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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와 포토 프린터의 만남. LG 포켓포토 스냅, 사진 찍는 또다른 즐거움

폴라로이드와 포토 프린터의 만남. LG 포켓포토 스냅, 사진 찍는 또다른 즐거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게 되면서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모바일 프린터가 등장했다. 쉽게 말해 바로 찍고 바로 뽑아 가족들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카톡으로 찍은 사진을 보내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인원수대로 사진을 뽑아 서로 같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 모바일 프린터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는데 최근 LG전자에서 포토프린터 포켓포터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폴라로이드와 포토프린터의 만남

새로 출시된 포켓포토스냅은 스냅이라는 이름처럼 단순히 사진을 출력하는 프린터 이외에 사진을 직접 찍을 수 있는 폴라로이드 기능까지 결합됐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더 잘나올 수 있지만 폴라로이드를 아직 찾고 있는 이들이 있듯 실제 아날로그는 아니지만 '아날로그같은 그 만의 느낌'이 분명 있으니까...'

아기자기하고 은은한 추억과 무척 잘 어울리는 파스텔톤의 예쁘장한 포켓포토스냅으로 사진찍어 바로 사진을 출력하는 맛은 분명 스마트폰, 카메라 등으로 찍는 맛과는 완벽히 다르다.

예쁘다. 여친 선물로 딱!

일단, 예쁘다. 기능이 추가되면서 사이즈는 조금 더 커졌지만 참 예쁘다. 촌스런 유광이 아닌 무광의 은은한 파스텔톤 특히 블루와 핑크의 조합은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혹할 만큼 매력적이다. 언뜻 토이 카메라 같은 느낌도 든다. 카페에서 맥북 꺼내놓듯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바로 시선이 갈 정도다. 블로거에게 이런 제품은 땡큐다. 어떻게 찍어도 이쁘게 나오니까...

컬러는 스카이 블루와 베이비 핑크 2가지가 있다. 둘다 예쁘다.

전면 카메라 렌즈 부분은 유광처리된 포인트 컬러가 입혀져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와 렌즈 커버 스위치가 있다. 포켓포토 스냅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이 커버를 열어야한다. 렌즈 위쪽으로는 뷰파인더와 플래시 그리고 여러 동작 상태등이 쭉 배치되어 있다.

상단엔 전원, 셔터, 재인쇄 버튼이 나란히 놓여있으며 측면에는 인화지 커버를 열수 있는 버튼, 반대쪽으로는 포토 용지 배출구가 있다.

하단은 리셋 홀과 USB C타입 충전 단자 그리고 안전한 휴대를 위한 스트랩 고리가 있다. 참고로 완전 충전 후 최대 30매까지 인쇄할 수 있다.

후면 커버를 열어 인화지를 직접 넣을 수 있다.

염료승화 방식으로 별도 잉크가 없으며 염료가 발라진 비닐과 용지가 카트리지에 들어있어 이 인화용지를 끼워만 주면 출력이 가능하다.

켜고, 찍고, 뽑으면 끝!

사용도 간편하다. 사진이 찍고 싶다면 전원을 켜고 전면에 있는 렌즈 커버를 연 후 셔터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약 2초 정도 눌러주면 사진이 촬영되고 바로 인쇄가 진행된다. 만약 추가로 더 뽑고 싶다면 재인쇄 버튼을 누르면 추가로 출력할 수 있다.

<포켓포토 스냅으로 촬영한 사진>

얼마 전 캠핑장에 가서 이들의 사진을 찍어 아이 수대로 출력해주기도 했다. 한장만 출력해서 서로 가지겠다고 싸울일도 없고 원하는대로 뽑아주면 된다.

이렇게 출력된다.

개인적으로 매번 할로윈 캠핑때 바자회를 하는데 매번 중고 제품을 들고가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이 제품을 들고가서 약간의 사진 출력 비용만 받고 가족 사진을 찍어 인쇄해주는 걸 해볼까 한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단, 저장공간이 없기에 다른 사진을 촬영할 경우 기존 사진 정보는 자동 삭제된다. 즉, 가장 마지막에 촬영한 사진만 재인화가 가능하다. 흑백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일반 폴라로이드는 이런 기능이 없지만 촬영버튼을 5초 정도 길게 누르면 흑백으로 인화해준다.

인화지는 일반 인화지와 스티커 인화지가 있어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보관기간이 길고 방수 기능이 추가된 염료승화방식을 적용해서 모바일 프린터지만 처음 출력 상태의 퀄리티를 오랜시간 이어준다. 기본 앨범에 보관시 최소 5년이상 변색없이 보관이 가능하며 물에 닿은 후 5일이 경과해도 변색이 없다.

폴라로이드가 그렇듯 포켓포토 스냅 역시 사진 퀄리티가 뛰어나진 않다. 500만 화소이고 세부적으로 설정하는 수동이 아닌 자동으로 촬영하는 방식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담아내지는 않는다. 나름 이건 이유있는 저화질인 듯 싶다.

더 좋은 사진을 찍게 할 수도 있었겠지만 당연히 가격대는 더 올라갈 것이도 또, 그건 폴라로이드의 느낌이 아니기에 이유있게 스펙을 조정한 듯 싶다.

또,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충분히 포함할 수 있었지만 한장 한장 공들여 촬영해야하는 폴라로이드의 특성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이러한 기능을 제외한 듯 하다. 물론 이 기능이 있었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다.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위 사진은 4K 이미지로 포켓포토 스냅이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출력한 것과 달리 상당히 선명하고 색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사진을 뽑아내준다. 즉, DSLR로 촬영한 사진은 확실히 선명한 사진을 출력해주는 반면 포켓포토 스냅이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마치 흐린 기억을 끄집어 낸것 처럼 사진 역시 약간 수채화 느낌으로 출력된다.

앱 없이도 스마트폰 사진을 추~울력!

기본적으로 포켓포토스냅은 포켓포토라는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물론 사진 보정, 필터 효과, 스티커, 콜라주, 메시지, QR코드 삽입 등 으레 있을 법한 기능이 있다.

이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다양하게 꾸며서 색다르게 편집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굳이 필요없다면 앱 없이도 스마트폰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출력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 후 공유하기를 누르고 블루투스로 포켓포토를 선택하면 앱 없이 출력할 수 있다. 아이폰의 경우 공유하기 > 프린트 > 프린터 전송으로 하면 출력이 된다.

활용도 높은 포켓포토 스냅

학부모가 되면 생각보다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는 과제가 많다. 기존에는 이러저런 과정을 거쳐야했지만 이제는 이 제품으로 그냥 찍으면 된다. 뭐 조금 더 퀄리티 있는 사진을 원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어 포켓포토 스냅으로 인화 하면 된다.

여행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 모습을 특별하게 담고 또 간직하고 싶다면, 촬영한 사진을 그저 스마트폰이나 PC속에 저장만 해두는 것이 싫다면 이런 소소한 소품하나 구입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재미도 추억도 함께 만들어주니 말이다.

주변에서 너무 탐낸다. 달라고 저렴하게 팔라고 하지만 내가 쓸꺼다. 간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녀석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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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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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데이트, 사진 그리고 액자로 남기다! 캐논 TS8090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아이와 데이트, 사진 그리고 액자로 남기다! 캐논 TS8090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생각보다 아이의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다만, 찍은 사진은 대부분 PC 안에 보관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하지만 여기에 사진을 출력하는 한가지 과정을 더하면 PC에 저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욱 가치있는 사진으로 바뀌게 된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캐논 TS8090은 4X6 부터 A4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의 사진을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물론 복사, 스캔, 프린터까지 가능한 올인원 복합기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대비 15% 정도 더 작아졌음에도 불구하고 4.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무선공유기 없이도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담긴 사진을 무선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에 대응해서 Gmail의 메일 및 첨부파일, 문서 파일을 외부에서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정품 잉크와 정품 포토용지를 사용할 경우 앨범보관 최대 300년 동안 변치않는 사진 출력 퀄리티를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출력된 변함없는 나의 사진을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

<My Image Garden>

출력은 스마트폰, 태블릿 앱은 물론 PC의 경우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 모형 등 다양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미니 사이즈의 휴대용 포토프린터가 출시되고 있는데 이런 제품들과 비교해서 캐논 TS8090은 분명 휴대가 불가능하지만 확실한 퀄리티 차이를 보여준다. 사진은 잘 찍으려는 노력만큼 사진 출력도 선명도, 색감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더 자세한 기능은 위 이미지를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캐논 TS8090

며칠 전 에버랜드에서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아이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다 왔다. 한 손에 물총을 들고 아이와 분수에서 신나게 놀고, 공연도 보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고 이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많은 사진을 담았다.

평소 같으면 이렇게 찍은 사진은 카메라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한참을 대기하고 있다 PC에 백업되는 운명이었겠지만 이제는 사진을 선택해서 캐논TS8090으로 출력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바로 주변 프린트기를 검색해 찾아주면 터치 한 번으로 캐논 TS8090과 연결된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활용,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경우가 무척 많은데 PC에 옮길 필요없이 바로 앱을 실행,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용지 사이즈, 편집 등의 과정을 거치면 별도 케이블 연결없이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SD메모리 슬롯을 지원해서 바로 메모리 카드를 삽입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서 출력할 수 있다.

이렇게 출력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두면 PC를 켜서 찾아볼 필요없이 언제든 그땐 그랬지 하는 아련한 추억을 선물한다.

출력한 사진을 통해 아이 역시도 더 오랜시간 함께한 기억을 가져가기도 한다.

더 폭넓은 활용도를 위한 Creative Park

프린터는 오직 사진만 뽑는다는 선입견도 이젠 버려야 할 듯하다. 캐논 TS8090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출력할 수도 있다.

http://cp.c-ij.com/ko/index.html

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카드, 종이공예, 스크랩북, 미술품, 달력 등을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다.

<생일 카드>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생일 카드를 출력해서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으며 종이 공예, 종이접기 등을 출력해서 심심해 하는 아이에게 훌륭한 장난감을 선물할 수도 있다. 채색을 출력해서 아이에게 마음껏 색칠놀이를 하라고 할 수도 있다.

<할로윈 스티커>

또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 스티커 붙이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스티커 용지를 구입할 경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만을 골라서 인쇄해 아이에게 줄 수도 있다.

작년 할로윈 데이 때 캠핑장에서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서 아직 한참 남은 할로윈 스티커를 미리 뽑아봤다.

캠핑 트레일러 안을 출력한 사진과 스티커로 꾸밀 수도 있다.

프린터 한대가 주는 즐거움

캐논 TS8090은 사진을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닌 출력을 통해 아이와의 추억을 더 오래 남겨준다. 물론 신경 써서 찍은 사진의 느낌을 최대한 되살려 주기도 하고 정품 사용시 더 오래 보관할 수도 있다. 또, PC는 물론 모바일로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사진 출력 이외 다양한 활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들이 큰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아닌 프린터기 하나를 바꿈으로써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아이와의 추억을 더 오래 그리고 선명하게 기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포토프린터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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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으로부터 제품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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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포토프린터 하나만 있으면 기본적인 사진출력 이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좋은 기회로 캐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8090을 써보게 됐는데요. 정말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출력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모두 가능한 멀티복합기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죠? 기존 모델에 비해 약 15% 정도 더 작아진 사이즈(372x324x139mm)임에도 더 커진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성능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리뷰하는 TS8090의 경우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변색이 적어 최대 300년간 사진 보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사진을 제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전면에는 4.3"터치 스크린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측에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우측 NFC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SD 메모리 슬롯의 경우 카메라에서 바로 빼서 넣어주면 터치 스크린으로 안에 담긴 사진을 보여주어 원하는 사진을 선택 바로 출력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간단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해서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없이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하단 트레이>

용지를 넣는 부분의 경우 전반 하단과 후면 상단 2군데가 있습니다.

전면 하단을 보면 용지를 넣는 트레이와 CD 레이블 프린팅이 가능한 트레이가 있습니다. 하단의 경우 A4 용지를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물론 더 작은 사이즈 용지도 출력 가능합니다.) 각 용지 사이즈에 맞게 트레이를 줄이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후면 상단에는 두꺼운 용지나 4X6 사이즈 사진 인화지 등을 넣어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인쇄지 종류나 사이즈에 따라 전면 혹은 후면 등을 선택, 걸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최대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격(4X6, 5X7, 8X10 등)의 용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잉크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사용방법

사용을 위해서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겉에 있는 모든 비닐을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기본 제공되는 잉크를 끼워줍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터치스크린을 통해 비닐 제거부터 토너 삽입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은 사진 출력시 사용되는 염료 잉크와 문서 출력시 사용되는 안료 잉크 두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잉크를 사용합니다.

그런 다음 인터넷을 연결해줍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는 유선 인터넷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가정에 공유기 한대는 있을텐데요.

 

무선인터넷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PC에 연결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 PC USB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출력하고 싶다면 스마트폰 앱 Canon PRINT Inkjet/SELPHY를 설치하면 됩니다.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 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간편하게 출력할수 있습니다.

이 앱을 활용해서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안에 담긴 사진도 무선으로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앱 자체적으로 편집 기능을 지원해서 간단해서 편집해서 인쇄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는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진인쇄는 물론,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구성해서 사진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디스크 레이블,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모형 등 간단하게 사진과 텍스트 등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아이 사진 출력하기

구입한 인화지를 가지고 출력을 해봤습니다. 4X6사이즈 부터 A4 사이즈의 사진까지 다양하게 출력했는데요.

얼마 전 리뷰한 코닥 포토프린터와 비교시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코닥 포토프린터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인쇄 퀄리티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속도도 정말 빠릅니다. 물론 출력하는 사이즈에 따라 출력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는 한데요. 충분히 빠르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원본 사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의 퀄리티입니다. 이 정도면 액자로 만들어 한쪽 벽을 장식해도 될듯 할 수준입니다. 정말 좋네요.

My Image Garden를 이용해서 원본 사진을 다양하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안렌즈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고 토이카메라 효과, 미니어쳐 효과 등을 가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명사진 출력도 가능합니다.

또, 4X6 사이즈 인화지를 다 쓰고 A4 용지만 있어서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이용 레이아웃을 잡아 다양하게 출력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출력된 사진을 칼로 자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죠.

다양한 모양의 카드 출력도 가능합니다.

사진을 드래그해서 넣는 것부터 전체적인 GUI가 꽤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달력 출력

조카라면 이성의 끈을 놓는 여동생을 위해 조카 사진이 들어간 달력을 만들어줬습니다.  My Image Garden을 실행 '달력'을 선택합니다. 한달, 6개월, 1년 등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제공합니다.

원하는 달력 시안과 용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려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원하는 사진만 넣은 후 인쇄 버튼을 누르면 출력이 진행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전사용지로 출력한 사진, 아래 이미지 비교 사진이 반전됨>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가족 티셔츠 만들기

전사 용지를 이용해서 아이 티셔츠에 가족 사진이나 아이 사진 또는 원하는 그림을 새겨넣을 수 있습니다. 전사지는 스티커처럼 전사지에 인쇄된 사진을 티셔츠에 옮길 수 있는 인화지입니다.

방법은 사진 인쇄와 동일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는 용지 선택시 전사용지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PC에 설치된 My Image Garden을 통해 출력하는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출력시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사지 특성상 티셔츠에 이미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좌우 반전이 됩니다. 즉, 이를 고려해서 좌우 반전한 상태에서 출력을 해야 하는데요.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하면 알아서 좌우 반전된 사진을 출력해줍니다.

전사 용지를 넣어 출력한 후 원하는 티셔츠에 전사 용지를 올려놓고 다리미로 눌러만 주면 됩니다.

출력한 이미지 모양에 맞게 대략 1cm 정도 간격을 두고 오린 후 최고 온도로 달궈진 다리미를 가지고 약 5분 정도 온 힘을 다해 눌러주면 됩니다.

<1차 시도 윽~ 잘됐는데 옷이 좀 탔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티셔츠를 만들어줘도 되고 아이 사진, 가족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도 됩니다.

<2차 시도는 성공했습니다.>

또, 이렇게 만든 티셔츠를 가지고 부모님께 선물해줘도 되고요. 아주 활용도가 다양하죠?

이외에도 CD 레이블 인쇄하기도 있습니다. CD에 붙이는 타입이 아니라 CD에 직접 인쇄가 가능합니다. 결혼식 동영상, 아이 성장동영상 등을 CD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레이블 인쇄가 가능한 CD를 구입해서 영상 파일을 넣은 후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활용 원하는 사진과 텍스트를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My Image Garden으로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시안을 토대로 만들 수 있으며 PC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실행해보면 디스크 레이블 인쇄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를 선택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인앱 설치가 진행됩니다.

<위 CD는 임시로 넣어놓은 일반 CD입니다.>

Disc Label Print라는 앱인데요. 이 앱을 설치해보면 다양한 템플릿을 지원해서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선택, 원하는 텍스트와 삽입할 이미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추가로 스티커 등을 제공해서 조금 더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뭐든 출력해보세요!

아마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저 PC에 저장되어 기억에서 사라져버리고 마는데요. 포토프린터가 생기니 사진들을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도 하고 집도 꾸미는 등 내 아이의 사진을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출력 퀄리티도 뛰어나서 스튜디오에서 출력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깊숙히 숨어있던 사진들을 조금 더 꺼내봐야겠습니다. 사진 출력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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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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