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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넘버5 (3)
스카이 베가 넘버5 사용 후기. 5인치 오히려 여성들에게 더 적합하다!

스카이 베가 넘버5 사용 후기. 5인치 오히려 여성들에게 더 적합하다!

베가 넘버5 체험단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기기를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전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체험단 글이라고 마냥 좋게 쓰는 타입은 아닙니다. 읽어보고 판단해주세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베가 넘버5가 여성에 오히려 더 어울리는 제품인 이유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베가 넘버5 체험단 제품을 받기 이전에 이미 이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당시 출시 이전 모델로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약간씩 딜레이 되는 사용속도와 애매모호한 사이즈 등으로 크기 면에서 시선을 이끌기는 했지만 첫인상은 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받아서 약 3주일 정도 사용한 베가 넘버5는 당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먼저 전체 크기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베가넘버5는 상당히 큽니다. 그 누가 봐도 시선을 확 이끌 만큼 큽니다. 남자 손 사이즈로는 상당히 작아서 갤럭시S2도 크게 느껴졌는데 이 녀석은 감당하지 못할 만큼 큽니다. 이렇게 크다 보니 여성분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오히려 이런 크기는 여성분들에게 적합하다 생각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여성분들은 항상 가방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남성들의 경우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바지 주머니에 들어가는 것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그 크기로 인해 볼록 튀어나와 옷테가 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들고 다니기에는 아직 주변기기도 마땅치 않은 이 녀석이 불안불안하고 말이죠.


요즘 갤럭시탭 7인치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저렴하게 풀리면서 가격대비 활용도 등을 이유로 많은 유저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그 유저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의외로 여성 유저들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지하철, 버스 등을 봐도 여성들이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오히려 큰 사이즈는 여성들에게 큰 문제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소지품을 넣어 다니는 가방이 있는 만큼 보관하고 이동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5
인치 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크기로 인해 발생하는 보관, 이동 등의 문제점이 해결되면서 이 크기는  단점이 아닌 큰 장점으로 탈바꿈 됩니다.


영화, 지상파 DMB, 메시지 채팅, 인터넷, 게임 등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한층 높아지게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타 스마트폰과 비교 해상도는 동일하지만 델 스트릭과 같이 dpi의 차이인지 화면상에 보여지는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더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연애프로그램 등을 스마트폰으로 즐겨보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많이 사용하는 여성분들에게는 오히려 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이 제품을 선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카오톡, 문자 등 채팅을 많이 하는 여성분들 역시 편리합니다. 저는 오타가 참 많은 편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을 보내면 자꾸 생기는 오타로 인해 불편함을 토로하곤 했습니다. 손가락이 큰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일전에 아이폰4보다 갤럭시S2가 오타가 더 난다고 글을 올린 기억도 있네요. 하지만 이 녀석은 확실히 큰 키패드 사이즈로 오타가 상당히 적게 발생합니다.   


터치감과 인식도를 보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뒤에 나오는 동영상을 확인해보세요) 오히려 저는 갤럭시S2보다 좋다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아이폰4에 가깝다고 해야 할까요? 좋게 말하면 갤럭시S2는 속도에 조금 더 치중된 느낌이라면 베가 넘버5는 부드러운 인식률에 더 초점을 맞춘 느낌입니다. 나쁜 말로 하면 터치 인식률 갤럭시S2보다 빠르지 않습니다. 미묘한 차인데 직접 키패드를 누르다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문자 입력 시 가끔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두번 정도 더 눌러 인식시켜야 하네요


베가 넘버5 UI

베가 넘버5 UI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 녀석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지만 모르는 분들이라면 전혀 다른 스마트폰이라고 할 만큼 사용자 중심의 UI로 꾸몄습니다.


, 스마트폰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분들이라도 이 녀석만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전 스카이 베가 시리즈에도 동일한 UI를 적용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베가 넘버5 만의 독창적인 UI라고 할 수 없지만 분명 이러한 UI가 여성층이나 스마트폰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일단, 락 화면 테마제공 및 글씨체 변경, 설정탭을 과거 피쳐폰에서 보던 것과 같이 디스플레이, 사운드 등 카테고리를 나눠 꾸며놓은 것, 위젯 화면이나 메뉴화면, 아이콘 테마 등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테마 제공 등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락 화면은 상당히 괜찮네요. 각 기능별로 락을 해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의외로 편리합니다.


일반 기본 안드로이드폰이 남성 스타일의 UI라면 스카이 베가 넘버5는 여성들과 스마트폰이 익숙치 않은 초보자들을 위한 UI입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몇개의 테마가 여전히 아기자기하고 이쁘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5인치 스마트폰을 내놓는 만큼 이에 어울리는 자신만의 테마를 담고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남성을 위한 Sexy한 테마 혹은 정말 남성적인 테마 등을 하나쯤 넣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NFC

NFC도 여성분들에게 적당한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NFC 기능은 버스, 지하철 등 교통카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지만 현재로써는 이 정도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카드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현재 NFC 유심을 구하지 못해(일반 유심 사용) 베가 넘버5에서는 NFC를 이용해보지 못했지만 이전 갤럭시S2에서는 NFC를 사용해봤습니다. 별도 NFC 기능 활용이 가능한 카드를 신청한 다음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면 베가 넘버5가 바로 교통카드가 됩니다.

이전 T머니 어플을 설치해서 종종 사용했는데 당시 인식이 조금씩 늦거나 가끔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도중에 사용을 중단한 경험이 있습니다. 글쎄요. 베가 넘버5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NFC 유심을 구하게 되면 차후 별도로 리뷰를 다루겠습니다. NFC 기능에 워낙 관심이 있어서요. 꼭 이번에는 잘 사용해보고 일상생활에서도 꼭 사용하고 싶네요.

웹브라우징

비록 결제까지는 힘들지만 쇼핑 등을 미리 장바구니에 넣어놓기 위해 모바일로 웹 브라우징을 하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베가 넘버5 웹브라우징 속도는 이미 베가레이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네이버, 옥션 PC버전을 실제로 실행한 영상입니다. 확인해보세요. 갤럭시S2와 비교해보고 싶지만 동생에게 빼앗겨서 확인할 수가 없는데 일단 현재 보여지는 속도만 봤을 때 갤럭시S2급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수준입니다. 확실히 스카이가 LG전자를 물리치고 2위 자리에 올라올 수 있었던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큰 화면이고 한 화면에 보이는 내용이 많아 한층 나은 사용성을 제공할 듯 합니다.

인터넷 속도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WIFI를 연결해서 TEST한 영상이며 거의 실시간이라고 해도 될만큼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웹서핑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속도와 디스플레이 크기는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듯 합니다.


사진기능

갤럭시S2와 같이 800만 화소 카메라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능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 카메라 세부 기능은 괜찮은 편입니다. 다양한 해상도(3200X1920 부터 640X480까지 총 9)와 장면모두(일반, 인물, 풍경, 실내, 설경, 야경 등 11) 지원에 특수촬영(모노, 아웃포커스, 블러, 로모 등 11), 얼굴 꾸미기, 플라로이드, 스마일, 연속촬영, 분할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만으로는 일반 똑딱이 수준입니다.

하지만 실제 촬영을 해보면 조금 부족합니다. 주간 혹은 밝은 날에는 괜찮은 수준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영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할 경우나 밤의 경우 노이즈가 상당히 심해집니다. 일단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보세요.


해상도 2560X1536을 제외하고 처음 설정 상태 그대로 찍었습니다

어떠세요. 위 샘플 사진 및 영상을 보면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정말 괜찮은 수준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광량이 낮은 곳에서는 노이즈가 너무나 심해 동영상의 경우 거의 쓸 수가 없습니다. 실내에서도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상황에서 찍은 샘플 사진을 보면 사진을 리사이징해서 괜찮은 듯 하지만 실제 원본 사진을 보면 노이즈가 꽤 있는 편입니다.

이 부분이 차후 펌웨어를 통해 해결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식당이나 카페에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아쉬워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노이즈 부분만 해결이 된다고 하면 베가 넘버5만으로도 웹서핑 용으로는 충분할 듯 합니다.


참고로 이 글은 제가 IFA2011을 다녀오기 전에 작성하고 간 글인데 당시 단점으로 배터리 성능을 언급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녀오고 나서 다시 글을 작성해야 했습니다.

그 사이 자체 컬리브레이션이 됐는지 배터리 사용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만족할 만큼 말이죠. 비행기 내에서 약 10시간 가량있었는데 빅뱅이론 드라마 총 8편과 런닝맨 1편, 게임 등을 했는데도 배터리가 20% 이상 남아있었습니다. 물론 비행기모드로 놓아 3G 및 인터넷 등으로 인한 배터리 소모가 없었기도 했지만 동영상 재생이 이 정도일 경우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첫번째 글을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이미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독일 다녀온다는 핑계로 조금 늦어졌네요. 체험단을 해서가 아니라 전체적인 완성도가 괜찮습니다. 아직까지 큰 문제점은 발견하지못했습니다. 5인치가 주는 편리함은 상당히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면 이러한 평가가 과장이 아님을 쉽게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성분들에게 적합하겠다라는 생각은 단순히 이 녀석을 홍보하기 위한 생각이 아닙니다. 저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주변 많은 여성분들이 스스로 가방에 넣어다니면 되니까 오히려 화면이 커도 되겠다라는 말을 했고 베가 넘버5를 보고 또, 직접 조작해 보면서 상당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실제로 저에게 단점에 대해 말해달라고 했지만 사용기간이 길지 않아서 인지 3번 정도 렉이 걸리거나 어플이 튕겼던 버그 이외에는 이렇다 할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좀 하드하게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야 더 자세한 리뷰가 가능하니까 말이죠.

“본 컨텐츠는 베가넘버파이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임대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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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는 무엇? 실제 만져본 갤럭시 노트 매력 있다!

갤럭시 노트는 무엇? 실제 만져본 갤럭시 노트 매력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1을 통해 삼성전자 5.3인치 태블릿폰 갤럭시 노트가 공개되었습니다. IFA2011 개막에 앞서 개최된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이에 포진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모델로 S(SPen)이라는 전용 펜을 탑재하여 노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필기는 물론 캡쳐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공개된 스펙을 살펴보면

1.4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5.3인치 WXGA (해상도 1280x800) HD 슈퍼 아몰레드,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플래시 내장),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 1080P 동영상 촬영, 16/32GB 내장메모리, 외장 MicroSD 슬롯 지원, 블루투스 3.0, WIFI, LTE, 25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148.85x82.95x9.65mm이며 무게는 178g입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스카이 베가 넘버5와 비교한 사진을 보시면 미세하지만 약간 더 갤럭시 노트가 큽니다. 두께는 비슷하거나 갤럭시 노트가 조금 더 얇게 느껴집니다

성능만으로도 상당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현장에서 직접 만져본 갤럭시 노트는 함께 공개된 웨이브3, 갤럭시탭 7.7을 제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정말 만져보기 힘들 만큼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와콤타입(정전식 + 디지타이저로 예상) S펜을 통해 (Pressure sensitive 방식이라 소개함) 갤럭시 노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필기는 물론 캡쳐,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사진을 잘라내는 등의 다양한 기능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메모를 하면 펜 딜레이가 미세하게 있었지만 실제 짧은 메모를 하는데 있어서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출시되는 모델에서는 한층 나은 필기감과 인식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캡쳐 기능도 상당히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S펜에 있는 버튼을 손가락으로 누른 상태로 화면을 꾹 누르면 화면이 자동으로 캡쳐가 됩니다. 이렇게 캡쳐된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일부분을 오려낼 수 있습니다. 이 오려낸 사진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에 바로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이 뚝뚝 끊긴다거나 딜레이가 심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했던 많은 참관객들이 호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앱 개발자들이 S펜과 연동된 다양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SDK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 S펜을 통한 재미있는 게임이나 유용한 어플이 곧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외에도 독특한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화면에 손바닥을 대고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하듯 좌우로 손바닥을 쓸어주면 자동으로 현 화면이 캡쳐가 되는 모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동영상 재생 중 손바닥을 화면에 가만히 올리면 영상이 재생되다 손바닥을 떼면 다시 재생이 되는 기능 등도 포함되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설명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IFA2011에 가져온 노트북이 성능이 떨어져서 영상편집이 좀 힘이 드네요. 한국에 돌아가서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2 브라우저 화면 비교>

갤럭시S2와 비교해서 그 실행속도나 부드러움 등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아직 정식 출시제품이 아님에도 그 완성도가 상당히 뛰어났습니다. (제가 전시장에 전시된 많은 갤럭시 노트 중 약 2대 정도를 만져봤습니다.)


사실 현재 베가 넘버5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그 크기 면에서 다소 부담이 가기는 했습니다. , 약간이지만 이보다 조금 더 갤럭시 노트 역시 아무래도 사이즈로 인한 접근성이 다소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오히려 여성분들은 가방을 항상 가지고 다니기에 5인치 이상의 모델에 대한 접근성이 더 나을 듯 합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뿐만 아니라 갤럭시탭 7.7에서도 S펜 기능을 넣었으면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이러한 의견은 현장에서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가지도 우려가 되는 점은 베가 넘버5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했을 때 디자인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큰 화면대비 작은 글씨와 아이콘 등으로 약간씩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아예 설치가 안되는 어플도 있구요


, 갤럭시 노트 역시 베가 넘버5와 동일한 문제점을 안고 갈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나마 베가는 해상도라도 800x480이지만 갤럭시 노트는 1280x800이니 그 문제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과 비교 어플에 있어 질적, 양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나마 경쟁이 되는 어플 중에서도 지원이 안되거나 사용상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아쉬움이 있기는 했지만 전시장 안에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충분한 임팩트를 안겨준 제품입니다. S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는 제품인 듯 합니다. 삼성 제품이 나올 때마다 삼성 제품은 애플의 감성을 볼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 제품이 나오고 보니 삼성에게 감성은 곧 스펙이다는 느낌입니다. 참 대단하네요.

기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갤럭시 노트 이 녀석 꼭 더 자세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그리고 동영상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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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IFA 2011, 삼성전자'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기한번 가보세요
    www.hkphone.net
    상세정보와 상세사진등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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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9개월 만의 출시로 보는 아이패드3의 가능성?

맥북에어 9개월 만의 출시로 보는 아이패드3의 가능성?

아이패드2를 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왜 자꾸 아이패드3 소식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애플의 루머는 스티브 잡스가 직접 들고나와서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믿을게 못 된다고 하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랴?' 라는 속담과 요즘 들어 애플의 루머가 거의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아이패드3에 대한 꾸준한 루머가 무척이나 신경 쓰입니다.


사실 애플은 지금까지 약 1년이라는 출시 사이클을 지켜왔습니다. 아이패드도 그러했고 아이폰 역시 이번 아이폰4 이후 출시가 늦어지기는 했지만 되도록 1년이라는 출시 사이클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새로운 맥북에어가 9개월 만에 리플레시 되면서 아이패드3를 단순히 루머만으로 치부하기에는 애플의 출시 사이클에 조금씩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기존 맥북에어의 경우 2010 10 21일 발표되어 정확히 9개월 만에 새로운 맥북에어가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2는 지난 2011 3 11일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4분기 때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를 종합해보면 왠지 9개월이라는 ''가 꺼림칙합니다


물론 맥북에어나 맥미니의 경우 1년 사이클을 꼭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CPU나 기타 부품이 출시되면 이를 적용한 제품이 나왔고 인텔 저전력 샌디브릿지가 공개되었을 때 이를 채용한 맥북이 곧 나올 것이라고 예견을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더 빨리 출시될 수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Mac OS X 라이언 출시와 맞추려다 보니 약간 더 늦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패드가 꼭 맥 제품의 출시 사이클을 따라갈 이유는 없겠지만 아이폰5(혹은 아이폰4S)의 출시 사이클도 무너진 마당에 이제는 사이클의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이러한 되도 않는 예상을 하는 이유는 애플이 제품에 대한 다변화를 갖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애플 아이폰 미니, 아이패드 미니가 절실한 이유!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안드로이드 물량 공세에도 굳건히 경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판매량이나 점유율 면에서는 조금씩 안드로이드에 밀려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갤럭시S2, 갤럭시탭 10.1 삼성전자, 옵티머스 진영의 LG전자, 센세이션, 플라이어 HTC, 베가레이서, 베가 넘버5 팬택, 아트릭스, (Xoom) 모토로라 등 다양한 업체를 통해 출시되는 프리미엄급 단말기는 1년에 1대 나오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기다리기에는 유혹이 상당합니다

불리한 경쟁속에서도 엄청난 판매고는 물론 영향력을 가진 애플의 힘이 놀라울 따름이지만 이를 꾸준하게 유지해 나가기에는 애플이 쏟아 붓는 에너지의 소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시 일정에 따라 처음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하고자 하는 예비 사용자들을 빼앗기기도 하고 말이죠.


스마트폰과 달리 태블릿 시장에서 여전히 아이패드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 역시 작년 동 분기 대비 94.3%에서 30% 이상의 하락한 61.3%를 기록했고 반대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2.9%에서 27%의 상승한 30.1%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애플이 이러한 변화를 모를 리 없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고 나름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출시 사이클에 대한 변화 혹은 저가형 모델 출시 등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사자마자 얼마 되지 않아 신제품이 나온다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반대로 좋은 제품을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다라는 점은 한 명의 IT 블로거로써 환영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보여주세요. 애플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또 다음 세대의 변화를 이끌 무언가를 말이죠.


! 참고로 아이패드3에 대한 루머 중 아이패드3 디자인이라고 하는 목업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더 얇아진 약 7.4mm 두께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Flash 내장), FaceTime HD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 스테레오 스피커, 아이폰4와 같이 후면 강화 유리 채용 등이 루머로 전해졌네요.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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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7아이패드
    출시 9개월만의 제품출시주기가 깨지기는 어렵지않을까요?
    어차피 아이패드2보다 더 비싸게 나온 삼성의 태블릿도 사양에선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강력한 성능경쟁에 직면한 아이폰도 신제품이 안 나오는데
    시장의 8할이상을 장악한 태블릿에서 무리하게 신제품을 낼것 같지는 않구요

    다만 전 얼마전 맥북에어 분해사진을 보면서 한가지 망상(?)을 하게됐는데요
    아이패드 신제품이 맥북에어급의 고성능제품이 아닐까 하는겁니다

    맥북에어 분해사진을 보시면 태블릿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자판을 액정을 터치내장액정으로 통합한다면 인텔의 초고성능cpu를 단 태블릿이
    못 나올 것도 없을 정도거든요.. 물론 문제는 가격과 배터리사용시간인데..
    무게를 좀 더 늘리고 i3정도로 타협을 본다면 pc를 만든 애플이 pc를 없앨수도 있을거 같다는..
    너무 허황된가요? ^^;
  • 으아앜
    저도 산지 얼마 안됏는데 저가 산지 일주일 후부터 이상한 아이패드3소식이 들려오네요 제발 루머루머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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