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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면서 함께 배우는 HTC 이야기 #1. HTPC란 무엇인가?

포스팅 하면서 함께 배우는 HTC 이야기 #1. HTPC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HTPC를 배워보고자 포스팅 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리즈에 걸쳐 작성하고자 펜이 아닌 키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정리해보고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볼까 합니다.


HTPC란 무엇인가?

네이버 검색창에 HTPC를 치면 연관검색어로 'HTPC'이 함께 나옵니다. , HTPC 용어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HTPC란 무엇일까요?

HTPC
'Home Theater PC'의 약자로서 다양한 기능 중 영화, 사진,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만을 특화 시킨 PC를 말합니다. 굳이 세분화해서 그렇지 당장 집에 있는 PC HTPC라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반 PC가 될 수도 있고 HTPC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 방에서 업무, 블로그 포스팅, 게임, 사진작업, 문서작업 등을 하는 PC를 그냥 거실로 가지고 나와 원활한 영상 감상을 위해 TV에 연결하면 그것이 바로 HTPC가 되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TV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이 역시 HTPC가 됩니다.

저의 경우 별도 HTPC를 염두해서 PC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결혼 전 사용하던 PC를 거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에서 영화나 사진, 인터넷 등을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이미 HTPC를 가지고 있군요.


왜 굳이 HTPC라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따로 HTPC라는 용어를 만들어 괜히 어렵게 하고 별도 HTPC를 구축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미 정답은 HTPC를 설명하는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영상 재생을 위한, 영상 재생에 의한, 영상 재생의 PC , 영화재생이라는 특정 기능에 최적화된 PC를 만들어 '누구나' '어떤 영상이나' 재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날히 영상은 고화질화 되어가고 있고 이를 지원하는 코덱 역시 변화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용량도 늘어나고 말이죠. 이에 대해 DVD 플레이어 등 별도 영상재생 디바이스는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PC라면 개인이 스스로 스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역시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아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러한 변화를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 큰 화면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사진을 감상하고 게임을 하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건 HTPC만의 사용성이 분명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HTPC가 필요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전용 AV 기기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HTPC가 전용 AV 기기보다 크게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PC에 따라 단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하는데 HTPC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TV는 더욱 대형화 되기 시작했고 가격도 조금씩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극장에서 영화를 보지 않더라도 대형 TV와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보는 유저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PC, 노트북 등의 가격하락과 HTPC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성능이 점점 PC급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 나만의 극장, 나만의 홈씨어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TV는 거실 등 가족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내 PC HTPC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사생활은요?',
'감춰왔던 나의 INCOMING 폴더는요?' 이런 소중한 PC가 가족들과 함께 할 HTPC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별도 HTPC를 구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더구나 일반 PC는 영화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에 거실 또는 TV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이런저런 기능을 이용하면 프로그램 오류는 물론 잦은 포맷 등을 해야 할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예로 작은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밤 공포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에서 한참 긴장되는 이때 PC 팬소리와 하드디스크 소음이 윙~ ~ 거린 다면 은근 방해되고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에 호불호가 있지만 기왕이면 더 작고 이쁜게 HTPC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디자인 적인 측면도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는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케이스 등 역시 디자인보다는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HTPC는 TV와 함께 주로 거실에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거실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 혹은 공간 효율성이 좋은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전력 PC이면 더욱 훌륭하고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PC와는 별도로 HTPC를 구축하게 됩니다. 사실 난 집에서 영화 잘 안 봐! 그냥 작은 모니터 화면이나 노트북 화면,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봐도 충분해 라고 한다면 HTPC는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말이죠.


HTPC는 필수가 아닌 선택!

대략적으로나마 HTPC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HTPC
는 꼭 필요한 녀석은 아닙니다. 꼭 필수적으로 설치할 만한 생활 필수품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거의 모든 영상을 감상하며 DLNS 기능 등을 통해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더 발전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성능이 더 좋아질 경우에 아마 HTPC라는 개념이 또 다르게 변화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HTPC
가 사라지지는 않고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PC형태는 물론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통한 HTPC로의 활용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이 가능한지를 알아야겠죠?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은 더 다양해졌으니까요!

하지 않고 차분차분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정리해봤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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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AVENTAGE 시리즈를 직접 듣고 싶다면? 야마하 시연회

야마하  AVENTAGE 시리즈를 직접 듣고 싶다면? 야마하 시연회

야마하에서 재미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야마하는 올해 9월 새로운 AV 리시버 모델 3종을 공개한바 있습니다. 당시 공개한 라인업은 작년 새롭게 런칭한 아벤티지(AVENTAGE : AV Entertainment for New Age의 약자) 2011년 새 모델들로 7.1채널의 RX-A1010 9.2채널 RX-A2010, 11.2채널(기본 9.2 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한 RX-A3010 이었습니다. 당시 국내 출시는 언제쯤일지 궁금했는데 이번 주 토요일 1029일 런칭 행사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합니다.


특히 신제품 발표회와 함께 시연회를 함께 진행하여 새 모델에 대한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날 행사는 'RX-A3010 A-S2000을 활용한 11.2채널 시연''RX-A2010을 이용한 네트워크 오디오 시연',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한 Zone 기능시연' 등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벤티지 시리즈 최상위 모델인 RX-A3010를 간단히 소개하면 DSP-Z11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기본 9.2채널과 DSP의 최상위인시네마 DSP HD3’를 지원합니다. 주요 7채널에 DSP-Z11과 동일한 버브라운의 DAC DSD1796을 채용하여 DSD 다이렉트 입력을 지원합니다

앰프부의 최대 출력은 230W×9ch(6Ω)이며 내장 앰프는 9채널이지만 2채널 앰프를 별도로 추가해 11채널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인터넷 라디오 및 NAS 등을 통한 음원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모든 모델에 공통적으로 담고 있는 기능 중 5번째 다리 아트 웨지(A.R.T. Wedge)가 있습니다. 'A.R.T.Anti Resonance Technology’의 약자로 기존 4개의 인슐레이터에 1개의 인슐레이터를 중앙에 추가하여 전원 트랜스의 미세한 진동을 억제시켜 줍니다. 특히 야마하는 아트 웨지를 수제로 제작해 진동을 억제하는 것은 물론 공진 주파수까지 개선해 준다고 합니다.

일단 기능만 봐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가격은 지난 9월 공개됐을 당시 모델 별로 126,000, 199,500, 260,400엔입니다. 한화로 환산하면 1,846,000, 2,922,850, 3,815,000원입니다. 가격은 상당합니다만 그 만큼의 가치를 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행사는 이번 주 토요일 10 29일 오후 2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소니 스타일 매장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http://kr.yamaha.com/ko/news_events/product_events/20111014/

위 주소를 통해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아직 소리의 깊은 맛을 잘 알지 못해 배워보고 싶은 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혹시 그날 오시는 분 있으면 인사 나눴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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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귀. 소리의 움직임을 경험하다! '야마하 YSP-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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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한 걸음을 내딛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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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의하면 이렇습니다. 너무 뜬금없죠? 지난 29일 금요일 을지병원 4거리에 있는 하이마트 3층에서 '야마하 YSP-5100' 체험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체험행사 부스에서 '야마하 YSP-5100'에 대한 성능을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궁금한 점들에게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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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 먼저 '야마하 YSP-5100'을 간단히 설명하면 위 사진과 같이 바 형식 스피커로 홈시어터 5.1 채널 환경 더 나아가 세계 최초로 최대 7.1채널 서라운드 재생을 구현해 주는 제품입니다. '야마하 YSP-5100' 내부에 대구경 우퍼 유닛과 돔 트위터가 좌우 1개씩 있으며 가운데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40개의 빔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되어 있어 이 유닛 하나하나가 시간차로 소리의 빔을 벽면에 쏴주어 반사된 소리를 통해 입체 서라운드 효과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여 사운드 프로젝터 혹은 사운드-바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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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간단히 말하면 하나의 스피커인  '야마하 YSP-5100'로 여러개의 스피커를 놓고 사용하는 홈시어터의 공간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제품을 타 경쟁 업체에서도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각 유닛에 따라 형성되는 음장의 품질만큼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야마하의 관록이 담겨 있습니다.

 

기존 여러 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홈씨어터가 많은 관심을 이끌기는 했지만 TV가 점점 더 얇아지고 벽걸이용 TV가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또한, 복잡한 선 연결 없이 깔끔한 방식의 홈씨어터를 원하게 되면서 '야마하 YSP-5100'와 같은 바 타입의 제품이 점점 큰 관심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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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마하에서 출시한 사운드 프로젝터 중 가장 상위에 있는 모델인 '야마하 YSP-5100'은 약 10cm의 얇은 두께로 (기존 4000모델보다 더 얇아지고 성능은 더욱 좋아졌다고 합니다.) 미적 감각을 높여 인테리어와 성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야마하 YSP-5100'이 주는 장점을 꼽아보면 디자인과 얇은 두께 등 공간의 활용성을 높으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대중성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야마하 다운 뛰어난 성능 등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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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음향기기에 대해 잘 모르는 저와 같은 초보자들의 경우 막상 값비싼 홈씨어터를 구입해 지저분한 선들이 방안에 자리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설치해 보지만 막상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내가 있는 방안 또는 환경에 따라 Setting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 2~300만원씩 주고 구입을 하지만 활용하는 데는 채 10만원 짜리 스피커 만큼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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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야마하 YSP-5100'는 자동 Setting 기능이 있어 '야마하 YSP-5100'를 설치한 공간의 크기, 길이, 가구, 사람의 위치 등을 스스로 파악하여 최적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야마하 YSP-5100'은 내뿜은 소리가 벽, 가구, 사람 등에 부딪혀 반사되는 것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유닛에서 나오는 소리의 시간, 크기 등을 계산하여 쏘아주게 됩니다. 이러한 정확한 Setting을 통해 조금 더 실감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벽면에 반사되어 들려주는 방식으로 넓게 개방된 거실 같은 곳 보다는 방안 등 밀폐된 장소에서 더 나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너무 넓은 강의실 등의 공간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의를 해보니 국내 일반 가정집에서는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브 우퍼가 있어야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묵직한 저음을 더욱 강하게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야마하 YSP-5100'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 주소를 통해 살펴보세요.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HYPERLINK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wr_id=708"&HYPERLINK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wr_id=708"wr_id=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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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글의 맨 처음 적었던

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한 걸음을 내딛는 느낌!

에 대해 작성해 볼까 합니다.

 

'야마하 YSP-5100'을 경험하고 느낀 느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 라고 한다면 전 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신세계에 발을 내딛는 느낌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는 제가 사운드라는 분야에 전문적이지 못하기에 느꼈던 느낌일수도 있겠지만 분명 하나의 스피커가 나의 귀에 들려주는 그리고 몸으로 체감케 해주는 임팩트가 상당했습니다.

 

과거 가끔 누군가가 이어폰, 헤드폰 또는 집에 있는 음향기기를 통해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자신에 찬 표정으로 '어때?' 하고 물었을 때 그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 좋은데!'라고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크게 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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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야마하 YSP-5100'를 통해 사운드를 들었을 때 분명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리에 민감하지 못한 저도 느낄 수 있는 큰 차이였습니다. 한 예로 빗소리와 함께 들리는 개구리 소리가 내가 앉아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앞에서', '옆에서' 그리고 '뒤에서' 들려올 때 고작 하나의 스피커가 이러한 명확한 입체감을 나타내 줄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상당한 놀라움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라는 취미에 빠지면 그 어떤 취미보다도 헤어나기 힘들고 금전적 규모가 다른 취미 쯤을 가볍게 꺽어 버리는 것이라 들었기에 '야마하 YSP-5100'를 체험하고 나서 왠지 내딛으면 안될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듯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지르고 싶다는 이야기 입니다. ~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야 하는데 한 순간 훅~ 하고 상위레벨을 체험하게 되어 스스로 위험하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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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만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단순히 체험했기에 좋은 말만 적는다고 오해하실 수도 있고 말이죠.

 

다행인 것은 마침 코엑스나 용산 전자랜드 등을 통해 '야마하 YSP-5100' 제품을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에 직접 청음 해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는 듯 합니다. 이미 출시된지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이러한 바 타입의 디자인을 채용한 사운드 프로젝터가 오히려 대중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금 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자사의 제품을 알려나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혹시 홈시어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직접 체험해 보고 선택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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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이폰, 아이팟 터치 등과 무선으로 연결(별도 수신기 YIT-W10 필요)하여 애플 제품에 담긴 음악, 영화 등의 소리를 '야마하 YSP-5100'를 통해 감상할 수 있고 특히 게임 등을 할 때 상당히 입체적인 소리를 들려주어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Rock band TapTap 시리즈 등 게임을 즐길 경우 실제 연주하는 듯한 느낌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과거 1~2만원 짜리 스테레오 스피커로 연결하여 Rock band 게임을 즐겼을 때도 상당히 실감나는 체험을 했는데 만약  '야마하 YSP-5100'로 연결하면 그 차이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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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SP-5100'은 분명한 포지셔닝이 있는 제품입니다. 분명 수개의 스피커로 이뤄진 고가의 홈시어터보다 성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음질의 성능과 해상력, 입체감등을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야마하 YSP-5100'이 홈시어터 시장을 더욱 빠르게 대중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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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마하 YSP-5100'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마하 YSP-5100'을 구입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야마하 서브우퍼 YST-FSW050을 무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좀 더 묵직하고 깊은 사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서브우퍼는 필수가 아닐까라고 얘기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체험도 해보고 구입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간은 2010 11 30일까지 이며 프로모션 행사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영등포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 뉴코아 아울렛 반포점, 전자랜드 용산점, 하이마트 압구정점에서 진행합니다.

 

바로가기 : http://ymkav.blog.me/601175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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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마하가 기존과는 달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먀하 YSP 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거 들의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로 퍼가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1등 야마하 마이크로 컴포넌트 시스템(MCR-040) 1명과 2등 야마하 이어폰 EPH-20 20, 3등 클래식을 좋아하세요? 음반패키지 30명 등 총 5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10 11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2 15일 수요일에 합니다.

 

바로 가기 : http://ymkav.blog.me/60117554899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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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SP-5100'이라는 것이 영화 한편, 음악 한 곡의 가치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자리였던 듯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너무 갑작스럽게 레벨을 높인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이미 체험한 것 어쩌겠습니까? 마눌님을 꼬실 수 밖에요~ ^^ 일단 마눌님을 모시고 가서 체험을 시켜봐야겠습니다. 백날 남의 말을 보고 듣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는 게 마음에 확 닿을 터이니 말이죠. 여러분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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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스타트업에서 시연한
    소리를 비주얼라이징하는 아이폰 앱입니다.
    합창 기능도 있어요-
    http://leemix.tistory.co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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