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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5)
한국야구의 일본대파 소식과 베이징 올림픽의 신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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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일본 승리가 너무나도 짜릿했습니다. 6:2의 완벽한 승리였죠 ? 너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네티즌들의 센스는 어디까지 가는지인지 모르겠네요.
저희 블로그 방문하시면서, 한번 웃고 지나가시라고 네티즌님들의 넌센스 포스팅을 해봅니다.

물의신-펠프스
바람의신-볼트
하늘의 신-이신바예바
불신-한기주
빙신-호시노

이랍니다.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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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인터페이스 #2. 터치패드의 오류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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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크릿폰 제품을 살펴 보면서 과연 시크릿폰은 어떤 인터페이스를 담고 있으면 어떤 유용한 기능이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크릿폰 인터페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무빙터치와 블루네온 터치패드입니다.

우선 블루네온 터치패드를 설명하면 전면 LCD 하단부에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시크릿폰의 터치패드의 경우 일반 터치패드 제품에서 보여지는 진동효과와 함께 터치를 할 때마다 물결이 이는듯 퍼져나가는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여 좀더 자극적(?)인 사용을 가능케 합니다.

터치패드의 감도는 '무난하다' 정도의 감은 아닌듯 합니다. 오히려 '오~ 괜찮다' 란 느낌이 어울릴듯 합니다. 너무 민감해도 손이 닿는 위치에 따라 오작동이 발생할수 있는 만큼 적절한 인식도가 필요한데 딱 그 정도의 수준을 보여준다고 할까요? 인식되지 않거나 딜레이됨 없이 바로바로 인식되는 뛰어난 감도는 총 5 단계로 선택하여 고를수 있으며, 누르는 동작에 따라 전해지는 진동과 푸른 불빛의 블루네온 역시 사용자에 따라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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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사용하는 시크릿폰의 터치감도는 보통으로 해놓았는데 터치버튼의 민감도는 둔감으로 하든 매우민감으로 하든 저로써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보통이 가장 무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터치패드를 사용함에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은 비밀번호를 입력할 경우 슬라이드를 올려 키패드를 통해 입력하는데 이후 슬라이드를 다시 내리면 바탕화면으로 넘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메뉴를 둘러보다 바탕화면으로 돌아가면 자동잠김 상태로 되어 이를 해지하기 위해 잠금해제와 해제확인 두번의 터치가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매번 메뉴에서 빠져나오면 자동잠김으로 되어 있어 상당히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이를 사용자가 해지할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없어 매번 두번씩 터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터치패드가 잘못되어 오작동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안이지만 사용상 정말 불편한것은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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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무빙터치 기능입니다.

무빙터치는 참 독특한 기능입니다. 평소 전면 LCD가 터치가 아닌 일반 LCD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우측에 위치한 무빙터치 버튼을 누르거나 메뉴를 통해 무빙터치 기능을 활성화 하면 LCD는 일반 LCD가 아닌 터치 LCD로 변신(?)하게 됩니다.
 
무빙터치 즉, 터치스크린을 통해 조작할수 있는 메뉴는 갤러리, 지상파 DMB, 모닝콜, 텍스트뷰어, 게임, 지하철 총 6개로 이 6개의 메뉴만 터치를 통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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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갤러리를 살펴보면 특별한 기능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500만 화소로 찍은 사진 콘텐츠를 손가락으로 슬라이딩 방식으로 좌에서 우로 넘겨가며 감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크릿폰과 같이 G센서를 내장하고 있는 헵틱폰의 기능 중 사진앨범을 활성화한 후 휴대폰을 기울이면 사진이 쏟아지듯 흐르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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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상파 DMB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기능없이 LCD를 직접 터치하거나 터치패드를 통해 채널을 변경하여 TV를 시청할수 있습니다. 모닝콜 기능은 터치기능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비밀금고의 번호를 돌리듯 손가락으로 시간을 맞추는 방식은 독특한 소리와 함께 잔재미를 제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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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뷰어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몇몇 유익한 텍스트 파일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계절별 자동차 관리, 몸에 좋은 제철 식품, 알아두면 좋은 세탁법, 유용한 사이트 URL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텍스트 파일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손가락을 통해 위아래로 드래그 하여 페이지를 넘길수 있으며 또는 터치패드 상하 버튼과 측면 볼륨버튼을 통해서도 조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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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하철 노선도 입니다. 휴대폰에 기본으로 내장되고 있는 지하철 노선도는 특별할 것 없이 손가락으로 해당 장소를 클릭하여 확대시켜 보는 방식으로 아이폰과 같은 멀티터치가 아니기 때문에 두손가락으로 확대 혹은 축소할수 있는 등의 퍼포먼스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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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게임입니다. 

G센서를 내장한 시크릿폰은 이를 통한 참신한 게임을 담고 있습니다. 헵틱폰에서 윳놀이와 주사위 놀이등의 게임을 하면서 좀더 다양한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해보았는데 마침 시크릿폰에서 이와 동일한 기능을 내장함으로써 몇몇 유니크한 게임을 담았습니다.

게임은 총 6가지로 하나하나 소개해 보면 다트, 매직볼(Magic Ball), Maze, 야구, 투포환, 낚시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게임은 G센서를 통해 조작하는 방식으로 흔드는 동작을 통해 이를 인식하여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 Maze의 경우 미로안에 담긴 공을 휴대폰으로 좌, 우, 아래, 위로 돌려가며 이동시켜 해당 목적지 홀에 넣는 게임입니다. 휴대폰을 옆으로 기울이며 기울어진 방향으로 공이 흐르는 G 센서 기능을 통해 가능한 게임입니다.

매직볼의 경우 소원을 빌고 원하는 만큼 흔들면 해답을 보여줍니다. 젠장~ 부자가 될수 있을까요? 하는 질문에 시크릿폰 매직볼은 저에게 이런 해답을 던져주었습니다. '기대하지마라~!'

요즘 베이징 올림픽 야구 선수들의 선전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야구게임을 꽤 많이 했는데 요즘은 쳤다 하면 홈런입니다. ^^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지면 타이밍에 맞게 휴대폰을 휘둘러 공을 치는 게임이며 투포환은 이와 마찬가지로 휴대폰을 흔들어 투포환을 돌려 멀리 던지는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낚시대 처럼 휘둘러 고기가 물면 잡는 낚시 게임까지 닌텐도 WII처럼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G센서를 통한 체험적 즐거움으로 사용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겨줍니다.

낚시에 숨겨진 비밀중에 하나는(그닥 비밀이 아니긴 하지만) 낚시로 잡을수 있는 물고기가 가물치, 붕어, 자라, 개구리 등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는건 잡을때 마다 어종, 크기에 따라 점수가 나오는데 한번은 돌연변이라는 이름의 어종을 잡았습니다. 일반적인 어종은 10점대 100점대에 머무르지만 돌연변이는 무려 4000점을 주더군요. ㅎㅎ 이상 비밀아닌 비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낚시를 무척좋아하는데 좀 아쉬운 점은 고기의 크기에 따라 진동을 다르게 제공하고 좀더 강력한 진동을 느낄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더욱 큰 중독성 게임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동영상을 올리려고 캔유폰으로 찍었는데 초점이 잡히지 않아 차후 다시 촬영하여 동영상을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무빙터치를 사용하면서 왜 이 기능들만을 터치를 사용하게끔 했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냥 모든 기능을 터치로 즐길수 있도록 한다면 번거롭게 무빙터치를 클릭해서 들어갈 필요도 없었을테 말이죠. 또한 무빙터치로 진입하여 게임을 하고자 할때 터치 인식이 무척 떨어지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러번 반복하여 터치를 해도 인식조차 안하는 모습도 종종 발생하였고 약간씩 늦게 터치를 인식하여 게임이 실행하는 모습도 보여 이 부분에 있어 차후 펌웨어를 통해 안정시킬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시크릿폰을 가만히 바닥에 놓은 체 블루네온 터치패드를 누르면 전혀 인식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동영상 뒷부분을 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리 눌러도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휴대폰을 들고 터치패드를 누르면 바로 인식이 됩니다. 보통 휴대폰을 들고 사용하는 만큼 큰 문제점은 아니지만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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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크릿폰의 인터페이스 그 두번째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앞서 일관성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해 드렸고 이번에는 직접 시크릿폰을 통해 시크릿폰이 담고 있는 기능을 위주로 다뤄보았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터치패드 자체의 인식률과 감도등은 무척 뛰어난 편이며 사용하는데 있어 전혀 불편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메뉴나 기타 기능 활용후 바탕화면으로 돌아올때 자동으로 화면이 잠기는 점은 사용상 무척 불편했습니다. 다음 무빙터치는 기능 자체는 무척 재미가 있었지만 굳이 왜 이런식으로 만들었는가 하는 의문점과 동시에 터치인식이 무척 안좋다는 문제점까지 좀더 수정해야할 부분이 존재해 보입니다.

다음 리뷰는 시크릿폰의 또 하나의 자랑이라 할수 있는 500만 화소의 카메라에 대해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8/08/14 - [리뷰&리뷰] - [리뷰] 조약돌을 품은 모토로라 휴대폰 패블(Pebl)
2008/07/30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3. 인터페이스 1.
2008/07/29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2. 외형편
2008/07/28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2008/07/28 - [리뷰&리뷰] - 소울폰 vs 러브캔버스 잠깐 만져본 소감기 #1
2008/07/10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소울, 시크릿, 캔버스폰 성능은 제각각, 가격은 동일?
2008/07/09 - [리뷰&리뷰] - [리뷰] 내가 '시크릿폰'에 끌리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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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유
    왜 시크릿폰은 부분터치만 될까요..?
    사용하지 않지만, 펌웨어 개선만하면 풀터치도 될듯싶은데..
  • 수은
    바닥에 놓고하면 터치가 안된다하셨는데..
    전왜 되는거지요;
    제가 말을 잘못 이해한건가요;;

    그리구무빙터치에서 터치인식이 느리고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셨는데 전 그런 적은 없고 한번은 아예 터치가 이상하게 먹었던 적이 잇었어요;
    분명히 게임을 눌렀는데 홈 버튼이 눌려서 종료돼버리고;; 티비를 눌렀더니 지하철이 눌리고;;
    하도 막 던지며 막 대해서 벌써 고장이 났나 하고 한시간 후에 해보니 잘 되더군요;;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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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착용한 헤드폰 궁금하지 않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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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 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에이빙에서 좋은 소식을 퍼 나르고 있습니다. ^^;

올림픽 참가선수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어냈으면 좋겠단 마음과 금, 은, 동 어느것에 치우치지 않으며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좋은 모습과 만족할만한 결과를 이끌어내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든 올림픽 대표 선수분들 화이팅입니다. ^^

요즘 박태환 선수가 무척이나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 한명의 힘이 이토록 거셀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400m, 200m 자유형 경기를 시청하면서 좀 궁금했던 것은 박태환 선수가 항상 경기전 끼고 나오는 헤드폰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에이빙에서 이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ㅎㅎ

박태환선수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면서 착용한 헤드폰에 대한 관심도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흥미를 제공하는듯 합니다.

박태환 선수가 착용한 헤드폰은 국내 이어폰, 헤드폰 전문 기업인 크레신이 해외시장을 목표로 출시할 예정인 '피아톤(PHIATON) MS 400' 입니다.

홍보의 목적이 아닌 단순히 응원의 목적으로 박태환 선수에게 선물로 증정했다고는 하는데 어찌됐건 좋은 홍보 효과를 거둘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출시하지 않는다는 초기 결정에서
www.phiaton.com
를 통해 구입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정도라고 하니 박태환 선수의 영향력을 정말 막대하다 할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 성능을 잘 모르겠지만 TV를 통해 본 레드 컬러의 고급스런 디자인은 꽤나 맘에 들었습니다. 음... 리뷰로 한번 받아서 써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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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디토의 예언이 블러일으킨 스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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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라고 해야할까요? 존티토라는 사람을 알고 계신가요?

자신 스스로 2036년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밝혔으며, 몇몇 예언이 들어맞으며서 큰 이슈가 된 사람입니다.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면

1. 04년의 미국대선의 결과는 05년 미국 각주간의 불화를 일으키고, 천천히 미국내의 내전을 빚어낼 것이다. 이 전쟁은 2015년까지 10년동안 지속된다.

이 예언은 어느샌가 04년이 아닌 08년으로 바뀌었더군요. 오바마가 흑인이여서 일까요? ^^; 사기성이 옅보입니다.

2. 2004년 이후, 올림픽은 취소되며 2040년이 되어야 다시 올림픽이 부활한다.

북경올림픽 잘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태국 전사들이 열심히 경기에 임해주면서 큰 희망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3. 2015 년 3차 세계 대전이 발생한다.

그루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더구나 미국이 그루지아를 응원(?) 하며 3차대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솔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참 많습니다. 한국이 핵을 보유하여 통일전쟁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도 있고 세계대전 반발로 세계인구가 확 줄어든다는 소식까지 대다수 안좋은 이야기만 잔뜩 있습니다. 맞는 예언도 있고 틀린 예언도 있지만 이는 이미 예언을 한 시점에서 진실이라 믿는 경우 이 예언으로 인해 사람들이 조금씩 예언과 다른 행위를 하면서 시기적으로 변화될수도 있고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른바 나비효과라 할수 있겠죠?

아니면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엉터리 예언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엉터리라 믿습니다. ㅎㅎ

어찌됐건 다 각설하고

그루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이 발발하면서 올림픽이 취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존디토의 예언은 더욱 큰 관심거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짜증이 나는건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 3차대전 시작', `베이징 올림픽 취소' 등의 제목으로 관심을 끄는 메일이 전달되어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스팸메일이 기승이라는 소식입니다.

위와 같이 가십거리 혹은 유언비어등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제목으로 스팸메일을 보내 이 메일을 열어 메일에 포함된 동영상을 확인할 경우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에 감염시키는 스팸메일입니다.  

혹여 이러한 메일이 올 경우 열람을 금해야 할듯 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빠르게 소식이 전파된다는 특징은 독도, 광우병과 같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될수도 있겠지만 이와 같이 흥미위주의 증명되지 않은 소식들로 인해 소란을 조장하는 점등은 빨리 차단되어야할 또 하나의 이면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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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죠.
    제가읽은거엔 마지막에 여러분이 바꿀수 있습니다 라던데요 ㅋㅋㅋ
    • 여지를 남기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바꿀수 있습니다. 에언의 힘은 그런것이겠죠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라 하는 것은 바꾸려는 믿음이 있기에 하는 것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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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휴대폰 휴대(携:들휴 大:큰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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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서울신문 나우뉴스


얼마전 휴대폰 대기시간이 666일동안 사용이 가능한 중국산 휴대폰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참 대단한 제품이다 하고 언급한 기억이 나는데요.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큰 휴대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제조된 휴대폰인데 그 크기가 무료 92cm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휴대폰은 휴대폰 전문 제조 업체가 아닌 일반인에 의해 만들어진 휴대폰으로 중국 지린(吉林)성의 탄(譚)씨라는 사람이 만든것으로 실제 이 휴대폰의 크기는 44 X 92 X 17cm(가로,세로,두께), 무게는 자그마치 22kg이라고 합니다.

이 휴대폰은 요즘 티베트 사건과 관련하여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는 베이징 올림픽을 기리며 만든 것으로 휴대폰 디자인을 보면 2008 베이징 올림픽이라는 글과 함께 뒷면은 중국 국기와 베이징 올림픽 로고가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휴대폰 형상만을 만든 목각제품이 아닌 전화, 문자등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으며 렌즈도 장착되어 있어 사진촬영기능과 진동기능등 일반 휴대폰의 웬만한 기능이 모두 들어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큰 몸체로 인한 베터리가 아직 장착되지 않아 외부전력을 통해 콘센트를 연결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 크기를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닐 사람도 없겠지만 휴대폰이란 기기특성이 휴대하여 전화통화를 가능케 하는 제품으로 이와는 전혀 다른 의미의 휴대(携:들휴 大:큰대)폰이 아닐까 합니다. ^^;

기네스에 등록된만큼 재미있고 독특한 제품이고 베이징 올림픽을 기리는 제품이라고 하지만 중국 정부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티베트와 같은 일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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