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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오즈 1G 다 쓰기 힘드시죠? 몽땅 써보자 OZ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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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OZ는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에서도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OZ App OZ 위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맥스(MaXX) 리뷰를 통해 OZ App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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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4. 오즈&인터넷

이번 시간에는 OZ 위젯을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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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App OZ 위젯의 차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OZ App 애플 앱스토어 같이 기본 기능에는 없지만 어플을 설치하여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을 구비해 놓은 마켓이 바로 OZ App입니다. 그리고 OZ 위젯은 OZ OZ Lite에서 이용하는 기능을 대기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입니다. 아무튼 둘다 일반 휴대폰인 맥스나 오즈폰을 좀 더 활용도 있게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LGT OZ 위젯은 OZ App보다 더 많은 콘텐츠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OZ App 15개의 어플이 구비되어 있지만 OZ 위젯은 약 160(홈페이지 기준) 정도의 유/무료 위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없지만 맥스폰 내에는 있는 위젯도 보입니다. 더 많은 위젯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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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는 방법은 오즈 App을 선택한 후 상단을 보면 OZ App OZ 위젯을 번갈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신, 인기, 전체보기 등으로 나눠지며 전체보기를 통해 각 카테고리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을 통해 원하는 위젯을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LGT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즈 위젯 사용법 : http://www.lgtelecom.com/jsp/lgt/service/brand/oz/ozWidget03.jsp

현재 지원되는 폰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최근 출시한 맥스폰, 코비폰, 롤리팝1, 2 그리고 매직홀, 캔유 블링블링 등 10종 정도 입니다. 앞으로 오즈 위젯은 물론 오즈 2.0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즈 폰이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오즈 위젯 지원 휴대폰 : http://www.lgtelecom.com/PhoneInfoSearchForm.lgtservice?oz4=on

현재 인기있는 어플 중 무료 어플을 몇 개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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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바로 아이사랑이라는 어플입니다. 현재 아이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또는 아빠 그리고 방금 아이를 낳은 부모의 경우 상당히 유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이름 그리고 태어난 년월일을 입력하면 개월 수와 함께 각 시기별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 및 개월 수에 따른 아이 성장발달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Q&A 등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 아이가 성장할수록 해당 정보는 그 아이에게 맞게 변경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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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차계부 위젯입니다.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써야 할 차계부입니다. 차에 관심을 가진 만큼 오래 탈 수 있고 또 말썽 없이 탈 수 있다라는 점을 보면 이 차계부 위젯은 참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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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차 정보를 입력합니다. 차종, 차량번호, 등록번호, 연식, 총 주행거리 등을 입력하면 현재 차의 상태를 간단하게 평가해 줍니다. 다행이 Good이라고 나오네요. 주유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입력하는 주유 입력, 정비와 관련한 정보를 입력하는 정비 정보 입력, 그리고 월별 주유, 정비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계 등 총 3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내가 언제 엔진오일을 갈았으며 이번 달에 주유비와 정비비용으로 얼마를 썼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는 무척 편리하지만 그 이상 디테일하게 차계부를 관리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미흡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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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장 반가운 목소리와 얼굴인 바로 택배 관련 위젯입니다.

간단한 위젯입니다. 구매를 해서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어디쯤 와있는지 1~2번 확인하는 분들 많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아이패드 기다릴 때는 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암튼 이러한 분들을 위해 OZ는 택배 위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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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대한통운, 현대, CJ GLS, 한진, 로젠, 동부익스프레스, SC 로지스, 엘로우캡, KGB 등 국내 택배사는 물론 EMS, 하나로, DHL, FedEx 등 해외 배송을 담당하는 택배사까지 모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운송장 번호를 입력한 후 해당 택배사를 선택하면 현재 어디쯤 와있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이용해 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송장번호만 알고 있으며 OZ 또는 WIFI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OZ 위젯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쭉 소개해 볼까 합니다. 꽤 좋은 위젯이 많이 있다 보니 모르는 분들을 위해 또는 OZ가 좋다고 해서 가입은 했는데 1G를 어따 써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알찬 정보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추천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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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브로드밴드TV를 통해 수능강의를 보고, 질문하자~!
SK와 하나로가 만나 SK브로드밴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현재 공중파 방송을 통해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로의 하나TV가 국내 IPTV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면 KT의 메가TV는 후속업체이지만 브랜드 네임과 기존 구축된 초고속 인터넷 망을 토대로 많은 가입자를 유치 IPTV 1위 업체로 등극하였습니다.

상황이 어찌됐건간에 SK에 인수된 하나로는 또 한번의 기회로 국내 IPTV 시장의 1위 업체로의 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 IPTV 성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콘텐츠라는 글을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어찌됐건 각 업체들은 콘텐츠 수급을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과정속에서 하나TV 아니  ‘브로드앤TV’를 통해 대입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강의를 실시간으로 방송한다는 소식입니다.

교육열이 무척이 높은 국내 만큼 IPTV를 통해 수능강의를 보여준다 그것도 쌍방향 서비스라 불리워 지는 IPTV를 통해서... 꽤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됩니다.

이번 수능강의 서비스는 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제휴하여 진행되며 11월 10일 사탐 6과목 과탐 6과목을 먼저 시작하고 13일 이후 논술과 진학 컨설팅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수강신청(건국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www.edulogos.co.kr)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들에 한해 무료로 제공되며 학교 교육시간대등을 고려하여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수능강의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IPTV의 장점이자 특징이라 할수 있는 쌍방향 서비스를 통해 전화, SMS등을 이용 강사진과 실시간 질의 응답을 가질수 있는등 대성학원, EBS, 비타에듀, 이투스 강사들과 바로바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VOD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로 재수강이 가능한것도 특징입니다.

경제가 무척이나 어려운 시점에서 IPTV를 통해 수준높은 강의를 제공해 준다면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교육의 질이 중요하듯 강의를 듣는 학생의 태도로 중요하겠지만 말이죠.


2008/09/09 - [PCP 컬럼] - IPTV 사업자 선정 완료. 이젠 콘텐츠 전쟁
2008/06/10 - [결합상품/IPTV/DV] - 결말을 내맘대로 IPTV 양방향 드라마 제작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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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주파수 전쟁. 황금주파수를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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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길 바랍니다.


황금주파수라 불리우는 800MHz가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국내 지역적 특성상 이 주파수대가 휴대폰 통화음질을 결정짓는 큰 요인이자 큰 사업적 우위를 점하는 중요한 주파수 입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접근하면 800MHz 즉, 황금주파수라 불리우는 이 주파수는 진동수가 낮을 경우 장애물에 유리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KTF와 LGT에서 사용하고 있는 1.8GHz 보다 진동수가 낮아 장애물을 만나도 큰 영향이 없이 전달됩니다.

현재 이 주파수는 SKT가 독점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2011년 6월까지 SKT는 이 주파수 소유권을 확보하여 타 이동통신사 보다 유리한 입장에서 시작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통화음질의 차별성으로 이동통신사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점을 하게된 이유는 초기 이동통신사업자인 SKT텔레콤과 신세기 통신에게 이 주파수를 사용하도록 하는 권한을 주었고 차후 SKT가 신세기를 합병하면서 SKT만 이 주파수대를 사용하게 된것입니다.

얼마전 SKT가 하나로를 인수하며 인수 허가에 대한 조건으로 황금주파수에 대해 개방하라는 카드를 제시하였고 이를 덥석 물은 SKT는 황금 주파수의 여유대역을 타 사업자에게 재분배하여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인수허가에 대한 조건뿐만이 아니라 공정거래 위원회가 독점에 대한 태클로 꾸준히 이에 대한 주파수 재분배를 외치던 상황에서 나오게 된 결과물이 아닐까 합니다.

꽤 웃기는 점은 정보통신부가 자신들의 소관하고 있는 일을 왜 너희들(공정위)이 나서서 간섭을 하느냐며 트집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더더욱 재미있는 2011년 지상파 TV에서 사용하던 700MHz가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며 시장에 나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800이든 700이든 이미 가치와 효용을 자랑하던 주파수가 턱하니 나오게 되면서 이를 물기위한 2위 KTF와 3위 LGT의 점령작전과 이를 지키려는 SKT의 사수작전이 맞붙으면서 꽤 흥미징징(?)한 상황을 연출할듯 합니다.

LGT와 KTF의 전략은 이렇습니다. 현재 확보하고 있는 1.8GHz는 재할당을 받고 거기에 800MHz까지 확보하여 이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단말기등을 강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휴대폰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전화통화음질에 있어 우위를 점했던 SKT와의 경쟁도 이젠 동일선상에서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주파수 차이에 따른 통화음질의 차이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지국등의 설치화 네트워크 관리가 무척이나 큰 부담감으로 작용했던 KTF와 LGT는 800MHz까지 차지하면서 이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수 있다는 점을 내세울듯 합니다.

아직 결정지어진 것은 없습니다. SKT의 방패노릇을 톡톡히 했던 정통부가 아직까지 불허를 외치고 있고 이를 등에 업은 SKT 역시 재분배등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로 인수건등과 관련한 주파수 재분배 조건에 도장을 찍으면서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분명한것은 주파수 전쟁의 결과는 큰 변화를 일으킬것이 분명합니다.

그간 기술적 우위를 통해 1위를 꾸준히 지켜온 SKT와 이 SKT의 눈치만 보며 살금살금 사업을 추진한 KTF, 3위업체로 타 이통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며 나름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는 LGT까지 새로운 국면을 통해 새로운 경쟁서비스를 가지고 같은 출발 선상앞에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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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의 역할이 독점기업과 불공정 거래 기업에게 딴지를 거는 것이 아니었나요? 누가 누구보고 참견하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그 모양이었던 정통부가 누구씨 덕분에 초거대 공룡부처로 성장해버려서 현 정권 내에서는 재분배 문제가 유야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언젠간 독점은 해소될테고, 주파수는 분배될테니 고객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사태가 전개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Chu
    머~ 글의 목적에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약간 내용의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첫번째, 800mhz 재분배에 대한 논의는 이미 오랜세월 동안 논의되어왔던 문제이며, 12년에 재분배가 되기로 확정되어 있었습니다(해외 사례와 같이 경매 등을 통해). 물론, SKT의 영향력때문에 그것이 확정될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요, 따라서 하나로텔레콤을 인수 조건이었던 타 조건들은 아시다시피 전기통신사업법 및 고시에 다 들어가 있던 내용들이라서 거의 의미가 없으며, 주파수 재분배 논의는 부처간 이견 및 사업권 주체가 누가되느냐에 대한 정부간 힘겨루기 문제도 들어가 있는 것 입네다~. SKT가 덥석 물었다는 표현은 무리가 있으며(이미 주파수 재분배는 확정되어 있었으므로), 아다시피, 주파수 재분배의 소관은 현 방통위에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점은 우리나라는 몇년 후 부터는 2G 서비스는 종료하고 3G로 이행하려는 로드맵에 따라 사업들이 흘러왔지만, EU 뿐만이 아닌 많은 국가(우리나라 포함)들의 2G 서비스(800mhz) 사용자가 줄어들긴(상당히) 하지만 아직도 2G 서비스를 이용하고(많이) 있으며, 2G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점 입니다. 이 이유야 글쓴이가 얘기한 주파수 특성 때문이기도 한데요, 이런 이유로 SKT가 주파수 재분배를 쉽게 패스할지는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신 방송 700~800mhz 주파수 2012년 종파문제는 방송사업자들과의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과연 통신사업자로 넘어올까라는 의문이 있습니다. 방송사들이 추진하는 내용은 1G 디지털 방송과 800mhz 두 대역을 같이 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존 방송업계의 이익 침해와, 국민의 재산인 주파수를 경매제도가 확정되지 않은 국가에서 그렇게 쉽게 넘길까에 대한 의문이 더 큰 실정입니다.
    리얼 마지막으로 SKT의 독점문제는 세계 어느나라도 마찬가지 문제인, 선발사업자의 진입 우위와, 011로 대표되는 SKT의 마케팅 노력(주파수 우위는 당연히 인정하지만)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이에 따라 모든 국민이 010 번호를 쓰게 된것이지요, 모든것을 주파수 선점으로만 따지기는 곤란합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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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도는 주민번호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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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하나로등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일이 발생하고 이를 수습하려는 모습이 참 안타깝긴 하지만 또 다시 반복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또는 후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인터넷상에 남용되어 떠도는 주민등록번호를 정리해주는 '2008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을 연다고 합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인터넷 실명 확인 서비스를 실시한 2001년 이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실명확인이나 성인 인증등을 목적으로 사용된 주민번호가 언제, 어디서 사용되었는지를 여부를 무료로 확인할수 있다고 합니다.

클린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 http://clean.mopas.go.kr
행정안전부 : www.mopas.go.kr
대한민국 전자정부 :
www.korea.go.kr
G4C: www.egov.go.kr
행정안전부 블로그 : blog.daum.net/happymopas, blog.naver.com/happymopas

를 통해 확인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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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박명수
    회원탈퇴 신청도 좀 연동해주라...

    메일보내고 전화하고 확인에 확인을 거쳐서

    탈퇴해야 하는 사이트들도 있다.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는데 그 사본이 어디 사용될줄 알고 보내냐?


    탈퇴도 좀 연동시켜라!!
  • 지나다
    각 사이트마다 액티브엑스 보안 프로그램 각각 다 설치해야하고 카드 없으면 확인 할 수도 없군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뭐하자는 건지 이뭐병...
    nprotect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길래 이미 설치되어 있는데 게임, 은행, 이런 사이트마다 다 또 깔라고하니..


    말도 안되는 주민번호 요구하는 것 자체를 없에야지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습니다.
  • http://blog.daum.net/2222334

    중국해커들에게 이용당한 다는 사실이 분통이 터지네요
    도용정보 수십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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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바쁘다 바뻐... IPTV를 위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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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하나로를 인수하면서 SKT 자체 기반을 밑바탕으로 IPTV사업을 더욱 확장하여 진행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하나TV 운영과 관련한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하나TV에 자회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네이트(온), 싸이월드, 엠파스, 이글루스등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보유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IPTV와 결합을 통해 컨텐츠의 질적 양적 차별화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이끌어 나갈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을 통해 지상파를 보던 시대에서 더욱 나아가 IPTV를 휴대폰으로 감상하면 쇼핑을 즐기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 날이 좀더 앞당겨진듯 합니다. 음~ 그러려면 우선 무선인터넷 요금부터 좀 저렴해져야 할텐데...

이외에도 SKT는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를 개장하여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미 네이트몰, 모닝 365, 화장품 전문 쇼핑몰 체리야 닷컴까지 많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SKT는 11번가를 통해 이미 옥션이나 G마켓이 선점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이번 하나로 인수를 통한 IPTV와 SKT 자체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쇼핑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차별화 되지 않은 쇼핑몰이라면 옥션, G마켓등 많은 쇼핑몰에 경쟁이 되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오늘 27일 11시 11분에 오픈한다고 하니 이미 개장을 했겠군요 ^^;

[추가정보]

예상대로 11번가는 모바일 쇼핑이 가능도록 하는 '모바일 11st'를 제공하며, 쇼핑하면서 채팅도 하는 '채핑(Chapping)'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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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 [결합상품/IPTV/DV] - IPTV가 대수냐 ? 정말 공짜로 보는 HD IPTV !!! MyTVPAL
2008/02/03 - [결합상품/IPTV/DV]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2008년 대한민국 IPTV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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