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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포토프린터 하나만 있으면 기본적인 사진출력 이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좋은 기회로 캐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8090을 써보게 됐는데요. 정말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출력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모두 가능한 멀티복합기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죠? 기존 모델에 비해 약 15% 정도 더 작아진 사이즈(372x324x139mm)임에도 더 커진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성능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리뷰하는 TS8090의 경우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변색이 적어 최대 300년간 사진 보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사진을 제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전면에는 4.3"터치 스크린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측에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우측 NFC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SD 메모리 슬롯의 경우 카메라에서 바로 빼서 넣어주면 터치 스크린으로 안에 담긴 사진을 보여주어 원하는 사진을 선택 바로 출력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간단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해서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없이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하단 트레이>

용지를 넣는 부분의 경우 전반 하단과 후면 상단 2군데가 있습니다.

전면 하단을 보면 용지를 넣는 트레이와 CD 레이블 프린팅이 가능한 트레이가 있습니다. 하단의 경우 A4 용지를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물론 더 작은 사이즈 용지도 출력 가능합니다.) 각 용지 사이즈에 맞게 트레이를 줄이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후면 상단에는 두꺼운 용지나 4X6 사이즈 사진 인화지 등을 넣어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인쇄지 종류나 사이즈에 따라 전면 혹은 후면 등을 선택, 걸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최대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격(4X6, 5X7, 8X10 등)의 용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잉크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사용방법

사용을 위해서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겉에 있는 모든 비닐을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기본 제공되는 잉크를 끼워줍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터치스크린을 통해 비닐 제거부터 토너 삽입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은 사진 출력시 사용되는 염료 잉크와 문서 출력시 사용되는 안료 잉크 두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잉크를 사용합니다.

그런 다음 인터넷을 연결해줍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는 유선 인터넷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가정에 공유기 한대는 있을텐데요.

 

무선인터넷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PC에 연결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 PC USB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출력하고 싶다면 스마트폰 앱 Canon PRINT Inkjet/SELPHY를 설치하면 됩니다.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 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간편하게 출력할수 있습니다.

이 앱을 활용해서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안에 담긴 사진도 무선으로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앱 자체적으로 편집 기능을 지원해서 간단해서 편집해서 인쇄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는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진인쇄는 물론,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구성해서 사진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디스크 레이블,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모형 등 간단하게 사진과 텍스트 등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아이 사진 출력하기

구입한 인화지를 가지고 출력을 해봤습니다. 4X6사이즈 부터 A4 사이즈의 사진까지 다양하게 출력했는데요.

얼마 전 리뷰한 코닥 포토프린터와 비교시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코닥 포토프린터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인쇄 퀄리티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속도도 정말 빠릅니다. 물론 출력하는 사이즈에 따라 출력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는 한데요. 충분히 빠르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원본 사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의 퀄리티입니다. 이 정도면 액자로 만들어 한쪽 벽을 장식해도 될듯 할 수준입니다. 정말 좋네요.

My Image Garden를 이용해서 원본 사진을 다양하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안렌즈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고 토이카메라 효과, 미니어쳐 효과 등을 가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명사진 출력도 가능합니다.

또, 4X6 사이즈 인화지를 다 쓰고 A4 용지만 있어서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이용 레이아웃을 잡아 다양하게 출력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출력된 사진을 칼로 자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죠.

다양한 모양의 카드 출력도 가능합니다.

사진을 드래그해서 넣는 것부터 전체적인 GUI가 꽤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달력 출력

조카라면 이성의 끈을 놓는 여동생을 위해 조카 사진이 들어간 달력을 만들어줬습니다.  My Image Garden을 실행 '달력'을 선택합니다. 한달, 6개월, 1년 등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제공합니다.

원하는 달력 시안과 용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려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원하는 사진만 넣은 후 인쇄 버튼을 누르면 출력이 진행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전사용지로 출력한 사진, 아래 이미지 비교 사진이 반전됨>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가족 티셔츠 만들기

전사 용지를 이용해서 아이 티셔츠에 가족 사진이나 아이 사진 또는 원하는 그림을 새겨넣을 수 있습니다. 전사지는 스티커처럼 전사지에 인쇄된 사진을 티셔츠에 옮길 수 있는 인화지입니다.

방법은 사진 인쇄와 동일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는 용지 선택시 전사용지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PC에 설치된 My Image Garden을 통해 출력하는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출력시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사지 특성상 티셔츠에 이미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좌우 반전이 됩니다. 즉, 이를 고려해서 좌우 반전한 상태에서 출력을 해야 하는데요.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하면 알아서 좌우 반전된 사진을 출력해줍니다.

전사 용지를 넣어 출력한 후 원하는 티셔츠에 전사 용지를 올려놓고 다리미로 눌러만 주면 됩니다.

출력한 이미지 모양에 맞게 대략 1cm 정도 간격을 두고 오린 후 최고 온도로 달궈진 다리미를 가지고 약 5분 정도 온 힘을 다해 눌러주면 됩니다.

<1차 시도 윽~ 잘됐는데 옷이 좀 탔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티셔츠를 만들어줘도 되고 아이 사진, 가족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도 됩니다.

<2차 시도는 성공했습니다.>

또, 이렇게 만든 티셔츠를 가지고 부모님께 선물해줘도 되고요. 아주 활용도가 다양하죠?

이외에도 CD 레이블 인쇄하기도 있습니다. CD에 붙이는 타입이 아니라 CD에 직접 인쇄가 가능합니다. 결혼식 동영상, 아이 성장동영상 등을 CD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레이블 인쇄가 가능한 CD를 구입해서 영상 파일을 넣은 후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활용 원하는 사진과 텍스트를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My Image Garden으로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시안을 토대로 만들 수 있으며 PC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실행해보면 디스크 레이블 인쇄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를 선택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인앱 설치가 진행됩니다.

<위 CD는 임시로 넣어놓은 일반 CD입니다.>

Disc Label Print라는 앱인데요. 이 앱을 설치해보면 다양한 템플릿을 지원해서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선택, 원하는 텍스트와 삽입할 이미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추가로 스티커 등을 제공해서 조금 더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뭐든 출력해보세요!

아마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저 PC에 저장되어 기억에서 사라져버리고 마는데요. 포토프린터가 생기니 사진들을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도 하고 집도 꾸미는 등 내 아이의 사진을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출력 퀄리티도 뛰어나서 스튜디오에서 출력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깊숙히 숨어있던 사진들을 조금 더 꺼내봐야겠습니다. 사진 출력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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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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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사진을 깨워보자! 아이폰 사진 출력을 위한 코닥 포토프린터 PD480

잠자고 있는 사진을 깨워보자! 스마트폰 사진 출력을 위한 코닥 포토프린터기 PD480

요즘은 아이 사진을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로 찍기보다 스마트폰으로 많이 촬영합니다.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기에는 항상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아이의 추억을 기록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찍은 사진을 그저 카톡으로 공유하고 그러다 스마트폰 용량이 차게 되면 PC로 옮겨놓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찍으면 항상 출력해서 앨범에 넣고 가족들끼리 꺼내고 보곤했는데 말이죠.

코닥 포토프린터기 도크(KODAK Printer dock) PD480

프린터기가 저렴해지고 또,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기기들이 출시되면서 사진관에 가서 출력하기보다 집에서 출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코닥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기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폰 전용 제품으로 당연히 안드로이드용 제품(PD450)도 있습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크기는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와 비교 무척이나 작은 사이즈입니다. 165.8x100x68.5cm이며 무게는 760g입니다.

코닥 포토 프린터 위에 올라가 있는 제품은 아이폰6S로 대략적인 사이즈를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본체, 인화지 카세트, 전원아답터, 설명서가 있습니다.

카트리지와 인화지 40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전원아답터 크기가 큰데요. 휴대성을 감안해서 내장배터리 겸용으로 출시했어도 좋았을 듯 합니다.

상단에 아이폰을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와 전원버튼 그리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는 분명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구요.

후면에는 전원 연결을 위한 단자가 있으며 좌측면에는 USB A단자와 MicroUSB 포트가 있습니다.

코닥 포토프린터기 도크 사용방법은?

정말 너무나 간단합니다. 우측면에 있는 커버를 연 후 카트리지를 삽입합니다.

그리고 인화지를 여러장 넣을 수 있는 카세트에 인화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참고로 인화지를 어떤 방향으로 넣어야 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인화지를 뜯을 때 노란색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설명서가 위쪽으로 향하게끔 인화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당연히 설명서를 빼줘야겠죠?

딱 20장까지 수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광택이 있는 부분이 위로 향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광택이 있는 부분은 되도록 손이 닿지 않도록 해야 깨끗한 사진이 출력됩니다.

그 다음은 아이폰에 전용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앱스토어에서 Kodak Printer Dock을 검색해 설치하면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아이폰을 코닥 프린터 도크에 꽂아줍니다. 그런 다음 좌측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앱을 실행합니다.

앱을 실행하고 사진을 골라서 바로 출력할수도 있지만 간단한 보정과 필터 적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고, 글씨 삽입, 스티커, 브러쉬 등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 색다른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콜라쥬 기능도 있습니다. 증명사진이 필요할 때 사진관에 가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증명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레이어 구성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출력하는 것 역시 앱 하나로 모두 가능합니다. 평범한 사진과 달리 나만의 사진으로 만들어 출력할 수 있다라는 것이 이 제품의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워낙 심플한 GUI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원하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20여장을 연달아 출력했는데요. 느려지거나 오류가 발생하는 일 없이 그 속도 그대로 출력을 해줬습니다.

확실히 여타 무선을 지원하는 포토프린터기에 비해 안정적이네요. 사실 이런 제품은 무선보다는 유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 편리하고 안전성 면에서도 좋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출력 중 아이폰 충전도 됩니다. 꽤 빠르게 충전시켜주네요.

사진 선택 후 편집을 완료 후 인쇄 아이콘만 클릭하면 바로 출력이 됩니다. 출력하는 영상입니다. 출력하는데 대략 1분 40초에서 2분 정도면 됩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속도도 상당히 빠릅니다. 아무래도 무선으로 전송할 경우 사진 용량에 따라 더딜 수 밖에 없는데요. 무선으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함께 느린 출력 속도까지 안정성이 낮은 무선 포토프린터보다는 Dock 방식을 적용한 이 제품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무선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출력 방식은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총 4단계를 거칩니다. 한번에 출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1단계 노란색을 입히고, 2단계 자홍색을 입히고, 3단계 청녹색을 입히고, 4단계 코팅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출력한 사진입니다. 출력 해상도는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의 프린터이기 때문에 실제 원본 사진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원본보다는 약간 흐릿하게 출력되는 것이 오히려 필름 사진 느낌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 아이폰용 제품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요. USB 메모리를 활용해 출력하는 기능을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별도 화면이 없기 때문에 USB메모리를 코닥프린터기에 연결한 후 아이폰 앱을 실행해서 USB메모리에 담긴 사진을 보고 선택해서 출력하는 방식입니다. Coming soon이라고 하니 곧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액자로 만들어 선물로!

사진을 출력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어렵고 전문적인 느낌이 강한데요. 코닥 프린터기는 너무나 간편하게 뽑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기 자체 가격도 그리 비싼편이 아닌데요.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찍은 사진 쉽게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하는 것도 참 좋을 듯 합니다. 이 코닥 프린터기로 출력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손녀 사진만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어머니한테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사진 PC에 혹은 스마트폰에 저장만 하지말고 한번 출력해보세요. 잠자고 있던 사진이 아니 추억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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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주관적입장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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