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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키패드를 눌러 문자를 보내면 충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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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스스로 충전하는 휴대폰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신청을 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친환경 휴대폰이라고 하여 태양광을 통해 충전하는 제품(삼성의 블루어스 SCH-W940)이나 옥수수 전분 등으로 바디를 제조하는 제품(삼성의 에코폰 SCH-W510)들은 있었지만 스스로 충전하는 휴대폰은 처음 듣는 소식이게 과연 어떤 기술일까 참 궁금했습니다.

 

이 기술은 바로 압전 운동에너지 수확기 (Piezoelectric Kinetic Energy Harvester)’ 라는 기술로 문자나 이메일 작성을 위해 버튼을 누르는 압력이나 이동하면서 생기는 가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로 휴대폰 사용이나 이동 중 자동으로 충전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스스로 충전하는 제품이 완성된다는 내용입니다.

 

말만 거창했지 아직 이론 및 실험단계로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한참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와 관련한 글을 본 블로그를 통해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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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때 그땐 국민학교 였죠 나름 발명에 소질있다고 판단되셨는지 담임 선생님 추천으로 학교대표 전국 발명아이디어 대회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제시했던 아이디어가 사람이 걸을 경우 사람의 무게가 바닥에 작용하면서 그 힘을 전기로 변환시켜 에너지를 만들자는 아이디어 였습니다. 물론 아무런 기계적, 전기적 지식이 없었기에 단순히 아이디어 였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지금껏 계속 이어오면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

오늘 캐나다 연구팀이 걸어다니면서 그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걸을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파워 브레이크(Power Breakes) 프로젝트로 다리움직만으로 약 5W의 전기 즉, 휴대폰 10개를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 생각했던 방법과는 좀 다른 방법으로 사람이 걷는 동작을 통해 다리를 들고, 쭉 펴고 내딛는 이러한 동작 속에서 다리의 근육이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이러한 감속 동작을 톱니를 돌리는 운동을 전환하여 전기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감속할때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축전지에 저장하는것 처럼 사람이 걸을때 작용되는 감속동장을 톱니를 회전시키는 동작으로 전화하여 그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한쪽다리당 약 1.6kg 무게의 장치를 달고 걸어야 하지만 장치를 달고 걸었다고 해서 더욱 큰 운동량을 필요 한다던가 산소소비량이 늘어났다던가 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으며 오히려 감속동작을 도와 걷기가 편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 적용된 기술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때 생각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고 하니 웬지 스스로 뿌듯해 집니다. ^^;
이 기술이 실제로 언제 상용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에너지 고갈위험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면서 항상 걷는 행위를 통해 휴대 모바일 기기를 자체적으로 충전하고 또한 의료기기 등에도 적용되어 항상 몸에 의료기구를 달고 다니는 환자의 경우 자체 충전을 통해 활동이 자유로워지는 등의 장점으로 하루빨리 적용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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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발표한 기술과는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발생하는 전기를 모바일 제품이나 의료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현재 만들어 지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현재 노키아가 내세운 이 기술이 과연 언제쯤 상용화 될지 또, 단순히 기술이나 이론에 그칠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상용화 된다면 문자를 하루에도 수백통씩 보내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

 

대체 에너지는 하루빨리 개발되어야할 분야인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발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 힘을 내주세요.  

2008/02/15 - [ITNEWS] - 걷기만 해도 휴대폰을 충전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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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넥타이로 태양열 충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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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하늘을 치솟다가 이제는 약간의 안정기를 가고 있기는 한다지만, 언젠가는 다시 오를 기름값을 생각하면 대체 에너지를 자꾸 생각하게 되나 봅니다.

이런 와중에 넥타이로 충전을 할 수 있는 넥타이 태양열 충전기를 개발한다는군요. 태양열에 의한 피부암 그리고 제품을 만들어 냈을때 매일 똑같은 타이를 매야 한다는 극단점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나름 황당하지만, 의미있는 시도인 듯 합니다. 이 글을 본 후에 댓글에는 콘돔에 에너지가 나오게 하는 제품을 개발하자는 기발한 아이디어도 있습니다만, 오죽하면 그런 이야기를 했나 합니다. ^^

하여간 미래를 향한 도전은 어떤 모습이든 기대가 됩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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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바일 기기 베터리의 갈증을 풀어주다~! 벨킨 'AC 애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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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버터?

모바일 기기의 갈증을 풀어주다.

모바일 기기들의 특징은 항상 베터리에 목말라 한다는 점이다. 휴대폰, PMP, MP3, 미니노트북등등... 혹여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베터리 신경에 제법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고 하나의 제품만을 쓰는것이 아닌 다양한 제품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 충전기도 넣고, MP3 충전기도 넣고, 노트북도 넣고 하다보면 어느센가 무거워지는 짐에 또 한번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항상 오래가는 베터리만을 사용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충전할수 있는 곳으로만 다닐수 있는 것도 아닌 만큼 어찌됐건 이를 해결할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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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모바일 기기의 만남 그리고 벨킨 파워인버터 '애니웨어'

차량 시거잭을 통해 내비게이션이 작동하고 다양한 차량용 부가 제품을 구동시킨다면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을 충분히 충전시킬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출시되는 모바일 제품들은 대부분 차량용 충전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모토로라 휴대폰과 같이 몇몇 제품은 자체적으로 기본 차량용 충전기를 지원함.) 그 이유는 자동차의 경우는 직류전원을 지원하며 대다수 모바일 기기는 교류전용으로 제작되어 이로 인한 차이로 인해 충전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파워인버터' 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자동차의 직류 전원을 파워인버터를 통해 교류로 전환하여 모바일기기의 충전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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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차량용 파워인버터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성의 문제와 디자인, 확장성등이 제품 선택의 큰 요인이라고 했을때 벨킨 파워인버터 '어디서든'(?)은 괜찮은 수준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인 크기는 가로 약 10cm 정도의 길이로 휴대폰의 크기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로 쉽게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직육면체의 각진 외형은 흔들리는 차안에서 든든히 자리를 지켜줄 디자인으로 상당히 만족감 있는 첫인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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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을 살펴보면 차량 시거잭에 연결할수 있는 플러그와 전원스위치, USB 포트가 위치해 있다. 특히 사용시 유념해야할 부분은 차량과 연결후 시동을 걸기 까지 전원스위치를 OFF로 놓아야 한다. 이는 차량용 내비게이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차 시동시 갑작스런 전원 과부하로 인해 기기에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이다. 즉, 차량 시동을 건 후 전원스위츠를 ON으로 두어 사용해야 한다.

벨킨 애니웨어의 특징 중 하나는 USB 포트를 마련해 두어 USB 충전 기능을 내장한 제품 역시 충전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여 높은 확장성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

좌측면을 살펴보면 AC단자를 위치하여 USB 이외 전원 플러그를 통해서도 충전이나 제품 사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충전상태를 나타내는 LED를 통해 초록색의 경우 정상적인 충전상태를 나타내며, 과전류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붉은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사용하기 앞서 이 제품이 과연 얼마 정도의 출력을 허용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차량에 데스크탑 PC를 놓고 벨킨의 애니웨어를 통해 연결해 볼 사용자는 없겠지만 설령 해본다고 하더라도 현 리뷰제품(85W)으로는 불가능하며, 차량에도 큰 무리를 줄수 있는 만큼 허용 출력이 얼마인지, 충전하는 기기의 충전 가능 출력량은 얼마인지 꼭 확인해 봐야하겠다. (제품 설명서를 보면 각 제품들의 필요 전력량을 기재해 놓았다.)

현재 모델은 평균 85W를, 최대 출력 170W까지 지원하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는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노트북 역시 무리없는 충전이 가능하여 85W 제품으로도 충분한 사용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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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바 대로 차량용 시거잭에 플러그를 연결한 후 시동을 켜고 전원스위치를 켜 사용을 하면된다. 이렇게 연결하여 직류를 교류로 전환시킨 인버터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충전하면 된다.

리뷰를 통해 휴대폰(삼성 M4650), UMPC(와이브레인 B1L), 노트북(고진샤 S시리즈), 카메라(캐논 베터리), MP2(아이리버)등 다양한 제품을 충전해 보았는데 전혀 문제없는 충전이 가능하였으며 실제 운전중에 충전으로 인해 혹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했지만 전혀 이전과 차이없었으며 충전 또한 쉽고 안전하게 이뤄졌다.

더욱이 충전 속도 또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어 휴대용 충전기의 역할로 손색이 없다.

단, 차량용 컨버터의 경우 사용자의 잘못된 사용이나 갑작스런 전력 과부하로 인해 차량이나 컨버터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만큼 꼭 사용설명서를 읽어야 하며, 충전하기 위한 제품의 허용 출력을 꼭 확인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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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진으로 찍고 싶은 풍경이나 인물이 있을 경우 베터리가 없다면 무척이나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된다. 이때 미리 차량용 컨버터를 통해 베터리를 충전한다면 이러한 아쉬움은 더이상 없지 않을까? 와이브로등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차안에서 베터리 걱정없이 어디서나 편리한 인터넷환경을 누린다면 이 또한 편리한 생활도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렇듯 자신의 차량을 통해 출퇴근하거나 차량을 통한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는 그간 목말라 있던 베터리의 부족함을 충분히 메워줄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정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잠깐이라도 베터리가 없어 휴대폰이 꺼지기라도 하면 불안해 하는 요즘, 옛날 한 광고처럼 잠시 꺼두는 것도 좋지만 정말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는 작은 사이즈와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를 아우르는 확장성 그리고 벨킨이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전해오는 안전성등을 장점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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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학생이라..ㄱ-
    후어 학생인데 터치사고 악세비만 약 15만원 찍었네요..
    몇개월째 빈털터린지..
    적어도 d2땐 배터리때문에 추가구매비 없었지말입니다..(생각해보니 배터리는 폰이 더사용하더군요.정말 늘지않는 배터리란..;)
  • Roven
    PCP인사이드//스피커겸 충전기에 이동식배터리,보호필름,이번에 나온 밸류팩까지..
    오버클럭용 쿨러구매는 저멀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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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USB로 충전과 안테나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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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생각하고 있었네요 안테나도 되는 USB 충전 인터페이스



2008/01/23 - [PCP 컬럼] - [PCP컬럼] 휴대폰 표준이 USB였더라면 ? 귀차니즘 해결사?

예전에 위와 관련된 글로 휴대폰 표준을 말씀드린적이 있었지요 ^^,
그런데 이걸 예전 삼성전자에서 특허관련 아이디어를 내었더랍니다. USB충전 및 안테나 역할을 하는 구조지요.

이런 모양이라면, 24pin 휴대폰 단자를 뛰어넘어 상당히 편리한 구조로 쓰임세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하루빨리 위와 같은 모델이 상용화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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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담
    휴대폰 안테나가 인테나로 바뀌면서 없어지는 추세인데 좀 역행하는건 아닌가요?
  • Roven
    실수로 쳤을때 usb단자가 망가지면 gg니까 내구성을 생각해야겠군요.
    프뷁볼때 안테나있는폰좀봐서 전 별로 거부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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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휴대폰 표준이 USB였더라면 ? 귀차니즘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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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연결 표준이 USB였다라면, 유비쿼터스 환경은 2배 더 빨랐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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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의 대명사 뽀글이! 이보다 확실히 간단한 방법이 있던가 ?


MP3 충전 기능 때문에 USB케이블 들고다니고, 휴대폰 충전 기능 때문에 24pin케이블 들고 다니죠. 그리고 노트북 까지있으려면, 노트북 아답터도 들고 다닙니다. T.T 아 귀차니즘..

보통은 많이들 있는 일일 것입니다. 휴대폰 들고 다니다가 밧데리가 다 나가면 많이들 당황하시지요 ?
또한, 휴대폰에 정보를 넣어놓고 컴퓨터에 연결할 때는 또 휴대폰 전용 연결선에 연결을 해야 하지요 ?
요즘은 컴퓨터가 여기저기 다 널려있는 세상입니다. 100m 걸러 하나씩 PC방도 있지요.
그래서 충전을 하려거나 데이터를 이동하려해도 어디서든 이런 충전/싱크 케이블은 필요합니다. ^^;;

그럼 지금 저 휴대폰 연결방식이 정통부 표준의 24pin이 아니라, USB였을 때를 한번 상상해보시겠습니다.

1. 휴대폰으로 컴퓨터에 넣고 바로 충전과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다.

2. 휴대폰의 개인 정보를 PC에 동기화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워 진다.

3. USB메모리를 따로 귀찮게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4. 어디가서 휴대폰 밧데리가 나가도 걱정이 덜하다.

5. 폰카를 많이 찍어서 PC든 개인홈피나 블러그에 손쉽게 올릴것이다.

6. 휴대폰으로 스케쥴 정리와 메모가 매우 효율적이 될 것이다.

기타 등등 이외에도 많은 이점들이 있을듯 합니다.

앞으로는 선없이도 충전이 가능하고 선없이도 자료의 동기화가 가능한 세상이 자연스럽게 오겠지만, 현재의 기술을 너무 불합리하게 쓰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도 산업의 발전과 무관한 것은 아니겠지만, 산업의 발전이 개인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쉽게 부합하는 아나로그와 디지털의 결합이 된 그런 라이프 스타일이 아니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이런 사소하지만, 생활습관과 연결되는 기기간의 연결습관이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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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소니가 제일 심하죠.. 블루레이니 메몰스틱이니 뭘 만들어도 호환안되는 것만 만든다는.. 연결단자까지는 기대도 안하고 이어폰 규격이라도 좀 맞춰줬으면.. 무슨 이이폰까지 3.5파이 안쓰고 20핀이니 24핀이니 하고 쳐만들어대는 꼴 보면 한숨이 푹푹 나오죠
  • 저도 그 생각 해봤는데요. 정보통신부가 없어지니까 각 제조사나 통신사에 건의하면 할지도 모르겠네요.
  • 핫돌이
    정통부 없어지면 앞으로 24핀 표준 단자도 없어지고 제각각 나오게 되죠 ㅎㅎㅎ
  • 혹시 이거때문에 정통부 폐지론이 나왔던건 아닌지 몰겠네요 ^^;;
  • 봉지니
    기술이란것이 언제나 사용자의 편의에 의해서 개발되지만 결국은 이익이 수반되어야 그 기술이 빛을 바랄 수 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를 예를 들자면... TTA는 인증비용을 받아챙기고.. 충전기 업체들은 충전기를 만들어서 판매하여 그 이익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이런 범용적이지 않은 기술의 파생 상품으로 생계를 꾸려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억울하지만.. 모든 기술이 너무나 범용적이라면 삶이 더 피폐해질찌도.. 참 고민되는...
    • 봉지니님 말씀대로 기술이란 것이 이익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결국 소비자들의 편의가 위주가 되는 입장 하에서의 이익이라면 좋겠습니다.
      기술 행보가 소비자들의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이익이 수반되는건 어쨌거나 불합리한 듯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 그나마 이것도 정통부에서 하나로 통일 하라고 하니까 24pin으로 통일한거죠.
    그 많은 휴대용기기를 봐도 핸드폰만 따로 놀죠.
    통신사와 제조사의 결과물이죠. 그들도 왜 모르겠습니까. 알고도 이러는거죠.ㅋ
    • 맞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PC와의 유선데이터통신은 촌스러운거고, 무선데이터통신은 무척이나 세련된듯이 선전하는 통신사의 광고도 무척이나 관련이 깊다 하겠습니다.

      비싼 전화비내고 데이터 통신하지, 왜 PC까지 연결하냐고 말한다면, 뭐라 답할까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국내 표준도 24핀과 함께 19핀 표준단자로 변경되어 최근 출시되는 폰에는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적용 안된 폰은 거의 설계가 이전에 되었던 폰일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도 국제 표준 같은게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USB가 아니고 Micro USB라는게 차이라면 차이겠습니다. 하지만 국내 모델엔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http://php.chol.com/~phaeton/tt/entry/micro-usb
    •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폰에 적용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위와 같은 국제 표준이 단순히 표준에서만 끝나지 않고 전세계적 표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국내 모델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무척이나 아쉽네요.
  • 흠..
    조금은 다르게 생각해보셔야 할 문제인듯 싶습니다.
    핸드폰 충전기의 출력은 750mA입니다. 그리고 USB는 500mA이지요..
    시중에 돌아다니는 usb to 24pin충전기의 경우 충전이 됐다 안됐다 하는것도 있고..
    대부분 제대로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충전자체만 놓고 본다면 적은 암페어로 시간걸려 충전시켜도 상관없지만.
    완전히 배터리가 소모되었을때 충전하면서 통화가 가능해야합니다.
    usb전원으로는 쉽게 말해 딸린다는거죠
    아주 좋은예로 2.5인치 이상급의 외장형 하드같은경우는 usb입력외에 추가로 전원단자가 존재합니다.
    물론 2.5인치에도 usb로 데이터와 전원을 같이 입력받는 경우도 있지만 안정적으로 돌아가질 못하죠
    • 흠흠냐
      USB 가정전원 아답터가 달린 충전기를 쓰면 될거 같은데요.
      그렇게 해서, 쓰면 500mA가 아닌거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것은 PC에 한정되는 내용이시죠 ?
      USB 전원의 전력이 좀 강력하다면 좋기는 하겠씁니다.
  • 꼭 그런건 아닙니다.
    24핀으로 만든게 소비자 권익을 무시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USB로 만들경우 PC와의 연결 및 충전이 쉬울것 같지만
    다른 확장성에서는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USB는 전원 및 데이터 전용의 4개 선밖에 없죠
    주변기기가 많지않아서 24핀이 쓸모 없어보일뿐입니다.
    • 흠흠냐
      그럼 앞에 컴퓨터에 꽂는 곳은 USB이지 않나요 ?
      그럼 끝에 24핀에서 필요한거는 4개라는 결론인데..
      그치 않나요 ?
      권익을 일부러 무시하려고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뭔가 표준에 입각하여 만들다 보니 불편해 진게 아닐까 하네요.
  • 지나가던이
    지나가다가 한글자 적어봅니다. 한때 휴대폰 H/W개발을 해봤던 저로써도 같은 의문을 품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생각하시는 것 만큼 핸드폰의 데이터 통신을 USB로 변환해주는 것도 별도의 칩이 있어야 합니다.
    위에 몇분도 언급하셨지만
    1. 충분치 못한 핀수 - 아시는 것 이외에 많은 핀들이 데이터통신이나 개발등에 쓰이죠. 특히나 요즘같이 슬림한 20핀 통합단자 (이어잭/마이크핀 포함)가 나와서 USB로는 무리가 있죠.
    2. 전압의 차 - 충전시에 쓰이는 전압은 4,2v입니다. 게다가 표준24핀 4.2v충전기는 충전회로가 있습니다. 하지만 USB 5v를 사용하려면 휴대폰 안에 충전회로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 충분치 못한 전류량도 있습니다. 리튬폴리머 충전시 최대 750mA까지 땡기는데 USB는 PC에 따라서 300mA도 지원못해줄때가 있습니다. 이는 제대로된 충전이 안될수도 있는 것이죠.
    3. 통신규격 - 아실지 모르겠지만 휴대폰과 USB는 통신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보통 휴대폰에 따라오는 데이터 케이블에는
    USB변환칩이 들어가 있죠.. 이문제 역시 USB화 시키는 데 걸림돌입니다.

    뭐 기술적으로 들어갔지만, 글에서 쓰신것처럼 되는걸 돈 벌어 먹을라고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그런면도 있긴 하지만..)
    아이디어는 좋지만 실제로는 개발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참고로 제가 개발자로 있을때 PC USB로 충전하는 걸 개발시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불충분한 전류때문에..
  • Roven
    최근에나온폰중 출시한달이맏돼가는랩소디인뮤직폰lb3300은24핀이지만 개발이오래됐다도보기힘든거같은데
    기능부터가영상통화와뱅크온왜엔 있을것은다있은;
  • ㅎㅎ 얼마전 제가 글을 올렸던 내용과 유사하네요.^^
    역시 세상은 같은 불편을 느끼나 봅니다.
    제가 작성했던 관련글 두개를 트랙백 걸었습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 thisko
    글을 쓰신 분의 의견에 약간 동의는 하지만 밑에 댓글에는 상이한 의견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그 과학기술을 사용하고 소모하는 일반인에게 기술의 척도가 되는 하나가 바로 UI라고 할 수 있겠죠.
    여기에서 중요한게 Interface인데, 넓게 생각하면 과학기술과 실생활을 연결시켜 주는 일종의 다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드웨어적인 관점으로 보면 과거 집 한채보다 더 큰 컴퓨터인 Eniac에서 현재의 Personal Computer나 노트북, PMP, UMPC등으로 발전하면서 입력부분이 바뀐 모습을 생각하시면 되구요. (기계적인 아날로그 스위치에서 키보드, 마우스, 휠, 터치)
    소프트웨어적인 관점으로는 Windows 95, 98, ME, 2K, XP, Vista로 발전하면서 시작버튼의 모습이 바뀐것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이러한 기술발전이 Interface를 바꿀수도 있지만 바뀌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설정된 Interface가 현재의 기술을 포용할 수 있다면 해당 기술을 개발한 업체가 굳이 충전기 같은걸 팔아먹자고 바꿀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 1) LG가 이번에 신규로 노트북을 출시했다. 기존 노트북 어댑터도 사용 가능하지만 노트북 어댑터 팔아서 재미가 쏠쏠하니
    신제품은 다른 규격으로 생산해서 판매하자.

    - 득 : 구기종과 신기종의 어댑터 규격이 다르니 어댑터 분실시 팔아서 돈을 벌 수 있다.
    - 실 : 구기종 어댑터와 신기종 어댑터를 동시 구비해야 하니 재고부담이 증가, 신기종 어댑터가 신기종 컴퓨터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는지 알아봐야 하는 테스트 비용과 거래처에 네고비용 소요, 어댑터에 달라붙는 자산확인번호를 통한 관리비용 증가 등등

    예 2) USB 1.0, 1.1, 2.0과 같이 USB도 규격이 있고 그에 따라 기술이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Interface는 전부 동일합니다.
    기존 Interface가 새로운 규격과 기술을 포용할 수 있기 때문이며, 상위 호환성은 없어도 하위 호환성은 있기 때문입니다.

    예 3) 컴퓨터에 사용되는 RAM인 DDR 2와 DDR 3는 핀수가 동일합니다. DDR 2와 DDR 3는 비슷한 기술을 사용하긴 하지만 결코 호환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파여 있는 홈의 위치를 조종함으로써 DDR 2슬롯에는 DDR 3를 꼽을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Interface의 변화는 필연적으로 그 기술을 뒷받침하기 위한 첫번째 단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기술을 개발한 업체가 한두개가 아니라면?
    기술을 알고 있는 업체가 많고 표준안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모든 기술 개발 업체는 각각의 고유 프로토콜로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시킬 Interface를 생산하게 되고,
    그 결과 우리는 엄청난 Interface의 홍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불과 몇년 전의 우리나라 핸드폰처럼요.

    물론 글을 쓰신 분의 의견처럼 되면 USB로 통합되었다면 모두가 편했겠지만,
    기술상의 문제로 인해 취해진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해해야 할것입니다.

    부가 1)
    보통 일반인이 어댑터를 사는 가격은 3만~20만 정도입니다.
    도매상들이 어댑터를 공장에 사오는 가격은 보통 만오천원 선입니다.
    (공장에서 박스로 대량 가져오는 경우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핸드폰, 노트북 등을 생산하는 업체가 수만개(트럭 수십대)씩 사오는 어댑터의 가격은 과연 얼마일까요?

    부가 2)
    어댑터 생산 업체는 세계적인 업체를 제외하곤 거의 영세업체 수준입니다.
    막말로 대기업의 TV광고 한번이면 어댑터 생산 업체를 세워버릴 정도입니다.
    이런 업체들이 무슨 힘이 있어 로비를 하겠습니까?
    • 자세한 의견 감사합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취해진 최선의 방법이란것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봄으로 인해서 좀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써본 것입니다. ^^
  • 글쓴이는..
    자세한 스펙이나 기타 관련공학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쓰신건지 그냥 아이디어 적인 측면에서만 쓰신 건지 모르겠지만..

    글만 읽어서는 그냥 아이디어적인 면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전문적인 지식의 보충과 더불어 주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따끔하신 지적 감사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의 보충과 공학과 관련되어 이런 글을 쓴다면 아마 이런 의견을 내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나의 가상의 상상을 해본것이지 이를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인 의견을 가미한다면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적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 간단하게 생각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모두 바본줄 아십니까??
    • 맞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선 안될 문제라 봅니다. 그렇게 만든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니까 이렇게 24pin으로 만든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 발전 방향에 대한 제시는 산업보다 사용자가 우선하게 되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anycall
    지극히 초딩스런 생각이군요..
    중딩이상만 되더라도...
    기술적..상업적인 측면에서 일부러 24핀표준으로 왔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
    • 때로는 초딩적인 생각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를테면, 지금 MB당선자가 예전 청계천을 허물을 때와, 그리고 버스노선 싹~ 바꿔버렸을때 많은분들이 X친생각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편하게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지요.
      초딩의 생각도 때로는 창조적인 생각이 될수 있다고 보는데요.
  • USB 규격, 좋죠. 하지만 USB 규격이 지금처럼 세상 통일되기 이전에 24pin 규격이 나왔고,
    물론 24핀 규격안에는 USB 규격도 포함되어있지만,
    지금 USB 보다 더 산업적으로 광범위한 지원이 되는 시리얼 규격이 포함되어있지요.

    그리고 그 시리얼규격은 구현상에서 USB규격보다 훨씬 염가이기 때문에 포기할 일은 없을겁니다.

    또한 24핀 규격 만들때부터 차에서 핸즈프리를 위해 디지탈(혹은 아날로그) 오디오 입출력 단자도 포함시켰지만, 아무도 이를 쓰는 업체가 없습니다.


    위의 어떤분이 얘기를 잘 해주셨지만,
    기술의 발전속도와 현재 가능한 인터페이스 중에서
    현재의 대세만을 위해 인터페이스 규격을 만들고나면(가령 시리얼규격만을 지원한다 해봅시다)
    앞으로의 인터페이스 지원은 안될것이고, 그로인한 산업 발전을 저해하게됩니다.

    그렇다해서 모든 인터페이스를 다 포함할수도 없을것이고
    대체제로 유망한것 한두개정도는 포함시키려할 것이 자연스런 귀결입니다.


    USB 규격만을 놓고 보면 기타 악세사리가 USB를 모두 지원했어야 한다고생각하면,

    소비자가 지출해야 하는 비용도 악세사리별로 최소 1~2만원 더 올라가야 될 것입니다.

    기존 USB 악세사리들은 기존 휴대폰의 디바이스 USB를 위해 호스트 모드로 동작해야만 할테니까요.

    물론 PC는 그럴필요는 없지요. 참고로, 휴대폰에서 OTG 구현이 최근에야 되었기에 그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비용대비 볼때 악세사리로서 USB 인터페이스가 PC와 붙기 이전에는 좋은 솔루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휴대폰과 붙어야 하는 악세사리가 호스트라면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겠죠?
    • 상세한 히스토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USB규격보다 저렴한 시리얼 규격이란 것이 있었다는 것도 영향을 미쳤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USB의 범용성에 비해, 정통부 24pin은 기술속도와 평행선을 그리지 못하는 데 있어서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USB에서 많은 전류를 충전을 위해 땡겨쓸 경우. 여차하믄 메인보드가 나가는 경우도 있죠.
    (예로 외장 노트북 쿨러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USB의 전류는 일정하지가 않아서 충전용으로는 그다지...좋지 않을거라는
    비전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전에 C사의 mp3 충전을 위해 PC에 연결하고 부팅을 해본적이 있는데...

    어이없게도 데탑, 노트북경우 부팅이 안되더군요....전류문제인지 전압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USB라는게 그다지 안정적이지도, 썩 좋은 것은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USB는 불안적한 면이 분명 있는 듯 합니다.

      USB가 많은 전류를 땡겨주지도 않지만, 수많은 PC와 수많은 가전기기들이 갖고 있습니다.

      그 범용성을 같이 휴대폰도 공유하였으면 하는 생각에서인거죠 ^^
  • 너무 젋은 이들의 측면에서만 기술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나이 드신 50대나 그 이상의 분들은 컴퓨터와 일단 어느정도 거리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는 usb연결용 잭을 다시 콘센트 용으로 변환하시는 기기를 구입하셔서 사용하셔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제가 잘못 이해한건가요??)

    충전을 할때 컴터를 작동을 시켜야 한다는 불편한 또한 무시 못할듯하구요

    결론적으로는 컴터보다는 절대적으로 콘센트가 많은게 현실이라는 겁니다.

    즉,이렇게 발매가 된다고 한들 Usb에서 콘센트 용으로 변환해주는 기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현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적어도 컴터가 있는 곳보다는 콘센트가 있는곳이 훨씬 많으니깐요..

    그리고 또한 컴터로 충전할시..충전시간이 오래 걸리는거 또한 무시 못하겠지요
    • 약간은 잘못이해하신듯 합니다.

      기존의 가정용 충전기도 USB로 바꿔버리면 문제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

      지금 현재 휴대폰에 넓직하게 박혀있는 24PIN을 앞으로는 좀 더 효율적인 것으로 바꾸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대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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