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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2)
오지의 마법사 '에스토니아'의 숨겨진 이야기. 해외 청년창업의 낙원으로 떠나는 방법!

오지의 마법사 '에스토니아'의 숨겨진 이야기. 해외 청년창업의 낙원으로 떠나는 방법!

"에스토니아" 그리고 "SK텔레콤"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이 두 단어가 결합됐다. 바로 "세상을 잇다."

세상을 잇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해야할 것같다.

오지의 마법사? 비긴어게인?

대학생때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바로 배낭여행, 무전여행이었다. 물론 등록금을 벌고 생활비까지 벌어야했던 그 당시 형편에 그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아마도 많은 경험을 혹은 추억을 쌓기 위해 지금도 배낭여행, 무전여행은 많은 대학생들의 꿈이 아닐까 싶다.

글쎄 최근 TV를 보면 몇년간 이어온 쿡방에서 점점 여행 프로그램으로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는 듯 하다. 특히 대학생들이라면 한번쯤 꿈꿨을 배낭여행, 무전여행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MBC에서 방영하고 있는 오지의 마법사가 있을 듯 하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고있노라면 돈 받으며 여행 다니는 이들이 부럽기도 하고 나 역시 한번 가고 싶다는 결심이 생기기도 한다. 아마 가수가 꿈인 이들이라면 해외에서 버스킹을 하는 비긴어게인 속 가수들을 보면서 부러움과 함께 꿈을 키울 듯 싶다. 

북유럽의 멋진 풍경속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버스킹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꽤 짜릿하다. 물론 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잘 모르는 에스토니아의 숨겨진 이야기

최근 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수로, 엄기준, 에릭남이 무전여행으로 떠난 곳이 있다. 바로 "에스토니아"다.

에스토니아는 그저 북유럽 특유의 멋진 풍경을 담고 있는 그저그런 국가가 아니다. 북유럽 발트해 지역에 위치했으며 면적은 우리나라의 약 45%정도의 면적이지만 2014년 기준으로 수원시 인구보다 조금 더 많은 131만명 정도의 작은 국가이다.

덴마크, 독일, 러시아 등 외세 지배를 받은 어렵고 힘겨운 역사가 있으며 마지막 구소련의 지배하에 있던 에스토니아는 1989년 총 620km 손을 맞잡은 200만명의 노래시위를 통해 1991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을 이끌어낸 (촛불시위로 뜨거웠던 가까운 우리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91년생 신생(?) 국가이기도 하다.

수도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중세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멋스러움과는 대비되게 4차산업 육성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무엇보다 Skype(스카이프)를 만든 나라이기도 하며 20유로와 15분의 시간만 있으면 법인설립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국가이며 세계 최초 전자시민권(e-Residency)을 발급, 에스토니아에 방문하지 않아도 외국인이 온라인으로 내국인과 똑같이 에스토니아에 회사를 설립하고 은행 계좌를 열수 있는 자유로운 국가다.

진정 자유롭다. 외국인도 얼마든지 회사를 설립하고 계좌를 열수 있다니... 해외 창업을 꿈꿔왔던 이들이라면 솔깃할 이야기다. 에스토니아를 기점으로 유럽을 공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그런데 갑자기 왜 에스토니아 이야기냐고?

길게 돌아왔다.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 떠날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오늘 소개할 방법도 아주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모든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SK텔레콤에서 이 에스토니아에 20대 청년을 초대한다. 바로 "에스토니아 이으러 원정대"

우리나라와 연계가 있는 역사 그리고 IT강국이라고 불리우는 우리나라보다 더욱 자유로운 개방으로 빠르게 IT강국으로 자리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에스토니아. 이 에스토니아에 SK텔레콤이 이으러 원정대를 선발한다.

www.sktexpedition.com

대한민국 20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을 통해 5명을 선발하여 항공, 숙박, 식비까지 모든 것을 지원한다.

버스킹! 청년창업!

단순히 해외여행을 시켜주는 것에 그치는 원정대가 아니다. 멋진 풍경을 담아 인스타에 올려 좋아요를 받고 맛난 현지 음식을 먹자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에스토니아 청년 창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또, 가수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비긴어게인과 같이 이색 버스킹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

과연 혼자 해외에나가 버스킹을 하고 그 국가의 창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까? 물론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글쎄 훨씬 더 쉬운 방법을 지금 소개하고 있다. 

100% 해외로케, 100% 당신이 주인공

어떤 방법이 됐든 해외를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필자는 고작 신혼여행이 첫 해외여행이었다. 물론 블로그를 하면서 상당히 많은 국가를 다녀오긴 했지만 다녀올때마다 꼭 나가봐야 한다고 느낀다.

수박 겉핥기 만으로도 느끼는 것이 많은 해외여행을 그것도 그 이상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놓치는 것은 당연히 바보같은 일이다. 

세상을 잇든, 본인하고만 잇든, 뭘 하든 꼭 신청해서 좋은 기회를 얻어가길 권해본다. 그리고, 췟 40대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우리도 세상을 이을 수 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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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자전거 전국일주를 꿈꾼다면? 교보생명 청춘가곡 자전거 전국일주 도전기

[교보생명] 자전거 전국일주를 꿈꾼다면? 교보생명 청춘가곡 자전거 전국일주 도전기


대학교 때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해외 배낭여행, 밴드활동, 연애 등등 말이죠. 저의 대학생활은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공부와 아르바이트만 했던 것이 대학생활의 모든 기억이라 대학생이 되면 꼭 해봐야지 했던 것들을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시도해본 것들도 있습니다. 바로 자전거 전국일주 입니다. 학교 친구들과 자전거로 전국일주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생각 없이 어머니 마실용으로 인터넷에서 구입한 9만원짜리 자전거를 빌려 전국일주를 하려다 자전거 좀 타본 친구들의 만류에 포기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 자전거로라도 시도라도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습니다.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좋은 자전거를 구입할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됐음에도 직장, 육아 등등 또 다른 핑계거리로 시도해볼 생각 조차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한편으론 지금부터 적어 내려갈 교보생명 청춘가곡을 통해 자전거 전국일주를 한 이 대학생들 친구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는 이런 지원 프로그램이 없었으니까요.




자전거 전국일주를 꿈꾼다면 이들처럼! 무모하게!?


교보생명 청춘가곡을 통해 지원을 받아 자전거 전국일주를 끝낸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5 Some Place입니다. 자전거의 ‘자’자도 모르던 이 친구들이 교보생명의 지원을 등에 업고 무모하게 자전거 전국일주를 도전했습니다. 더욱이 여성 멤버까지 있는 상황이라 과연 순조롭게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6박7일만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644km에 이르는 자전거 일주를 완료했습니다.


<<교보생명 청춘가곡은 기업의 홍보가 목적이 아닌 힘들기만 한 20대 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들이 꼭 하고 싶은 다양한 도전에 응원과 지원을 해주는 아주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도전을 마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처음 만난 철진, 서진, 서정, 우형 4명의 친구들의 표정은 참 홀가분하면서도 뭔가 득도한 듯 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3개월간의 짧지만 알찬 도전을 마친 이들의 소감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부산에 도착 마지막 스탬프를 찍는 그 순간의 기분은?


각 코스별로 자전거길 종주 인증센터가 있다고 합니다. 여권 같은 수첩에 이 지역에 도착할 때마다 인증 스탬프를 찍게 되는데요. 부산에 도착 마지막 스탬프를 찍는 순간 기분이 어떠했을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답을 말하네요.


“진짜 별거 없던데요! 근데 또 하고 싶어요!”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기 얼마 남지 않은 지점에서부터는 목적지에 도착을 하면 눈물도 나고 뿌듯하고 기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스탬프를 찍는 그 순간 ‘드디어 끝났다!’라는 생각만 들뿐 생각보다 무덤덤했다라고 합니다. 어려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도전을 했지만 막상 도전을 마치고 보니 충분히 할만한 도전이라 생각했기 때문일까요? 정말 힘들었다라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이번 겨울에 또 한번 하고 싶다고 말할 만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취미로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말하는 걸 보니 자전거의 맛(?)에 푹 빠진 느낌입니다. 별 것 없다고 말했으면서도 지나가는 자전거만 보면 눈이 가고 또 다른 자전거 여행을 생각할 만큼 자전거의 묘한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직접 일주를 마친 이들도 모를 만큼 진짜 중독적인 무언가를 말이죠.




644km 완주를 하며 경험한 에피소드


글 쓸 꺼리를 만들기 위해 종주하면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팀원간에 다툼 같은거 말이죠! ^^




그런데 에피소드도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도 티격태격 싸우는 경우가 허다한데 몸과 마음이 힘들 수밖에 없는 자전거 일주에서 그 흔한 다툼, 신경전도 없이 도전을 마무리했다라고 합니다. 인터뷰하는 입장에서는 참 꺼리가 없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묵묵히 따라가는 상황에서 더욱이 체력적으로 너무나 힘이 드는 상황에서 다툴 힘도 섭섭해할 여유도 없었다고 합니다.




뭐 마지막 도착하기 전날 남녀 4명이 한방에서 잠을 청해야 했는데 이때, 잠시 서운한 감정을 털어놓기는 했지만 너무나 별 것 아니라 이야기할 꺼리도 안된다고 하네요.




그 외 팀장인 철진군은 자전거 일주 3일차까지 기어 조절을 몰라 1단으로 놓고 달렸다고 하니 참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자전거 일주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사전 정보와 지식은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 우형군만 펑크가 2번이나 나고 자전거가 고장 나는 등 우여곡절도 겪었고 도전하던 시기가 한참 더울 여름과 태풍이 도착한 시점이라 태풍으로 인해 미끄러지고 자빠지고 빗물에 안경을 쓰지 못해 렌즈를 끼다 보니 염증 생겨 병원도 가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도 별 것 아니었던 듯 이야기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니 자전거가 참 재미있어서 이런 일도 별 것 아닌 일로 생각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장 힘들었던 코스는? 이화령 고개?


가장 힘들었던 코스를 물어봤습니다. 자전거 일주를 좀 해본 분들이라면 다 아는 이화령 고개라고 답할 줄 알았는데 이 역시 예상을 빗나가네요.




오르막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화령 고개가 확실히 힘들기는 했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오르막길로 인해 여성팀원은 물론 남성팀원까지 힘들어서 타고 끌기를 반복하는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듯 이화령 고개의 끝에 다다른 순간 이제 가장 힘든 순간이 끝났다고 무척 기뻤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기쁨도 잠시 상주보로 가는 길에 만난 매협제에서 가장 힘든 순간을 느끼게 됐다고 합니다. 엄청난 경사의 오르막길은 물론 그와 비례한 엄청난 경사의 내리막길까지 도저히 자전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어서 끌고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내리막길에서도 엄청난 경사로 타지 못하고 끌고 내려왔다고 하니 얼마나 험난한 길이었는지 상상하게 됩니다. (참고로 이 매협제는 우회하는 도로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전해보겠다라는 생각에 그냥 넘어봤는데 엄청난 후회와 후회와 후회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건 이화령도 매협제도 아닌 엉덩이 통증이었다고 합니다. 잠깐만 타고 엉덩이가 아파서 힘든데 그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서 얼마나 엉덩이가 아팠을까요? 심히 공감이 됐습니다. 3일차쯤 되던 때는 엉덩이에 굳은 살이 생겼는지 무감각해졌다고 하네요. 인체의 신비는 참 대단합니다.




가장 힘들었던 코스를 물어보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물어봤습니다. 대답도 제 각각이었는데요. 이미 시작하자마자 엉덩이 통증으로 포기하고 싶었다는 친구부터 순간순간 계속 포기하고 싶었다는 친구 그리고 가다가 멈추면 아까우니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친구까지 말들은 다 제각각이었지만 결국 포기하지 않고 자전거 일주를 멋지게 마무리 했습니다.




도전을 마무리하며…


뻔한 질문을 해봤습니다. 교보생명 청춘가곡을 통해 자전거 일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말이죠. 아니 얻은 점들을 말이죠. 뻔한 질문에 뻔한 대답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6박7일동안 팀원간 라이딩을 하면서 여러 사건사고 등이 발생했지만 이를 다 이겨내고 멋지게 성공하면서 협동심과 도전정신 그리고 끈기를 얻었습니다.”라는 뻔한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 말고 정말 현실적으로 얻은 것들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부모님이 추석 명절 동안 친척분 들에게 자랑하셨어요!”

“자소서 잘 쓰고 있습니다!”
“새카만 피부를 얻었습니다!”
“좋은 취미를 얻었습니다!”


등등 대학생다운 답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이기에 대학생만이 가능한 도전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불변의 공식을 삽입하면 대학 이후 이러한 도전은 거의 불가능에 수렴해갑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들은 자신들의 도전이 별거 아닌 것 마냥 이야기하지만 이들의 도전이 무척 대단하고 부럽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이들의 도전이 가능하도록 한 건 교보생명 청춘가곡이라는 대학생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도 많은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들이 이 도전으로 어떤걸 얻게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이를 해봤고 이러한 기억과 이야기꺼리를 가지고 사회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이미 첫단추를 멋지게 채운 만큼 그 다음의 도전도 얼마든지 시도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교보생명 청춘가곡을 통한 이들의 도전은 여기서 끝입니다. 하지만 교보생명 청춘가곡은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들의 도전이 부러운 분들이라면 한번 지원해보세요! 이런 기회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말이죠!!




참고로 교보생명 청춘가곡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국내 유일의 관점디자이너 박용후와 함께하는 청춘가곡 콘서트

- 일시 : 2014.10.08 () 19:00 /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

 

100일간의 도전을 마친 청춘가곡 3기 그들의 도전이 이룬 결과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 >>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오붓한 시간

 

< 박용후 초청 >> 메인 이벤트>

국내 유일 관점디자이너 / 베스트셀러 <관점을 디자인하라> 저자

   / 카카오톡 홍보이사 및 여러 기업의 전략 고문 역임

박용후 초청 강연 및 사인회 진행

 

■ 100일간의 청춘도전을 마친 청춘남녀 그들의 열정을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 100일간의 청춘 도전 이야기

- 여대생 5인 밴드 축하 무대 공연 / 2014 K-POP 본선 진출팀 EXO <중독> 커버댄스 공연

 

■ 현장 즉석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포켓포토, 스타벅스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참가 신청 및 상세 내용 확인은 아래 링크 참조 바랍니다.

http://kyobochallenger.com/22012250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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