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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Moon)을 집안으로 가지고 오세요. 달조명 무드등 문라이트(Moon light)

달님(Moon)을 집안으로 가지고 오세요. 달조명 무드등 문라이트(Moon light)

나야 뭐 문재인 지지자다. 그래서 달님을 사랑한다. 또, 그래서 달님을 집안으로 들였다.
되도 않는 개그는 이쯤에서 때려치우고 괜찮은 무드등을 하나 소개할까 한다. 바로 달조명 문라이트(Moon light)다.

달 조명 문라이트

요즘 집 이사를 앞두면서 인테리어 업체를 찾아다니고 있고 또, 집을 한껏 예쁘게 만들어 줄 조명을 알아보고 있다. 특히 아이 방에 놓아줄 조명을 찾고 있던 중 po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달조명 하나를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3D 인쇄방식으로 된 기존의 달 조명과 달리 달 표면의 미세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재현할 수 있는 3D 사출방식의 달조명이다.

실제 인쇄 방식의 기존 달조명은 얇은 두께로 만들어 묵직함 보다는 가벼움을 그리고 여리여리한 허약함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3D 입체 달조명 무드등은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두껍게 제작됐으며 이로 인해 꽤나 진득하고 묵직한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적어도 쉽게 깨지지 않을 듯 싶다.

조금 더 정보를 찾아보니 ABS 소재를 사용해서 일반 플라스틱 대비 열과 충격에 강하다고 한다.

둘다 달을 본뜬 조명이지만 조금 더 사실적이고 묵직한 무게감을 주는 것만으로도 진짜 달 모형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입체감이 있다. 달 표면의 높 낮이와 음영 디테일을 꽤나 정교하게 표현해서 어딘가에 방아를 찧는 토끼가 나올듯도 하다.

심지어 베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별도 전원연결 없이도 오랜시간 은은한 불빛을 뿜어낸다. 케이블 연결이 없기에 어디든 쉽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참고로 이 달조명 무드등은 3가지 컬러로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따뜻한 옐로우, 따뜻한 화이트, 차가운 화이트 3가지 컬러로 바꿀 수 있다.

하단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USB 충전 단자와 색상 조절 버튼, 충전 LED 표시등이 있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활용해서 보조 배터리나 스마트폰 충전기를 연결해서 달조명을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 충전시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5Pin 케이블이 아니어서 기본 제공되는 충전 케이블을 꼭 사용해야 하는 점은 조금 아쉽다.

<실제 달과 놓고 촬영해봤다.>

4시간 완충 시 약 2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밤새 켜놓고 아침에 끄지 않고 퇴근했는데 그때까지도 꺼지지 않고 아무도 없는 방안을 은은히 밝혀주고 있었다.

묘한 느낌을 선사하는 나무 받침대

달을 책상이나 침대 옆 협탁에 세워놓을 수 있는 나무 받침대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나무로 만들어진 이 받침대는 일반적인 형태라기 보다는 뫼비우스 띠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한층 높혀준다. 침대 옆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상당히 멋스럽고 감성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나무 위에 올려놓으면 실제 하늘에 떠있는 달이 나무가지에 걸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캠핑 장박 때 잠시 분위기를 잡으며 나무 위에 올려봤다.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 자기 전에 이 달 조명을 꼭 끌어안고 잠을 청한다. 너무 밝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밝기는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꽤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아이만 아니면 침대 위 천장에 끈을 연결 메달아 두었을 듯 하다.

소(13cm), 중(18cm), 대(28cm)로 총 3가지 사이즈로 판매된다. 작은 사이즈는 현재 25,500원에 판매되며 그보다 큰 중 사이즈는 35,513원에 판매되고 있다.

http://www.poom.co.kr/Home/Shop/ItemDetail.asp?itemidx=1709220623&cdl=002&cdm=010&cds=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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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POOM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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