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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바람 (1)
옷은 매일 빨면서 신발은 왜? 신애바람 신발건조기 SA100으로 매일 발냄새 제거하자!

옷은 매일 빨면서 신발은 왜? 신애바람 신발건조기 SA100으로 매일 발냄새 제거하자!

옷은 수시로 세탁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필자는 속옷이나 티셔츠는 한번 입으면 바로 세탁을 하고 바지 역시 몇번 입으면 바로 세탁기행이다. 그런데 신발은 생각보다 자주 세탁하지는 않는다. 겉면에 뭐가 묻으면 물티슈로 슥슥~ 닦아내고 좀 신었다 싶으면 그때서야 세탁을 한다.

다소 밀폐된 신발 속 그리고 발에서 나는 땀 등은 다양한 세균번식으로 분명 신발 속 안을 쉽게 오염 시킬텐데 말이다. 물론 세탁하기 힘든 신발도 있긴하지만 발 건강을 위해서라도 또, 위생을 위해서라도 신발 역시 옷만큼 잘 관리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신발 탈취, 건조기 신愛바람

서두가 길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신발을 조금 더 말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신발 건조기다. 제품명 신애바람 SA100.

제품 디자인을 보면 알겠지만 양쪽으로 튀어나온 부분에 신발을 걸어서 건조와 탈취 시킬 수 있는 신발건조기다. 신발건조기이긴 하지만 모자, 헬멧, 어그, 장화, 스키부츠, 롱부츠, 양말, 장갑 등등 걸 수 있는 형태면 어떤 것이든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제품 디자인도 깔끔하다. 기능에 최적화된 디자인이지만 그 안에서 최대한 깔끔하게 만들어냈다. 튀지않는 심플함은 신발장, 발코니 등 어떤 곳에 놓고 사용해도 될만큼 만족스럽다.

신애바람 신발건조기 장점은?

신애바람의 건조 방식은 가열식 건조가 아닌 열풍식 건조 방식을 적용했다. 토끼 귀 처럼 툭하고 솟아오른 부분에서 따뜻한 바람을 흘러나오며 이 산뜻한 바람은 신발 속 구석구석까지 전달되여 신발 속을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준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열풍으로 건조하는 신애바람은 신발에 변형이 거의 없어 제품 손상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또한, 가열식에 비해 건조 성능이나 시간 역시 상당히 좋다. 실제로 가열식과 비교 절반에 가까운 짧은 건조시간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신애바람 건조기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또, 앞서 말했듯 열선 부분이 있는 주변부만 건조되는 가열식 건조기와 달리 바람이 나오는 방식이기에 구석구석까지 따뜻한 바람으로 완벽하게 건조된다. 이러한 특징은 손가락 장갑 등 건조가 힘든 제품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참고로 이 제품은 세탁한 신발을 말리는 용도가 아니다. 실제로 설명서에 세탁한 신발을 바로 꽂아 사용하지 말라고 적혀있다. 비나 눈에 젖은 신발, 오래 신어서 땀으로 축축한 신발 등을 탈취하고 세균없는 말끔한 신발로 되돌릴때 쓰는 제품이다.

발냄새가 심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탈취 기능도 있다. 음이온을 통한 탈취 방식을 적용해서 신발을 꽂아놓으면 우선 5분간 탈취를 한 후 20분간 건조하는 방식이다.

오래 신지 않고 매일 발을 깨끗히 씻어도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냄새가 난다. 이건 정말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매번 세탁을 할 수 없기에 이런 분들에게 신애바람은 꼭 필요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신애바람 신발건조기 사용방법은?

전원을 연결한 후 그냥 신발을 꽂으면 끝이다. 전면에 버튼 3개가 있으며 이 버튼을 통해 탈취 시간, 건조 온도, 건조 시간 등으로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기본 탈취 5분, 60도, 20분 건조로 기본 설정되어 있어 별도 설정없이 구입 후 전원을 연결해서 신발만 꽂아주면 된다.

참고로 가죽 신발은 40~60도, 운동화는 60도 이상에서 건조하는게 좋다. 건조하기 전 미리 정보를 확인한 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사용도 간편하다. 전원연결과 신발 꽂기가 전부다. 물론 신발이나 그외 어떤 것을 건조, 탈취 할 것인지에 따라 온도 설정은 필요하겠지만 그건 설명서에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사용이 불편하면 안쓰게 되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이랑 없다. 퇴근 후 신발을 벗어 그냥 꼿아주기만 하면 되기에 사용도 간편해서 좋다. 아무리 게으른 사람도 이건 할 수 있을 정도다.

신애바람 신발 건조기 세척은?

공기를 흡입해서 따뜻한 공기를 뿜어내는 방식이기에 겉면과 공기 흡입구만 말끔히 닦아내주면 된다. 신발 속에 들어가는 부분은 물티슈나 물에 적신 천으로 닦아내주면 되고 뒷면 공기 흡입구의 경우 솔 같은 것으로 털어주면 된다.

활용도가 정말 좋다!

이 제품을 받고 아내가 무척 좋아했다. 이유를 나열하면...

곧 다가올 장마나 태풍때 축축하게 젖은 신발을 부득이하게 다음날 또 신고 나갈 생각하면 갑갑하다. 특히 일부로 고여있는 빗물쪽으로 달라가는 아이의 경우 가뜩이나 신발이 잘 마르지도 않아 신발이 남아나질 않는다. 그렇다고 그냥 신겨 보내자니 냄새는 물론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 득실득실할 세균들까지 고민이 된다.

물론 드라이기로 말리는 임시 방편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그냥 꽂아만 두면 되니까.

겨울이 지나긴 했지만 겨울철마다 장박을 하는데 아이가 캠핑장에서 놀다가 장갑이나 양말, 신발이 젖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겨울이다보니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데 이때마다 난로 주변에 세워놓고 말리곤 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없이 이 제품을 캠핑장에 가져다 놓고 쓰면 될듯 하다. 참고로 소비전력은 300W 정도다. 캠핑장에서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 소비전력이다.

얼음 낚시를 즐기기에 방한화를 자주 신으며 또, 아내는 어그부츠 등 롱부츠를 신는다. 이 역시 신다보면 퀴퀴한 냄새가 솟아 오르는데 꽂기만 하면 알아서 건조해주기에 진정 요긴하게 사용할 듯 싶다. 

이외에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활용도가 정말 많다. 사무실에 한대 놓고 출근해서 슬리퍼로 갈아신은 후 신발은 꽂아 건조하는 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듯 하다. 또, 퇴근시에는 슬리퍼를 꽂아서 건조시키면 좋을 듯 싶다. 이런 측면에서 선물용을 부담없이 주거나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수시로 신발을 세척하기 힘든 경우, 발에 땀이 많은 경우, 운동을 좋아하는 경우, 무좀 등이 있어 쾌적한 신발이 필요한 경우 등 쓰기에 아주 적절하다.

신어보면 안다!

신애바람 건조기를 사용한 신발을 신어보면 확실히 안다. 확실히 신발에서 냄새가 나는 것이 많이 줄어들고 아침에 특유의 뽀송뽀송한 느낌이 난다. 진짜다!

이 제품을 들이고 내꺼 먼저 건조한다고 다툴 정도로 최애제품으로 등극했다. LG건조기를 아내에게 선물한 후 많은 예쁨을 받았는데 그것보다도 10배 이상 저렴한 이 제품 역시 동일한 칭찬을 받고 있다. 오히려 각자 하나씩 쓰게 하나 더 들이자고 할 정도다. 왜 이런 제품이 있는지 몰랐냐고 홍보 좀 되게 더 글 좀 잘써주라고 성화다. 

이게 오버스럽지 않다. 고작 8~9만원으로 이렇게 큰 활용도를 체험해보면 말이다. 이 제품을 만나고 나서야 아 이렇게 신발을 관리하면 됐구나~ 왜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든다. 암튼 써봐라! 써보면 알고 신어보면 안다. 이런 제품이 왜 아직까지 잘 안알려졌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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