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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어플 추천, 남자를 위한 추천어플 tving(티빙)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을 해보세요!

TV어플 추천, 남자를 위한 추천어플 tving(티빙)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을 해보세요!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약 10월 정도 됐네요. 이 아가씨가 참 예민해서 잠들면 TV도 못 켜고 시원하게 물 한잔, 맥주 한잔 들이키지 못합니다. 아주 조그마한 소리에도 깨곤 하니까 말이죠. 그러다 보니 TV는 어느덧 장식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TV 안 켠지도 참 오래됐네요. 이 글도 결국 커피숍에 앉아서 쓰고 있으니 참...




TV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개그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나 개그콘서트 등 몇몇 프로그램은 즐겨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TV를 잘 보지 못하니 좀 그렇더군요. 집에서 편하게 TV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생각한게 DMB인데 이 넘의 집구석은 촌구석인지라 DMB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결국 선택한 건 티빙(tving)입니다.


가끔 일 끝나고 와서 누웠는데 잠이 안올 때 티빙을 켭니다. TV를 켜면 아이가 깨어나니 조용히 이어폰을 꼽고 이리저리 보고 싶은 채널을 찾아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무한도전도 보고 최근 급 재미있어진 1박2일 시즌3도 보고, 해피투게더 야간 매점만 보여주는 프로도 보고 늦은 시간에도 참 재미있는 프로그램 많습니다.




제가 신청한건 실시간 방송이라 VOD 서비스로 지나간 방송은 볼 수 없지만 워낙 많은 채널에서 24시간 내내 방송을 보여주기에 참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집에서 주로 티빙을 사용하기에 WiFi로 연결해서 데이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티빙 가격을 대폭 할인했습니다. 기존 실시간TV가 5500원이었는데 최근 47% 할인하여 실시간 TV는 월 2,900원으로 하루에 100원 정도 내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원이라고 생각해보니 참 저렴한 가격이기는 합니다. 추가로 CJ E&M 방송 VOD 무제한은 월 4,900원으로 하루 150원 정도 내면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도 무제한 볼 수 있겠네요.




- 실시간TV 2,900원, 하루 100원으로 즐기는 실시간TV 등

- CJ E&M 방송 VOD 무제한 월 4,900원
- 각 상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마이 캐치온 무제한 이용가능
- 가입자 전원 엠넷 스트리밍 무료(공짜) 이용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엠넷 스트리밍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 진짜 가성비는 짱입니다.




참고로 pooq(푹)의 경우는 실시간TV가 3900원(자동결제 시 2900원)으로 1000원 정도 비쌉니다. 더 저렴한 티빙은 m-net, tvN 등 CJE&M 방송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에 일단, 가격이나 방송 수가 티빙이 조금 더 앞선 모습입니다.


이런 남성분들께 티빙을 꼭 추천합니다.




첫 번째로 아내들은 싫어하는 채널을 좋아하는 경우

전 낚시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낚시채널을 꼭 봐야 하는데 아내도 낚시는 좋아하지만 드라마를 포기하면서까지 낚시채널을 보는 편은 아닌지라 아내 드라마 볼 때는 아이패드 미니로 낚시채널 FTV를 봅니다. 아마 대부분은 스포츠 채널을 많이 보실텐데요. 그냥 아내 잔소리 듣지 마시고 티빙 하루 100원 투자해서 보세요! 그게 더 속 편합니다.




두 번째로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마찬가지로 아이가 조금 크면 애니메이션이나 아이들 방송이 항상 켜져있습니다. 남자들은 설 곳이 없군요. 즐겁게 보고 있는 아이 울리면서까지 채널 돌리고 싶은 맘은 없는지라 그냥 티빙으로 봅니다. 뭐 화장실 갈 때도 편하게 들고 가서 볼 수 있으니 참 편하긴 합니다.




세 번째 집에 TV가 없는 경우

사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볼 수 있는지라 만약 TV가 없다면 아내와 나 둘이 각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원하는 TV를 싸우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굳이 TV 보는 시간이 많지 않다면 비싼 IPTV 보지말고 티빙 신청해서 보는게 경제적으로 더 좋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가진(?) 남성분들이라면 TV어플 티빙 추천합니다. 


티빙은 투자대비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는 서비스인 듯 합니다. 더구나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움도 안받고 말이죠! 그냥 나를 위해 소소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신청해보세요. 소소하지만 꽤나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겁니다.

본 포스팅은 CJ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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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미니, 아이패드 미니가 절실한 이유!

애플 아이폰 미니, 아이패드 미니가 절실한 이유!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애플 아이폰4 후속모델인 아이폰5 혹은 아이폰4S가 올 9월 출시된다는 루머가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 해줄 정황 들이 공개되면서 이 루머를 뒷받침 해주고 있고 말이죠. 아이패드2 후속모델에 대한 루머도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말 아이패드3가 나올 것이다 혹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될 것이다라는 소식들이 말이죠.


지난 2월에는 저가형 아이폰에 대한 루머도 흘러나왔습니다. 애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저가형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 소속이 해외 다양한 매체와 전문가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1(현지시간) 로이터는 유럽 국제 투자은행인 크레디 스위스의 말을 인용하여 저가형 아이폰인 아이폰 미니(가칭)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소식을 또 한번 발표했습니다.


루머가 사실이 되길 원합니다.

아이폰 미니가 출시된다 혹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애플에게는 필요한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1년에 한대의 모델을 출시하는 애플과는 달리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은 갤럭시S2의 삼성전자와 옵티머스 진영의 LG전자, 센세이션 HTC, 베가레이서 팬택, 아트릭스 모토로라 등 다양한 업체를 통해 꾸준하게 프리미엄급 단말기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당장 1 : 다수, 다수 : 1이라는 불리한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불리한 경쟁 속에서도 엄청난 판매고와 영향력을 가진 애플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윈도폰7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윈도폰7과도 경쟁을 해야 하며 이 윈도폰7 역시 삼성은 물론 LG전자, 노키아 등 다양한 업체를 통해 출시를 했고 또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윈도8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윈도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여기에 MS가 노키아와 손을 잡으면서 또 한번의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비록 시장 조사기관의 조사결과 일뿐이지만 IDC가 진행한 2015년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예측결과를 보면 구글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43.8%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2011년 기준 38.9%에서 4.9% 상승한 수치입니다

반면 애플 iOS의 경우는 2011년 기준 18.2%에서 1.3% 정도 소폭 하락한 16.9%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물론 이 수치는 2위가 아닌 윈도폰7에 이은 3위의 기록입니다. IDC 조사결과 윈도폰7 2011년 점유율 3.8%의 미비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2015년에는 20.3%로 급 성장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IDC 결과에 따르면 47200만대 출하량으로 성장할 것이며 2015년에는 이 수치보다 배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출시 사이클에 대한 변화를 저가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재미있게도 삼성전자도 프리미엄급 단말기의 경우 출시 사이클을 조금씩 늦춰가고 있습니다. 바로 애플 출시 시기에 맞춰 경쟁 제품을 내놓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프리미엄급 단말기 이외에도 저가형 모델일 갤럭시에이스 등을 공개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저렴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iOS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도 아이폰 등을 선택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애플의 점유율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아이폰 역시 저가형 모델을 출시하여 소비자층을 더욱 폭넓게 공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급 시장에서 활발하게 이뤄졌던 경쟁이 애플 아이폰 미니 등을 통해 보급형 시장까지 노리게 된다면 안드로이드 진영 역시 더 많은 저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더욱 빠르게 성장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는 임팩트가 서서히 약해지고 있다?

애플이 주는 매직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애플만의 소프트웨어에 어썸을 외치며 놀라움을 표현하던 유저들은 요 근래 하드웨어에 치중한 애플 제품들에게 다소 실망감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WWDC 2011을 통해 새로운 iOS5와 라이언 OS X 등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 역시 아직 정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만큼 호불호를 논하기 이른 상황입니다.

애플 아니 스티브 잡스가 주는 임팩트가 다소 약해지고 있다라는 점은 이미 애플이 많은 이들에게 대중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애플 스스로도 이전 보다 더 많은 고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애플에게 거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조금 다른 것으로 돌릴 필요성도 있다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위해, 애플 점유율 유지를 위해

지금이야말로 애플 아이폰 미니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1
년에 한대의 아이폰 만으로 지금까지의 경쟁을 이끈 애플이 또 한번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며 소비자들이 거는 기대감을 분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 업체들의 성장에 대비할 수 있는 대응책 역시 다양하게 분산시킬 필요성이 있습니다.

, 그간 애플이 보여준 혁신성과 편의성 여기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모델의 출시가 어우러질 경우 또 한번 애플은 성장할 수 있으며 이들의 이러한 변화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은 한층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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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  Trackbacks
  • jimoniko2048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애플 로얄티가 있지만 지금의 1년주기는 MS나 안드로이드의 확장성에 어느정도 고전할것이라 예상되네요~ 이또한 애플다움이지만 저처럼 애플제품을 약정해서 최소5~6만원을 내고는 쓰기에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성능은 조금낫지만 휴대성과 기능서을 강조한 미니제품을 출시해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핸드폰 구입시에는 다나와를 이용해 보셨나요?
    핸드폰 구입시 다나와가 제품에 대한 정보나 리뷰 그리고 가격비교를 쉽게 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다나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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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이
    맞는 말씀 입니다. 하지만 애플이 저가 시장을 저가 제품을 따로 만들어 내면서 까지 저가 시장을 공략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훌륭한 이전 세대 제품으로 충분히 잘 극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아이폰3gs 처럼 말이죠. 아이폰4 후속 기종이 출시되면 아이폰4가 그 위치를 차지하겠죠. 저가형 안드로이드나 윈도7폰 보다는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4 화이트같은 모델은 저가 기종을 원하는 사람에겐 크나큰 유혹일겁니다.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사실 기존 모델이 저가형으로 공략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는 저가형 모델이라기 보다는 1년이 지난 과거 모델로도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했을때 저가형 모델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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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80년대부터의 기본적인 전략은 '전제품 고급화'입니다.
    그러니 이게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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