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에어컨 (3)
우리집 공기가 왜 이렇지?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공기측정기 에브리에어!

우리집 공기가 왜 이렇지?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공기측정기 에브리에어!

미세먼지로 그렇게 고생을 시키더니 매년 봄만 되면 득달같이 달려오는 황사까지... 마스크 쓰고 다니는게 언제부턴가 자연스러워졌다. 물론 우리 어릴적 밖에서 놀다와서 코 풀면 새카만 것들이 묻어나왔고 환경보호라는 말 조차 생소하던 그때 검은 연기를 내뿜던 차들과 공장 등 분명 지금보다 공기질은 더 안좋았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미세먼지니 초미세먼지니 하는 용어가 흘러나오면서 공기질에 대한 경각심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모르고 마구 뛰어 놀았어도 큰 문제없이 자란 우리들 조차 연일 메스컴에서 미세먼지니 초미세먼지니 하는 이야기를 하며 위기감을 조성하니 괜히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에스키모인들이 동상을 모르다 동상이라는 병명을 알려주니 그 이후로 동상에 걸리기 시작했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었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리라~

굴복당했다!

이렇게 말해도 2대의 샤오미 미에어2프로공기청정기를 쉥쉥 돌리고 있다. 글쎄 더러운건 당연히 싫지만 너무 깨끗하게 사는것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일이라 생각했던 나 역시 아내의 설득에 넘어가 공기청정기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차량용 공기청정기도 있다.

너무 깨끗해도 물고기가 살수 없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라는 이야기도 맞고 또, 최근 공기 환경이 최악인 공사 현장에서 일하기에 집에서라도 깨끗한 환경에서 있자는 마인드가 생기며 기기에 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에브리에어 미세먼지 공기측정기

오늘 소개할 에브리에어(Everyair)는 현대통신에서 만든 실내공기측정기로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여기에 온도, 습도와 이산화탄소까지 세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기다.

더욱이 이 에브리에어는 단순히 공기 질을 측정하는 기기에서 벗어나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이와 연관된 공기청정기, 제습기, 에어컨, 보일러 등과 연동해서 실내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 SK텔레콤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와의 연동으로 음성으로 미세먼지 수치 정보 확인 및 연결 기기 구동이 가능하다.

꼭 필요한 요소만 정확하게 측정하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제외하고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의 수치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습할 경우 집안에 쉽게 곰팡이가 발생해서 아토피나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으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있고 더 심할 경우 두통 및 현기증을 유발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에브리에어다. 쾌적한 집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공기항목을 측정해서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대기중 초미세먼지에 강한 레이저를 비출 때 발생하는 굴절률 변화를 감지해 공기질을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저 센서를 탑재해서 지름 2.5ug의 초미세먼지 농도 및 이산화탄소까지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 제품들과 비교 상당히 정확한 공기질을 파악할 수 있다. 위 그래프는 업체에서 내놓은 비교 표다.

에브리에어의 똑똑한 활용을 위해 스마트홈은 필수!

에브리에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SKT 스마트홈에 기기를 등록해야 한다. 스마트폰에 스마트홈 앱을 설치한 후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새기기 추가를 누른 후 단계에 따라 그대로 이행하면 손쉽게 에브리에어를 연결할 수 있다.

이렇게 연결이 완료되면 바로 실내 공기질이 어떤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에브리에어 전면에 있는 LED 색상을 통해 초/미세먼지, 온/습도, 이산화탄소 등의 대략적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수치를 통합한 종합 수치 역시 컬러로 확인이 가능하다.

더 정확한 수치를 알고 싶다면 스마트홈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공기 상태가 나빠지면 푸시 메시지로 현재 상태를 알려주어 집안에 있는 기기를 실행할 수도 있다.

또,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홈 앱을 통해 사용할 경우 더욱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만약 실내공기질이 나쁘면 공기청정기를 실행하도록 설정해서 이후 조건에 부합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기를 실행할 수 있다.

아쉽게 누구(NUGU) 및 SK브로드밴드 Btv를 사용하지 않아서 더 디테일한 사용을 못했지만 누구를 사용할 경우 음성으로 실내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제어 역시 가능하다. 또한, 에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Btv 화면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에브리에어의 키포인트. 왜 우리집 공기가 안좋지?

개인적으로 에브리에어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 생각되는 것이 바로 리포트 기능이다.

 

일간/주간/월간/연간 단위로 집안 공기 상태를 기록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이를 리포트화해 보여준다. 무슨 요일에 공기질이 가장 떨어지는지 몇시에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는지 등 아주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즉, 계절, 월, 시간대별 식구들의 어떤 패턴에 따라 공기질이 달라질 수 있고 이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에브리에어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자체적으로 센서를 내장해 공기질에 따라 기기가 작동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어 단순히 공기질을 파악하는 기능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다. 더욱이 10만원대에 달하는 가격은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2나 미에어2S 등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으로 경쟁력에서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리포트를 제공해서 우리집 공기가 어떤 상황으로 인해 집안 환경이 바뀌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것은 이를 개선해서 더 나은 환경으로 쉽게 만들 수 있음을 뜻한다. 더욱이 정확한 측정 결과를 보여주는 제품의 특성까지 고려하면 이 정보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될 듯 하다.

주변기기와 연동하면 더욱 값진 에브리에어

기기자체의 완성도가 뛰어나다.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알려준다라는 것만으로도 이제품의 만족도는 높다. 특히 이런 부분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거의 필수 제품이 될듯도 있을 듯 하다. 다만, 스마트홈 그리고 주변 환경이 어떻게 구축되어 있느냐에 따라 이제품의 활용도는 확 높아질수도 또, 확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단순히 정보만을 제공하는 제품에 1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느냐는 측면에서 보면 다소 부담이 되지만 만약 SKT 스마트홈이 지원하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가습기, 보일러 등 추가 기기등을 함께 사용할 경우 정확한 측정 기기인 에브리에어의 활용도는 10만원 이상의 가치를 보여줄 것이 분명하다.

일단, 신혼 집들이 선물 혹은 건강이 좋지 못한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될 제품일 듯 싶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긴급 재난문자 꺼야하나? 말아야 하나?

긴급 재난문자 꺼야하나? 말아야 하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최근 폭염주의보로 인한 안전 안내 문자가 자주 오는데요. 다만 너무 잦은 문자와 이미 활동이 시작된 이후 오는 때늦은 문자에 시민들에 비판의 의견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난문자는 뭐지?

2013년부터 4G 휴대폰에 의무적으로 탑재된 긴급 재난문자방송은 태풍, 홍수, 폭설, 지진 등 다양한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국민에게 보내는 긴급 문자를 말합니다.

폭염주의보는 긴급재난이 아닌 안전 안내 문자

사실 폭염주의보와 관련한 문자는 긴급재난문자가 아닌 안전안내문자입니다. 긴급재난문자의 경우 사이렌이 울리는데 반해 안전안내문자는 일반 문자와 같이 진동, 소리 등 알림이 옵니다. 즉, 설정에서도 긴급 재난문자와 안전 안내 문자로 나눠져 있으며 원하는 문자만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에 따라 이를 지원하는 경우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 안내문자의 경우 받기 싫으면 문자 > 설정 등을 통해 안전 안내문자만 받지 않는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긴급 재난 문자 역시 받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재난문자 비난을 받는 이유는 뭐지?

우선 첫번째로 시기와 신뢰의 문제입니다. 지진이 발생한지 30분이 지난 후 지진이 발생했다는 문자를 보낸적이 있으며 비도 오지 않았는데 호우주위보 문자를 보낸적도 있습니다. 폭염주의보 역시 미리 사전에 문자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활동하고 있을 시간에 문자를 보내 과연 이 문자가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가 의문을 가지게 한다라는 점입니다. 즉, 긴급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앞서 언급했듯 아이폰 등 외산폰의 경우 안전 안내 문자도 긴급으로 알려준다라는 점입니다. 국내 출시된 제품들의 경우 긴급과 안전 안내 문자로 나눠 보내주는데 일부 외산폰의 경우 모두 긴급문자로 도착하게 되면서 이에 따른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폭염주의보 같은 경우 안전 안내 문자에는 적합하지만 긴급 문자에는 적합하지 않다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이는 국가안전처의 문제라기보다는 외산폰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데요. 이를 잘 인지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의 경우 당연히 국가안전처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안팎으로 신뢰가 깨지면서 재난 문자가 불필요한 문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불편하다면 안전안내문자는 꺼두셔도 됩니다.

만약 너무 잦은 문자가 불편하다면 꺼도됩니다. 하지만 긴급재난문자는 켜두는 것을 권합니다.

보안 혹은 안전이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일을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또, 지금과 같이 재난 혹은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냅니다. 그런데 이런 대비책들은 어떤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는 그저 쓸모없는 행동이 되어버립니다. 어떤 일이 발생해야지만 이런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인지하게 됩니다.

한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아마 컨테이젼이었던것 같은데요 "안일한 대응으로 국민을 죽이기보다는 과잉 대응으로 비난을 받는 것이 더 낮다"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하고 짜증나게 하는 문자일 수 있지만 만약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문자일 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바로 내가 될 수 있습니다.

재난문자, 안전안내 문자는 양치기 소년이 아닙니다. 속이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는 문자가 아닙니다.

물론 간혹 잘못된 재난 문자로 혼란에 빠트리는 경우가 있기도 했는데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었으면 합니다. 재난문자는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이런 잘못된 정보로 인해 사용자들이 문자를 꺼버린다면 과연 이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그나저나 누진세나 낮춰줘요

저의 불만은 사실 이겁니다. 폭염주의보 문자를 보면 폭염으로 인해 노약자 분들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집은 덥지 않은가 봅니다.

연세가 있는 분들 날이 더워도 전기세 나간다고 에어컨 켜지 않고 버티는 분들 많은데요. 폭염주의보 문자와 함께 이런 분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누진세를 낮추는거죠.

지금 적용하고 있는 누진세는 박정희 대통령 당시 석유파동으로 인해 부족한 전기를 되도록 산업용으로 사용하자는 취지로 가정용에만 누진세를 적용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많이 달라진 지금까지도 누진세가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급격하게 요금이 올라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반면 자영업자에게 적용되는 일반용(kWh당 105.7원)과 기업에 적용되는 산업용(kWh당 81원)의 경우 누진세가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산업용 전력소비는 크게 늘고 있고요. 이런 상황인데 폭염주의보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는 문자를 보내주니 참으로 기분좋게 들리네요.

시대착오적인 이 누진세나 빨리 없애주면 폭염주의보 때도 걱정없이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 재난문자로 시작해서 누진세로 끝을 맺는 이상한 글이었습니다.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2  Comments,   0  Trackbacks
  • 오빠야
    가장 짜증나는건 긴급재난 문자 알림창이 계속 켜져 있어서 화면이 꺼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침 7시에 온 재난 문자 때문에 확인을 11시에 했더니 4시간 동안 켜 있더라는
    배터리 방전은 덤이라는
  • 오빠야

    결국 그냥 차단 했다는 ... 그냥 문자로 오든지

    카카오톡으로 오면 더 좋고... 소리도 끄게...
댓글 쓰기
에어컨 최저가로 사는 방법!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으로 구입하고 10% 환급받자!

에어컨 최저가로 사는 방법!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으로 구입하고 10% 환급받자!

혹시 알고 계시나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에 대해 품목별 또는 개인별로 20만원 한도내에서 구매가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

덥죠? 에어컨 최저가를 향해 달려봅시다!

산업통산 자원부는 친환경 소비 촉진대책의 일환으로 '고효율가전제품 인센티브 지원'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7월1일부터 시작했는데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진입장벽이 확 낮아졌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신청하세요.

환급 대상 품목은 40인치 이하 TV, 에어컨, 일반/김치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5개 품목만 해당되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인 경우 구매 가격의 10%를 환급해줍니다.(최대 20만원) 기간은 9월30일까지로 이 기간내 해당 품목을 구매할 분들이라면 구입 후 한번 신청해보세요.

환급 어떻게 신청하지?

환급 방법은 제품 구매시 구매업체로부터 거래명세서(제조사, 제품명, 모델명, 판매일시, 제품가격, 전화번호/이름 등 구매자 확인)를 발급받아서 소비자가 직접 7월29일부터 오픈되는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에 관련 정보와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가전 유통업체가 소비자를 대신해서 거래명세서를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에 입력한 후, 7월29일 이후 소비자가 계좌정보만 입력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건 직접하는게 속편하겠죠?

온라인 환급신청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약 30일 이내에 입력한 계좌번호로 환급금이 입금된다고 합니다. 온라인 환급신청 시스템 주소는 산업통상자원부(www.mtie.go.kr)과 한국에너지공단(www.energy.or.kr)홈페이지에서 7월22일(금)일 안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래 내돈이다 생각하고 신청하세요!

처음에는 일부 직영매장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해당되었음니다만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아 온라인 쇼핑몰, TV 홈쇼핑 등 모든 가전제품 구매처를 통해 구입해도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청이 조금 번거로울 수 있더라도 10% 환급해주는데 이정도 번거로움은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이 환급금은 한국전력 자체 예산과 함께 전력산업기반 기금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전력산업기반기금은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면 개인이 사용한 전기 요금의 3.7%를 추가로 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전력산업의 공공성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가 징수를 하는데요. 이 돈으로 환급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환급 신청하세요. 무조건...


PCPINSIDE 인기 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