 서재 두던 PC를 가족과 함께 그리고 친구와 함께, 즐기기 위해 단순히 거실에서 쓰기 편하게 옮겨 놓고 가정에 필요한 기능을 넣어주면 되는 겁니다.
이것만 기억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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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알고보면 PC입니다.



1. 홈서버는 고화질 TV 입니다.

PC에 HDTV수신카드를 달면 HDTV 셋톱박스로 변신합니다. 화면크기도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IPTV를 가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지만 홈서버를 통해서도 그 이상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기구매값과 전기값만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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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HDTV입니다.




2. 홈서버는 고화질 녹화기입니다.

PC에서 TV 드라마나 방송프로그램을 그자리에서 녹화할수도 원격에서 녹화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때문에 녹화하는것을 깜빡 잊으셨다면, PC, UMPC, PDA, 휴대폰으로 예약녹화를 할 수 있습니다. 킬러콘텐츠인 드라마, 스포츠 중계 놓치기 싫으시죠. 바로 홈서버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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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HDTV 방송 녹화기입니다.



3. 홈서버는 고화질 사진 캡춰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의 사진을 초고화질로 캡쳐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잊지 못할 화면을 저장하여, 그 장면을 놓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타쿠로 오인받을 수 있겠지만 좋은걸 어쩌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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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진 초고화질 캡쳐사진, 손예진씨 찬조 출연 ^^



4. 홈서버는 가족 앨범(디지털 액자)입니다.

PC안에 디카로 찍은 지난 여름휴가사진, 결혼식사진, 해외여행사진 등 멋진 사진들을 사진 엘범이 아닌 거실의 대형 TV화면으로 친척들이 모였을 때, 친구들이 왔을 때, 멋진 배경음악과 사진 연출과 함께 더더욱 멋진 장면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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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의 다이나믹한 디지털 액자 활용



5. 홈서버는 영화관(홈시어터)입니다.

PMP로 혼자보던 영상을 가족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5.1사라운드 오디오를 느끼면서, 가족과 함께 문화 공유가 가능합니다. DVD만이 아닌, 인터넷 VOD 영화, DIVX 영화를 다같이 볼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블루레이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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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블루레이, 인터넷 VOD 영화관



6. 홈서버는 원격TV(IP-DMB)입니다.

UMPC, PDA, 휴대폰으로 집에서만 보던 TV를 밖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만 보던 방송을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DMB채널이 10개 정도라면, 이젠 100개~200개의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선인터넷이 기반으로 되어야 하겠지만 점차 저렴해지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해준다는 측면에서 꼭 사용해봐야할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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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던 TV를 밖에서 보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7. 홈서버는 원격 자료 저장 창고(웹하드)입니다

앞서 작성한 홈서버에 관한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냉장고와 같이 정보를 저장하는 저장고의 역할로 PC안에 저장해둔 내 중요한 내 사진, 내 음악, 내 영상, 내 문서 등을 다운받지 않고도 원격에서도 접속하여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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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자료 저장 창고 역할의 웹하드



8. 홈서버는 자료 다운로드 기기입니다.

홈서버를 원격 제어를 통해 커뮤니티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 받도록 걸어둘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커뮤니티 포인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고 커뮤니티의 정보공유 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콘텐츠를 미리 다운 받아놓고 퇴근 후 바로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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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박스 등의 커뮤니티 자료실 다운로드 이용



9. 홈서버는 집안의 상근 경비원(홈시큐리티)입니다.

홈서버로 우리 아이가 집에 있는지 아니면 놀이터에 있는지 외부에서 컴퓨터, UMPC, PDA,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애완용 동물도 볼 수 있습니다. ^^  
유사시 도둑이 들었을 경우 증거자료로도 용이하게 쓸 수 있으며, 24시간 대기가 가능하여 어떤 경비원보다 막강한 능력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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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카메라 역할



10. 홈서버는 화상전화기입니다.

거실에서 해외에 유학간 내아들, 딸, 형, 누나, 동생, 여친, 남친, 기러기아빠로 홀로 남겨진 아버지 등등과 거실에서 무료로 메신저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홈서버는 PC란 말 잊지 않으셨죠? PC를 통해 스카이프, 네이버폰등을 통해 가입자간 무료로 통화할수 있는 저렴함과 편리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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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홈서버는 게임기입니다.


내가 즐기는 온라인게임을 거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PC인데 뭘 못하겠습니다. 더군다나 간단한 플레쉬 게임을 대형 TV 화면을 통해 가족들과 즐길수 있다면 닌텐도 WII가 부럽겠습니까? 혼자 즐기는 게임보다 가족과 즐기는 게임을 통해 돈독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니지2는 내방에서 가족과는 홈서버로 함께하는 PC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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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홈서버는 뉴스위의 뉴스정보기(웹서핑)입니다.

거실에서 TV로만 보던 뉴스만이 아닌 더 깊숙한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더 많은 정보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조중동 말이 많은 신문 보지말고 자신이 원하는 언론사의 글을 RSS로 받아 볼수 있는 편리함 그리고 이 정보를 휴대폰, UMPC등에 저장하여 출근길에 볼수있는 유익함까지 홈서를 통해 누릴수 있는 부분은 정말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홈서버를 통해 누릴수 있는 즐거움은 정말 다양합니다. IPTV를 가입해서 초고속 인터넷, IPTV 이용료까지 지출해야 한다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담이 될듯합니다. 통신비를 아껴야할 시기인 만큼 너무나 저렴해지고 저전력의 막강함으로 등장한 홈서버 PC를 하나 구매해서 TV 옆에 두고 또는, 기존 마련해준 UMPC, 미니노트북, 넷북을 TV 옆에 놓고 다양한 활용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주 정도 아톰플랫폼 기반의 미니 PC를 곧 Test용으로 받을듯 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5  Comments,   1  Trackbacks
  • 미키맨틀
    음~ 기대되네요.^^
  • 첸센셩
    자료감사합니다.
  • 제가 집에 홈서버 비스무리하게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서버의 위치는... 어디 방 한 구석 입니다. ^^;
    무선랜이 가능한데다 방마다 랜선을 연결할 수 있기때문에
    안보이고 소음이 나도 상관 없는 곳을 택했죠.

    이 서버의 주요 용도는 자료 저장용도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자료를 열람할 목적으로도 사용합니다.

    그 외에 프린터 서버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다른 홈서버에는 필요없는 기능이겠지만
    제 서버는 인터넷 공유기 역할도 하죠;

    본문에 적으신 나머지 기능은 필요할 때마다 노트북을 이용해서 해결합니다.
    영상 재생의 경우 노트북을 TV에 연결하여 무선으로 홈서버와 연결하여 해결합니다.
    게임도 마찬가지이고요.

    제 생각엔 앞으로 홈서버가 널리 팔리게 된다면
    복잡하게 거실에 설치하기보다 안보이는 어딘가에 설치하게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장 이외의 기능은
    크기가 작은 다른 클라이언트 개념의 기기가 대신하겠지요.
    •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홈서버의 위치는 tv 옆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물론 디자인이 꾸며진 홈서버여야 하겠지만요. 현재 저전력을 구현하는 미니노트북이 홈서버의 역할로 훌륭하지 않을까 합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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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주연테크 TV와 어울릴 만한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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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전문 제조 기업인 주연테크가 출시한 미니PC '미라클M'이 '2007 굿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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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데스크탑의 크기와 비교사진을 보면 정말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는 (53mm(W)×310mm(D)×206mm(H))와 무게는 2.68Kg으로 일반 백과사전의
 
크기와 비슷한 수준
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을 소개하는 이유는 어제 TVPC 개념의 소니제품을 글로 작성한바 있는데 이와 일맥
 
상통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TV옆의 거실이든 어디든 어울릴수 있는 디자인의 PC가 앞으

로 더욱 성장할것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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