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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
끝없는 더위는 끝없는 선풍기로! 22시간 시원한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XPF-301

끝없는 더위는 끝없는 선풍기로! 22시간 시원한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XPF-301

점점 더워지고 있다. 벌써 선풍기를 꺼내 사용할 만큼 꽤 더운 날씨가 다가왔다. 이럴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용 선풍기다. 작년에 하나 구입했는데 캠핑장에서 장작불 피울 때 쓰다가 망가트려버렸다.

22시간 돌고 돈다!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XPF-301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22시간 사용이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다. 한여름이 되면 24시간 덥다. 더위는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하지만 일반 휴대용 선풍기들은 사용시간이 짧아 수시로 충전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일반 선풍기의 경우 대략 2,000mAh 정도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2배인 4,400mAh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그래서 22시간 동안 휭휭~ 돌아간다. 아침이고 낮이고 밤이고 더워질 여름. 끝없이 시원해질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다. 필요할 때 계속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를 구입하면 된다.

아침에 들고 나가서 퇴근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멈추지 않는다. 중간에 충전할 필요도 없다. 길거리에서 사무실에서 심지어 잠자기 전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물론 22시간은 1단일 경우이며 3단 최대 세기로 계속 사용할 경우 대략 3~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로도 활용!

눈치 챘겠지만 4,400mAh 대용량 배터리는 보조배터리로 활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간당간당 할 때 시원함을 포기하고 스마트폰 배터리를 채울 수 있다.

폰이 꺼지면 불안해지는 이들에게는 일석이조의 선풍기가 될 수 있다. 참고로 2A 출력을 지원한다.

후면에 위치한 단자를 통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길기만 하다고 끝?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XPF-301은 기본 3엽 메인 날개에 서브 역할을 하는 3개의 날개까지 총 6엽 날개를 탑재했다. 날개가 많다고 무조건 시원한건 아니지만 바람의 손실을 최소화해서 더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준다. 대략 5.4m/s의 바람세기로 상당히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준다.

총 3단으로 바람의 세기를 조절 할 수 있으며 상단에 있는 버튼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바람의 세기가 강해지고 3단 이후 다시 버튼을 누르면 꺼진다.

위 영상은 대략적인 소음과 함께 천장에 달려있는 철제 등을 약 50~60cm 떨어진 위치에서 바람으로 흔드는 모습이다. 결론만 말하면 소음은 기존 휴대용 선풍기와 비교 큰 차이는 없으며 바람은 역시 시원하다.

책상 거치도 간편!

별도 거치대 없이 선풍기 목이 꺾이는 방식으로 사무실 책상 등에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선풍기 하단에 논슬립 패드가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는다.

또한, 배터리 부분과 선풍기 부분이 분리가 된다. 선풍기 헤드부분에 전원(5핀 마이크로USB)을 연결하면 배터리 부분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이 아니기에 3단으로 놓고 쉥쉥 돌려도 된다. 실내에서는 5핀 케이블로 외부에서는 배터리로 사용하면 더 길게 시원할 수 있다.

배터리를 분리 혹은 결합하기 위해서는 양측면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야 한다.

남은 배터리 잔량도 확인 가능!

사실 이전에 사용했던 휴대용 선풍기의 경우 배터리 잔량 확인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얼마나 남았는지 불안해서 수시로 충전해왔다. 하지만 이 제품은 4개의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

배터리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인증을 통과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중국산 저렴한 휴대용 선풍기를 사용할 경우 과열 등으로 인해 배터리 폭발하거나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배터리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http://c.appstory.co.kr/appliances491

위 링크를 통해 보면 당연히 오늘 소개한 제품은 배터리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걱정 없이 사용하면 된다.

촌스럽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

저가형 제품의 경우 디자인이 확실히 떨어진다. 완성도는 물론 촌스런 색감까지... 하지만 이 제품은 결코 값싸 보이지 않는다.

깔끔한 마감에 대중적이지만 고급스런 화이트 컬러를 입혀서 저가형 선풍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손잡이 부분이 되는 배터리부는 라운드 처리 되어 있어 상당히 괜찮은 그립감을 선사한다.

무게는 240g으로 보조배터리 기능이 없는 일반 선풍기에 비해서는 분명 무거울 수 있지만 아이스 커피 1잔에 약 350g인 점을 보면 크게 무겁지 않은 수준이다.

또, 촘촘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 실수로 손가락을 넣어 다칠 위험도 없다. 5살 아이 손가락도 안들어간다.

고작 휴대용 선풍기?

아니다. 헉~ 소리나는 더위 속에 휴대용 선풍기라도 하나 있으면 이것 또한 행복하다. 요즘 여름만 되면 누구나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그만큼 더운 여름에 크나큰 만족감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더위를 심하게 타는 이들이라면 땀을 흠뻑 쏟는 이들이라면 대중교통 이용시 버스나 지하철 에어컨으로는 부족한 이들이라면 휴대용 선풍기는 필수다.

아마 올해도 기존에 쓰던 선풍기를 또 꺼내거나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텐데 조금이나마 신선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꼼꼼히 살펴보는건 어떨까 한다.

참고로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2개 이상을 아래 링크를 통해 구입할 경우 2,000원 추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http://c.appstory.co.kr/appliance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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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주)휴먼웍스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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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희원이라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푸르른 나무사이에 노란길...
(사실 도로 중앙선이긴 하지만...) 웬지 오즈의 마법사가 또 올랐습니다. ^^

여름을 배경으로 도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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