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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배터리에 불안한 당신을 위해! 4,500mAh 배터리 탑재, LG X5 2018 사용후기

부족한 배터리에 불안한 당신을 위해! 4,500mAh 배터리 탑재, LG X5 2018 사용후기

우리는 한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버스, 지하철은 물론 집, 사무실 혹은 데이트 중에도 항상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항상 배터리 사용시간에 쫓긴다. 15% 이하로 떨어져 배터리에 빨간불이라도 들어오면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특히 LG페이 등으로 지갑조차 가지고 다니지 않는 나에게 배터리 빨간불은 허허벌판에 버려진 아이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X5 2018

사실 LG전자 보급형 모델등은 워낙 우후죽순 출시됐기에 뭐가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신제품을 정리해서 글을 작성하는 필자조차 헷갈릴 정도니 일반 사용자들에게 X5는 뭔 갑툭튀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굳이 이전 모델을 궁금해 할 필요없이 X5는 배터리 용량을 가득가득 담은 제품이다. 자그마치 4,5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작년에는 X500이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탑재해서 출시한 제품이 있었다. 여담이지만 LG전자여 우리 인간적으로 네이밍 정리좀 하자!

4,500mAh 배터리를 탑재한 X5 2018은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당연히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G7 ThinQ의 배터리는 3,000mAH로 자그마치 1,500mAh만큼이나 크다. 단순 비교만 해도 어마어마한 용량이다.

실제로 배터리를 테스트해봤다. 완충 후 밝기 최대, 음량 중간, Wi-Fi On으로 놓고 배터리 소모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영상 콘텐츠 서비스 SK텔레콤 옥수수(OKSUSU)를 3시간 동안 구동해봤다. 시간대별 남은 배터리 용량은 1시간이 지났을 때 자그마치 98%가 남았다. 1시간 동안 옥수수로 실시간 TV를 감상했는데 고작 2% 줄어들었다. 믿기지 않아서 다시 1시간 더 구동했다. 2시간이 지나자 배터리 소모량은 확실히 늘어났다. 남은 배터리는 88%.

그리고 다시 1시간을 구동 3시간이 지났을 때 남은 배터리는 78%로 여전히 엄청난 양의 배터리가 남았다. 배터리는 정말 대단했다. 

만약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 당연히 더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것이며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만큼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아니기에 인터넷을 하고 유튜브를 감상하는 등 거의 모든 것들을 하루 종일 실컷 즐겨도 배터리 때문에 불안할 일은 없을질 듯 하다.

참고로 TV 채널을 아이에게 빼앗긴 부모라면 옥수수는 필수다. SK텔레콤 band 데이터 6.5G이상, LTE 5만원 이상 요금제 가입고객의 경우 SKT 고객 전용관에 있는 영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and 2.2G 이상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무료관에 있는 모든 영상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리틀 포레스트, 염력등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 뭉쳐야 뜬다. 아는형님, 썰전, 냉장고를 부탁해, 드라마 등 프로그램 역시 감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야구 중계를 눈치 보지 않고 볼 수 있다는 것이 크나 큰 장점이다. 야구를 싫어하는 아내와 아이 때문에 야구 채널이라도 틀라치면 눈치 보이는데 그냥 맘 편히 옥수수로 본다.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또, 해당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옥수수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이 꽤 많은데 야구 팬이라면 또, 당장 내 폰안에 봐야할 콘텐츠가 없다면 그냥 옥수수를 실행하면 된다. 이건 무조건 이용해야 한다.

잘 터지지 않는 현장에서도 Good!

현재 인테리어 관련된 일을 하면서 매일매일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현장 상황에 따라 강남 한복판에 있는 건물임에도 잘 터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수신률이 떨어지면 배터리 소모량을 급격히 늘어난다. 실제로 기존 갤럭시노트8의 경우 저녁 퇴근할 때가 되면 20% 정도만 남아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X5 2018은 강력한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통화 수신률이 떨어져 배터리가 쭉쭉 달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속 충전까지~!

작년 모델인 X500처럼 고속 충전 기능을 제공해서 4,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시킨다. 8시 24분 50%가 남았을 때 충전을 시작했고 9시 18분에 100% 완충이 됐다. 정말 빠르게 충전된다. 배터리 용량이 크면 좋겠지만 충전 속도가 느리면 그 장점이 다소 흐려진다. 하지만 배터리 용량에 맞춰 고속충전을 지원,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저가형도 LG페이를!

드디어 저가형 모델에도 LG페이를 탑재했다. 카드만 등록하면 교통카드는 물론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X5로 결제할 수 있다. 플래그십 제품에만 탑재했던 페이 서비스를 저가형 모델까지 확대하면서 페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비싼 제품을 선택, 불필요한 소비를 해야했던 이전과 달리 현명하게 나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혹시 저가형이라고 LG페이가 느리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빠르게 구동되고 제대로 실행된다.

X5 2018 스펙은?

X5 2018 스펙을 보면 배터리와 고속충전 그리고 LG페이에 모든 것을 몰빵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1년전 출시한 X500과 비교해 큰 스펙 차이가 없다. 

디스플레이 : 5.5인치 HD(1,280x72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

프로세서 : 미디어텍 MT6750 1.5GHz 옥타코어

메모리 : 2GB RAM

스토리지 : 32GB eMMC (마이크로SD 슬롯 지원 up to 2TB)

후면 카메라 : 1300만화소, 플래시

전면 카메라 : 500만화소 120도 광각, 플래시

기타 : 고속충전(9V/1.8A), HD DMB, 자이로센서, NFC, LG페이, 지문인식, DTS:X입체음향

크기 : 154.7X78.1X8.9mm

무게 : 171g

미디어텍이라는게 조금 아쉽다. 심지어 기존 X500과 동일한 CPU다. 일년이 지났으면 더 나은 스펙을 탑재해야 하는데 여전히 미디어텍 MT6750이다.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꼭 한가지 때문에 구매 결정을 머뭇머뭇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상품 기획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분명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비록 성능이 최근 스마트폰들과 비교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LG페이를 사용할 수 있고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오랜시간 걱정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다. 또, 고속 충전을 탑재해서 대용량 배터리의 장점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성능에 대한 아쉬움은 분명 있지만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급형 스마트폰의 쓸모를 늘려나갔다는 느낌이다.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괜찮은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수 있을 듯 싶은데 아직 큰 욕심은 없어 보인다는게 X5 2018의 아쉬움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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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페이를 품은 20만원대 스마트폰 LG전자 X4 사용후기

LG페이를 품은 20만원대 스마트폰 LG전자 X4 사용후기

올해 출시되는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에 LG페이(LG Pay)가 탑재되기 시작했다. 앞서 출시한 형격인 X4+를 시작으로 아우격인 X4까지 LG페이 등장은 조금 늦었지만 조금씩 그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X4 스펙은?

X4는 X400 후속모델로 출고가 297,000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는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앞서 출시한 X4+는 5만원 정도 더 높은 349,000원이다.

작년에 출시한 X300부터 쭉 이어진 스냅드래곤425가 이번 X4에도 적용됐다. 아무래도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시스템 메모리는 2GB이며 16GB 스토리지를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하기에 크게 무리 없는 수준이다. 참고로 X4+도 X4와 모두 동일하며 저장공간만 32GB다.

화면 크기는 5.3인치 HD(1,280x720) 해상도로 선명하지는 않지만 낮은 하드웨어 성능에 알맞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베젤을 최소화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상대적으로 화면 대비 베젤 크기가 두껍게 느껴지기도 한다.

새로운 기능이 플래그십을 거쳐 보급형으로 이어져왔다라는 점을 보면 내년 혹은 그 이후에는 보급형에서도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카메라는 후면 800만 화소이며 전면 광각 500만 화소를 탑재했다. 배터리는 3,000mAh로 꽤 준수한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지문인식을 탑재해서 이를 통해 조금 더 안정적인 사용 및 LG페이 사용이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인식센서가 위치하며 이 버튼을 통해 셀카 촬영이나 화면 캡쳐 등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들면 버튼을 짧게 두번 터치하면 화면이 캡쳐되며 셀카 찍을 때도 지문인식버튼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이 된다.

FM라디오도 이어폰을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HD DMB TV 역시 지원한다. 당연히 데이터 없이 이 것들을 즐길 수 있다.

X4+와의 차이는 밀스펙 인증을 받았고 하이파이DAC을 탑재해 조금 더 나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디자인적으로는 후면 리얼 메탈을 적용해 조금 더 고급스런 느낌을 제공한다. 이런 차이로 가격은 약 5만원 정도 더 비싸다.

페이 서비스를 원했던 부모님을 위해!

고가의 제품을 부담스러워하는 부득부득 저렴한 스마트폰을 찾는 부모님이나 잦은 고장으로 쉽게 플래그십 모델을 선물하기가 두려운 아이들도 페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해하고 또, 사용해보고 싶어한다.

올해부터 보급형 스마트폰에 LG페이를 탑재하게 되면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여전히 페이 서비스는 위험한게 아니냐며 사용하지 않는다는 필자의 어머니도 계시지만 조금 빠르게 새로운 기술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다.

하드웨어 스펙이 다소 낮기는 하지만 LG페이와의 최적화가 좋은지 상당히 쾌적하고 빠르게 구동된다. 혹여 늦게 구동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LG페이를 빼면 보통아이

사실 X4는 LG페이를 빼면 참으로 평범한 아이다. 디자인적으로 특별하거나 그외 차별화된 기능은 없다. 평범하디 평범한 녀석이다. 조금 쓴소리를 하자면 소비자의 눈높이는 연일 높아져가는데 오직 가격에만 맞춘 X4의 스펙은 가지고 있는 장점마저도 많이 상쇄시킨다.

국내 LG전자 제품이기에 브랜드가 가진 가치가 함께 녹아있기에 효도폰으로 또는 아이들을 위한 학생폰으로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조금 더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조금 심심한 제품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약 5일 정도이지만 이 기간동안 사용하면 느낀 완성도는 괜찮은 편이다. G6와 V30을 내놓은 이후 LG전자 역시 스마트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느낌이다.

현재 이 X4는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band 어르신 2.2GB 월 44,000원 요금제를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24개월 요금할인을 통해 통신요금의 25%를 할인를 받을 경우 월 통신요금 + 단말기 할부금까지 더해 월 46,150원에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만약 더 상위 요금제를 선택하면 거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통신사 선호도 조사 등을 살펴보면 과반 이상이 SK텔레콤을 선택하고 있다. 즉 브랜드 선택에 다소 보수적인 부모님에게는 어떤 통신사를 선택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고객센터 평 역시 SK텔레콤이 높은 만큼 부모님에게는 SK텔레콤이 조금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가족간의 결합할인 등 경제적인 부분도 고려해야하기에 가족에게 맞는 통신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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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캠핑의 꽃 장박을 더욱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V30

겨울캠핑의 꽃 장박을 더욱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V30

겨울 캠핑의 꽃, 장박을 시작했다. 힘들게 텐트를 폈다 접었다 할 필요없이 약 3~4개월간 한 캠핑장에 텐트를 설치해놓고 몸만 왔다갔다 하면 된다. 아무때고 말이다. 장박을 시작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추운 겨울이지만 집에서만 있기 보다는 공기좋은 곳에서 차가운 바람과 눈을 맞아가며 진짜 겨울같은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다. 특히 아이를 위해...

어릴때를 생각하면...

우리 어릴때는 날이 추워도 집밖에 나가 아이들과 뛰어놀곤 했다. 볼이 빨게지고 흐른 콧물을 옷소매로 닦아 하얗게 될지언정 춥다는 생각보다 그저 친구들과 함께 노는게 무척 즐거웠다.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또, 길 미끄러운거 아랑곳 하지 않고 눈썰매를 타는 등 무척이나 활기차게 놀았던 기억뿐이다.

하지만 요즘은 추우면 감기 걸릴까봐 눈이 오면 미끄러져 다칠까봐 집안에서 혹은 실내 키즈카페에서 놀게 하는 모습에서 뭔가 답답함을 느꼈다.

그래서 장박을 선택했고 아이는 이 추운날에도 캠핑장에 설치한 방방이를 타고 친척들과 눈사람도 만들고 전혀 모르는 새로운 친구와도 함께 어울리는 등 캠핑장 여기저기를 다니며 신나게 논다. 물론 콧물이 나고 기침을 할때도 있지만 예전과 달리 거센 바람과 추위에도 즐거워하며 신나게 논다.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춥다고 실내에만 있기보다 야외에 나와 고기도 구워먹고 남은 숯에 고구마도 구워먹고 처음보는 캠퍼들과 친분도 쌓고 아내와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 화목난로 옆에 앉아 따뜻한 커피나 핫초코를 마시며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이나 웹툰도 읽는 귀한 시간이 된다.

준비물은 오직 V30 하나뿐!

물론 이런 즐거움을 위해서는 준비는 철저해야 한다. 따뜻한 국물로 추운 속을 달래줄 어묵탕이나 홍합탕 등의 먹을 것과 따뜻하게 보낼 옷 등 철저하게 준비해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캠핑을 즐기는 순간에는 내 몸에 지닐 짐들은 무척이나 가벼워야 한다. 그래서 V30 하나만 딱 챙겨간다. 지갑도 필요없고 장갑을 끼고 있어도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V30은 캠핑 장박에 무척 잘 어울리는 녀석이다.

장갑 벗지마!

추운 겨울 장갑을 끼고 있더라도 얼글인식을 통한 잠금해제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그 이후로는 장갑낀 손으로 어찌 하겠냐고 하겠지만 여기에 구글 어시스턴트는 내 손이 아닌 목소리로 반응을 한다.

캠핑장에서 열심히 놀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장갑을 벗을 필요없이 얼굴인식으로 잠금을 해제한 후 'OK Google'이라고 말한 후 '로맨틱코미디로 영상찍어줘'라고 말하면 V30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시네비디오가 실행되어 아이의 모습을 색다른 영상을 담아내준다.

눈이 내린 멋진 풍경을 광각으로 담고 싶다면 '광각으로 사진 찍어줘'라고 말하면 끝이다.

캠퍼들과의 대화도중에 갑자기 궁금한게 생긴다면 또는 급 치킨을 시켜 캠핑장에서 치맥을 하고 싶다면 오케이 구글이라고 말한 후 '주변 치킨집 검색해줘'라고 말하면 된다. 귀찮게 키보드 눌러가며 검색할 필요는 없다.

지갑 챙기지마!

처음 사귄 친구와 호빵이 먹고싶다는 아이를 위해 뒤적뒤적 지갑을 찾을 필요없이 한 손에 들고 있는 V30만 들고 아이와 함께 캠핑장앞 편의점에가서 LG페이를 통해 결제를 하면 된다.

불멍을 하기위해 장작을 살때도 현금이나 지갑을 찾을 필요없이 그 어떤 것보다 가까이 있는 V30 스마트폰을 들고가서 결제하면 그만이다.

작은 크기, 가벼운 무게가 빛을 발하는 야외활동

요즘 사람들에게 있어 나와 가장 가까운 것을 꼽으라면 스마트폰이라고 할 것이다. 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다면 전화통화부터 카메라, MP3플레이어, PC 거기에 지갑까지 되어주기에 그저 V30 하나면 된다. 스키장이든 수영장이든 어디든 놀기 위해서라면 짐을 최소화해야 하며 그러기위에서는 내가 필요한 기능을 담고 있는 알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른 제품들도 각장의 장점이 있기만 V30을 강조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이다. 다른 경쟁 제품들과 비교 무척이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두께는 확연히 다른 휴대성을 선사하기도 한다.

추가로 요즘 회사를 그만두고 인테리어를 배우는데 처음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다가 큰 크기와 무게로 주머니에서 걸리적거려 V30으로 바꿔 사용하고 있다. 그 차이가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현장에서 일하다보면 그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진다. 또, 현장에서 일을 하면 항상 장갑을 끼고 있는데 이 때 얼굴인식 잠금해제와 구글 어시스턴트는 절묘한 조합이다. 아무래도 현장에는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 신기해한다.

겨울뿐이겠는가!?

내 몸을 가볍게 만들어준다는 건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다. 예전에 주머니나 가방을 가득채웠던 것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해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이 되는 세상이 신기하고 또 어쩔 때는 살짝 벅찰때도 있지만 분명 우리 삶이 편안해진 것은 사실이다.

잘쓰면 그 어떤 것보다 날 이롭게 해주는 만큼 내 활용도에 걸맞는 좋은 스마트폰을 선택해 그 기능을 100% 활용해 내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건 어떨까 한다. 적어도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샀다면 이 제품의 기능을 다 잘 써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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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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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필자는 LG페이에 조금은 특별한 애정이 있다. 최근까지 삼성 제품만을 사용했다. 그 이유는 아주 심플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브랜드도 디자인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삼성페이 때문이었다. IT블로거로 또 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고 개인적인 취향 때문으로도 삼성제품에 얽메어 있지 않고 더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지갑없이 홀가분하게 다니는 삼성페이의 장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LG페이 땡큐~!

하지만 (조금 늦은감이 있었지만) LG페이가 정식 출시되면서 그나마 선택의 폭이 조금 넓어졌다. 어쩔 수 없이 한쪽에 메어 있었던 날 해방시켜준 것이 바로 이 LG페이였다. 그러니 애정할 수 밖에...

어떤 화면에서든 화면을 쓸어올리면 즉각 반응하여 카드를 들고 출동하는 LG페이는 비록 삼성페이와 비교, 출시가 늦어지면서 지원하는 카드 역시 적다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여기저기 지갑 없이도 V30만을 들고 다니면서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영화관, 대중 교통 등 가릴 것 없이 열심히 결제하고 다닌다. 카드 결제기에 V30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편리하게 결제가 끝나는 만큼 씀씀히가 커진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G페이 전용 신한카드

LG페이를 무척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일반 유저 입장에서 여전히 지원되는 카드가 삼성페이와 비교해서 적다라는 아쉬움이 토로하고 있는 지금,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됐다라는 소식이다.

무엇보다 혜택이 괜찮다.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LG페이로 전월 40만원 이상 사용시 10% 청구할인(8천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GS25에서 LG페이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월 2회 GS25 50% 청구할인(총 5천원 할인금액 한도)의 혜택이 있다. 스타벅스의 경우 사이렌오더로 결제시 총 9천원 한도내에서 월 3회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CGV의 경우는 월4회 회당 5,000원의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는 통합 할인 한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20,000의 최대 할인 한도가 정해지며 그 20,000원을 소진하면 더이상 청구할인을 받을 수 없다. 즉, CGV 할인혜택을 한달에 4번 사용하면 20,000원의 할인 한도를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GS25나 스타벅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참고로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30,000원의 한도가 생긴다.

정리하면 잘 이용하지도 않은 곳에서의 할인혜택이 아니라 GS25와 스타벅스, CGV등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곳을 제휴점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40만원 카드 사용시 20%에 달하는 20,000원이 할인되는 만큼 상당히 괜찮은 혜택이라 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 1만 3천원이다.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

LG페이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로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는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첫번째로 10월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G페이에 신한카드 신규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을 캐시백해주며 추첨을 통해 LG그램(1명), G패드3 10.1(5명), 톤플러스 HBS-F110(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 및 캐시백은 11월 말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또는 제공될 예정이다.

두번째는 LG페이에 신한카드 등록 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정리하면 경품을 제외하고 당장 신청해서 LG페이에 신한카드를 등록한 후 5만원을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고, 추가 1만원을 결제하면 10,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미 10월 17일에 출시된 만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해도 된다.

점점 완성되는 LG페이

경쟁사 대비 늦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들의 갈 길을 찾아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열심히 변화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택이 많은 신한카드와의 제휴는 LG페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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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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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V30이 갤럭시노트8을 도발했다. 티저 광고를 통해 다분히 S펜을 떠올리는 연필을 V자로 부러트리며 '똑 부러지게 보여줄게'라 외치고 있다. 또한, 갤럭시노트를 연상하는 다이어리에 "너와 헤어져야 할 이유가 생겼어"라 적고 이를 찢어버리고 있다.

처음은 아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삼성 제품을 광로로 디스해왔다. 이는 LG만의 방식이 아니라 삼성도 애플도 해왔다. 그 시기마다 앞서가는 업체에 대한 당당 도전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그간 결과만 놓고 보면 안타깝게도 애플, 삼성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오히려 위기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갤럭시노트8 예상 이미지>

하지만 작년 V20, 올해 G6를 출시하면서 어느정도 경쟁제품들과의 경쟁선상에 서게 됐고 드디어 제대로된 경쟁을 앞두게 됐다.

드디어 탑재된 스냅드래곤835

G6는 올해 가장 빨리 출시한 베젤리스 스마트폰이지만 이로인해 당시 최신 프로세서였던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지 못하고 이전 버전인 스냅드래곤821을 적용하게 됐다. 최신 스마트폰에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게 되면서 반쪽짜리 새제품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V30은 갤럭시노트8과 동일한 스냅드래곤835를 적용, 같은 출발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G6 최적화를 통해 스냅드래곤821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줬던 만큼 V30 역시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될 LG페이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 제품을 사용한다고 할만큼 페이 서비스는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LG전자의 경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G6와 G6플러스부터 LG페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스타트했고 다음달 부터 온라인 결제 기능 및 지원 카드사를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문인식 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었던 삼성페이와 동일하게 LG페이도 손쉬운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 국민, BC, 롯데등으로 한정됐던 카드사 역시 전체로 확대되어 페이 서비스 역시 갤럭시노트8과 대등한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 밝아진 카메라

최초 듀얼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LG전자는 V30에도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 특히 F1.6으로 25% 더 밝아진 조리개 값을 구현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8의 경우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를 적용하며 F1.7과 2배 광학줌을 탑재해 차별화를 가져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번째 렌즈를 플라스틱이 아닌 글래스 소재(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적용해서 가시광선 투과율을 향상, 더욱 사실적인 질감과 색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

개선된 디자인

유출된 V30 이미지를 보면 기본 LG제품과는 상당히 차별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탈착식 배터리를 탑재했던 이전 V시리즈와 달리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조금 더 폭넓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S8과 전면 디자인이 유사해졌다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특성상 차별화할 수 있는 전면 디자인에 제약이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비슷한 디자인일 경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싫어하는 유저들에게는 V30이 대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안전성 그리고 S펜

출발선상에 나란히 서게 됐지만 여전히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다. S펜이라는 갤럭시노트만의 차별성을 가진 것과 달리 V30은 쿼드DAC를 제외하고 딱히 꼽을 만한게 없다. V시리즈의 가장 핫한 기능이었던 세컨드디스플레이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새로 추가되는 플로팅바 역시 크게 새로울 것이 없다는 평이다.

또한, G6에서 충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그간 자잘하게 발생했던 버그 들을 생각하면 이번 V30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할 수 있다. V30을 통해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을 바꿔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금 늦었지만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LG전자 V30, G6와 달리 갤럭시노트8에 하반기의 첫 시작을 빼앗겼지만 출시시기가 중요하지 않은만큼 충분히 완성도 있고 안정감있는 제품을 만들어 선보여주길 기대해본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체험단 신청 페이지로 이동한다.>

참고로 현재 V30 국민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총 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체험단이다. 가장 먼저 V30을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길 권해본다.

체험단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v30-try.co.kr/event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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