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와이드모니터 (2)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한 제품이지만 게임말고도 업무용으로도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한쪽에서는 게임을 다른 한쪽에서는 트레이딩을>

PBP를 통한 편리한 업무

디자이너와의 업무 협의를 위해 회의실까지 내려갈 필요가 없어졌다.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노트북을 연결하면 내 데스크탑 PC 화면과 노트북 화면이 동시에 보이게 된다.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바로 노트북에 연결된 큰 모니터를 보며 수정작업을 하고 함께 회의를 할 수 있다.

외장하드로 자료를 옮기고 서버에 올릴 필요없이 그저 사용하는 노트북을 삼성 게이밍 노트북에 연결만 하면 된다. 특히 보안과제 작업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이러한 방식의 업무활용은 더욱 빠른 효율을 선사한다.

삼성에서 출시한 덱스(DeX)가 있다면 노트북 뿐만 아니라 삼성 갤럭시S8플러스나 갤럭시노트8을 연결해서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도 바로 볼 수 있다.

또한, 정확한 색재현률과 명암비 등 화질 역시 최상급 수준이기에 디자인, 영상 업무를 함에 있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컬러를 이끌어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HDMI 등 케이블 단자가 후면 아래쪽에 있어서 연결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일부러 HDMI 케이블 하나를 미리 꽂아놓고 사용하고 있다.

베젤없는 편리함

일반적으로 한개의 모니터만으로는 업무 효율성이 떨어져 노트북에 별도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거나 데스크탑에 듀얼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여기에 한가지 장점이 추가된다.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 가운데 항상 존재하는 모니터의 베젤과 모니터간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두 모니터 사이의 공간이나 베젤 따위는 없다.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베젤이 상당히 거슬릴 때가 많고 또, 듀얼 모니터로는 정확한 3분할이 불가능하다.

32:9 화면 비율의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좌우로 긴 화면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2/3/4분할 등 자유롭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배치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Easy Setting box를 사용할 경우 업무 특성에 맞춰 화면을 더욱 자유롭게 분할할 수 있다.

홈트레이딩을 하거나 영상, 사진 편집을 할 경우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PPT 작업을 해야할 경우 등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 편리함이었다. 베젤없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편리함은 직접 써보면 더욱 크게 다가온다. 

블루라이트를 통한 눈 보호

시력 장애의 원인이 되는 블루 라이트를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를 제공한다. 업무를 위해 장시간 사용할 경우 이 아이세이버 모드는 필수다. 짧게는 하루 8시간, 야근 시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모니터를 봐야하는 직장인들에게 눈의 피로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는 필수가 아닐까 한다.

아이 세이버 모드 사용시 블루라이트가 약 70% 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실제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사용방법은 모니터 하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 아이세이버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위 : 아이세이버모드 ON / 아래 : OFF>

실제 차이가 상당히 크다. 위는 아이세이버모드 동작한 화면이며, 아래는 해제한 화면이다. 사진보다 실제 화면은 더욱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정확한 컬러를 봐야하는 디자인 및 영상 작업시에는 아이세이버 모드를 꺼야 한다.

이외에도 눈 보호를 위한 플리커 프리 기술을 적용, 화면의 깜빡임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준다.

깔끔한 책상을 위한 선택

듀얼 모니터는 아무래도 두개의 전원 케이블, 두개의 입출력 케이블 그리고 두개의 스텐드로 인해 지저분하고 공간활용이 어렵다. 하지만 이 제품은 오직 한개의 HDMI 단자로 두대의 모니터 이상의 활용성을 보여주면서도 내 책상과 그 주변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커브드 모니터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업무의 집중도를 높여준다라는 장점도 제공한다.

써보면 느껴지는 우수함

억지로 찾아낸 장점이 아닌 실제 써보면서 느껴진 장점을 그대로 적어봤다. 듀얼 모니터 사용하면 되지 굳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베젤이 없는 32:9 화면 비율을 직접 사용해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다.

게임을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업무 역시 기존 듀얼 모니터가 가진 조금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조금 더 투자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사용해보면 투자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분명 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과 영상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세계 최초 32:9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를 구입해서 책상에 올려놨더니 책상도 커브드가 됐다는 이야기다. 내용만 보면 얼마나 무겁길래 이러다 싶지만 막상 이 제품을 받아서 설치해보면 무게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압도적이다. 이 말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압.도.적'

 
<6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을 가득 채운다.>

설치부터 해보자!

4층에서 후다닥 내려가 택배차량에 실려있는 제품을 안고 가려니 택배기사님이 한마디 하셨다. "혼자 들기 힘들어요. 

같이 들어요" 호기롭게 괜찮다고 이야기했지만 2층 정도 올라가면서 후회를 했다.

178cm인 나를 충분히 가릴 수 있는 거대한 박스는 처음으로 나를 압도했다.

27인치 모니터와 나란히 박스를 놓고 보면 그 박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힘겹게 내려놓고 칼을 들어 박스를 개봉하려니 상단에 Do not open이라고 적혀있다. 

이 제품의 개봉은 위가 아래. 친절히 여기를 개봉하세요. 라고 적혀있다.

박스를 열면 캘리브레이션 리포트가 들어있다. 

거대한 모니터를 위한 받침대와 스탠드 그리고 커버, 케이블(HDMI, DP), 전원아답터 등이 한가득 담겨 있다. 정체모를 녀석들은 뒤에서 따로 소개를 할 예정이다.

한꺼플 더 벗겨내면 드디어 거대한 모니터 나타난다. 가운데 아이언맨 아크원자로를 떠올리는 스탠드 연결부위가 유독 눈에 띈다. 토니스타크 정도면 이 녀석 몇대를 쭉 세워 놓고 사용할 것 같긴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꺼내봤다.>

참고로 이 제품에 스탠드 및 받침대를 연결하기 위해서 모니터 본체를 박스에서 꺼낼 필요는 없다.

워낙 큰 제품인 만큼 안전하게 연결하기 위해 처음 담겨 있던 모습 그대로 두고 스탠드 부분을 먼저 결합해주면 된다.

스탠드를 홈에 맞게 끼운 후 드라이버로 나사 4개를 체결해주면 된다. 

크기와 무게 때문이라도 정확하고 힘입게 나사를 고정해주는 것이 좋다.

스탠드와 받침대 역시 홈에 맞춰 끼워준 후 나사를 돌려주면 손쉽게 결합이 된다.

원형의 통 모양의 이 녀석은 모니터와 스탠드 연결 부분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 반으로 나눠 끼운 후 살짝 돌려주면 완벽하게 고정된다. 

설명서대로 하면 너무나 쉽게 문제 생길 것이 없는데 혹시나 고장날까 꽤나 성스럽게 진행, 다 조립하고 나니 땀이 쭉~ 흘렀다.

문제는 이걸 혼자 박스에서 꺼내 책상위로 올리기가 쉽지 않아 직장 동료에서 부탁해서 둘이 들어 테이블에 올려놨다.

전원 및 비디오 케이블 연결 자체는 일반 모니터와 별다를 것이 없다. 지원하는 포트를 모니터와 PC에 연결해주면 된다. 연결포트는 후면 아크원자로 아래 쪽에 모두 위치해있다.

압도적인 존재감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지만 왜인지 그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지금까지 없었던 32:9 비율의 대화면 모니터이며 커브드 모니터 여기에 베젤리스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이 녀석은 여러모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고급스럽다. 무작정 크기만 한것이 아니다. 큰 만큼 이 제품이 놓여있는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디자인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모습이다. 얇은 베젤과 고급스런 느낌을 선사하는 재질과 깔끔한 외형까지 심지어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오덕스럽지 않은 세련된 멋까지 담겨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뒤쪽에 위치한 아크원자로 아니 아레나 라이팅(ARENA LIGHTING)은 은은한 블루 불빛으로 PC방에서 게임하듯 어두운 환경에서 게임을 할 때 꽤나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기존 사용했던 듀얼 모니터>

또한, PC와 연결시에도 확실히 이 녀석의 진가가 나타난다. 모니터마다 연결 케이블을 꽂아줘야 하고 전원 아답터도 2배 였던 기존과 달리 한 개의 HDMI와 한 개의 전원 아답터로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듀얼모니터의 경우 두개의 받침대로 책상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한개의 받침대로 공간활용이 좋다. 위 장점은 작게 느껴지는 장점일 수 있지만 듀얼 모니터와 같은 편리함과 깔끔한 책상 분위기를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견고한 디자인

조금 우려가 되는건 이토록 거대한 모니터를 스탠드와 받침대가 잘 받쳐줄 수 있을지 걱정됐다. 하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제품을 지탱해준다. 깔끔한 디자인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물론 스위블(Swivel)과 틸트(Tilt), 높이 조절 등 내 신체와 환경에 맞게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모니터 높이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상하좌우 각도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쉽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다음과 같다.

화면 크기/비율 : 49인치 32:9 VA 커브드 패널
화면곡률 : 1800R
해상도 : 3,840 X 1,080
엑티브 디스플레이 사이즈 : 1195.8 X 336.3mm
밝기 : 350cd/m2(Typ) / 최대밝기 600cd/m2(Typ)
명암비 : 3,000:1(Typ), 2,400:1(Min)
응답속도 : 1ms(MPRT)
주사율 : 144Hz
시야각 : 수평/수직 178도
색재현성 : 88%(Typ), 84%(Min)
sRGB : 125%(Typ), 120%(Min)
Adobe RGB : 92%(Typ), 88%(Min)
입출력 단자 : DP 1개, Mini DP 1개, HDMI 2개
지원 기능 : PBP(Picture by Picture), USB 고속충전, FreeSync 지원, HDR, Easy Setting Box
틸트 : -2.0~+15도
스위블 : -15도~+15도
스탠드 포함 크기 : 1203.0X525.5X381.6mm
스탠드 제외 : 1203.0X369.4X194.4mm
스탠드 포함 무게 : 15kg

설치한 이녀석을 가지고 업무,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놀아볼 예정이다. 다음 시간에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로 유로트럭을 즐기는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삼성전자 체험단에 선정,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