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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 (3)
결말을 내맘대로 IPTV 양방향 드라마 제작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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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 해주는 초고속 인터넷의 스피드가 아니라 콘텐츠란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IPTV 업체 스스로 자사의 IPTV 서비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인터넷은 기본으로 설치되어야 하며, 이에 따라 사용 요금을 낮추고 어떻게든 각 사용자들의 집에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하려
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IPTV를 보기위한 환경을 만들었다면 그 다음은 IPTV 서비스 후 가입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콘텐츠 확보를 충분히 마련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킬러 콘텐츠가 지상파 드라마 임을 알아야 하며 또한 이는 콘텐츠 수급에 있어 지상파에 너무 의존하게 되면 지상파 콘텐츠를 현재와 같이 또 다른 이용요금을 지불하고 시청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케이블에서도 독자적으로 드라마를 제작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IPTV 또한 자체적인 드라마를 제작하여 콘텐츠를 확보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KTH 메가TV는 양방향 시트콤 드라마 '헬스클럽 미스최(가제)'를 직접 제작하여 9월부터 방영한다고 합니다. 양방향 서비스를 내세우는 IPTV의 특성상 시청자가 결말부분을 결정하고 그 다음 스토리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꾸며져 일반 드라마의 단방향 서비스가 아닌 양방향 드라마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드라마를 시청함에 있어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의 재미도 있는 반면 자신이 원하는 결말을 통해 대리만족을 이끌어내는 재미도 있는 만큼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제작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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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로도 이동통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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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그림 너무 써먹나요 ? 하여간, 케이블회사가 이동통신도 참여한다는 참으로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실제 방송시장의 80%를 케이블TV가 갖고 있다지만, 시간이 지나 IPTV가 실시간 방송을 하게되면 실제, 통신회사와의 격돌이 불가피하게 되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케이블TV방송업계가 칼자루를 들고 이제 통신회사와 한판을 겨룰진데, MVNO, 즉 망가상사업자의 입장에서 이동통신사업에 참여한다는 전략입니다.

그동안, 네티즌들과 모티즌들에게 주요 이슈가 되어왔던, 이동통신요금에 대한 혜안이 가상망사업자의 출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는 너무나도 고무적인 일입니다.

여러 케이블MSO가 결합해서 이동통신사업 TFT를 구성하여, 사업 검토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 시점이 아마 IPTV사업자가 케이블 사업자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하는 시점에 맞물려서 사업을 진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상상해보면, 케이블방송이 IPTV와 불꽃튀기는 날이 나가오겠지요. 그런데 그 날이 우리네 사용자에게 가장 큰 혜택을 안겨줄 시장의 꽃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이동통신3사가 긴장할 수 있는 그런 요금제를 바랍니다. 케이블이동통신 !, 요금인하에 불을 뎅겨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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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 이제야 칼을 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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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는 그동안 너무 오랜 시간 잠잠했었습니다. 뉴미디어다 뭐다 하고 통신회사에서 죄다 IPTV란 이름으로 인터넷 신문과 뉴스에 오가던 동안, 케이블TV는 별달리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제 오랜 세월동안 방송이라 하면 95년도 까지는 지상파 방송만 보았던 그 이후 케이블TV가 세상에 나온 뒤에
여러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케이블TV가 이제 통신업계에서 미디어시장에 진입한것과 마찬가지로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시점이 온것입니다.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IPTV, 케이블TV의 경쟁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겠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인 유세준회장이 하야트호텔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시청자만족, 디지털전환, 콘텐츠혁신, 선거중심매체? (이건 약간 뚱딴지같은 이야기로 들리기도 하지만 ...)

국가적인 국책사업과 가까운 디지털케이블TV임으로 시청자가 아닌 이제 소비자 가입자란 생각으로 좀 더 서비스에 질을 높혀주셨으면 합니다.

PCPinside는 IPTV vs 케이블TV가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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