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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데이트, 사진 그리고 액자로 남기다! 캐논 TS8090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아이와 데이트, 사진 그리고 액자로 남기다! 캐논 TS8090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생각보다 아이의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다만, 찍은 사진은 대부분 PC 안에 보관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하지만 여기에 사진을 출력하는 한가지 과정을 더하면 PC에 저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욱 가치있는 사진으로 바뀌게 된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캐논 TS8090은 4X6 부터 A4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의 사진을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물론 복사, 스캔, 프린터까지 가능한 올인원 복합기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대비 15% 정도 더 작아졌음에도 불구하고 4.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무선공유기 없이도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담긴 사진을 무선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에 대응해서 Gmail의 메일 및 첨부파일, 문서 파일을 외부에서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정품 잉크와 정품 포토용지를 사용할 경우 앨범보관 최대 300년 동안 변치않는 사진 출력 퀄리티를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출력된 변함없는 나의 사진을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

<My Image Garden>

출력은 스마트폰, 태블릿 앱은 물론 PC의 경우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 모형 등 다양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미니 사이즈의 휴대용 포토프린터가 출시되고 있는데 이런 제품들과 비교해서 캐논 TS8090은 분명 휴대가 불가능하지만 확실한 퀄리티 차이를 보여준다. 사진은 잘 찍으려는 노력만큼 사진 출력도 선명도, 색감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더 자세한 기능은 위 이미지를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캐논 TS8090

며칠 전 에버랜드에서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아이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다 왔다. 한 손에 물총을 들고 아이와 분수에서 신나게 놀고, 공연도 보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고 이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많은 사진을 담았다.

평소 같으면 이렇게 찍은 사진은 카메라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한참을 대기하고 있다 PC에 백업되는 운명이었겠지만 이제는 사진을 선택해서 캐논TS8090으로 출력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바로 주변 프린트기를 검색해 찾아주면 터치 한 번으로 캐논 TS8090과 연결된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활용,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경우가 무척 많은데 PC에 옮길 필요없이 바로 앱을 실행,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용지 사이즈, 편집 등의 과정을 거치면 별도 케이블 연결없이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SD메모리 슬롯을 지원해서 바로 메모리 카드를 삽입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서 출력할 수 있다.

이렇게 출력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두면 PC를 켜서 찾아볼 필요없이 언제든 그땐 그랬지 하는 아련한 추억을 선물한다.

출력한 사진을 통해 아이 역시도 더 오랜시간 함께한 기억을 가져가기도 한다.

더 폭넓은 활용도를 위한 Creative Park

프린터는 오직 사진만 뽑는다는 선입견도 이젠 버려야 할 듯하다. 캐논 TS8090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출력할 수도 있다.

http://cp.c-ij.com/ko/index.html

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카드, 종이공예, 스크랩북, 미술품, 달력 등을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다.

<생일 카드>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생일 카드를 출력해서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으며 종이 공예, 종이접기 등을 출력해서 심심해 하는 아이에게 훌륭한 장난감을 선물할 수도 있다. 채색을 출력해서 아이에게 마음껏 색칠놀이를 하라고 할 수도 있다.

<할로윈 스티커>

또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 스티커 붙이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스티커 용지를 구입할 경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만을 골라서 인쇄해 아이에게 줄 수도 있다.

작년 할로윈 데이 때 캠핑장에서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서 아직 한참 남은 할로윈 스티커를 미리 뽑아봤다.

캠핑 트레일러 안을 출력한 사진과 스티커로 꾸밀 수도 있다.

프린터 한대가 주는 즐거움

캐논 TS8090은 사진을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닌 출력을 통해 아이와의 추억을 더 오래 남겨준다. 물론 신경 써서 찍은 사진의 느낌을 최대한 되살려 주기도 하고 정품 사용시 더 오래 보관할 수도 있다. 또, PC는 물론 모바일로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사진 출력 이외 다양한 활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들이 큰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아닌 프린터기 하나를 바꿈으로써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아이와의 추억을 더 오래 그리고 선명하게 기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포토프린터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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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으로부터 제품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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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포토프린터 하나만 있으면 기본적인 사진출력 이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좋은 기회로 캐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8090을 써보게 됐는데요. 정말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출력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모두 가능한 멀티복합기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죠? 기존 모델에 비해 약 15% 정도 더 작아진 사이즈(372x324x139mm)임에도 더 커진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성능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리뷰하는 TS8090의 경우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변색이 적어 최대 300년간 사진 보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사진을 제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전면에는 4.3"터치 스크린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측에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우측 NFC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SD 메모리 슬롯의 경우 카메라에서 바로 빼서 넣어주면 터치 스크린으로 안에 담긴 사진을 보여주어 원하는 사진을 선택 바로 출력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간단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해서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없이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하단 트레이>

용지를 넣는 부분의 경우 전반 하단과 후면 상단 2군데가 있습니다.

전면 하단을 보면 용지를 넣는 트레이와 CD 레이블 프린팅이 가능한 트레이가 있습니다. 하단의 경우 A4 용지를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물론 더 작은 사이즈 용지도 출력 가능합니다.) 각 용지 사이즈에 맞게 트레이를 줄이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후면 상단에는 두꺼운 용지나 4X6 사이즈 사진 인화지 등을 넣어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인쇄지 종류나 사이즈에 따라 전면 혹은 후면 등을 선택, 걸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최대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격(4X6, 5X7, 8X10 등)의 용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잉크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사용방법

사용을 위해서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겉에 있는 모든 비닐을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기본 제공되는 잉크를 끼워줍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터치스크린을 통해 비닐 제거부터 토너 삽입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은 사진 출력시 사용되는 염료 잉크와 문서 출력시 사용되는 안료 잉크 두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잉크를 사용합니다.

그런 다음 인터넷을 연결해줍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는 유선 인터넷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가정에 공유기 한대는 있을텐데요.

 

무선인터넷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PC에 연결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 PC USB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출력하고 싶다면 스마트폰 앱 Canon PRINT Inkjet/SELPHY를 설치하면 됩니다.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 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간편하게 출력할수 있습니다.

이 앱을 활용해서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안에 담긴 사진도 무선으로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앱 자체적으로 편집 기능을 지원해서 간단해서 편집해서 인쇄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는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진인쇄는 물론,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구성해서 사진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디스크 레이블,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모형 등 간단하게 사진과 텍스트 등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아이 사진 출력하기

구입한 인화지를 가지고 출력을 해봤습니다. 4X6사이즈 부터 A4 사이즈의 사진까지 다양하게 출력했는데요.

얼마 전 리뷰한 코닥 포토프린터와 비교시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코닥 포토프린터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인쇄 퀄리티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속도도 정말 빠릅니다. 물론 출력하는 사이즈에 따라 출력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는 한데요. 충분히 빠르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원본 사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의 퀄리티입니다. 이 정도면 액자로 만들어 한쪽 벽을 장식해도 될듯 할 수준입니다. 정말 좋네요.

My Image Garden를 이용해서 원본 사진을 다양하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안렌즈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고 토이카메라 효과, 미니어쳐 효과 등을 가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명사진 출력도 가능합니다.

또, 4X6 사이즈 인화지를 다 쓰고 A4 용지만 있어서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이용 레이아웃을 잡아 다양하게 출력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출력된 사진을 칼로 자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죠.

다양한 모양의 카드 출력도 가능합니다.

사진을 드래그해서 넣는 것부터 전체적인 GUI가 꽤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달력 출력

조카라면 이성의 끈을 놓는 여동생을 위해 조카 사진이 들어간 달력을 만들어줬습니다.  My Image Garden을 실행 '달력'을 선택합니다. 한달, 6개월, 1년 등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제공합니다.

원하는 달력 시안과 용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려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원하는 사진만 넣은 후 인쇄 버튼을 누르면 출력이 진행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전사용지로 출력한 사진, 아래 이미지 비교 사진이 반전됨>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가족 티셔츠 만들기

전사 용지를 이용해서 아이 티셔츠에 가족 사진이나 아이 사진 또는 원하는 그림을 새겨넣을 수 있습니다. 전사지는 스티커처럼 전사지에 인쇄된 사진을 티셔츠에 옮길 수 있는 인화지입니다.

방법은 사진 인쇄와 동일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는 용지 선택시 전사용지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PC에 설치된 My Image Garden을 통해 출력하는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출력시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사지 특성상 티셔츠에 이미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좌우 반전이 됩니다. 즉, 이를 고려해서 좌우 반전한 상태에서 출력을 해야 하는데요.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하면 알아서 좌우 반전된 사진을 출력해줍니다.

전사 용지를 넣어 출력한 후 원하는 티셔츠에 전사 용지를 올려놓고 다리미로 눌러만 주면 됩니다.

출력한 이미지 모양에 맞게 대략 1cm 정도 간격을 두고 오린 후 최고 온도로 달궈진 다리미를 가지고 약 5분 정도 온 힘을 다해 눌러주면 됩니다.

<1차 시도 윽~ 잘됐는데 옷이 좀 탔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티셔츠를 만들어줘도 되고 아이 사진, 가족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도 됩니다.

<2차 시도는 성공했습니다.>

또, 이렇게 만든 티셔츠를 가지고 부모님께 선물해줘도 되고요. 아주 활용도가 다양하죠?

이외에도 CD 레이블 인쇄하기도 있습니다. CD에 붙이는 타입이 아니라 CD에 직접 인쇄가 가능합니다. 결혼식 동영상, 아이 성장동영상 등을 CD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레이블 인쇄가 가능한 CD를 구입해서 영상 파일을 넣은 후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활용 원하는 사진과 텍스트를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My Image Garden으로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시안을 토대로 만들 수 있으며 PC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실행해보면 디스크 레이블 인쇄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를 선택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인앱 설치가 진행됩니다.

<위 CD는 임시로 넣어놓은 일반 CD입니다.>

Disc Label Print라는 앱인데요. 이 앱을 설치해보면 다양한 템플릿을 지원해서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선택, 원하는 텍스트와 삽입할 이미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추가로 스티커 등을 제공해서 조금 더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뭐든 출력해보세요!

아마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저 PC에 저장되어 기억에서 사라져버리고 마는데요. 포토프린터가 생기니 사진들을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도 하고 집도 꾸미는 등 내 아이의 사진을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출력 퀄리티도 뛰어나서 스튜디오에서 출력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깊숙히 숨어있던 사진들을 조금 더 꺼내봐야겠습니다. 사진 출력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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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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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사진을 깨워보자! 아이폰 사진 출력을 위한 코닥 포토프린터 PD480

잠자고 있는 사진을 깨워보자! 스마트폰 사진 출력을 위한 코닥 포토프린터기 PD480

요즘은 아이 사진을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로 찍기보다 스마트폰으로 많이 촬영합니다.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기에는 항상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아이의 추억을 기록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찍은 사진을 그저 카톡으로 공유하고 그러다 스마트폰 용량이 차게 되면 PC로 옮겨놓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찍으면 항상 출력해서 앨범에 넣고 가족들끼리 꺼내고 보곤했는데 말이죠.

코닥 포토프린터기 도크(KODAK Printer dock) PD480

프린터기가 저렴해지고 또,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기기들이 출시되면서 사진관에 가서 출력하기보다 집에서 출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코닥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기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폰 전용 제품으로 당연히 안드로이드용 제품(PD450)도 있습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크기는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와 비교 무척이나 작은 사이즈입니다. 165.8x100x68.5cm이며 무게는 760g입니다.

코닥 포토 프린터 위에 올라가 있는 제품은 아이폰6S로 대략적인 사이즈를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본체, 인화지 카세트, 전원아답터, 설명서가 있습니다.

카트리지와 인화지 40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전원아답터 크기가 큰데요. 휴대성을 감안해서 내장배터리 겸용으로 출시했어도 좋았을 듯 합니다.

상단에 아이폰을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와 전원버튼 그리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는 분명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구요.

후면에는 전원 연결을 위한 단자가 있으며 좌측면에는 USB A단자와 MicroUSB 포트가 있습니다.

코닥 포토프린터기 도크 사용방법은?

정말 너무나 간단합니다. 우측면에 있는 커버를 연 후 카트리지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인화지를 여러장 넣을 수 있는 카세트에 인화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참고로 인화지를 어떤 방향으로 넣어야 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인화지를 뜯을 때 노란색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설명서가 위쪽으로 향하게끔 인화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당연히 설명서를 빼줘야겠죠?

딱 20장까지 수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광택이 있는 부분이 위로 향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광택이 있는 부분은 되도록 손이 닿지 않도록 해야 깨끗한 사진이 출력됩니다.

그 다음은 아이폰에 전용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앱스토어에서 Kodak Printer Dock을 검색해 설치하면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아이폰을 코닥 프린터 도크에 꽂아줍니다. 그런 다음 좌측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앱을 실행합니다.

앱을 실행하고 사진을 골라서 바로 출력할수도 있지만 간단한 보정과 필터 적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고, 글씨 삽입, 스티커, 브러쉬 등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 색다른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콜라쥬 기능도 있습니다. 증명사진이 필요할 때 사진관에 가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증명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레이어 구성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출력하는 것 역시 앱 하나로 모두 가능합니다. 평범한 사진과 달리 나만의 사진으로 만들어 출력할 수 있다라는 것이 이 제품의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워낙 심플한 GUI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원하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20여장을 연달아 출력했는데요. 느려지거나 오류가 발생하는 일 없이 그 속도 그대로 출력을 해줬습니다.

확실히 여타 무선을 지원하는 포토프린터기에 비해 안정적이네요. 사실 이런 제품은 무선보다는 유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 편리하고 안전성 면에서도 좋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출력 중 아이폰 충전도 됩니다. 꽤 빠르게 충전시켜주네요.

사진 선택 후 편집을 완료 후 인쇄 아이콘만 클릭하면 바로 출력이 됩니다. 출력하는 영상입니다. 출력하는데 대략 1분 40초에서 2분 정도면 됩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속도도 상당히 빠릅니다. 아무래도 무선으로 전송할 경우 사진 용량에 따라 더딜 수 밖에 없는데요.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함께 느린 출력 속도까지 안정성이 낮은 무선 포토프린터보다는 Dock 방식을 적용한 이 제품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무선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출력 방식은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총 4단계를 거칩니다. 한번에 출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1단계 노란색을 입히고, 2단계 자홍색을 입히고, 3단계 청녹색을 입히고, 4단계 코팅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출력한 사진입니다. 출력 해상도는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의 프린터이기 때문에 실제 원본 사진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원본보다는 약간 흐릿하게 출력되는 것이 오히려 필름 사진 느낌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 아이폰용 제품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요. USB 메모리를 활용해 출력하는 기능을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별도 화면이 없기 때문에 USB메모리를 코닥프린터기에 연결한 후 아이폰 앱을 실행해서 USB메모리에 담긴 사진을 보고 선택해서 출력하는 방식입니다. Coming soon이라고 하니 곧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액자로 만들어 선물로!

사진을 출력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어렵고 전문적인 느낌이 강한데요. 코닥 프린터기는 너무나 간편하게 뽑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기 자체 가격도 그리 비싼편이 아닌데요.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찍은 사진 쉽게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하는 것도 참 좋을 듯 합니다. 이 코닥 프린터기로 출력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손녀 사진만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어머니한테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사진 PC에 혹은 스마트폰에 저장만 하지말고 한번 출력해보세요. 잠자고 있던 사진이 아니 추억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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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주관적입장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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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뽑고 또 뽑아도 남는다~! 'HP 오피스젯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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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의 용도는 단순히 업무용 서류 출력이나 학생들의 리포트 출력용 등 일반적인 사용 이외에도 컴팩트 디카, DSLR 등의 카메라가 대중화 되면서 촬영한 사진물을 직접 출력해 추억을 남기거나 현명한 주부들은 D.I.Y(Do it yourself)를 통해 자녀를 위한 교육용 교보재를 직접 만드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물론 기존 잉크,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소모품인 색상별 잉크나 소비전력 등 프린터 사용 유지비가 적지않게 든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어 원하는 출력물을 마음껏 뽑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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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는 사용자들의 이러한 경제적 부담감을 줄이면서도 전문가급 품질의 컬러/ 흑백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HP 오피스젯 프로 시리즈를 출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오피스젯 프로는 최상위 기종인 '8500(복합기)'과 '8000', 동급 잉크젯 대비 가장 저렴한 출력비를 자랑하는 '7000 와이드 포맷', 개인 사용자 혹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6500(복합기)', '6000' 등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였다.  

이 중 리뷰를 진행할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 대비 전문가급 컬러 프린팅을 보여주면서도 최대 40%나 저렴한 인쇄비용과 유지비를 자랑하는 알뜰 프린터 HP 오피스젯 6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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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혹은 가정집 등 어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프린트는 작지않은 크기(458X389X164mm, 무게 4.8Kg)를 지닌 만큼 튀지 않으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다. HP 오피스젯 6000은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때 화이트와 블랙톤 색상으로 꾸며진 디자인으로 사무실, 가정집 등 그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심플함과 세련된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HP 오피스젯 6000 본체, 기본 4색(검정, 시안, 마젠타, 노랑색 각각 1개씩) 개별 잉크 카트리지와 헤드, 전원 아답터, USB 케이블, CD(소프트 웨어 설치 C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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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오피스젯 6000 전면의 경우 상단 전원버튼과 기능버튼이 위치해 있으며 그 아래로 출력된 용지가 나오는 출력 부분과 용지가 공급되는 공급함이 상하로 구분되어 있다. 급지 용량 최대 250매 용지를 공급함에 넣을 수 있으며 최대 50매의 출력 용량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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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살펴보면 전원단자와 PC- 프린터 연결 USB 2.0 포트 1개와 이더넷 포트 1개를 제공한다. 유선 이더넷(Ethernet) 네트워크 기능을 기본 제공하여 소규모 워크 그룹의 경우 최대 5명까지 데이터 공유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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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프린터간에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전원버튼을 누른 후 기본 제공하는 설치 CD 프로그램을 CD 드라이브에 넣으면 간단하게 설치가 완료된다.

또한, 초기 제품을 받게 되면 잉크 카트리지를 직접 설치해야 한다. 설치 방법은 상단 덮개를 열고 카트리지 함에 기본 구성품에 제공하는 카트리지 헤드를 먼저 삽입한 후 헤드에 표시되어 있는 색상에 따라 순차적으로 잉크 카트리지를 설치하면 된다.<동영상을 통해 카트리지 설치방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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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카트리지는 HP 정품 잉크 922번을 사용하며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색상에 따라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옵션으로 대용량 잉크를 제공 더 많은 출력물을 인쇄할 수 있다. 잉크 잔량은 카트리지를 통해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또는, HP 솔루션 센터 소프트웨어를 통해 남은 잉크량은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 탭을 별도로 제공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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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제조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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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펙을 통해 간단히 HP 오피스젯 6000의 특징을 살펴보면 친환경, 비용 절감, 품질 이렇게 3가지로 요약할수 있다.

우선 친환경적 측면과 비용절감 부분을 살펴보면 미국 환경 보호청(EPA)의 에너지 효율성 지침을 준수, 2008년 6월 기준 대용량 카트리지를 장착한 미화 300달러 미만의 대다수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대상으로 ENERGY STAR® 프로그램의 TEC 테스트 방법을 실시한 결과 기존 레이저 프린터 대비 페이지당 사용 비용과 에너지 소모량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실제 HP 오피스젯 6000은 작동시 32W, 절전모드시 3.1W의 소비전력을 보여준다.>

즉, 소비 전력은 물론 소모품이라 할 수 있는 잉크 사용량까지 최대 40% 절감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프린터와는 다른 오랜 사용 시간과 잦은 카트리지 교환없는 편리함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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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HP 오피스젯 6000은 저렴한 유지 비용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미 잘 알려졌듯이 물과 빛에 강해 200년 이상 퇴색되거나 변색되지 않으며 미세한 크기의 잉크 방울을 제공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세밀한 프린팅을 보여주는 HP 비베라 잉크와 최대 흑백 인쇄 속도 32ppm, 컬러 인쇄 속도 31ppm(A4 기준), 기본 흑백, 컬러 모두 기존 레이저 프린터와 동급인 7ppm의 빠른 인쇄 속도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ppm: 분당 페이지수>

또한, 흑백 최상 600 렌더링 dpi(컴퓨터에서 인쇄시), 컬러 최상 4800X1200 dpi(컴퓨터에서 1200dpi로 인쇄할 경우)의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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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앞서 언급한 이더넷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5명의 사용자끼리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HP 솔루션 센터를 통해 다양한 설정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HP 스마트(Smart) 웹 솔루션, HP 포토 스마트(PhotoSmart) 에센셜을 통해 원하는 페이지만 인쇄, 용지 및 잉크를 절약하거나 사진편집 등을 통해 쉽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세심함을 제공한다.

HP 스마트(Smart) 웹 솔루션을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웹페이지를 출력하고자 할 경우 기존 필요없는 부분까지 출력하게 되어 용지 소모는 물론 잉크 소모량이 많아지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 웹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이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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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를 활성화 시키면 프린터 소프트웨어 설치시 기본 설치된 스마트 웹 프로그램 아이콘이 상단 도구 모음에 보여지게 된다. 이 아이콘을 클릭한 후 인쇄하기 원하는 파트만 드래그 하면 클립 혹은 인쇄 탭이 보여지며 이 중 인쇄를 선택 바로 인쇄하거나 클립 탭을 설정 더 인쇄할 페이지를 한대 모은 후 한 페이지에 편집해 출력할 수 있다.    

사용 예를들면 요리 레시피를 출력하고자 하는데 사진 필요없이 설명부분만 필요할 경우 스마트 웹 아이콘을 클릭 원하는 부분만 드래그하여 클랩탭에 모아둔 뒤 인쇄 용지 한장에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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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문서, 사진, PPT, 웹페이지 등 다양하게 출력 TEST를 진행하였다. 인쇄품질은 자동, 고속초안, 표준, 최상 이렇게 4가지로 나눠져 있으며 일반 문서와 PPT, 웹페이지 등은 인쇄품질 설정을 자동 혹은 고속초안으로 놓고 출력 빠른 속도면을 주로 확인했으며, 사진인화의 경우 포토 용지와 인쇄품질은 최상으로 설정하여 출력하였다.<동영상을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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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초안과 자동으로 출력한 인쇄물>

문서나 PPT 등 자동 혹은 고속초안으로 설정하여 출력할 경우 인쇄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딜레이 없이 빠른 인쇄 속도를 보여주며 특히 고속초안은 인쇄품질은 다소 떨어지지만 빠른 출력을 필요로 할 경우 만족할 만큼의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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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용지에 최상으로 설정해 출력한 인쇄물>

즉, 문서나 PPT의 경우 자동, 고속초안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인쇄물과 속도를 보여주지만 사진의 경우 자동 혹은 고속초안으로 출력할 경우 가로줄이 나타나거나 약간 바랜듯 선명하지 못한 품질을 제공하는 만큼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받고자 할 경우 인쇄품질은 최상으로 설정해 사용할 필요가 있다.<위 사진 중 출력한 결과물을 촬영한 사진의 경우 사진보다 더 선명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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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간단히 HP 오피스젯 6000에 살펴보았다.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이때 초기 구입비용, 소모품과 전기 사용량에 따른 유지비용 등의 저렴함은 물론 기존 레이저, 잉크젯 프린터 대비 부족함이 없는 우수한 성능까지 보여주는  HP 오피스젯 6000은 친환경, 가격, 성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양한 문서 출력과 사진 촬영을 취미로 사진 출력 등의 쓰임이 많은 개인 사용자의 경우 혹은 소규모 영업장에서 사용해야 할 프린터로 다양한 장점을 지닌 HP 오피스젯 6000은 좋은 선택과 함께 좋은 만족도를 안겨줄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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