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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2)
트론(Tron)을 무료로 받는 방법?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에 참여하자!

트론(Tron)을 무료로 받는 방법?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에 참여하자!

변화무쌍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코인을 추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료로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정보 공유차 글을 작성해볼까 한다.

무료로 코인을 선물 받다!

최근 3월 말 후오비 코리아가 정식 오픈했다. 필자는 1월 경 HT코인 매수를 위해 후오비프로에 가입해 거래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후오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서 무료 코인을 꽤 많이 받았다.

물론 에어드롭으로 받은 코인들이 금액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이 코인들이 또 제 2의 이더리움, 네오, 퀀텀이 될지 누가 알수 있을랴?

위 이미지를 보면 정말 많은 코인들을 받았다는걸 알 수 있다.

또 한다! 이번엔 트론(Tron)이다!

트론은 중국의 유튜브라고 불리우는 트로닉스가 만든 것으로 엔터테인먼트와 게임분야의 플랫폼을 목표로 만들어진 코인이다. 2018년 4월24일 기준 코인마켓캡 13위에 랭크됐다. 한때 2원이었던 트론은 현재 68원 정도로 상당한 상승률을 이뤄냈다.

더욱이 가상화폐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만든 코인이라는 점에서 네오, 퀀텀과 함께 상당한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런 트론을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후오비 코리아에서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 트론 위크(Tron Week)

후오비 코리아는 4월23일부터 29일까지 트론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 중 트론 CEO인 '저스틴 선'의 실시간 스트리밍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4월26일 목요일 오후 8시 후오비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이징 - 서울 이원생중계로 트론 CEO인 '저스틴 선'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트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이 인터뷰 시청자가 1,000명을 돌파할 경우 300명을 추첨해서 90개의 트론을 무료로 제공하며 럭키 드로우도 진행, 저스틴 선이 직접 3명을 뽑아 1,000개 트론을 에어드롭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가입시 개별적으로 부여되는 후오비 코리아 UID와 @미션 키워드를 입력해서 제출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aZZbcMp918

위 링크를 통해 저스틴 선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가입만 해도 100개 트론 에어드롭

이뿐만이 아니라 트론위크 기간내 신규로 후오비 코리아에 가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100TRX를 지급한다. 4월29일까지 휴대폰 본인인증 완료시 지급될 예정이다. 가입만해도 100개 트론이 생긴다. 지금이야 68원이지만 이 코인이 얼마나 성장할지 아무도 모르기에 코인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서 가입해 에어드롭을 받은 후 잊어버리고 있다가 내년 쯤 한번 열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또한, 트론위크 기간 내 200만 TRX이상 거래한 투자자 중 누적거래량 1등에게 20,000TRX를 지급한다.

다시 후끈해진 암호화폐 에어드랍부터 시작하자!

오랜 시간 침체됐던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다시 상승장으로 이어지면서 함박웃음을 짖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필자 역시 3월말 그리고 4월초에 진입해서 최근 괜찮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다만, 직접적인 투자가 다소 걱정이 되고 또 부담이 된다면 이런 무료 에어드롭에 참여해서 코인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투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여담이지만 후오비 코리아의 경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TH), 리플(XRP), 네오(NEO) 등 100여개의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여기에 수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원화 입금만 지원될 경우 국내 거래소 순위에 꽤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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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PTV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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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신 사업자인 KT가 IPTV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했습니다. 서울, 과천, 동탄 등의 경기 일부 지역만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광역자치단체,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주요 도시지역에서도 메가TV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국적으로 650만(5월말 기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KT가 IPTV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그동안 하나로텔레콤과 케이블TV 업체들이 양분해 온 디지털 방송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 전망입니다.

특히 가입자 50만을 넘은 하나 TV와의 전면전이 불가피 해 보입니다. 또한 DV 또한 좋건 싫건 KT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겠죠. 특히, 1500억원의 콘텐츠 투자와 전사적인 마케팅 지원은 타 사업자에게 많은 부담을 줄 것 같습니다.

하나 TV는 Down & Play 방식으로서 셋탑에서 일정 부분을 다운 받아 송출을 하는 방법인데 비해 KT IPTV는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입니다. 현재 KT에서도 D&P기반 플랫폼을 준비중입니다.

메가TV에서는 셋톱박스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 엔터테인먼트, 금융, TV신문, 날씨 등 양방향 서비스와 HD(High Density)급 고화질 TV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신한은행, 우리은행,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금융사와 TV 뱅킹, 트레이딩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마케팅 공격이라고 생각되는 건 패키지 형태의 상품 등장입니다. 이미 하나로 텔레콤에서 하나 패키지란 이름으로 유선전화+인터넷+하나TV를 합친 상품을 출시해 조금씩 가입자가 늘고 있는 와중에 무선전화(3G)+인터넷+메가TV 조합의 콤보로 맞불을 놓을 생각인가 봅니다. 앞으로 시장에 참여 할 IP기반 방송 사업자에게 필수적인 마케팅이 될 것 같습니다.

방송시장에 참여한 통신 사업자들과 방송시장 기득권자의 싸움이 지켜 볼만 하겠습니다.

2  Comments,   0  Trackbacks
  • 하얀풍차
    아...드디어 IPTV 시장이 뜨거워지는 군요...

    저희 동네에서도 곧 시청할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일지매니아
    오오옷.. 나연양..드뎌 글올리기 시작하셨구먼..
    앞으로도 좋은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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