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이폰8 (25)
써보고 싶은 아이폰X, 갤럭시S9 조금 더 저렴하게 겟하는 방법이 있다? 없다?

써보고 싶은 아이폰X, 갤럭시S9 조금 더 저렴하게 겟하는 방법이 있다? 없다?

무엇을 구매하건 나의 경제적 상황 혹은 나의 사용 패턴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를 해야하지만 지름신은 우리의 이성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며 조금 더 비싸고 좋은 제품을 검색하고 결제버튼을 누르게 만든다. 스마트폰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폰X, 아이폰8,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 G7 ThinQ, G7플러스 ThinQ 등 플래그십 단말기에 대한 관심은 나의 쓸모 여부와 관계없이 당연한 선택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물론 구입하고 난후 다달이 내야하는 통신요금을 보고 있자면 한숨이 나온다. 뭐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100% 뽑아내서 잘 사용한다면 그 비용이 덜 아깝겠지만 카톡, 인터넷을 하고 영화, 웹툰을 보는 정도에 국한된다면 뭔가 아쉽다. 이 정도라면 굳이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필요없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가지고 싶은걸 어쩌란 말이냐?

지름신은 이성으로 어쩔 수 없다.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지 어쩌겠나? 다만, 가지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 그나마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걸 소개해보고자 서두에서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어봤다.

여기 무조건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몇가지 조건에만 부합한다면 정말 저렴하게 위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손에 쥘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SK텔레콤에서 새롭게 출시한 'T렌탈'이라는 서비스다. 최근 몇년사이 렌탈 시장이 상당히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 정수기, 안마의자 등 일부 품목에 국한됐던 렌탈 서비스가 이젠 정말 폭넓게 지원되고 있다. 일반 가전제품부터 가방, 옷, 카메라 등등 안되는 것없이 거의 모든 것들을 렌탈 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당연히 스마트폰 역시 렌탈이 가능해졌다. 그게 바로 T렌탈이다.

T렌탈 서비스 보러가기 : https://bit.ly/2kD8Oww

T렌탈이 뭐지?

한 문장으로 말하면 '굳이 사지말고 24개월간 SK텔레콤에 렌탈 비용을 내고 빌려' 쓰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 핵심은 월 내야하는 렌탈 비용이 구입비용보다 꽤 많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즉, 돈을 내야하는 것은 똑같지만 단말기를 구입해서 매달 분할 상환금을 내는 것보다 렌탈비를 내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당장은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첫 서비스이다보니 가입 대상 휴대폰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그리고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로 국한되어 있다. 또, 가입기간 역시 제약이 있고 단말기마다 기간이 상이하다. LG G7씽큐는 왜...? 아주 괜찮은 녀석인데...

가입은 아주 간단하다. 온라인으로도 또 전화 한통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갤럭시S9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갤럭시S9 구매해서 분할로 상환할 경우 월 42,370원을 내야한다. 하지만 T렌탈 월 이용금액은 34,870원으로 7,500원 저렴하다. 한달에 7,500원 하면 얼마 안되는것 같지만 24개월로 하면 180,000원이 절약된다. 

아이폰X 256GB 모델 구입시 월 상환액은 68,960원 하지만 T렌탈시 월 이용료는 56,460으로 월 12,500원 저렴하다. 2년이면 300,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상당한 가격차이다.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플래그십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당연히 고민할 필요는 없는 가격이다. 더욱이 25% 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주의해야 할 것도 있다!

한달에 지불해야 하는 가격을 놓고 '구매냐' '렌탈이냐'를 고민해 보면 분명 T렌탈이 메리트가 있다. 다만, 2년 후를 생각하면 계산이 약간 복잡해진다. 일단 렌탈인 만큼 '반드시 2년 사용후' 제품을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 '반드시' 말이다.

일단, 단말기를 반납하지 않을 경우 변상금이 부과된다. 갤럭시S9의 경우 219,717원의 변상금이 아이폰X 256GB의 경우 357,693원을 내야한다. 이 말은 변상할 경우 단순 계산만으로도 T렌탈을 이용해서 세이브된 금액보다 구매해서 분할로 단말기 할부금을 내는 경우가 더 저렴하다는 이야기다. 

또, 중도해지시 변상금이 부과된다. 각 사용한 개월 수에 따라 중도 해지 변상금이 있다.

여기에 2년 후 중고로 판매할 때의 중고 가격을 고려해보면 중고 가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렴하게 사용했던 메리트가 조금 상쇄된다.

또, 반납시 단말 상태를 확인하는데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 A/S 후 반납해야 하며 혹은 파손 변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물론 이를 대비해 새롭게 출시한 T ALL케어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는 것이 좋다.

T All 케어 서비스 보러가기 : https://bit.ly/2JqYvdJ

따라서, 이 점을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 할 듯 싶다. 중고거래가 번거롭고, 귀찮다면 그리고 2년 동안 제품을 분실하거나 고장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면 T렌탈은 당연히 저렴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스마트폰 구입방법이 다양해졌다!

어떻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T렌탈에 대한 평가는 분명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건 스마트폰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더 폭넓어졌다라는 점이다. 기존에는 통신사를 통해 단말기 지원금을 받거나 25% 요금할인을 받고 단말기를 구입해야 했지만 최근 자급제폰도 시작했고 또, 이번 T렌탈을 통해 임대를 받아 사용하는 방식도 생겨나게 됐다.

즉, 이렇게 다양해진 방법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구매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T렌탈의 일부 제약들로 인해 무조건 나쁘게 평가할 필요가 없다라는 점이다. 분명 이 서비스에 딱 맞는 사용자가 있고 결국 T렌탈이 생겨났기에 그 사용자는 분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택이 다양해졌다라는 것에는 이런 장점이 따라오게 되있다. 나에게는 맞지 않는 쓸모없는 서비스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혜택이 될 수 있다라는 점. 이것만으로도 T렌탈의 등장은 무척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

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

2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총 5가지 알찬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바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을 먼저 간략히 설명하면 유선 이어폰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한다. 그냥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면되지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그럼 기존 쓰던 음질 짱짱한 내 유선 이어폰은?

http://c.appstory.co.kr/earphone645

음질 때문에 포기못한 이어폰 계속 쓰자!

3.5mm 이어폰 단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애플 아이폰7, 아이폰8, 아이폰X가 그렇고 구글 픽셀2 역시 이어폰 단자가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다.

애플 아이폰과 이 제품을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에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면 3.5mm 이어폰 단자 없이도 또, 기존에 쓰던 음질 좋은 유선 이어폰을 버릴 필요없이 쭉~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한 과정만으로 유선 이어폰이 무선이어폰으로 변신한다.

이는 여러가지 장점을 제공한다. 앞서 언급했듯 음질을 위해 포기할 수 없었던 유선 이어폰으로 고품질의 음질과 그 이어폰 고유의 음색과 음향을 계속 감상할 수 있으며 폰에 다이렉트로 유선 이어폰이 연결되지 않기에 실수로 이어폰 줄을 건드려 폰을 떨어트리는 일도 없다.

지하철에서 이어폰줄이 다른 사람 가방이나 내 손에 걸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떨어트려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듯 싶다.

그저 폰은 주머니 혹은 가방에 넣어놓고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리시버에 유선 이어폰을 꽂아만 주면 된다. 이동중, 조깅, 등산 등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 확실히 편리하다.

전화왔다고 폰꺼내지 말자!

이 제품을 보면 다양한 버튼이 있다. 특히 전화 모양의 아이콘이 새겨진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마이크 역시 내장되어 있어 이동하거나 운전 중 혹은 물건을 들고 있을 때 폰을 꺼내지 않고도 이 블루투스 리시버 만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마이크는 미세한 하울링이 있기는 하지만 전혀 문제없이 통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MP3가 추가로 하나 더 생긴다!

기본 마이크로SD 슬롯이 있어서 음악 파일을 넣은 마이크로SD를 넣으면 이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는 MP3 플레이어가 된다. 즉, 스마트폰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재생/정지, 볼륨조절 등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SD는 최대 64GB까지 지원한다. 간단하게 음악 감상하기에는 정말 좋다. 무거운 스마트폰 없이 런닝 머신 뛰면서 음악 감상하기에는 딱이다.

FM 라디오 기능 되고요!

심지어 독자적으로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 연결없이 이 제품만 있으며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알람음과 함께 FM 라디오가 실행되며 라디오 모드로 전환 후 다시 재생버튼을 짧게 누르면 채널을 검색할 수 있다. 수신율은 괜찮은 편이다. 가볍게 등산하거나 라이딩 하면서 듣기 좋다. 최근 스마트폰에도 라디오 어플이 있기는 하지만 이 경우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제품은 데이터 사용 없이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카메라 리모컨으로도 활용!

폰이 커서 한 손으로 셀카 찍기 힘들 경우 혹은 거치해놓고 단체 사진을 찍을 경우 이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이용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셀피 리모컨 모드로 변경된다. 안내음이 나오는 만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을 보면 Shutter가 검색된다.

이를 선택해 연결하면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셔터버튼은 가장 아래쪽에 있는 볼륨+를 누르면 된다. 사진 촬영시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어떻게 사용할까?

사용 방법은 무척 간단하다.

측면에 있는 전원 버튼을 켜면 바로 페어링 상태가 되며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을 통해 XBR-301을 연결하면 된다. 아주 쉽다. 이후에는 전원만 켜면 바로 연결된다.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기본 클립이 있어서 옷깃, 가방 같은 곳에 고정할 수 있으며 10mm 정도의 얇은 두께와 5.2cm 작은 사이즈 그리고 14g의 가벼운 무게까지 휴대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리모트 컨트롤이 달려있는 이어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활용 방법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유선 스피커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연결하면 블루투스 스피커가 된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조금 더 큰 스피커로 감상하고 싶다면 3.5mm 이어폰 단자를 활용하기 때문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스피커에 연결하면 된다.

차에서도 마찬가지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구형 차의 경우 AUX 단자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차량 스피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만약 음악이 담겨 있는 마이크로SD가 꽂혀 있다면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160mAh 배터리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약 2시간 정도의 충전 시간이 필요하며 완충 후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출퇴근 하며 사용했는데 왕복 4시간 동안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충전 상태나 블루투스 페어링, 라디오 모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를 지원하는 만큼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이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데 고작 2만원대!

3만원도 안하는 가격대로 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무엇 보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직접 연결할 필요가 없기에 걸릴적거림 없이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 없는 제품에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한다라는 점에 있어 그 활용성은 상당하다. 여기에 FM라디오, MP3, 셀카 리모컨, 핸즈프리까지 가성비라는 이름에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http://c.appstory.co.kr/earphone645

위 링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이 제품은 ()휴먼웍스에서 제공 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카(메라)알못이라면 인공지능이 담긴 V30S ThinQ를?

카(메라)알못이라면 인공지능이 담긴 V30S ThinQ를?

LG전자 CES2018을 통해 선보인 새로운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가 스마트폰인 V30과도 결합했다. 물론 이미 시리(Siri)나 빅스비(Bixby) 그리고 LG전자의 경우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등 인공지능 플랫폼이 스마트폰에 탑재되었기에 별반 새로울 것은 없어 보인다.

V30S만의 차별성은 뭐지?

V30과의 하드웨어적 차별성은 기존 4GB RAM에서 6GB로 업그레이드 된 것과 내장메모리 역시 기존 128GB에서 256GB로 상향된 것이 전부다. 즉,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처럼 V30플러스 제품이 뒤늦게 출시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다만, 여기에 앞서 언급한 새로운 AI, LG전자가 말하는 공감형 AI인 '비전AI'를 추가했다.

비전AI를 간략히 소개하면 기존에는 사용자 음성 명령에 따라 반응하는 '음성인식 AI'에 집중했다면 점점 인공지능의 영역을 각 기능으로 확장시켜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V30S에 탑재된 비전AI는 카메라에 집중됐다.

참고로 현재 V30S의 TV 광고가 런칭됐다. 

AI카메라

잠시 V30 카메라 기능을 이야기하면 새롭게 그래피 기능을 제공했다. 인물, 불꽃놀이, 주광, 야간, 일몰/일출, 접사 등 정말 다양한 환경에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설정값을 기본 제공해서 누구나 전문가급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다. 즉, 좋은 카메라 하드웨어를 탑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카메라 기능을 100% 활용해서 원하는 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구현했다.

하지만 V30S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 그래피는 지금 찍고 싶은 피사체의 상태를 사용자가 선택하는 방식이었다면 AI카메라는 V30S 카메라를 실행해서 원하는 피사체에 가져가면 비전AI는 피사체 및 주변환경이 무엇인지 또,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해서 그에 맞는 촬영모드를 추천해주고 스스로 설정을 변경해서 촬영해주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설정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잘나오는 설정값을 알아서 설정해준다. 사용자는 그저 촬영버튼만 누르면 된다. 현재는 인물, 동물, 풍경, 꽃, 음식, 도시, 일출, 일몰 등 총 8가지 모드를 지원하며 아마 인공지능인 만큼 더 많은 데이터가 모이게 되면 이보다 더 세분화된 모드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막찍어도 잘나오는 카메라가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리 찍어도 이상하게 나오는 카알못이라면 솔깃할 이야기다.

브라이트 카메라

V30 카메라 기능에 있어 가장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적된 것이 바로 저조도에서의 카메라 품질이었다. 그런데 이 저조도 문제를 (하드웨어 자체를 완전히 바꿔 출시하면 좋겠지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당수 개선해냈다.

브라이트 카메라는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어두운 정도 역시 스스로 파악하여 자동 활성화 된다. 이 역시 사용자가 설정을 변경할 필요없이 알아서 해준다는 것이다. 밝은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 4개의 픽셀을 하나로 매칭하는 방식을 적용 기존보다 최대 2배까지 밝은 사진을 담아낼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해외 매체에서 상당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을 것을 보면 체감 효과가 꽤 큰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단점도 있다.픽셀을 하나로 매칭하는 방식인 만큼 해상도가 낮아진다.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문제점을 해결해준다라는 점에서는 분명 옳바른 태도가 아닐까 한다.

Q렌즈

이 기능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삼성은 빅스비 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지원하고 있다. 초창기 말도 안되는 인식률로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최근 데이터가 많이 축척이 됐는지 꽤 괜찮은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

Q렌즈 역시 정보를 알고 싶은 물체를 촬영하면 해당 물체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검색해주며 쇼핑 정보까지 스스로 찾아서 알려주는 기능이다. 예를들어 친구 가방 정보가 알고 싶다면 브라우저 앱을 실행하고 검색어를 입력할 필요없이 카메라를 실행해서 찍기만 하면 된다. 어느것이 편한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듯 하다.

브랜드나 상품명을 모를 경우 검색도 하지 못하지만 Q렌즈는 사진만 찍으면 이를 토대로 스스로 데이터 베이스내에 있는 정보를 찾아 사용자에게 해당 정보를 알려주게 된다. 관건은 정확도일 듯 싶은데 현재 나오고 있는 리뷰를 보면 실생활에서 충분히 사용할 만큼의 퀄리티를 구현해내는 듯 하다. 이젠 검색도 타이핑이 아닌 사진 촬영으로 하는 시대가 더 빠르게 다가올 듯 싶다.

중요한건 V30, G6에서도 가능하다!

이 비전AI 기능을 새로운 V30S에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제품인 G6와 V30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밝혔다.

V30S 가격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지만 기존 G6와 V30 사용자들에게는 분명 LG전자의 이러한 태도가 크나 큰 장점으로 기억될 듯 하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선될 수 있는 부분들을 사후에도 꾸준히 관리해준다라는 점은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좋은 결정이었다 생각된다.

물론 올해 출시한 G7 혹은 Judy라고 불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의 완성도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만큼 멋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길 기대해보겠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갤럭시S9/S9+ 이미지 유출. 결국 후면 지문센서는 그대로 유지?

갤럭시S9/S9+ 이미지 유출. 결국 후면 지문센서는 그대로 유지?

중국 웨이보를 통해 갤럭시S9(GalaxyS9/S9+) 이미지가 유출됐다. 물론 진위 여부는 확실하지는 않는다.

C科技라는 계정에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고화질 이미지, 상하베젤은 줄었고, 2월 공개예정, 어떻게 생각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갤럭시S시리즈의 이미지(렌더링)가 올라왔다.

단 두장의 사진으로 모든 걸 파악할 수는 없지만 일단, 전면의 경우 기존 갤럭시S8, 갤럭시 S8+와 비교 조금 더 상하 베젤이 줄어든것을 제외하면 거의 흡사하다. 빅스비버튼도 그대로 존재하며 삼성 플래그십 라인업만의 아이덴티티인 엣지 디스플레이 역시 그대로 적용됐다.


하지만 후면은 조금 다르다. 우선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인식센서는 하단으로 이동했다. S9 정도면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에도 결국 위치만 변경했을 뿐 지문인식센서는 후면에 그대로 존재한다.

또한,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갤럭시S9+는 아이폰처럼 플러스 모델에만 듀얼카메라를 탑재한다. 별도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두 제품간 후면 디자인이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갤럭시노트8부터 지원했던 라이브포커스 등 기능은 갤럭시S9+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워낙 디자인에 있어서 호평을 이끌어낸 갤럭시S8이기에 당분간 이대로 유지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처럼 뭔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욕심이 아닐까 한다.

유출된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보면 우선 갤럭시S9은 성능 향상 및 지문인식 센서 위치 변경, 조금 더 개선된 카메라 성능 등을 제외하고 기존 갤럭시S8/S8+와 큰 차별성은 없을 듯 하다. 뭔가 구색맞추기식 출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반면 갤럭시S9+는 갤럭시노트8에 처음 적용했던 듀얼카메라를 드디어 갤럭시S시리즈에 처음 적용, S펜이나 큰 사이즈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건 애플의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가 기대보다 좋지 못한 판매고를 보이고 있고 또, 배터리 이슈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지금, 확실히 달라진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할 경우 골수팬은 아니지만 일반 사용자들을 대거 끌고 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현재 나온 루머를 보면 다소 평범한 느낌을 지울 수없다.

이건 LG전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점점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LG전자 스마트폰 역시 점유율을 높여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G7의 완성도를 충분히 높혀 출시해야 할듯 싶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 수리 비용은 얼마일까?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 수리 비용은 얼마일까?

국내 애플 공인 서비스 자격(Apple Authorized Service Provider)을 가지고 있는 KMUG가 아이폰8(iPhone8)과 아이폰8플러스(iPhone8Plus)모델에 대한 수리 비용을 공개했다.

아이폰8 수리비용

리퍼비시 : 499,000원
스크린 교체 : 232,000원
배터리 교체 : 99,000원

 

아이폰8플러스 수리비용

리퍼비시 : 559,000원
스크린 교체 : 255,000원
배터리 교체 : 99,000원

아래 링크를 통해 다른 아이폰 모델에 대한 서비스 가격도 확인할 수 있다.

http://asp.kmug.co.kr/price.php

스크린교체 비용의 경우 화면 사이즈에 따라 고정된 비용으로 청구된다. 아이폰7플러스와 아이폰6S플러스까지 스크린 교체 비용은 동일하며 배터리의 경우 아이폰4S를 시작으로 그 이후 출시된 모든 제품이 99,000원으로 동일하다.

참고로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의 경우 보험을 통해 배터리 교체 비용을 제외하고 리퍼비시나 디스플레이 교체에 따른 보상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예를들어 SK텔레콤 폰세이즈IV R Plan의 경우 최대 25만원의 보상금액을 지원하며 아이폰8플러스의 경우 사용자가 38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디스플레이 교체의 경우 76,500원 정도 사용자 부담이 있다.

아이폰8의 경우 동일하게 최대 보상금액 25만원일 경우 사용자 부담 324,000원이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69,600원 정도 부담해야 한다.

갤럭시노트8의 경우 디스플레이 파손으로 인한 교체시 부품비 222,728원이며 이외 수리비용(약 2만원)이 추가된다. 이 경우 아이폰8플러스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과 거의 유사하다. 배터리 교체 비용의 경우 갤럭시S8 당시 약 38,500원으로 이와 유사하거나 약간 더 비쌀 수 있다. 다른 제조사 역시 약 3~4만원대인데 반해 아이폰 배터리 교체 비용은 약 10만원 정도로 상당히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아이폰X는?

아이폰X(iPhoneX) 스트린 교체는 279달러, 한화로 환산시 대략 30만원 초반대이며 리퍼비시 비용은 64GB 모델의 새제품 구매 비용의 절반인 549달러로 약 60만원 정도다. 비용만 봤을 때 다른 아이폰과 비교해서 비싸다 할 수 있지만 단순 퍼센티지로 따질 경우 다른 아이폰 모델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론 애플케어+ (AppleCare+가 있기에 조금이나마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보증기간을 1년 늘려주고 파손시 2년간 최대 2회까지 수리 받을 수 있는 애플케어 플러스의 구입 가격은 199달러(한화 약 23만원) 정도로 이를 구입할 경우 디스플레이 수리비용 29달러(한화 약 3만5천원), 리퍼비용 99달러(한화 약 12만원) 정도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