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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5)
LG G7 'OLED'를 버리고 '가격'을 취한다. G7의 전략은 M+ LCD

LG G7 'OLED'를 버리고 '가격'을 취한다. G7의 전략은 M+ LCD

연일 G7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노치 디자인은 거의 확정된 상황에서 디테일한 스펙들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 특히 V30에 처음 적용했던 OLED를 과감히 포기하고 M+LCD를 적용한다는 소식이다.

G7 공개는 4월말 혹은 5월!

현재 나오고 있는 루머는 2가지다. 매년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를 통해 공개해왔던 것과는 다른 행보다. 4월말 혹은 5월 중순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최초 공개한다. 누구보다도 항상 빠르게 후속 제품을 선보였던 LG전자는 올해 과감히 출시 일정을 늦췄다. 4월이든 5월이든 국내에서 최초 공개를 하며 일주일 뒤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OLED가 아닌 M+LCD

V30에서 처음 OLED를 채택했던 LG전자는 다시금 LCD로 회기한다. 물론 더 개선된 LCD다. 바로 M+ LCD를 탑재한다. 기본 RGB화소에 빛을 내는 백색(W) 화소를 추가한 것으로 일반 LCD 대비 35% 정도의 낮은 전력소모를 보여주며 백색화소를 통해 전체 밝기가 더 밝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OLED 대비 원가가 저렴하며 수율 역시 높다. 화질 역시 OLED 만큼의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한다.

즉, OLED를 포기하는 대신 가격이라는 장점을 취해서 삼성, 애플 등과의 경쟁에서 가격적 우위를 가져간다는 전략으로 풀이할 수 있다. V30이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지금까지 LG전자가 보여준 실망감 때문인지 삼성 제품과 비교하면서 가격이 왜 비슷한가에 대해 비판이 꾸준히 제기된바 있다. LG전자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 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이미지인 만큼 감수해야할 부분이다.

결국 G7에서는 OLED급 화질에 낮은 전력소모량, 밝기 향상 등 기존 LCD가 가진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하면서 추가로 가격이라는 메리트를 취할 수 있게 됐다.

G7 카메라 F1.5 조리개

카메라 부분에 있어서는 갤럭시S9과 동일한 F1.5 조리개값을 적용한다는 루머만 나오고 있다. 추가로 앞서 V30S ThinQ를 통해 AI카메라, Q렌즈, 브라이트 카메라 등을 탑재하면서 인공지능 카메라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는데 G7에는 이 기능을 조금 더 갈고 닦아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대부분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업체들이 망원 렌즈를 추가해 인물모드를 강화한 반면, LG전자는 광각 기능을 통해 풍경사진 모드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적으로는 인물 사진에 대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인물 사진 기능을 조금 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전면 카메라의 경우 기존에도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

추가로 전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조금 더 강화된 얼굴인식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G7 스펙은?

퀄컴 스냅드래곤845와 6GB RAM, 64/128GB 스토리지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이폰에서 시작된 3D 이모지 기능은 추가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소비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LG전자

G7에 거는 기대치 그리고 이와 함께 동반되는 부담감까지 11분기 연속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모바일 사업부에게는 남다른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분명 사활을 걸고 준비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업체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데 대충 만들까 싶기도 하지만 그간 LG전자가 보여준 스마트폰들은 조금씩 부족함이 있었다. 하지만 G6와 V30으로 제대로 만들 수 있음을 입증했고 미약하지만 소비자들의 기대 심리가 조금씩 생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의 귀를 기울리고자 하는 것도 LG전자의 변화라 할 수 있다. 앞서 작성한 글에서 처럼 노치 디자인 탑재에 대한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물어본다거나 가격적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는 V30 당시 소비자들의 의견까지도 귀담아 들었다. 물론 소비자의 이야기를 그대로 적용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 하나 하나에 신중을 다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들의 이러한 변화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든다. 이들의 전략이 잘 먹혀들어야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더 멋지게 내놓아줄듯 싶은데 어찌될지... 멋진 모습으로 나와줄 것이라 믿으며 G7을 기다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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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S 바다를 채택한 바다폰 드디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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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직접 모바일 OS 시장에 도전한 스마트폰 운영체제 '바다'가 드디어 상용화되어 나올 전망입니다. 2월 15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 2010을 통해 삼성전자의 운영체제 바다를 내장한 '바다폰'을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옴니아, 옴니아2 등 기존 윈도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은 물론 앞으로 출시할 안드로이드폰에 자사의 OS인 바다폰까지 갖춰짐으로써 다양한 라인업을 구사할 수 있게 될듯합니다.

바다폰은 이미 완제품 생산이 완료되었으며, MWC 2010을 통해 바다폰은 물론 안드로이드등 총 5종의 스마트폰을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공개된 바다폰의 스펙은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와 3.7인치 AMOLED를 채택한 녀석으로 멀티터치, 500만 화소 카메라, WIFI, GPS 등의 기능을 내장하였습니다.

사실 삼성 바다가 'OS'다 '플랫폼'이다 라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안드로이드 역시 리눅스 기반이지만 OS라 불리우는 것처럼 바다도 OS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그게 그닥 중요한 일인지는 그저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써 잘 모르겠습니다. ^^;

일반사용자 분들에게는 그런걸 몰라도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 넘의 OS가 삼성에서 만든건지 아니면 어디서 만들걸 가져와서 내가 만든거요 하고 떠는건지 말이죠. 다만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크게 신경쓰는것은 자사의 OS라 불리우는 바다를 내장하면서 기존 MS OS를 사용하면서 지불했던 사용료가 없어져(맞나? ^^;) 대신 가격적으로 다운되지는 않는지? 혹은 얼마나 편리하고 빠른 실행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가 잠깐의 외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초반 무수한 욕을먹고 비난을 받아도 꾸준히 바다 OS의 완성도를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일반 사용자들의 바람이 아닐까 합니다.

바다 OS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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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 그 두번째 모델 HTC사의 G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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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WC(모바일 콩그레스) 2009를 통해 구글폰 그 두번째 모델 G2가 공개되었습니다. 위사진 새벽 바르셀로나에서 넘어온 따끈한 G2 사진입니다. 기존 구글폰에 대한 가능성이나 관심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디자인으로 혹평을 받아왔던 G1과는 달리 이번에 공개된 G2는 깔끔한 외형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을 받을듯 합니다.

우선 기존 G1에서 보여졌던 키패드는 사라지고 전면 풀터치폰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키패드의 유무는 장단점이 있기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지만 버추얼 키패드가 대신하는 만큼 아쉬움을 달래야 겠습니다. 키패드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간단한 키버튼과 방향키 트랙볼 정도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HTC에서 제조하고 보다폰이 판매/ 유통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 출시는 글쎄요. 지켜봐야겠죠? 뭐 이젠 해외제품 출시가 그리 어렵지 않은 상황에서 출시만을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SKT를 통해 HTC 제품이 출시된적이 있는 만큼 진입 장벽은 그리 어렵지 않을꺼라 판단됩니다.

2009/02/12 - [PCP 컬럼] - 위피폐지 휴대폰은 언제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2009/01/12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올해 삼성, LG전자의 구글폰이 출시된다.
2008/04/10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Android도 OZ될듯, Opera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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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뉴스] 태양광으로 충전하라 LG전자 '에코 프렌들리'

“태양광으로 충전한다 !” LG전자, ‘에코 프렌들리’ 휴대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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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달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09 전시회에서 별도의 ‘에코 프렌들리 존(ECO Friendly Zone)’을 만들어 태양광을 이용하여 충전 가능한 휴대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에코 프렌들리(ECO Friendly) 휴대폰은 배터리 커버에 태양전지를 장착해 충전이 어려운 곳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올해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 제품은 10분 충전하면 3분간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자원 낭비와 VOC(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감소를 위해 올해 안에 출시되는 모든 제품의 케이스에 ‘그린 패키지(Green package)’를 적용한다. ‘그린패키지’는 겉면의 비닐 코팅을 하지 않아 재활용이 용이하며, 포장 박스 크기를 줄여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자원도 절약한다.

여기에, 콩기름 잉크(Soy Ink)와 재생용지(recycled paper)로 제작한 ‘친환경 사용설명서’도 적용할 예정이다.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면 유성잉크 사용시 발생하는 인체에 유해한 알러지 유발물질인 VOC(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을 감소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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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대기전력 및 소비효율을 높인 고효율 휴대폰 충전기 개발, 바이오 플라스틱, 재활용 플라스틱(recycled plastic) 등 친환경 소재 적용 휴대폰개발로 자원 및 에너지 절약, CO2배출 감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업계 트렌드를 리드하는 첨단 기능/디자인 외에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Feature, Design, ECO 등 휴대폰 전 분야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RoHS 6대 유해물질(납, 카드뮴, 수은, 6가 크롬, PBB, PBDE)을 대체한 친환경 휴대폰을 2006년부터 생산하고 있으며,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로 알려진 PVC, Halogen(염소, 브롬)에 대해서도 자발적인 대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를 포함 전 세계에 걸쳐 45개국 392개 LG전자 서비스지점을 이용한 적극적인 폐 휴대폰 회수 활동을 통해, 폐기물 감축 및 환경오염 예방, 자원재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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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삼성전자의 블루어스를 소개했는데 바로 블코뉴스를 통해 LG전자의 친환경 휴대폰이 공개되었습니다. 음... 좋습니다. 이런 시도... 나의 얼음낚시를 돌려달라구...

2009/02/13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삼성전자의 태양열 충전 휴대폰 공개 '블루어스'
2008/10/21 - [IDEA 상품] - 걷기만 해도 충전이된다. '휴대용 충전 신발'
2008/10/07 - [ITNEWS] - 값싸고 휘어지는 태양전지 개발. 모바일 기기에도?
2008/08/20 - [IDEA 상품] - 이젠 넥타이로 태양열 충전을 한다.
2008/08/11 - [IDEA 상품] - 태양열 테이블로 밧데리 걱정없이 야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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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음..근데..저 뒤에 판에 기스나면 혈흡수못할까요?단순한 궁금증이;
  • J2S
    뒤쪽 보니까 시크릿폰 같은데...
    그냥 핸드폰이나 MP3,PMP,MID 배터리 뒤에다 붙일수 있는 걸 좀 만들지...
  • 친환경 제품의 개발은 모든 기업들이 고민해야할 중요한 문제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저희 LG전자도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친환경도 최대한 고려한 제품들을 만들고자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아직은 여러모로 한계가 있긴 하지만 언젠가는 그런 한계를 극복할 날이 다가올거라 확신을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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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태양열 충전 휴대폰 공개 '블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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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작년부터 꾸준히 친환경을 테마로 휴대폰을 하나씩 공개하고 있는듯 합니다. 삼성의 친환경 캠페인인 '더 블루 어스 드림(The Blue Earth Dream)'을 꾸준하게 이어나가려는 모습인듯 합니다. 작년 옥수수로 만든 휴대폰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태양 에너지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폰을 발표 16일 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 콩그레스) 2009를 통해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모델명은 친환경 답게 '블루어스(Blue Earth)'로 휴대폰 뒷면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을 내장하여 햇빛이 있으면 언제든지 충전을 할수있는 제품입니다. 현재 공개된 성능은 10분 정도 충전시 3분 정도의 음성통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본체 자체도 플라스틱 생수통을 재활용하여 안에서 부터 밖에까지 친환경으로 튼실히 꾸며진 제품입니다.

외관 케이스를 생수통으로 재활용하여 자원절감은 물론 생산과정중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감소하였으며,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브롬계 나연제, 베릴륨, 프탈레이트등의 유해 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두루두루 친환경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휴대폰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형뿐만이 아닙니다. 휴대폰 성능에도 친환경 테마를 적용하여 한번의 간단한 조작으로 휴대폰 밝기를 조절해 주는 '에코 모드'와 자체 내장된 만보기를 통해 차량이용시와 도보로 이동했을때의 이산화 탄소 발생량을 비교해 주는 '에코 워크'등을 내장하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영원한 라이벌 LG전자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죠 LG전자 역시 MWC를 통해 태양광 충전폰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휴대폰 포장에 겉 비닐 코팅을 없애 재활용을 쉽게 할수 있는 '그린 패키지'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친환경 사실 적극 찬성입니다. 환경의 변화가 극심해 지고 있습니다. 올해만 보더라도 겨울이라 할수 없을만치 날이 따뜻해 지고 있습니다. (나의 즐거움 얼음 낚시여~ 안녕~ ㅠㅠ) 작은 움직임일수 있겠지만 이러한 친환경 제품들의 시작이 환경을 살릴수 있는 미약한 한 걸음일수 있음을 알고 기업에서 스스로 진행해 주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2008/10/21 - [IDEA 상품] - 걷기만 해도 충전이된다. '휴대용 충전 신발'
2008/10/07 - [ITNEWS] - 값싸고 휘어지는 태양전지 개발. 모바일 기기에도?
2008/08/20 - [IDEA 상품] - 이젠 넥타이로 태양열 충전을 한다.
2008/08/11 - [IDEA 상품] - 태양열 테이블로 밧데리 걱정없이 야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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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얼음낚시라니;부럽네요.
    근데 rss로 볼때마다 글전체보기 라는 버튼이 따로생기고 rss는 요약글만 주네요.
    전체보기누르면 블로그로가지고;;
    제가 rss주소 잘못알고있는걸까요;
  • 흐음..
    본체를 생수통 으로 재활용 했다는건 위험할수 도 있다는 건데...

    그런것까지 생각해서 만들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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