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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의 진화형? V30의 풀비전은 바로 이것!?

LG G6의 진화형? V30의 풀비전은 바로 이것!?

LG전자가 새로운 형태의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V30에 적용할 듯 합니다. 쉽게 말하면 풀비전 디스플레이에 세컨드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전면 카메라 양 옆에도 디스플레이?

LG전자가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도면 하나가 폰아레나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한국특허정보원의 DB를 통해 확인한 정보라고 하는데요. 위 이미지를 보시면 LG G6와 V20이 결합된 느낌입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베잴을 최소화하여 전면을 가득 채운 풀비전 디스플레이에 상단부에 별도 내장된 세컨드 디스플레이를 합한 모습입니다.

<LG전자 G6 풀비전>

전면 카메라를 중앙에 두고 좌우측으로 디스플레이가 내장되는 방식인데요. 이 부분이 각각 분리된 2개의 디스플레이로 내장될지 아니면 전체 한 개 패널로 내장될지는 조금 더 확인해봐야 할듯 합니다.

최근 전해지는 루머를 보면 V30이 드디어 LCD IPS 패널을 버리고 OLED로 넘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 경우 두개 패널이 아닌 한개의 패널로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LG전자 V20 세컨드 디스플레이>

참고로 구글I/O 2017에서 데이드림 지원 스펙을 보여줬는데요. LCD에서는 구현이 불가능한 최대표시 지연 스펙(Maximum latency)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OLED가 아니면 불가능한 수치인데요. 결론적으로 V30부터는 아몰레드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를 봤을 때 상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의 역할은 기존 세컨드 디스플레이와 동일하게 앱 실행, AOD(Always On Display) 기능, 정보/알람 표시, 앱 컨트롤러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젤리스에서도 차별을!

LG G6가 메이저 급에서는 최초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갤럭시S8 역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아이폰8도 베젤을 최소화한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풀비전만의 장점이 옅어진 것이죠. 즉, 여기서 다시 한번 차별성을 줘야 할텐데요. 그게 바로 위와 같은 듀얼 스크린이 아닐까 합니다. G6를 통해 다시금 경쟁제품들과 스타트 라인에 나란히 선 LG전자인데요. 이제는 당당하게 치고 나가야죠. V30 잘 만들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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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을 강하게 잡으면 사진이 촬영되는 HTC U11 공개

폰을 강하게 잡으면 사진이 촬영되는 HTC U11 공개

HTC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U11입니다. 작년 U10을 출시했지만 판매고는 물론 리뷰에서도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었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부진을 씻고 옛 명성을 찾을 수 있을지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HTC U11 스펙은?

5.5인치 WQHD(2560x1440) LCD 디스플레이와 고릴라 글래스5, 안드로이드 7.1, 스냅드래곤 835, 4GB/6GB RAM, 64GB/128GB 스토리지, IP67 방수방진, 3,000mAh 내장배터리, MicroSD슬롯 지원, 지문인식,퀄컴 퀵차지, USB Type C 탑재 등을 기존 스펙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4개 마이크를 내장한 3D 하이레조 오디오 레코딩 지원 및 액티브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LG V20과 G6도 그렇게 음질 쪽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모습니다.

카메라 기능도 언급해야 할 듯 한데요. HTC U11 카메라 성능은 1,200만화소 F/1.7 듀얼픽셀 후면 카메라(OIS 지원)와 1600만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카메라의 성능의 경우 DxOMark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사진 90점, 동영상 89점을 기록 부문별 토탈 90점으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당초 구글 픽셀이 89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그 뒤를 이어 88점으로 HTC10, 갤럭시S8, 갤럭시S7엣지가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었고 화웨이P10, 갤럭시S6엣지플러스, 엑스페리아XZ 등이 87점을 기록했습니다. 애플 아이폰7의 경우 86점을 획득한바 있습니다.

참고로 DxOMark의 평가는 화질에 대한 평가보다는 센서 자체의 성능 평가가 우선시 됩니다. 따라서 이 평가가 사진, 영상 등의 화질 퀄리티를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이외 아이폰7과 동일하게 3.5mm 이어폰 단자를 제외했습니다. 사이즈는 153.9 x 75.9 x 7.9mm 이며 무게는 169g, 컬러는 실버, 블루, 블랙, 화이트, 레드까지 총 5종의 제품을 출시합니다. 가격은 649달러입니다.

U11의 새로운 기능은?

HTC U11의 유니크한 기능을 꼽자면 '엣지 센스(Edge Sense)'가 있습니다. 제품 측면에 센서를 내장하여 폰을 강하게 잡는 것만으로 원하는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오작동 문제도 있을 듯 한데 과연 민감도 등을 사용자가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또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와 HTC 자체 서비스인 센스 컴패니언 여기에 일부 시장에서는 아마존 알렉사까지 내장된다고 합니다. 애플 시리, 갤럭시S8의 경우 빅스비라는 이름으로 음성인식 서비스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HTC는 자사의 센스 컴패니언과 함께 구글 어시스턴트 그리고 아마 북미 시장에 출시되는 U11에는 아마존 알렉사까지 내장하여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소 뒤쳐진 디자인!

디자인 자체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듭니다. 영롱한 후면이 상당히 세련되 보이는데요. 다만 아쉬운 점은 최근 LG G6 풀비전 디스플레이, 갤럭시S8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그리고 아이폰8 조차 베젤이 없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상하단 광활한 베젤은 분명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크기면은 분명 5.5인치 그 이상의 큰 디스플레이를 충분히 탑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리 버튼을 선호하느냐 큰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굳세어라! HTC

샤오미, 화웨이, 오포, 비보 등 다른 중국 업체들이 강세를 보여왔던 요 몇년 사이 HTC는 침체에 침체를 겪어왔습니다. 매번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마다 과연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와 걱정의 글을 작성하곤 했는데요. 글쎄요. 이번 U11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U11 자체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이미 기울어진 판을 뒤집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가 판매로 이어지지 않은 지금, 과연 어떤 해결책이 있을지 사실 좀 암담합니다. 그래도 다양성을 원하는 소비자로써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는 것이 그나마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국내 출시되지 않은 만큼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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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폰SE로 추정되는 후면 패널 유출?

신형 아이폰SE로 추정되는 후면 패널 유출?

신형 아이폰SE를 기다리는 분들도 많은데요. 기다림의 갈증을 조금은 해소시켜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미 지난 3월 아이폰7 레드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아이폰SE 역시 용량을 2배 늘린 제품을 선보이기는 했는데요. 단순히 용량만 늘린 아이폰SE만으로는 분명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이폰SE 2017 후면 유출

중국 제조 공장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예상되는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이즈나 카메라 위치 등을 고려했을 때 새로운 아이폰SE로 판단되는데요.

<아이폰8로 예상되는 도면>

애플 마크 크기를 통해 유추해보면 4인치 급(4.2인치 또는 4.3인치) 스마트폰으로 예상되며 아이폰8 루머와 동일하게 세로 형태의 카메라를 적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듀얼 카메라는 아니지만 카메라 아래쪽에 플래쉬를 삽입하는 형태로 유출된 아이폰8과의 디자인적 컨셉을 맞춘 디자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애플워치 스포츠에 사용된바 있는 이온 X 글래스(Ion-X Glass)를 적용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SE>

무엇보다도 이미지를 보면 아이폰7의 히트 컬러인 제트블랙을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사이즈가 큰 제품이 주를 이르고 있는 이때 작은 사이즈의 편안한 그립감과 iOS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여기에 핫한 젯블랙 컬러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격인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아이폰SE 2017 모델의 경우 4.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예정으로 이미 이를 위한 주문과 납품이 이뤄졌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제조사의 경우 플래그쉽 제품 이외 보급형 제품을 꾸준하게 출시해왔는데요. 대표적으로 갤럭시A 시리즈 및 갤럭시J 시리즈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애플도 전작 플래그쉽 성능에 작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SE를 출시 보급형 시장에서도 애플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중국 가성비 스마트폰의 공습으로 중국 시장내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지금 보급형 시장을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이에 상당히 공을 들여 신형 아이폰SE를 출시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공개는 6월 WWDC 2017

6월 열리는 WWDC를 통해 아이폰8과 2세대 아이폰SE가 공개될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이폰SE 2017 후면 패널을 유출한 곳에서도 6월 5일 WWDC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SE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폰 10주기 그리고 완벽하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 루머까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WWDC인데요. LG와 삼성에 이어 과연 애플은 또 어떤 것으로 놀라움을 안겨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아이폰SE에는 3.5mm 이어폰 단자를 탑재할지 아니면 스마트폰 전 모델에 이어폰 단자를 제거할지 궁금해집니다. 이것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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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달래줄 아이폰8 컨셉 영상

기다림을 달래줄 아이폰8 컨셉 영상

LG G6, 갤럭시S8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지금 애플 사용자들은 어째 좀 심심합니다. 물론 얼마 전 레드 컬러 아이폰7을 출시하면서 조금이나마 사용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제품에 대한 목마름은 여전합니다.

<아이폰8로 추정되는 내부 이미지>

그래도 기다리는 예비 구매자들 심심치 말라고 최근 아이폰8에 대한 이런저런 루머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루머를 토대로 만든 아이폰8 컨셉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연히 확정되지 않은 루머로 만든 영상인 만큼 실제 출시되는 제품과는 너무나도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즉, 재미로 봐야한다라는 것이죠.


<* 출처: https://twitter.com/onleaks/status/857279326810759169>

일단 흘러나온 루머들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7과 비슷한 사이즈이며 G6 풀비전 디스플레이, 갤럭시S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같이 배젤을 최소화해서 전면 대부분을 디스플레이로 채운다고 합니다. 과연 애플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부를지 궁금해지네요. 또한, 아이폰으로는 처음으로 전면 2.5D 글래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홈 버튼과 지문인식 센서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되는 형식으로 탑재되며 좌측 상단 가로로 나열되어 있던 후면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열을 변경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면서 후면 유리 소재로 변경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외 말도 안되는 루머도 있는데요. 근거리 혹은 직접 닿아야 충전이 되는 자기 유도 방식이 아닌 떨어져 있어도 충전이 되는 자기공명 방식을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약 5m 이내에서도 충전이 된다는 판타스틱한 소식입니다.

위 영상을 보면 충실히 루머의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언뜻 보면 G6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경쟁 제품들에 의해 상대적으로 더 거대해져버린 베젤이 루머대로 확 줄어들면서 전면 가득 디스플레이를 담아낸다면 가히 역대급 아이폰으로 평가받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이고 상상이 이 정도 규모는 되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기대만큼 실망도 뒤따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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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적인 아이폰7이 등장하다. 아이폰7 레드 출시!

정렬적인 아이폰7이 등장하다. 아이폰7 레드 출시!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7 레드 그리고 아이폰7 플러스 레드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글을 작성한 기억이 있는데요. 그 예상이 현실이 됐습니다. 금일 애플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 컬러의 아이폰7을 공개했습니다.

의미있는 레드(RED)

처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는 제트블랙, 매트블랙, 실버, 골드, 핑크 총 5가지 색상을 출시했는데요. 여기에 레드 컬러가 추가됐습니다. 당초 화이트 아이폰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떠돌았었는데요. 결론은 레드로 판명났습니다.

 

이번 공개된 아이폰7 그리고 아이폰7플러스 레드는 절연띠마저 레드로 되어 있으며 실버 톤의 애플 로고가 꽤나 영롱하게 박혀있습니다. 후면과 측면 그리고 버튼부까지 모두 레드로 덮여있는데요. 다만, 전면은 기존과 동일하게 화이트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홈버튼도 레드로 해줘었음 조금 더 독특한 아이폰7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조금 아쉽네요.

이 제품을 단순히 애플의 컬러 마케팅 일환으로 치부하기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레드 아이폰 수익금의 일정 금액을 범세계 기금으로 기부되며, 이는 HIV/에이즈 관련 프로그램 지원 및 에이즈 없는 세대를 이룩하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구매할까 말까는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구매해야 하는 당위성을 하나 더 선사하는 치밀한(?) 애플입니다.

 

이 아이폰7레드의 가격은 128GB 모델이 1,060,000원, 256GB 모델은 1,200,000원이며 아이폰7플러스 레드는 128GB 모델이 1,230,000원, 256GB는 1,370.000원입니다. 판매는 3월25일 토요일 오전 12:01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기부도 할겸 하나 구입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레드 아이폰 출시 이유는?

사실 이 시점에서 레드 아이폰을 출시한 진짜 이유는 상반기 출시되는 LG G6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를 견제하기 위함도 있고 더불어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적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레드는 결코 대중적인 컬러가 아닌데요. 그럼에도 출시한 이유는 최근 오포(OPPO)와 비보(VIVO),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 등 중국 업체에 밀려 5위로 고전하고 있는 애플 입장에서 붉은색을 좋아하는 중국 소비자 취향에 맞는 레드 컬러의 아이폰을 출시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입니다.

더욱이 올해 아이폰 출시 10주년인 만큼 아이폰7S를 건너뛰고 아이폰8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들리는데요. 붉은 색과 숫자 8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중국인들의 선호도를 고려, 미리 아이폰7에서 레드를 출시해서 자연스럽게 다음 제품에서도 레드를 출시할 수 있음을 알려주어 쉽게 타 제품을 구입하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계산된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잔잔했던 마음에 꽤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렇게나 유니크한 레드 아이폰을 구매해야할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함께 고민을 세계로 빠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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