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G (2)
욕도 칭찬도 많이 먹은 지난 30년간의 SK텔레콤 이야기. 난 여전히 SK텔레콤을 쓴다.

욕도 칭찬도 많이 먹은 지난 30년간의 SK텔레콤 이야기. 난 여전히 SK텔레콤을 쓴다.

초등학교 3~4 학년때로 기억한다. 월세 단칸방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상황에서 아버지는 이른바 '벽돌폰'을 들고와서 아내와 자식에서 자랑을 했다. 월세는 몇달씩 밀려있음에도 당시 4백만원 정도를 호가하던 이 녀석을 들고 나타났다. 아마 이 가격이면 당시 서울 일부 전세값 정도였으니 월세를 살았던 우리에게는 집보다 비싼 녀석이었다.

1988년 휴대폰 가입자수가 784명 밖에 되질 않았으니 우리 아버지는 엄청난 얼리어답터였다. 혹은 철없는 사람이었거나. 이 벽돌폰을 결혼 전까지 쭉 내가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사라져버렸다. 쩝 아쉽군...

안타깝게도 난 원망보다는 이 벽돌폰이 마냥 신기했고 학교에서 친구들의 자랑거리로 집에 데리고와 보여주곤 했다. 아버지는 매일 집에만 있었기에 언제든 보여줄 수 있었다. 엄마만 한숨을 내쉬며 씁씁해했던 듯 싶다.

아무튼 나의 첫 휴대폰의 기억은 복잡한 감정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그렇게 30년이 흘렀다.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이 1988년 7월1일 국내 휴대전화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래로 30년이 흘렀다. 진짜 딱 30년이다. 물론 지금은 스마트폰 한대 가격이 한두달 월세 정도 낼 수 있을 만큼 집값을 오르고 휴대폰 가격은 내려갔지만 말이다.

대중화를 이끈 2세대

다시 과거로 좀 돌아가면 나의 고등 시절은 여전히 삐삐였다. 심지어 난 삐삐가 없어서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삐삐 비밀번호를 공유해서 서로 음성을 남겨 목소리를 듣고 약속을 정하곤 했다. 혹은 0124(영원히 사랑해), 1177155400(I MISS YOU) 등 오그라드는 번호 찍어 마음을 표현하곤 했다.  

하지만 고3 그리고 대학생이 되면서 2세대 GSM, CDMA 등 디지털 전송 방식이 도입됐다. 음성만 가능했던 1세대와 달리 문자 서비스도 가능해졌으며 무엇보다 휴대폰 가격이나 통신비가 급격히 낮아지기 시작했고 또, 휴대전화 서비스 대중화를 목적으로 무료폰을 대거 풀면서 가입자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워낙 무료로 폰을 쉽게 개통할 수 있었기에 버스나 지하철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있으면 내 폰을 그냥 주고 오기도 했다. 다음 날 내 폰으로 전화해서 돌려 달라는 핑계로 데이트를 신청하곤 했다. 지금처럼 단말기 가격이 비싸지 않았던 시기이기에 가능했던 허세였다.

이를 계기로 기하급수적으로 휴대전화 사용자가 늘어났다. 1991년 10만명 정도였던 이용자는 1999년 2,000만명으로 늘어났으니 말이다. 삼성은 물론 LG전자에서 다양한 휴대전화를 출시했으며 1999년 3월 삼성은 SPH-W910이라는 세계 최초 워치폰을 내놓기도 했다. 진짜다. 

팬택, 스카이 등 브랜드가 뜨거웠던 시절도 국내  최초 컬러폰, 세계 최초 카메라 폰, 국내 최초 슬라이드폰, 국내 최초 블루투스폰, 천지인/나랏글 등장, 음악 감상, 게임, 동영상 감상이 가능한 폰 등등지금 스마트폰 시대를 가능케한 기틀을 마련한 것도 바로 2세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199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그때 한국이동통신은 SK텔레콤으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SK텔레콤이 만들어지게 됐다.

스피커 011,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Speed 011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등의 광고카피는 비슷한 세대라면 누구나 아는 광고카피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이었다. 

또 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TTL 그리고 임은경. 당시 SK텔레콤(011)은 통화품질하면 SK텔레콤이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심어주면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1996년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2003년 세계 최초 WCDMA 서비스 상용화 등 이동통신업계에서는 최초라는 타이틀로 확실한 신뢰감을 안겨줬다. 거기에 SK텔레콤만이 가진 소비자 응대 및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역시 확고한 사용자층이 있었다.

하지만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 한동프리텔(016), 한솔엠닷컴(018), LG텔레콤(019) 3개의 PCS 회사와 비교해서 뭔가 올드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다. 그래서 꺼내든 카드가 바로 TTL과 임은경으로 당시는 파격적이었던 티저광고 영상과 신예였던 임은경을 내세워 젊은 층에서 강인한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다.

스마트폰 등장을 이끈 3세대

음성, 문자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시기가 바로 3세대다. 물론 2세대때도 가능하기는 했지만 3세대 WCDMA, CDMA2000, Wibro 기술등을 통해 이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로 음성, 문자 이외에도 MMS, 인터넷, 영상통화 등이 본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3세대 등장은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에 그치던 휴대전화를 음악, 동영상,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는 만능 기기로 변화케했다.

14.4~64kbps의 지금보면 말도 안되는 속도를 보여주던 2세대에서 최대 14.4Mbps까지 가능한 3세대는 파격 그 자체였다.

다만, 이 당시 통신사들은 사용자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던 시기다. 해외는 애플 아이폰이 등장,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놀라움과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자보다는 기업의 이익에 무게를 둔 갈라파고스 정책과 비싼 데이터 요금 등 변화에 발맞추지 못한 그들의 행보는 분명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그들도 변화하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소비자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2006년 7월 'T'라는 브랜드를 내세우며 '생각대로 T' 브랜드 캠페인을 열기 시작했고 해외 스마트폰 출시 및 다양한 데이터 요금제 등장 등 스마트폰 시대를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처음 변화하기는 힘들었고 그 변화의 시작이 SK텔레콤이 아닌 다른 통신사로 시작했지만 첫발을 내딛고 나서의 변화는 꽤 남달랐다.  

그리고 이 당시의 교훈이 꽤 도움이 됐던 듯 1위 기업이기에 가지는 보수적인 성향을 툴툴 털어버리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프라다폰, 안드로-1, 아이폰3GS, 갤럭시S>

참고로 이 시절 LG전자는 꽤 후끈했다. 세계 최초 터치폰인 프라다폰을 출시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안드로-1을 출시한 것도 LG전자다. 물론 아이폰3GS가 출시되고 옴니아, 갤럭시A, 갤럭시S 등이 등장한 것도 이 시기다. 중요한건 이러한 스마트폰의 등장, 대중화 역시 3세대 등장 이에 맞는 이동통신 서비스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곧 과거형이 될 4세대

5G 진입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이다. LTE, LTE-A의 등장은 또 한번 우리를 크게 변화시켰다. PC에서 하던 모든 것이 스마트폰으로도 가능케 됐으며 영상 콘텐츠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고사양의 게임은 물론 AR, VR까지 스마트폰과 접목되고 있다.

속도가 빨라지면서 데이터 소모량 역시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통신사 역시 이에 걸맞는 요금제와 서비스를 등장시켰다. 데이터 중심으로 요금제가 재편됐으며 음성통화는 물론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등장, 타 통신기기와 데이터 공유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서비스들의 등장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해외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집, 사무실, 차 등 연계된 다양한 사물인터넷의 등장,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5세대에 가서야 더욱 완성될 수 있는 기술들이 속속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도 4세대부터다.

이에 SK텔레콤은 단순한 속도 경쟁이 아닌 이를 통해 확장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자 하는 다차워적인 관점으로 4세대를 이끌어왔으며 또,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욕도 칭찬도 많이 먹은 지난 30년간의 SK텔레콤

기업의 이윤을 항상 생각해야 하는 통신사의 입장에서 당연히 소비자의 기대에 항상 부응할 수는 없다. 그래서 항상 욕을 먹고 있다. 다만, 그럼에도 꾸준히 '최초'는 물론 '최고'를 향해 노력하고 달려왔던 지난 30년의 이야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30년 역시 기대하는 묘한 신뢰와 기다림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각과 다른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또, 실패한 정책을 내놓을 수도 있겠지만 항상 조정대를 고쳐 잡고 원래 자리로 돌아왔던 SK텔레콤이기에 앞으로도 욕도 칭찬도 먹어가며 잘 해내주길 기대해볼까 한다. 

뭐 어찌됐던 여전히 내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는 SK텔레콤이기에 잘하라고 칭찬도 하고 욕도 하는 것이 앞으로 나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나 역시 앞으로도 더 많이 욕하고 칭찬을 해줄까 한다. 그러니 삐지지마라. SK텔레콤아!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SK텔레콤 재난 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LTE폰으로 교체해준다!

SK텔레콤 재난 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LTE폰으로 교체해준다!

재난문자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최근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국가가 아님을 전국민이 몸소 체험했다. 이런 상황에서 핸드폰으로 수신되는 재난문자는 조금이나마 스스로 안전을 대비할 수 있는 빠른 연락수단이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있다.

재난문자를 받지 못하는 59만명!

바로 2G 사용자들이다. 지진, 태풍, 해일 등 재난 발생시 발송되는 재난문자는 CBS(Cell Broadcasting Service)라는 서비스를 통해 발송된다. 이 CBS는 2005년 당시 CDMA(2G) 방식에 맞춰 개발되었으며 탑재가 의무화 됐다. 다만, 그 이전에 출시된 2G 단말기의 경우 CBS 지원이 의무사항이 아니었기에 재난 문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 CBS를 지원하지 않는 휴대폰 사용자 가입자수는 약 59만명이다. 

2G 휴대폰을 교체해주는 SK텔레콤

SK텔레콤은 재난문자를 받지 못하는 2G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난문자를 수신할 수 있는 LTE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 27일부터 정부와 함께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 59만명 대상 휴대폰 교체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국민 안전제고를 위한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6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총 6종의 LTE폰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추가 지원금을 통해 해당 LTE폰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교체가 가능한 폰은 갤럭시폴더2(SM-G160N), LG스마트폴더(LGM-X100S), 갤럭시와이드2(SM-J727S), LG폴더(LM-Y110S)는 즉시 교체가 가능하며 LG X4(LM-X410S)와 갤럭시J2프로(SM-J250N)은 4월 중순 이후 교체가 가능하다.

다만, 여전히 010아닌 011, 016, 017, 019를 사용하는 이유를 파악, 최대한 그 이유를 유지시켜주고자 하는 것이 이번 SKT가 진행하는 캠페인의 차별점이리 할 수 있다.

2G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자!

우선 첫번째로 비싼 LTE 요금제 사용이 부담되어 여전히 2G폰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예외적으로 4G 스마트폰으로 교체시 2G 요금제 7종으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월 9,900원 뉴실버 요금제부터 어린이를 위한 11,000원 팅 주니어 표준 요금제 등 저렴한 요금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2G 요금제의 경우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없기에 원치 않는 데이터 요금 부과를 막기 위해 데이터 차단 기능도 기본 적용한다. 물론 데이터 사용을 원하면 LTE 요금제 가입 후 데이터 차단 기능을 해제하면 된다.

3년간 번호 유지도!

여전히 2G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 번호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이에 011과 017등 01X 번호 표시 서비스도 3년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010번호로 변경해도 전화, 문자 발신 시 상대방 휴대폰에는 여전히 01X로 표시된다. 

물론 쭉~ 그 번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지만 010통합정책하에서 SK텔레콤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싶다.

교체는 어떻게?

가까운 T월드 매장을 방문하거나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인 T월드 다이렉트(http://shop.tworld.co.kr) 또는 SK플래닛 오픈마켓인 11번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고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홍삼, 안마기, 건강보조식품 등으로 구성한 T 기프트도 제공한다. 만약 온라인 주문이나 매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찾아가는 개통 서비스를 지원한다. 개통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휴대폰을 교체해준다. SK텔레콤 고객센터나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https://shop.tworld.co.kr/handler/Promo-2GBenfChg

위 링크를 통해 교체 가능 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다.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캠페인

일각에서는 이 캠페인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도 사실이다. 2G 망 유지를 위해 연간 사용되는 비용이 약 700억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소수의 2G 이용자들을 위해 계속 이 비용을 투자해야하는가 하는 점은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에서 당연히 고민해야할 부분이다. 이에 SK텔레콤이 재난문자라는 것을 핑계를 바탕으로 2G망 사용자를 줄여나가면서 최종적으로 종료하려는 전략이다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SK텔레콤이 내놓은 이 캠페인의 혜택들로 인해 폰을 교체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도 있기에 이러한 행보는 좋은 모습이라 생각된다. 적어도 010통합정책을 주도하고 2G 서비스를 무지막지하게 종료한 업체와는 다른 행보니까 말이다.

NCSI 21년간 1위

일각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위에 소개한 재난문자 휴대폰 교체와 같은 SK텔레콤의 행보는 분명 기업과 고객의 입장을 균형있게 유지하려는 그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약정제도를 전면 개편해서 무약정 고객에게도 혜택을 주고 선택약정 고객의 할인 반환금 부담을 낮춘 것과 해외 로밍 서비스 이용시 매일 3분 무료 전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이용요금을 대폭 낮춘 모습 역시 이와 일맥상통하는 행보라 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2월부터 T월드 전매장에 최적요금제 제안 시스템을 도입해서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요금제를 추천하는 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 도입 이후 기존 대비 21% 높아진 60%가 더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는 등 고객의 요금 부담을 줄이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그러서 일까?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자그마치 21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를 기록했다. 

1998년 NCSI 선정을 시적한 이후 10년도 아닌 21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참고로 현재 삼성가와 연계되어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삼성물산과 한국 야쿠르트가 20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들의 올해 결과는 하반기 발표된다.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인 만큼 그 어떤 지표보다 일반 사용자가 생각하는 수준과의 격차가 거의 없는 조사가 아닐까 싶다.

100% 입맛에 맞는 기업은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기업의 이익을 적절히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배반하지 않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NCSI 이동통신 부문 1위는 더 지속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