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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2)
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참치, 식용유, 스팸말고 색다른 추석선물 어때?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SKT 스마트홈 기기

추석이 다가왔다. 아마 무슨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 중일 듯 싶다. 매번 똑같은 선물을 하자니 성의없어 보이고 새로운걸 찾자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론 현금이 짱이지만 왠지 성의 없어보이고 또, 현금 역시 얼마나 드려야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조심스레 추석선물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기기를 선물해보는건 어떨까 추천해본다. 의미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없으니 말이다.

색다르지만 진짜 도움되는 선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 집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건 어떨까? 요즘 인터넷 안되는 집이 없기에 또, 스마트홈 기기는 추석선물로 자식들이 들고가서 간단히 설치만 하고 부모님 폰에 앱하나 깔아드리면 딱히 부모님은 할게 없다. 간간히 충전만 해주고 앱을 통해 집 상황을 확인만하면 된다.

예를 들어볼까? 점점 깜박깜박 기억력이 떨어지는 부모님. 곧 겨울이 다가와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실텐데 잊어버리고 외출하실 경우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화재의 위험으로 번질수 있다.

이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외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고 또, 끌 수 있는 스마트 플러그가 있다. 전기 사용량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전기세 아끼는 부모님에게는 환영받을 선물이다.

노약자만을 노리는 범죄자도 많다. 창문이나 현관문 등에 문열림센서만 달아주면 문이 열리거나 닫혔을 때 문자나 알림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누군가 침입했음을 알 수 있고 빠르게 신고해서 대처할 수 있다. 밭일을 하거나 어디 여행을 가서 집을 오래 비우실 경우 역시 누가 침입하지는 않았는지 알 수 있다.

이 문열림 센서는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치매가 있는 경우 갑자기 집밖으로 나가실 수 있는데 현관문에 설치하면 부모님이 나가셨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일정시간 동안 화장실이나 현관문에 설치한 문열림 센서 감지가 없다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해서 안부 전화를 드리거나 부모님집에 방문할 수도 있다.

SOS버튼도 좋다. 어떤 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기에 침대머리맡, 화장실 등에 SOS 버튼 하나 달아두면 위급상황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그저 버튼만 누르면 바로 설정된 연락처로 위급 문자가 전달되니까 말이다.

심지어 설정된 연락처의 경우 알림 전달시 싸이렌 소리까지 울려 상황이 긴박하고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112로 연락이 가도록 할 수 있다. 또, 지키미 SOS버튼 NSOK안심케어에 신청할 경우 출동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부모님도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고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자식들 역시 이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 부모님 현 상황을 꾸준히 체크할 수 있다.

어떻게 설치하냐고?

심지어 엄청 간단하다. SK텔레콤에서 출시한 스마트홈 기기의 경우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IoT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사용도 간편하다. 연로하신 장년층 분들이나 어린 학생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스마트 플러그로 설명을 하면 이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인터넷이 되야 한다. 유무선 공유기가 있어야만 스마트홈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스마트홈앱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 후 간단히 본인인증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제 기기를 등록하면 된다. 위에 설명한 문열림센서나 SOS버튼 등 모두 연결방식은 동일하다. 검색을 새기기 추가를 누른 후 스마트 플러그를 선택한다.

그럼 현재 출시된 다양한 스마트 플러그 목록이 나온다. 박스를 보면 해당 제품모델이나 모델코드가 나오기에 어떤 제품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플러그는 이지세이버 스마트 플러그로 해당 제품을 선택했다.

스마트 플러그를 보면 버튼이 하나 있는데 콘센트에 꽂아준 후 이 버튼을 눌러 페어링 모드를 실행한다.

페어링 모드를 실행하면 스마트홈 앱에서 해당 제품이 검색되며 이를 선택한 후 공유기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연결이 끝난다. 

이제 사용하면 된다. 스마트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은 후 연결하고자 하는 전자기기를 스마트 플러그에 꽂아주면 된다. 최대 3KW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집안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그럼 스마트홈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연결된 기기의 전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 1일 목표 전력 사용량을 설정해서 전력량이 초과할 경우 알람 메시지가 오도록 할 수 있으며 꺼짐 예약 역시 가능하다.

활용도 높은 스마트홈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스마트홈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부모님에게 혹은 일터에 가있는 동안 혼자 있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서도 이 작고 저렴한 기기 하나로 인해 큰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꼭 설치해야할 기기가 아닐까 싶다. 블랙박스가 대중화되어 모든 차에 설치되어 있듯 이러한 제품 역시 모든 집에 설치해서 사용해는게 좋을 듯 하다. 

의미도 있고 저렴하기까지 한 스마트홈 이번 추석선물로 해드리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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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추석 선물. C형간염(HCV)을 자가테스터기 오라퀵 사용후기

부모님을 위한 추석 선물. C형간염(HCV)을 자가테스터기 오라퀵 사용후기

곧 추석인데요.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 현금이나 건강식품등을 많이 선택할텐데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괜찮은 제품이 있어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C형 간염 검사를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자가 검사 키트 오라퀵입니다.

국내 C형 간염 환자는 30만명?

작년 말 서울 양천구의 한 의원을 이용한 환자들 78명이 C형 간염에 감염된 사건이 발생했으며 올 초 강원도 원주 소재의 한 의원에서도 C형간염 집단 발병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 동작구 한 의원에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이 의원을 이용한 환자 중 약 508명이 C형간염에 걸렸거나 현재 간염에 걸려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된 사건입니다.

대부분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인데요. 리베이트, 유령 수술 등 잘못된 의료 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가 간다는 측면을 생각했을 때 빨리 근절되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병을 고치러간 병원에서 오히려 C형간염을 얻게 되다니 참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입니다.

 

 

남성 사명 원인 1위 간암

국내 40~50대 남성 사망 원인 1위는 간암인데요. 물론 간암의 원인이 모두 C형간염은 아니지만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C형간염은 주로 간세포내에 존재하고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없이 잠복해있다가 만성간염, 간질환, 간경변, 간암등으로 진행됩니다.

C형간염에 감염되면 약 70~80%가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며 이 중 30~40%는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간염, 간경변증, 간암 환자의 10~15%가 C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발병된다고 합니다. 이에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C형간염(HCV)는 앞서 언급했듯 점점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완치는 가능하지만 예방백신이 없기에 반드시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은 C형간염 검사를 받은적도 없거나 C형 감염 검사 여부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자가 진단 테스터기 오라퀵

(주) 인솔에서 만든 오라퀵은 구강점막을 이용한 C형간염(HCV) 항체진단 의료기기입니다. 미 FDA 승인을 받았으며 임신 테스터기처럼 간단하게 오라퀵 자가검사 키트만 구입하면 집에서 쉽게 C형간염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 아파도 병원 잘 안가려하시는데요. 이 오라퀵 키트를 이용해 20~30분이면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일단 구성품을 보시죠. 파우치 안에 전개액 용기와 검사 기구가 담겨있으며 검사 스탠드, 사용설명서, 제품 안내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전개액용기 용기를 연 후 검사 스탠드에 고정시켜 세워줍니다.

검사 기구로 윗 잇몸을 1위 훑어줍니다. 검사기구를 보면 결과를 보여주는 결과창과 구강점막을 훑는 검사패드로 이뤄져 있습니다.

다시 아래 잇몸을 1회 훑어줍니다. 당연히 검사 기구의 패드 부분을 손으로 만지거나 다른 곳과 접촉하면 안됩니다. 또한, 검사 기구 후면을 보면 2개의 구멍이 있는데요. 이 구멍을 막으면 안됩니다.

그런 다음 전개액 용기에 검사기구를 담궈줍니다. 결과가 나올때까지 빼면 안됩니다.

약 20분 ~40분 정도 기다리면 됩니다.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검사기구 결과창을 보면 C, T라고 적혀있는데요. 만약 빨간 라인이 C 하나만 생기면 음성이며 C와 T 모두에 빨간 라인이 생기면 양성으로 정밀 검사 대상입니다. 즉, 바로 병원에 가서 확진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참고로 만약 선이 생성되지 않거나 이상한 곳에 선이 생성될 경우 재검사를 해야 합니다. 오라퀵 C형간염 테스터기는 99%의 높은 정확도를 보여준다고 하니 양성반응이 나올 경우 꼭 병원을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간단하죠? 설명서를 통해 상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검사 진행 15분 전, 껌을 씹거나 음식물, 물 등의 음료 섭취를 삼가해야 합니다. 또한, 30분 전, 양치질, 구강청결제 등 구강 케어 제품 사용을 금지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잠깐의 시간, 조금의 비용

대한간학회에서는 6개월에 1번씩 간질환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는데요. 글쎄요. 현실적으로 6개월마다 검사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을 위해 명절때라도 하나 선물로 들고가서 검사 한번씩 해드리는 건 어떨까 합니다.

정말 잠깐의 시간 그리고 약간의 비용만 들면 간단히 측정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참고로 오라퀵은 C형간염 뿐만 아니라 에이즈도 동일한 방식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걱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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