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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9HG90DMK (5)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게임 뿐? 업무용으로도 최적인 삼성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한 제품이지만 게임말고도 업무용으로도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한쪽에서는 게임을 다른 한쪽에서는 트레이딩을>

PBP를 통한 편리한 업무

디자이너와의 업무 협의를 위해 회의실까지 내려갈 필요가 없어졌다.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노트북을 연결하면 내 데스크탑 PC 화면과 노트북 화면이 동시에 보이게 된다.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바로 노트북에 연결된 큰 모니터를 보며 수정작업을 하고 함께 회의를 할 수 있다.

외장하드로 자료를 옮기고 서버에 올릴 필요없이 그저 사용하는 노트북을 삼성 게이밍 노트북에 연결만 하면 된다. 특히 보안과제 작업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이러한 방식의 업무활용은 더욱 빠른 효율을 선사한다.

삼성에서 출시한 덱스(DeX)가 있다면 노트북 뿐만 아니라 삼성 갤럭시S8플러스나 갤럭시노트8을 연결해서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도 바로 볼 수 있다.

또한, 정확한 색재현률과 명암비 등 화질 역시 최상급 수준이기에 디자인, 영상 업무를 함에 있어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컬러를 이끌어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HDMI 등 케이블 단자가 후면 아래쪽에 있어서 연결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일부러 HDMI 케이블 하나를 미리 꽂아놓고 사용하고 있다.

베젤없는 편리함

일반적으로 한개의 모니터만으로는 업무 효율성이 떨어져 노트북에 별도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거나 데스크탑에 듀얼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여기에 한가지 장점이 추가된다. 두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 가운데 항상 존재하는 모니터의 베젤과 모니터간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두 모니터 사이의 공간이나 베젤 따위는 없다.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베젤이 상당히 거슬릴 때가 많고 또, 듀얼 모니터로는 정확한 3분할이 불가능하다.

32:9 화면 비율의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좌우로 긴 화면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2/3/4분할 등 자유롭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배치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Easy Setting box를 사용할 경우 업무 특성에 맞춰 화면을 더욱 자유롭게 분할할 수 있다.

홈트레이딩을 하거나 영상, 사진 편집을 할 경우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PPT 작업을 해야할 경우 등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 편리함이었다. 베젤없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편리함은 직접 써보면 더욱 크게 다가온다. 

블루라이트를 통한 눈 보호

시력 장애의 원인이 되는 블루 라이트를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를 제공한다. 업무를 위해 장시간 사용할 경우 이 아이세이버 모드는 필수다. 짧게는 하루 8시간, 야근 시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모니터를 봐야하는 직장인들에게 눈의 피로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는 필수가 아닐까 한다.

아이 세이버 모드 사용시 블루라이트가 약 70% 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실제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사용방법은 모니터 하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 아이세이버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위 : 아이세이버모드 ON / 아래 : OFF>

실제 차이가 상당히 크다. 위는 아이세이버모드 동작한 화면이며, 아래는 해제한 화면이다. 사진보다 실제 화면은 더욱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정확한 컬러를 봐야하는 디자인 및 영상 작업시에는 아이세이버 모드를 꺼야 한다.

이외에도 눈 보호를 위한 플리커 프리 기술을 적용, 화면의 깜빡임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준다.

깔끔한 책상을 위한 선택

듀얼 모니터는 아무래도 두개의 전원 케이블, 두개의 입출력 케이블 그리고 두개의 스텐드로 인해 지저분하고 공간활용이 어렵다. 하지만 이 제품은 오직 한개의 HDMI 단자로 두대의 모니터 이상의 활용성을 보여주면서도 내 책상과 그 주변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커브드 모니터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업무의 집중도를 높여준다라는 장점도 제공한다.

써보면 느껴지는 우수함

억지로 찾아낸 장점이 아닌 실제 써보면서 느껴진 장점을 그대로 적어봤다. 듀얼 모니터 사용하면 되지 굳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베젤이 없는 32:9 화면 비율을 직접 사용해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다.

게임을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업무 역시 기존 듀얼 모니터가 가진 조금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조금 더 투자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사용해보면 투자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분명 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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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의 모니터에 두대의 PC를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한 대의 모니터에 두대의 PC를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정확하게 16 : 9 모니터를 베젤없이 붙여놓은 듯한 32 : 9 비율의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지금까지 없었던 화면 비율로 아주 특별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PBP 기능이다.

<좌측은 데스크탑이, 우측은 게이밍 노트북이 연결된 이미지>

PBP 기능은 뭐지?

PBP는 Picture by Picture의 줄임말로 한대의 모니터에 2대의 PC를 연결, 화면을 둘로나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하나의 PC를 가지고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PC 혹은 스마트폰/태블릿 등을 동시에 연결해서 구동하는 것이다.

<추가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된다.>

즉, 삼성 게이밍 모니터에 PC 2대를 연결해서 한쪽 화면에서는 게임을, 한쪽 화면에서는 영화를 보는 특별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후면에 있는 2개 HDMI, DP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있기에 사용하는 기기에 맞게 연결한 후 PBP를 실행하면 된다. 실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해봤다. 둘다 HDMI를 지원하는 만큼 모니터 HDMI 케이블 단자에 연결했다.

PBP 설정방법은?

PBP 실행 방법은 모니터 하단 맨 우측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버튼을 활용 PBP를 선택해 '동작'으로 변경하면 된다.

동작으로 변경하면 바로 32 : 9 비율이었던 모니터가 16 : 9 모니터가 된 듯 좌우로 나눠 2대 PC의 바탕화면을 보여준다.

PBP 어떻게 활용할까?

아이에게 영화를 보여주면서 전혀 방해없이 블로깅이나 회사 업무를 하고 또는 다른 이에게 영화를 보여주면서 나는 게임을 할 수 있다. 위 영상을 보면 데스크탑으로 더위처3를 하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한쪽에서는 열심히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고 있고 방해없이 다른 사람은 영화를 보거나 다른 업무를 하는 등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하다.

<한쪽에서는 게임을 한쪽에서는 홈트레이딩>

PBP 기능이 좋은 점은?

한 대의 PC로 동시에 실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프로그램이 버벅일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당연히 각 PC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방해없이 서로 다른 사운드를 들을 수도 있다. 당연히 간섭할 수도 없다. 방해받을 일이 전혀없다.

즐기는 용도 이외 업무용으로 좋다. 노트북이나 삼성 덱스 등이 있을 경우 거래처 직원 혹은 다른 팀원에게 통 크게 모니터 절반을 빌려줄 수도 있다. 예를들면 한쪽에는 디자이너 PC 포토샵을 띄워놓고 한쪽에는 내 노트북에 있는 클라이언트 회의 문서를 보여주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수정도 가능하다.

<좌측은 더 위처3를, 우측은 영화를 감상하는 이미지>

신혼부부 혹은 연인의 경우 서로 하는 게임이 다를 때, 보고 싶은 영화가 다를 때 각자의 기기를 연결해서 화면을 나눠 볼 수도 있다. 이외에도 활용 방안은 무궁무진하다.

물론 모니터 두대를 놓고 각기 다른 제품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 32 : 9 비율로 더 생생하고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는 없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다 PBP 기능으로 간섭없이 각기 다른 즐거움을 누리며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 이 제품의 크나 큰 차별화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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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젤없는 듀얼모니터를 원한다면!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베젤없는 듀얼모니터를 원한다면!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최근에 회사는 물론 집에서도 2대의 모니터를 놓고 많이 사용한다. 필자 역시 회사, 집 모두 듀얼모니터로 업무를 하고 있으며 집에서는 블로깅할때나 영화를 보며 서핑을 하는 등 한 대 모니터 만으로는 답답해서 쓸 수 없을 만큼 듀얼모니터에 익숙해졌다.

두대를 한대로 가능케하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베젤이 상당히 거슬릴 때가 많다.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를 오가는 것도 불편하다. 하지만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32 : 9 비율로 16 : 9 비율의 모니터 두대를 한대에 담아냈다. 더욱이 거슬리는 베젤 없이...

어차피 나눠서 사용하는 만큼 큰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다. 베젤없이 깔끔하게 화면을 나눠 사용할 수 있고 모니터와 모니터를 넘나들 필요없이 하나의 화면안에 편리하게 쓸 수 있다.

<기존에 사용했던 듀얼모니터>

3분할이 가능한 듀얼모니터?

또한, 두개의 모니터로는 3분할을 할 수는 없다. 가운데 베젤이 있어서 3분할이 아닌 4분할로 사용하거나 한개 모니터는 전체화면으로 나머지 모니터는 2개 화면으로 나눠 사용해야 한다.

다만 반응형 웹의 경우 가로 화면이 작아져 측면에 보여야할 것들이 맨 아래로 이동해 한참을 내려서 봐야 하는 등 사용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이처럼 베젤이 없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3분할이든 4분할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CD 혹은 삼성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Easy setting box를 설치하면 손쉽게 화면 분할을 할 수 있다. 위 캡쳐 이미지 처럼 정말 다양하게 화면을 분할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실행 후 우측 상단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다음과 같이 아이콘이 나오는데 이를 활용하면 이 인터넷 창을 내가 원하는 화면에 배치할 수 있다.


상하좌우 2분할, 3분할은 물론 4분할 및 영역 넓이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듀얼모니터의 편리함

듀얼모니터는 한번 써보면 한개 모니터로 돌아가지 못한다. 유튜브로 생중계를 보며 커뮤니티를 하고 리포트나 회의 자료를 만들며 해당 자료를 찾기 위해 구글이나 네이버 등을 동시에 띄워 사용할 수도 있다.

더욱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베젤없이 한 화면안에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사고 싶은 옷을 동시에 여러개를 띄워놓고 비교할 수 있고 블로깅을 위해 워드를 띄워놓고 정보 서칭을 위해 구글 및 네이버를 동시에 띄워놓는다거나 영화를 띄워놓고 트레이딩을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올해 초부터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데 집에서 다음과 같이 3분할로 창을 띄워 사용하고 있다. 중국 혹은 미국 비트코인 흐름에 따라 다른 알트코인들의 등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차트를 보고 매수 및 매도를 보고 있는데 베젤이 없다보니 한눈에 들어와 조금 더 편리하게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

같은 듀얼모니터가 아니다.

베젤이 없어 자유로워진 화면 분할은 내 환경에 맞게만 잘 세팅해 놓으면 정말 편리해진다.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다 한개 모니터로 돌아기지 못하듯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하면 듀얼모니터로 넘어갈 수 없을 듯 하다. 베젤이 없다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듀얼모니터 이상의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다음시간에는 하나의 모니터에 두대의 PC 혹은 한대는 PC 나머지 한대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결할 수 있는 PBP 기능을 소개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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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게임을 함에 있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미션을 수행하고 대결에서 승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런 측면에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화면안에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어 더 생생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을 높여준다.

<더 위처3 게임 화면>

32:9 비율이 보여주는 게임세상

FHD 모니터 두대를 베젤을 떼어내고 완벽하게 붙여놓은 듯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49인치 32 : 9 비율로 게임 세상을 더 와이드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익히 사용해왔던 와이드 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훨씬 더 넓은 세상이다.

<유로트럭 게임 화면>

유로트럭에서는 FHD 16:9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좌우 사이드 미러가 모두 보이며 그 이상을 넘어 좌우 풍경까지 모니터에 표현된다.

<LoL 일반 모니터 게임 화면>

<LoL 삼성 게이밍 모니터 게임 화면>

리그오브레전드(LoL)를 하면 상대방보다 더 많은 맵이 모니터에 보여져 남들 보다 먼저 적을 발견할 수 있어 손쉬운 작전을 펼칠 수도 있다. FPS 게임시에도 마찬가지다.

일반 모니터라면 보이지 않는 좌우 적들을 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빨리 인지할 수 있다.

<16 : 9 화면 비율로 실행해본 트레인 시뮬레이터>

그야말로 미션을 더 수월하게 컴플릿하며 남들과의 전투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대폭 올라간다. 오직 모니터를 바꿨을 뿐인데...

위 영상은 실제 게이밍 모니터로 즐겨본 게임 영상이다. 게임은 유로트럭, 트레인 스뮬레이터, LoL, 더위처3다.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트레인 시뮬레이터 게임화면>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유로트럭 게임화면>

16:9 화면에서 했을 때와 32:9 화면에서 했을 때 차이다. 확연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유로 트럭을 예로 보면 16:9는 트럭 내부만 보이지만 32:9는 좌우 사이드미러와 그 이상의 풍경까지 눈에 들어오게 된다.

LOL은 사기다. 단순히 멋진 풍경을 더 보여주는 유로트럭, 트레인 시뮬레이터와 달리 승리를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정도다.

<위 : 32:9 화면 비율 / 아래 : 16:9 화면비율>

다음편에 다루겠지만 베젤없는 32:9화면은 게임을 즐기는 분들 뿐만 아니라 주식, 가상화폐 트레이딩은 물론 회사 업무용으로도 정말 쾌적한 화면을 보여줬다.

참고로 32:9 지원 게임 리스트다.

<더 위처3 게임화면>

위 게임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니터에 보여지는 정보가 이전과 달리 더 많아지면서 이른바 게임 할맛이 더더욱 늘어난다. 여기에 1800R 곡률의 커브드는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며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화면만 넓게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명하고 사실적인 그리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보여주는 QLED 디스플레이와 HDR 기술 그리고 3,000 : 1 명암비의 접목은 더욱 디테일한 색상 표현을 통해 콘텐츠 원본 컬러를 정확하게 표현해준다.

여기에 빠른 응답속도와 144Hz 주사율로 더욱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해주며 FPS, RTS, RPG, AOS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맞는 멀티플 게임모드를 지원해서 손쉽게 각 게임에 최적화된 블랙감마 레벨, 대비비율, 선명도 및 색값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좋지 않은 모니터의 경우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를 통해 총 20단계로 밝기를 조절해서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야각도 훌륭하다. 모니터가 큰 만큼 시야각이 중요한 요소인데 상하좌우 어디서 보든 화질 차이 없는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

더 많이 더 선명하게 그리고 더 생생하게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게임 속 주변 풍경이 내 눈 안에 들어오면 확실히 게임의 즐거움이 달라진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거대한 화면에 살짝 당황하기도 하지만 이내 오~오~ 하는 감탄사와 함께 더욱 게임속에 몰입하게 된다.

게임을 위해 그래픽카드와 CPU,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등을 바꾸는 것 이상으로 게임의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게이밍 모니터가 필수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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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세계 최초 32:9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를 구입해서 책상에 올려놨더니 책상도 커브드가 됐다는 이야기다. 내용만 보면 얼마나 무겁길래 이러다 싶지만 막상 이 제품을 받아서 설치해보면 무게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압도적이다. 이 말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압.도.적'

 
<6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을 가득 채운다.>

설치부터 해보자!

4층에서 후다닥 내려가 택배차량에 실려있는 제품을 안고 가려니 택배기사님이 한마디 하셨다. "혼자 들기 힘들어요. 

같이 들어요" 호기롭게 괜찮다고 이야기했지만 2층 정도 올라가면서 후회를 했다.

178cm인 나를 충분히 가릴 수 있는 거대한 박스는 처음으로 나를 압도했다.

27인치 모니터와 나란히 박스를 놓고 보면 그 박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힘겹게 내려놓고 칼을 들어 박스를 개봉하려니 상단에 Do not open이라고 적혀있다. 

이 제품의 개봉은 위가 아래. 친절히 여기를 개봉하세요. 라고 적혀있다.

박스를 열면 캘리브레이션 리포트가 들어있다. 

거대한 모니터를 위한 받침대와 스탠드 그리고 커버, 케이블(HDMI, DP), 전원아답터 등이 한가득 담겨 있다. 정체모를 녀석들은 뒤에서 따로 소개를 할 예정이다.

한꺼플 더 벗겨내면 드디어 거대한 모니터 나타난다. 가운데 아이언맨 아크원자로를 떠올리는 스탠드 연결부위가 유독 눈에 띈다. 토니스타크 정도면 이 녀석 몇대를 쭉 세워 놓고 사용할 것 같긴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꺼내봤다.>

참고로 이 제품에 스탠드 및 받침대를 연결하기 위해서 모니터 본체를 박스에서 꺼낼 필요는 없다.

워낙 큰 제품인 만큼 안전하게 연결하기 위해 처음 담겨 있던 모습 그대로 두고 스탠드 부분을 먼저 결합해주면 된다.

스탠드를 홈에 맞게 끼운 후 드라이버로 나사 4개를 체결해주면 된다. 

크기와 무게 때문이라도 정확하고 힘입게 나사를 고정해주는 것이 좋다.

스탠드와 받침대 역시 홈에 맞춰 끼워준 후 나사를 돌려주면 손쉽게 결합이 된다.

원형의 통 모양의 이 녀석은 모니터와 스탠드 연결 부분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 반으로 나눠 끼운 후 살짝 돌려주면 완벽하게 고정된다. 

설명서대로 하면 너무나 쉽게 문제 생길 것이 없는데 혹시나 고장날까 꽤나 성스럽게 진행, 다 조립하고 나니 땀이 쭉~ 흘렀다.

문제는 이걸 혼자 박스에서 꺼내 책상위로 올리기가 쉽지 않아 직장 동료에서 부탁해서 둘이 들어 테이블에 올려놨다.

전원 및 비디오 케이블 연결 자체는 일반 모니터와 별다를 것이 없다. 지원하는 포트를 모니터와 PC에 연결해주면 된다. 연결포트는 후면 아크원자로 아래 쪽에 모두 위치해있다.

압도적인 존재감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지만 왜인지 그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지금까지 없었던 32:9 비율의 대화면 모니터이며 커브드 모니터 여기에 베젤리스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이 녀석은 여러모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고급스럽다. 무작정 크기만 한것이 아니다. 큰 만큼 이 제품이 놓여있는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디자인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모습이다. 얇은 베젤과 고급스런 느낌을 선사하는 재질과 깔끔한 외형까지 심지어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오덕스럽지 않은 세련된 멋까지 담겨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뒤쪽에 위치한 아크원자로 아니 아레나 라이팅(ARENA LIGHTING)은 은은한 블루 불빛으로 PC방에서 게임하듯 어두운 환경에서 게임을 할 때 꽤나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기존 사용했던 듀얼 모니터>

또한, PC와 연결시에도 확실히 이 녀석의 진가가 나타난다. 모니터마다 연결 케이블을 꽂아줘야 하고 전원 아답터도 2배 였던 기존과 달리 한 개의 HDMI와 한 개의 전원 아답터로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듀얼모니터의 경우 두개의 받침대로 책상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한개의 받침대로 공간활용이 좋다. 위 장점은 작게 느껴지는 장점일 수 있지만 듀얼 모니터와 같은 편리함과 깔끔한 책상 분위기를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견고한 디자인

조금 우려가 되는건 이토록 거대한 모니터를 스탠드와 받침대가 잘 받쳐줄 수 있을지 걱정됐다. 하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제품을 지탱해준다. 깔끔한 디자인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물론 스위블(Swivel)과 틸트(Tilt), 높이 조절 등 내 신체와 환경에 맞게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모니터 높이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상하좌우 각도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쉽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다음과 같다.

화면 크기/비율 : 49인치 32:9 VA 커브드 패널
화면곡률 : 1800R
해상도 : 3,840 X 1,080
엑티브 디스플레이 사이즈 : 1195.8 X 336.3mm
밝기 : 350cd/m2(Typ) / 최대밝기 600cd/m2(Typ)
명암비 : 3,000:1(Typ), 2,400:1(Min)
응답속도 : 1ms(MPRT)
주사율 : 144Hz
시야각 : 수평/수직 178도
색재현성 : 88%(Typ), 84%(Min)
sRGB : 125%(Typ), 120%(Min)
Adobe RGB : 92%(Typ), 88%(Min)
입출력 단자 : DP 1개, Mini DP 1개, HDMI 2개
지원 기능 : PBP(Picture by Picture), USB 고속충전, FreeSync 지원, HDR, Easy Setting Box
틸트 : -2.0~+15도
스위블 : -15도~+15도
스탠드 포함 크기 : 1203.0X525.5X381.6mm
스탠드 제외 : 1203.0X369.4X194.4mm
스탠드 포함 무게 : 15kg

설치한 이녀석을 가지고 업무,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놀아볼 예정이다. 다음 시간에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로 유로트럭을 즐기는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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