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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11)
LG Telecom이 아닌 LG U +에 담긴 의미를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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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광고 중에서 펭귄이 하늘을 나는 광고 혹시 기억하시나요?

http://www.uplus.co.kr/

이 광고는 바로 LG 텔레콤의 새 이름 LG U+(엘지유플러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입니다. 사실 이 광고를 참 많이 봤는데 이 펭귄이 LG텔레콤(7 1일부터 바뀌는 만큼 LGT라고 하겠습니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했을지 모르겠지만 이 펭귄 광고가 저한테는 그 닥 큰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뒤뚱거리며 걷던 펭귄이 날아오르는 영상이 꽤 재미있게 보이기는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이 펭귄이 LGT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 연관성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꽤나 신경이 쓰이더군요. 과연 펭귄과 LGT 그리고 LG U+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별거 아닌데 궁금하고 그 궁금증으로 너무나 신경 쓰이는 경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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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스스로 자신의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새지만 날지 못하는 펭귄 그리고 이동통신사 이지만 메이저가 아닌 3위 통신사로써의 위치를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마지막 날아오르는 펭귄은 LG U+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1위 이동통신사로 도약한다는 의미의 내용일까요? 하필이면 3마리의 펭귄 중 한마리만 날아오르고 나머지 2마리는 쳐다만 보고 있을까요? 그 두마리는 KT SKT일까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면 만들 수 있겠지만 가만히 이 광고를 보고 있자니 정말 우리가 봐야 할 건 펭귄이 날개 짓 하며 날아오르는 영상이 아니라 그 광고 안에 -Telecom 빙산과 +You라는 화면의 영상 그리고 나레이션이었습니다.

나레이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새로운 가치를 드리기 위해 텔레콤이란 이름부터 버리겠습니다.’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텔레콤이란 이름을 버리고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는 말부터 말이죠.

솔직히 어떤 가치를 보여줄 것인지 또 텔레콤 즉, 탈 이동통신사를 외침으로써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도 오지 않구요. 하지만 텔레콤을 버리고 YOU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고 스스로 이름에 나타내고 또, 광고로 호언장담(?) 한 이상 YOU를 위한 충분한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인 듯 합니다. (사실 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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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은 사명의 변경은 지난 1 LGT LG 데이콤, LG 파워콤 3사가 통합 된 이후 새로운 사명이 필요했기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사실 지금껏 LGT가 보여줬던 모습이 기존 통신사들과는 다른 요금제와 서비스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많은 이들을 이끌 만큼의 임팩트는 주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호평을 받고 칭찬을 받았지만 결국 어떤 이유로 인해 (그 이유가 LGT 자신의 문제이건 또는 다양한 단말기가 없기 때문이건 뭐건 간에) 결론적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시장에서 Top이 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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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GT는 그 이유를 밖에서 찾기 보다 안에서 찾고자 한 듯 합니다. 결국 LGT는 새로운 변화 모색하고 자신들의 변화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또 시선을 이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마침 LG U+라는 사명으로 바뀌게 되면서 자신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간 보여줬던 LGT의 모습을 봤을 때 유무선이 통합된 더욱 파격적인 요금제는 물론 OZ IPTV, 인터넷 전화 등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 등을 보여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기존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기업 시장의 확대 및 사용차 텔레매틱스 서비스 등 더욱 폭넓은 시장 확대와 함께 탈 통신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건 고작 이 정도뿐이네요.

하지만 이외에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속을 지켰으면 합니다. 과장광고가 아니라 탈 통신화를 통해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꼭 제시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거듭거듭 말하지만 다양한 단말기를 출시해서 더 많은 가입자를 이끌어 주었음 합니다. 서비스가 좋고 요금제가 좋지만 내가 원하는 단말기가 없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이름 LG U+와 함께 또 한번의 도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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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룡기
    하지만 저 펭귄이 뛰다가 날라가는 장면은 BBS에서 먼저 만든광고죠
    펭귄이 날라가는걸 다른 펭귄이 보는 장면이나 푸른섬을 날개짓하며 날라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많이 따라한부분이 있어서 영상보고 흠칫 놀란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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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전반전은 요금제로 후반전은 스마트폰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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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에 대해 불만있으신 분들이나 LGT 가입자 분들은 필독하셨으면 합니다. ^^


LG텔레콤이 꼴찌의 반란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LGT는 꼴찌라는 말을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현재 스마트폰 시장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IT 면에 여타 모바일 제품을 물리치고 스마트폰이 연일 1면으로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LGT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아닌 조연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맥스폰(MaXX) LGT로 출시된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그나마 엑스트라가 아닌 조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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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도 2위도 아닌 3위 통신사인 LGT를 꾸준히 응원해 왔습니다. 1위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또 그간 진리의 OZ’는 물론 파격적인 망내할인등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좋은 평가와 가입자를 이끌어 왔기에 더욱 기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LGT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이름 개명과 함께 새 사옥 이전 그리고 조연이지만 주연 이상의 연기력과 미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씬 스틸러로 거듭날 수 있는 파격적인 가족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LG텔레콤에서 LG U+ (쓰기는 더욱 힘들어 졌군요. ^^;) 엘지유플러스로 변경되며 다음달인 7 1일 공식 적용됩니다. 또한, 이 날을 디지털 해방의 날이라고 표현하고 통신비 걱정이 없는 날이라는 의미로 새로운 통합요금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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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합요금제의 이름은 바로 온 국민은 요(YO)’. 왠지 입에 착 감기는 듯 하면서도 어설픈 듯한 이 요금제의 특징은 바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가족 수에 따라 9만원(1~2인 가족), 12만원(1~3인 가족), 15만원(1~5인 가족) 3가지로 가계 통신비 상한 금액을 설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9만원 요금제를 선택했을 경우 9만원 이상을 사용해도 16만원(7만원 추가)까지는 처음 설정한 9만원만 내면 되며 12만원은 12만원 이상 즉, 24만원까지 사용해도 12만원만 내면 됩니다. 15만원 요금제 역시 총 30만원 까지는 15만원만 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는 휴대전화 요금(음성, 데이터, 문자 포함)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요금 등이 모두 합산된 요금제로 실질적인 요금 인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앞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아니라고 한 이유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액요금제는 기본 요금제 내에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그 기본 요금을 다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온 국민은 요요금제는 9만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9만원 만큼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예를 들어 약 6만원 정도만 사용했을 경우 기본 요금인 9만원을 내야 하는 것이 아닌 사용한 요금 6만원만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 적게 쓰면 쓴 만큼만 내고 더 많이 쓰면 정액 요금제 안에서만 요금을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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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집은 MyLGTV와 엑스피드, MyLG070을 사용하고 있고 맥스폰으로 LGT를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결합상품으로 묶어 모두 합쳐 약 8 4천원 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9만원 요금제를 선택하고 평소대로 사용한 만큼만 내거나 또는 휴대전화 데이터, 문자, 음성을 더 많이 맘껏 사용해 총 16만원 만큼 사용한 후 9만원만 내면 됩니다.

LGT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LGT를 사용하는 640만 가구를 대상으로 연평균 58만원의 가계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T 입장에서는 3 7000억원의 통신비가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LGT 입장에서는 고스란히 이익이 줄어드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T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른바 박리다매. , 저렴한 요금제를 내면 자연히 많은 가입자가 올 것이고 가입자가 늘면 자연스레 감소된 이익을 대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보조금을 마구 뿌려서 가입자를 받는 방식이 아닌 직접적으로 매달 나가는 요금제에 경쟁력을 높여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놓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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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LGT로 사용할만한 단말기가 KT SKT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LGT는 전략을 내놓고 있습니다. 전반전는 요금제와 서비스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후반기는 늦어진 스마트폰을 꾸준하게 준비하여 15종은 휴대 전화 그 중 절반가량을 스마트폰으로 출시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폰도 LGT로 출시될 에정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서비스와 단말기 구입 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꾸준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연내 1 1000개의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여 맥스폰과 같은 피쳐폰과 스마트폰을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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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반전과 후반전을 나눠 나름의 전략을 토대로 꼴찌의 반란을 생각하고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온 가족은 요라는 요금제는 실질적으로 가계 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더욱 활발한 IT 활동을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확고하게 말이죠.

하지만 부족한 단말기는 쉽게 LGT로 이동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는 생각이지요. 이미 늦어진 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앞으로는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을 봐왔으면 합니다. 단말기가 부족하다는 글은 본 블로그를 통해 이미 1년 전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으니까 말이죠.

소비자를 생각하는 파격적인 요금제 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전이 좋은 결실이 되길 희망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전 진리의 오즈로 인해 KT SKT의 데이터 요금이 변화했듯 LGT의 이러한 변화가 KT SKT에게 또 한번 전이 되어 큰 변화를 이끌어 주길 희망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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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엘지 텔레콤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고전을 만회하기 위해서 한방을 날린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사용료가 저렴해지면 기분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엘지 텔레콤의 미래가 밝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엘지의 전자 제품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추구한다면 엘지 텔레콤의 전화,통신,인터넷은 저렴한 이미지가 너무 강합니다.

    지금도 제품으로의 승부는 못한체 단순히 가격으로만 승부를 보고 있다는 것이 엘지 텔레콤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중요한것은 사실이지만 SK나 KT에서도 비슷한 요금제를 출시할점을 고려하면 엘지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이미 경쟁자들과의 차이가 너무 벌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제대로된 스마트폰도 출시 안한 상황입니다. 엘지제품의 고정팬층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이 시간이 지난다면 삼성에서 입버릇처럼 애기하는 위기가 삼성이 아닌 엘지에게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42co
    파워투게더와 같은 결합상품과 Yo~ 요금제가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대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합상품으로 30~50% 할인 혜택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중복 혜택이 되지 않다면 yo~요금제가 조삼모사가 되겠지요.
    전 원숭이가 되기 싫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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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피디아를 아시나요? LGT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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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피디아(LGTPEDIA: http://www6.lgtpedia.com/) 를 아시나요?
LGT 피디아는 LGT Pedia가 결합된 단어로 Pedia의 의미가 영어에서는 Education이란 의미로 통용되는 만큼 LGT 서비스 정보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도와 LGT 사용자들에게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입니다.

위키피디아의 방대한 자료를 LGT라는 주제로 축소한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 LGT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카테고리 별 위키피디아 형식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이 정보는 모두 LGT 고객들이 작성한 내용입니다.

, LGT 피디아의 특성상 다양한 컨텐츠, 노하우, 정보들을 LGT에서 이를 업데이트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닌 LGT Partners 권한이 있는 사이트 이용자들이 직접 컨텐츠를 올리고 등록된 글을 편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LGT Partners라 함은 LGT에서 자체 심사 기준을 통해 선발을 한 이들을 말하며 이에 대한 궁금증은 lgtpedia@lgtpedia.com 메일로 문의하면 됩니다. 저도 LGT, OZ에 대한 많은 글들을 작성했는데 한번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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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들어진지 오래되지 않은 만큼 방대한 자료가 담겨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 주제를 한페이지에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출시시점, 설명, 이용방법, 주 사용자층, 활용기, 장점/ 혜택, 관련 블로그, 관련 기사, Q&A 등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LGT에서 내세우는 정보뿐만이 아니라 블로그, 기사, 활용기 등 LGT를 직접 사용하는 유저들의 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조금 더 디테일하고 다양한 활용의 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9 10월 경 LG텔레콤이 개최한 ‘OZ 모바일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대상으로 선정된 오즈(OZ) 피디아란 이름과 유사한 것으로 보아 모바일 백과사전 사이트라는 컨셉을 오즈 피디아그리고 LGT에 백과사전 사이트라는 컨셉으로 LGT 피디아란 이름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정보로 가득찬 LGT 피디아를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LGT와 관련한 궁금증은 모두 LGT 피디아 사이트 하나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면 상당히 편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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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사용하세요? 더 저렴하게 사용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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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면서 오즈옴니아를 가지고 LGT 대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여 오즈옴니아를 개통을 기다리면서 대리점에 있는 이런저런 책자를 보게되었습니다. 나름 LGT 서비스에 대해 또는 OZ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꽤나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중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요즘 '결합상품이다 망내할인이다'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할인헤택을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또 알고 있다하더라도 귀찮아서 신청을 안하시는 경우도 종종 봐왔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일전에 미국인가 어디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몇센트를 찾아가라는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몇센트를 위해 준비해야할 서류는 무척이나 많았다고 하더군요. 재미있는건 부자일수록 돈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렇지 않을 수록 몇센트를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조금이라도 아껴서 사용할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는데 알고도 안한다면 그리고 몰랐다면 알아서 실천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LGT와 현대카드 M입니다.

현대카드M을 가지고 통신요금, 학원, 쇼핑, 주유, 외식등을 하게 되면 포인트가 적립되며 이 포인트를 통해 새휴대폰을 구입하거나 휴대전화 요금을 낼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우선 적립률을 따져보면 쏠쏠합니다. 현대카드 M으로 통신요금을 결제 하면 5% 적립, 학원 5%, 쇼핑(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3곳) 5%, 주유(GS칼텍스) 1L당 80원, 외식(아웃백, VIPS, TGIF, 베니건스, 씨즐러)/커피(스타벅스, 커피빈)는 10%의 적립금을 제공합니다.

제가 한때 학원계에 있으면서 학원비를 지불할때 카드로 결제를 많이 하는데 현대카드 M으로 결재하면 학원비의 5%를 적립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학원비가 30만원이라고 할때 1만 5천원이 적립됩니다. 또 통신요금이 약 6만원정도가 나온다고 했을때 6만원의 5% 3천원이 적립됩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등에서 쇼핑을 한달에 약 20만원정도 사용한다고 하면 1만원이 적립됩니다. 자동차 기름값으로 한달에 20만원 정도 쓴다고 했을때 1L당 1650원으로 계산하면 약 121L 정도로 대략 9600원 정도 적립이 됩니다. 이외에도 외식/ 커피등으로도 결제가 된다고 했을때 1달동안 적립한 금액만 대략 4만원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2년을 사용한다고 보면 96만원 정도의 혜택으로 오즈옴니아 정도는 구매할수 있는 금액이군요. ^^

한달에 4만원하면 얼마 안되는 돈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쓰고도 4만원이라는 돈을 돌려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돈으로 휴대폰 구매시 발생하는 휴대폰 할부 금액을 메울 있습니다. 따라서 휴대폰을 공짜로 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 기본이 2년약정입니다. 인터넷이나 판매점을 보면 공짜라고 하지만 사실상 따지고 보면 요금제에 따른 할인혜택이 적용하거나 2년동안 할부로 납입하는 것이 대다수 입니다. 즉, 2년동안 할부금을 넣는다고 할때 상당히 부담이 될수 있고 고장이 나거나 분실할 경우 할부금은 애물단지로 전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기존 사용하는 현대카드M으로 결제하면 자연스레 할부금은 갚아나가게 되는것입니다.

물론 카드사용이 적을 경우는 당연히 따로 지불해야 하고 적용한도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위에 나열한 예시정도는 대략적으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조금이라도 아낄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괜찮아 보입니다. 또한, LGT 통신요금을 현대카드 M으로 자동이체 할경우 통신요금의 5%를 추가로 할인해 줍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통신사용 요금에 따라 아시아나 항공 항공마일리지로 적립된다거나 G마켓 이용시 중복 쿠폰을 적용할수 있습니다.

만약 현대카드 M을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혹은 LGT를 이용하는데 카드 신청을 하려고 하셨던 분들이라면 살짝쿵 추천을 해봅니다. 저보다는 LGT 대리점이 더 잘알지 않을까요? 문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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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아무래도 휴대폰 관련 리뷰를 많이 진행하다보니 기기변경을 자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기변경을 하는 분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 이럴 경우 기기변경을 위해 구 단말기와 신 단말기 그리고 신분증을 들고 근처 대리점으로 가게됩니다.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야 하기에 어디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또 못찾을 경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등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직장인의 경우 잠시 짬을 내어 대리점을 찾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눈치보이고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제 기기변경 해야 할일이 생겨서 인근 대리점을 찾아봤는데 마침 업무차 초행인 곳에 나와있는 지라 대리점이 어디있는지 몰라 결국 기기변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움직여서 대리점을 일찍 갔는데 오픈 시간이 10:00로 되어 있음에도 열지도 않고 굳건히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짜증이 물밀듯 밀려와 고객센터에 전화 근처 다른 대리점이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무슨 업무때문에 그러냐는 물음에 '중고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한다라 말했더니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PC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하는 반가운 맘에 언능 사무실에 가서 PC를 켜고 기기변경을 해봤습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LGT 이기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telecom.com/
접속을 한후 메인 화면 하단부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고객센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기기변경이라는 텝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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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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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기변경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우선 가장 많이 알고 있던 대리점 이나 직영점을 방문 하여 기기를 변경하는 방법고객센터를 통해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등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온라인을 통해 직접 기기변경 하는 방법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대리점, 직영점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작성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기변경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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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기변경은 별도의 신분증이나 서류없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후 SMS 인증 혹은 공인인증서 인증만 받으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SMS 인증으로 해봤습니다. 문자를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SMS 인증 확인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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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변경할 휴대폰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또한, 휴대폰 기종별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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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련번호와 모델명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기기변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을 하게 되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기기변경을 할수 있습니다.

무식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어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을 찾을 필요도 없었거니와 오늘도 헛걸음 할일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급하게 해외 나갈일이 있어 로밍폰을 받고 기기변경하려고 부랴부랴 뛰어다닌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 자체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휴대폰을 사고 난후 정말 필요한것은 통신 서비스 입니다. 우리가 정작 편하게 누려야 할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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