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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차원이 다른 터치 미니 모니터 ‘FingerVU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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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르다?

㈜ 사운드 그래프(SoundGraph: http://www.soundgraph.com/home-kr)는 차원이 다른 미니모니터 FingerVU 시리즈를 출시했다. (미니모니터는 USB 방식으로 PC에 연결, 10인치 이하의 작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서브용 보조 모니터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다.)

기존의 대다수 미니노트북의 역할은 간단하다. PC와 연결하여 메인 모니터를 기준으로 확장해서 보여주는 보조 역할만 담당했다. 하지만 사운드 그래프의 ‘FingerVU 706’은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으며 자체 소프트웨어를 내장하여 보조 모니터 활용 이상의 쓰임새를 보여준다.

위와 같은 간단한 소개만으로는 사운드 드래프의 ‘FingerVU 706’을 표현하기에 턱없이 부족다. 과연 차원이 다른다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제품인지 본 리뷰를 통해 ‘FingerVU 706’에 대한 장단점과 특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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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VU 706’
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제품으로 일반 7인치 내비게이션과 거의 같은 크기를 하고 있다. 또한 모니터의 특성상 디스플레이 부분을 받쳐줄 거치대를 제공하고 있다. 단단한 금속재질의 V자형 거치와 7인치 디스플레이가 만나 하나의 미니 모니터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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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부분을 보면 화이트 색상의 바디에 하이글로시 마감처리를 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으며 좌측상단, 우측하단 모서리에 검은색 포인트를 가미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는 하이글로시 마감처리를 통해 디자인적 장점을 높이려 했지만 플라스틱 재질의 바디는 이러한 장점을 상쇄시킨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보다는 평범한 느낌이 강하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단점도 없는 디자인이지만 뚜렷한 장점을 느끼기에도 다소 부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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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가운데 ‘FingerVU 706’ 로고가 있으며 뒷면을 보면 열을 방출하는 통풍구와 거치대와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가 있다. 디스플레이와 거치대는 나사를 통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별도 공구 없이 손으로 쉽게 연결할 수 있는 핸드스크류를 제공하여 쉽게 탈/부착 할 수 있다.

이 커넥터 부분은 거치대와 바디를 연결해주는 역할 이외에 화면을 가로 세로로 전환할 수 있는 피벗 기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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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의 경우 실버 색상의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쉽게 구부러지거나 휘어지는 일 없이 튼튼하게 받쳐준다. 초기 사용시 화면을 터치할 때마다 바닥면이 매끄러워 쉽게 밀리는데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고무패킹을 붙일 경우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다.

알루미늄 재질의 거치대는 디자인과 쓰임새에 있어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다. 상당히 튼튼하게 제작된 거치대는 디스플레이 부분을 지탱하는 목적으로 제 역할에 충실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디자인 역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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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떨어져 있을 때와는 달리 실제 두 제품을 연결해 보면 거치대가 디스플레이 부분을 상당히 착실하게 서포트 해주는 느낌이다. 이는 단순히 화면부를 거치하는 역할 이외에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는 거치대의 특성상 전체 제품의 느낌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며 디스플레이의 다소 부족한 디자인적 감성을 충분히 메워준다. 다만 실버색상의 거치대와 화이트 색상의 바디는 다서 언발란스한 느낌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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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보면 상당히 꼼꼼하게 신경쓴 부분을 옅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 거치대, 퀵가이드 매뉴얼, USB/Power 케이블, USB 연장 케이블, 액정보호필름, 설치CD, 리모컨, 리모컨 건전지, 거치대 미끄럼 방지 탭, 핸드 스크류가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10만원 중/후반대 제품으로 액정보호필름과 리모컨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USB 연장 케이블을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전원 공급은 별로 아답터를 통한 사용이 아닌 USB 케이블 자체 DATA+전원 공급단자 두개로 되어있어 이를 통해 전원을 공급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사용 설명서가 다소 부족한 느낌으로 CD내 사용 방법 등을 함께 제공하거나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이 있었으며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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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의 경우 사용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특히 상단에 위치한 초록색 버튼의 경우 PC 자체를 종료시키는 기능으로 PC로 작업하던 중 잘못 누를 경우 자동 종료되어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 듯 하다.

리모컨 사용시 위와 같은 경우만 조심하고 사용 방법을 정확히 숙지할 경우 상당히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10m 수신감도를 제공하며, 특히 터치스크린을 통해 함께 사용할 경우 그 편리성이 더해져 그 어떤 미니모니터와 비교해도 우위를 점할 만큼 유용한 장점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FingerVU 706’ 적외선 수신부는 Wise Receiver 기능을 통해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 이외에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리모컨을 통해서도 조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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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VU 706
은 피벗 기능이 있다. 피벗 기능을 통해 네이트 화면을 띄워 네이트 전용 창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세로로 긴 사진의 경우 피벗 기능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디스플레이 회전시 자동으로 화면내용까지 회전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회전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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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방법을 먼저 살펴보면 기본 구성품에 담겨있는 USB 케이블을 PC‘FingerVU 706’에 연결한다. USB 케이블의 경우 DATA 단자와 전원 공급단자 두개를 PC에 모두 연결해야 한다. 연결한 후 설치 CD를 넣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 방법은 어렵지 않지만 세팅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초보자들의 경우 약간 어려움이 있을 듯 하다. (또한, PC에 따라 설치 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특히 ATI 계열의 그래픽 칩셋 기반 PC의 경우 설치가 꽤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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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VU 706 일반 USB 보조모니터와 같이 확장 서브 모니터 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에 머물지 않고 더욱 다양한 쓰임새와 편리성을 제공한다.

FingerVU 706
의 가장 큰 특징은 우선 감압식 터치를 내장했다라는 점이다. 또한 이 터치기능과 함께 다양한 기능을 자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독립적인 터치입력 제어 기술 (Direct/Independent Touch Control)을 내장하였다. 이 기능은 FingerVU 706 터치해도 메인 모니터에서 작업중인 마우스커서가 FingerVU 706로 이동하지 않고 활성화된 창의 포커스가 옮겨지는 일 없이 별도 독립적인 제어가 가능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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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메인 모니터를 통해 하던 작업과는 상관없이
FingerVU 706 화면을 통해 영화, 음악, 사진, 유투브, 뉴스, 날씨 등을 쉽게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니며 이러한 기능을 터치 인터페이스로 조작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가지 덧붙이면 디지털 액자의 경우 자체 프로세서를 통해 영화, 음악, 사진 등을 재생하지만 코덱이나 프로세서의 성능적 한계로 인해 모든 코덱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
FingerVU 706 PC 자체 성능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기 때문에 코덱의 제한 없이 모든 영상물과 음악, 사진 등을 재생할 수 있다. , 별도 또 하나의 PC를 이용하는 듯한 활용도를 느낄 수 있다. (물론 메인 PC의 성능이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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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PC와 연결, 부팅화면을 보면 상당히 새로운 느낌을 접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이폰을 보는 듯 다양한 아이콘으로 꾸며진 메인 화면은 기존 미니모니터와는 전혀 다른 디자인과 쓰임새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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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메인화면에 다양한 기능 아이콘이 배치되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좌/우측에 설정, 편집 및 홈, 기능정지 등의 아이콘이 위치해 있다. 터치 제품인 만큼 위아래로 드래그 하면 다양한 기능이 보이는데 현재 리뷰제품의 경우 첫번째 화면에서는 음악, 비디오, 사진, 유투브, 구글 뉴스, 메모, 세계시간 등의 아이콘이 보이며 두번째 화면으로는 한겨레,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각 언론사별 RSS 아이콘이 있다. 마지막 세번째 창은 구글 뉴스, 시스템 정보 등의 아이콘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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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아이콘은 추가 및 우측 편집 탭을 통해 메인 화면에서 제거할 수 있으며 Finger UI 설정 탭을 통해 테마(Aqua, Indigo, Beige, Romantic, Christmas, Autumn, Chocolate, Easter, HTPC, Rainbow), 폰트, 언어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아이콘 편집의 경우 추가, 복사하기, 자르기, 붙여 넣기, 이름 바꾸기, 컬러 변경등 이와 관련한 기능 아이콘은 마련되어 있지만 아직 활성화되지 않아 이 기능을 이용할 수는 없다. 차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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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VU 706
의 메인 화면은 총 25페이지 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미디어 파일이나 위젯 등 총 625개의 아이콘을 생성할 수 있다. 한 예로 한 페이지는 음악 전용 페이지로 꾸며 내가 자주 듣는 음악 아이콘을 생성하여 앨범 별로 표지사진을 통해 꾸민 다거나 영화파일을 장르별로 혹은 뉴스 언론사별로 아이콘을 만들어 페이지 마다 설정하는 등 개인 사용환경에 맞게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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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조작 방법은 아이콘 터치, 화면 드래그 등을 통해 간단히 조작할 수 있다. 특히 볼륨이나 테마 선택 등 일부 설정 기능 사용시 전화 다이얼 돌리 듯 손가락을 돌려가며 조작하는 방식을 제공하여 소소한 재미를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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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이콘을 클릭하면 내 PC 내 드라이브가 보여지며 드라이브를 선택, 음악폴더로 이동하여 음악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터치를 통해 좌우로 이동하여 선택할 수 있으며 음악감상 중 위 아래로 드래그 하면 이전/ 다음 곡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정지하며 다시 터치하면 재생되는 방식이다. 터치를 통해 조작 시 인식속도는 상당히 쾌적하며 바로 다음 곡으로 재생된다. 소리는 PC내 스피커를 통해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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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재생 플레이어 UI는 디자인적으로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 노래제목, 이퀄라이징 표시, 재생시간 등이 표시되는데 전체적으로 하늘색상(테마에 따라 달라짐)의 바탕으로 세련되지 못한 느낌으로 꾸며져 차후 플레이어 바탕화면에 개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추가할 수 있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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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 등 제공하는 모든 기능 이용 시 좌측 상단과 우측 하단에 조그마한 탭이 보인다. 이 탭을 살펴보면 우선 좌측의 경우 홈, 지금 재생 중, 재생중인 미디어 정지, 바탕화면(현재 미지원) 아이콘이 있으며, 우측의 경우 추가(바탕화면에 빠른 실행 아이콘 생성), 볼륨, 재생 제어, 이퀄라이저(현재 미지원), 셔플 적용, 반복 아이콘 등이 있다.

, 음악 감상 중 다른 기능을 원할 경우 홈 버튼을 누르거나 재생중인 미디어 정지 아이콘을 누르면 맨 처음 메인 화면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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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역시 음악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영상이 있는 해당 폴더로 이동한 후 터치하면 바로 재생이 된다. 재생시 로딩 시간은 무척 짧으며 상당히 빠르게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 탭을 선택하면 음악과 달리 자막, 화면비율(원본, 4:3, 16:9, 1.85:1, 2.35:1, 화면에 맞추기), 1차 모니터로 보내기, 셔플 적용, 반복 아이콘이 있어 이를 통해 설정할 수 있다. , 화면비율과 1차 모니터로 보내기 기능은 현재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별도 조작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재생, 정지 이외 터치를 이용하여 재생 화면을 이동하는 등 기본적인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동영상 조작에 있어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었으면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FingerVU 706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영화, 사진 등을 재생하지만 FingerVU 706 자체 프로세서를 통해 구동되는 방식이 아닌 PC상의 성능을 그대로 가져와 화면상에 보여주는 기능으로 어떠한 코덱 제한 없이 재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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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경우 자동 슬라이쇼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위 아래로 드래그 하여 이전/ 다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예를들어 음악 재생 중 사진을 감상하고자 할 때 음악 기능을 끄지 않고 홈 메인 화면으로 이동하여도 음악은 그대로 재생된다. 하지만 사진 기능을 선택, 실행할 경우 음악은 자동으로 정지된다. 즉, 멀티태스킹 지원이 현재로써는 안된다. 사진 이외에 뉴스 보기, 메모, 세계 시간 등 다른 기능을 이용할 경우 역시 이전 기능은 자동 차단된다.

차후 멀티태스팅 기능을 지원하여 음악을 감상하면서 사진을 보거나 뉴스를 보면서 음악을 감상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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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경우는 RSS 방식으로 뉴스 기사를 끌어오는 방식으로 메인 화면 한 페이지를 자주 보는 언론사별 혹은 카테고리별로 꾸며 뉴스 페이지로 만들어 볼 수 있다. 기사 업데이트 간격을 조절할 수 있으며 지금 업데이트 하기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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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모든 뉴스 기사내용을 보여주는 방식이 아닌 일부의 내용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모든 기사를 보기 위해서는 우측 탭에 있는 자세히라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사이트 창이 PC 화면을 통해 활성화 된다. , FingerVU 706을 통해 바로 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닌 별도 인터넷 창을 통화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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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아이콘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유투브의 다양한 동영상을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유투브는 검색을 통해서도 찾아 볼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각 나라별 카테고리를 제공하여 이를 통해 직접 선택해 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해상도를 옵션을 통해 직접 조절하여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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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점은 나라별 카테고리의 경우 알파벳 순으로 되어 있는데 Korea를 선택하기 위해 한참 드래그하여 내려가야 한다. 국내 유저인 만큼 Korea가 가장 위에 배치되었음 한다. (물론 Korea를 메인 화면 아이콘으로 추가하면 더 빨리 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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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를 선택하면 베스트 동영상, 즐겨찾기 동영상, 많이 본 동영상, 인기 동영상, 최신 동영상 등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아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영상이나 가장 많이 본 영상들을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유투브 재생속도는 인터넷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test 결과 상당히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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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메모, 세계시간, 세계 날씨, 시스템 정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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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경우 터치 기능을 통해 손가락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 터치 인식 기능 자체가 세밀하지 못해 미세한 표현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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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날씨는 한국, 미국, 일본 등 몇몇 나라별 주요 도시의 날씨만 표시되는데 이는 한국은 물론 각 나라별로 도시를 추가, 삭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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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스템 정보는 현재 연결된 PC의 프로세서 정보, 메모리 사용량, 드라이브 사용량, 네트워크 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현재 내 PC의 상태를 간략하게 확인하고자 할 경우 상당히 요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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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VU 706은 메인 화면 내 아이콘을 터치하여 영화, 음악, 사진, 뉴스 등을 활용하는 방식과 별도 iMEDIAN HD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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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DIAN HD
는 그간 사운드 그래프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미디어 재생 프로그램으로 음악, 영화, 사진, 뉴스는 물론 인터넷 방송, 네트워크 미디어, 외장미디어, TV(외장 TV뷰어 필요)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FingerVU 706을 통해 전세계 인터넷 방송을 듣거나 유투브를 감상하는 등의 활용은 상당한 재미를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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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N 매니저의 경우 다양한 기능을 PC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많은 시스템 설정 기능은 물론 뉴스 카테고리, 뉴스 피드, 인터넷 방송 등 카테고리 설정, 제목, 피드주소 등을 이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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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점은 사운드 그래프가 3월 경 FingerUI 모듈을 만들 수 있는 API를 공개하여 개인이나 써드파티 개발자들이 다양한 모듈을 추가해 더욱 확장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을 밝히고 있다. 이 경우 개인만의 FingerVU 706을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B2B 사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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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인 측면 이외 FingerVU 706 모니터로써의 성능을 살펴보면 삼성 7인치 TFT LCD를 채택하였으며 LED 백라이트를 통해 밝은 화질을 보여준다. 뛰어나게 선명한 화질은 아니지만 영화 감상이나 사진을 보는데 있어 전혀 무리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시야각에 있어 좌/우/상단에서 볼 경우 색이 왜곡되거나 어두워지는 일없이 일관된 화질을 제공한다. 다만 하단에서 볼 경우 화면 전체가 어두워지며 현재 밝기 조절 아이콘은 있지만 아직 지원이 안된다는 불편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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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운드그래프의 차세대 미니모니터 ‘FingerVU 706’에 대해 살펴봤다.

차세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터치를 통한 편리한 사용감, 터치와 자체 터치 제어 프로그램을 통한 독자적인 제어방식, 또 이러한 기능을 통한 영화, 음악, 사진, 뉴스 등 코덱 제한이 없이 즐길 수 있는 활용도와 API 공개를 통한 발전 가능성까지 분명 기존 미니모니터를 넘어 차원이 다른 제품으로 평가할만큼의 모습을 보여준다.

휴대폰에도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고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끄는 이유는 컨버젼스 즉,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니즈가 있고 이를 만족시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봤을 때 ‘FingerVU 706’ 역시 다양한 기능과 편리성 등을 장점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

‘FingerVU 706’
이 많이 판매되고 많은 사용자가 있을 경우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것을 기대하며 많은 개발자들을 통해 꾸며지고 더 발전될 ‘FingerVU 706’을 기대해본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혹시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하고 답변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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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  Trackbacks
  • 오...제공되는 어플들이 괜찮은데요? 거기에 터치까지 지원하니~
    전 트윗용으로 삼* 7인치 사용중에 있는데... 크크

    미니 모니터는 정말 사용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로묘왕자님.
      로묘왕자님이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웬지 기분이 업됩니다. ^^ 저도 놀러가야겠네요.

      이 녀석 정말 물건입니다. 생각이상입니다. 다만 ATI 계열 그래픽카드에서는 문제가 있는지 집에 있는 데탑과 노트북에는 설치가 안되고 회사에서만 되네요. 이문제 해결하면 다시 리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 Rov
    생각보다 갠춘하네요
    제가 거의 터치팟으로 즐기던 소소한기능이상을 데탑에서 7인치로 즐기니 흥미로운제품이네요
    다만 ati가 요즘 대센데 만약 ati제품과 충돌이면;;;
  • 재밌는 제품이네요.
  • 안녕하세요, 블뽀 님... FingerVU 로 검색하던 중에 찾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운드그래프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직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저희 FingerVU 706 을 구입해주시고 또 이렇게 좋은 리뷰까지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홈페이지에 블뽀 님의 FingerVU 706 리뷰를 올리고 싶은데요, 그렇게 해도 될지 문의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글밑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judy.kim@soundgraph.com 으로 답장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내일 다시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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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버너(Feedburner) 오류 해결방법 - RSS 오류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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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블로그 방명록에 한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자드 RSS로 구독하고 있는 독자인데요.
한동안 포스트가 없길래 직접왔더니 역시나 꾸준히 포스팅하고 계시는군요.
-_-;;
제가 보기엔 RSS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옆에 클릭해도 이상하게 뜨고요.
흑... 왜 이런가요. ㅠ_ㅠ

RSS 수집이 안된다는 의견이셨습니다. 전 얼마전 변경한 RSS 주소로 인한 문제로 생각하고 답글로 변경된 RSS 주소를 알려드렸습니다. PCPINSIDE 블로그 RSS 주소 : http://feeds.feedburner.com/pcpinsidepc

하지만 저 역시 RSS를 통해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고자 하니 오류라고 나오더군요. 문제가 있는듯 해서 Feedburner.com에 들어가 봤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영어가 부족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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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래저래 만져본 결과 RSS로 공개되는 용량에 한계가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위 사진처럼 공개범위를 전체공개가 아닌 부분공개로 전환하여 저장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해결이 되더군요.

즉, 이미지 등이 많을 경우 이를 같이 불러오는데 시간이 소요됨으로써 딜레이 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용량에 제한을 두고 있는듯 합니다. 전 처음부터 전체공개로 해서 RSS 만으로 모든 글을 바로바로 볼수 있도록 해 놓았지만 결국 용량의 문제로 부분공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좀 아쉽긴 합니다.
나름 구독해 주시는 분들의 배려의 맘으로 전체공개를 해놓았는데 이래저래 부분으로 변경되게 되었네요. 다음 AD가 본문에 등록되면서 이로 인해 용량이 전체적으로 커진건 아닌지... 음... 확인해 봐야겠네요.

혹시 RSS 구독해 주시는 분들께는 본의아니게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피드 주소를 통해 RSS주소를 등록하신 분들 중 혹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부분공개로 하시면 해결이 될듯도 합니다.

기존 RSS주소 마로 http://feeds.feedburner.com/pcpinsidepc 주소로 변경해 주세요 ^^


2008/08/12 - [PCPINSIDE 공지사항] - RSS 주소 변경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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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Trackbacks
  • 아 혹시 오류가 Source feed too large라는 에러 아니던가요?
    저도 연속적으로 이미지를 포함한 글이 있으니 에러 뜨길래 한참 헤맸었네요 ㅎㅎ;;

    비슷한 오류인 듯 해서 트랙백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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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주소 변경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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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퍼왔습니다. 죄송합니다. ^^; 시원한 여름 되세요.


정말 많은 분들이 PCPINSIDE 구독을 해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http://feeds.feedburner.com/pcpinsidepc

위 주소로 변경해 주세요 ^^

RSS를 통해 구독하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궁금하던차에 feedburner란 사이트를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믹시나 한 RSS의 경우 쉽게 구독자 분들을 알수 있게 되어 있지만 다른 경우는 몇분이 구독해 주시는지 알수가 없고 또 알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경우가 있어 하나의 RSS 주소로 통일을 할까 합니다.

물론 현재 주소로도 이전과 다름없이 구독이 가능하기에 변경해 주시기 귀찮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아니더라도 몇몇 분이라도 RSS 주소를 변경해 주신다면 감사할듯 하여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더욱 알찬 글과 정보로 만족을 드리는 블로그가 되어야 겠습니다. 요즘 너무 게을러 졌다는... 회사 일이 많아 좀 놓치는 정보들이 많네요. 더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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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즐기는 홈서버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START~!
블로그 초기 다뤘던 내용인데 다시금 업글해서 올려보았습니다. ^^

홈서버(Home Server)란 ?


PCPinside는 "거실로 PC, 거리로 PC"란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준비하는 서비스는 디지털 기기 사용자를 위한 정보 서비스를 기본으로 합니다.
그 중에서 다루고자 하는 상품중의 하나가 "홈서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홈서버에 대해 간략히 소개올립니다.

I.  홈서버는 PC입니다. 

사실은 PC입니다. 홈서버라고 지칭할 뿐입니다. ^^

홈서버란 안방, 서재 두던 PC를 가족과 함께 그리고 친구와 함께, 즐기기 위해 단순히 거실에서 쓰기 편하게 옮겨 놓고 가정에 필요한 기능을 넣어주면 되는 겁니다.
이것만 기억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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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알고보면 PC입니다.



1. 홈서버는 고화질 TV 입니다.

PC에 HDTV수신카드를 달면 HDTV 셋톱박스로 변신합니다. 화면크기도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IPTV를 가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지만 홈서버를 통해서도 그 이상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기구매값과 전기값만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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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HDTV입니다.




2. 홈서버는 고화질 녹화기입니다.

PC에서 TV 드라마나 방송프로그램을 그자리에서 녹화할수도 원격에서 녹화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때문에 녹화하는것을 깜빡 잊으셨다면, PC, UMPC, PDA, 휴대폰으로 예약녹화를 할 수 있습니다. 킬러콘텐츠인 드라마, 스포츠 중계 놓치기 싫으시죠. 바로 홈서버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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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는 HDTV 방송 녹화기입니다.



3. 홈서버는 고화질 사진 캡춰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의 사진을 초고화질로 캡쳐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잊지 못할 화면을 저장하여, 그 장면을 놓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타쿠로 오인받을 수 있겠지만 좋은걸 어쩌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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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진 초고화질 캡쳐사진, 손예진씨 찬조 출연 ^^



4. 홈서버는 가족 앨범(디지털 액자)입니다.

PC안에 디카로 찍은 지난 여름휴가사진, 결혼식사진, 해외여행사진 등 멋진 사진들을 사진 엘범이 아닌 거실의 대형 TV화면으로 친척들이 모였을 때, 친구들이 왔을 때, 멋진 배경음악과 사진 연출과 함께 더더욱 멋진 장면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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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의 다이나믹한 디지털 액자 활용



5. 홈서버는 영화관(홈시어터)입니다.

PMP로 혼자보던 영상을 가족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5.1사라운드 오디오를 느끼면서, 가족과 함께 문화 공유가 가능합니다. DVD만이 아닌, 인터넷 VOD 영화, DIVX 영화를 다같이 볼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블루레이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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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블루레이, 인터넷 VOD 영화관



6. 홈서버는 원격TV(IP-DMB)입니다.

UMPC, PDA, 휴대폰으로 집에서만 보던 TV를 밖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만 보던 방송을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DMB채널이 10개 정도라면, 이젠 100개~200개의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선인터넷이 기반으로 되어야 하겠지만 점차 저렴해지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해준다는 측면에서 꼭 사용해봐야할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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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던 TV를 밖에서 보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7. 홈서버는 원격 자료 저장 창고(웹하드)입니다

앞서 작성한 홈서버에 관한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냉장고와 같이 정보를 저장하는 저장고의 역할로 PC안에 저장해둔 내 중요한 내 사진, 내 음악, 내 영상, 내 문서 등을 다운받지 않고도 원격에서도 접속하여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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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자료 저장 창고 역할의 웹하드



8. 홈서버는 자료 다운로드 기기입니다.

홈서버를 원격 제어를 통해 커뮤니티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 받도록 걸어둘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커뮤니티 포인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고 커뮤니티의 정보공유 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콘텐츠를 미리 다운 받아놓고 퇴근 후 바로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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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박스 등의 커뮤니티 자료실 다운로드 이용



9. 홈서버는 집안의 상근 경비원(홈시큐리티)입니다.

홈서버로 우리 아이가 집에 있는지 아니면 놀이터에 있는지 외부에서 컴퓨터, UMPC, PDA,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애완용 동물도 볼 수 있습니다. ^^  
유사시 도둑이 들었을 경우 증거자료로도 용이하게 쓸 수 있으며, 24시간 대기가 가능하여 어떤 경비원보다 막강한 능력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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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카메라 역할



10. 홈서버는 화상전화기입니다.

거실에서 해외에 유학간 내아들, 딸, 형, 누나, 동생, 여친, 남친, 기러기아빠로 홀로 남겨진 아버지 등등과 거실에서 무료로 메신저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홈서버는 PC란 말 잊지 않으셨죠? PC를 통해 스카이프, 네이버폰등을 통해 가입자간 무료로 통화할수 있는 저렴함과 편리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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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홈서버는 게임기입니다.


내가 즐기는 온라인게임을 거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PC인데 뭘 못하겠습니다. 더군다나 간단한 플레쉬 게임을 대형 TV 화면을 통해 가족들과 즐길수 있다면 닌텐도 WII가 부럽겠습니까? 혼자 즐기는 게임보다 가족과 즐기는 게임을 통해 돈독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니지2는 내방에서 가족과는 홈서버로 함께하는 PC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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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홈서버는 뉴스위의 뉴스정보기(웹서핑)입니다.

거실에서 TV로만 보던 뉴스만이 아닌 더 깊숙한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더 많은 정보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조중동 말이 많은 신문 보지말고 자신이 원하는 언론사의 글을 RSS로 받아 볼수 있는 편리함 그리고 이 정보를 휴대폰, UMPC등에 저장하여 출근길에 볼수있는 유익함까지 홈서를 통해 누릴수 있는 부분은 정말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홈서버를 통해 누릴수 있는 즐거움은 정말 다양합니다. IPTV를 가입해서 초고속 인터넷, IPTV 이용료까지 지출해야 한다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담이 될듯합니다. 통신비를 아껴야할 시기인 만큼 너무나 저렴해지고 저전력의 막강함으로 등장한 홈서버 PC를 하나 구매해서 TV 옆에 두고 또는, 기존 마련해준 UMPC, 미니노트북, 넷북을 TV 옆에 놓고 다양한 활용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주 정도 아톰플랫폼 기반의 미니 PC를 곧 Test용으로 받을듯 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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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Trackbacks
  • 미키맨틀
    음~ 기대되네요.^^
  • 첸센셩
    자료감사합니다.
  • 제가 집에 홈서버 비스무리하게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서버의 위치는... 어디 방 한 구석 입니다. ^^;
    무선랜이 가능한데다 방마다 랜선을 연결할 수 있기때문에
    안보이고 소음이 나도 상관 없는 곳을 택했죠.

    이 서버의 주요 용도는 자료 저장용도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자료를 열람할 목적으로도 사용합니다.

    그 외에 프린터 서버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다른 홈서버에는 필요없는 기능이겠지만
    제 서버는 인터넷 공유기 역할도 하죠;

    본문에 적으신 나머지 기능은 필요할 때마다 노트북을 이용해서 해결합니다.
    영상 재생의 경우 노트북을 TV에 연결하여 무선으로 홈서버와 연결하여 해결합니다.
    게임도 마찬가지이고요.

    제 생각엔 앞으로 홈서버가 널리 팔리게 된다면
    복잡하게 거실에 설치하기보다 안보이는 어딘가에 설치하게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장 이외의 기능은
    크기가 작은 다른 클라이언트 개념의 기기가 대신하겠지요.
    •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홈서버의 위치는 tv 옆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물론 디자인이 꾸며진 홈서버여야 하겠지만요. 현재 저전력을 구현하는 미니노트북이 홈서버의 역할로 훌륭하지 않을까 합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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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의 위력 사실은 이렇습니다.


음~ 물대포의 위력이 이정돈데... 머? 위험하지 않다고?
웬만하면 이와 관련한 포스팅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뉴스를 보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리나라 물부족 국가지만 이번 한번만 낭비해서 저 자동차에 MB아저씨 태워서 저멀리 딴나라나
우주로...

에휴~ 제조업체도 그렇고 MB 아저씨도 그렇고 왜 소비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는건지

얼마전에 이런말도 했다지요 '저 촛불 어디서 제공했는지 배후를 캐라고...' 이게 어디 할말인지

저번에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글들을 RSS로 쭉 끌어다가 제조업체 사장들과 MB 아저씨한데 보여줬음 합니다. 국민의 의견을 좀 귀기울여서 들어줬음 합니다. 특히 조중동 이런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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