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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에디션 (2)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그 차이는?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그 차이는?

삼성전자는 작년 마블과 협업하여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했었는데요. 그 뒤를 이어 올해는 DC 그리고 워너브라더스와 협업을 통해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정확한 명칭은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버전(Galaxy S7 Edge injustice Ver)입니다.

갤럭시S7 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모바일 게임 인저스티스:갓스 어몽 어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게임 주인공인 배트맨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이미 언박싱 영상과 실사 이미지가 공개됐는데 간략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박스를 열면 배트맨의 상징 박쥐가 있습니다.

마치 표창처럼 사용하고 싶어지는 녀석이네요. 금색의 박쥐라... 배트맨 하면 무광 블랙 혹은 티타늄 컬러가 떠오르기는 한데 금색도 왠지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내부 구성품은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데요. 갤럭시S7엣지와 박쥐가 새겨진 배트맨 에디션 기어VR 그리고 단단한 배트맨 슈트가 떠오르는 갤럭시S7 엣지 케이스가 제공됩니다.

아이언맨의 경우 무선충전기를 줬었는데 배트맨 에디션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듯 합니다. 배트카 형태 혹시 배트맨을 부를때 쓰는 렌턴(?) 모양의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면 참 멋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그외 세부적인 구성품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로 인저스티스 모바일 게임 크레딧, 오큘러스 VR 콘텐츠 이용권 등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기어VR의 경우 일반 기어VR가 다른 듯 합니다. 전면 박쥐가 새겨진 커버가 있으며 얼굴에 닿는 쿠션 부분의 재질도 더 고급스럽게 변한듯 합니다. 또, 화이트가 아닌 블랙 색상으로 바뀐 것도 특징이구요. 

케이스의 경우 배트맨 슈트같은 느낌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케이스에게 필요한 강인한 느낌을 제대로 담아냈습니다.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제품을 보면 기본 블랙 컬러에 홈버튼, 상단 스피커,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 부분에 골드 테두리로 감쌌습니다.

또한, 후면에 배트맨의 상징 박쥐가 새겨져 있습니다. 꽤나 고급스럽게 느껴지네요. 다만, 배트맨 하면 무광 블랙인데 태생이 유리로 된 갤럭시S7엣지의 반짝이는 디자인은 살짝 배트맨 에디션과는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아이언맨 에디션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잘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정식 출시된 갤럭시S7엣지에도 전면 삼성로고를 뺐는데 후면에 박쥐 로고가 들어가면서 후면에 있던 삼성 로고가 전면으로 옮겨왔다라는 점입니다. 이 로고만 없었어도 디자인 평가는 훨씬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추가로 마블 아이언맨 에디션을 내놓으면서 아이언맨 테마를 출시했는데 이번에도 배트맨 테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트맨 테마 키패드가 상당히 멋스럽네요. 아마 배트맨 에디션을 구입하지 않아도 갤럭시 테마로 배포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리하면 기존 아이언맨 시리즈보다 훨씬 멋집니다. 아이언맨 얼굴을 박아넣었던 기존과 달리 배트맨하면 떠오르는 분위기를 제법 잘 담아낸 듯 합니다. 하~ 구입하고 싶네요. 

일단 들리는 소식에는 다음달(6월 15일 쯤?) 중 한국, 중국, 싱가포르, 중남미, 러시아 등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500대 한정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국내는 과연 얼마나 판매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가격은 기존 아이언맨 119만 9천원이었는데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가격도 비슷한 수준으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언맨 에디션은 글로벌 최초 한국에서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했고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함께 1번부터 1000번까지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숫자나 한자리 숫자의 경우 고가의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또, 제 기억으로는 아이언맨 에디션의 경우 한자리 일련번호 구매자들만을 위한 특별 에디션(케이스)을 제공했던것 같은데 배트맨 에디션도 특별 에디션을 내놓을지 궁금해지네요.

현재 갤럭시S7엣지 블랙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 갤럭시S7엣지 블랙 컬러를 보면서 배트맨 에디션이 나오면 꽤 잘어울리겠다라 생각했는데 역시 출시가 되네요. 저에게 갤럭시S6와 차원이 다른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는 갤럭시S7엣지이기에 배트맨 에디션에 대한 구매욕구가 상당합니다. 국내 예약판매를 하면 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아~ 중국에서는 앤트맨 에디션을 내놓았다라는 소식도 있네요. 갤럭시S7엣지 앤트맨 에디션이라 이건 또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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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체험할 수 있는 컬러 스튜디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체험할 수 있는 컬러 스튜디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출시됐습니다. 우선 펄 화이트와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을 먼저 출시했었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여기에 아이언맨 에디션까지 추가(비록 한정판이지만)됐으니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 넓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6를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영상만으로 갤럭시S6의 컬러를 제대로 보여주기가 많이 힘들다도 생각됐습니다. 빛과 시선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컬러를 사진만으로 다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오프라인을 통해 이 컬러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삼성 역시 이번에 새롭게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출시하면 사용자들이 직접 이 컬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을 했던 듯 합니다.




갤럭시S6 컬러 스튜디오


삼성전자는 블루 토파즈, 그린 에메랄드 뿐만 아니라 기존에 출시한 다양한 컬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는 컬러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컬러 스튜디오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오픈했으며 다음 달인 6월 6일과 7일 여의도 IFC몰 CGV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전 30일 마침 영등포 타임스퀘어 쪽에 결혼식이 있어서 아내, 아이와 함께 겸사겸사 방문을 했고 7일 여의도 IFC 몰에도 방문을 해서 직접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보고 왔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컬러 스튜디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컬러스튜디오는 전시회처럼 부스를 마련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전시했으며 이와 함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특유의 컬러로 연출한 무대를 마련해 놨습니다.




우선 부스를 둘러보니 모든 컬러의 제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또,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출시한 무선 충전기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각 부스마다 담당자분들이 배치되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새로운 컬러의 제품을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컬러가 너무 깔끔하네요. 더구나 다른 제품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컬러이기도 하고 빛에 따라서 오묘하게 변하는 컬러감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아무리 봐도 블루 토파즈는 캡틴아메리카 버전으로 그린 에메랄드는 헐크 버전으로 내놓아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을 이리저리 만져보는데 아이언맨 에디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방문객들이 있는지 어벤져스 다른 멤버들 버전도 내놓았음 하는 의견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컬러 스튜디어 정면에는 마치 패션 화보를 촬영하는 사진 스튜디오처럼 각 컬러의 느낌을 담은 무대와 패션 모델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컬러 스튜디오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패션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은 갤럭시S6엣지로 촬영이 진행됐구요.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폰을 들고 모델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확실히 모델 분들은 포스가 다르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모든 방문객에게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주었습니다.




저의 아내와 아이도 직접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웃어줬으면 좋았겠는데 자다 일어나서 부스스하게 찍혔네요. 그린 에메랄드 쪽에서 사진을 찍고 다시 블루 토파즈 컨셉의 무대에서 한장 더 찍었으면 했는데 아이가 우는 바람에 아쉽게 찍지 못했습니다. 나름 좋은 추억이 됐을 텐데 말이죠.




여의도 IFC 몰 컬러 스튜디오


지난 영등포 타임스퀘어 행사는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보고 와서 자세하게 보지 못해 다시 한번 제품도 보고 행사 참여도 해보자는 생각에 여의도 IFC 몰을 한번 방문 하게 됐습니다.




따로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컬러 제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열심히 부스에서 해당 컬러의 제품을 체험하고 있는데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컬러를 홍보하기 위해서일지 다양한 컬러에 어울리는 모델들의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모델들이 손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들고 워킹을 하고 포즈를 취하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디자인을 홍보 했습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하더니 저 역시 갤럭시S6를 들고있는데 스스로 오징어로 느껴질만큼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괜히 제 갤럭시S6에세 미안해지네요.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제품을 들고 있으니 더 멋져보이기는 합니다.




모델 패션쇼와 함께 기존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같이 블루 토파스 컨셉과 그린 에메랄드 컨셉의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누구나 와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갤럭시S6로 사진을 촬영해주었으며 촬영한 사진은 블루투스로 전송받아 SNS에 올리면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련된 것과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요. 제가 일찍 방문을 해서 인지 아니면 메르스의 여파인지 생각보다 IFC몰 자체에 사람이 많지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성능 등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열심히 제품을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그린 에메랄드와 블루 토파즈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아무래도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디자인이기에 이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심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컬러 스튜디오라는 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기왕이면 고정적으로 더 오래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쉽게도 컬러 스튜디오는 6월7일이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아직 지역의 한계로 인해 많은 분들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를 직접 보지 못하고 또, 블루 토파즈나 그린 에메랄드 등 새로운 컬러를 보지 못한 만큼 조금 더 다양한 지역에서 컬러 스튜디오와 같은 행사를 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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