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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을 더욱 고급스럽게 꾸미고 싶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갤럭시S8 구입한 분들 어떤 케이스를 사야할지 고민이실텐데요. 갤럭시S8을 한층 예쁘게 만들어주는 케이스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의 멋을 가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얇고 투명한 케이스만을 사용했는데요. 이 제품 때문에 생각이 달라질 듯 합니다.

우선 사진부터 좀 보시죠.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예쁜 모습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부족한 사진 실력 속에서도 멋을 뿜어내는 갤럭시S8플러스 알칸타라 케이스입니다.

알칸타라(Alcantara)는 뭐야?

알칸타라는 이태리 알칸타라사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최고급 명품 소재로 패션, 인테리어는 물론 최고급 자동차, 비행기, 요트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소재입니다. 갤럭시S8 케이스에도 적용됐고 말이죠. 실제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BMW 등 고급 차종의 내부 소재로 사용되었으며 Torre 등 의자, 쇼파 등 고급 가구 용품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언뜻 부드러운 촉감이 마치 실크 혹은 스웨이드와 유사한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정확하게 말하면 알칸타라는 이보다 위에 위치하는 소재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예쁘게 느껴지는 미적인 요소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불에 탈것 같지만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 소재이며 세균의 증식을 막아주는 향균 기능도 담겨 있습니다.

또, 오염 물질로 인한 오염에도 세탁 등을 통해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마모가 쉽게 일어나지 않아 오랜 시간 같은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내구성도 다른 천 소재 케이스보다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천 소재 케이스가 관리하기 힘들다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기존 케이스들의 단점을 대부분 보완한 것이 바로 이 알칸타라 소재라고 보면 됩니다.

무엇보다 예쁘다!

알칸타라 소재의 장점을 쭉 나열해봤는데요. 무엇보다도 예쁩니다. 예쁨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알칸타라 케이스는 제품 자체를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예쁨입니다.

그간 제품의 후면과 측면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야한다는 생각에 투명 케이스만을 고집해서 사용했는데요. 굳이 후면을 고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갤럭시S8플러스를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손에 닿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부드러운 건 당연하고요. 특히 너무 부드러우면 미끄러질 수 있는데요. 딱 적당한 부드러움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갤럭시S8 자체가 워낙 그립감 좋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 케이스의 두께감이 적당해서 한층 그립감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케이스 자체 무게가 가벼워서 제품의 무게를 크게 늘리지도 않습니다.(S8 커버- 22.1g, S8+ 커버 -24.5g)

알칸타라 케이스는 전면에서 봤을 때 갤럭시S8플러스의 최소한의 부분만을 활용해 제품에 결착됩니다. 즉, 케이스로 인해 전면부가 가려지는 것을 최소화했죠. 그렇다고 쉽게 벗겨지지 않고 강력하게 갤럭시s8을 잡아줍니다.

여기에 버튼 부분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쌌으며 간혹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 과하게 두툼해서 강한 힘으로 눌러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누르는데 있어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각 테두리 부분까지 모두 안전하게 감싸주고 있고 카메라 부분도 정확하게 커팅되어 사진 촬영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 케이스가 너무 두꺼울 경우 손가락이 지문센서에 잘 닿지 않아서 지문인식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지문인식시에도 이질감이 덜합니다.

안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에 직접 닿는 부분까지도 알칸타라 소재로 감싸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개인적으로 손에 땀이 많아서 더운 여름에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향균성이 뛰어난 제품이고 또,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한 만큼 충분히 커버 될 듯 합니다. 더운 여름 보다는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 하네요.

돈 값하는 녀석!

적어도 돈값을 합니다. 5만5천원으로 추가 기능이 없는 케이스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요. 직접 손에 쥐어보고 또, 착용된 모습을 보면 딱히 비싸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더욱이 고급스럽게 예쁜 모습을 보고 있자면 투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사용할 목적이라면 다른 컬러 하나 더 구입해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추가로 컬러는 다크 그레이, 민트, 블루, 핑크가 있는데요. 남자는 핑크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요. 민트 컬러가 너무나 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민트를 강력하게 추천해봅니다.

혹시 사은품으로 삼성 악세사리 할인 쿠폰을 받았다면 알칸타라 케이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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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광탈, 포켓몬고를 위한 배터리 케이스. 갤럭시S7엣지 백팩

배터리 광탈, 포켓몬고를 위한 배터리 케이스. 갤럭시S7엣지 백팩

최근 포켓몬고(Pokemon Go)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게임을 즐기지도 않고 또, 포켓몬 세대도 아닌데 출퇴근 시간은 물론 점심시간에도 폰을 들고 포켓몬을 잡고 있습니다. 은근 수집욕을 일으키네요.

<어느덧 많은 수의 포켓몬을 잡았습니다.>

배터리 광탈 어떻게 해결하지?

포켓몬고의 경우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합니다. 광탈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수준인데요. 포켓몬고 설정에서 절전모드로 놓고 조금이나마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보다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보조배터리더군요. 다만, 보조배터리의 경우 스마트폰과 함께 들고다니거나 긴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서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사용해야 합니다. 다만, 이 경우 긴 케이블 때문에 아무래도 거추장 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손에 들고 이동하면서 즐기는 게임인 만큼 아무래도 간편한게 좋다는 판단하에 배터리와 케이스가 결합된 제품이 적합하다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제품이 바로 갤럭시S7엣지 백팩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지난 10월 삼성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때 19,000원을 주고 구입한 제품이며 그간 잘 사용하지 않다가 드디어 이 제품의 적합한 쓰임새를 찾게 됐습니다.

참고로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역시 배터리와 케이스가 결합된 제품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판매량이 많은 제품의 경우 악세사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저는 갤럭시S7엣지를 사용하는 만큼 갤럭시S7엣지 백팩에 대해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백팩(EP-TG935)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충전 단자에 맞춰 결합할 필요 없이 말 그대로 그냥 끼워만주면 되는 편리한 제품입니다. 갤럭시S7엣지 백팩은 무선충전 기능을 담고 있어 별다른 유선 연결 없이 케이스처럼 끼워만 주면 충전이 되는 제품입니다.

배터리 용량 : 3,100mAh
OUTPUT : 5V, 600mA
크기 : 75.6x153.9x16.2 mm
무게 : 126g
색상 : Black, Sliver
기타 : LED 인디케이터

배터리 용량은 3,100mAh로 최근 20,000mAh급 보조배터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확실히 작은 용량입니다. 케이스 겸용인 만큼 더 큰 용량을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더욱이 무선충전 방식이기 때문에 손실량이 유선방식과 비교해서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즉, 완전 충전을 목표로 사용하는 일반 보조배터리와 달리 케이스 역할을 병행하는 만큼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을 조금 더 늘려주는 제품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사용해본 결과 백팩을 완충한 상태에서 약 8% 남은 갤럭시S7엣지(3,600mAh)를 약 50% 정도까지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는 중간중간 폰을 사용하면서 충전을 했을 때 수치이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 시 더 많은 용량을 충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대략 폰 사용 시간을 기존 대비 약 40~50% 정도 더 늘려준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LED로 남은 배터리 잔량 또는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총 4개 LED가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사용 시간이 적은 대신 편리한 사용성과 휴대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유선 케이블을 연결해야하는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다 이 제품으로 바꿔 사용하니 게임하기에는 정말 편리해졌습니다.

포켓몬고 게임을 이동하며 즐기기 위해서는 휴대성이 강조되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터리 용량을 따졌을 때 장시간 외부에서 이 게임을 즐길 경우 조금 부족하게 느낄 수도 있을 듯 한데요.

원래 가격인 9만원대에 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소비일 듯 하고요. 저처럼 특가로 풀렸을 때 하나 구입해서 포켓몬고 게임을 할 때 사용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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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애패드2 케이스 추천 스마트커버의 안성맞춤 비파인 스마트 케이스

아애패드2 케이스 추천 스마트커버의 안성맞춤 비파인 스마트 케이스

아이패드2 공개와 함께 스마트 커버가 출시되면서 이에 어울리는 케이스 역시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커버의 특성상 후면과 측면부를 보호해주지 못하기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케이스가 속속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변기기 시장의 가능성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많은 업체들은 스마트 커버에 어울리는 케이스를 내놓기 시작했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 안에서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이 어떤 것인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워낙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많기에 어떤 제품이 가장 좋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비파인 스마트 케이스(BeFine SmartCase)

BeFine
에서 출시한 스마트 케이스가 모든 이들에게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 제품이 추천하는데 있어 크게 부족함이 없는 만큼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번 소개해 볼까요? (리뷰를 진행한 모델은 레드, 핑크 색상입니다.)


가벼운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만들어진 비파인 스마트 케이스는 스마트 커버 색상에 맞게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블루, 오렌지, 그린, 핑크, 레드, 그레이, 블랙 총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스마트 커버 케이스의 모습처럼 측면부와 후면부를 보호하고 있으며 충전, 이어폰, 카메라, 볼륨 버튼 등 외부에 드러나는 부분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타 제품과의 차별화된 모습을 보면 스피커 부분이 위 사진과 같이 되어 있어 업체 측에서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모아 배출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 커버를 끼웠을 때와 순정상태일 때 그리고 다른 제품의 스마트 커버용 케이스를 연결했을 때를 비교해봤습니다. 이 디자인이 스피커 음량 및 음질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해본 결과 동일한 음질, 동일한 볼륨으로 test해 보면 미세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큰 음량을 내 줍니다.


또한, 아이패드2 후면부가 닿는 부분을 부드러운 재질의 천으로 되어있어 충격 흡수는 물론 아이패드2 후면에 발생할 수 있는 흠집을 차단시켜 줍니다. 물론 이로 인해 미세하지만 두께가 더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2와의 조합은 좋습니다. 외부 단자 및 버튼키는 정확하게 일치하며 탈착 시 정확하게 매칭되어 쉽게 분리되지 않습니다. 케이스 후면 역시 가죽 느낌의 패턴을 가미해서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2 후면 보호필림을 부착할 경우 상당히 타이트하게 들어갑니다.


이러한 제품의 특성이 연결 후 분리하기가 다소 어렵다라는 단점이 있는데 비파인 스마트 커버의 경우 분리하는 방법을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가기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B68UqGtOVk


또 하나의 장점을 소개하면 일반적인 스마트 커버 케이스의 경우 스마트 커버를 뒤로 젖힐 경우 고정이 되지 않지만 스마트 케이스의 경우 스마트 커버를 잡아주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내구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과 모든 케이스가 그러하듯 아이패드2의 슬림함을 반감시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분리시에 모서리 부분이 쉽게 파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분시에 미세하지만 크랙이 발생했습니다.


같지만 다른 케이스 스마트 케이스

이 제품을 한줄로 정리하면 '같지만 다른 스마트 케이스'라고 평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거기인 일반적인 스마트 커버용 케이스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탈착을 위한 동영상 제공이나 스마트 커버를 접었을 때 고정하는 등의 세심함은 비파인 스마트 케이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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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갤럭시 S를 위한 제누스 Eco Design 실리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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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간 50만대 판매를 이끌어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는 아이폰 4 등과함께 하반기를 이끌어갈 스마트폰으로 손꼽히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판매고를 바탕으로 갤럭시 S 사용자층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갤럭시 S의 인기와 비례, 이와 관련한 주변기기 시장 역시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주변기기 중 충격이나 흠집에서 제품을 보호하는 실용적인 측면과 제품 자체의 외형을 꾸며주는 디자인적 역할을 담당하는 케이스의 경우 갤럭시 S는 물론 모바일 기기의 필수 주변기기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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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전문 업체인 제누스(대표 김광미, www.zenuscase.com)는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용 실리콘 케이스 Eco Design을 출시했다.

 

ECO? 케이스에 친환경?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

 

친환경 제품이 하나의 트랜드인 요즘. 제누스는 케이스에도 친환경을 내세운 제품 Eco Design을 선보였다. 갤럭시 S Eco Design의 친환경 요소는 바로 무 독성 실리콘 소재. 어린아이 입에 들어가도 큰 걱정이 없을 만큼 인체에 무해한 재질로 만들어진 친환경 케이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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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마린 블루, 시크 블랙, 섹시핑크, 스파이시 레드 총 5가지 색상이 출시된다. 5가지 다양한 색상은 나의 갤럭시 S를 더욱 다양한 느낌의 제품으로 꾸밀 수 있다. 특히 약정구매로 2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해다 보면 아무리 이쁜 디자인도 질리기 마련. 이때 다양한 색상의 케이스로 분위기를 변화 시킬 수 있다.

 

색상 자체는 강렬한 느낌보다는 파스텔 톤의 느낌으로 과하지 않은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진한 색상을 원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적당한 선택이 될 듯하지만 원색의 느낌을 선호하는 경우 약간 밋밋한 맛을 느낄 수도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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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Eco Design 실리콘 케이스는 하이폴리머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손에 감기는 느낌이 부드럽다. 말랑말랑하다는 느낌과 함께 보슬보슬한 감촉은 실리콘 케이스만이 주는 장점일 듯 하다. 또한, 하이폴리머 코팅처리는 이러한 장점 이외에도 실리콘 케이스에 쉽게 붙는 먼지 혹은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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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Eco Design 실리콘 케이스를 씌워보면 카메라, 스피커, 안테나, 3.5파이 이어폰 단자 등의 케이스 홈은 물론 후면 하반의 곡선부분까지 정확하게 매칭되어 어긋나거나 헐거운 느낌 없이 제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을 보여준다.  또한, 케이스로 덮이는 버튼 부 경우 케이스로 인해 잘 눌리지 않는 일 없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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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갤럭시 S 3D 스캔 기술을 통해 갤럭시 S의 곡선 등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케이스에 적용 갤럭시 S의 부드러운 곡선의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었다. 세세한 부분까지 케이스와 갤럭시 S간의 조합을 통해 전체적으로 케이스와 갤럭시 S간의 매칭을 잘 이룰 수 있었다.

다만 우측면 전원 버튼의 경우 갤럭시 S의 특성상 후면부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케이스를 씌운 상태로 사용시 약간 눌림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상단 USB 외부 커넥터 덮개를 열고 닫을 때 역시 실리콘 케이스의 두께로 인해 약간 불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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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누스에서 알려준 Tip 하나는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 잘 늘어나지 않는 제품이라 할지라도 장시간 사용시 약간씩 늘어나는 변형이 올 수 있다. 이 경우 케이스 자체의 청소를 겸해 30~40도 정도의 미온수에 담가두면 늘어났던 제품이 기존 원래의 형태로 복원되어 더 오랜 시간 새것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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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케이스는 하드케이스와는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다. 손안에 부드럽게 감기는 그립감과 충격흡수에 강하다는 점 그리고 비교적 타 케이스에 비해 저렴한 가격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시 늘어날 수 있으며 (대부분 케이스의 문제점이기도 한) 케이스 내부와 갤럭시 S 사이에 먼지가 들어갈 경우 제품에 흠집을 유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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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갤럭시 S 제누스 Eco Design은 하이폴리머 코팅처리와 친환경 소재, 3D 스캔 기술 등을 통해 이러한 단점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었다. 하이폴리터 코팅처리는 먼지가 달라 붙는 것을 막아주고 친환경 소재를 통해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3D 스캔 기술을 통해 갤럭시 S와 정확하게 매칭 케이스와 갤럭시 S 사이에 먼지 유입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있다. 또한, 늘어난 케이스는 미온수에 담가 원래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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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듣보잡 저렴한 실리콘 케이스와 비교했을 때 15000원의 갤럭시 S Eco Design 실리콘 케이스는 다소 비싼 가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기존 실리콘 케이스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한 제품이며 또한, 실리콘 케이스와 함께 Define3G 지문 방지 액정보호필름 1매가 함께 제공되어 스마트폰 구입시 꼭 필요한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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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의 색상과 디자인, 환경과 사용자를 생각한 친환경 재질, 그리고 갤럭시 S와 한몸인듯 딱 맞아 떨어지는 완성도, 액정보호필름 제공 등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제품인 만큼으로 2년 이라는 시간동안 나의 갤럭시 S를 보호해줄 케이스로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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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2 사진으로 말하는 쏙 빼먹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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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이어마이크는 참 독특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휴대폰 구성품에 커널형 이어폰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햅틱2도 마찬가지로 커널형 이어폰을 기본 제공해주고 있는데 생김새가 기존 커널형과는 약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형으로 인해 나름 약간의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주 귀에서 빠진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누워서 영화나 음악을 들을 경우 크기로 인해 측면으로 누워서 듣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 불편함이 다소 아쉬움을 제공합니다.

음질과 사용성 부분은
MP3 기능 리뷰때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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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 역시 기본 구성품에 담긴 녀석입니다. 고가의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조금이라도 흠집이 날라치면 속이 상하고 아깝다는 맘이 많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우선 이 케이스의 장점은 햅틱2를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전화를 받고 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누군지 알수는 없겠지만 위 사진을 보시면 받고, 끊는 부분이 케이스내 표시가 되어있고 송/수신 부분의 경우 구멍이 나있어 케이스를 씌우고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케이스를 끼운 상태로는 충전을 하거나 이어폰을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 즉, 연결할수 있는 구멍을 마련해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주머니에 넣어 mp3를 듣고자 할 경우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는 이어폰을 연결할 수 없기에 흠집을 포기하든 음악을 포기하든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만 합니다.

케이스를 가운데 LCD부분을 덮개나 투명하게 제작되어 누구한테 오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거나 측면 이어폰, 충전 단자를 케이스를 끼운 상태로 연결할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면 더욱 훌륭한 구성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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