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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17)
사전예약만 약 100만대 갤럭시S8 흥행성공 이유는 뭘까?

사전예약만 약 100만대 갤럭시S8 흥행성공 이유는 뭘까?

언뜻 이해가 안갑니다. 갤럭시S8 사전예약 판매가 약 100만대에 이르는 지금의 현상을 말이죠. 물론 제품을 써본 결과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이 정도의 뜨거운 호응은 사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잘 나온 갤럭시S8 그리고 갤럭시S8플러스

실제 약 1주일간 써본 사용자 입장에서 갤럭시S8의 돌풍의 이유는 당연히 제품 자체가 잘 나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갤럭시S7부터 인정받은 제품의 완성도는 갤럭시노트7에서 극대화 됐습니다. 물론 배터리 발화라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빠르게 사라지기는 했지만 이를 제외하고 단점 찾기가 어려울만큼 뛰어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내놓은 갤럭시S8 역시 뛰어난 완성도로 다양한 매체는 물론 이미 제품을 받아 사용하고 있는 실 사용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뛰어난 디자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확 이끄는데 성공을 했고요.

갤럭시노트7 고객의 이동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돌풍을 설명하기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더욱이 앞서 발화라는 최악의 사건으로 큰 오점을 남겼던 삼성이니 말이죠.

결론만 놓고 보면 그 난리가 났던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을 그리 크리티컬하게 보지는 않는 듯 합니다. 한번 쯤의 실수 정도로 본다고 해야 할까요? 안전성 측면에 있어 크게 와닿았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었을 듯 합니다. 이 정도 규모의 발화 게이트라면 삼성 제품에 충분히 흠집을 낼 만도 한데요. 오히려 갤럭시노트7의 발화로 붕 떠버린 노트7 고객층이 갤럭시S8로 이어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갤럭시노트7 역시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에 있어 꽤나 큰 영향력을 과시하는 녀석인데요. 갤럭시노트7 발화건으로 빠르게 사라지게 되면서 이를 구입했고 또 구입하고자 했던 사용자는 마땅히 구매할 제품이 없어져버렸습니다. 물론 그 사이 갤럭시S7이나 애플 아이폰7, LG G6로 넘어간 분들도 많겠지만 차기작을 기다렸던 분들 역시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즉, 기존 갤럭시노트7 구매 고객에 갤럭시S8 판매자가 더해지면 이러한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좌 : 갤럭시S7엣지 / 우 : 갤럭시S8플러스>

더욱이 갤럭시S8의 경우 화면 사이즈가 더 커진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구매 요인 중 큰 화면을 중요하게 여겼던 분들에게 충분한 대기 요인으로 작용을 했으며 더 긴 기다림이 필요한 갤럭시노트8 보다는 갤럭시S8을 구매하는 소비자층이 많았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실제 6.2인치 갤럭시S8플러스 판매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다라는 점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추측일 듯 합니다.

<좌 : 갤럭시S8플러스 / 우 : G6>

마땅한 경쟁 제품이 없다!

한 때 안드로이드 진영은 HTC, 소니, LG 등 치열하게 다퉜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삼성이 저 멀리 홀로 독주를 하고 있고 그 뒤로 중국 제품들과 LG, 소니 등이 힘겹게 따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 제품들이 빠르게 따라오는 듯 했지만 국내의 경우 브랜드 가치에 있어서는 아직 삼성을 따라올 업체는 없는 듯 합니다.

즉, 선택의 폭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iOS를 사용한 상당수의 고객이 변동없이 그대로 이어간다라는 점들을 봤을 때 타사 안드로이드 제품을 구입해왔던 고객들이 대거 삼성 제품으로 이전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페이, DeX, 기어VR...

삼성의 생태계가 만만치 않습니다. 헤어나올 수 없는 편리함을 안겨주는 삼성페이는 물론 이번 다양한 악세사리 중 가장 큰 호응과 감탄을 이끌어냈던 DeX 그리고, 아직 변방에 머물러있지만 사전예약 판매에서 항상 매진을 기록하는 기어VR과 기어360 등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품만으로 차별화를 주기에는 경쟁업체들의 성장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들과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 자신들만의 장점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고 또, 예전과 달리 이러한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잘 먹혀들어가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동반 성장을 원한다!

갤럭시S8이 성공한 가장 대표적인 이유를 꼽아봤습니다. 삼성의 성공이 사용자 입장에서 좋지많은 않습니다. 경쟁을 통해 성장하고 또,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는 기업의 순리를 봤을 때 국내 업체인 LG전자는 물론 다른 업체들의 성장 역시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홀도 독주하는 시장 경제는 분명 소비자에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작용해왔다는 걸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거의 애플과 삼성이 독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다양한 안드로이드 업체 역시 성장하며 더욱 거친 몸싸움으로 경쟁해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게 소비자를 위한 방향일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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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가 부럽지 않은 G6 LG페이 6월 스타트!

삼성페이가 부럽지 않은 G6 LG페이 6월 스타트!

참 오래 걸렸습니다. 드디어 LG페이 서비스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월부터 업데이트를 통해 LG G6부터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곧 이렇게 G6를 내밀며 결제해달라고 할 수 있겠죠?>

말많고 탈 많았던 LG페이(LG Pay)

LG페이는 당초 화이트 카드 방식을 도입을 결정했던 처음과 달리 삼성페이와 동일한 마그네틱 인증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정식 출시까지 꽤 기나긴 시간이 소요됐는데요. 사실 조금 늦은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미 한참 전에 출시한 삼성페이도 출시 당시 IC 방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시점에서 마그네틱 인증 방식의 삼성페이는 곧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비아냥을 받아왔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인 문제로인해 여전히 마그네틱 카드의 사용량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지만 말이죠.

 

그 결과 사라지기는 커녕 '삼성페이 때문에 갤럭시 샀어!'라는 말이 나올만큼 삼성페이는 갤럭시 시리즈의 강력한 메인 기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반면 LG전자는 뒤늦게 화이트카드라는 페이 서비스를 내세웠지만 여러 현실에 부딪히며 삼성페이의 성장을 바라만봐야했고 조금 늦은 6월이 되어서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화이트페이를 포기하고 다시 마그네틱 전송방식을 선택한다고 했을 때 과연 루프페이를 인수한 삼성과의 특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결론은 삼성페이의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와 동일한 방식으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루프페이사의 기술이 아닌 약 10년 이상 마그네틱 모바일페이 기술을 축척해온 다이나믹스사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기술로 삼성이 루프페이를 인수하면서 획득한 특허와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더욱이 이미 삼성페이로 국내는 물론 약 12개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며 길을 닦아놓은 상태에서 LG페이의 첫 시작은 수월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7개 신용카드사가 LG페이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미 삼성페이라는 훌륭한 사례가 있는 만큼 LG페이와의 계약을 마다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허문제가 없는 만큼 6월부터 G6를 카드 단말기에 가져다대면 지갑없이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카드단말기가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 말이죠.

보안 문제 해결이 필요!

양치기 소년이 아닌 이제 실제 LG페이 서비스가 곧 진행될 것이 분명한데요. 서비스 시작을 약 2~3개월 정도 남긴 지금 그 다음 단계로 페이 서비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보안을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삼성페이의 경우 삼성 자체 보안 솔루션인 KNOX와의 연계를 통해 카드 정보 등 중요한 데이터를 강력하게 보호해주고 있다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반면 LG페이의 경우 아직 이렇다 할 보안방식 혹은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에 걸맞는 보안 정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신뢰감을 안겨주는 것 역시 필요하다 생각되는데요. 충분히 안심시킬 수 있는 강력한 보안 방식을 적용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생긴 LG G6

사실 중국 제품들에게 조차 밀려 힘들어하던 LG였습니다. 하지만 G6라는 걸쭉한 제품을 출시했고 더불어 곧 LG페이까지 탑재하면서 자신만의 확실한 장점이 또 하나 생겨나게 됐습니다. 하드웨어에 있어 제조사별 차별성이 점점 옅어지고 있는 지금 이러한 자신만의 장점이 꼭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한데요. 늦은 감은 있지만 LG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는 점만은 분명해보입니다.

빨리 지원이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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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플래그쉽과 견주어도 될 만큼의 디자인과 스펙을 탑재한 갤럭시A시리즈는 딱히 플래그쉽 제품이 필요 없는분 들에게 알맞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준수한 성과를 이끌어낸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작년 말부터 갤럭시A7, 갤럭시A5 그리고 갤럭시A3까지 2017년형 제품이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꾸준히 이어졌는데요. 맏형인 갤럭시A7과 막내 갤럭시A3를 밀치고 갤럭시A5 2017 제품이 먼저 출시됐습니다.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스펙을 먼저 보시죠. 2016년도에 출시한 갤럭시A5 스펙과 비교해봤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성능이 향상됐습니다. 우선 갤럭시A5 2016 모델에 탑재된 엑시노스7580의 경우 대략 싱글코어 710점, 멀티코어 3,600점 정도인데요. 갤럭시A5 2017에 탑재된 14nm 공정의 엑시노스7880은 싱글코어 820점, 멀티코어 4,700점 정도입니다.

여기에 GPU도 Mali-T720에서 개선된 Mali-T830MP3을 적용, 기존 단점이었던 3D 성능도 어느정도 개선했습니다. 메모리도 2GB에서 3GB로 상승했고요. 대략 스냅드래곤 650 시리즈와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5 2017>

카메라 성능도 향상됐습니다. 전/후면 모두 F1.9 1,600만 화소 카메라를 담았습니다. 다만, OIS 기능이 탑재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디스플레이 광원을 플래시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부터 카메라 촬영 아이콘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추가로 플래그쉽 제품이 아님에도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습니다. 무척 환영할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완벽한 방수방진은 아니지만 물이나 먼지 등으로 고장날 수 있는 확률이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마그네틱 기능을 활용한 삼성페이와 급속충전, 지문인식 기능을 담았으며 새롭게 갤럭시노트7에 이어 USB Type-C를 탑재했습니다. 삼성페이를 꼭 사용해보고 싶어했던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7 2017 모델과 갤럭시A3 2017 스펙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해보세요.

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5 2017 모델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용량만 차이가 있을 뿐 동일한 스펙입니다. 큰 화면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A7 2017 출시를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A3의 경우는 좀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AP와 RAM, 카메라 등 성능이 낮은 것을 제외하고 방수방진, 삼성페이, 급속충전, 지문인식 등 기능은 그대로 탑재된 만큼 높은 사양을 원치 않은 분들이라면 갤럭시A3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A5 2017은 블랙 스카이, 블루 미스트, 피치 클라우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54만 8천9백원입니다.

<갤럭시A5 2017>

중국 제품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

사실 54만원대라는 가격이 중국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비싼 가격이 맞습니다. 이 가격이면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원플러스 등에서 출시한 플래그쉽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또는 보급형 제품들을 2, 3대 살 수 있는 가격이죠.

하지만 얼마 전 LG전자에서 출시한 X300 글에서도 적었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비교해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정식 통신사를 통해 국내 출시된 중국 제품들의 경우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중국 제품들은 초기 모든 비용을 내고 구입을 해야 하며 AS 부분에 있어서 화웨이를 제외하고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반면 삼성이나 LG제품의 경우 외산 제품과 달리 그나마 괜찮은 AS를 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을 받을 경우 당연히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막연히 출고가만 비교해서 중국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하기 보다는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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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미
    보조금이라.. 외산폰 보조금 안받고 요금할인 20%받으면 그게 더 이득 아닐지..
  • ㅇㅇ
    응 순실전자 안 사요~
  • 비밀댓글입니다
  • 삼성전자
    세계에서 삼성무시하는건 한국놈들 밖에없다

    일본전자기업 시총 다합쳐도 삼성전자한테 안된다... 뭘좀 알고들 지껄여라 배부르게 사니 진짜 가난한게 뭔지 도 모르는 좌파들아
    • 한심
      좌파의 뜻이 몬지는 아나?
      기득권이 하라는대로 하면 우파고 거기에 반하면 좌파?
      하나물어볼께 알바하면 돈 얼마받냐? 나도 시간 많은데 좀 하자 어파피 복사해서 붙히는거 힘드도 안들텐데...
  • 화웨이
    중국에서 출시한 삼성 갤럭시C5, C7은 A 시리즈 반값에 스펙도 갤럭시s7 과 견줄만 하던데.. 참고로 40만원대 갤럭시C9PRO는 램도 6GHz 달려있음
    왜 국내 출시한 보급형은 가격도 두배고 스펙도 반밖에 안되는지..
  • ㅎㅎ
    삼성전자도 세계에서 한국인들만 무시하죠
    좌파의 의미는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는 건지. 나라 비판하고 대기업 비판하면 자연스럽게 좌파가 되는 이 나라가 정상인지.
  • 지나가다
    A3. 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이면 안되나..... 크기 줄인다고 성능도 줄여 버리니..... 안사는 거야.... ㅋㅋ
  • 부랄헤저드
    보수,진보의 의미도 모르는 놈들 많네
  • 일단써보고판단
    화웨이 제품이 제일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것 같음
  • 그래도
    이거저거 다 서봤고 이제품저제품 케이스 직업도 해봤다.
    삼성때문에 망했지만 삼성 핸폰은 좋더라 ㅠㅠ
    그리고 눈 나쁜 뇬 그림문자 보기 힘들당 ㅡㅡ
  • 그러지마
    삼성이 잘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건가?!
    삼성이 잘나서 국민들이 득을 보나?!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삼성이 잘되었나?!
    삼성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망하나?!
    장기적으로 보면 청렴한 사회 깨끗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국가에 이득이 된다. 짧은 식견으로 썰을 풀지 말자.
    그리고 삼성욕하면 다 좌파인가?! ㅎㅎㅎㅎㅎ 대단한 논리다
  • 내가 휴대폰만 떨구면 그자리에 물이 있는지라!! 방수기능은 선택이 아닌필수!
    비싼 요금제에 발묶이지 않으려 기기값 완납하고 쓰기에 부담없고
    중가폰이지만 프리미엄폰에 부럽지 않은 기능에
    손에 쥐었을때 크기, 무게, 두께 적당하고
    싼티 없이 깔끔하고
    한밤중에 휴대폰 켜지 않고 시간 볼수 있고
    메모리 크기 적당하고 확장 할수 있고
    어제 업어 왔는데 난 괜찬다고 봐!!~~~
  • 솔직히
    삼성이 없음 우리나라 망함
    국내 삼성공장 죄다 외국으로 이전하면 어떤 결과가 있겠냐?
    그렇다고 삼성 두둔하는 건 아님
  • 장점 -
    1. 이쁘다
    2. 더럽게 비싸다
  • 쯧쯧
    삼성이 있어서 우리나라는 망하고 있다.
    왜냐? 정부조직도까지 그려가지고 로비활동을 미래전략실이라는 곳에서 담당해서 자신들한테 좋은 법을 만들라고 로비를 하면서 언론까지 손아귀에 넣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한국인들만 무시한다라.
    외국인들은 삼성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를 잘 모르지.
    그러니까 제품 잘만들고 서비스도 괜찮은 기업 그런 식으로 보는거지.
    삼성이 외국언론사에는 감히 입김 못넣잖어.
    분명히 말하지만 삼성이 있어서 나라가 망한다기 보다는.
    정치 경제 사법부까지 다 조종하는 형태의 기업이 그 나라의 가장 큰 기업이라면.
    안 망할 수가 없지 나라가.
  • ^^
    2017년 갤 럭시A5 흰색은 왜 없소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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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소득공제 꼭 신청하세요! 꼭!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소득공제 꼭 신청하세요! 꼭!

말정산의 달이 왔습니다. 한 때는 13월의 월급이라 불리었던 연말정산인데 매년 줄어드는 공제 혜택으로 이제는 한숨이 나오는 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뱉어내지 않기 위해 혹시나 빠진 부분이 없나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데요.

'티머니 사용자 또는 삼성페이 티머니로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득공제 신청입니다. 정말 필수 입니다.

<티머니 사용내역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 포함된 이미지>

삼성페이 티머니(T-Money) 소득공제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삼성페이에 있는 티머니 교통카드를 사용하실텐데요. 삼성페이 뿐만 아니라 이 티머니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 사전에 소득공제를 신청을 해야만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에 포함이 됩니다.

만약 소득공제 신청이 안됐다면 신청 전까지 사용한 교통비용에 대해 소급 적용이 불가능합니다.(도대체 왜?)

<알아두실 사항을 보면 소급적용은 불가하다고 나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별도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고 티머니를 사용했다면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2016년도에 사용한 교통비는 공제 목록에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직장 동료 역시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를 사용했는데요.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아 위와 같이 소득공제 내역이 잡히질 않습니다.

전 다행이 작년 연초에 소득공제 신청을 해서 위와 같이 소득공제 내역이 나옵니다. 2016년 사용한 교통비만 봐도 상당한 금액인데 이 비용이 제외될 뻔 했습니다.

삼성페이 티머니 소득공제 신청방법

우선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폰에 있는 삼성페이 어플로 바로 소득공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 실행 후 교통카드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메뉴를 누르면 소득공제 신청이라는 탭이 보입니다.

소득공제 신청을 눌러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만약 이미 소득공제 신청을 했다면 위 이미지와 같이 등록되어 있다고 나옵니다. 그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 됩니다.

삼성페이가 아니더라도 티머니를 이용하는 분들의 경우 티머니 어플에 접속해서 신청하거나 티머니 홈페이지(https://www.t-money.co.kr)에 접속해서 '전체메뉴 > T-money 소개 > T-money 서비스 소개 > 소득공제'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꼭꼭 신청하세요!

아직 신청이 안됐다면 2016년에는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겠지만 지금이라도 신청을 해야 내년 연말정산때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해야겠죠?

조금 귀찮더라도 꼭 신청하세요. 그나저나 왜 소급적용이 안되는 걸까요? 카드사의 경우 소급적용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건 티머니 측에서 해결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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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원이 39만원으로? 갤럭시온7 국내 출시

26만원이 39만원으로? 갤럭시온7 2016 국내 출시

갤럭시온7(Galaxy On7) 2016 모델이 SKT,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9월30일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 정확하게 2개월이 지난 오늘 정식 출시 기사가 나왔습니다.

갤럭시온?(Galaxy On)

갤럭시온 시리즈는 인도,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했던 중저가 라인업 제품으로 국내의 경우 갤럭시온7 2015 모델이 갤럭시 와이드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바 있습니다.

<중국 갤럭시온7 2016 알리페이 지원>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갤럭시온7 2016으로 이미 중국에서 9월 정식 판매가 시작된 제품입니다. 골드, 화이트, 핑크, 블랙 4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으며 컬러별로 약간의 가격 차이가 있기는한데요. 1,599위안 한화로 대략 26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 출시되는 갤럭시온7의 경우 스펙과 가격이 다릅니다. 일단 아래 스펙을 보시죠.

우선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온7 2016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 : 5.5" Full HD LCD 2.5D 글래스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625
메모리 : 3GB RAM
스토리지 : 32GB
후면 카메라 : 13MP(f/1.9)
전면 카메라 : 8MP(f/1.9)
배터리 : 3,300mAh(내장형)
크기 : 151.7x75x8mm / 167g
기타 : 마이크로SD 슬롯(up to 256GB), 지문인식, 듀얼심, NFC, 알리페이
가격 : 1,599위안(약 26만원)

디스플레이 : 5.5" Full HD LCD 2.5D 글래스
프로세서 : 1.6GHz 옥타코어 엑시노스 7870
메모리 : 3GB RAM
스토리지 : 16GB
후면 카메라 : 13MP(f/1.9)
전면 카메라 : 8MP(f/1.9)
배터리 : 3,300mAh(내장형)
크기 : 151.7x75x8mm / 167g
기타 : 마이크로SD 슬롯(up to 256GB), 지문인식, NFC
가격 : 39만9천300원

디스플레이, 카메라 등의 성능은 동일한데 반해 프로세서와 내장메모리가 다릅니다. 프로세서의 경우 중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스냅드래곤 625이며 국내 출시되는 제품은 엑시노스 7870입니다. 성능이 대동소이한 수준이며 굳이 양쪽 저울에 놓고 비교한다면 스냅드래곤 625가 미세하지만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내장메모리는 중국 출시 갤럭시온7 2016은 32GB이며 한국 출시 제품은 16GB입니다. 즉, 성능은 국내 출시되는 제품이 더 낮아지는데 반해 가격은 중국 대비 14만원 정도를 더 지불해야 합니다.

갤럭시온7 2015의 경우에도 국내 갤럭시 와이드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면서 약 18만원에서 31만원으로 높여 출시된 바 있는데요. 이때는 메모리나 스토리지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나름의 타당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성능은 다운그레이드됐는데 오히려 가격은 업그레이드 됐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를 좋게 볼 수만은 없을 듯 합니다.

글쎄요. 삼성제품들의 경우 기어S3 등 웨어러블 제품이나 그외 주변기기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국내 출시가가 다른 국가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삼성이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이동통신사가 들어오면서 삼성이 독단적으로 출고가를 정할 수만은 없을 듯 한데요.

꼭 이게 이유는 아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명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당초 저가형이면서 지문인식, 5.5" 대화면 디스플레이 그리고 메탈 소재와 삼성페이를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꽤 많은 분들의 관심을 이끌었던 제품인데요. 삼성페이 지원은 제외된 듯 하고 가격까지 상승하면서 조금은 평범한 제품이 되어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처음 소식대로만 출시했다면 꽤 괜찮은 평가와 판매고를 가져올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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